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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5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 개강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은 축제 전문 인력을 양성해 축제의 지속 성장 여건을 마련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제5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5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 수업은 축제 관련 학과 교수의 강의와 지도로 소수 수강을 통해 교육 실효성을 높이고 코로나 상황에 대응하며 심화교육 과정 운영해 축제 실무자들의 전문능력을 고취할 예정이다.
수업에는 군민축제 기존 축제 아카데미 수료생들과 축제 실무자들이 참석해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수요일 1회 수업이 진행되고 현장 학습을 끝으로 8월에 수료된다.
또한, 코로나 상황으로 대면교육이 불가능할 경우 실시간 디지털 화상 플랫폼인 줌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 아카데미를 통해 변화된 축제 트렌드 맞춤 교육으로 코로나 상황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겠다”며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축제에서도 경쟁력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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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소, 치매예방은 조기검진이 필수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음성군 보건소는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지선별검사-진단검사-감별검사로 진행하는 치매진단의 체계적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16일 센터에 따르면, 치매검사를 해보고자 하는 누구나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치매감별검사의 경우 건강보험료 중위소득 120% 이하의 대상자에게 치매진료비 지원과, 약값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연령이 60세 이상인 경우 치매 가족력이 있는 경우 고혈압이나 심장병을 앓고 있는 경우 두부 손상의 병력이 있는 경우 등 치매 발병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거나 건망증이 심해지고 있는 것 같다면, 조기에 진단을 받고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외에도 치매환자 돌봄 재활지원, 맞춤형사례관리, 인지강화교실, 기억지킴이,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자조모임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차등 운영하며 치매진단을 받은 경우 기저귀·물티슈 등 조호물품도 1년간 제공하고 있다.
음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증상을 완화시키고 진행속도도 늦출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해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상담과 조기검진 서비스를 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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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용산산단 등 3곳’ 공무원 투기여부 조사 나서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은 음성 용산산업단지, 맹동 인곡산업단지, 대소 삼정지구 도시개발 사업예정지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조성과 택지개발 관련된 공무원 투기여부를 조사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지구지정 고시일 5년 전부터 현재까지 균형발전국 등 관련 부서에 근무한 직원과 그 가족 등 1천여명을 조사대상으로 파악하고 있다.
군은 이들을 대상으로 명단을 오는 19일까지 확정한 후,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개인재산 자료조회를 위한 개인정보수집동의서를 받아 토지거래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무원과 그 가족에 대한 조사를 최대한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위법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결과를 추후 발표할 계획이며 부당한 토지거래 의심사례가 발견되면 소명절차를 거쳐 경찰에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부동산 투기가 확인될 경우, 수사 의뢰와 징계 등 무관용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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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서 국무총리표창 수상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기초지자체 중 1위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16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19년에 이은 두 번째 국무총리 표창 수상으로 이는 음성군이 민원행정서비스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이다.
군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 시상금으로 특별교부세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추진한 민원행정 전략, 민원제도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등을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병행해 실시했다.
음성군은 ‘외국인 통역 콜 서비스’를 운영해 일반 외국인 민원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해외 입국자의 통역 역할을 했으며 벨을 누르면 민원을 안내하는 ‘도움벨 방’ 운영, 소통행정 실현을 위한 ‘온라인 군민청원’을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민원처리 마일리지, 민원처리 책임제,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와 개발행위 허가 일원화 추진으로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해 민원편의를 제공했으며 민원조정위원회 운영, 복합민원 무료상담서비스, 민원 후견인제 등 다양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추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이 2년 연속 전국 군 단위 1위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됐다”며 “이는 우리 군이 민원행정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임이 입증된 것인 만큼, 앞으로도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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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취업사관학교 ‘송사관’ 참여자 모집
송파취업사관학교 ‘송사관’ 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송파구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해 취업을 돕고자 송파취업사관학교 ‘송사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송사관’은 국내·외 우수기업 현직자에게 생생한 직무 토크를 듣는 프로그램이다.
구직자는 기업의 실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현직자의 취업 성공기와 생생한 직무 경험을 들을 수 있다.
프로그램을 개최한 작년 1월 이후 올해 2월까지 총 30회 이상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1년 간 총 500명 이상의 청년 구직자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직무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과 소그룹 진행으로 강사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몰입도가 높아 만족감을 표했다.
3월에는 한화, 현대백화점, 롯데, SK 등 국내 대기업 소속 현직자의 멘토링이 이어진다.
3월 18일 25일을 제외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회차별 영업, ICT, 회계 등 테마에 맞춰 이력서 자기소개 멘토링, 모의면접 대비 등이 실시된다.
특히 오는 23일에는 최근 청년 취업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카카오 현직자의 자기소개서 멘토링이, 30일에는 소니코리아 현직자를 통한 외국계기업 취업면접 준비가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여자 모두에게 AI/VR 면접 체험기회가 제공되며 구직등록 시 1:1상담 및 취업연계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청년 체감실업률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청년들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청년과 기업 직무현장에서 필요한 취업 연계서비스를 다양하게 발굴·지원해 청년들이 송파에서 기회와 희망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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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예천비행장 소음영향도 2차 조사 현장 방문
예천군청
[국회의정저널] 김학동 예천군수는 16일 오전 11시 예천비행장 주변 소음영향도 2차 조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민 애로사항 등을 들으며 소통 행정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국방부가 환경부 공인 측정 전문 업체에 의뢰해 진행중으로 유천면 매산2리 노인회관을 비롯한 관내 피해지역 14개소 옥상 등에서 소음 측정기를 설치하고 소음도를 측정한다.
지난해 11월 1차 조사가 이뤄졌으며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총 7일간 2차 조사 후‘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측정 결과를 분석·검증해 내년 12월 소음대책 지역을 지정·고시하고 2022년부터 소음 피해에 대한 보상이 이뤄진다.
이날 김 군수는 예천비행장 주변 주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과 건의를 청취하면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관계자들에게는 정확한 조사로 적절한 피해 보상이 이뤄 질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학동 군수는 “정확한 소음영향도 조사를 통해 민간공항 소음 보상 기준인 75웨클 이상으로 지정하고 수십 년 동안 비행기 소음 피해를 인내해온 주민들에게 정당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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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설운동장 리모델링 사업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예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16일 오후 2시 군수실에서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예천군체육회·육상연맹, 대한육상연맹 관계자, 실·과·소장,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 공설운동장 리모델링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초 설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용역사로부터 공설운동장 시설 보강에 대해 그동안 진행된 기본·중간설계를 전반적으로 듣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해 9월 공설운동장 리모델링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인 국·도비 유치 활동을 펼친 결과 국비와 지방비를 확보하고 총사업비 53억원을 투입해 2022년 4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2022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대비하기 위해 본부석 캐노피 확장 보강과 대회 개최에 필요한 각종 기능실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역사인 ㈜에이디모베건축사사무소는 그동안 진행한 설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의견수렴을 받았으며 “내년 대회개최에 최적화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보고했다.
김학동 군수는 “2022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개최되는 예천공설운동장의 리모델링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돼 성공적인 행사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육상의 메카’로써 우리 예천군 이미지 제고는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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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방사광가속기 부지 계획고 확정을 위한 자문회의 개최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와 청주시는 3월 16일 오후 2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오창센터에서 방사광 가속기 부지의 최적 계획고 및 단지배치 등의 결정을 위한‘다목적 방사광가속기 부지조성 2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에는 충북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부지조성 관련 지반·지질, 가속기 설계 및 시공 분야의 국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자문회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력연구개발과 권기석 과장, 포항가속기연구소 고인수 소장,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성원 센터장, 중이온가속기구축사업단 조장형 부장, 행림건축사사무소 한규철 대표, 충북대학교, 강원대학교, 대림대학교 및 중부대학교 등 국내 가속기 구축사업 참여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 충북도는 1차 자문회의 시, 위원들이 요구한 지질조사 및 탄성파 탐사, 오창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단지배치 조정 등 자문의견에 따라 지난 2월 추가 지질조사 실시 및 단지배치 변경 등 그 결과를 자문위원들에게 제시했다.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는 초정밀 대형연구시설로 양호한 지질과 지반 안전성 확보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기존 5공의 지질조사와 함께 이번에 추가 실시한 13공에 대한 지질조사를 바탕으로 방사광가속기 구조물 계획고를 156m로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방사광가속기 부지가 산업단지 내로 연구시설과 산업시설을 분리해 30ton이상 중차량에 대한 진동 영향을 최소화하고 향후 롱빔라인 연장, 4세대 선형 가속기 구축 등 초과부지 배치를 기본부지 주변으로 정해 가속기 확장성에 대한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충북도는 지난해 7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벌목작업, 인허가절차를 완료해 이번 주부터 토사반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부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자문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2021년말까지 최적의 부지를 조성해 과기부에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형 방사광가속기추진지원단장은 “충북 오창을 가속기 관련 대형연구시설의 핵심 거점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확장성이 필수적으로 전문가의 고견을 적극 반영해 충북 오창 방사광가속기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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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반도체 SW융합 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확대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충북지역 내 반도체 및 SW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돕기 위해 3월 22일까지‘2021년 SW융합 글로벌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대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SW융합 글로벌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해외시장개척, 제품 해외홍보, 해외IR 역량강화 3가지 분야, 총 21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1천 2백만원을 지원하며 사업비는 지난해 대비 30% 증액됐다.
모집대상은 충북지역 소재 반도체 및 SW융합기업으로 충청북도 내 본사, 지사, 공장, 연구소 중 1개의 소재지가 위치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기업은 2개 분야 이상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해외IR 역량강화 분야 과제의 경우 선정평가 시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ICT규제샌드박스와 해외시장진출을 위한 컨설팅 전문인력도 추가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SW융합클러스터 충북센터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달 22일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 본 사업은 해외시장 안착과 성장을 지원하는 디딤돌 역할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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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목욕탕 내 위험요인 사전 차단’ 특별점검 추진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코로나19 목욕탕 집단 감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목욕장업 181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전수 점검에 나섰다.
이달 31일까지 충북도와 11개 시군이 합동으로 집중점검하고 도내 목욕장업에 세부 방역수칙 게시를 병행해 위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출입자 명부 관리 발열 체크 여부 종사자·이용자 마스크 착용 여부 종사자 증상 확인 대장 관리 음식 섭취 금지 여부 옷장 두 칸 건너 운영 옷장 내 세척·소독 여부 공용물품 표면 염소소독 여부 1일 2회 시설 환기 및 소독 여부 목욕 중 대화 금지 세신사·이용자 간 마스크 착용 및 대화 금지 등이다.
전정애 충북도 보건복지국장은 “지역 목욕탕 시설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고 목욕탕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일제 점검을 추진하게 됐다”며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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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자원봉사자 모집 안내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보건소는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1365자원봉사 포털사이트와 연계해 이순신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 진료소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활동은 방문객 거리 두기 안내인 일반 자원봉사활동과 검사채취 의료 자원봉사활동으로 구분해 모집하고 있으며 일반 자원봉사활동 안내일 경우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활동은 코로나19 선별 진료소 운영 종료 시까지 4시간 단위로 구분해 오전 또는 오후에 활동 가능한 시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검사 채취 의료 자원봉사활동의 경우 의료종사자인 경우에만 참여 가능하다.
코로나19 선별 진료소를 찾아온 방문객과 직접 접촉해 검체를 채취하는 활동인 만큼 전문 지식을 갖고 있는 자에 한해 모집한다.
활동은 주말에만 모집하고 있으며 오전 또는 오후에 활동할 수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먼저 자원봉사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지역 시민들의 염려가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신속 정확한 검사와 처치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 확산 이전의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경 자원봉사센터장은 “본 활동을 계기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시민 간 상생 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본 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봉사정신에 감사하다 자원봉사활동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아산 시민의 모습을 통해 성숙한 시민 사회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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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4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아산시, 24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오는 24일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지하1층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의 구인업체인 ㈜흥국은 굴삭기용 부품 등을 개발·생산하는 제조업체로 둔포면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채용 예정 인원은 총 14명이며 생산직원 및 지게차 운전원을 채용한다.
행사를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자는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기업전담팀에 사전문의 후, 행사 당일 오후 2시 행사장에 방문해 간단한 기업소개를 듣고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다.
또한,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면접에 참여한 구직자에게 면접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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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 올해도 계속
아산시,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 올해도 계속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결혼부터 자녀 양육까지 아이 낳고 키우기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저출산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15일 아산시에 따르면 2020년 아산시의 출생아 수는 2,042명으로 전년보다 320명 감소했으며 지속적인 출생률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에도 다양한 출산 장려 시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20년도에는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경제적 지원 및 미아발생 방지를 위해 출산장려금 1059명 689백만원 행복키움수당 6800명 6099백만원 아동수당 21025명 25966백만원 아기DNA카드 발급 260건을 추진했으며 출산장려금 지역상품권 지급 및 첫째아부터 확대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 저출산 인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아산시는 올해 내실 있고 효과적인 인구 출산 정책 추진을 위해 출산장려금 지원대상자를 둘째아에서 첫째아로 확대했고 저출산 극복 대응을 위한 출산 친화 신규 시책으로 만 18세 이하 3자녀 가정 상수도 요금 감면, 시 홈페이지 ‘결혼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메뉴 개설 및 운영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저출산 극복 공감대 확산 및 가족 친화형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 교육과 저출산 대응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하고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갈수록 심화되는 인구 절벽시대를 맞아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저출산 극복에 적극 대처하고 출산친화적 시책 추진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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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요 도시개발지역 공직자 투기여부 전수 조사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공직자 부동산 불법 투기 여부 확인을 위해 자체적으로 관내 3개 도시개발사업지구에 대해 전수 조사하기로 했다.
시는 최근 한국토지공사 직원 신도시 땅 투기 의혹으로 사회적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자체 조사계획을 수립해 소속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부동산 불법 투기 관련 조사를 벌여 강력하게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진행중인 탕정2지구, 모종샛들지구, 탕정역지구를 대상으로 해당지역의 부동산 거래 현황 확인, 자신신고를 병행해 위법행위 의심자를 선별한 뒤, 토지거래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 소명 등의 절차를 거친 뒤 투기행위를 선별하고 위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내부 징계 등 자체 처벌 하는 한편 관련 법령·규정 등에 따라 수사의뢰, 고발 등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신도시 부동산 투기의혹이 점점 커지고 있다.
공직자를 바라보는 시민의 눈이 그 어느때보다 매서운 시기로 이에 시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충청남도 및 관련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철저히 조사해 공직자로서의 청렴 윤리 의식을 확고히 하는 계기로 삼아 신뢰받는 아산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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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예산군 협업으로 도고면 효자리 수돗물 공급 예정
아산시·예산군 협업으로 도고면 효자리 수돗물 공급 예정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예산군과 연접 지역에 위치한 도고면 효자리에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12일 예산군과 수돗물 공급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 체결로 도고면 효자리 61가구 115여명 주민들에게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연내에 공급하게 된다.
그동안 도고면 효자리 지역은 수질 불량에 따른 불안감으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대한 지속적인 주민 요구가 있었으나, 지역 특성상 예산군 관할 지역을 통한 수도관 매설 및 27억원의 대규모 예산 투입에 따른 어려움으로 소규모 급수시설 보강을 통해 생활용수가 공급되어 왔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한 수돗물 공급 요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연접지역인 예산군과 지속적인 협의 노력을 통해, 예산군의 수돗물을 도고면 효자리에 공급하고 아산시는 수돗물 공급을 위한 상수관로를 효자리 일원까지 설치하는 것으로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또한, 충청남도 시군협업 사업으로 선정되어 도비 468백만원을 확보했으며 예산군 관로 사용으로 공사비 21억원 절감과 맑은 수돗물 조기 공급의 성과를 얻게 됐다.
장래영 상수도과장은 “앞으로도 아산시민이면 누구나 맑은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보편적 물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