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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교통사고 감소와 안전한 교통환경 위해 68억 투입
영월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교통안전 개선과 교통사고의 획기적 감소를 위해 68억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영월군에서는 교통사고 154건, 사망자수는 7명으로 이는 2019년 대비발생건수는 2건 감소했으나 사망자수는 전년대비 3명이 증가했다.
이에 영월군은 21년을 교통사고 사망자의 획기적 감소를 목표로 모든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
우선 교통 시설개선으로 위험도로 구조개선을 실시하고 안전시설물 설치를 통한 도로 환경을 개선한다.
교통약자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기 설치, 무인단속장비 설치 및 보도블럭 정비 사업 등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농어촌버스 이용자가 고령자와 학생들이 대부분이어서 버스승강장 설치 및 유지관리를 대대적으로 개선한다.
주민들의 의식개선을 위해 각종 행사 및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한 홍보활동을 재개하고 교통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교통안전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국 도시교통과장은 금년은 교통안전시설 개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어린이와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통해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물론 사망자를 획기적으로 감소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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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주소갖기 운동 동참 포항시한동대 상생발전 협약 체결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8일 한동대학교에서 이강덕 포항시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안병국 포항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와 한동대학교의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동참 대학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구수가 지역발전의 초석이자 미래 설계의 출발점임을 절실히 인식하고 출산, 보육, 취업 등의 인구활력 증진사업에 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한다.
특히 내 고장내 직장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대학교에서 먼저 대학생교직원의 포항사랑 주소갖기운동 범시민 동참에 협력하기로 했다.
8일부터 10일까지 흥해읍장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학 내 3일간 ‘찾아가는 현장 전입창구’를 설치해, 기숙사원룸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중점으로 전입과 전입신청금 신청을 동시에 받을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공통 관심사인 인구문제에 대해 대학에서 큰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2월부터 본격적인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을 진행해 인구감소의 반전을 꾀하고 있으고 이 기세를 살려 51만 인구 회복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말했다.
신송우 한동대 총학생회장은 “주소전입에 대한 필요성과 50만 인구의 유지가 중요한 이유를 알지 못했으나, 이번 협약식을 통해 당장 지역의 기업 및 투자유치 문제로 직결되어 우리 학생들의 지역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대학차원에서 직접 나서서 51만 인구회복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현재 한동대학교 교직원 포함 미전입자는 대학 내 작년 말 기준 1,876명으로 파악되며 총 대학 인원의 50%에 가까운 인원이 주소등록을 포항으로 하고 있지 않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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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아동학대 신고 콜센터 본격 운영
포항시 아동학대 신고 콜센터 본격 운영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8일부터 아동학대 신고접수 및 현장조사 업무수행을 위한 24시간 포항시 아동학대 신고 콜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콜센터 본격 운영에 앞서 지난 2월 25일부터 시스템 설치 후 약 2주간에 걸쳐 테스트 운영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했고 8일부터 운영에 돌입했다.
그 동안 아동학대 신고접수는 경찰과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수행했으나, 공공화가 추진되면서 아동보호전문기관을 대신해 경찰과 함께 지자체가 직접 수행하고 있다.
포항시는 이번에 설치된 포항시 아동학대 신고 콜센터를 통해 아동학대 신고 건에 대해 24시간 신고접수와 함께 현장조사를 진행함으로써 즉각적인 아동학대 대응 체계를 갖춘다는 방침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단 한명의 아동도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아동학대의 예방 및 방지를 위한 책임을 다하고 아동이 존중받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의 포용국가 아동정책 발표를 통해 아동학대 대응체계 및 보호체계가 개편됨에 따라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국가의 공적책임이 강화됐고 이어 아동복지법 개정으로 아동학대 신고접수, 현장조사, 응급보호조치 등의 업무가 시군구로 이관됨에 따라 현재 아동보호체계의 공공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아동보호체계 공공화 추진을 위해 지난해 7월 9일 교육청소년과 내 아동보호팀 신설을 시작으로 9월 29일에는 포항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보호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같은 해 12월 18일에는 전국 최초로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치료와 검사를 지원하기 위한 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을 지정했으며 올해 1월 정기인사에서 아동보호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학대조사 대응인력에 대한 이론 및 전산교육을 통해 실무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등 아동보호체계 공공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 아동학대 업무를 수행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부터 노하우 전수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아동학대 초기대응 및 현장조사를 위한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인력의 협업을 강화하는 등 공공중심의 아동보호체계 조기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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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실질적 성평등 확산 정책 추진”
김정섭 공주시장, “실질적 성평등 확산 정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김정섭 공주시장이 양성평등 문화 확산 등 여성친화 시책 실현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 시장은 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로 우리나라는 2018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하지만 여전히 여성 권익이 침해되고 경제적으로도 약자의 처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따라서 지역사회가 보다 성 평등하고 포용적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 양성평등의 가치를 확산하고 다양한 양성평등 시책을 개발하고 제대로 펼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올해 여성친화도시 2차 년도 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야 한다며 여성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는 지난해 여성가족부에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돼 ‘여성이 행복한 공주’라는 비전 아래 성 평등 정책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5대 목표, 17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 시장은 특히 여성 시민 중 가장 약자가 바로 6백 명이 넘는 결혼이주여성이라며 이들에 대한 배려와 관심 그리고 우리 사회의 진정한 구성원으로 자리잡기 위한 정책적 뒷받침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신관동에 결혼이주여성들의 소통 공간을 마련한 것은 물론 지난주 제1기 입학식을 치른 ‘다문화 엄마학교’ 등 결혼이주여성들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여성 취업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고용 불안에도 시달리고 있는 만큼 코로나19 시대 여성들이 힘을 잃지 않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여성시민운동, 여성단체들이 위축되지 않도록 지원방안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김 시장은 “여성을 억압, 차별하고 희생하는 위에서 더 이상 지역의 성장과 행복을 말할 수 없다”며 “여성 관련 정책을 펼치면서 사각지대는 없는지 형식적으로 치우치는 일들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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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의회,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에 농업인 포함 촉구
장수군청
[국회의정저널] 장수군의회는 ‘정부의 제4차 재난지원금 대상에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포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 4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690만명에게 최대 500만원까지 제4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19조 5천억원에 달하는 역대급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확정하고 국회에 제출했다.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계층을‘더 넓게, 더 두텁게’지원해 코로나19 피해 사각지대를 없앤다는 4차 재난지원금의 원칙을 세웠지만 정작 정부가 마련한 지원 대상자에 코로나19로 외식소비 부진 및 지역축제 취소로 농산물 판매부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이 제외 된 것에 우리는 깊은 유감을 표현한다.
정부는 농가 소득 감소분을 명확히 산출하기 어렵고 통계상 농산물 가격이 하락하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지난해 긴 장마 등 각종 재해와 코로나19 상황이 겹치면서 쌀과 같은 농작물들의 생산량이 급감하는 등 농업인들의 피해는 막대한 실정이다.
이처럼 코로나19로 인한 농업·농촌에 직·간접적인 피해가 계속되고 있고 또한 친환경 농업, 화훼와 같은 시설 농가들은 비대면 온라인 수업과 입학식·졸업식 등으로 직격탄을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한 번도 직접적인 지원을 받지 못한 농업인이 4차 재난지원금 대상에도 배제 된 것에 농촌 현장의 실망과 분노가 커지고 있다.
특히 장수군은 전체 인구 11,554세대 중 농가가 6,050호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전체 소득 중 농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46%로 농업분야가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농민에 대한 재난지원금 제외에 많은 군민들이 허탈감에 빠져 있다.
이에 장수군의회는 정부와 국회가 코로나19 확산 및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들의 피해 심각성을 인정하고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농업인을 포함해 줄 것을 전 군민과 함께 다시 한 번 촉구하는 성명서를 의원 전원명의로 채택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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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신라불교초전지/옥성자연휴양림, 코로나 극복을 위한 무료숙박 이벤트 실시
구미시설공단 신라불교초전지/옥성자연휴양림, 코로나 극복을 위한 무료숙박 이벤트 실시
[국회의정저널] 구미시설공단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시설을 홍보하기 위해 3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라불교초전지/옥성자연휴양림 무료 숙박 이벤트’를 시행한다.
3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홈페이지 게시판에 링크된 홍보 횟수가 가장 많은 상위 3명에게 무료 숙박의 기회가 제공되며 7월 9일 오후 2시에 신라불교초전지/옥성자연휴양림 홈페이지를 통해 각각의 당첨자를 확인할 수 있다.
무료 숙박 이벤트 참여는 신라불교초전지/옥성자연휴양림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 및 후기 등을 개인 SNS에 홍보한 후, 신라불교초전지와 옥성자연휴양림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해당 계정을 링크하면 된다.
新미션과 新비전을 선포하며 제2의 도약을 시작한 구미시설공단 채동익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데, 이번 이벤트가 지친 시민들을 위한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프로젝트를 실시해 시민의 행복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시민행복 전달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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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마린CC 골프장,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울진군청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울진마린CC 골프장 관리위탁운영을 위해 우선협상 대상자로 ㈜비앤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울진마린CC의 관리위탁운영 업체 선정은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40일간 제안공모를 시행해 ㈜비앤지 등 4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지난 4일 정량적평가 및 가격평가와 평가위원들의 정성적평가에 의해 ㈜비앤지가 선정됐다.
㈜비앤지는 울진마린CC 관리위탁운영을 위해 포항문화방송과 ㈜다마텍엔지니어링, 보문개발이 SPC로 설립할 예정법인이다.
울진군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비앤지와 3월말까지 위수탁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며 협상 후 위수탁 계약이 이루어지면 4월부터 본격적인 인수인계를 시작하게 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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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왕피천 국립공원’지정 건의 타당성 조사 대상지역 확정
‘울진 왕피천 국립공원’지정 건의 타당성 조사 대상지역 확정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울진 왕피천 국립공원’지정 건의를 위한 타당성 조사 대상지역을 확정 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최대 규모의 왕피천 생태경관보전지역과 불영계곡 군립공원 일원의 우수한 생태·문화자원을 활용한 국립공원 브랜드 획득으로 고품격 탐방서비스와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해 마을 소득 증가와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자 추진하게 됐다.
대상지역으로는 왕피천 생태경관보전지역의 규제완화 효과를 위해 근남면 수곡2리, 구산3리, 금강송면 삼근1·2리, 왕피1·2리, 그리고 불영계곡 군립공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울진읍 대흥리, 근남면 행곡3리, 금강송면 하원리를 최종 대상지역으로 확정했다.
북면 덕구리, 하당리, 두천리, 금강송면 소광리, 광회리, 쌍전리는 산림청 및 주민의견을 반영해 타당성 조사 대상지역에서 제외 했다.
울진군은 지난 2월 22일부터 2월 24일까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대상지역인 9개리를 마을별로 방문해, 국립공원 지정관련 세부설명과 마을별 의견청취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3월에는 주민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4월중 경상북도를 경유해 환경부에 지정건의를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을 현재 추진중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왕피천 및 불영계곡 일대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지역이나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기회가 부족했다.
이번 국립공원 지정을 통해 우수한 자연환경 홍보 및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기대한다”며“환경부에서 국립공원 용도지역 설정시 지역주민과 충분한 협의를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국립공원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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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창녕지역자활센터, 행안부 주관‘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사회적협동조합 창녕지역자활센터, 행안부 주관‘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사회적협동조합 창녕지역자활센터 하승범 센터장이 지난 4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실천하고 사회적 관심과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네이버카페 ‘창녕맘모여라’의 지목을 받아 동참한 하승범 센터장은 다음 참여자로 창녕청년회의소 손재정 회장을 지목했다.
창녕지역자활센터는 창녕군과 함께 저소득층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창업에 필요한 기능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자립·자활을 도와주며 노인, 아동,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서비스와 기부식품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하승범 센터장은 “종사자 및 참여 주민들과 함께 어린이의 안전이 최우선 되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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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본격 추진
창녕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본격 추진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이 올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16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까지 사업비 300억원을 들여 교육·복지·문화·경제 기반을 다졌다.
올해는 총 23개 지구에 대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52억원,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48억원, 취약지역개조사업 9억원, 마을만들기사업 28억원, 신활력플러스사업 21억원, 지역역량강화사업 2억원 등 총 160억원을 투입한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생활편의·문화·복지시설을 확충하고 거점기능을 강화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이와 함께 300억원 규모의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협약’대상 지자체 선정을 위한 준비 작업에 치중한다.
농촌협약은 생활기반 확충을 통해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생활권 전반에 투자하는 지원방식이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군은 현재 농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촌협약’대상 지자체가 되기 위해 치밀한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며 “순조롭게 추진되면 300억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해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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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선택과 집중으로 각종 시책평가 공략
창녕군, 선택과 집중으로 각종 시책평가 공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8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1년도 중앙 및 경남도 등에 대한 각종 평가대비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해 주요성과와 올 한 해 주요평가 대응계획 등을 시작으로 79개의 각종 시책평가에 대해 부서별로 평가기준과 방법, 성과를 거양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보고했다.
한정우 군수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와 유난히 긴 장마, 연이은 태풍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안전과 민생경제 회복에 노력해온 결과 상급기관과 외부기관의 분야별 평가에서 48개의 기관표창을 수상했다”며 “올해도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더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군은 지난 해 평가별 맞춤형 대응전략을 수립해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 대상을 비롯한 보건복지 분야에서 5관왕을 달성했으며 낙동강 본류 제방 유실을 신속하게 복구한 사례는 경상남도 2020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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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2021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 선정
함안문화예술회관,‘2021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 선정
[국회의정저널]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공모사업에 문예회관 기획프로그램이 최종선정 돼 국비 2,7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함안으로 떠나는 문화힐링’ 프로그램 시리즈는 오는 5월~8월 그리고 11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총 5회에 걸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5월에는 어린이들을 상대로 한 아동극 ‘쓰레기 꽃’이, 6월에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 ‘세계 음악 여행’이, 7월에는 국악과 트로트의 크로스오버 ‘국악&트로트 케미콘서트’가, 8월에는 전통 국악한마당 ‘가야금과 떠나는 감성치유 콘서트’가, 11월에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뮤지컬 ‘레벨업’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관객들과 함께 할 것이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 예술단체의 참여 기회 확대 등 문화예술 컨텐츠 개발과 동시에 지역의 문예회관에서 다양한 주제로 맞춤형 공연프로그램을 기획 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사업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매월 마지막 주에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실시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으로 힐링을 선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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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아라가야 역사 순례길’걷기코스 개발
함안군,‘아라가야 역사 순례길’걷기코스 개발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탁월한 경관을 조망하면서 역사적 의미가 깊은 고대 유적지부터 현대의 시가지까지 걸어볼 수 있는 ‘아라가야 역사 순례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아라가야 역사 순례길’은 총 7구간, 51개의 이정표로 연결된 코스로 정자와 연못, 시장과 공원 등 역사도시 함안의 다채롭고 활기찬 풍경을 두루 감상할 수 있는 걷기 길이다.
7개로 구성된 각 구간은 저마다의 테마를 지니고 있는데, 전통 5일장이 열리는 가야시장과 옛 폐선부지였던 도심재생지인 아라길을 지나는 1구간이 시가지 코스에 해당된다.
시내를 벗어나 동산정까지 이어지는 2구간을 지나 함안천을 따라 함안역을 찾아가는 3구간부터가 본격적인 순례길의 시작이다.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무진정과 성산산성에 오르는 4구간 함안박물관까지 자박자박 걸어 내려오며 숨을 고르는 5구간아라가야 문화유산의 결정체이자 순례길의 하이라이트인 함안말이산고분군을 품은 6구간 마지막으로 남문외고분군과 연꽃테마파크를 거쳐 출발지로 회귀하는 7구간까지를 역사테마 코스로 볼 수 있다.
산성과 고분을 포함한 코스도 대체로 완만해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으며 구간 중간에 식사, 관람 등으로 휴식을 취해가면서 걸을 경우 평균적으로 6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총 51개의 주요 지점마다 이정표가 세워져있어 방향을 찾는 것에 대한 어려움은 없다.
이밖에도 군은 아라가야 역사순례길로 순례를 나서는 이들을 위해 주머니에 소지하기 편리한 포켓북 형태의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특히 휴대폰으로 가이드북에 수록된 QR코드를 인식하면 전체 동선과 각 구간의 정보, 현재 내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안내시스템을 함께 제공한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가이드북은 함안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직접 수령이 여의치 않을 경우 모바일 안내시스템을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다.
군 가야사담당관실 관계자는 “아라가야 역사순례길을 따라 걸으며 함안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며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순례길을 걸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잘 관리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코로나19 상황이 보다 안정되면 비대면관광의 일환으로 ‘순례길 모바일 스탬프투어’와 같은 홍보 이벤트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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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더불어 나눔 주택사업’신청자 모집
함안군,‘더불어 나눔 주택사업’신청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빈집, 65세 이상노인거주주택, 20년이상 공동주택 등의 소유주에게 최대 1,500만원까지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해 수급자·장애인·한부모가정 등에게 최대 4년 동안 주변 시세의 반값에 주택을 임대하는 ‘더불어 나눔 주택사업’을 추진한다.
임대주택 리모델링 사업은 건축물 대장이 있는 주택에 한해 3월 19일까지 주택 소재지 읍면사무소 총무담당 또는 군청 도시건축과로 신청가능하다.
총 공사비의 20%는 자부담, 80%는 보조받아 리모델링 후 주변시세의 반값에 4년 동안 전·월세로 의무 임대하게 된다.
입주희망자는 대상주택 선정 후 별도 공고하는 기간에 해당주택 소재지 읍면사무소 총무담당 또는 군청 도시건축과로 신청가능하다.
1순위는 수급자·장애인 2순위는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신혼부부·청년 3순위는 귀농귀촌인·문화예술인 4순위는 일반인 등이며 해당 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00% 이하인 무주택세대 구성원이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1동 선정 예정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기반 마련과 노후주택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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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과천동주민센터, ‘행복한 도시락’ 나눔 행사 진행
과천시 과천동주민센터, ‘행복한 도시락’ 나눔 행사 진행
[국회의정저널] 과천시 과천동주민센터는 8일 ‘행복한 도시락’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행복한 도시락’ 나눔행사는 관내 음식점 옛골토성의 후원과, 과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통장단의 참여로 진행됐다.
옛골토성에서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도시락 50인 분을 후원했고 과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통장단은 어르신들에게 도시락과 함께 지원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상황에서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적적한 마음을 달래줬고 지역 주민들이 홀몸 어르신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살필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됐다.
이홍직 과천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행복한 도시락 후원에 참여해 주신 관내 음식점에 감사드린다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