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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켓 봄철 동남아 수출. 포도수출 경쟁력 높인다.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9일 상주시 모동면 에이플영농조합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영석 상주시장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도 샤인머스켓의 장기저장기술’에 대한 현장평가와 시범수출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포도 샤인머스켓의 장기저장기술의 현장 보급 확대와 봄 수출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샤인머스켓을 6개월간 장기로 저장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올해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수출포도 저온저장 유통체계 기반구축 시범사업’과 연계해 개발 기술을 현지 산지유통센터에 적용한 결과 3월 중순까지 장기 저장하는데 성공했다.
이날 현장 평가와 더불어 지금까지 저장된 포도를 베트남과 태국으로 시범 수출하는 수출식을 가졌다.
시범 수출식은 봄 수출의 가능성을 파악해 보고 외부 온도가 높아진 시기에 수출하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수출 중 품질저하 요소를 찾는 등 고품질 유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샤인머스켓은 10월경에 수확해 일반적인 방법으로 저장하면 12월에서 1월 정도까지 저장이 가능해 선물용 수요가 많은 명절까지는 안정적인 공급이 어려웠다.
개발된 장기저장 기술을 적용하면 명절뿐만이 아니라 봄철까지도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봄에는 수입 포도만 유통되고 있는데 이 시기에 국내산 포도공급이 가능하게 되므로 수입포도를 대체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황의창 한국포도수출연합 대표는 “샤인머스켓은 재배면적이 해마다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공급과잉에 대비한 수출증대 등 소비다각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에 적용된 파렛트 단위 장기저장기술이 현장에서 성공함으로써 봄 수출이 가능하게 되어 공급기간을 늘려 수출을 증대시키는 동시에 국내에서도 홍수출하를 막아 가격안정화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경상북도의 샤인머스켓 수출량은 전국 포도 수출량의 82%를 차지할 정도로 우리나라 포도 산업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농업기술원에서는 장기저장기술과 재배기술을 연계해 샤인머스켓을 연중으로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경상북도가 국내를 넘어 세계 포도 수출의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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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1년 축산업 허가등록제 일제점검 실시
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가축질병의 효율적 차단·방역 등 축산업의 기반강화를 위해 이번 달부터 10월까지 축산업 허가·등록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 대상은 축산법에 따라 허가·등록을 받은 중축업, 가축사육업 등 관내 농가 470개소이다.
삼척시는 읍·면·동과 점검반을 편성해 농장과 사업장 등을 직접 방문하고 허가 요건과 준수사항의 이행 여부 등을 일제점검표에 따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축종별 단위면적당 적정사육 기준 소독·방역시설 등록·허가 사육시설에서 가축사육 여부 등을 중점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집란실 등 필수시설 장비 보유 여부 가금농장 방역관리카드의 시설내역과 최신화 여부 위생관리·소독·방역·폐사체 관리 등 준수사항 이행 여부 보수교육 이수 여부 허가·등록 정보 현행화 여부 등도 점검한다.
삼척시는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의법 조치하며 적정사육기준과 소독 방역 기준 위반 농가에 대해서는 기존보다 강화된 법 제정에 따른 과태료 처분을 적용할 방침이다.
이와 별도로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 방역본부 및 축산환경관리원 등 관계기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중점관리가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 점검을 통해 가축 질병의 예방 및 안전한 축산물 생산기반을 구축함과 동시에 축산분야 암모니아 발생 감소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 및 축산악취개선으로 축산업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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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가입 필수이다
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관내 승강기의 사고로 인해 승객의 생명과 신체 또는 재산상의 손해가 발생한 경우 그 손해에 대한 배상을 보장해 승강기 관리주체를 보호하기 위해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의 가입을 독려한다.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은 지난 2019년 승강기 안전관리법 전면 개정으로 모든 ‘승강기 소유자’, ‘승강기 관리자’, ‘승강기의 관리 책임과 권한을 부여받은 자’는 의무적으로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도록 변경됐다.
그러나 올해 3월 기준 삼척시에 설치된 총 776대의 승강기 중 28대가 책임보험에 미가입된 상태이다.
따라서 삼척시는 책임보험 가입안내문 발송, 전화 통화, 직접 방문 등의 방법으로 가입을 독려하고 책임보험을 홍보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삼척시 관계자는 “승강기 책임보험 가입은 승강기 사고로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 손해가 발생하면 최소한의 손해배상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행정처분 등 불이익이 없도록 반드시 가입해달라 ”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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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4월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예방접종
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가 4월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삼척시는 3월에 ‘삼척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 구축을 완료했으며 다음달부터 예방접종센터을 개소해 예방백신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접종백신은 화이자 백신이다.
75세 이상 어르신은 사전에 대상 등록 후 예약까지 완료해야 접종이 가능해 오는 25일까지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동의서 서명은 반드시 본인 및 법정대리인, 보호자만 해야 한다.
이에 삼척시는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읍면동별 TF팀을 구성해 마을 이·통장, 담당공무원들을 통해 동의서 접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읍·면·동 마을회관 및 아파트 방송, SNS 등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통장 및 노인돌봄인력을 활용해 접종 후 유선·방문으로 최소 3일간 이상반응 유무를 모니터링하고 이상 반응 확인 시 신속대응을 위한 응급의료기관 이송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삼척시는 오는 29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을 대비해 오는 22일에 의사 4명과 간호사 8명, 행정인력 12명 등 54명을 투입해자체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오는 25일까지 대상자 등록 및 예약을 하지 못하면 백신접종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며 “접종대상자들이 신속·안전하게 접종하실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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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2021 강동애프터스쿨’운영
강동구,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2021 강동애프터스쿨’운영
[국회의정저널] 강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커져가는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진로에 대해 컨설팅하는 ‘2021 강동애프터스쿨’을 운영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원격수업 비중이 높아지면서 학교 또는 개인의 학습환경 등에 따른 교육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또한 이로 인한 학생과 학부모의 정서적·심리적 불안감도 커져가고 있다.
이에 강동구는 저소득 가구 등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진로상담,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컨설팅을 지원하는 ‘강동애프터스쿨’을 운영한다.
지난해 온·오프라인 병행수업 방식으로 운영해 온 강동애프터스쿨은 올해 3월까지 15개교 34명의 학생들에게 408건의 컨설팅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초등학생 멘티까지 컨설팅 대상을 확대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멘티의 학습유형·성격 사전 진단을 통해 학생별 맞춤형 학습 지도와 상담이 이뤄졌으며 대학생 멘토단과 지역 교육 전문가인 에듀교육상담가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학생들에게 뛰어난 컨설팅 효과를 보였다.
2021 강동애프터스쿨은 장기적인 학습지도와 진로 상담의 실효성을 추구하기 위해 기존에 참여 중인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새학기를 맞이한 학교·기관 등의 추천을 통해 초·중·고등학생을 추가 모집해 총 6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
구는 학생별 맞춤 지원을 위해 일대일 컨설팅을 위주로 운영하며 교육대, 사범대에 재학 중인 대학생 멘토를 적극 충원하고 강사진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프로그램 운영에 내실을 갖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강동 원격수업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실시하며 이외에 전화, 페이스톡 등 다양한 비대면 방식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격차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강동애프터스쿨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습·진로·진학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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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찾아가는 농업기계 무상 수리교육 운영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심화된 농촌일손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적기에 영농을 실현하기 위해 소외된 지역을 중심으로 ‘농업기계 순회 수리교육’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 중에 있다.
지난 3월 9일 중구 무수동을 시작으로 해, 11월 말까지 실시하는 농업기계 순회 수리교육은 농기계 수리센터의 접근이 불편한 관내 40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농업기계 순회 수리교육은 경운기, 관리기, 방제기, 예초기 등 주로 소형 위주로 실시하며 수리교육에 필요한 부품과 수리비용은 10만원 이내에서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주행 시 사고가 잦은 농업기계는 안전반사판 부착도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1일부터는 농업기계 임대수요 증가에 따른 원거리 농업인의 불편해소 및 임대 농기계의 효율성 증대를 위한 농업기계 현장배달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안전한 농업기계 활용을 위한 ‘현장에 찾아가는 안전교육’도 신설해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권진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관계로 순회 수리교육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착용 등 감염병 예방에 주의를 바란다”며 “농업인이 안전하고 편리한 영농에 종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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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청사 에너지 효율화 본격 시동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올해로 개청 만22년이 지나 노후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시청사에 대해 공조설비 개선 등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전시 청사는 1999년 12월 준공 당시만 해도 첨단 IT기술과 최신 설비가 융합된 전국에서 손꼽히는 최첨단 지능형 빌딩시스템청사로서 타 지자체로부터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설비 노후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청사 에너지 관리의 효율성이 떨어져 설비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대전시는 올해 13억원의 예산을 들여 시청사 냉난방 공조설비 개선사업 조명설비 자동제어 교체 단열필름 설치사업 등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조설비 개선사업은 노후화된 공조기를 보수하고 제어방식을 개선하는 사업으로서 오는 11월에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416,000kwh의 전력소모를 줄일 수 있어 매년 6천5백만원의 예산절감이 기대된다.
또한 조명설비 자동제어 교체사업을 오는 5월 완료하고 건물 단열성능 향상을 위한 단열필름 부착 사업을 연내 마무리해 에너지 절약형 청사로서의 면모를 갖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는 내년에도 3억원이 소요되는 심야 빙축열 시스템 성능개선 사업을 국비지원 사업으로 추진해,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 정태영 운영지원과장은 “국가 전력난 해소를 위해 공공청사부터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야 할 때” 라며 “앞으로 적극적인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통해 공공청사 탄소중립화를 대전시가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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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의 힘으로 안심마을 만들 것
대전시, 시민의 힘으로 안심마을 만들 것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안전취약 지역주민과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우리 마을의 안전위험 요소를 스스로 찾아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난해 12월 자치구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신청을 받아, 올해 1월 외부전문가 등 7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5개 사업을 선정했다.
올해 선정사업은 ‘덕을 품은 굴다리길 조명 개선사업’ 등 5개 사업으로 총 7,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대상지는 동구 용전동, 중구 석교동, 서구 내동, 대덕구 회덕동과 법1동이 선정됐다.
이번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은 조도개선과 보안등 설치 등 안전취약 지역의 환경개선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해, 많은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 용전동에서는 대전문학관 및 읍내동 굴다리길, 조차장역 철길 옆의 산책로 일대에 야간 보행안전을 위한 조도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구 석교동은 어두운 골목길에 보안등을 설치하고 화재취약가구에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지원한다.
또한, 서구 내동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펜스를 개선하고 범죄취약지역의 보안등 정비 및 태양광 센서등을 설치한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이 안심하게 다닐 수 있는 대전 만들기 위해 2015년부터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시작해 올해로 7년이 됐다”며 “4월 중 추가 수요조사를 통해 시급성 등이 있는 사업은 하반기 추경 등을 통해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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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빅데이터 활용한 대중교통 분석시스템” 본격 운영
대전시, “빅데이터 활용한 대중교통 분석시스템” 본격 운영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교통카드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중교통 분석시스템’을 본격 운영 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중교통 노선분석시스템은 시민들이 지하철, 버스 등을 이용할 때 사용하는 교통카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버스노선 조정 및 신설 등 대중교통 운영전반에 적용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대전시는 대중교통 분석시스템 통해 승객의 이동경로 환승, 총 통행시간 등 대중교통 이용 현황을 분석해 지역별 대중교통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고 조정할 수 있다.
아울러 버스노선 조정에 따른 탑승객 변화, 총 통행시간 변화 등 대중교통 운영에 대한 효과를 사전에 추정할 수 있기 때문에 최적의 계획 수립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전시는 충청권 광역철도 구축과 트램 도입 등을 앞두고 버스노선 조정 및 신설 등 대중교통 운영에 대중교통 분석시스템을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버스의 교통카드 하차태그율은 85% 수준으로 대중교통 분석시스템의 알고리즘을 통해 하차태그 정보가 없는 승객의 하차 정류장을 100%에 가까운 정확도로 추정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 향후 효율적인 노선 운영계획 수립이 가능해진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트램 도입을 앞둔 대전시가 선제적으로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해, 효율적인 대중교통 체질개선과 운영으로 시민들의 이용에 큰 도움을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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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1년 온라인 치매특강 개최~
강동구, 2021년 온라인 치매특강 개최~
[국회의정저널] 강동구가 3월부터 치매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온라인 치매특강을 개최한다.
구는 지난해 9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하지 못했던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교육대상을 일반 주민까지 확대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교육을 확대해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예방을 위한 특강을 월별로 실시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줌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특강마다 다른 주제로 진행된다.
단, 3월에는 마지막주 수요일에 실시된다.
줌 설치 안내문 및 교육자료는 교육 참여자 가정으로 사전에 배포되며 모든 비용은 무료이다.
월별 선착순으로 90명의 인원을 모집하며 교육에 참여하려는 주민들은 강동구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치매안심센터로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치매 요양 시설 종사자와 치매환자 가족뿐만 아니라 치매에 관심을 가진 주민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 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과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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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제6회 서해수호의 날’ 행사 비대면 개최
태백시청
[국회의정저널] 태백시는‘제6회 서해수호의 날’행사를 비대면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식 개최는 취소하고 온라인망을 통한 서해수호의 날 홍보 및 특별사진전 개최로 갈음할 예정이다.
3월 19일부터 온라인 및 현수막 게시 홍보를 시작해 행사 당일인 3월 26일까지 지속하기로 했으며 기념식을 대신해 강원동부보훈지청 제공 사진을 시청 현관에 3월 25일부터 3월 26일까지 이틀간 전시하는 사진전을 개최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이번 행사를 비대면으로 개최하게 되어 아쉬움이 크지만 서해수호 용사들의 희생을 깊이 추모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서해수호의 날’은 각종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지정되어 천안함 피격,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 등 서해수호를 위한 희생을 기리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북돋으며 국토 수호 결의를 다지는 행사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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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동네 체육시설 일제조사
태백시청
[국회의정저널] 태백시는 동네 생활 체육시설에 대한 일제조사에 나선다.
이번 일제 조사는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동 및 건강증진에 대한 욕구 증가로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지역주민들이 설치·보수를 요구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시는 이달 26일까지 조사를 실시해 체육시설 현황 및 보수 대상을 파악하고 신속한 정비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노후 불량 시설물에 대해 철저한 점검 및 안전조치를 취하고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운동기구 설치 등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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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 모집
태백시청
[국회의정저널] 태백시는 오는 3월 22일부터 3월 26일까지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0명으로 임기는 신규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위생사, 식품기술사·식품기사·수산제조기술사 또는 영양사, 1년 이상 식품위생행정에 관한 사무에 종사한 경험이 있는 자 등 해당 요건을 한 가지 이상 갖춘 자로 태백시 거주자여야 신청할 수 있다.
단, 식품위생법 시행령 21조 및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의 규정에 따른 영업을 하는 영업자 또는 그 종사자와 가족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감시원의 직무는 식품접객영업자에 대한 위생관리 상태 점검, 유통 중인 식품의 허위표시 또는 과대광고 금지규정 위반시 관할 행정관청 신고 식품 수거 및 검사 지원 등이다.
근무조건은 연 100일 이내 비정기적으로 활동하며 1일 4시간이상 활동시 5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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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꾸려요…우리 마을, 우리 교육
함께 꾸려요…우리 마을, 우리 교육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는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강서혁신교육지구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꿈을 펼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다양한 분야에서 체험, 실습, 탐방 등을 통해 생생한 교육을 제공할 주민단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중단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대면과 비대면 방식이 병행 가능한 사업을 신청해야 한다.
공모 분야는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 찾아가는 창의체험학교 강서마을학교 네트워크 사업 도전 진로탐험대 등 총 4개다.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부모 재능기부 동아리나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자율구성 동아리를 모집한다.
진로 인권, 독서 과학, 친환경, 소외계층지원 등 여러 분야의 동아리가 지원 가능하다.
강서구 초·중·고 학부모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면 신청 가능하며 30개 동아리에 각 1백만원이 지원된다.
‘찾아가는 창의체험학교’는 마을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주민단체가 대상이다.
단, 신청 사업에 대해 사전에 관내 학교 수업과 연계된 단체만 지원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아동·청소년 대상 마을교육 관련 주민단체이며 20개 사업에 각 2백만원이 지원된다.
‘마을학교 네트워크 사업’은 마을교육공동체가 운영하는 문화, 체육, 놀이, 인성 등 다양한 마을학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마을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한 취지로 수년에 거쳐 사업을 진행해 마을학교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동·청소년 대상 마을교육 관련 주민단체, 기관, 학교 등 3개 이상이 연합한 공동체면 신청할 수 있으며 10개 사업에 각 3백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된다.
‘도전 진로탐험대’는 진로 직업 탐색의 중요한 시기를 맞은 중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한 신규 진로 프로그램을 모집한다.
획일적인 진로체험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자유롭게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 설계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아동·청소년 대상 진로사업 관련 주민단체, 기관, 학교 등이 연합한 공동체이며 1개 사업에 2천만원이 지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신청서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꿈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건강한 마을교육공동체를 꾸려나가고자 한다”며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더욱 내실 있고 풍성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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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애니언 시티 반려 친화도시 울산 실천 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동남권 반려문화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위상 확립을 위한‘애니언 시티 반려 친화도시 울산’실천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울산교육청,울산북구청,울산관광협회,울산수의사회,울산유기동물보호센터 등 지난 해 9월 24일 동남권 최초로 문을 연 울산 반려동물 문화센터 개관식 현장에서 반려 친화도시 울산 업무협약을 맺은 기관·단체들이 참여한다.
협의회는 정책과제에 대한 토론과 함께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는 반려 친화도시 울산 조성을 위한 큰 방향이 제시되고 구체적인 정책과제들이 수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오는 7월 관련 업무를 반려동물담당으로 개편해 본격적인 정책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