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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업기술보급 사업으로 경쟁력 강화
계룡시, 농업기술보급 사업으로 경쟁력 강화
[국회의정저널]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농산물의 효율적 생산 및 ICT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2021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사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교육은 2021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된 12개 사업 20개소에 지급되는 보조금 1억 3천여만원을 비롯해 총 사업비 1억 6천여만원 규모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보조사업자 선발은 현지조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이번 교육에서는 사업별 추진절차를 비롯한 보조금 집행 및 정산절차, 관련법률 등 사업 추진에 꼭 필요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주요 시범사업 내용으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시설하우스 원격제어 시스템 시범 치유형 농촌체험농장 육성 우수농산품 포장재 개발지원 등으로 센터에서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집합교육이 아닌 센터에서 보조사업대상자를 일일이 찾아가는 개별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아울러 향후 시범사업의 취지를 살리고 농업생산성 향상을 위해 사업별 담당 공무원이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신속한 사업추진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계룡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가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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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청소년에 술·담배 대리구매해주는 ‘댈구’행위 무더기 적발
돈 받고 청소년에 술·담배 대리구매해주는 ‘댈구’행위 무더기 적발
[국회의정저널]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숨어 활동하며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대리구매, 일명 ‘댈구’ 행위를 한 판매자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댈구’란 술·담배 등을 구입할 수 없는 청소년을 대신해 일정 수수료를 받고 대리구매 해주는 행위다.
최근 트위터 등 해외기반 SNS를 통해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으며 청소년들 사이에선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구매방식이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9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NS 상에서 청소년 유해약물 댈구 관련 게시물이 버젓이 올라오고 각종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수사를 시작했다”며 “작년 5월부터 수사에 착수해 총 12명을 검거했으며 전원 검찰에 송치했다”고 말했다.
이번 수사에서 적발된 사례를 살펴보면, 판매자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350회에 걸쳐 술·담배를 청소년에게 제공했다.
특히 부모에게 들키지 않고 택배 수령하는 방법을 안내하거나, 수수료 할인행사를 여는 등 한번 구매한 청소년이 지속적으로 재구입하도록 유인했다.
또 다른 판매자 B씨는 지난해 7월 청소년유해약물 대리구매 제공으로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해 8월 트위터 계정을 재개설해 올해 1월말까지 팔로워 1,698명을 확보, 여중생 등 청소년에게 360여 회에 걸쳐 담배 등 유해약물을 제공했다.
트위터에 노출사진을 게시하고 성인용품까지 제공한 피의자도 도 특사경의 치밀한 수사 끝에 검거됐다.
판매자 C씨는 본인 상반신 노출사진을 트위터에 게시하고 댈구 행위를 하는 것은 물론, 대리구매를 통해 알게 된 여고생에게 친밀감을 나타내며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는 등 추가 범죄 가능성이 우려돼 검거됐다.
판매자 D씨는 술·담배 뿐 아니라 자위기구 등 성인용품까지 대리구매 품목에 포함해 청소년에게 제공하는 등 ‘댈구’ 행위가 청소년 대상 성범죄 사각지대임을 여실히 드러냈다.
판매자가 청소년인 경우도 적발됐다.
만 16세인 판매자 E양은 코로나19로 등교하지 않는 날이 길어지자 유흥비를 마련할 목적으로 습득한 성인 신분증을 이용해 술, 담배를 구입한 후 같은 청소년에게 200여 회에 걸쳐 수수료를 받고 술·담배를 제공했다.
또 다른 청소년인 F양은 부모 명의를 도용해 전자담배 판매 사이트에서 전자담배를 구매한 후 이를 되파는 수법으로 100여 차례에 걸쳐 대리구매 행위를 하다 적발됐다.
현행법상 청소년에게 유해약물을 대리 구매해 제공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김영수 단장은 “청소년 대상 ‘댈구’의 경우 트위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등 SNS를 통해서 은밀히 거래되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다”며 “구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등 2차 범죄 노출 위험이 높아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하게 수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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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학교·유치원 급식소 합동 위생 점검 실시
홍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이 신학기를 맞아 학교와 유치원에 대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홍천군과 홍천교육지원청, 홍천군어린이급식지원센터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3월 8일부터 11일까지 지역 내 학교와 사립유치원 등 총 22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위생적 취급기준 및 시설기준 위반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기류, 식재료 등의 위생관리 살균·소독제 사용 실태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조리식품 및 학교 다빈도 제공식품 등에 대해서도 수거 검사를 진행하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사항도 함께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철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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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해빙기 맞아 현충시설 정비에 나선다
홍천, 해빙기 맞아 현충시설 정비에 나선다
[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이 해빙기를 맞아 호국보훈의 상징인 현충시설에 대한 전면 조사에 착수한다.
군은 오는 4월까지 지역 내 18개 현충시설에 대해 시설유지관리 현황과 시설의 노후화, 시설주변 편의시설 상태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보수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충시설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전개하거나 6.25전쟁 등에 참전해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가유공자의 공훈과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국가보훈처가 지정하고 있는 시설물로 이들의 공헌이나 희생이 있었던 장소나 관련 건축물 등에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됐다.
이에 따라 현충시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국가유공자를 위한 국가수호시설과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독립운동시설로 구분된다.
홍천지역에는 국가수호 11곳과 독립운동 7곳 등 총 18곳이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에는 2,202곳이 지정되어 있다.
남궁명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현충시설을 적정하게 관리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국가보훈처에서 시행하는 내손안의 보훈기념관사업에 참여해 홍천군 소재 기념관을 모바일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관람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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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축제 변화를 위한 산나물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홍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이 축제의 내실화를 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천문화재단은 축제의 변화를 위해 각 축제별 운영위원에 참여단체와 생산자를 위촉하고 축제 운영 전반을 재검토하는 등 개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첫 단추로 3월 9일 오후 3시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홍천산나물축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서는 제3회 홍천산나물축제 운영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증 단계별 추진방법과 추진기간, 추진장소 등의 사항을 논의해 확정하게 된다.
한편 홍천문화재단은 그동안 홍천군 축제에 대한 기획·운영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사항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축제 전면 개편에 따라 올해부터는 축제별 참여단체 및 생산자가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축제를 구성하고 운영하게 되며 재단은 행정·재정적 지원을 맡게 된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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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취약계층 안심지원서비스 시범 운영
홍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홍천군이 취약계층 및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을 위한 위치기반 안심지원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3월 9일 군에 따르면 위치기반 서비스를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취약계층과 여성의 긴급상황 발생시 홍천경찰서와 홍천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 이를 알릴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CCTV 통합관제센터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업무 협력을 통해 군 보건소에 등록된 치매 대상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여성을 대상으로 한 안심귀가서비스 및 아동을 위한 안심지원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안심지원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대상자의 스마트폰에 강원안심이 앱을 설치한 뒤 실행하면 된다.
특히 아동과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의 경우는 대상자와 보호자의 스마트폰에 각각 앱을 설치한 뒤 연동시켜, 대상자가 집 주변 등 일정한 지역을 벗어나 연락이 닿지 않거나 위험에 처한 경우 이를 확인한 보호자가 원거리 등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취약계층 안심지원서비스 시범 운영을 통해 더욱 안전한 홍천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차량의 수배, 체납, 배기가스 등급 등의 검색 서비스 및 다양한 첨단 기술을 활용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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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비만과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대폭 증가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비만과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대폭 증가
[국회의정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9일 오전 9시 50분 국회 소통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비만, 인터넷·스마트폰 의존도 해결을 위한 교육부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작년과는 달리 3월 2일부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생, 고등학교 3학년생은 매일 학교에 등교하고 있다.
나머지 학년도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며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전교생의 1/3 또는 2/3가 등교하고 있다.
방역당국과 교육부는 거리두기 단계별로 정해진 밀집도를 조정해 등교 확대를 추진 중이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학생들의 체육활동과 야외활동이 제한되고 가정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학생들의 운동 부족으로 인한 비만,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의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다.
교육부가 작년 7월에 발표한 ‘2019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에 따르면 초·중·고 학생 중 과체중 이상인 비율은 25.8%로 학생 4명 중 1명은 체중이 정상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시보다 농어촌 지역에서 과체중 학생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건강검사 결과 비만율은 2017년 13.6%에서 2019년 15.1%로 증가했다.
올해는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여파로 학생 비만도가 훨씬 심화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 문제도 심각한 상황으로 판단된다.
여성가족부에서 작년 6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학령 전환기 청소년 133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용시간이 점점 늘어 자기조절이 어려워 주의가 필요한 ‘주의사용자군’은 2018년 23만 3,397명에서 28만 3,363명으로 4만 9,866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 하나 이상에서 위험군으로 진단된 청소년은 22만 8,120명으로 집계됐으며 두 가지 문제를 모두 갖고 있는 청소년은 8만 3,914명이었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활동량이 줄고 배달과 인스턴트 음식 섭취로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
취약계층일수록 더 심각한 상황이 예상된다”고 말하고 “교육당국은 등교하는 3월부터 학생건강체력평가와 인터넷·스마트폰 의존도에 대한 전 학년 조사 등 세밀하고 기민한 정책으로 학생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힘써야 한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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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은 사양하고 다회용품을 생활화합시다”
“1회용품은 사양하고 다회용품을 생활화합시다”
[국회의정저널] 강석주 통영시장은 3월 8일 환경부 주관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운동인 ‘고고 챌린지’에 참여했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출발한 릴레이 방식 SNS 캠페인 활동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유행으로 인해 일회용 포장재, 포장용기 등 플라스틱 제품이 과용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한 생활 속 실천방법을 제안하는 홍보 캠페인이다.
거제시 변광용 시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강석주 시장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히면서 1회용품 과용으로 인해 다가오는 자녀세대들이 누릴 환경이 오염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강석주 시장은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위한 실천행동으로 “일회용품은 사양하고 다회용품은 생활화하고”라는 구호를 제시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자녀세대를 위해 환경보호 실천활동에 시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요청했다.
강석주 시장은 캠페인의 후속 참여자로 최수복 경남환경연합 통영시지부장과 허만준 통영외식업지부장을 추천하며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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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드론 전문인력 양성으로 공공혁신 이끈다
통영시, 드론 전문인력 양성으로 공공혁신 이끈다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공공분야 드론 조종인력 양성사업”에 공모 신청해 교관 1명, 조종자 1명 등 2명이 드론조종 국가공인 자격교육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공공분야의 드론업무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공공분야 드론 조종인력 양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통영시는 2019년부터 본 사업에 참여해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교육교관 1명, 조종자 3명을 기 배출했다.
특히 올해 공모에서는 지금까지의 드론활용 성과와 향후 실질적인 활용계획 등이 중점 평가항목으로 그 간의 통영시에서 추진한 드론 택배 배달점 구축사업, 드론 실시간 관제센터 구축, 각종 실태조사, 항공측량, 관광홍보 등 다양한 행정접목 활용 사례들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영시는 본 사업 참여를 통해 기관 자체의 드론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드론 운용 전문 행정역량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발 빠른 드론 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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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학생기자단, 생생한 교육소식 전한다
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9일부터 31일까지,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1 강원도교육청 학생기자단’을 모집한다.
도교육청은 도내 고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총 100명 내외로 지역별 3~8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기자단은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학생기자단은 각 시·군별 취재 활동을 통해 학생기자단 신문 제작에 참여하며 강원교육소식지, 도교육청 공식 블로그, 지역 언론 등에 학생 눈높이로 본 학교현장 소식을 제보할 예정이다.
학생기자단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강원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자기소개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궁금한 점은 공보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도교육청은 학생기자단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발대식, 신문 발간, 기사 작성 및 보도사진 촬영 전문 교육, 연말 기사 공유회 등을 운영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대식을 비롯한 월별 기획 회의 등 1학기 활동은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한왕규 공보담당관은 “코로나19로 학생기자단 활동을 온라인으로 시작하지만, 학생기자로서의 경험은 진로설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좋은 기사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교육청 학생기자단은 2016년 시범운영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370명의 고교생이 참여했고 2019년부터 6회에 걸쳐 학생기자단 신문 72,000부를 제작해, 도내 모든 고등학교에 배포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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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사랑의 밑반찬 나눔’
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사랑의 밑반찬 나눔’
[제호광명시 철산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8일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
새마을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이 힘든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손수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엄진호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종화 철산4동장은 “올해에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뿐 아니라 여름철 모기 등 해충방재 방역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애쓰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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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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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배움과 소통의 공간‘마을공동체 북카페’ 확대 운영.3곳 추가모집
광명시, 배움과 소통의 공간‘마을공동체 북카페’ 확대 운영.3곳 추가모집
[국회의정저널] 광명시는 이달 31일까지 마을공동체 북카페에 참여할 카페 3곳을 모집한다.
광명시는 동네 카페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생활밀착형 독서환경을 구축하고 일상생활에서 이웃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마을공동체 북카페 3곳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시범운영으로 지난해 공모를 통해 소하권역에 있는 지소현로스터스 커피, 수품당, 달리아아트문화센터 3곳을 북카페로 선정했으며 현재 북카페는 이웃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동체 문화 활성화 거점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광명시는 올해 관내 전 지역으로 북카페를 확대 운영하고자 오는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랜차이즈를 제외한 동네 카페는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영업점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소하도서관을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소하도서관 정보봉사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명시는 북카페 조성사업으로 3500만원의 예산을 마련했으며 선정된 카페에 카페 분위기에 어울리는 책꽂이와 신간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북카페에서 책과 함께하는 저자와의 만남,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소모임을 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광명시 관계자는 “북카페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북카페가 시민 소통 공간 제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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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 시민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광명시,‘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 시민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명시는 ‘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 추진 계획 찬반 지원대상 및 지원 금액, 지급방법 총 3개 문항으로 기타 제언도 할 수 있다.
온라인 설문은 광명시청 누리집 또는 네이버 폼 설문에서 진행된다.
광명시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론화 위원회’의 안건 심의·결정을 거친 뒤 숙의공론단 원탁 회의를 거쳐 평생학습 장학금 최종 지급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에 관한 조례’ 제정과 보건복지부 협의를 거쳐 빠르면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초부터 평생학습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국가가 보장해야 할 보편적 시민권이며 광명시에 3년 이상 거주한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학습할 수 있도록 광명시에서 생애 한 번 지원하는 기본소득 개념의 평생 학습비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설문조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셔서 소중한 의견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며 “평생학습 장학금을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시민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필요한 행정 절차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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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남북 도시 간 교류 협력 물꼬를 트다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 4일 시청 집무실에서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을 위한 자치단체장 화상회의에 참석해서 앞으로 쌀, 농기계 및 농기계 수리기술 지원 등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시민들과 함께 남북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북교류협력포럼은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기초자치단체도 남북교류의 주체가 됨에 따라 전국 시군구 차원의 남북교류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전국적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참여를 희망하는 기초자치단체가 모여 오는 16일 창립총회를 거쳐 출범하게 된다.
그간 각 지자체가 추진하는 남북교류협력사업은 통일부와 협의하고 조정해서 운영되어 왔는데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앞으로는 중앙 정부의 노력과 병행해 전국 기초자치단체가 주축이 되어 남북 교류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감으로써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3월 16일에는 서울 소월아트홀에서 40여명의 자치단체장, 통일부 차관 및 통일 전문가를 초청해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 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이후 지방행정협의회로 조직이 전환되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상시협의기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서는 그동안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북측 도시와 교류 방안에 대해 간담을 진행했으며 남북관계가 어렵지만 머지 않아 종전선언이 이뤄지고 남북 간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이 찾아올 것이라 확신하며 앞으로 남북교류협력포럼에 참가해 남북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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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가 3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수출기업 4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중소기업 수출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수출전문기관 코트라와 함께 한 이번 설명회는 수출에 필요한 정부정책, 김제시와 코트라 주관의 각종 수출지원사업, 수출절차 등 수출에 관한 다양한 지원시책과 정보를 제공했다.
설명회에서 소개한 구체적 사업들로는 김제시가 추진하는 글로벌시장 진출 토탈마케팅 지원사업,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해외시장개척단파견 사업과 코트라 자체 지원사업들로 각 사업에 대한 주요 강점과 지원절차 등을 자세히 안내했다.
특히 김제시가 추진하게 되는 금년도 수출패키지 지원사업은 코로나19와 미중무역갈등 등 글로벌 교역 악재에 의해 어려운 상황에 있는 관내 수출기업의 수출 애로 해소와 활로 모색을 위해 더욱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설명회는 수출 경험이 많지 않거나 수출을 준비하고 있는 초보 수출업체를 위해 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지원사업 소개와 함께 수출 애로 해소방안까지 제시해 참여기업으로부터 만족과 호응이 컸다.
한편 지난해 처음 수출지원사업을 실시한 김제시는 지원사업 서비스 적용을 통해 2019년 150백만불 수출실적 대비 2020년에 13.3% 증가한 170백만불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 투자유치과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는 수출지원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해 2020년 대비 17.6% 늘어난 200백만불 실적 달성을 목표로 수출을 더욱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제시 박준배 시장은 “이번 수출설명회를 통해 우리지역 수출업체들이 지원사업에 대해 많은 고급 정보를 획득하고 사업 서비스 적용을 통해 수출이 크게 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김제시는 수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수출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