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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와와퀴'에서만 먹을 수 있는 거야”
NQQ X MBN '와일드 와일드 퀴즈' 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수근과 박세리, 밥굽남이 막강 콤비 '좌세찬X우진호' 팀에 맞서 깔끔한 역전승을 거두며 '불패 OB팀'의 신화를 썼다.
OB팀의 찰떡 팀워크에 6주 연속 저녁을 굶게 된 ‘불운의 밥굶녀' 이혜성의 맹활약까지 더해져 시청자에게 꿀잼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9일 MBN과 NQQ에서 동시 방송된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의 뻐꾸기 산장에서 굶지 않기 위해 퀴즈에 열과 성을 다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 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개인전으로 펼쳐진 '아침 생존퀴즈'는 5개 연속으로 정답을 맞힌 멤버에게 식재료가 제공됐다.
전날 온종일 굶은 양세찬은 뻐꾸기 소리가 울리자마자 퀴즈존에 1등으로 입성, 아침을 먹겠단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1등은 지난 2주 연속 1등을 차지한 이혜성에게 돌아갔다.
이혜성은 박세리가 던진 정답까지 주워먹는 등 예전과 다른 스피드와 눈치로 ‘아침 생존퀴즈’의 에이스 자리를 굳혔다.
이혜성에 이어 늦잠을 잔 이진호와 이수근이 문제를 맞히며 각각 '어묵&가래떡', '순대+부속고기'를 획득했다.
팬케이크 가루와 달걀이 걸린 마지막 문제는 양세찬이 맞혔다.
이혜성은 카페 비주얼의 딸기라떼를 완성한 후 양세찬에게 한입 교환을 시도해 성공했다.
이를 매의 눈으로 지켜본 이수근은 “세찬이 너 100% 오해받는다”며 제작진의 카메라까지 빌려 '수근패치'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식 후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산책하며 나뭇잎 가져오기' 미션을 던졌다.
이수근은 '나는 자연인이다' 모드로 제작진을 위한 예고편까지 자체 연출해 베테랑다운 예능감을 뽐냈다.
제작진은 나뭇잎의 크기 순으로 제일 큰 것부터 가져온 3명에게 붕어빵 간식을 제공했다.
전날 저녁부터 아침과 간식까지 연속으로 굶게 된 밥굽남을 보며 이수근은 “평생 굶는 팔자네”며 이름을 '밥먹남'으로 바꿀 것을 제안해 폭소를 유발했다.
메인 게임인 저녁 3대 3 팀 미션에서는 길이 70cm 이상인 대왕 한치를 걸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가 펼쳐졌다.
제작진은 남녀 캐릭터를 구분해 적은 쪽지를 건넸고 같은 성별이 나온 멤버끼리 팀이 되도록 했다.
양세찬과 이진호는 한 팀이 된 데 즐거워한 한편 저녁 불운녀 이혜성과는 팀이 되지 않기를 기도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은 이들을 한 팀으로 묶어버렸다.
이혜성은 천군만마를 얻은 듯 기뻐한 반면, 양세찬과 이진호는 절망했다.
1라운드 다트 던지기와 2라운드 동물 발 손에 끼우고 '영화 맞히기' 스피드 퀴즈에서 이혜성은 모두 0점에 그치며 모두의 기대에 부응했다.
그러나 3라운드 '속담' 스피드 퀴즈에서 그녀는 1-2라운드의 부진을 씻으려는 듯 몸을 사리지 않는 명연기를 펼쳤다.
다만 이혜성의 막판 활약에도 승리의 여신은 박세리 팀을 보며 웃었다.
이혜성은 6주 연속 저녁 '밥굶녀' 신세가 됐다.
'이식당 메인 셰프' 이수근을 필두로 큰손 셰프 '먹세리' 박세리와 야생 요리의 제왕인 밥굽남이 대왕 한치를 요리하는 셰프로 나섰다.
박세리는 '가마솥 한치 튀김집'을 오픈하며 버스 손잡이 만한 한치링 가마솥 튀김을 완성했다.
이수근은 감에 의존한 한치 뭇국을, 밥굽남은 한치와 삼겹살로 만든 치삼불고기로 군침을 자극했다.
특히 박세리는 어마어마한 크기와 두께의 한치링 튀김에 감탄, “그동안 먹어보고 싶었던 거 여기 와서 다 먹어 보네”, “이런 거 '와와퀴'에서만 먹을 수 있는 거야”고 진심을 담은 리액션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은 그림의 떡인 대왕 한치 요리에 밥굽남의 본명인 '오진균'을 연신 찾으며 배고픔의 고통을 쏟아내 빅 재미를 안겼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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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부자 김영광, 사내 공모전 등판? 자신감 뿜뿜 자격증 부심 현장 포착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자격증 부자 김영광이 사내 공모전에 등판해 최강희와 환상 드림팀을 꾸릴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7회에서는 30년째 이어지고 있는 조아제과 사내공모전을 앞두고 하니가 참가를 고민하는 가운데, 유현이 팀을 이뤄 함께 공모전에 도전하자고 제안하는 내용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9일 유현이 하니에게 그간 섭렵해 온 온갖 조리자격증을 줄줄이 꺼내놓으며 자신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현은 자신을 못미더워하는 하니의 의심에 가득 찬 표정이 못마땅한 듯 입을 불퉁하게 내밀면서도 한식, 양식, 일식, 중식을 비롯해 복어 손질에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그야말로 조리에 관한 모든 자격증을 섭렵했음을 셀프 인증해 눈길을 끈다.
조아제과 제품개발팀에 계약직으로 입사한 뒤 회장님 낙하산으로 불리며 동료들의 눈총을 받았던 하니는 공모전에 도전해 만족스러운 결과로 자신의 팀내 필요성을 입증할 수 있을까. 그런 가운데, 회장님의 아들이자 조아제과 조리실 훈남 직원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유현 또한 이 같은 여정에 동참해 드림팀 조합이 결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과자튜브 사건을 통해 자신에 대한 믿음을 회복해가기 시작한 하니가 사내 공모전이라는 또 다른 목표를 만나 도망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갈 수 있을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달라”며 “유현이라는 든든한 아군이 예상치 못한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 또한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라는 말로 기대감을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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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려니 끝까지 안 되더라”
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전 야구대표팀 ‘우완 에이스’ 윤석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90억 먹튀’에 대해 입을 연다.
또 윤석민은 ‘불운 대결’이 있다면 완봉승 급인 짠내나는 ‘불운 시리즈’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스포츠 선수에서 예능 선수로 발돋움 중인 4인 김동현, 모태범, 이형택, 윤석민과 함께하는 ‘예능 선수촌’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석민은 과거 류현진, 김광현과 투수 톱3로 불린,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우완 투수였다.
태극 마크를 달고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윤석민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끌었다.
현역에서 은퇴한 윤석민은 최근 장모인 배우 김예령, 아내 김수현과 관찰 예능에 출연, 톡톡 튀는 입담을 자랑해 관심을 받고 있다.
‘예능 루키’로 ‘라스’에 입성한 그는 “장모님 유명세 코인에 탑승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김예령과 예능에 함께 출연하며 사이가 더 돈독해졌다고 밝힌다.
특히 20살 연상인 장모 김예령에게 “누나 호칭이 나올 때가 있는데 참는다”며 그 이유와 김예령과의 히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여러 예능에 얼굴을 비추고 있는 윤석민은 최근 김준호, 박나래 등 예능인들이 소속된 회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본격 ‘스포테이너’ 활동에 시동을 거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본인은 “방송이 꿈이 아니다”고 선을 그으며 제2의 서장훈 코스를 밟는 행보를 예고해 웃음을 유발한다.
또 윤석민은 현역 시절 경험한 ‘불운 시리즈’를 공개해 짠내를 유발할 예정이다.
경기 전 매우 예민했다는 윤석민은 선발 등판 후 마운드에서 내려오면 ‘화장실콕’을 해야 했던 이유, 욱하는 마음 때문에 수천만원 벌금을 낸 과거를 회상한다.
특히 ‘불운 시리즈’ 끝판왕으로 국제 경기에서 마운드를 밟자마자 내려와야 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윤석민은 “안 되려니 끝까지 안 되더라”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아게임 당시 벌어졌던 초유의 해프닝을 들려줘 현장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무엇보다 윤석민은 ‘90억 먹튀’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윤석민은 메이저리그 도전 후인 2015년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와 4년 90억 FA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어깨부상 탓에 기대와 달리 큰 활약 없이 현역에서 은퇴해 ‘90억 먹튀’라는 오명을 썼다.
윤석민은 이에 대한 심경을 허심탄회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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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을 이길 수 있냐고 물어보더라”
“줄리엔강을 이길 수 있냐고 물어보더라”
[국회의정저널] 종합격투기 선수이자 프로 예능인 김동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줄리엔강이 연예계 싸움 서열을 언급한 후 잠 못 이룬 이유를 고백한다.
또 ‘파이터 전문가’ 김동현은 자신이 생각하는 연예계 싸움 서열 TOP4를 정리한다.
과연 그가 꼽은 순위에 줄리엔강이 포함되어 있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스포츠 선수에서 예능 선수로 발돋움 중인 4인 김동현, 모태범, 이형택, 윤석민과 함께하는 ‘예능 선수촌’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동현은 한국인 최초로 미국 UFC에 진출한 선수이자, UFC 한국인 최다승의 주인공이다.
최근에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억지로 웃기려 하지 않아도 큰 웃음을 터지게 만드는 날것의 리액션과 ‘뇌순남’ 매력을 자랑하며 파이터에서 프로 예능인으로 거듭났다.
지난해 S본부 연예 대상에서 우수상을 거머쥔 김동현은 “격투기 선수 생활 20년 동안 챔피언을 못 했다.
예능 하면서 처음 상을 탔다.
이게 나의 챔피언 벨트”고 감격해 한다.
김동현은 ‘노 필터 입담’과 순수 리액션을 자랑하지만, 예능에 임하는 마음과 자세는 진심이라고. 그는 선수 시절 메모 습관을 여전히 활용한다며 누가 힘이 되거나, 와닿는 말을 하면 휴대전화에 기록해두곤 꺼내 본다고 밝힌다.
이어 공개된 김동현표 ‘예능 백서’에는 신동엽, 박나래 등 동료 예능인과 제작진의 멘트가 빼곡하게 기록돼 있다고 해 그 내용을 궁금하게 한다.
무엇보다 김동현은 “줄리엔강을 이길 수 있냐고 물어보더라”며 줄리엔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쏘아 올린 ‘연예계 싸움 서열’ 여파 때문에 잠 못 이룬 이유를 들려준다.
또 김동현은 ‘파이트’ 전문가답게 실전 경험 등을 살피며 자신이 생각하는 ‘연예계 싸움 서열’ TOP4를 꼽는다.
과연 그가 꼽은 순위에는 줄리엔강이 있을지, 또 줄리엔강이 앞서 꼽은 서열과는 얼마나 다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외에도 김동현은 줄리엔강을 100% 의식한 허세와 걱정 가득한 개인기로 현장을 초토화했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선수 시절 흑역사도 공개한다.
‘영어 알 못’인 김동현은 경기 전 상대에게 뜻 모를 선전 포고를 한 후 비웃음을 당했던 일화를 들려준다.
또 “적당히 맞고 지고 싶었던 적이 있다 경기 중에도 그런 생각을 한다”고 순수 본심을 드러낸 후 현타가 온 듯 일시 정지해 모두를 빵 터뜨렸다고 전해져 그의 활약을 궁금하게 한다.
전 파이터 김동현이 밝힌 연예계 싸움 서열 TOP4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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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수근, ‘초대형 닭다리’ 들고 大반란 예고
‘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가 생존 블록버스터급 퀴즈 전쟁을 기대하게 만드는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브로콜리 나무와 양상추 수풀 사이에 ‘초대형 닭다리’를 높이 들고 선봉장에 선 이수근과 뒤를 따르는 멤버들의 모습에서 ‘공복 탈출’을 위한 대반란이 예상된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10일 여섯 멤버들의 대반란을 예고하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앞서 공개된 ‘와와퀴’ 포스터에서는 야생에 고립된 멤버들이 생존을 위해 퀴즈 모험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았다.
방송을 통해 멤버들이 점차 야생 ‘뻐꾸기 산장’에 적응하며 자신만의 생존 방식을 터득하고 공복에서 벗어나기 위해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브로콜리 나무와 양배추 수풀, 감자 바위 등 거대한 식재료 숲이 눈길을 모은다.
특히 멤버들의 선봉장에 선 이수근이 ‘초대형 닭다리’를 치켜들고 결연한 의지를 보이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 뒤로 밀짚 망태기를 어깨에 멘 박세리, 감자를 든 이혜성, 붉은 랍스터를 든 밥굽남을 비롯해 쭈그려 앉은 채 거친 열정을 뿜어내는 양세찬, 이진호의 모습까지, 멤버들의 새로운 변신도 기대를 모은다.
야생에 적응한 멤버들이 ‘공복 탈출’을 위해 다채로운 식재료를 두고 펼치는 블록버스터급 퀴즈 전쟁을 예상케 만든다.
‘맞히면 먹고 못 맞히면 굶는다’는 ‘와와퀴’의 세계관에 대반란을 일으킬 멤버들의 기상천외한 ‘공복 탈출기’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오는 7회-8회 방송에서는 윤은혜가 ‘와와퀴’ 최초 게스트로 출격을 앞두고 있다.
과연 윤은혜는 더욱 치열해진 퀴즈 전쟁 속 ‘공복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와와퀴’ 제작진 측은 “야생에 적응한 멤버들이 생존과 공복 탈출을 위한 블록버스터급 퀴즈 대결이 펼쳐진다 그동안 등장한 기상천외한 재료를 비롯해 더욱 다채로운 식재료들로 ‘와와퀴’만의 새로운 요리가 탄생할 예정이다”며 “또한 윤은혜 씨를 이어 깜짝 게스트들과 멤버들의 색다른 케미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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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X음문석, 눈밭에서 교복 입고 달달한 데이트 예고?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최강희와 음문석이 깜짝 교복 데이트에 나선 장면이 포착되며 갑작스레 벌어진 두 사람 사이의 관계급발진에 관심이 쏠린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7회에서는 37살 하니와 톱스타 소니가 눈 밭에서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교복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등장한다.
이와 관련해 9일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하니와 소니 두 사람은 아무도 없는 눈 밭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니와 소니는 악플러와 톱스타 관계로 시작해 17살 하니의 사고뭉치 기질로 계속 마주치는 연을 이어왔다.
그런 가운데 갑작스레 등장한 교복을 입고 데이트를 즐기는 급속도로 가까워진 모습은 호기심을 자아내면서도, 아무도 없는 눈밭에서 눈싸움을 즐기는 로맨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며 이 둘 사이에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건지 궁금증을 폭발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소니는 진지한 표정으로 하니를 지긋이 바라보며 다가가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고등학생 때 하니를 짝사랑했던 소니의 순수한 염원이 이루어질까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하니와 소니 사이의 관계 급발진은 학창시절부터 오랜 역사를 쌓아왔기에 가능한 것으로 두 사람 사이에 분명히 있었던 과거사가 기반이 돼 수면 위로 불쑥 올라온다 안어울린 듯 어울리고 예쁜 듯 괴상한 두 사람의 깜짝 관계 급발진 장면을 기대를 갖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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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의 인재는 강서인의 힘으로”
“강서의 인재는 강서인의 힘으로”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는 10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강서구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장학금 지원 규모를 2억 3천만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5천만원 늘어난 규모로 올해 더 많은 지역 학생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노현송 구청장을 비롯해 송진수 강서구장학회 이사장, 장학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사업실적 결산 승인 2021년도 장학기금 운영 보고 등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또 1인 1장학계좌 갖기 운동 우수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한 장학사업 홍보 등 장학사업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노현송 구청장은 “강서구장학회는 기탁자분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헌신으로 2001년 설립 시 보다 10배 넘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1년에 설립된 강서구장학회는 현재까지 1,104명의 지역 학생들에게 총 14억 3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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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누적 600명… 9일 2명 추가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누적 600명… 9일 2명 추가
[국회의정저널] 제주지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진자가 지난해 2월 21일 첫 환자 발생 이후 13개월 만에 600명을 넘어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하루 동안 총 1,506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이뤄졌으며 이중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9일 오후 5시 이후 1명의 확진자가 더 나오면서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총 600명으로 집계됐다.
- 제주지역은 지난 해 2월부터 매달 2명에서 7명을 오르내리며 한 자릿수를 반복하다 2차 확산세인 지난 8월에는 20명, 9월에는 13명을 보였다.
- 하지만 11월 중순부터 3차 유행이 본격화되며 12월에는 신규 확진자수가 한 달 만에 340명으로 급증했다.
- 특히 3차 유행은 지인과 가족 모임 등을 고리로 일상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면서 12월 29일 누적 확진자 수 400번을 기록했다.
- 이어 올해 1월 18일 500명을 넘어섰고 50일 만에 600명에 이르게 됐다.
제주에서는 9일 연속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이달에만 30명이 추가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에는 총 17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일 오전 11시 현재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3명이다.
9일 확진 판정을 받은 599번 확진자는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며 600번 확진자는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599번 확진자는 역학조사 중 제주지역 확진자와 일부 동선이 겹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599번은 지난 2월 26일 확진자들이 방문했던 장소 1곳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돼 8일 검사 대상자로 분류됐다.
599번은 8일 오후 2시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했으며 9일 오후 1시 45분경 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특히 599번인 경우 지난 26일 확진자들이 방문했던 장소와 동선이 겹치는 것은 확인됐으나, 장소 내에서 직접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방문지와 관련해 현재까지 총 36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599번 외 나머지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599번 확진에 따라 가족을 비롯해, 같은 반 학생 및 수업을 진행한 교사 등 총 47명이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으며 결과는 오늘 2시 이후 순차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599번의 가족 3명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599번은 현재 별다른 증상 발현은 보이지 않고 있으며 제주의료원 격리입원병상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도 방역당국은확진자의 직접 접촉이나 추가 확진자가 없었던 상황인 만큼 감염원 파악을 위한 심층조사를 지속 진행하고 있다.
600번 확진자는 지난 2월 24일 확진된 제주 567번의 가족이다.
600번은 567번 확진 직후 24일부터 자가 격리를 진행해왔다.
격리 전 시행한 최초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자가격리 해제를 위해 9일 오전 10시 30분 제주시 서부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은 결과 오후 7시 20분경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확진판정을 받았다.
600번은 자가격리 중 확진됨에 따라 별도의 접촉자나 특별한 동선은 없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재 무증상 상태이며 제주대학교병원 음압병원으로 이송돼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제주도는 확진자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신용카드 사용 내역 파악, 제주안심코드 등 출입자 명부 확인, 현장 CCTV 분석 등을 통한 역학조사에 주력하고 있다.
확진자의 이동 동선이 확인 되는대로 방문자에 대한 방역소독을 진행하는 한편 접촉자에 대해서는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하고 격리 조치할 방침이다.
지난 6일부터 제주오현고등학교와 탐라중학교 관련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인원은 총 730명이다.
현재까지 오현고 관련으로 총 687명이 검사를 받았다.
이들 중 673명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4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결과는 오늘 오후부터 순차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오현고 관련 접촉자는 총 155명이며 이들에 대한 격리는 오는 19일부터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비대면 수업이 이뤄졌던 탐라중학교와 관련해서는 총 43명이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중인 2명을 제외하면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탐라중 관련으로 현재 접촉자는 총 20명으로 이들에 대한 격리도 오는 19일 경 해제될 예정이다.
제주시내 볼링장 12곳 방문자 및 종사자에 대한 검사도 진행 중이다.
8일부터 현재까지 볼링장 방문 이력을 밝히고 검사를 받은 이들은 총 326명이다.
이중 283명은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나머지 43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볼링장 방문자에 대한 일제검사는 오늘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 볼링장과 관련해 추가된 확진자는 없다.
지난 2월 21일 이후 제주시내 볼링장 12개소를 방문한 후 발열,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사람은 오늘까지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면 된다.
지난 6일 오전 10시 38분부터 11시 30분까지 제주시 아라1동에 위치한 아라캐슬웨딩홀에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련 방문자에 대한 검사도 이뤄지고 있다.
현재까지 총 174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이중 170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4명에 대한 검사도 오늘 오후부터 순차 확인될 예정이다.
임태봉 제주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은 “제주지역 첫 환자 발생부터 현재까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1~3차 유행을 겪으면서 코로나19는 더 빠른 주기로 확산되며 급격하게 일상을 파고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임태봉 단장은 “우리가 생활하는 어느 곳에서나 감염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인 만큼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엄격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데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3월 10일 오전 11시 현재 제주지역 격리 중 확진자는 40명, 격리 해제자는 560명이다.
제주지역 가용병상은 총 498병상이며 자가격리자 수는 총 821명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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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 구성 완료…본격 활동 개시
[수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 구성 완료…본격 활동 개시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10일 도청 2층 백록홀에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위원을 위촉하고 첫 활동을 시작했다.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는 도의회, 교육감, 법원장, 경찰청장이 추천하는 위촉직 위원 4명과 당연직 위원인 도 기획조정실장을 포함해 총 5명으로 구성되며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2명을 도지사에게 추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 상호간의 상견례를 겸한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추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위원추천위원회 위원들은 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위원 추천을 위한 심사방법 및 향후 일정 등 운영에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논의했다.
최승현 행정부지사는 이날 위촉식에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의 핵심은 공정성과 책임성”이라며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자치경찰위원회가 구성되면 이를 바탕으로 제주도의 자치경찰제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추천위원회 위원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자치경찰위원회가 성공적으로 구성될 수 있도록 추천위원회에서 많은 관심을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제주도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 준비단’을 구성·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 2월 9일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입법예고했으며 조례안은 오는 17일 개최 예정인 도의회 임시회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이어 오는 3월까지 자치경찰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사무기구 조직과 사무공간도 차질 없이 준비해 4월 중 자치경찰위원회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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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디딤돌이 되길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디딤돌이 되길
[국회의정저널] 지난 3월 8일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 국민재단이 주최하는 학교 밖 청소년 장학생 선발 공모에서 거제시 꿈드림 소속, 학교 밖 청소년 3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이 사업은 자녀안심재단이 대유위니아그룹의 후원을 받아 사회적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학입학 등록금을 지원한다.
2021년에는 전국 140명이 신청해 총 29명을 선발했으며 그 중 거제시가 3명으로 전국 최다를 기록했고 지난 2020년에는 2명이 선발되기도 했다.
장학생에 선발된 정00 청소년은“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등 경제적 어려움이 큰 요즘 이러한 장학금은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될 것이다.
대학이라는 새로운 출발을 걱정 없이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자녀안심재단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발된 임00 청소년은“학교 밖 청소년이 되고 이런 저런 혼자 해나가야 하는 부분들이 참 많았고 앞길이 막막했지만 그래도 과거에 해왔던 모든 것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꼈고 선정된 만큼 조금 더 밝은 미래를 위해 힘쓰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많은 도움 주신 꿈드림 선생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00 청소년은 “전국에서 하는 거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선정되어서 기쁘고 도움주신 만큼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꿈드림센터장은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학업중단은 물론 생계까지 책임져야 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이 장학금은 삶의 끈을 놓지 않고 가슴에 따뜻한 불씨 하나 품고 사회에 첫발을 디딜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자녀안심재단 이충호 이사장은 “블라인드 선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제시 청소년이 가장 많이 선발될 수 있었던 것은 꿈드림센터 실무자의 추천서 덕분이다 그 내용에 학생들을 향한 깊은 사랑이 묻어 있었고 그 부분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 것 같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항상 정성을 담아 보내주시는 실무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거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의 공간이다.
검정고시 학력취득 후 대학진학을 희망하는 청소년에게 기관 연계를 통한 1:1 맞춤형 입시설명회, 진로특강 및 진로집중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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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거제시 일자리지원센터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거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거제시 일자리지원센터는 청년, 경력단절 여성, 중·장년 등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1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DISC 성격유형분석, 퍼스널컬러-이미지메이킹, 이력서디자인 총 3개 과정으로 매월 넷째 주 시청 1층 일자리지원센터 내에서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교육비 무료, 수료 시 구직활동 1회 인정과 수료증 발급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수료 후에는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지속적인 구직 상담과 취업 알선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한 좌석 띄우기 시행으로 강의당 8명 내외의 구직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거제시 일자리지원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구직자들에게 긍정적 취업 동기를 부여하는 등 뜻깊은 교육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구직자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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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1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거제시, 2021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거제시는 미취업 청년의 사회진입을 돕고 구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2021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최종학력 졸업·중퇴·수료하고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만18~34세 거제시 주민등록 미취업 청년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최종학력 졸업·중퇴·수료 후 2년 경과하지 않고도 드림카드를 신청할 수 있으며 취·창업 성공 시 취업 성공금을 지급한다.
참여신청은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후 자격 해당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올해 거제시의 지원인원은 140명으로 5월 중에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자에게 월 50만원씩 4개월간 1인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드림카드 사업은 청년 취업에 날개를 달아주기 위한 사업이다”며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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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봄기운 타고 기부 이어져
거창군, 봄기운 타고 기부 이어져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10일 거창군이장연합회, 대성종합농기계와 대성화원, 에버그린전원마을 골프회에서 아림1004후원금 1,004천 원을 각각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부식에 참석한 송강훈 거창군이장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많다”며 “거창군이장연합회는 주민들이 추위를 이겨내고 따스한 봄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아림1004운동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진정수, 유영순 부부는 거창읍 김천리에서 각각 대성종합농기계와 대성화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부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예년보다 가계상황은 어렵지만 모두가 힘든 시기에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가조면 에버그린전원마을 골프회는 가조면 소재 에버그린 전원마을에 사는 주민들 친목도모 모임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아림1004운동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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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일자리재단 기업복지서비스 확대계획 발표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와 강원도일자리재단은 도내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코로나19 이후 지역 경기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수요 맞춤형 서비스와 지역 상생 서비스 발굴 제공, 서비스 수혜 확대 등 기업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업복지서비스 사업은 2019년부터 도내 기업과 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도입된 사업으로 31개 기관과의 제휴협약을 통해 건강검진 최대 30%, 숙박시설 이용 최대 80%, 대학 평생교육원 프로그램 최대 2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 강원도와 재단은 기업복지서비스 확대 과제 6건을 선정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
➀자기개발, 관광, 세무상담 등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서비스를 다변화하고 ➁이용편의성 제고를 위해 전용 홈페이지, 앱을 개설해 가입자의 수요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➂지역별 서비스 편차 해소를 위해 권역별로 취약한 서비스 분야를 보완하고 ➃지역핫플레이스 등과 제휴협약을 통해 지역 내 관광, 소비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업복지서비스 가입자격을 완화해 도내 일반 근로자와 사업주로 서비스 수혜대상을 확대하고 기업복지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일자리재단 노명우 대표이사는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 개선, 서비스 수혜대상 확대, 지역 상생 서비스 발굴 등 기업복지서비스 확대로 도내 근로자의 복지만족도 제고와 코로나19 이후 경제반등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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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과의존 줄이고 건강한 디지털 문화 늘리고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와 강원스마트쉼센터는 11일 도청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를 위한 예방교육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10명을 위촉한다.
이번에 위촉된 예방교육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올해 12월 말까지 대면과 비대면의 방식으로 예방교육 및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전 연령이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으로 성숙한 디지털 시민으로 거듭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강원스마트쉼센터는 민관 협력을 구축하고 스마트 쉼 문화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강원도 정보산업과장은, “코로나19로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인터넷·스마트폰 사용량이 늘고 이로 인한 과의존, 사이버 폭력 및 범죄 등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전문 예방교육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의 역할이 중요, 이번 위촉을 계기로 도 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의 질적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