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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장, 정부혁신 어벤져스와 토크콘서트 열어
통계청장, 정부혁신 어벤져스와 토크콘서트 열어
[국회의정저널] 통계청은 3월 15일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영상회의로 정부혁신 어벤져스와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디지털 시대에 통계청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면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젊은 세대와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이다.
통계청은 세계 최고 수준의 “K-통계시스템”과 국민 중심의 “Customer Service”를 실현하기 위해 차세대 데이터 핵심인재 양성에 무게를 두고 금년부터 빅데이터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아카데미는 데이터 활용이 주 업무인 통계청의 업무 특성에 최적화해 초급→중급→고급→최고급의 4단계 코스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토론에 참석한 스타터들은 데이터 핵심인재 양성에 많은 관심을 가졌고 다양한 의견으로 대화를 이어갔다.
특별히, 서울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빅데이터 핀테크 과정의 졸업생 경험담을 듣는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주제인 조직문화 혁신 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불필요한 일은 줄이고 국민을 위한 통계서비스에 집중하는 워크 다이어트에 대해서도 참신한 의견을 내놓았다.
지난 달,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워크 다이어트 제안 공모를 했는데, 300여 건의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제안 안건은 효율성과 파급성을 따져 혁신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통계청 전체에 전파해 행정 효율을 증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업무보고 간소화를 위해 2월부터 펼치고 있는 “1:1:1캠페인”은 관행적인 보고 문화를 혁신하는 방안이라고 덧붙였다.
류근관 청장은 “새로운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에 따라 통계청은 K-통계시스템 구축과 데이터 핵심인재 양성을 시작으로 데이터 활용을 선도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주도해 나갈 것”이며 “국민 중심의, 국민이 만족하는 통계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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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직업교육의 미래와 만나다
교육부
[국회의정저널] 교육부는 3월 15일 ‘학습-일-삶이 조화로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계 고등학교 학점제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에는 지난 2월 17일 발표한 ‘고교학점제 종합 추진 계획’에 따라 2022년부터 고교학점제를 전체 직업계 고등학교에 우선 적용하기 위해 필요한 세부 내용을 담았다.
교육부는 2018년부터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를 운영해 왔으며 2020년에는 전체 마이스터고로 대상을 확대했고 2022년까지 전체 특성화고로 확대해 적용할 예정이다.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연구·선도학교에서는 선택과목 정보 제공 및 적극적인 진로상담을 바탕으로 학과별로 평균 약 7과목, 30학점이 늘어난 선택 과목을 운영했다.
또한, 타학과 부전공 이수, 학과 간 선택과목 이수,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학교 밖 학습장 교육과 같이 다양하고 질 높은 학습경험을 제공했다.
‘직업계고 학점제 추진 계획’은 이와 같은 성과를 더욱 확산하는 데 필요한 지원 내용을 모색하기 위해 정책연구와 각계의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미래 산업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제도를 마련한다.
교육과정 일부개정으로 학점제 운영을 위한 교육과정의 근거를 마련하고 전문교과II 실무과목에 최소 학업 성취수준을 설정하고 미도달 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한다.
방학 중 계절수업을 운영해 기초학력 향상 또는 첨단 기술교육 등 다양한 학습경험을 제공하고 학기별 이수할 수 있는 최소 이수학점을 학칙으로 정한다.
학교 내 과목 개설이 어려운 경우 지역사회, 대학 등 학교 밖 교육을 학점으로 인정하고 3학년 2학기를 학생에서 사회인으로의 성장을 준비하고 지원하는 전환학기로 운영한다.
직업계고 학생의 사회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학생이 주도적으로 진로 경로를 설계하고 변경할 수 있도록 매 학기 전환기마다 ‘진로설계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경직된 학과 체제를 벗어나 타 학과 부전공 등 다양한 과목 이수를 활성화해 진로변경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에 필요한 부전공 이수 인정 기준은 학교교육과정위원회에서 결정한다.
학점제를 처음 도입하는 학교를 위해 인력양성 유형과 학생의 진로 및 취업 경로 등에 따라 8가지 교육과정 운영 모형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을 위한 기반을 구축한다.
현직 교사의 부전공 연수를 확대해 다교과 지도능력을 강화하며 소수교과 교사의 장기 미선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교육감이 직접 임용 문항을 출제하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지원한다.
‘학교 밖 교육자원 활용 시스템’을 구축해 교육기관의 신청과 승인 과정을 지원하며 시도교육청 공동실습소를 유망산업 분야 실습지원 및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기관으로 전환한다.
산학겸임교사로 선발된 신산업 분야의 산업체 전문가들이 교원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연수를 통한 ‘교사양성 특별과정’을 운영한다.
정종철 교육부차관은 “직업계고 학점제 연구·선도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따른 개인별 맞춤형 직업교육의 미래를 그려 볼 수 있었다”고 말하면서 “교육부는 산업현장 및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을 통해 학생의 소중한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시도교육청 등 관계기관의 참여와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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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어촌민박시설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당부
거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거제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개정에 따라 관내 농어촌민박시설은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대상으로 올해 6월 9일까지 의무가입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나섰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자연재난을 제외한 화재·폭발·붕괴 등으로 타인의 생명·신체나 재산 피해까지를 보상하는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할 보험이다.
보험료는 대상시설의 면적에 따라 100㎡기준 연간 2만원 정도이며 보상한도는 신체피해 1인당 최대 1억 5천만원, 재산피해는 최대 10억원 한도로 보상이 가능하다.
보험 미가입시 위반기간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업자들이 보험 미가입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반드시 가입해야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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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1년 위기청소년 재발방지 멘토링“토닥토닥”멘토 추가 모집
거제시 2021년 위기청소년 재발방지 멘토링“토닥토닥”멘토 추가 모집
[국회의정저널]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위기청소년의 위기 문제 재발방지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위기청소년 멘토링‘토닥토닥’의 멘토를 공개 추가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멘토링 ‘토닥토닥’은 위기청소년의 사회적지지망을 구축해 보호 환경 조성하고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3월 24일까지이고 모집인원은 7명이다.
선발 후 멘토링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위기청소년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하며 학습 및 특기적성 관련해 지도 경험이 있는 성인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주요활동으로는 월 1회 이상 멘토링 활동 대안활동 멘토·멘티 캠프 멘토 역량강화교육 간담회 및 평가회 등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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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해피스쿨 한국어교실 개강’
밀양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해피스쿨 한국어교실 개강’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15일‘해피스쿨 한국어교실 개강식’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해피스쿨 한국어교실은 결혼이민자 40명을 대상으로 수준별 5개 반을 구성해 수요에 따라 단계별 문법교육과 토픽교육을 11월 말까지 주2회, 대면·비대면 교육을 병행해 진행된다.
센터에서는 온라인·오프라인 교육 제공으로 결혼이민자가 실용 한국어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학습욕구를 지원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정숙 센터장은 “해피스쿨 한국어교실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일상생활을 원활하게 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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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보정동, 지역주민들 위한 온라인 무료 강좌 운영
용인시 보정동, 지역주민들 위한 온라인 무료 강좌 운영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온라인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강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주민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 화상회의 플랫폼 중 하나인 줌을 활용해 진행한다.
강의는 영어초급/회화, 일본어회화, 중국어 입문 등 총 14개 과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이주간 시범운영한다.
시범운영이 끝나면 강사와 수강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과목 수를 확대할 계획이며 이달 말에 수강 신청을 접수해 다음달 5일부터 정식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으로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며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강의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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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6. 25참전 유공자 충북지부장과 평화통일교육 관련 진솔한 대화 나눠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6. 25참전 유공자 충북지부장과 평화통일교육 관련 진솔한 대화 나눠
[국회의정저널]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15일 오후 2시 충청북도교육청을 방문한 연병권 6.25참전 유공자 충북도지부장을 접견하고 교육 활동 전반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교육감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6.25참전 유공자 충북지부장님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충북교육청과 6.25 참전유공자 충북지부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어 "나라를 위한 희생의 덕분으로 충북교육은 평화통일교육을 비롯해 혁신교육, 시민교육, AI교육 등,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며 “순국선열과 참전용사의 숭고한 뜻을 이어 충북교육만의 경쟁력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연병권지부장은 "지역 발전과 충북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충북교육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평화통일교육과 시민교육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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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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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협약식 개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협약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교육부 공모사업인 ‘2021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세종시, 충청남도와 3개 지역 대학과 함께 복수형으로 사업을 신청한다.
이를 위해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양승조 충남지사와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 원성수 공주대학교 총장은 15일 오전 세종시 싱싱문화관에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공동 응모를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 사업은 지역혁신 및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자체와 지역 대학이 협력체계를 구축,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이 지역에 취업 및 정주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올해 광역자치단체의 연합인 복수형 플랫폼 1개를 새롭게 선정, 연간 480억원 내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대전세종·충남과 충남대, 공주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을 선언하고 지역혁신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주요 협력내용은 지역산업 진흥 및 지역혁신성장 연계 핵심인재 공동육성 지역수요 기반 지역혁신사업 공동 개발 지역혁신플랫폼 정보 공유·관리 구축 지역혁신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지역협업위원회 구성 등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대학의 어려움은 지역의 위기이자 국가의 문제로 청년이 없으면 지역발전을 기대 할 수 없고 국토 불균형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우리 시는 대학이 양성한 인재가 지역에서 주거, 일자리를 구하고 지역에 뿌리 내릴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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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4섬 신안 , “나의 꿈 디자인하기” 상담 운영 ’
‘ 1004섬 신안 , “나의 꿈 디자인하기” 상담 운영 ’
[국회의정저널] 신안군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진로와 직업을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집단 상담을 3월~11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진로 집단 상담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의 미래의 꿈을 탐색하고 다양한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한층 더 도움을 주고 청소년의 직업에 대한 진지한 접근과 구체적인 탐색, 자기이해의 기회로 자아효능감 및 진로에 대한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일상적인 고민상담 부터 또래관계, 진로 학업, 인터넷 중독, 가정문제, 비행, 자해, 가출, 성폭력, 학교폭력 등 위기상담에 이르기까지 상담이 필요한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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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유치원 학부모 서명부 전달 자리 참석
박옥분 의원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15일 교육행정전문위원실에서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요청 학부모 서명부를 전달받았다.
이번 서명부는 1차분으로 3천여명의 학부모들이 서명했으며 현재 서명 활동이 진행 중에 있어 향후 서명인원은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 의원은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대상에 유치원생만 소외되고 있는 현실에 대한 문제를 의회 차원에서 최초로 제기한 의원으로서 교육행정위원회 대표로 약 3천4백명 학부모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전달받으며 “도내 유치원에 유아를 보내는 학부모 역시 자녀들에게 질 좋은 친환경 제철 과일을 먹이고 싶은 마음이 이 서명부에 담겼다고 생각하니 유치원에도 건강과일을 공급하고자 꾸준히 노력해온 제 역할에 무게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전했다.
박 의원은 “유치원에 다니는 유아들도 경기도의 소중한 유아들로 형평성 있게, 평등하게, 차별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한 제 발걸음에 학무모들의 염원까지 더해졌으니 이번 하반기부터라도 유치원생들이 건강과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힘을 쓰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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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세요”
“플라스틱·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15일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줄이기를 직접 실천하고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시민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자들의 배달과 온라인 구매가 증가한 상황에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시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매월 미션을 공개한다.
제시된 미션을 실천한 후 네이버폼을 활용해 인증하면 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미션은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 사용하기, 배달 주문시 일회용품 거절하기 등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증한 시민 중 매월 30명을 추첨해 종량제봉투 20매와 에코백 등을 증정한다.
시 관계자는 “무분별한 자원낭비를 막고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플라스틱 줄이기를 비롯해 효과적인 재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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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대전시·충청남도와 함께 교육부 공모사업인 ‘2021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공동 신청한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허태정 대전시장, 양승조 충남지사 이진숙 충남대 총장, 원성수 공주대 총장은 15일 세종시 싱싱문화관에서 이 같은 사업을 공동 응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역혁신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대학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이 지역에 취업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올해 광역자치단체의 연합인 복수형 플랫폼 1개를 새롭게 선정, 연간 480억원 내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대전시와 충남도, 충남대, 공주대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을 선언하고 지역혁신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내용은 지역산업 진흥 및 지역혁신성장 연계 핵심인재 공동육성 지역수요 기반 지역혁신사업 공동 개발 지역혁신플랫폼 정보 공유·관리 구축 지역혁신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지역협업위원회 구성 등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역산업의 한축을 차지하고 있는 자율주행산업과 지역대학의 든든한 연결고리가 마련돼 지역혁신의 시너지 효과가 창출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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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맞히면 진짜 한 입도 안 줘요?”
‘와일드 와일드 퀴즈’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의 첫 게스트 윤은혜가 ‘윤스승 요리 교실’을 오픈, ‘아란치니’부터 완벽 플레이팅까지 환상의 스킬을 선보인다.
윤은혜의 활약으로 더욱 치열해진 퀴즈 대결과 놀라운 요리 대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6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이 아닌 영월에서 첫 오프닝을 갖는 멤버들과 게스트 윤은혜가 모둠 삼겹살을 놓고 치열한 퀴즈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강원도 영월로 이사한 ‘뻐꾸기 산장’에서 멤버들은 첫 게스트인 윤은혜를 맞이했다.
“게스트를 들이면 환영을 못 받는다”며 견제하던 멤버들은 윤은혜의 등장과 동시에 밝은 미소로 무장, 완벽한 태세 전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멤버 수는 늘었지만 식재료 수가 줄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에 ‘와와퀴’ 멤버들은 물론 윤은혜도 당황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윤은혜가 “진짜 못 맞히면 한 입도 안 줘요?”고 질문하자 멤버들은 “국물도 없다”며 단호하게 손사레를 쳐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쉴 틈 없이 시작되 퀴즈에 초집중한 멤버들 가운데 특히 밥굽남은 이전과 다른 기량를 뽐내며 반전 활약을 펼친다.
멤버들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온 윤은혜는 식재료를 보자 마자 솟구치는 의욕을 불태웠다는 전언이다.
윤은혜는 이진호, 양세찬, 이혜성을 위해 ‘윤스승’으로 1일 요리교실을 오픈해 윤은혜 표 요리 스킬을 전수하는가 하면, 고급 레스토랑에서나 맛볼 수 있는 ‘아란치니’와 완벽한 플레이팅까지 선보이며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6주째 저녁을 굶은 '굶요정' 이혜성을 위해 이수근과 이진호, 윤은혜가 팀을 이뤄 ‘이혜성 일병 구하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모둠 삼겹살’이 걸린 저녁 팀 대결에서 이들의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을 지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와와퀴’ 7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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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X김영광, 가슴 찡한 연기 비결? 대본 열공 열정 덕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가슴 따뜻한 힐링 스토리와 코믹한 캐릭터 플레이로 사랑받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제작진이 배우들의 열정이 돋보이는 대본 열공 순간을 공개했다.
15일 공개된 비하인드컷에는 촬영장 곳곳에서 목격할 수 있는 ‘안녕? 나야’ 배우들의 대본 몰입 현장이 담겼다.
짠내나는 일상 속에도 자존감을 회복해 나가며 점점 더 멋있게 변모하는 37살 하니를 가슴 찡하게 연기하는 최강희를 비롯해, 철없는 재벌 2세에서 37살 하니의 곁을 지키는 세상에서 가장 훈훈한 키다리 아저씨 유현 캐릭터로 분한 김영광의 대본 몰입 순간은 진지한 열정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톱스타 안소니의 아이러니로 가득한 일상을 더할 나위 없이 코믹하게 구현하고 있는 음문석은 이현석 감독과 촬영에 대한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캐릭터를 연구하는 모습으로 그의 열정을 짐작케 한다.
17살 하니의 적극적이고도 당찬 매력은 이를 연기하는 이레의 밝은 에너지로 완성되며 딱 맞는 캐스팅이란 무엇인지를 증명해낸다.
제작진은 “‘안녕? 나야’의 기획의도와 재미가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다면 그것은 자기 캐릭터에 대한 무한애정으로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고 또 열정을 쏟아 붓는 배우들 덕분일 것”이라며 “반환점을 돈 ‘안녕? 나야’가 후반부에도 가슴 따뜻한 힐링 스토리와 유쾌한 캐릭터 플레이로 휴식 같은 즐거움을 선사하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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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배정 게임 ‘모자에 티백 올리기’ ‘나무늘보’ 샤오쥔 X ‘힙합 빌런’ 헨드리 활약
SM C&C STUDIO, Seezn
[국회의정저널] 전세계 뮤직 차트를 장악한 글로벌 아이돌 그룹 WayV의 ‘WayVision2’에서 동화 속 별장을 방불케 하는 숙소가 공개된다.
좋은 방을 차지하기 위한 WayV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WayVision2’는 한국의 겨울을 제대로 즐겨본 적 없는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시즌으로 WayV의 열정과 승부욕을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동계 스포츠 대결들이 공개된다.
WayV는 쿤, 텐, 윈윈, 루카스, 샤오쥔, 헨드리, 양양 총 7인으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으로 지난 10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Kick Back’으로 글로벌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주 긴급 한파 대비 실내게임으로 큰 웃음을 준 ‘웨이비전2’가 오늘 방송에서는 방 배정을 위한 ‘모자에 티백 올리기’ 게임부터 ‘보물찾기’ 기상 미션, 2일 차의 본격적인 동계 스포츠 대결인 ‘스피드 눈썰매’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일 차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본격 방 투어에 나선다.
지난 시즌보다 업그레이드된 숙소 퀄리티에 멤버들은 감탄을 연발한다.
설경이 돋보이는 숙소는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1인실을 얻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다.
‘모자에 티백 올리기’ 게임에 도전한 샤오쥔이 나무늘보에 빙의해 신기술을 선보이는가 하면, 양양은 마치 안무를 연상시키는 치명적 움직임을 선보인다.
특히 헨드리는 스웩 넘치는 ‘힙합 빌런’으로 멋을 폭발시킨다.
멤버들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지는 가운데, 티백 올리기에 극적으로 성공해 1인실을 차지할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2일 차 아침, 기상 미션으로 눈밭에 숨겨진 50개의 보물을 찾아 아침 식사와 교환해야 하는 ‘복불복 보물찾기’가 진행된다.
미션이 진행될수록 멤버들은 점점 베짱이 그룹과 개미 그룹으로 나뉘어 보물의 빈부격차가 심해진 가운데, 무려 14개의 보물을 찾은 ‘매의 눈’ 멤버가 탄생한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눈으로 하얗게 뒤덮인 천연 빙상 경기장에서 다시 동계 스포츠 대결을 시작한 멤버들은 텐션과 승부욕이 한껏 높아진다.
펼쳐진 첫 번째 종목은 ‘스피드 눈썰매’ 대결. 운동 신경 최약체 쿤의 반전 대활약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 루카스의 돌발상황까지 반전의 순간들과 비디오 판독까지 동원되는 초접전 대결의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동계 스포츠 채널’로 돌아온 WayV의 단독 리얼리티 ‘웨이비전2’는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OTT 플랫폼 ‘trueID’ 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한편 SM C&C STUDIO는 Seezn, wavve를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