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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상반기 건설공사 순조롭게 진행
서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현안사업 건설공사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동절기 동안 공사가 중지되었던 사업들을 2월말 재 착공 했으며 올해 신규 사업은 년 초 실시설계 용역발주를 완료하고 빠른 설계절차 진행을 위해 토목직 공무원 19명으로 구성된 건설설계반을 운영해 자체설계로 시공발주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3월 중순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조기에 착공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도 및 농어촌도로 사업은 추진 중 현장관리를 철저히 해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소하천 정비사업은 여름철 우기 전 주요공정을 마무리해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기계화 경작로 용배수로 정비사업 및 소규모주민숙원사업 등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농번기 전에 사업을 마무리해 영농관련 불편을 최소화고 농업수익을 증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에 건설사업을 조기착공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건설경기를 활성화 시켜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그나마 숨통이 트이길 기대하고 있으며 영농기 이전 사업을 마무리해 주민생활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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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우리 동네 미술’ 주민역량강화 교육 추진
서천군, ‘우리 동네 미술’ 주민역량강화 교육 추진
[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은 장항읍 도선장 가는 길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사업과 관련해 오는 18일 장항 두빛나래 카페에서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민문화향유 증진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장항읍 도선장 가는 길에 조형물 설치, 벽화 설치,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마을 이정표, 골목길 갤러리 등 다양한 미술 작품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10일에는 장항읍행정복지센터에서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공미술 프로젝트 이후에 필요한 과제’라는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또한, 오는 18일에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주민역량강화 교육의 마지막 시간으로 선진지 견학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부산 깡깡이마을 견학 동영상과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장항읍 창선리에 위치한 두빛나래 카페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에서는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장항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주민이 이번 교육에 참여해 장항에서 펼쳐지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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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강화에 나서
전북도,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강화에 나서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상대적으로 방역이 소홀해지기 쉬운 소규모 농가 및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지원반을 통한 상시 방역으로 ‘방역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전북도는 15일 24억원을 투입해 공동방제단 46개 반을 편성, 전업농 미만 규모로 상대적으로 방역이 취약할 수 있는 소규모 농가 4,793호와 질병 전파에 취약할 수 있는 가금 거래 전통시장 93개소, 밀집 사육지역 8개소에 대해 연중 24회 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시 발생 농가뿐만 아니라 주위 농가 역시 방역정책 추진으로 인한 피해가 심한 점을 고려해 소규모 농가를 포함해 원천적 질병 발생 차단을 위해 철저한 소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태욱 전라북도 동물방역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 발생하는 만큼 사각지대 없는 방역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하며 “축산농가 스스로도 내 농장을 지키기 위한 방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최근 경기·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난해 12월 79건에서 1월 96건, 2월 167건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야생조류에서 발생한 AI도 최근 6일간 10건이나 발생하는 등 가축전염병이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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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개발특구“기술사업화 생태계 조성 100억원 지원”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와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는 15일 전북특구 내 공공기술 사업화 및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전북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북특구 육성사업은 약 100억원 규모로 ’기술발굴·연계–기술사업화 역량강화–기술창업 및 성장지원‘의 기술사업화 전주기를 종합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이다.
먼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유망한 공공기술을 찾아서 수요기업에 연계하는 ‘기술발굴·연계’ 사업이 추진된다.
특구내 공공연구기관, 대학, 전문 등)과 협력해 사업화 유망기술 상시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 비즈니스모델 제작 등 기술마케팅을 통해 기술이전 및 연구소기업 설립을 지원한다.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북특구 지정 이후 기술이전은 336건, 연구소기업 142개 사가 설립됐다.
이와 함께, 공공기술을 이전·출자받은 기업이 제품개발, 양산화를 통해 매출·고용과 같은 실질적 사업성과 창출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 역량강화 20여개 과제를 55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특구 고유의 혁신기업 모델인 연구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아이디어 발굴 → 창업 →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기업창업 및 성장지원’ 사업도 추진된다.
연구소기업은 준비 단계부터 설립을 적극적으로 돕고 자립·자생이 가능하도록 성장단계별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창업아이템 발굴, 검증 등을 지원하는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을 통해 특구 내 대학을 거점으로 하는 창업을 가속화하고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등과 협력해 특구기업의 투자유치도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특구 내 전통 제조기업의 신사업 전환 유도를 지원하고 기술이전 경험이 있는 기업의 후속성장을 위해 기술컨설팅, 사업전략 분석, 판로개척 등 성장지원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다.
그간 전라북도와 전북특구본부는 공공연구성과 활용을 촉진하고 혁신기술 기반 중소·중견기업을 육성을 위해 공동으로 특구 육성사업을 추진해왔다.
전북도는 전북특구 육성을 위해 국비사업 이외에 추가적으로 지방비를 활용한 각종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각각의 사업에 대해서는 일정에 따라 사업공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라북도 전병순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전북특구의 지속적인 육성지원을 통한 기술창업 활성화 및 생태계 구축으로 전북특구가 지역혁신 성장을 선도하는 지역 新산업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구본부 서동경 본부장은 “전북특구 내외의 혁신자원을 적극 연계·활용하고 사업화기업의 성장지원을 강화해 사업화 성과를 속도감있게 창출하겠다”며 “전북도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혁신기술 기업들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북특구 육성사업 신청·접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특구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북특구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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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농철 농업인력 지원대책 추진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확보가 어려운 농촌 일손 수급 문제 해소를 위해 ‘영농철 농업인력 지원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계절근로자 입국이 여의치 않은 상황과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먼저 전북도와 14개 시군은 15일부터 농업인력지원 상황실을 운영해 인력수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일손 부족 농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코로나19 대응 농업인력지원 상황실은 전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을 상황실장으로 하는 농업인력 지원 총괄 전담 조직으로 영농철이 끝나는 시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황실은 각 부서 및 유관기관의 농업인력 수급 지원 시책을 점검하고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인력 공급 및 외국인 계절 근로자 관리, 농작업 대행서비스 등 도내 농업인력 수급을 총괄한다.
두 번째로 인력이 많이 필요한 과수, 채소 등의 농작업에 대한 중점 지원을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기존 일자리 조직과 연계도 강화한다.
중개센터 1개소당 8천만원씩 총 29개소에 23억원을 지원하며 중개센터는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농작업자간에 일자리를 중개·알선하면서 농작업자에게 추가적인 교통비, 숙박비 등을 지원한다.
특히 중개센터에서는 기초생활보호 대상 농가, 고령·여성단독·소규모 농가 등 취약계층에 우선적으로 일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민간인력사무소와 연계를 강화하고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한 농작업 참여시 작업반장수당, 교통비, 숙박비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기존 일자리 지원 조직인 도 일자리종합센터와 농어업·농어촌 일자리플러스센터 등과 함께 농촌 일손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셋째로 외국인계절근로자와 국내 체류 외국인을 부족한 농업 인력으로 적극 활용하고 농촌자원봉사 활동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농촌 지원 인력 확보 채널 다각화에도 힘쓴다.
2021년 상반기에 배정 받은 6개 시군 464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올해 무주군에서 신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파견제도를 도입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필요 기간이 90일 미만 등의 사유로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지 못하는 소규모 농가에 안정적인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며 다른 시군에도 파견 사업에 적극 참여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입국이 여의치 않을 경우 국내 체류 외국인의 한시적 계절근로가 허용되는 방문비자, 출국 유예 고용허가 외국인을 적극적으로 농업분야 인력으로 전환 유도해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한다.
또한, 전북도와 14개 시군은 물론 자원봉사단체, 대학생 등을 중심으로 농촌봉사활동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고령·여성농업인을 위한 농기계 작업 대행을 확대하고 농촌인력 문제의 근본적 해소를 위해 농업기계화 지원 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고령농과 여성농 등의 영농부담 해소를 위해 시군 농업기술센터, 지역농협 등 총 75개소의 농작업 대행 기관을 활용한 밭갈이, 두둑 만들기, 비닐 씌우기, 파종 등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농촌 인력 수급 문제의 근본적인 해소를 위한 농업의 기계화율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2021년에 주산지 일관 기계화 지원 등 5개 사업에 85억원의 예산을 투자하는 등 농기계 이용률 제고를 위해 중장기적인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영농철을 앞둔 농민들의 우려가 매우 크다"며 “농촌인력 컨트롤 타워인 ‘농업인력지원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인력수급 상황을 꼼꼼히 살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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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코로나19 화이자백신 예방접종 시행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는 도내 감염병전담병원 및 중증환자 치료병원에 화이자백신이 오늘부터 배송되어 해당병원 의료인력을 대상으로 16일부터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이자 백신은 권역예방접종센터인 조선대병원에서 해동된 백신이 냉장상태를 유지해 전북대병원, 군산의료원, 남원의료원 3개소로 직접 운송된다.
전북도로 배송될 백신 물량은 167vial으로 중증환자 치료병상 운영병원인 전북대병원은 32vial이 15일에 배송되며 감염병 전담병원인 군산의료원 91vial, 남원의료원 44vial은 16일에 배송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 배송이 완료되면 16일부터 화이자 백신 첫 접종이 이루어진다.
접종대상은 전북대병원, 남원의료원, 군산의료원, 원광대병원 코로나19 치료병원 의료인력 996명이며 병원별 자체 접종으로 실시된다.
원광대학교병원의 경우 화이자 백신 최소 배송 단위로 직접 배송이 어려워 인근 군산의료원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도내 감염병 전담병원인 순창요양병원은 권역예방접종센터인 조선대병원에서 접종대상자 93명이 지난 9일 화이자 백신접종을 완료한 바 있다.
화이자 백신의 유효기간은 해동 이후, 120시간으로 운송시간을 고려할 때 안전한 접종을 위해 4일 이내 접종을 완료 해야하며 15일 백신 수령 이후, 병원별 접종일정에 따라 오는 19일까지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훈 전라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시행추진단장은 “화이자 백신이 접종기관까지 안전하게 수송되고 차질없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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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한국마사회장, 영천경마공원 현장 방문
김우남 한국마사회장, 영천경마공원 현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지난 14일 김우남 한국마사회장은 영천경마공원추진 실무팀과 함께 제4경마공원 현장을 방문해 최기문 영천시장, 이만희 국회의원, 경북도의원, 조영제 영천시의장 및 시의원, 경상북도 관계자 등과 영천경마공원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2월말 취임 후 곧바로 영천경마공원 현장을 찾은 김우남 한국마사회장은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현황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인 관람대와 경주로가 들어설 우벌지 일대, 주진입로 주변 가옥철거 대상지, 북측 진입로 현장 등을 차례로 둘러 보았다.
이날 김우남 한국마사회장은 “영천경마공원 사업이 성공리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경마공원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어 영천이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완공예정인 영천경마공원은 경북 영천시 금호읍 성천리·대미리, 청통면 대평리 일대 1,452,813㎡ [44만평 규모]부지에 조성되며 총사업비 3,650여억원이 투입된다.
주요시설로는 경주로 관람대, 마사, 동물병원 등 경마 필수시설 뿐만 아니라 루지존, 힐링승마원, 수변공원, 야생화 정원, 피크닉 가든, 가족캠핑장 등 지역민의 힐링을 위한 공간과 시설이 조성된다.
향후 시민들의 문화와 레저를 위한 공간 제공으로 지역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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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연령별 맞춤형 부모교육’ 진행
‘2021년 연령별 맞춤형 부모교육’ 진행
[국회의정저널] 용인시가 예비·영유아·초중고등학생 부모들을 위해 ‘2021년 연령별 맞춤형 부모교육’을 운영한다.
15일부터 시작한 연령별 맞춤형 부모교육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3~4째주에 네이버밴드를 활용해 임신과 출산, 유아발달 특성, 학교생활 백서 자녀 커뮤니케이션, 진로 지도법 등을 강의한다.
강의 수강 후 밴드 내 Q&A 게시판에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남기면 강사와 함께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쌍방향 소통 시간도 마련했다.
예비·영유아·초중고등학생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교육 시작 전 1~2째주에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시 홈페이지 또는 교육 안내 포스터에 담긴 QR코드를 이용해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자녀발달 단계에 따른 맞춤형 교육으로 부모가 자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 밀접한 주제를 바탕으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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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관련 공직자 투기여부 전수조사로 공정행정 확보
개발관련 공직자 투기여부 전수조사로 공정행정 확보
[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주간업무회의에서 국민 공분을 불러일으킨 LH 직원들의 부동산투기 의혹 관련, 시 공직자 전체 조사를 통해 공정행정을 구현하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시장은 “타 시도에서 발생한 공직자 투기는 우리사회 양극화와 불평등을 드러내고 행정의 신뢰를 무너뜨린 사건”이라며 “이는 투기 가담자가 몇 명인가 문제를 떠나서 사회적 질서를 망가뜨리고 희망을 앗아간 불행한 일”이라고 밝혔다.
특히 허태정 시장은 “이번 사태를 겪으며 국민은 보다 투명한 행정조치를 요구하는 상황이고 또 신뢰를 확인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며 “우리시 여러 개발사업 관련 공직자 투기 여부를 전체적으로 조사해 시민에게 투명성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 전체에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면서 효율적으로 이뤄지도록 접종센터 개설 탄력적 확대를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다음달부터 유성구와 서구 등 인구수에 비례에 접종센터가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라며 “하지만 다른 자치구에도 접종대상 어르신이 많은 만큼 시비를 투입해서라도 접종에 불편함이 없도록 균형을 맞춰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1년 이상 시민 스스로 방역하는 생활이 잘 돼 있고 시 방역시스템도 안정적으로 유지돼 최근 한 달 확진자가 잘 관리되고 있다”며 “이번 봄부터 사회적 행사를 개최해 안전 속에서 서서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바꿔가자”고 덧붙였다.
이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통대전 출시 1주년에 즈음해 그간의 소상공인 지원효과를 취약계층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화폐 기능 확대를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통대전 발행이 높은 시민만족도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영향을 주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오는 5월 발행 1주년을 맞아 사회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분야별 정책기능을 탑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곧 다가올 대선시즌을 앞두고 시 핵심사업이 각 후보 공약에 포함되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요 대권 후보가 지역 표를 얻기 위해 대전의 미래를 위한 비전과 발전상에 관심을 갖고 있다”며 “여야를 막론하고 모든 후보가 대전을 위해 공약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우리시만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되면서 원도심 도약의 새 발판을 마련했다”며 “이것을 혁신도시 지정, 대전역세권 민자개발, 쪽방촌 뉴딜 등과 큰 틀에서 묶어 종합계획으로 만들라”고 주문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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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등 4개 시도지사, 충청권 상생발전 위한 행정협의회 개최
대전시 등 4개 시도지사, 충청권 상생발전 위한 행정협의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15일 제30회 충청권 행정협의회를 세종시 싱싱문화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는 1건의 공통안건과 3건의 협력안건을 논의했으며 이에 대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공통안건으로 ‘경부고속철도와 서해선 연결 사업'을 상정했고 협의안건으로 ‘4차산업기반 소재부품산업 클러스터 구축' ‘금강하구 생태복원 추진' ‘탈석탄 금고 동참'에 대해 논의했다.
충남도가 제안한‘경부고속철도와 서해선 연결 사업'이 추진될 경우, 홍성~서울까지 45분만에 갈 수 있어, 충청권의 수도권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건 협의 후, 충청권 메가시티 연구용역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가 있었다.
이에 앞서 충청권 4개 시도는 작년 11월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추진에 합의했고 지난주 11일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전략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계약 체결했다.
연구용역은 이번 달 19일부터 착수하며 대전세종연구원이 용역을 주관하고 충북·충남연구원이 공동 참여하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경부고속철도와 서해선 연결’로 황해권이 충청권 메가시티의 큰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충청권 메가시티 연구용역이 ‘행정수도 완성’, ‘광역교통망 구축’ 등 충청권의 강점 산업을 조화롭게 담아 충청권의 백년대계를 그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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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도사업소장, 4不 혁신 추진 하수센터 현장점검
창원시 하수도사업소장, 4不 혁신 추진 하수센터 현장점검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15일부터 창원하수센터를 시작으로 2021년 역점추진 시책인 4불혁신 추진 현장점검을 위해 민원접점부서인 3개 하수센터의 해빙기 하수도시설물 및 하수도 생활민원처리 과정을 살피고 해빙기 시민 안전을 위한 하수도시설물 유지관리 철저와 세심한 생활민원 처리를 당부했다.
이는 지난 8일 4不 혁신[불안·불편·불쾌·불만 최소화] 시책 추진을 위한 부서장 회의에서 4不 중 대표적으로 ‘불안’인 방류수 수질, ‘불편’인 하수관로 미설치, ‘불쾌’인 악취 발생, ‘불만’인 원인자부담금 등의 혁신을 위한 현장점검 차원에서 이루어 졌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 하나라도 확실한 변화에 초점을 두고 개선하는게 중요하며 특히 민원접점부서인 하수센터 전 직원은 현장순찰, 시민의 소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4不이 최소화 되도록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보다 더 강화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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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1년 올해의 최고 경영인·노동인 상 신청 접수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2021년 올해의 ‘최고 경영인’과 ‘최고 노동인’의 신청 및 추천을 오는 31일까지 접수받아 선정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의 최고 경영인·노동인 상은 창원시 지역발전의 원동력인 기업인과 노동인의 공로를 격려하고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2005년부터 매년 선정해 기업명예의 전당에 헌정했으며 2013년 이후 격년으로 선정하고 있다.
그간 선정자는 2019년 ㈜아이스펙 한순갑 대표, 두산중공업 서영교 기술부장을 포함한 최고 경영인과 노동인 각각 12인이다.
최고 경영인 상은 창원시에 공장등록을 한 제조업체 중 3년 이상 기업경영활동을 하면서 기업성장 및 지역경제발전, 수출경쟁력향상, 노동자복리후생을 통해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경영인을 대상으로 하고 최고 노동인 상은 관내 제조업체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현장노동자로서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기술개발, 품질향상 및 지역사회공헌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노동인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신청대상자 및 추천인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 후 신청대상별로 창원시 전략산업과와 경제살리기과에 제출하면 되고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 후 창원시 기업사랑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되며 기업명예의 전당에 얼굴동판화와 주요 생산품 모형, 개인과 회사 홍보영상물 등이 제작되어 헌정된다.
또한 수상 기업은 ‘창원시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예우기업으로 선정돼 홈페이지 등을 통한 기업홍보,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시 우선지원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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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 광명시 개인택시조합과 정담회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 광명시 개인택시조합과 정담회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김영준 도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광명시 개인택시조합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조합측에서는 광명시 택시의 사업구역이 서울의 일부 지역과 통합운영 되고 있으나 신규 도로만 확충과 급속한 시대적 환경변화에 맞추어 사업구역 확대를 건의했다.
현재 광명시 택시는 광명시 전지역과 서울의 구로구, 금천구까지만 운행할 수 있으나 서울시 택시는 서울시와 광명시 전지역을 운행할 수 있어 불평등하다며 광명시와 인접한 양천구·영등포구·강서구까지 사업구역이 확대될 수 있도록 시와 도의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부제시간도 서울에서는 금요일은 해제시켜주고 저녁9시부터 다음날 아침9시까지 운행할 수 있는 심야택시는 아예 부제시간이 없다며 서울 심야택시는 광명에서 매일 운행해도 광명 택시는 부제시간에 묶여 운행을 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애경사나 기타 개인 사정으로 운행일에 부득이하게 운행을 못하기도 하는데 그렇다고 부제시간에 운행을 하면 단속에 걸린다며 서울시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부제해제를 건의했다.
그 밖에 타 지역 택시조합 센터 현황을 살펴보며 광명시 택시 쉼터 건립을 위한 부지·예산 확보를 위한 논의도 이어졌다.
쉼터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17개 시·군에 14개소가 운영중이고 4개소를 추진중이며 올해에는 안성, 군포 2개소가 건립될 예정인데, 김영준 도의원과 조합 임직원들은 광명시 쉼터 조성을 위한 부지확보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정담회를 마친 김영준 도의원은 “코로나로 인해 승객이 줄어든데다 좁은 공간에서 손님을 태우다 보니, 감염에 노출될 위험을 안고 운행하는 택시종사자 분들의 어려움을 공감한다”며 “광명시의 택시 현안에 대해 관계기관과 협의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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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건설교통위원회, ‘수산기술지원센터’현장방문 실시
인천광역시의회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5일 현안사항을 점검하기 위해‘수산기술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총 사업비 31억3천600만원을 투입, 옛 옹진군청 사무실을 임대해 사용하다가 지난해 12월 현 청사로 이전했다.
규모는 연면적 약 1천㎡, 지상 3층 건물에 어업인 교육장과 수산물 안전성 조사 분석실을 갖추고 있다.
건설교통위원회는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센터 내 2층에 위치한 대회실에서 조명노 수산자원연구소장으로부터 청사신축 및 수산물 안전성 조사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특히 이날 수산물 안전성 조사 분석실을 방문해 국내산 수산물의 품질향상 및 수산물의 안전한 생산·공급을 위한 연구과정 견학과 함께 거래이전 단계 수산물에 대한 유해물질 조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존수 건설교통위원장은 “훌륭한 어업인의 교육과 함께 안전한 식탁 문화 정착 등을 위해서 수산기술지원센터의 역할이 지대적”이라며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직원들을 격려했다.
그는 또 “최근 매스컴을 통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 물고기 소식을 접한 소비자들이 수산물 섭취를 꺼리고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으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위생의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해썹인증과 어장부터 식탁에 오르기까지 수산물의 이력정보를 관리하는 수산물이력제 등이 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강조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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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서부경남 8개 시·군 공동방역 추진
진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가 서부경남 8개 시·군의 행정과장 회의를 갖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시는 15일 오후 3시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최근 목욕탕 발 코로나19 집단감염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진주, 사천, 고성, 남해, 하동, 산청, 함양, 합천 등 8개 시·군 행정과장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목욕탕 발 대규모 집단감염의 확산을 조기에 막고 인근 시군으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시·군 간 이동 및 원정 목욕 자제를 요청하는 등 서부경남의 동일 생활권 공동방역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앞서 진주시는 지난해 4개 시·군의 요청을 받아들여 해외입국자 편의버스 운영 확대 등 동일 생활권 공동방역에 앞장선 바 있다.
또한 코로나19 다발 지역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인근 아파트 주민의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목욕업계와 운영 개선방안 협의 논의는 물론, 목욕장업 방역 매뉴얼 수립, 인근 시군과 원정목욕 금지 요청, 집단감염 발생지 주변 종교시설 비대면 전환, 학원시설 1주간 휴업 등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해 오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긴급회의에 참석한 시·군 행정과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유례없는 집단감염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인근 시·군 협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서부경남 시·군 간 협업을 통해 공동 대처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 예방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