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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50+세대 사회공헌 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공모
광진구, 50+세대 사회공헌 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공모
[국회의정저널] 광진구가 오는 22일까지 ‘2021년 50+세대 사회공헌 일자리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50+세대 사회공헌 일자리 사업’이란 풍부한 사회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50+세대에게 지역사회를 위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대상은 지역 내 복지시설, 비영리법인·단체, 협동조합,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등으로 50+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 일자리 사업을 제안해야 한다.
공모분야는 공익을 위한 행정업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교육 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를 위한 보람형 일자리 활동 분야이다.
선정결과는 심사를 거쳐 3월 중 발표되며 일자리 참여자 모집 후 5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이 진행된다.
선정된 수행기관에는 인건비와 사업 운영비 등 사업별로 최소 5백만원부터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22일까지 지원신청서 운영계획서 등을 작성해 광진구 어르신복지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어르신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사업을 통해 50+세대들의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열정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50+세대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해주실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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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우편물 전산관리시스템 도입
강북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가 우편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우편물 전산관리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우편물 전산관리시스템은 우편물을 우체국과 연계해 접수부터 발송, 검수, 배달까지 전 과정을 전자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행정안전부가 표준화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보급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은 신속하고 체계적인 우편물 관리가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바코드 리더기로 우편물 기본정보를 자동 입력하면서 수작업 등 발송준비에 따른 불필요한 시간이 줄어든다.
일반 우편을 비롯해 고지서의 발송 내역과 반송 건수 등도 통계현황으로 추출된다.
또 각종 우편물의 배송 이력과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기존에는 등기우편의 배달상황을 살피려면 일주일가량 소요됐다.
강북구는 우편업무를 자동화하면서 약 300만원의 반송예산을 절감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간 등기 우편물을 되돌려 받지 않으려면 수기로 ‘환부 필요 없음’을 표기해야 했다.
특히 대량발송을 의뢰할 경우 종종 표시를 누락하는 경우가 발생해 이에 따른 불필요한 반송비용이 발생됐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시스템은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예방하고 업무처리의 정확도와 신속성을 높여 줄 것으로 보인다”며 “우편물 관리의 질적 제고를 발판 삼아 한층 더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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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토마토, 겨울철 야간 15℃ 이상 유지해야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남은 기간 겨울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온도와 습도 등 저온기 토마토 재배 환경 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겨울철 가온을 통해 토마토를 재배하는 농가에서는 시설하우스 내 온도가 15℃ 이상 유지되지 않으면, 꽃이 핀 뒤 열매가 달리는 비율이 10% 감소해 토마토 생산량이 줄어들어 농가 소득에 큰 타격을 주게 된다.
따라서 이른 봄까지 토마토를 촉성재배하는 농가에서는 밤에 시설 내부 온도가 15℃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지속적인 난방으로 습도가 낮아져 꽃이 피지 못하고 떨어질 수 있으므로 부직포나 보온 덮개 등으로 이랑 사이를 덮어 시설하우스 내 습도를 70~80%로 유지관리 해야 한다.
다만, 적절한 환기를 통해서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잿빛곰팡이병, 잎마름역병 등 곰팡이병 사전방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겨울철 주로 발생하는 곰팡이병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병든 부위를 바로 제거해 전염원 밀도를 낮추고 약제는 농약잔류 허용기준에 맞는 등록약제를 구입해 사용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최재선 기술보급과장은 “비교적 따뜻했던 지난겨울 기준으로 난방을 하면 원활한 토마토 생산이 어려워짐으로 기상 상황 변화에 주목해 보온과 환기를 적절하게 조절해야 한다” 라며 “겨울철 온도와 습도의 세심한 관리는 시설원예 작물관리에 기본 중에 기본이다”고 강조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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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스마트폰 과의존 해결 나선다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올해 도민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고 올바른 사용문화을 정착시키기 위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16명을 위촉했다.
최근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에 스마트폰 대중화와 미디어 콘텐츠의 다양화로 전 연령층 스마트폰 과의존 현상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강사와 상담사는 인터넷중독 전문교육과 자격검정을 통해 선발된 전문인력으로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을 하게 된다.
이들은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인터넷.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스마트폰 과다 사용자 가정은 직접 방문해 자기 조절 능력 향상과 바른 사용습관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전문 강사들과 함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방법을 알리고 건전한 정보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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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1년 충북여성영화제 사업·양성평등 토론회 사업 공모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는 도민들과 양성평등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하며 도내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2021년 충북여성영화제’와 ‘2021년 양성평등 토론회’사업을 공모한다.
신청대상은 충청북도에 소재를 두고 양성평등 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이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법인 및 단체는 오는 15일까지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법인 및 단체에는 충북여성영화제 3천만원, 양성평등 토론회 12백만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 홈페이지을 통해 알 수 있다.
한편 충북여성영화제와 양성평등 토론회 사업은 충북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대표적인 사업으로 충북여성영화제는 영화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 씨네토크, 영화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양성평등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양성평등 토론회는 매년 우리사회의 양성평등 관련 의미 있는 주제를 선정해 토론회, 토크콘서트, 부대행사 등 다양한 형태의 소통의 장 마련해 그 의미를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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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자원봉사센터,‘수제 에너지 바’로 응원해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수제 에너지 바’로 응원해요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자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당진2동 거점캠프 수작봉사단이 지난 3일 수제 에너지 바 제작 봉사에 나섰다.
만들어진 에너지 바는 코로나19로 인해 애쓰고 있는 당진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료진과 당진소방서 직원들에게 전달됐다.
수작봉사단은 30~50대 당진시 여성 자원봉사자들을 주축으로 재작년 2월에 처음 구성돼, 마스크 스트랩, 아동용 마스크, 리본 핀, 보타이 제작·배부 등 제작 관련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조은아 단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전선에서 노력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봉사단에서 만든 에너지 바로 조금이나마 지친 일상에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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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암 검진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올해 국가암 검진 대상자는 누구일까요?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보건소는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에게 전화 및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지정된 검진기관에서 무료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최근 3년간 우리나라 사망률 1위는 암으로 그 수 또한 꾸준히 늘고 있어, 국가에서는 6대 암을 대상으로 매년 암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폐암이 2019년부터 국가 암 검진 항목으로 추가돼 흡연자 중 하루 한 갑 이상, 30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만 54-74세를 대상으로 2년에 한 번씩 무료 폐암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이계숙 진료팀장은 “수검자가 몰리는 연말보다 상반기에 검진하길 권유하고 있다”며 “국가 암 검진을 받지 않고 암 진단을 받는 경우 암 의료비지원이 제외되니 시민 모두 받기를 권고한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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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성실납세 법인에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배부
당진시, 성실납세 법인에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배부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방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안내 탁상 달력’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배부 대상은 ‘당진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는 1,000개 법인을 무작위로 전산 추첨해 선정됐다.
달력 앞면에는 지방세 세목별 납세정보를 국세정보와 함께 월별, 일자별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제작했으며 뒷면에는 납세 편의시책, 지방세 상식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연중 지속적인 납세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 세무과 전용안 세무조사팀장은 “달력을 통해 납부해야 할 세금의 종류와 시기를 알 수 있어 납부시기를 놓쳐 발생하는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제도를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이 안내해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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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미생물 EM균 50% 감면 공급
유용미생물 EM균 50% 감면 공급
[국회의정저널] 당진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농촌 일손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 대한 지원 대책으로 이번 달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유용미생물인 EM을 50% 감면해 공급하고 있다.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는 EM균 외 5종의 유용미생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EM균은 리터당 100원, 기타 단일균외 생균제는 200원에 공급하고 있다.
또 EM균을 한시적으로 한 농가 기준, 일주일에 최고 50리터까지 공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농업용 유용미생물은 토양유기물을 분해해 토양비옥도를 증진하고 작물생육촉진, 친환경 병해충 방제 등에 효과가 커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농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박영주 과학영농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이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더욱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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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교통문화지수 C등급 받아, 인식개선 절실
당진시청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발표한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80.17점으로 C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지자체별 교통문화지수 공표를 통한 자율적 경쟁을 도모하고 교통안전정책의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다.
인구 30만 미만인 시의 문화지수 평균은 79.34점으로 조사항목별 지수값을 보면 운전행태의 평균은 46.28점, 보행행태 16.80점, 교통안전 16.27점이며 무단횡단, 교통사고 사망자 수 등의 항목이 미흡해 개선이 필요하다.
한편 당진시는 교통문화지수 순위는 2019년 44위에서 2020년 21위로 향상됐다.
시 관계자는 “교통문화지수가 지난해 보다 향상된 것은 당진시민의 교통 의식이 향상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지난 해 교통사고로 인해 28명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던 만큼 ‘안전속도 5030 준수, 횡단보도 이용, 운전·보행 중 스마트기기 사용 자제’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인식개선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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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리와 함께 했던 소, 전시로 즐겨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했던 소, 전시로 즐겨요”
[국회의정저널]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신축년 소의 해를 맞아 ‘소’를 주제로 한 기획전 ‘함께하겠소’를 오는 8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과거 농경시대 우리 생활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소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생활사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시 작품은 조선의 산업, 조선일람 등 일제강점기 기록물 우량소대회, 대한뉴스 등 60∼70년대 사진·영상 농기구인 길마와 써레 서각호패 등 민속공예품 70∼90년대 분유통 등 유제품류 등이다.
이와 함께 이번 기획전에는 소를 주제로 한 지역작가들의 예술작품들이 전시되며 새해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공간도 마련된다.
이번 전시회의 관람비는 무료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립민속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세종시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설 연휴기간에는 설날 당일은 휴무이고 그 외 기간에는 정상운영 할 예정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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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아플 때 119를 누르세요
설 연휴 아플 때 119를 누르세요
[국회의정저널] 세종소방본부가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기간 중 119종합상황실을 비상근무체계로 전환·운영한다.
이번 비상근무는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병·의원 안내 수요와 질병상담을 대비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한다.
소방본부는 10일부터 14일까지 나흘 간 119종합상황실 상담 접수대를 보강·운영하는 한편 원활한 상담을 위해 영상통화를 적극 활용해 응급의료상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다중밀집 화재취약시설 소방특별조사 코로나19 관련 시설 화재안전점검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화재취약지도 점검했다.
윤길영 119종합상황실장은 “시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 “긴급 상황이 발생 했을 때는 신속하게 국번 없이 119로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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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공영주차장 22곳 무료 개방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설 명절 연휴기간인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무료 개방 대상은 세종시청과 조치원청사, 동 주민센터 11곳, 세종고용복지센터·조치원주차타워·아름·종촌·조치원 공영주차장, 나성동 환승주차장A 뒤편과 도담동 먹자골목 노상주차장, 금남면 대평시장 공영주차장, 조치원 전통시장 이벤트광장 주차장 등 모두 22곳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세종특별자치시 명절연휴 무료주차장’으로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편리한 주차장 이용 제공과 더불어 즐거운 명절 분위기 조성,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희상 정보통계담당관은 “설 연휴기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주차장 이용 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꼭 지켜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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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제3대 감사위원장 취임
세종특별자치시 제3대 감사위원장 취임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제3대 감사위원장에 김성수 전 문화체육관광국장이 11일자로 취임한다.
시 감사위원회는 지난 1월 25일 세종시의회에서 감사위원장 임명동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이춘희 시장이 신임 김성수 감사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신임 감사위원장은 충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지방자치·도시행정 석사를 취득했다.
1988년 공직을 시작해 행정안전부 기획예산담당관, 감사담당관, 재정정책과에서 실무경력을 쌓았다.
세종시에서는 예산법무담당관, 자치행정과장과 균형발전국장, 보건복지국장 등을 두루 거치며 행정역량과 감사 전문성을 지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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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지분 쪼개기 강력 대처 나선다
세종특별자치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기획부동산 투기행위인 ‘토지 지분 쪼개기’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10일 밝혔다.
토지 지분 쪼개기는 특정 법인이 관내 개발이 어려운 임야를 값 싸게 매입한 뒤 수십명 이상과 지분을 공유지분으로 비싸게 파는 투기행위를 의미한다.
시에 따르면 세종지역 임야 중 20명이상 공유지분으로 된 토지는 381필지로 이중 100명 이상 공유 지분 토지는 52필지에 달한다.
최근 3년새 법인 1곳이 수십 필지의 임야를 1,800여건 공유지분으로 거래를 한 사례도 있다.
이에 시는 기획부동산 피해를 막기 위해 국토교통부, 경찰청, 국세청, 한국부동산원 등 유관기관과 손을 맞잡고 강력 대처에 나선다.
먼저 기획부동산 피해를 막기 위해 경찰청과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세금을 피하려는 탈법행위를 막기 위해 국세청에 관련 정보를 적극 제공하는 등 가능한 정책수단을 다각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기획부동산을 사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시가 운영 중인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 상시 발생하는 정보 분석을 통해 결과에 따라 투기가 의심 되는 기획부동산이 발견되면 세무서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부동산원에서도 기획부동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토지이상거래 알림 서비스’를 개발 중으로 시에서도 이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강구할 방침이다.
시는 토지를 지분으로 매입 후 개발 등으로 임야를 분할 시 수백 명에 달하는 공유자들의 동의를 얻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만큼, 지분 거래 시 토지이용계획서 토지대장, 소유자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태오 시 건설교통국장은 “공유지분 거래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빅데이터 분석과 범기관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굳건히 해 기획부동산 투기를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