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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생규제 혁신 아이디어 공모기간 연장
광주시, 민생규제 혁신 아이디어 공모기간 연장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2021년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 공모전’ 접수기간을 다음달 7일까지 연장한다.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모 마감일은 오는 17일이었지만 시민들의 보다 많은 규제애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변경했다.
공모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5개로 복수공모도 가능하며 단순한 건의·민원·진정, 세금감면·보조금 지급, 타 기관 제안 채택사항 등은 제외된다.
시민, 기업,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민생규제’를 검색한 후 제출서식을 다운받아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전세정 시 법무담당관은 “이번 공모기간 연장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의 규제애로를 청취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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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서비스 이용자 모집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는 광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서비스 이용자를 15일부터 모집한다.
오는 4월15일부터 본격 지원하게 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서비스는 국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자원을 활용한 고성능 컴퓨팅자원, 인공지능 개발환경, 데이터레이크, 각종 인공지능 서비스로 구성돼 제공된다.
클라우드의 유연하고 동적인 서비스 특성을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제품개발부터 상용서비스 검증 지원까지 총체적 지원이 가능한 서비스다.
이용자 모집기간은 4월3일까지로 인공지능 중견·중소·벤처기업, 공공기관, 대학교 등 인공지능 관련 학습·추론·분석 분야에서 제품개발 및 상용서비스를 위한 모델·알고리즘을 개발하고자 하는 기업·기관 100여곳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광주 소재 인공지능 기업 또는 본사·지사·연구소를 광주로 이전할 계획이 있는 기업, 인공지능 집적단지 사업 참여기업에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단에서 지원하는 컴퓨팅자원은 연차적으로 확대될 계획으로 올해 지원되는 자원은 최종 구축 목표의 10% 수준인 연산자원 8.85페타플롭스, 저장공간 10.7페타바이트다.
향후 단계적으로 컴퓨팅자원 용량 증설과 동시에 최신 인공지능 가속기와 인공지능 반도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오는 2024년에는 연산자원 88.5페타플롭스, 저장공간 107페타바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단계적으로 지원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식서비스에 앞서 광주시와 사업단은 서비스 활용환경 점검을 위해 지난달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과제수행이 시급한 11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수행 중이며 설문·만족도 조사를 통해 추가적으로 필요한 개발환경과 서비스를 점검하고 정식서비스에 반영해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서비스 시작은 광주 주력 산업인 자동차·에너지·헬스케어·문화콘텐츠와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을 지원하게 돼 지역 미래 신산업 육성 및 지역 경제·일자리 혁신의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광주시는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라도 광주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센터 서비스 지원을 통해 인공지능 기업 등이 꿈을 실현하고 동시에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생태계를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신걸 시 인공지능정책과장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서비스는 국내 인공지능 중소·벤처기업, 공공기관, 대학교 등의 혁신적인 인공지능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촉진할 것이다”며 “인공지능 관련 기업 등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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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간호직렬·보건연구사 수시인사 단행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15일자로 간호직렬 및 보건연구사 등 신규 임용자 9명에 대한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앞서 광주시는 감염병 대응인력 보강을 위해 지난해 12월 보건연구사, 보건·간호직렬을 선발하는 제3회 공채시험을 추가로 시행해 39명을 최종 선발했다.
신규 임용 후보자는 지난 12일 직무교육을 수료했으며 보건환경연구원과 감염병관리과 등 코로나19 직접대응 부서로 임용 배치됐다.
광주시는 이번 인사로 코로나19 검체 검사 및 역학조사 지원 등 인력이 보강됨으로써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는 전담부서 직원들의 피로감 해소에 다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공직은 ‘헌신, 봉사, 절제’하는 자리다”며 “코로나19 대응이 장기화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공직자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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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61주년 3·15의거 기념식 개최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15일 오전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대강당에서 ‘제61주년 3·15의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광주3·15의거 주역, 3·15 및 4·19단체 회원, 지역 기관단체장, 지역 국회의원, 시민 등 99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록영상 상영, 경과보고 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1960년 4·19혁명 당시 고려대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4·19혁명 주역들이 광주를 찾아 기념식에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이용섭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독재와 불의에 맞서 마산의거보다 3시간 앞서 일어난 광주 3·15의거는 이후 4·19혁명의 기폭제가 됐으며 5·18민주화운동과 6월 항쟁, 촛불 시민혁명으로 이어지며 이 땅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밑거름이 됐다”며 “광주 3·15의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가 마산 3·15의거와 함께 올바르게 기록되고 기억돼 자랑스러운 민주주의 역사로 남을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기념식장 입구에서는 ‘3·15의거 사진 전시회’가 열려으며 광주3·15의거 발생 현장인 광주 금남로공원에서는 당시 시위 시간인 12시45분에 ‘곡 민주주의 장송 데모 시위’를 재현하며 다큐 영화 형식으로 촬영해 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3·15의거의 숭고한 의미를 알렸다.
이 밖에도 광주3·15의거를 기념하며 주요 간선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전 가정에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광주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해 진행했다.
한편 3·15의거는 1960년 3월15일 이승만 자유당 독재 정권유지를 위한 부정선거에 맞서 시민과 학생들이 이에 항의해 일어난 시위다.
자유·민주·정의를 위해 싸웠던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화운동으로서 4·19혁명의 기폭제이며 이날 광주 금남로에서는 1000여명이 참여해 ‘哭 민주주의 장송데모’를 했던 민주·민족운동이기도 하다.
광주시는 4·19혁명의 기폭제가 됐던 3·15의거의 의미가 바르게 평가되고 기억될 수 있도록 그동안 민간 주도로 개최해온 기념식을 2017년부터 정부기념일에 맞춰 광주시 주관으로 개최하며 자유·민주·정의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국민통합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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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특별점검 실시
해남군청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단순 수주만을 목적으로 설립, 부실시공 등의 폐단을 초래하는 일명 페이퍼컴퍼니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건설 사업의 발주시기에 즈음해 관외 업체들이 관내로 전입한 후 입찰만 수주해 불법하도급을 하는 사례를 막기 위한 조치로 2,000만원이상 낙찰 예정자에 대해서는 특별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항목은 기술자 자격 요건 미달, 사무실 공동 사용 등이며 기술자 자격 요건의 경우 실제 근무현황, 급여 지출내역서 등을 면밀히 검토해 국가기술자격증 대여 등 위법행위를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다른 사람의 국가기술자격증을 빌린 경우엔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처벌대상으로 건설업 정지 및 등록말소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또한, 건전한 건설업체의 수주기회를 박탈하는 페이퍼컴퍼니 근절을 위해 군민들에게 전문건설업 관련 불법행위 공익제보를 받아 지속적인 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페이퍼컴퍼니는 건전한 건설업체의 활동을 막아 지역경제의 위축은 물론 부실공사로 인한 군민 피해로 이어진다”며“철저한 점검으로 해남에서 페이퍼컴퍼니가 발 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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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백신 접종으로 방역 긴장 느슨해져선 안 돼”
오세현 시장 “백신 접종으로 방역 긴장 느슨해져선 안 돼”
[국회의정저널] 정부가 2주간 지금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연장한 가운데, 오세현 아산시장이 방역 긴장 유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아산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제51차 비상경제대책 및 제48차 생활방역대책 회의를 열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틀째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다행이지만, 최근 여러 사례를 볼 때 숨어있는 코로나19의 불씨는 언제든 큰불로 확산될 수 있다.
백신접종 시작으로 방역의 긴장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하자”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어 “백신 이상 반응에 대해 여전히 많은 분이 걱정하고 계신 줄 안다”며 “그러나 세계적으로 백신을 접종받은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우려할 만한 수준의 이상 반응은 극소수”고 말했다.
이어 “우리 사회가 일상을 되찾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백신접종 동참이 꼭 중요한 만큼 대상자분들은 정부와 방역당국을 믿고 꼭 접종에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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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식,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장 연임
신형식,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장 연임
[국회의정저널] 신형식 대가조경 대표가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장 연임한다.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는 지난 12일 대의원 정기총회를 갖고 대의원 29명 중 27명이 시간차로 참석해 경선투표로 신대표를 제1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형식 회장은 운수에서 출생해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고령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지역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고령군수 표창패를 비롯해 경북 지방경찰청장 표창, 경상북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다.
신회장은 “다시 한번 저를 믿고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장직을 맡겨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난 3년 간의 활동을 밑거름으로 삼아 회원들과 화합해 고령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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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형 산불 예방 특별대책기간 운영
경주시, 대형 산불 예방 특별대책기간 운영
[국회의정저널] 경주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입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의 비상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본청 및 읍면동에서 상황근무를 실시해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별대책기간에는 모든 소각행위가 전면 금지되며 산불감시원 249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0명을 동원해 농업 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행위의 집중 단속에 나선다.
김진영 산림경영과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빈번한 봄철에 사소한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모두가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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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관광정책보좌관에 박종희 前 동국대학교 교수 임명
경주시, 관광정책보좌관에 박종희 前 동국대학교 교수 임명
[국회의정저널] 경주시는 지난 2일 박종희 前 동국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부 교수를 관광정책보좌관으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종희 보좌관은 1955년 경남 남해 출생으로 워싱턴 주립대학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경영학 석사와 마케팅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국대학교 문화관광산업연구소장과 학교기업 경주힐링여행사 센터장을 역임한 바 있다.
임기는 2023년 3월 1일까지 2년으로 관광마케팅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희 보좌관은 “타 지역에서 찾아 오는 관광객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경주, 쉼이 있는 경주, 천년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경주, 미래를 지향해 서슴없이 변화하는 경주,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넉넉한 경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관광산업 환경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탄없는 정책제안과 자문 역할을 수행해 경주시의 관광 발전, 특히 산내 공동체마을 조성 등 사업추진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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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부터 중·고교 신입생들에게 30만원씩 교복구입비 지원.자녀 뒷바라지 비용 줄어들 듯
경주시, 올해부터 중·고교 신입생들에게 30만원씩 교복구입비 지원.자녀 뒷바라지 비용 줄어들 듯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가 올해첫 사업 시행에 나선 ‘교복 구입비 지원 정책’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될 전망이다.
경주시는 올해부터 지역 소재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경주에 거주하면서 다른 시·도 소재 중·고교에 입학한 신입생 등 3800명에게 교복 구입비용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 내 중학교 신입생 1980명과 고등학교 신입생 1820명은 각 입학 학교를 통해 30만원을 지원받는다.
사업비는 총 11억 5000만원으로 경주시 예산 100%가 투입된다.
다른 시·도에 소재한 중·고교로 입학한 신입생은 지난달 28일까지 학생과 부모 중 최소 한 명 이상이 경주에 주소지를 뒀던 사실만 확인되면,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방법은 경주 지역 중·고교 입학생은 일선 학교에서 타 지역 입학생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급 시기는 지급대상 및 중복대상 여부가 최종 확인되는 다음달부터 스쿨뱅킹 계좌를 통해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스쿨뱅킹 계좌가 없을 경우 일반계좌로도 입금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4주간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시정새마을과 교육새마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도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 무상급식도 올해부터 시행된다.
또 고교 의무교육도 전학년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그동안 학부모가 부담하던 입학금, 수업료 등 연간 160만원에 달하던 비용 부담도 덜게 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19년 117억원, 2020년 127억원, 2021년 127억원 등 경주시는 교육지원사업 예산을 매년 늘려 왔다”며 “무상교복과 함께 무상급식 및 의무교육 시행으로 경주가 이른바 ‘교육비용 없는 3무 교육 도시’로 거듭 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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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소상공인 점포경영개선 지원 받으세요
해남군청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소상공인의 열악한 점포경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된 소상공인 점포경영 개선사업은 소규모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아 올해는 예산을 대폭 증액해 1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을 실시한다.
업체당 200만원 한도내에서 점포환경 개선과 POS시스템 구축 등의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게 된다.
세부적으로는 옥외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교체, 시설 집기류 구매, POS 기기·프로그램 구매, 카드단말기, 위생·안전관리 등이다.
신청대상은 해남군 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면서 사업자등록증상 6개월 이상 사업을 한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3월 19일까지 사업수행기관인 해남YMCA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남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점포 개선이 필요한 소상공인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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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위한 희망일자리 구직자 400명 모집
코로나19 극복 위한 희망일자리 구직자 400명 모집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위해 5~8월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희망드림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람을 모집한다.
감염병 여파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시민들의 생계 안정을 도우려는 것이다.
대상 분야는 코로나19 관련 청사 출입 안내 보조·방역, 도서관 안심 이용 사업 등 133개 사업으로 총 400명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용인시민으로 근로 능력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저소득·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한 사람들을 우선 선발할 방침이다.
참가자들은 사업에 따라 2~3개월간 하루 4~5시간 일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최저 임금인 8720원를 받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26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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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정세균 국무총리 만나 핵심 현안 집중 건의
허성무 창원시장, 정세균 국무총리 만나 핵심 현안 집중 건의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5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3·15의거 61주년을 기념하며 3·15 관련자 명예회복 등에 관한 법률 제정과 창원-대구 철도물류망 구축,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 중토위 사업인정 동의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허성무 창원시장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폭넓은 발품행정으로 중앙부처와 국회 등에 시정 현안을 건의하고 있다.
현안 해결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3·15의거 제61주년을 맞아, 허성무 창원시장 등과 함께 기념식에 참석하고 민주묘지에 헌화와 참배를 했다.
이날 허 시장은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의 시초인 3·15의거의 위상 정립을 위한 관련법 제정을 건의하며 과소평가된 3·15의거의 국가기념일 지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법령 사각지에 놓인 관련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법 제정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어 창원-대구 철도물류망 구축을 위한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 사업은 창원시에서 여러 차례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하며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현안이다.
허 시장은 대구산업선이 창원산업선과 연결되어야만 창원-대구간 철도물류축이 형성된다며 이는 향후 도로교통의 한계에서 벗어나 철도 중심 수송의 기반 마련으로 국가 기간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대구산업선의 창원산업선 연결을 통한 영남권 순환철도망의 완성은 대도시와 중·소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해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창원산업선과 진해신항선이 반영될 경우, 앞으로 조성될 진해신항이 철도 중심의 물류 수송 용량을 확보해 유라시아 대륙으로까지 이어지는 동북아 물류 플랫폼 중심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사업의 당위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중토위 사업인정 동의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
허 시장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및 심리 일원의 해양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가족 휴양 종합관광단지 조성사업의 공익성과 시급성에 대해 언급했다.
더욱이, 지역발전사업이 10년 이상 지연된 데 대한 지역민의 상실감이 매우 크다며 중토위 의견에 따라 공익성을 보완하기 위해 공공용지 비율과 사유지 총면적 취득률을 대폭 높이는 한편 주민 편의 시설도 추가로 설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숙박시설, 골프장 등의 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다는 사유로 국토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로부터 여러 차례 부동의 판정을 통보받은 바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시민의 숙원이자,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할 핵심 현안들이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중앙부처, 국회 등 전방위적으로 공유하고 협의하며 소통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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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사랑의 한돈 나눔
군위군 사랑의 한돈 나눔
[국회의정저널] 지난 10일 한돈협회 군위지부에서는 군위군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개별 포장된 돼지고기 100팩을 전달했다.
한돈협회 군위지부는 작년 초에도 군위군에 돼지고기 400Kg를 기탁하는 등 분기별로 어려운 이웃을 도왔으며 물품·성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군위군 박성근 부군수는 “기탁한 물품은 읍·면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우선적으로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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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개발사업 지리산허브밸리 감성정원을 만든다
동부권개발사업 지리산허브밸리 감성정원을 만든다
[국회의정저널] 허브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던 지리산허브밸리가 자연을 중심으로 하는 감성형 정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최근 남원시는 전라북도 동부권개발사업 일환으로 지리산허브밸리 고도화 사업을 확정하고 자연과 감성을 주제로 하는 정원과 경관, 동화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지리산허브밸리는 그동안 제품과 산업 중심의 허브산업에서 벗어나 감성과 힐링을 컨셉으로 하는 관광형 매력시설로 전략적 전환을 꾀하게 된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개년간 6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전라북도와 함께 동부권개발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지리산 자연정원 “오헤브 정원”과 라벤더 언덕 그리고 동화 자작나무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의 조성된 시설을 기반으로 하되 지리산 자연이 갖고 있는 본래 그대로의 자연미에 집중하고 감성적인 조경미와 융합해 자연의 평화와 감성이 펼쳐지는 자연정원으로 조성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남원시는 감성적 자연정원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실력있는 감성 조경가와 실내건축가의 참여를 핵심요소로 분석하고 총괄계획가 제도를 도입한다.
실력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해금 시설의 방향과 설계, 시공과 운영에 감리와 조정역할을 하게 함으로써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민간과의 행정 협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