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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 위해 11개반 268명 비상근무 실시
안동시청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11개 분야 268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각종 생활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도로관리반을 운영하고 상하수도 상황실 운영으로 동파 및 단수에도 신속히 대응한다.
또한, 환경오염감시, 쓰레기 수거 및 정비, 산불 예방·진화활동, 부정축산물 단속 및 가축전염병 관리, 귀성객 수송 및 유도선 운항 등 각종 상황관리를 위한 비상근무반을 편성했고 응급환자 대응을 위한 응급의료기관 및 당번약국도 지정했다.
특히 감염병방역반을 통해 철저하고 신속하게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고 보건소와 안동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해 검체 채취, 확진자 격리 등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시민과 귀성객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설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 설 명절은 가급적 집에 안전하게 머무르며 만남과 접촉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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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전략추진단 정책회의 개최
구미시청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2월 9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신공항전략추진단 정책회의를 개최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에 따른 발전전략 및 분야별 핵심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신공항 전략추진단 : 4개팀, 1자문 위원단이번 정책회의는 신공항 추진현황, 신공항 연계 발전 목표 및 전략, 각 부서의 주요추진사업 설명에 이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 됐다.
구미시는 신공항과 연계해 미래 항공산업 성장을 선도하는 첨단산업도시 구현 글로벌 비즈니스와 문화·관광 중심의 스마트 도시 실현을 구미의 발전방향으로 한 대구경북 공항경제권 중심도시 구축을 목표로 광역교통망 구축, 항공산업육성, 도시기능개선을 추진전략으로 수립하고 총 27개의 사업을 발굴했다.
사업내용을 살펴보면,광역교통망을 구축해 구미국가산업단지와 남부권 항공물류 수송 경쟁력 강화 및 공항 이용객들의 접근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계 도로는 건설 중인 북구미IC에서 군위JC간 고속도로 신설과 도개면, 해평면에서 각각 연결되는 국지도 68호선, 지방도 927호선이 현행 2차로에서 4차로 확장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등 관계기관에 건의 계획 중이며 현재 시공 중인 장천면에서 군위IC까지의 국도67호선 선형개량 공사 역시 조기 완료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한, 신공항연계 동서횡단철도와 공항철도두 노선을 관련 부처에 건의한 상태이다.
항공산업육성은 기존의 전자제품, 군수부품, 신소재 기업을 바탕으로 항공제조 분야를 육성하고 항공부품특화단지를 조성해 구미시를 항공산업 메카로 비상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그리고 지역 내 산·학·연 협력체계를 강화해 항공분야 연계 교육을 통해 항공수요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기능개선은 G-항공스마트벨리 구축과 첨단 스마트 도시에 걸맞는미래 지향적이며 지속 가능한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해 최고의 공항배후도시를 조성해 나갈 것이다.
신규주택 수요 증가 및 각종 주거 여건 변화를 고려한 탄력적 공동주택 보급, 외국인학교 설립유치, 낙동강 및 금오산 중심 관광지 개발, 자유무역지역 지정 건의 등 공항 경제권 100만 인구가 만족할 수 있는 공항배후도시로 거듭날 것이다.
이번 정책회의를 통해 참가자들은 구미국가산단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산업도시로서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도시 공간 구조 개선 및 산업 인프라를 재구축할 필요가 있으며 공항과 연계한 기능과 시설 도입으로 지역발전을 도모해야함에 공통 의견을 모았다.
배용수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정치·경제·사회 모든 분야가 어려운 시기에 통합신공항 건설은 구미국가산업단지는 물론 구미시가 통합신공항의 배후도시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며 “신공항 이전 주체인 국토부, 대구시, 경북도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공조 체제를 마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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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라인 수업 진행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라인 수업 진행
[국회의정저널]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이 코로나19로 인해 수련관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온라인 수업을 개설해 참가 청소년들에게 돌봄 서비스 지원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수련관은 2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생과 중학교생 중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한 방과후아카데미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대상은 맞벌이가정, 2자녀 이상 가정 등이다.
이번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라인 수업에는 드론, 창의공예, 풍물, 미디어교실 등이 포함됐다.
특히 설맞이 떡국 밀키트를 제공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요리교실을 운영하기도 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라인 수업 영상은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유튜브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오후 3시 30분부터 20시까지, 토요일은 체험일정에 따라 달리 운영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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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전역, 설 맞이 선행으로 훈훈
목포시청
[국회의정저널] 목포시 곳곳에서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가 퍼져가고 있다.
만호동에서는 지난 3일 통장상조회, 직원 등 20여명이 항동시장 및 건해산물상가 일원에서 ‘설 명절 고향방문자제 캠페인’을 실시하고 방역 취약지역을 집중 방역했다.
또 둥지다방이 저금으로 마련한 기탁금 270만원을 저소득세대 학생 9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이어 8일에는 씨월드고속훼리, 현디자인, 영란횟집가 기탁한 라면 100박스, 백미 85포대, 화장지 40세트, 김 40박스 등을 기초수급세대 및 한부모세대 등 100여 세대에 전달했다.
원산동에서는 지난 4일 은지헤어스토리가 저소득 어르신 5세대에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원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미용 서비스를 마친 어르신께 떡국과 사골을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용해동에서는 지난 4일 양을라이온스클럽 정찬주 회장이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라면20개입 100상자를 기탁했다.
하당동에서는 삼학새마을금고가 라면 20박스를, 하당동방위협의회가 라면 20박스를, 김윤숙 하당동통장상조회장이 귤 20박스를, 우리목포교회가 라면 50박스를 기탁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
삼향동에서는 목포공고 총동문회가 백미10kg 50포, 삼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생활용품세트 30세트를 기탁해 취약계층 80세대에 전달했다.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각 자생단체도 이웃돕기 성금 80만원을 목포 KBS의‘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기탁했다.
목원동에서는 지난 9일 녹색에너지연구원이 백미 10kg 30포를 목원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녹색에너지연구원은 지난 2018년부터 수익금의 일부를 전라남도 인재육성 장학금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흥동에서는 신흥동주민자치회가 떡국떡 160포 상당을 기부해 경로당 8개소 및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신흥동방위협의회도 컵라면 100박스을, 목포신협본점도 라면 100박스를 각각 기탁했다.
연산동에서도 나눔이 줄을 이었다.
㈜거성통신이 달걀30개입 50판과 조미김 50상자를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동화주유소가 생활용품30세트를,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지회가 마스크 1000매를 후원했다.
이와 함께 노연택 연산동 명예동장이 음료수·휴지 8개·파스400매, 바르게살기운동 연산동협의회가 떡국 재료 등도 기탁했고 물품은 소외계층 160세대에 전달됐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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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수산식품산업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목포시, 수산식품산업 일자리창출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오는 19일까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사업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목포형 수산식품산업 언택트 일자리창출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목포시 3대 미래전략산업 중 하나인 수산식품산업의 성장기반 확충에 발맞춰 미취업 청년에게 수산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대면·디지털 기술직무 분야에 대한 업무 경험을 제공하고 구직활동을 지원해 정규 일자리로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참여 가능 기업은 수산식품 가공기업 고용인원 5인 이상, 또는 수산식품 가공기업외 수산식품 연관 산업 관련 기업, 협회, 법인 등 고용 5인 미만 사업장이다.
선발된 기업에는 청년근로자가 10개월간 배치되며 시가 인건비 90%와 4대 보험 사업장 부담금을 지원되고 회사는 인건비 10%를 부담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0일부터 19일까지 참여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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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목포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귀성객과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1년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관내 97개 의료기관에 대해 지역별, 진료과목별로 당직의료기관을 구분·지정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고 약국 137개소도 당번 약국제를 운영한다.
아울러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관내 6개소 응급의료기관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진료 및 응급처치에 즉각 임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도 강화한다.
또 보건소에 코로나19 설 연휴 비상근무조를 편성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목포한국병원 등 6개 병원도 24시간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명절에도 유증상자와 접촉자에 대한 진단·검사 등을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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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목포시,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귀성객과 시민의 편안한 설 연휴를 위해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연휴 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비상체제에 돌입하고 경찰서 소방서 등 관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한다.
종합상황실은 설 종합대책을 총괄하는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교통대책반, 관광대책반, 재난재해대책반, 복지대책반, 보건위생반, 생활민원처리반, 일반민원처리반 8개 대책반으로 구성되며 총 228명의 공무원이 신속하게 대응해 불편함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코로나19 대응체계 유지를 위해 재난안전상황실과 선별진료소도 연휴기간에 계속 운영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주력한다.
아울러 시는 설을 앞두고 성수품 등의 물가급등에 대비해 물가지도 및 원산지 표시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생활쓰레기 현장민원처리반과 상수도 급수대책반을 운영해 생활민원 발생에 대비한다.
이와 함께 주요 관광지나 다중이용시설, 종교시설 등의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방역을 실시하고 고향 방문 및 이동 자제 캠페인 등 안전한 목포 만들기에도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 및 친지 방문 자제를 당부드린다.
연휴 기간 동안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명절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연휴기간 중 각종 생활민원,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등 의료정보는 목포시 종합상황실에 문의하거나 목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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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클린로드 사업 시작 설맞이 대청소 실시
영천시 클린로드 사업 시작 설맞이 대청소 실시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설 연휴를 맞이해 2월 8일부터 2월 14일까지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영천시를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위생적이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1년 설 연휴 생활쓰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해 다량배출 예상지역 및 읍·면·동에 청소인력과 기동처리반을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무단투기 금지 및 쓰레기 되가져 가기 등의 내용으로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단속용 CCTV를 활용해 무단투기 위반 행위자에게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영천시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되고 있지만 영천시만큼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방역업무 및 쓰레기 수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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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간부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안성시, 간부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8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5급 이상간부공무원 61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민수진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공직자에게 꼭 필요한 공직 가치를 전달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간부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청렴실천 의지와 솔선수범 자세가 전국 최고의 청렴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시 감사법무담당관에서는 이번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외에도 6급 이하 비대면 청렴교육 및 지방보조금 담당자 교육, 공공건물 신축 법적절차 업무매뉴얼 교육, 취약분야 직무 교육 등 각종 교육과 청렴 자가 학습 시스템, 청렴 방송 운영, 청렴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을 통해 청렴한 안성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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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무원, ‘찾아가는 서비스’로 발 빠른 재난기본소득 지급
안성시 공무원, ‘찾아가는 서비스’로 발 빠른 재난기본소득 지급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공무원들이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발 빠르게 지급하고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시는 2월 1일부터 10일까지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중점기간으로 설정해, 온라인 및 현장 방문 신청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무원이 직접 집으로 방문해 재난기본소득 신청 접수 후 경기도 지역화폐 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이에 지난 1일부터 공무원 800여명이 재난기본소득 신청과 관련해 유선 안내 또는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했으며 9일 현재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대상자 2만6000여명 중 2만2700여명이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시는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이 설 명절 전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아 가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고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대상은 2021년 1월 19일 24시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내국인 및 등록외국인이며 1인당 10만원을 지급한다.
온라인신청은 2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이며 읍·면·동사무소 방문신청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다.
단, 외국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기간이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동일하다.
지급된 재난기본소득은 주민등록 거주지 전통시장 및 연 매출 10억원 이내의 지역화폐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유흥 및 사행성업소,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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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기공사업경영자협의회, 순천시에 패딩 50벌 기탁
순천시 전기공사업경영자협의회, 순천시에 패딩 50벌 기탁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지난 8일 순천시 전기공사업경영자협의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1500만원 상당의 패딩 50벌을 기탁받았다.
기탁된 패딩은 순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 50가구에 전달됐다.
김성국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패딩과 함께 따스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추운 겨울철을 맞아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베풀어주신 전기공사업경영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순천시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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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설 명절 부모님 떡국은 우리가 챙겨드릴게요
순천시, 설 명절 부모님 떡국은 우리가 챙겨드릴게요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 300가구에 떡국 세트를 전달한다.
허석 순천시장은 9일 승주 에코마켓을 방문해 복지현장 최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생활지원사들을 격려하고 떡국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하고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300가구를 선정해 생활지원사가 직접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설 명절 대비 안전을 확인하면서 안부를 살피고 떡국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떡국 세트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들이 쉽게 끓여 드실 수 있도록 육수와 소고기 볶음, 고명 등을 세트로 만들어 혼자서도 간단하게 끓여 드실 수 있도록 제작해 2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에 걸쳐 전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순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수행기관 3곳에서 2,698명의 독거노인에게 188명의 생활지원사가 배정되어 주 1회 방문, 주 2회 안부전화 등을 통해 대상자 맞춤형 돌봄서비스로 고독사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안전한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가족 간 왕래도 어려운 상황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 및 설 명절 대비 안부 살피기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명절기간 동안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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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지원
순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지원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15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4~5종 대기배출시설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방지시설과 저녹스버너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한다.
지원받은 시설은 3년 간 의무운영 해야 하고 방지시설 가동 여부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을 부착해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
지원대상 선정은 노후된 방지시설 운영 사업장, 주거지 인근,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사업장 등에 우선순위에 따라 서면 및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신청서와 설치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오는 2월 26일까지 순천시청 생태환경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세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미세먼지 저감으로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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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 공모 선정
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
2021 도시농업 공간조성사업은 도시농업 인프라를 구축해 자연친화적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광객과 시민들이 자주 찾는 순천만국제습지센터 2층 컨퍼런스홀 주변에 실내정원과 입면녹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농업 기술이 접목된 실내정원과 입면녹화를 통해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등 실내유해물질 저감, 미세먼지 흡착, 가습 등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실내 환경과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치유와 휴식의 녹색생태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대비해 실내 전시·공연 장소인 국제습지센터를 친환경 녹색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대한민국생태수도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힘들었을 시민들에게 위안이 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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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교육이 분모가 되는 ‘다부처 정책연계 구축사업’ 선정
순천시, 교육이 분모가 되는 ‘다부처 정책연계 구축사업’ 선정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역 내 다부처 소지역 정책연계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 됐다.
다부처 사업은 중앙부처가 실시하는 교육·주민자치·도시재생·복지 등 시민의 일상에 복합적 연계가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지역실정에 맞는 정책을 기획하고 협력 추진체제를 구축하는 새로운 형태의 지원사업이다.
순천시는 교육을 기반으로 다부처 정책연계를 위한 전담 인력을 마련하고 정책연계 실무협의체 구축, 주민자치회 중심 시민제안 논의 장 활성화, 협력체계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을 주요내용으로 공모해 선정됐다.
시는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교육이 공통분모가 되어 협력적 거버넌스와 시민주도 공동체를 육성하는 등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원 및 결합을 시도해나갈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행정부서 간 칸막이를 낮춰 상호협력하고 관주도가 아닌 지역의 풀뿌리 시민으로부터 정책이 시작되고 협력으로 완성되는 체계 실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