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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이륜차 배출가스 검사 중·소형까지 확대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대상을 기존 대형에서 중·소형 이륜차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대상인 배기량 260cc를 초과한 대형 이륜자동차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배기량 50cc에서 260cc 이하의 중·소형 이륜차도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현재 전남에 등록된 이륜차는 11만 9천117대다.
이 가운데 올해 경형 이륜자동차 등을 제외한 대·중·소형 이륜차 3천 575대가 검사 대상이다.
동절기 수검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당초 2월 말까지였던 올해 동절기 검사에선 중·소형 이륜차에 한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정기검사를 4월 말까지 일괄 유예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는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도내 이륜자동차 지정정비사업소에서 받을 수 있다.
검사 시 이륜차 사용신고필증과 보험 가입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이후 2년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전라남도는 민간검사소인 이륜자동차 지정정비사업소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출장 검사를 하고 민간검사소가 확대되도록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검사를 받지 않으면 위반 일수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기검사 명령을 받고도 이행하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박현식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검사 대상 확대에 따라 미세먼지와 소음 등에 따른 도민 생활 불편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도민 생활과 밀접한 곳에서 운행 중인 중·소형 이륜자동차 검사에 적극 참여해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일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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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의병 유물자원 수집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건립 추진중인 남도의병박물관과 관련, 교육체험장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유물자료 기증, 기탁, 매도 신청을 계속 받고 있다고 밝혔다.
유물자료 수집은 의병의 역사적 조사·연구, 전시, 교육 및 교류, 선양활동을 목적으로 이뤄진다.
수집 대상은 1592년 임진왜란 때부터 1919년 3·1운동 이전까지의 모든 의병 관련 유물자료다.
구체적으로 문집, 서적, 잡지·신문, 사진첩, 지도, 지적도, 보고서 간찰, 임명장, 통문, 사용한 무기, 군복 등 당시 시대상을 보여주는 유물이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와 각 시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증이나 기탁 시 증서를 발급하고 박물관 입장료 면제와 행사 초대 등 예우를 할 예정이다.
기탁의 경우 반환 요청 시 언제든 가능하다.
수집된 자료는 적정 온·습도가 유지되고 안전한 시설이 설치된 한국학호남진흥원 수장고에 일시적으로 보관하고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 후 기획전시를 통해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전남도는 현재까지 금속활자본으로 제작된 중봉 조헌문집과 임진왜란의병장 이지득 관련 고문서 등 670점의 의병자료를 수집했다.
유영광 전남도 문화자원과장은 “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의병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의병 관련 자료는 소중하고 귀중한 만큼 수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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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개강식’ 비대면 개최
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개강식’ 비대면 개최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8일 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은 하남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통합한 후 처음 열린 행사로 한국어교육 수강생을 비롯해 센터 이용자, 후원자 등 100여명이 줌을 이용한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영상과 자료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수강생 모두가 마지막까지 교육을 잘 수료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센터는 개강식에 이어 시설 오픈하우스 행사를 열고 포토존과 프로그램 홍보관, 체험존 등을 운영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을 받아 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상호 시장은 1970년대 미국에 이민 간 한국인 1세대의 삶을 담아 최근 화제가 된 영화 ‘미나리’를 소개하며 “다른 문화와 다른 말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느끼실 것”이라며 “센터가 여러분의 벗이 되어야 하는 이유”고 말했다.
이어 “좋은 마을은 어울려 사는 곳이며 국적에 상관없이 서로가 다양성을 존중하는 도시가 좋은 도시”며 “각 나라의 말과 문화로 하남시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행사를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어교육은 언어가 서툴러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기초입문반과 심화반, 실용 한국어반 등 7개 과정으로 10개월 동안 운영된다.
한편 시는 가족 형태 다양화로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 정책이 요구됨에 따라 올해부터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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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평생학습의 꽃 칠곡평생학습대학 개강
칠곡군청
[국회의정저널]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칠곡평생학습대학 학점은행제가 8일 개강했다.
칠곡군 평생학습대학은 코로나 상황에도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는 등 발빠른 대응과 효율적 운영방식으로 수강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지난 2005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학점은행제 평가인정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학사 226명, 전문학사 389명으로 615명의 학위수여자를 배출했다.
특히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방과후 교사 등 취업과 연계한 교과과정 운영으로 400여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 상반기에는 자격증과 연계된 사회복지학, 아동학과 상담학 관련 3개 전공과목을 중심으로 25여개 과목을 개설해 3월 8일에 개강해 6월 18일까지 15주간 진행된다.
또 학습자들이 서로 배우고 나누는 학습공동체 형성을 위해 학생회 자치활동, 동아리 활동, 명사초청 특강, 힐링 콘서트 등 다양한 사업들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운영 한다박연휘 칠곡평생학습대학 학생회장은 “코로나로 학생들 간의 교류가 줄어들어 안타까웠는데 칠곡평생학습대학에서 학생들이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장을 마련해 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칠곡평생학습대학에 감사를 전했다.
백선기 군수는“칠곡평생학습대학은 일반 대학과는 다른 곳이다 지역에서 사람을 키워내고 그 사람들이 지역을 키워가는 평생학습의 선순환 중심”고 강조하며 주민이 함께 잘살고 새로운 생활공동체를 일구어 가는 칠곡평생학습대학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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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 극복위한 ‘마음자리 카페’개소
코로나 블루 극복위한 ‘마음자리 카페’개소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기흥구보건소가 8일 용인시민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돕기 위해 ‘마음자리 카페’를 개소했다.
고매보건진료소 1층에 자리한 마음자리 카페는 장기화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마련한 곳이다.
카페는 차 한잔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과 정신건강 검사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상담실이 설치돼 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 측정 및 관리법에 대해 상담하는 등 정신건강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기흥구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누적된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마련했다”며 “용인시민이라면 언제든 찾아와 차 한잔의 여유와 전문 상담으로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을 덜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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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예결특위,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돌입
수원시의회 예결특위,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돌입
[국회의정저널] 수원시의회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예결특위는 채명기 위원장과 이병숙 부위원장을 비롯한 총 17명의 의원들이 2개 소위원회로 나뉘어,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한다.
제1소위원회는 김미경 위원장·송은자·문병근·조문경·박명규·강영우·이병숙·박태원 의원으로 구성되어 기획경제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부서의 추경예산안을 심사한다.
제2소위원회는 이희승 위원장·유준숙·이재선·이철승·최영옥·김영택·이재식·채인상 의원이 문화체육교육위원회와 복지안전위원회 소관 부서의 추경예산안을 심의한다.
이번에 예결특위에서 심사할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2조 7,072억원으로 본예산액 6,627억원 대비 445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다.
그 중 일반회계는 443억원, 특별회계는 2억원이 증액됐다.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편성 이후 변경된 국고·도비 보조금 등이 반영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긴급 지원하는 사업을 골자로 하고 있다.
채명기 위원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편성된 추경 예산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성에 대한 세밀한 심사가 필요하다”며 “재원 배분의 합리성에 중점을 두고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예결특위의 종합심사를 거친 예산안은 오는 11일에 열리는 제358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확정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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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만들기에 주력
양평군,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만들기에 주력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지난해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신청, 모두 16건의 사업에 선정돼 약 22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양평군에서 선정된 모든 공모사업 중 약 31%를 차치한다.
‘양평물맑은시장 상권 르네상스 사업’, ‘용문천년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등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도비로 현안사업을 더 원활하게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양평물맑은시장 일원 상권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상권르네상스 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양평군은 이를 바탕으로 수도권 대표 ‘관광형 상권’을 실현할 방침이다.
상권르네상스 사업은 전통시장과 주변상권을 연계해 상권 전반에 대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상점가 거리정비·기반공사, 거리 디자인, 환경안전관리 등의 ‘환경개선 하드웨어 사업’과 빈점포 활성화, 핵심점포 유치, 문화예술 공간 운영 등 ‘활성화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구성된다.
사업비는 5년간 80억원 내외가 지원된다.
이밖에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이전 결정은 양평군 최초의 공공기관 본청 이전이다.
양평군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지원기관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2021년 개원과 더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공기관 이전은 그간 각종 중첩규제로 개발 소외지역으로 낙후됐던 양평군의 지역경제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전에 이어 양평군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과 관련해 또 한번의 유치 도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평군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과 정책수당을 추가 발굴하기로 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한 유통환경 변화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많은 해였다.
이러한 소비패턴 변화에 발맞춰 지역화폐인 ‘양평통보’를 확대 발행해 지역 내 자금의 선순환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단위 내수경제와 소상공인 부흥책인 ‘양평통보’는 2019년에는 85억원, 지난해엔 515억원 발행돼 대폭 증가했다.
더불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본격시행하는 등 유통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한다.
양평군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우선 적용 지자체로 3월 3일 정식 오픈한다.
기존 민간영역의 배달앱이 최대 16%에 이르는 수수료율을 가진 데 비해 ‘배달특급’은 최대 3.5%의 저율 수수료로 운영된다.
월 매출 2500만원 규모의 배달앱을 이용하는 자영업자의 경우, 민간배달앱 대신 ‘배달특급’을 이용하면 월 200~300만원의 실소득이 증가된다.
배달특급의 도입은 소상공인의 실질적 소득증대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군은 배달특급의 원활한 정착과 시행을 위해 역량을 집중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평군은 지난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양평군 희망일자리사업·지역일자리사업’을 운영했다.
이 사업을 통해 선발된 양평군민은 모두 840명으로 양평군청 각 부서와 읍면사무소에 배치됐다.
양평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고용 한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선제적인 실업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 올해 직접일자리 예산인 ‘양평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7억 9,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양평군 청년 4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평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 경험을 제공해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공기관형, 사회복지형, 사회적경제형, 공익활동형, 청년활동형’ 5개 유형별로 관내 기업을 모집하며 일 경험의 질, 사업장 여건, 정규직 채용계획 등을 고려해 30개의 기관을 공개모집해 선발한다.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취창업공간 조성도 이루어진다.
지난 6월 양평지역최초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을 개소한 데 이어 올해 5월 중 동부권에도 청년공간을 개소할 예정이다.
청년공간에는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3개소, 청년 취·창업 공간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양평군은 기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 환경개선사업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국내외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 양평군 해외시장 개척단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 소규모 환경개선사업은 공장내외 경영관련 기반시설 정비와 근로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인뿐 아니라 근로자들의 복리증진을 통해 근로자 생산성 고취와 작업능률 제고 등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평군은 올해도 다양한 일자리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생행복 일자리사업 일자리 체인지업 프로젝트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공공근로사업 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포용적 일자리 구축으로 지역주민의 생활에 큰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양평군은 코로나19에 따른 저성장,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성장도모를 위한 지원강화에 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양평군 소상공인 7,0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업체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올해도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소상공인 특례보증에 따른 이차보전금 지원 등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양평군은 각종 정책을 통해 시장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영 어려움 해소 등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청년부터 신중년까지 모두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대책이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논의됨에 따라 양평군도 촉각을 곤두세워 다각도로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안정화와 위기 극복 방안을 강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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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무궁화 라이온스클럽, 홀몸어르신 밑반찬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동두천 무궁화 라이온스클럽, 홀몸어르신 밑반찬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무궁화라이온스클럽에서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밑반찬 전달을 위해 홀몸어르신 25가정을 방문해, 안부 인사를 나누며 생활실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무궁화라이온스클럽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단체로 이날도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즉석식품, 김 등의 밑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정다운 담소를 나눴다.
최여원 회장은 “어르신들께서이 회원들을 반갑게 맞이해주실 때마다, 힘이 절로 솟는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봉사로 어려운 이웃에 행복을 전하는 무궁화 라이온스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기덕 소요동장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무궁화라이온스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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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노후 슬레이트 철거 처리 및 지붕 개량 지원 사업 추진
동두천시청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석면먼지 비산으로 건강의 위해 우려가 있는 노후 슬레이트의 안전한 처리 및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2021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지난달 25일부터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슬레이트가 사용된 주택 또는 비주택 건축물 소유주이며 지원범위는 슬레이트의 철거, 처리 및 지붕 개량에 드는 비용이다.
철거 시 주택은 가구당 최대 344만원, 비주택은 면적에 따라 최대 172~344만원, 지붕 개량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다만, 슬레이트 처리 사업비가 지원금액을 넘을 경우, 초과하는 부분은 자부담해야하며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이 우선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24일까지이며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건축물 소유주는 동두천시청 환경보호과에 방문신청하면 되고 신청 후 적격여부 등을 판단한 후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 위탁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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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NH농협은행, 제휴카드 기금 전달식
동두천시-NH농협은행, 제휴카드 기금 전달식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3일 시장실에서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 이철현 지부장으로부터 지난해 제휴카드 기금 총 4,471만원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지난 한 해 동안 적립된 기금으로 동두천시청 법인카드 사용에 따른 기금 3,397만원, 공무원 복지카드 사용에 따른 기금 681만원, 보조금카드 사용에 따른 기금 393만원이며 총 4,471만원이다.
이날 전달된 제휴카드 기금은 동두천시와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가 협약을 맺고 법인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보조금카드 사용금액의 0.1∼1.0%상당을 포인트로 적립해, 동두천시에 지원하고 있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제휴카드 기금 발생 누계액은 431백만원이다.
최용덕 시장은 “전달된 기금은 애향장학금 등으로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할 계획이며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도 시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시금고 취급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를 지정해, 2021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4년간 동두천시 시금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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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180명 선정 및 동두천사랑카드 지급
동두천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180명 선정 및 동두천사랑카드 지급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의무자의 자진납세 의식을 고취시켜 자주재원 확보에 기여하고자, 지방세 성실납세자 180명을 선정했다.
이번 경품추첨은 최근 3년간 지방세 30만원 이상을 기한 내 성실히 납부하고 체납된 세금이 없는 납세자 1만5백여명을 대상자로 했으며특히 추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표준지방세 프로그램을 통한 전산추첨 방식으로 진행됐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성실납세자 180명에게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5만원 상당의 동두천사랑카드와 감사서한문을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주신 모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
성실하게 납세하는 시민이 우대받는 성숙한 납세문화가 조성되도록, 납세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납부해주신 지방세는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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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1년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실시
광주시교육청, ‘2021년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8일 ‘2021년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8일 미국 여성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여성의 권리보장을 위해 빵과 장미를 달라고 요구한 데서 유래됐다.
우리나라도 2018년부터 ‘여성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장휘국 교육감과 류혜숙 부교육감을 포함한 간부 공무원들은 출근길 여성 직원들을 격려하며 미리 준비한 장미꽃을 전달했다.
‘2021년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는 이 날을 기념하고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꽃 소비시장 위축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우리지역 화훼농가와 상가를 돕기 위한 화훼소비 촉진 운동에 동참하는 의미로 기획됐다.
출근길 장미꽃 전달에 이어 교육감실에서 교육감과 여성 직원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시교육청 16개 부서 여성 직원 각 1명씩 총 16명의 여성 직원과 대화를 하며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휘국 교육감은 “‘여성의 날’을 맞아 일상 속 스며들어 있는 불평등 요소들을 돌아보며 양성 모두가 평등하고 존중받는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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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통규방공예교육 기초반 교육생 모집
고성군, 전통규방공예교육 기초반 교육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3월 8일부터 19일까지 전통규방공예교육 기초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10주 과정으로 고성군민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코로나19로 집합교육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비대면 강좌로 운영할 예정이다.
전통규방공예 프로그램은 10조각 바늘방석 코사지 사선조각 바늘방석 도래 매듭 팔찌 바늘꽂이 목걸이 선비주머니 모시가리개 등의 7개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전통규방공예에 관심 있는 만19세 이상 고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식품산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서는 식품산업과에 비치되어 있으며 고성군 홈페이지나 고성군 공식밴드에서 내려 받을 수도 있다.
여창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대면 교육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군민의 전통규방공예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교육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전년에 이어 비대면 강좌로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삶에 작은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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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빵기능사 취득반 교육 개강식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
[국회의정저널]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고성군 농업인 48명을 대상으로 국가공인자격증인 제빵기능사 취득반 과정을 개강했다.
이날 개강한 제빵기능사 취득반 과정은 매주 월요일 실시하며 오는 6월 28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제빵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제빵이론, 재료과학, 위생학, 영양학에 대한 이론교육과 제빵기능사 실기 항목 식빵 등 20종에 대한 실습교육으로 이루어진다.
4회의 이론교육 이수 후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실습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실기시험까지 통과하면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번에 참석한 고성읍에 거주하는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기술을 활용해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빵을 만들어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기대한다”며 “또한 배운 기술을 지역 주민들과 나눌 수 있도록 열심히 교육받아 자격증을 취득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창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을 통해 전문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분야별 전문가 육성으로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농촌 생활의 활력 도모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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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자녀성장지원을 위한 비대면프로그램 실시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자녀성장지원을 위한 비대면프로그램 실시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3월 5일부터 다문화가족 아버지와 6세~초등 저학년 자녀가 있는 20가족을 대상으로 다문화자녀성장지원 찾아가는 비대면프로그램 ‘집에서 놀 자’를 실시한다.
3월 5일부터 19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자유롭지 못하게 된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고 놀이를 통해 부자간의 관계 향상을 도와 친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센터 방문이 어려운 면에 있는 가족에게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비대면 서비스로 진행되어 신청 대상 가정으로 자녀와 함께 활동할 수 있는 활동 키트를 배달했다.
1회기는 자녀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어몽어스 캐릭터 쿠키 만들기를 실시했고 2회기는 화이트데이와 봄을 맞아 달콤한 벚꽃 사탕 만들기, 3회기는 자녀의 수학적 사고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레고 만들기로 실시될 예정이다.
첫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집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게 걱정이 되었는데, 키트를 통해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즐거운 시간이 됐고 소통의 기회도 늘어나 자녀와 더 친해진 것 같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황순옥 센터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어려운 만큼 센터에서 지속적으로 비대면 활동을 운영해 다문화가족 간의 유대관계를 형성시키며 가족관계 증진에 힘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혜숙 복지지원과장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건강한 가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