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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시책 사망률 급감 효과
밀양시청
[국회의정저널] 밀양시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사업이 교통사고 사망률을 낮추는 데 큰 효과를 내고 있다.
우리나라는 고령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가 최근 5년간 1.5배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밀양시의 경우에도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44명 중 9명이 고령운전자 관련 사망으로 전체 사망자 수의 20%가 넘는 수치다.
밀양시는 고령운전자와 관련한 교통사고와 사망자를 낮추기 위해 2020년 155명의 고령운전자 면허증을 반납 받은데 이어 올해도 현재 57명의 면허증을 반납 받았다.
시 관계자는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2019년 22명에서 2020년 8명으로 크게 감소한 것은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사업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시는 이외에도 사고예방 홍보물을 제작해 전 경로당에 배부하는 등 홍보계도와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및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전국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인구 30만 미만 전국 지자체 중 최우수에 해당하는 A등급으로 경남에서 1위, 전국 2위를 기록하며 선진교통 문화 도시로 한걸음 더 발돋움했다.
박일호 시장은 “보다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적극적인 참여로 운전면허증을 반납한 고령자에게 감사를 드리며 반납 후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아리랑버스, 아리랑 택시 등 다양한 밀양형 교통수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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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회의원,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등의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손실보상 기준 마련 법안 제출
김윤덕 의원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팬데믹으로부터 정부가 방역조치를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손실 보상을 위한 기준을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은 지난 3월 8일‘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법안을 발의한 김윤덕 의원에 따르면 “최근‘코로나19’팬데믹 장기화에 따른 정부의 집합 금지와 영업제한 등의 방역조치로 인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경제적 피해는 날로 커지고 있으나 이에 대한 충분한 보상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헌법 제23조제3항에 ‘공공필요에 의한 재산권의 수용·사용 또는 제한을 둘 때 정당한 보상을 지급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에는 정부의 방역조치에 따른 소상공인 등의 손실보상에 대해서는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이 없어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이에 따른 불만이 가중되고 있는 문제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을 통해 방역당국의 집합 금지 및 영업제한 조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해는 정부가 적정한 보상을 하도록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라는 것이다.
김윤덕 의원은 법안을 제출하면서“코로나19의 방역 과정에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4차에 걸친 재난지원금이 지급되었거나 또는 지급될 예정이라고는 하나 피해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고 밝히고 “이 법안이 통과되어 손실보상에 대한 법적 토대가 마련되면 지금의 어려움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국가적 재난상황에도 소상공인들이 기꺼이 동참하게 될 것이며 우리 경제의 허리라 할 수 있는 서민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많은 의원님들이 동감하는 만큼 본회의 통과를 낙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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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2학년도 대입제도 변화 대비 맞춤형 대입지원 대책 수립
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022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대비해 맞춤형 대입지원 대책을 수립했다고 8일 밝혔다.
2022학년도 대입은 지난 2019년 11월28일 교육부에서 발표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라 서울권 16개 대학의 정시전형이 확대된다.
2021학년도 대비 2022학년도 정시전형은 29.65%에서 37.90%로 증가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은 45.46%에서 36.05%로 감소한다.
2022학년도 대입은 수도권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해 학생부교과로 지역균형전형을 실시했다에 따라 수시모집 학생부교과전형 비율이 증가한다.
지역거점 국립대를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대학들은 기존처럼 학생부 중심 전형인 수시모집이 약 80% 정도를 유지한다.
따라서 2022학년도 대입은 자신에게 적합한 전형에 대한 전략적 선택이 중요하고 수시와 정시의 균형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2022학년도 대입을 치를 현재 고3은 2015 개정교육과정 도입 이후 진로선택과목이 9단계 석차등급이 아닌 3단계 성취도로 평가되는 첫 학년이고 교과성적을 반영하는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진로선택과목 반영 여부, 반영 시 산출방법 등이 대학마다 각각 다르기 때문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도 달라진다.
먼저 기존의 문·이과 구분이 폐지된 첫 수능으로 국어와 수학 영역에서 선택과목이 도입된다.
국어 공통과목은 ‘독서’와 ‘문학’이고 선택과목인 ‘화법과작문’, ‘언어와매체’ 중 1개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수학 공통과목은 ‘수학Ⅰ’과 ‘수학Ⅱ’이고 선택과목인 ‘확률과통계’, ‘미적분’, ‘기하’ 중 1개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는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제2외국어 및 한문영역은 절대평가로 바뀐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각 대학별로 지정과목이 있으므로 반드시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의 모집요강을 통해 지정과목이 무엇인지 필히 확인해야 한다.
국어와 수학의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공개한 성적산출 방식을 살펴보면 공통과목 점수를 활용해 선택과목 점수를 조정한 후 영역 점수를 산출한다.
즉 공통과목 점수와 응시 집단 특성을 동시에 고려해 성적을 산출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에서는 학습 내용이 어려우며 학습 분량이 많다고 여겨지는 선택과목을 응시한 수험생 집단의 공통과목 점수가 상대적으로 높은 경우 이들의 선택과목 점수는 다른 선택과목을 응시한 수험생들에 비해 상향 조정될 수 있다.
따라서 공부하기 수월하고 좋은 점수를 받기 쉽다고 여겨지는 선택과목의 쏠림 현상이나 선택과목 간 유·불리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고 평가원은 말하고 있다.
이 외에도 2+4년 체제로 운영되던 약학과가 6년 체제로 전환돼 대입 원서접수 시 약학과를 지원할 수 있도록 바뀐다.
또 학생부종합전형 제출서류 간소화에 따라 교사추천서가 폐지되고 자기소개서 문항 및 글자 수가 축소된다.
광주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대비해 광주 수험생들이 안정적으로 입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대입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고3 대입 일정에 따라 시의성 있는 진학지도 자료집 시리즈를 개발·보급하고 대입 전문가 40여명으로 구성된 인력풀을 고교 현장에 파견해 맞춤형 대입지원컨설팅을 확대·운영한다.
또 수시와 정시 대비를 위한 광주진로진학박람회를 대면·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운영하고 지원 시기별로 대입상담프로그램을 보급한다.
수시모집 대비 방안으로 대입진학 전문상담교사들의 1:1 집중상담 주간을 운영하고 광주진로진학지원단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등 학생부종합전형 고교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
또 학생부 실무지원단이 학교를 방문해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와 학생부 기재 컨설팅도 지원한다.
정시모집 대비 방안으로 수능일까지의 입시 로드맵과 정시 지원 배치자료 제공, 수능 점수에 따른 정시 맞춤형 집중상담, 수능 가채점 및 실채점 분석 설명회,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연계해 학교별 정시지원 전략을 공유한다.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백기상 과장은 “올해 처음 적용되는 대입제도 변화에 우리 지역 학생들이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입시를 준비하고 자신이 원하는 꿈을 꼭 이룰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 빈틈없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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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도 마을공동체활동지원사업 20개소 선정
해남군청
[국회의정저널] 2021년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에 해남군 마을공동체 20개소가 선정됐다.
단계별로는 씨앗 7개소, 새싹 12개소, 열매 1개소이다.
특히 지난 2017년 5개소의 씨앗으로 시작한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한 결과 올해 처음으로 황산면 연호마을 공동체가 열매단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사업은 마을 주민 스스로 마을 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음으로써 자립형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갈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
참여한 마을공동체는 씨앗, 새싹, 열매단계로 성장해 나가며 씨앗 동아리는 250만원, 씨앗 마을 500만원, 새싹 800만원, 열매 2,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군은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하는 공동체가 증가함에 따라 군 자체적으로도‘해남형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을 시행할 계획으로 제2회 추경예산을 확보해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마을공동체 활동은 주민들이 참여하면서 즐거움을 찾고 더욱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 되는 것이 목표이며 많은 마을이 씨앗으로 새싹을 틔우고 열매를 수확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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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해시,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보건소는 지난 5일 정신장애인의 사회적 농업을 통한 치유와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대감영농조합법인 및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0년도의 시범사업 후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재활·치유 프로그램과 접목시켜 정신장애인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사회적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3월~12월의 기간 동안 직업재활 이론과정 6회기 및 현장체험과정 14회기로 주 2회 진행 할 예정이며 각 회기별로 자연과 더불어 심리치유 프로그램, 현장체험 및 전문적 농업기술습득, 제품 홍보 및 판매를 기획한다.
작년, 시범사업에 참여한 회원대상으로 시행한 사전·후 평가에서 자아존중감은 소폭 높아지고 우울감은 현저히 낮아졌으며 참여자의 90%가 사회복귀를 위한 준비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정신질환자들이 농업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스스로 일상생활을 관리하고 사회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나아가 많은 회원들이 사회에 잘 적응해 사회의 일원으로써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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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코로나19 인터넷 방역단‘ 운영 실적 공개
김해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공개기간이 지난 확진자 동선정보를 삭제해 사생활 보호 및 방문업소의 경제적 피해를 예방하고자 지난 1월부터 ‘코로나19 인터넷 방역단’을 운영하고 두달간의 활동 실적을 공개했다.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지나면 이동경로 등의 정보를 비공개해야 하나 공개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인터넷상에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 인터넷 방역단이 네이버, 구글, 다음 등에서 관련 키워드로 검색해 노출 내용을 파악해 삭제를 유도하는 활동을 펼쳤다.
확인 건수는 시민제보 4건을 포함해 총 207건으로 유형별로 개인블로그 101건, 커뮤니티 70건, 언론보도 36건 순으로 집계됐다.
조사된 내용은 댓글, 쪽지, 이메일 등 전달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운영자 및 게시자에 삭제 요청해, 114건이 삭제 또는 비공개 처리됐다.
연락이 불가능하거나 수차례 요청에도 삭제되지 않은 93건에 대해서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 협조 후 이행 상황을 계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위해 “확진자 동선정보 삭제 캠페인”으로 온라인 현수막 게시 운동도 펼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제보할 수 있도록 시홈페이지 내 인터넷방역 신고센터도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시민들 덕분에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우리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됐으며 공개기간 지난 동선정보 발견 시 적극적인 신고와 개인 SNS, 커뮤니티 운영에서도 보다 신중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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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사업 추진
김해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지역 대표 쌀 브랜드인 ‘가야뜰’ 쌀의 경쟁력 확보와 명품화를 위해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2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70ha의 생산단지를 조성해 종자대, 비료 등 농자재와 포장재 개발, 제작에 5600만원을 지원하고 생산단지와 농협RPC간 계약 통해 안정적인 쌀 생산을 돕는다.
가야뜰과 가야뜰 골드는 영호진미 품종이며 가야뜰 골드의 완전미 비율이 더 높다.
가야뜰 골드는 2019년 11월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환영 만찬에 사용됐다.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사업은 지역 대표 쌀 품종인 영호진미 계약재배가 가능한 고품질 쌀 생산단지와 농협RPC가 연계해 생산부터 판매, 마케팅까지 협조체제를 구축해 명품화를 추구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고품질 쌀 생산단지 확대를 통해 김해시 쌀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높여 지역 농가들의 소득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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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1‘내친구서울’어린이기자 모집…초등 3~6학년 누구나
서울시, 2021‘내친구서울’어린이기자 모집…초등 3~6학년 누구나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시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2021년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모집 기간은 3월 8일부터 3월 22일까지다.
내친구서울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사 주제는 ‘기자가 되어 첫 번째로 쓰고 싶은 서울 기사는?’, ‘북극곰도 살고 나도 살고 동물과 함께 사는 지구를 만드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600자 이상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기자증과 기자수첩을 받고 다양한 탐방취재 및 인터뷰, 서울시 주관 행사 등에 참가할 수 있으며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기사쓰기 활동을 할 수 있다.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 올린 기사 중 우수 기사는 매월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에 게재되고 열심히 활동한 모범 어린이기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을 수 있다.
탐방취재 및 인터뷰 등의 취재 일정에 참여하고 싶다면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0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는 목동재난체험관 탐방취재, 서울시 홍보대사이자 로봇공학자인 데니스 홍을 비대면 인터뷰 형식으로 만났고 기사 작성 방법 동영상 참여, MBC ‘놀면 뭐하니’ 싹쓰리 편에 질문자로 함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2021년에는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다.
지난해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로 활동한 어린이기자들에게 활동 소감을 들어보았다.
이은별 어린이기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였지만 서울 곳곳을 취재하며 힐링이 됐고 서울에 대한 자부심이 커졌다”고 했다.
정윤호 어린이기자는 “서울에 관심을 갖다보니 관심 분야가 넓어져 지식이 풍부해졌고 학교생활도 즐거워졌다”고 말했다.
한영희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코로나 시대에 다양한 비대면 활동을 해볼 수 있고 다른 학교 친구들과 교류하며 시야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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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10년 맞은‘서울시 에너지수호천사단’, 지역사회로 활동무대 넓혀
활동 10년 맞은‘서울시 에너지수호천사단’, 지역사회로 활동무대 넓혀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우리집과 학교의 에너지 새싹 지킴이’ 에너지수호천사단으로 올해 활동할 유아 및 학생을 모집한다.
에너지수호천사단은 올해로 활동 10년을 맞아 활동반경을 더욱 넓혀 ‘우리 마을’ 환경문제 개선에 나선다.
서울시는 이들 활동과 온라인 중심 환경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에너지수호천사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안쓰는 코드 뽑기’, ‘빈 강의실 전등 끄기’ 등 에너지 절약 및 생산·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시절부터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나아가 그린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이다.
지난 2012년 7월 활동을 시작한 이후 누적 활동 인원이 15만명을 넘는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등교가 연기된 상황에서도 총 179개 단체에서 1만 5,800여명이 활동했다.
학생과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에너지수호천사단의 올해 모집규모는 200개교, 2만명으로 초·중·고교생 외에 유치원생, 노인들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는 거점학교 20개교를 선정, 이들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내 환경학습공동체를 구축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생·학교와 주민들이 함께 지역사회의 환경문제를 발굴,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자각심을 일깨우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목표이다.
거점학교는 대규모 인원 가입 학교 중에서 권역별 분배를 고려해 20개 내외로 지정한다.
도서관, 평생학습관, 주민자치센터 등을 ‘동네환경배움터’로 제공해 환경학습공동체의 활동공간을 마련하고 도서관·박물관·문화센터 등에서 독서·역사·예술 등과 연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교육자원을 최대한 연계·활용할 예정이다.
거점학교로 지정되면 에너지자립마을, 환경단체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1회용 플라스틱, 쓰레기 증가, 에너지 절약·생산 등 다양한 환경주제에 대해 캠페인 추진, 타 마을에 우수 사례 전파·확산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서울시는 이 외에도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라 에너지수호천사단이 온라인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ZOOM, 유튜브·인스타 라이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천사단 학생들의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비대면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구를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20년에는 태양광 목걸이 만들기 교구를 보급하고 유튜브를 통해 태양광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수업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학교별로 업사이클링 경진대회를 열어 천사단 학생들이 페트병을 이용한 자동 물조리개 화분, 나무젓가락·종이컵 등을 이용한 강아지 먹이 훈련 기구 등의 창의적인 발명품을 제출하기도 했다.
유치원생부터 초·중·고교생, 노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하는 에너지수호천사단의 특성을 고려해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유치원생으로 구성된 ‘새싹천사단’은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가입해 유치원에서의 교육이 가정에서의 실천으로 연계되도록 하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인형극 등 놀이형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중학교 자유학기제 연계 활동, 고등학생 신재생에너지 진로체험 등 교과과정과 연령대별 관심사를 반영한 커리큘럼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65세 이상 노인들이 활동하는 ‘실버천사단’은 노인들의 주 활동 공간인 경로당을 중심으로 경로당 운영시간 이후 정수기·비데 등 전력 낭비를 줄이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에너지수호천사단은 서울시 소재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자세한 가입방법과 신청서류는 에너지수호천사단 공식카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3월 26일까지이다.
김연지 서울시 환경시민협력과장은 “에너지수호천사단은 학교와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생산·나눔에 앞장서고 있다”며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시대에 그린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에너지수호천사단 활동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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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땅투기 적발되면 무관용 엄중 처벌”
정하영 김포시장 “땅투기 적발되면 무관용 엄중 처벌”
[국회의정저널] 정하영 김포시장은 8일 오전 "김포시는 지난 10여 년 간 각종 도시개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어온 곳으로 땅투기에 연루된 직원이 있는지 철저하게 조사할 예정"이라며 "업무 중 얻은 정보를 사용해 토지를 취득하는 행위는 공무원의 기본자질을 위반한 것으로 땅투기가 적발될 경우 사회 공정성 확립 차원에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합동조사반을 구성하고 김포시 도시계획과 도시개발, 주택업무 부서 및 도시개발사업 관련 공공기관에서 근무한 직원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합동조사반은 부시장을 반장으로 김포시의 각종 권역별 투자사업 내 토지 거래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합동조사반 출범에 맞춰 김포시 감사담당관실은 전수조사계획서 작성에 들어갔으며 계획 수립이 마무리되는 즉시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감사담당관실에서 김포시 공직자의 땅투기 의심 사례에 대한 시민 또는 관련자의 제보도 접수한다.
박만준 김포시 감사담당관은 "조사대상은 국토부 토지거래 전산망을 통해 김포시 공직자 중 김포시의 각종 권역별 투자사업구역 내 또는 주변지역의 토지를 취득하거나 매매한 사실이 있는 공직자"라며 "그 중 토지거래 내역 상에서 사업부서에 근무했던 공직자가 있는지를 철저히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사결과에 따라 비공개·내부정보를 활용해 투기했다고 인정되는 경우 부패방지법, 공직자윤리법 등에 의해 처벌받게 된다 부동산 투기여부 자진신고도 접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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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냉천 고향의 강 하류 정비사업 본격 추진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냉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본 사업에서 제외된 하류에 대해 냉천하류 정비사업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사업은 총사업비 15억원의 예산으로 산책로 및 징검다리 등을 설치해 시민들의 휴식공간, 자연문화쉼터 조성 등을 포함한 주민과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흥하기 위한 자연친화적 하천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원용교~인덕교 구간 산책로의 건설로 그동안 냉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산책로 단절로 인해 짧은 거리를 멀리 돌아가야 하는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그동안 제철동과 청림동을 연결하는 보행로가 없어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었으나 징검다리 설치로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공단지역인 항만교~냉천교 구간도 현재 잡목으로 인해 유수소통에 지장은 물론 쓰레기가 방치되어 미관을 해치고 있어 지난 2일부터 냉천 관리요원 7명을 채용해 냉천 전구간에 예초작업, 환경정비, 무단경작단속, 반려견 배설물·목줄 단속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중이며 하천정비가 완료되면 향후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될 대나무숲길을 조성될 예정이다.
이삼우 생태하천과장은 “앞으로도 이미 조성된 친수공간을 4계절에 맞게 정비하고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냉천을 시민들이 찾는 힐링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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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와 함께 할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지오파트너’모집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가 오는 26일까지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내 지역 우수업체 및 마을 등을 대상으로 ‘지오파트너’를 모집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지오파트너는 포항시 지질공원 협력 네트워크 대상자로 지질공원 역할 강화를 위해 지역 주민과 연계한 프로그램 및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게 된다.
참여 자격은 지질 공원 추진에 참여 의지가 있는 우수 업체인 음식점, 카페, 숙박업소, 여행사, 공방, 마을기업 및 마을 등이다.
협력내용으로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의 온라인, 간행물 등에 지오파트너 정보 수록 공원 행사 운영시 파트너 업체 활용 공원 탐방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공원 관광상품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 공동개발·운영 공원 탐방객 안내 및 편의 제공 등이다.
세부 사항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대상별 상호협의에 따라 결정하며 신청서는 포항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고시공고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고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또한, 선정은 공고된 심사표를 기준으로 선정해 개별 통보되며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신구중 환경정책과장은 “이번기회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겪은 지역 업체와 마을 등을 모집해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과 함께 네트워크를 형성해 함께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오투어리즘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 이를 보전하고 교육·관광사업 등에 활용하기 위해 환경부장관이 인증한 공원을 말한다.
포항이 속한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은 경북의 4개 시·군에 걸친 바다와 일부 산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으며 경북 끝 울진부터 남쪽으로 영덕과 포항, 경주로 이어져 있다.
포항명소에는 송라면 내연산 12폭포, 두호동 화석단지, 연일읍 달전 주상절리, 호미곶면 해안단구 및 구룡소 등 5곳이 있으며 지난 2017년 9월 국가지질공원으로 환경부 인증을 받은 이후, 관광객들에게 지질공원 해설사를 통한 포항명소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해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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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간담회 개최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2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력 및 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읍면동 기획사업 추진 등에 노고가 많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들을 격려하고 협의체 운영과 관련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읍면동 협의체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이뤄졌다.
특히 올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진행 중인 읍면동 기획 사업은 우리 마을의 문제는 주민 스스로가 해결함으로써 마을공동체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의 역경 속에서도 지역의 복지를 위해 힘써 온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읍면동 협의체가 그 지역의 복지활동가로서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석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대표는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마을이 돼야 포항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된다”며 “포항이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도시로 소문나서 51만 인구회복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이웃사랑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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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상가 경쟁력 강화’ 상인대학 운영
무안군, ‘상가 경쟁력 강화’ 상인대학 운영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고객서비스 향상을 통한 상인주도형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상인대학 운영을 시작할 예정으로 오는 1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상인대학은 무안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상인 마인드 교육을 통한 공동체 의식 강화와 도시재생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다.
상인대학 참가자들은 상권분석을 통한 소비패턴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상가 경쟁력 강화와 매출증대 방안을 모색해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주민참여형 사업을 발굴하고 직접 실행할 수 있다.
신청은 주민, 청년 등 상인대학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나 무안읍 내에서 영업을 하는 상인들을 우선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해 무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상인대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주민공동체 회복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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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 첫 제품, ‘클루앤코 티트리 퍼펙팅 로션390’출시
경산시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 첫 제품, ‘클루앤코 티트리 퍼펙팅 로션390’출시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 화장품 공동브랜드 클루앤코[CLEWNCO]는 지난 3일 보습을 위한 ‘클루앤코 티트리 퍼펙팅 로션 390’을 선보였다.
경산시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에서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클루앤코 티트리 퍼펙팅 로션 390’은 ‘소비자를 위한 진정성 있는 화장품을 만들겠다.
’는 목표 아래 가격, 성분, 제형, 용기, 디자인까지 390명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클루앤코 시그니처 제품이다.
120ml와 210ml 2종으로 만들어진 ‘클루앤코 티트리 퍼펙팅 로션 390’은 티트리잎오일 알로에베라잎즙, 녹차추출물 등이 주요 성분으로 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와 로션 바르기가 부담스러운 지성 피부를 위한 로션으로 성별이나 연령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며 클루앤코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