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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FC, 2021 KEB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진출
양평 FC, 2021 KEB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진출
[국회의정저널] 양평 FC가 2021 KEB 하나은행 FA컵 1라운드 경기에서 충주시민구단을 물리치고 산뜻하게 시즌을 시작했다.
지난 6일 충주 탄금대 축구장에서 열린 충주 시민구단과의 1라운드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승부차기에서 6-5로 승리하며 FA컵 2라운드 진출 티켓을 따냈다.
이날 승리로 양평 FC는 2라운드에서 안산그리너스와 맞붙는다.
이날 경기에서 양평 FC는 팽팽한 접전 속에 정규시간 승부를 가리지 못해 연정전으로 돌입했다.
먼저 기선을 잡은 쪽은 원정 팀 양평이었다.
연장 전반 7분경 상대 진영 오른쪽에서 양평 FC 이정근 선수가 문전으로 올린 볼을 차인석 선수가 골문 깊숙이 다이빙 헤딩골로 연결하며 앞서나갔다.
하지만 곧바로 충주시민구단을 양평 FC를 압박하며 5분 뒤 페널티 킥을 얻었고 충주 시민구단 정영웅 선수가 골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정규시간 90분, 연장전 30분 총 120분간의 혈투 속에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 팀은 결국 승부차기로 돌입했다.
승부는 7번째 키커에서 판가름 났다.
충주시민구단의 7번째 키커가 실축 한 반면, 양평 FC의 7번째 키커 김의원은 가볍게 승부차기에 성공하며 최종 스코어 6-5로 승리를 거머줬다.
FA컵 2라운드 경기는 오는 3월 28일 오후 4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K2리그 안산그리너스와 격돌 할 예정이다.
양평 FC는 이에 앞서 오는 13일 토요일 오후 2시 용문구장에서 고양시민구단을 안방으로 불러 들여 K4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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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고용복지센터, 매주 화요일 실업급여 신청하세요~
양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양평군고용복지센터에서는 기존 월 2회 운영하던 실업급여 업무를 3월부터 월 4회로 변경 운영한다.
실업급여 신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양평군이 고용노동부 성남고용노동지청과 업무 협약을 통해 군청 일자리센터에 양평고용출장센터를 운영해왔으며 12월에는 양평고용복지센터가 설치·개소되며 월 2회 실업급여 업무를 처리해 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경제 악화로 실업급여 방문 신청 건수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실업급여 신청일을 기존 월 2회에서 월 4회로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단, 직업훈련 업무는 월 2회로 기존대로 운영된다.
그 간 지역 주민이 실업급여 등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월 2회 만 양평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매주 화요일 마다 센터를 방문해 신청 할 수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실업급여 신청일 추가 운영으로 군민의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 될 수있어서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관계부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실업급여 신청이 상시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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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년 온라인 소통한마당 및 새해 읍면방문 추진보고회 개최
양평군, 2021년 온라인 소통한마당 및 새해 읍면방문 추진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에서는 지난 8일 군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 및 새해 읍면방문에서 주민제안 의견에 대해 부서별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1월 27일 열린 군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과, 1월 18일부터 2월 8일까지 진행된 2021년 새해 읍·면 방문을 통해 수렴 된 주민제안 내용에 대한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된 주민의견은 총 222건으로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공동체 활성화 방안 마련 시스템 구축 원주민과 이주민간의 갈등해결 방안 마련 장애인 체육활동 공간 조성 초등학교, 중학교 신설 청소년 여가시설 확충 관내 장애인 비상연락망 구축 가로등 설치 에너지 절감 지원정책 추진 등 양평군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군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추경에 사업비를 반영하고 중·장기 추진 사항은 관련부서와 읍·면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이며 처리 결과는 양평군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게시할 예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온라인 소통한마당과 새해 읍·면방문을 통해 나온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은 우리군의 중요한 자원으로 부서장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마련해 정책에 반영하는, 진정한 소통과 협치를 통한 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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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보험 가입에 적극 홍보 나서
영월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이 풍수해보험법 제7조에 의거 총 보험료의 92%까지 지원하고 기상특보 각종 자연재난 발생 시 재산 피해를 보상하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들어간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본 풍수해보험은 실질적인 피해보상이 가능하고 특히 올해부터는 보험료 정부지원금이 70%~92%로 상향됨에 따라 가입자의 자부담 비율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영월군의 경우 가입자 자부담분을 70%까지 추가 지원을 통한 자부담 비율을 8%로 낮춰 보험 가입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일예로 100㎡ 내외 규모의 일반 가정주택의 경우 매년 자부담 4,800원 내외만 부담하면 주택피해 정도에 따라 최대 90% 까지 피해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영월군의 경우 2020년도 에는 5개 보험 사업자와 연계해 영월군 소재 재산소유자 299명이 가입했고 강풍, 태풍 등에 의한 총17건의 파손 피해에 대해 59백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어 피해주민에게 실질적인 큰 도움이 됐다, 올해에도 185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읍면 이장회의와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가입을 적극 홍보 중이다.
보험 가입을 원하는 군민은 영월읍을 포함한 9개 읍·면 총무부서 및 영월군청 안전건설과 방재관리팀을 찾아 가입동의서 작성과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김재구 안전건설과장은 ‘풍수해보험 가입을 통한 자연재난 발생 시 실질적인 재산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및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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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지중화사업, 굴착기간 단축 주민불편 해소
영월군 지중화사업, 굴착기간 단축 주민불편 해소
[국회의정저널] 영월군 영월읍 시내 영월읍사무소~터미널구간이 선로지중화를 완료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했다.
영월군은 총사업비 1,821백만원을 투입해 영월읍사무소~터미널 350m 구간에 전주 15기, 가공선로 1.2C-km철거하고 지상기기 7대 및 지하 매설 케이블 0.8C-km신설 하는 선로 지중화 공사를 최근 마무리 했다.
이번 지중화 사업은 설계단계에서부터 한국전력공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부분의 굴착작업을 인도가 아닌 차도 내에서만 이루어지도록 해 예년과 달리 실제 굴착기간을 약 15일로 단축시켰으며 인도굴착으로 인한 보행자와 인근 상가의 불편없이 사업을 마칠 수 있었다.
그동안 지상 전주와 무분별하게 이어진 전선으로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었으나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도시미관 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보행환경과 주거 밀집지역의 화재위험 또한 개선되어 주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지중화 사업으로 깨끗한 도시 미관과 많은 전선들이 서로 얽혀 자칫 발생할 수 있는 화재도 예방할 수 있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고 앞으로도 지중화사업 추진 시 주민불편을 최소화되도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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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유망 강소기업 육성 전략 통했다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10일부터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혁신성장을 이끌 2021년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을 신규 모집한다.
시는 오는 4월 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2단계 심층평가를 거쳐 최종 2개사를 신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국내외 마케팅 등 맞춤형 패키지 사업비를 3년간 매년 3천만원 지원받게 된다.
시 유망 강소기업 신청 자격은 군산시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소재 창업한 지 3년 이상 상시 근로자 10명 이상의 제조업, 지식기반으로 최근 3년결산 매출액이 400억원 미만이면 된다.
시는 대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재편하기 위해 도내 시군 최초로 시행한 유망 강소기업 지원사업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의 경제 위기 속에도 R&D로 무장한 군산시 유망 강소기업의 성장세는 두드러졌다.
군산국가산업단지 내 기업이 매출액과 고용 인원이 전년대비 8.2%, 2%로 하락세를 보인 반면 유망 강소기업 15개사는 각각 12%, 10.6%로 증가했다.
특히 文 대통령의 기업방문으로 유명해진 ㈜풍림파마텍은 K-주사기로 알려진 최소 잔여형 백신 주사기 개발 성공과 함께 현재는 새만금 산업단지에 첨단 의료용 기기 생산 시설을 추가 설립 중에 있다.
또한 도로시설물 전문업체인 ㈜태평양은 중앙부처로부터 기술 향상을 인정받는 등 연구개발에 주력한 결과 전년대비 매출액이 146억원에서 223억원으로 50% 이상 껑충 뛰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중소기업의 성장 동력은 기술 개발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있다.
최근 기업부설연구소 등 R&D 역량을 갖춘 기업이 대폭 늘고 있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며 “성장 잠재력을 갖춘 유망 강소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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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건소, 온라인 필라테스 교육 실시
경주시 보건소, 온라인 필라테스 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경주시 보건소에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이달 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8주간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온라인 필라테스 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필라테스는 일상생활 속 동작에서 올바른 자세와 호흡조절을 통해 그 원리와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근력 강화를 위한 운동이다.
보건소는 줌을 활용한 온라인 강의 시스템을 구축해 시민들에게 필라테스를 통한 올바른 동작과 자세 바로잡기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사전 검사로 3D 측정, 체성분 검사, 사전설문조사와 사전 사후 비교분석도 할 수 있어 자신의 몸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영상을 활용한 다양한 비대면 교육을 더욱 확대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시민들의 건강을 더욱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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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온라인 원탁토론회 개최
경주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온라인 원탁토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주시는 지난 6일 아동친화도시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온라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 방역을 위해 줌을 활용한 온라인으로 진행된 토론회에는 100여명의 아동·보호자·아동관계자 등이 참여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아동친화도시 경주’를 주제로 아동친화도 6개 영역, 13개 의제를 갖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 예상효과 및 걸림돌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 후 투표를 통해 아이디어를 도출해 냈다.
그 결과 1순위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놀이공간 조성과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이 필요하다 2순위는 학교와 집 주변의 안전한 환경 구축 3순위는 아동청소년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행사의 필요성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왔다.
경주시 김호진 부시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심을 갖고 토론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경주시의 아동복지정책 개선을 위해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수렴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 경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토론회에 참여한 A학생은 “아동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생각해 보는 좋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정책 관련 토론회 및 강연을 많이 개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시민참여 온라인 원탁토론의 결과와 지난해 10월에 실시한 아동친화도 조사결과 등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추진전략을 세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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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천에 ‘역사·문화’ 어우러진 ‘하천 공원’ 조성
경주 남천에 ‘역사·문화’ 어우러진 ‘하천 공원’ 조성
[국회의정저널] 경주 교촌한옥마을과 월정교를 따라 흐르는 지방하천 ‘남천’이 산책로와 꽃단지가 어우러진 수변 공원으로 거듭난다.
9일 경주시에 따르면 ‘남천 수변공간 조성사업’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다음 달 착공을 앞두고 있다.
사업비만 4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남천 수변공간 조성사업’은 오릉, 교촌마을, 월정교 등의 관광명소를 끼고 흐르는 남천 약 1.5km 구간에 산책로와 꽃단지 등 문화재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수변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문화재 발굴 등의 행정절차 이행 소요 시간을 감안해 사업 완료까지 3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주 남천은 외동읍 신계리에서 발원해 불국사 주변을 거쳐 국립경주박물관·월정교·동부역사 사적지구 등을 지나는 하천으로 신라시대부터 경주 월성 앞에 있는 지리적으로 중요한 하천이다.
이로 인해 당시 월정교가 건설됐으며 남궁으로 추정되는 국립경주박물관 쪽으로 건너는 일정교도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경주시는 앞서 진행한 서천·북천 수변공간 조성 사업과 함께 이번 ‘남천 수변공간 조성사업’을 통해 산책로와 정원을 교촌교까지 확대하게 된다.
‘남천 수변공간 조성사업’이 마무리되면 북천과 서천에 이어 남천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휴식·친수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남천 수변공간 조성사업을 통해 월정교와 교촌한옥마을 일대가 경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공사기간 중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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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2021년 봄철 조림사업’본격 추진
인제군청
[국회의정저널] 인제군은 산불피해지 복구·내화수림대 조성 조림, 미세먼지 저감과 경제림 확대를 위해 올해 43㏊ 53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풍, 자작, 산벚, 마가목, 산수유, 산철쭉 등 2만 5천 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대형산불 피해를 입은 남전리 일원 산불피해지에 대해 산림재해 예방과 훼손된 경관개선을 위해 산철쭉, 자작, 단풍 등 꽃이 아름다운 경관수 위주의 조림을 추진한다.
또한, 숲이 생성한 양질의 공기를 주민 생활공간으로 유도하기 위한 미세먼지 저감 조림으로 국도변 및 생활권 중심으로 단풍, 산수유, 마가목 등 활엽수를 집중 식재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 조림사업을 조기 착수해 조림목의 활착률을 높이고 재정조기집행을 통해 금번 코로나19확산에 따라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 및 산림일자리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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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투자 심사 통과’올해 실시설계 본격 착수
인제군청
[국회의정저널] 인제군은 민선7기 핵심 전략사업인‘토속어종 증식·보전 연구센터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중앙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중앙투자심사는 지방예산의 계획적·효율적 운영을 위해 사업시행 전에 사업의 필요성과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을 심사하는 절차로 국가 장기계획 및 경제·사회정책과의 부합성 지방재정 계획의 연계성 소요자금 조달 및 원리금 상환능력 재무적·경제적 수익성 등에서 적합하게 평가됐다.
인제군 토속어종 증식·보전 연구센터 건립사업은 인제읍 덕산리 964-45번지 일대에 종묘배양장, 중간육성장, 연구시설, 야외사육수조, 연구·복원시설, 생태연못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부지면적 39,316㎡, 시설규모 20,000㎡로 총사업비 213억원을 투자해 2024년 말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토속어종 증식·보전 연구센터 건립’으로 소양호 상류를 중심으로 환경오염과 남획 등 개최수가 감소하고 있는 금강모치, 쉬리 등 향토어종은 물론 쏘가리, 동자개, 꺽지, 미유기 등 경제성 어류를 대량 생산, 방류함으로 토속어종 보호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4월 환경부 친환경청정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공유재산 심의, 군관리계획 결정, 전력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성검토 등의 행정절차를 추진해왔다.
중앙 투자심사가 통과됨에 따라 금년도에는 공모선정으로 확보된 국비 등 10억원으로 우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최상기 군수는“토속어종 증식·보전 연구센터 건립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향토어종에 대한 연구, 치어 대량증식 및 방류로 수 생태계 개선에 따른 수질오염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생태와 서식환경을 알아보고 이해하는 교육과 홍보의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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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구로구,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이달 12일까지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영양교육, 상담서비스, 보충식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구로구 내 거주하는 주민으로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66개월 미만 영유아 100명이다.
가구 내 기준 중위소득이 80% 이하이고 저체중, 빈혈, 성장부진 등 영양적으로 위험요인이 있는 자를 선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전화상담 후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12일 오후 5시까지 구로구보건소 5층 영양플러스실을 방문하면 된다.
선정 대상자에게는 6개 식품패키지 중 1개가 월 2회 배달되고 매달 진행되던 영양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대체돼 교육자료가 월 1회 배부된다.
구로구는 6개월 뒤 빈혈검사, 신체 측정, 영양섭취상태 조사 등을 실시해 대상자의 영양상태에 대한 개선 정도를 확인한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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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보행안전 지키는 ‘스마트 폴·횡단보도’ 설치
구로구, 보행안전 지키는 ‘스마트 폴·횡단보도’ 설치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교통·방범 취약지역 86개소에 스마트 폴·횡단보도를 설치한다.
구로구는 “유동인구, 교통량이 많은 지역의 안전 문제를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는 스마트 폴·횡단보도 설치 사업을 실시한다”며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에서 서울시와 공동 응모를 통해 지원받은 국비 20억, 시비 6억원 등을 포함해 총 40억원 규모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효과성이 검증된 스마트시티 기술을 전국적으로 보급해 교통안전, 범죄예방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자체가 선택한 2~3개의 솔루션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90개 지자체가 지원한 가운데 구로를 포함해 23곳이 최종 선정됐다.
구로구는 특히 2015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관내 전역에 설치한 공공 WiFi와 2018년 구축한 IoT 전용통신망, 2019년부터 운영 중인 도시통합관제가 가능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등 스마트 도시 추진을 위한 기초 인프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구로구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 폴과 스마트 횡단보도 솔루션 구축을 추진한다.
스마트 폴은 하나의 지주에 스마트 가로등, IoT LED 보안등, 지능형 CCTV, 공공 WiFi, 로고젝터 등을 설치해 방범, 교통안전, 무단투기 방지 등 주민을 위한 통합 안심서비스를 구축하는 시스템이다.
구로구는 서울시 스마트 폴 표준모델을 참고해 대로변 40개소에 도심형 가로등 스마트 폴을, 주택가와 이면도로 등 30개소에는 주거형 스마트 CCTV 폴을 설치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인 천왕초 교차로 등 7개 초등학교 16개소 횡단보도에는 스마트 폴을 이용한 통합안전 시스템을 구축한다.
과속, 주정차 위반 등 안내 문구를 표시하는 LED 전광판을 비롯해 무단횡단 경고 음성안내 시스템, 방범용 CCTV, 교통표지판, 안전문구를 송출하는 로고젝터, 비상벨 등을 설치해 스마트 횡단보도로 조성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을 통해 주민이 살기 좋은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 구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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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 항상 ‘ON’
계룡시청
[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9일부터 11일까지 학교·유치원 등의 급식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개학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계룡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위생 점검과 함께 코로나 19 방역수칙 준수여부와 식재료 수거검사를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품 위생 취급기준 및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조리종사자 건강검진 실시 및 개인위생관리 실태 식재료의 유통·보관·조리·배식 등 각 단계별 위생관리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 이행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급식소 조리식품은 수거해 충청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해 식품의 유해성 여부 등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점검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조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식사 전·후 급식소 환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조치하고 중대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최홍묵 시장은 “앞으로 올바른 손 씻기 등 식중독 예방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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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아동학대 ‘더이상 꼼짝마’
계룡시청
[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최근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아동보호 관련 기관으로 구성된 ‘정보연계협의체’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정보연계협의체는 시청,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계룡소방서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구성됐으며 학대피해를 받고 있거나 위기의심 아동에 대한 면밀한 관찰을 하고 조기발견을 위한 시스템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의 역할을 할 전망이다.
각 기관에서는 위기 아동보호를 위한 가이드 마련, 위기아동 소재확인과 결과 공유, 응급의료지원 및 병원이송, 위기아동 모니터링 및 아동학대 사례 공유와 해결방안 연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지난 5일 시청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진행된 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학대피해·위기의심 아동에 대한 기관별 정보 공유 방안 위기아동 보호를 위한 경찰관 동행 협조 요청 학교 현장의 학대피해·위기의심 아동에 대한 관찰 및 상담결과 공유 아동학대에 대한 24시간 대응을 위한 지자체-경찰-아동보호 전문기관의 협업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협의체 구성으로 최근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생각한다”며 “아동학대는 해당 아동에게는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을 수 있는 만큼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인권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