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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무원 232명,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 전해
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아름다운가게와 3월 15일 대접견실에서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은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시청 중앙홀에 마련된 부스에서 진행됐으며 박남춘 시장을 비롯해 인천시 공무원 23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용하지는 않지만 판매 가능한 기부물품 1,918점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는 전달식이었다.
3일간 수거된 물품은 인천에서 다섯 번째로 3월 25일 오픈하는 인천 송도점 개점 시 인천시청 기부물품임을 밝히고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판매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남춘 시장과 이승선 아름다운가게 경기인천사업국장, 김수연 경기인천팀장 등이 참석했다.
박남춘 시장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한 자원·나눔 재순환 캠페인은 순환경제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인천시의 자원순환 대전환 정책과 궤를 같이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송도개점이 아름다운가게 인천매장 확대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요청했다.
한편 전달식이 끝난 후 박 시장은 인천시의 자원순환 대전환 정책 관련 사업을 아름다운가게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개하면서 영흥도 자체매립지 조성, 1회용품 없는 도시 만들기, 세대별 맞춤형 자원순환 교육 추진,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 정책 등 자원·나눔의 재순환 가치 실현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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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도시 등 공직자 투기 의혹 공익제보 핫라인 가동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16일부터 시, 군·구 공직자들과 산하 공기업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을 신고할 수 있는 ‘공익제보 핫라인’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신도시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의 공익제보를 적극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제보대상자는 시와 공사·공단, 군·구 소속의 공직자 및 직원 본인과 이들의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이다.
제보내용은 3기 신도시 대상지역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모든 개발 사업을 대상으로 해, 제보대상자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 및 차명 거래 또는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의혹 등을 모두 포함한다.
이와 관련한 제보사항이 있는 경우 ‘인천시 공익제보 핫라인’으로 제보하면 된다.
또한, 시는 신분 노출 등을 우려해 공익제보를 주저하는 시민들을 위해 ‘인천시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를 통한 익명 제보도 함께 받을 예정이다.
시는 핫라인과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내용에 대해서는 철저히 조사해 투기 의혹이 확인되거나 의심될 경우 자체 징계는 물론, 경찰과 협조해 수사 의뢰 및 고발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익신고자 보호법’, ‘인천시 공익 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제보자의 인적사항과 제보내용에 대해서는 철저히 비밀에 부치는 등 제보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정부의 신도시 부동산 투기 의혹 조사와 관련해 지난 3월 5일부터 감사관을 단장으로 감사관실 내 4개 팀과 인천도시공사, 계양구를 포함한 자체 합동조사단을 운영 중이며 정부합동조사단에도 참여해 관련 조사 및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 “공익제보 핫라인 운영을 통해 시 자체조사로는 한계가 있는 사각지대 의혹까지 철저히 조사하고 정부합동조사단 및 검경 합동수사본부에도 적극 협조하는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엄정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보자의 신분 및 제보내용 등은 철저히 보호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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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코로나19 안심식당 102곳 신규 지정
용인시, 코로나19 안심식당 102곳 신규 지정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식당’ 102곳을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안전한 외식환경을 구축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등 지역 경제를 돕기 위한 것이다.
안심식당은 1일 2회 이상 영업장 자체 방역소독,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과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5개 실천 과제를 충족한 일반 식사류를 제공하는 일반 음식점 등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는 국자·집게 등 조리용품과 위생용품을 지원받을 수 있고 안심식당 현판을 부착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시청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안심식당 운영이 시민들의 신뢰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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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참여위원회 제2기 구성 도민설명회 개최
전남교육참여위원회 제2기 구성 도민설명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제2기 교육참여위원회를 구성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협치 교육행정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전라남도교육참여위원회 제1기 활동기한이 5월 종료됨에 따라 15일 오후 청사 대회의실에서 도민설명회를 갖고 제2기 위원회 구성에 나섰다.
이날 설명회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교육시민단체, 지역교육참여위원회 위원과 지역교육지원청 교육참여위원회 담당자 등이 참석해 교육참여위원회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망을 보여줬다.
제2기 전남교육참여위원회는 오는 4월 16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단체, 교육시민사회, 지역인사 등 9개 영역별 위원 신청을 받은 후 추천관리위원회의 심사와 추천을 거쳐 30명의 위원을 위촉한다.
위촉식은 5월 중순 가질 예정이다.
이날 도민설명회를 시작으로 22개 시군별 설명회도 잇따라 열리며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교육청과 각 지역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년 동안의 제1기 교육참여위원회 운영 성과분석과 제2기 운영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최근 2개의 TF팀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제1기 구성과정에서 문제로 지적됐던 추천위원의 교육참여위원 참여를 금지하는 등 공정한 위원 참여기준을 마련했다.
특히 학부모와 지역인사의 참여를 강화하고 교육참여위원회 본연의 자문기능과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운영방안도 제시됐다.
또한, 교육참여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다양하게 운영하고 학생 위원의 회의 참여를 위해 예비위원을 배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담아가겠다는 의지가 많이 담겼다.
한편 2019년 5월 구성된 전라남도교육참여위원회는 전남의 교육 정책 수립 방향과 평가, 그 밖의 교육현안 등과 관련된 사항을 자문하고 생활과 교육 현장 속의 생생하고 자유로운 도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해 왔다.
그동안 여학생 위생용품 지원 확대 방안, 중고등학교 화장실 청소 지원 방안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의견과 정책을 제안함으로써 전남교육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제1기 교육참여위원회는 전남도와 22개 시군교육지원청별로 총 23개 교육참여위원회가 구성됐으며 각 위원회별 30여명 씩 총 684명의 위원이 활동해 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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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흑돼지, 홍콩 수출 위한 새로운 길 열리다
제주특별자치도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축산물 유통 전문기업인 ‘더육’, 홍콩 ‘CoolCool Frozen Food Limited’, 농식품부 산하 한우수출연구사업단과 함께 국내 축산물의 수출 고급화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1일 제주도내 더육 업체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더육 대표 및 홍콩 바이어와 한우수출연구사업단, 제주도청 동물방역과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더육에서는 제주산 흑돼지고기 공급을 담당하고 한우수출연구사업단에서는 9-Layer 진공수축필름과 실시간 온도기록장치 기술을 제공하게 된다.
이어 홍콩 현지에서는 품질관리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보다 나은 수출 운송기술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 이후에는 월 2-3톤 규모의 흑돼지를 올해 4월부터 홍콩으로 정규 수출하게 된다.
이와 함께 홍콩 현지 업체와 협력해 올해 상반기 중 중국 심양 등 제주산돼지고기 수출시장 확대를 타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한우수출연구사업단 이승제 단장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9-Layer 필름과 Data Logger 기술지원으로 제주의 축산물이 우수한 품질관리를 통해 세계 시장으로 확대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더육 축산 김태건 대표는 “이번 기회로 해외 돈육 유통의 고품질 수송 방안을 보완하게 되어 한우수출연구사업단의 우수한 축산물 포장기술과 제주의 특산품인 흑돼지고기가 콜라보된 새로운 융합의 성과물을 내놓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홍콩 현지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으로 중국 등 신규 해외 시장 개척에 더욱 힘 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충효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홍콩으로의 제주 흑돼지고기 수출 업무협약 체결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고품질 돈육 해외 수출시장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시도”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브랜드인 제주 돼지고기가 중국시장까지 원활하게 진출하는 좋은 기회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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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친환경농산물꾸러미, 농가·소비자 모두 ‘만족해요’
제주특별자치도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지난해 하반기 원격수업 학생의 가정에 제주산 친환경농산물꾸러미를 배송한 결과, 89% 이상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교육청과 함께 유·초·중·고등학교 학생의 건강증진과 친환경농산물 소비확대를 위해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으로 미 사용된 급식비 17억7,000여만원의 예산으로 140개교·5만515명 학생 가정에 친환경농산물꾸러미를 배송했다.
이어 제주산 친환경농산물꾸러미 공급 사업에 대한 학부모의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친환경농산물꾸러미를 공급한 표본 21개 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2,351명의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친환경농산물꾸러미 만족도와 신선도, 포장상태, 기타의견 등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
조사결과 친환경농산물꾸러미에 대한 만족도 질문에 89%가 만족하다고 답변했으며 품질상태 44%, 품질구성 14%, 배송·응대 15% 순으로 만족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신선도에 대한 만족도는 97%, 포장상태는 99%로 대부분의 학부모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반면 11%의 학부모들은 불만족하다고 답변했으며 품질상태 66%, 배송·응대 41%, 품질 구성 29% 순으로 불만족한 이유를 꼽았다.
꾸러미를 배송 받은 한 가정에서는 “가정 보육 중에 집까지 배달 해주어서 뜻밖의 선물을 받은 것 같아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의견과 함께 “신선하고 우수한 식재료로 정기적으로 배송 받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는 의견을 남겼다.
또한 꾸러미 식재료를 활용한 레시피 안내가 있어 쉽게 요리할 수 있었다는 내용과 아이이름으로 꾸러미가 배송되어 아이들이 평상시보다 식재료에 대해 귀하게 여기고 채소 섭취도 증가했다는 긍정적인 의견도 있었다.
한편 이번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추진사업으로 감귤 및 월동채소를 포함한 368톤의 친환경농산물을 소비해 제주지역 친환경 생산 농가에 도움을 준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도는 코로나19로 급식자재를 납품하던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친환경농산물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한편 승차구매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친환경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판로를 개척한 바 있다.
또한 2020년 8~9월 중에도 원격수업 학생 2만5,00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꾸러미를 공급해 275톤의 제주산 농산물을 처리하기도 했다.
홍충효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앞으로도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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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판 LH 사태 막는다… 부동산 투기·유착 발본색원
제주판 LH 사태 막는다… 부동산 투기·유착 발본색원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제2공항 예정지에 대한 공무원 부동산 투기 조사를 추진한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본관 2층 삼다홀 회의실에서 “제주 제2공항 예정지와 그 주변에 대한 공무원 부동산 투기 혹은 유착 의혹을 명확히 해소 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 일부 직원 등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자체적으로 제2공항 예정지와 그 주변에 대한 사전 정보 유출과 투기 의혹 등에 드디어 칼을 뺀 것이다.
원희룡 지사는 “제2공항 예정지에 대한 공무원 부동산 투기 여부를 3월 말까지 조사해 투명하게 공개 하겠다”며 “지난 2015년 11월 제2공항 예정지 발표를 앞두고 이뤄진 서귀포시 성산읍 지역의 토지거래 내역을 전수 조사해 제주 공무원들에게 쏠리고 있는 무분별한 의혹을 종식할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조사 대상이 되도록 할 예정”이라 강조했다.
이어 “결과는 전 도민에게 빠짐없이 투명하게 공개하고 부동산 투기가 사실로 드러난 공무원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하겠다”고 피력했다.
원 지사는 “2015년 4월 제주농지가 투기에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농지관리 강화 방침으로 진정한 ‘경자유전’의 원칙을 지켜냈듯이 이번 조사를 제주판 LH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시초로 삼겠다”고도 말했다.
“특히 향후 제주의 백년대계가 될 제2공항 건설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계기도 될 것”이라며 “물 한 방울도 서로 나눴던 수눌음의 제주공동체가 오랫동안 지켜온 토지를 절대 사익추구의 대상으로 삼게 두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조사는 서귀포시 성산읍 지역에서 2015년도에 이뤄지는 토지거래신고 내역을 대상으로 하며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실거래신고 자료에 개인정보 동의 건을 대조·비교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현재 재직 중인 제주특별자치도의 모든 공무원이 조사 대상자에 포함된다.
공무원의 개인정보 동의서를 확보하고 실거래 신고 자료와 비교분석해 동명인을 추출한 뒤 이를 감사위원회에 통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사위원회에서는 추출된 동명인의 부동산투기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그에 따른 조치사항을 검토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문성과 독립성을 지닌 감사위원회에 조사 결과에 대한 최종 검증을 요청했음으로써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셀프 조사라는 비판도 피할 것으로 보인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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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고용노동부 ‘2021 청년센터 운영’ 공모사업 최종 선정
제주도, 고용노동부 ‘2021 청년센터 운영’ 공모사업 최종 선정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고용노동부 ‘2021 청년센터 운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5,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청년센터 운영과 관련해 지역 특성에 적합한 청년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주청년센터 운영 지원사업은 취업지원서비스인 ‘청년의 품격’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청년팔자’, 청년희망 멘토링인 ‘무업상사’로 구성돼 있다.
청년의 품격은 현재 청년센터 운영하고 있는 면접정장 대여 서비스와 연계해 면접실전 경험을 더해주는 AI 영상면접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년팔자는 진로 미결정 청년을 주 대상으로 일과 진로 취업과 직무에 대한 멘토 특강 및 컨설팅을 통해 자신만의 로드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무업상사는 청년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가 아니라 일상을 살아가는 ‘생활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청년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 활동과 소통·교류의 거점인 제주청년센터가 청년 커뮤니티의 공간이자 일상의 관계망을 통해 사회진출의 디딤돌을 만들어 주는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영권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제주의 미래를 위해서는 청년들이 자발적인 활동기반을 갖추고 능동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야 한다”며 “다양한 청년활동 지원을 통해 청년이 꿈을 이루는 제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도는 청년기본 조례에 근거해 지난 2017년 12월 청년센터를 개소했으며 중앙로 사거리에 청년활동복합공간을 새로이 조성해 지난해 8월 확대 이전했다.
제주청년센터는 올해 총 14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청년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매 사업마다 높은 참여율과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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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농지가 비농업인들의 투기 대상이 되지 않도록 지속 관리할 것”
원희룡 지사 “농지가 비농업인들의 투기 대상이 되지 않도록 지속 관리할 것”
[국회의정저널]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15일 농기기능 관리강화 추진성과를 발표하며 “앞으로도 농지가 농업경영 목적대로 이용되어 비농업인들의 투기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지속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5년 4월 ‘제주 농지기능관리 강화 방침 세부 실행계획’을 실시한 이후 도내 농지취득면적이 2015년 3,427㏊에서 지난해 1,377㏊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 농지관리 조례 및 농지기능관리 강화 방침 세부 실행계획에 따라 제주만의 농지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2015년 8월부터 2017년 3월까지 농지이용실태 특별조사를 실시했으며 이후 매년 정기 실태조사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도내에 거주하지 않은 자의 농지 취득은 올해 198㏊로. 2015년 596㏊ 대비 66.7% 감소한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농지취득자격증명 심사 강화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위법사항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총 1만2,158필지·1,226㏊이 발견되어 농지처분의무를 부과했고 이 중 6개월 간의 농지처분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농지소유자 401명·23.5㏊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 21억7,500만원을 부과했다.
또한, 제주도는 제주 농지기능관리를 강화한 이후, 농지전용 면적 안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농지전용 면적은 2016년 907㏊로 최대치를 보이다가, 농지취득 후 1년 이상 자경하지 않은 농지를 불허하는 농지기능관리 강화 방침을 적용한 이후 2017년부터 농지전용 규모가 400㏊ 내외로 감소했다.
원희룡 도지사는 “2010년 들어 부동산 투기 광풍과 난개발로 인해 농지잠식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경자유전의 원칙이 흔들렸다”며 “도지사로 취임한 다음해인 2015년 4월 농지 기능관리 방침을 통해 농지법이 제정된 이후 모든 농지를 대상으로 자경 여부를 조사해 헌법과 농지법을 근거로 농지 관리를 강화했다”고 농지기능 관리강화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제주도가 농지의 투기를 막고 경자유전의 원칙이라는 헌법 정신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며 “농지관리가 강화되면서 천정부지로 치솟던 부동산 가격이 점차 안정화되고 강력한 농지처분 조치를 통해 농지 소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는 평가를 얻었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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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제주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이달 들어 연일 신규 확진자 발생 ‘누적 총 609명’
14일 제주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이달 들어 연일 신규 확진자 발생 ‘누적 총 609명’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14일 하루 동안 총 711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진단검사가 이뤄졌으며 이중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15일 오전 11시 현재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총 609명을 기록하고 있다.
제주에서는 이달 들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신규 확진자가 나타나면서 3월에만 39명, 올해에는 총 18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1.85명꼴로 집계됐다.
14일 추가 확진된 3명 중 2명은 제주 571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감염 경로에 대해서 파악 중이다.
607번과 608번 확진자는 이달 1일 확진된 571번의 가족으로 모두 격리 해제 전 검사를 진행하고 확진판정을 받았다.
607번과 608번은 571번의 확진 직후 접촉자로 통보돼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를 해왔다.
이들은 격리해제를 하루 앞두고 14일 오전 9시 30분경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진행한 결과, 같은 날 오후 5시 50분경 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최종 확진 통보를 받았다.
모두 코로나19 증상은 보이지 않고 있으며 현재 제주의료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돼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두 명의 확진자의 모두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별도의 동선이나 접촉자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609번 확진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609번은 지난 10일부터 근육통 증상이 나타남에 따라 14일 오전 10시경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 찾아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오후 6시 10분경 최종 확진됐다.
609번은 현재도 인후통 증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는 제주의료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돼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제주도는 확진자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신용카드 사용 내역 파악, 제주안심코드 등 출입자 명부 확인, 현장 CCTV 분석 등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동선이 확인되는 대로 방문자에 대한 방역소독을 진행하는 한편 접촉자에 대해서는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하고 격리 조치할 방침이다.
동선정보가 공개된 제주시 일도2동 리치피시방과 관련해서는 지난 12일부터 총 87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진행 중인 2명을 제외한 85명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603번, 604번, 605번 관련으로 검사를 받은 이들은 총 314명으로 파악됐다.
이들 중 양성 1명외 308명은 음성, 나머지 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제주지역 격리 중 확진자는 33명, 격리 해제자는 576명이다.
15일 오전 11시 현재 가용병상은 총 406병상이며 자가격리자 수는 923명이다.
한편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주간정책 조정회의를 진행하며 “지난 2월말부터 첫 백신이 접종된 이후 2주가량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지역 상권에서 소비 심리도 회복된다는 기대감이 있다만 학교 등 소규모 집단 감염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긴장을 풀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원희룡 지사는 “방역상황에 대해 완화된 기대감이 있는 상황에서 공직사회가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아서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는 그에 따른 민간의 신뢰가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공직사회는 방역수칙에 대한 솔선수범과 보다 엄격한 적용을 통해서 긴장이 완화되더라도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공직사회에서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아 문제가 생겼을 때는 더욱 엄격히 그 잘못과 책임을 묻겠다는 것을 명확히 공직사회에 주지시킬 것”도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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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공공조달 재원, 지역경제 활력화 마중물 되길”
원희룡 지사 “공공조달 재원, 지역경제 활력화 마중물 되길”
[국회의정저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5일 “공공조달의 재원이 적재적소에 투입돼 지역경제 활력화의 마중물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전 11시 제주도청 본관 2층 삼다홀에서 조달청과 ‘공공수요 제주여행상품 발굴 및 혁신조달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제주관광산업의 재도약과 제주경제 활력 증진을 위해 공공수요의 여행 상품 및 서비스를 발굴하고 제주지역 혁신제품 판로지원으로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희룡 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공기관 맞춤형 제주 힐링·연수 여행상품을 적극 발굴·홍보하고 제주의 창업·벤처기업들이 생산한 우수제품이 공공 조달시장에서 안정적으로 판매돼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일으키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 지사는 “경쟁력 있는 지역 기업들이 공공조달 시장을 기반으로 더욱 성장해 지역과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며 “품질 좋은 혁신제품이 소비 위축과 판로 개척의 어려움으로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조달청에서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제주도는 조달물품의 구매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조달청의 혁신조달 성과확산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조달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고 기업과 노동자가 상생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따뜻한 조달이 제주도정의 운영 방향과 같다고 생각한다”며 “제주도가 대한민국의 제주도가 아닌 세계의 제주도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희룡 지사를 비롯해 김정우 조달청장, 고은숙 제주관광공사 사장, 부동석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제주여행서비스의 발굴 및 조달서비스 등록 제주여행서비스의 홍보 및 판로 지원 제주기반 혁신제품 및 창업·벤처기업 우수제품 판로 개척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도는 제주여행상품 발굴 지원·홍보 활성화, 혁신제품 발굴,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참여 및 실증지원 등을 지원한다.
조달청은 제주여행상품 등록 지원·수요기관 대상 홍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추천한 상품에 대해 기술·품질 평가 지원과 벤처창업 조달상품 심사·지정 등의 역할을 맡는다.
제주관광공사는 제주여행상품 발굴을 위한 각종 콘텐츠 제공 및 품질관리를 위한 컨설팅 지원, 홍보 활성화 등을 담당한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제주여행상품 발굴과 카탈로그 등록 지원, 제주지역의 관광업체 대상 홍보 업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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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점동면 새마을 부녀회 재능기부
2021년 점동면 새마을 부녀회 재능기부
[국회의정저널] 점동면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4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미용봉사를 진행했다.
최근 건강상태 악화로 장기간 외출을 하지 못해 머리 손질이 되지 않아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고령의 어르신을 위해 장안리와 청안2리 마을회관에 소수의 인원이 모여 미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재능기부를 펼쳤다.
재능기부자인 현수2리 부녀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본인의 재능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웃 어르신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통해 힘든 시기에 희망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미용서비스를 찾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웠는데 이렇게 머리도 손질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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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 확정
여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지난 3월 10일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공직자는 최우수 사회복지과 엄기영 장애인지원팀장, 우수 보건행정과 박현숙 감염병대응T/F팀장, 장려 관광체육과 허성엽 주무관이다.
이번 선발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적극행정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한 것이다.
심사 시 ‘적극행정 실적이 뚜렷해 공직 사회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자, 행정 관행이나 불합리한 규제를 극복해 공공의 이익에 기여한 자,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업무를 추진함으로써 시민 체감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자’ 를 주안점으로 두고 선발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엄기영 장애인지원팀장은 전국에 선례가 없는 ‘전국 제1호 컨소시엄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푸르메여주팜 설립’ 을 적극 추진해 발달장애인에게 스마트팜 기반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우리 사회 관심 밖에 있던 발달장애인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제공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코로나19 감염병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지역사회 확산 예방에 기여한 박현숙 팀장과 여주의 랜드마크 신륵사관광지 남한강 출렁다리 설치를 추진한 허성엽 주무관이 각각 우수와 장려로 선정됐다.
여주시는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과 ‘여주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 에 따라 2020년 하반기 실적의 우수공무원 선발을 추진해 부서와 시민 추천으로 총 9명을 접수하고 충분한 실적 검증을 거쳐 1차 실무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를 대체하는 여주시인사위원회 2차 심의·의결을 통해 3명을 선발하고 인사상 인센티브 부여를 최종 결정했다.
이번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은 성과상여금 최상위등급과 각각의 실적가점, 성과관리 부서평가 가점이 함께 부여된다.
적극행정 책임관이자 감사법무담당관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매년 반기별로 추진하며 파격적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동기 부여와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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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능서면, 일류 IT기업 유치염원
여주시 능서면, 일류 IT기업 유치염원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친환경 IT기업 입주 유치를 결정하고 2019년 3월 공장 이전을 계획 중인 ㈜고영테크놀러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월에 공장신설을 승인했다.
㈜고영테크놀러지는 중견기업으로 3차원 납도포 검사기, PCB 검사장비, 3차원 기계·의료기기 측정장비를 생산한다.
2019년 기준 자산 3,080억원, 매출액 2,094억원, 당기순이익 347억원인 견실한 기업이다.
이에 능서면 이장협의회와 각 사회단체장 40여명이 건의서를 작성해 여주시장과 시의회의장을 방문했다.
주민대표들은 ㈜고영테크놀러지의 공장설립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이천시 ‘하이닉스 증설 시민총궐기대회’를 예로 들며 일부에서 제기한 특혜시비를 버리고 지역발전이라는 아젠다로 ㈜고영테크놀러지 공장설립을 위해 신속한 행정력 집중과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할 때라고 요청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능서면민의 일류 IT기업 유치염원에 여주시민과 함께 노력해 좋은 기업을 유치하고 살고 싶은 행복여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광대~본두간 도로확포장공사를 3월 중에 공사 착공해 내년 9월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고영테크놀러지의 공장이전 계획에 발맞추어 최적의 시간에 이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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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문화원, 인문학 강좌 개강 ‘매월 15일 유튜브 방영’
구리문화원, 인문학 강좌 개강 ‘매월 15일 유튜브 방영’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15일부터 구리문화원 유튜브를 통해 구리문화원 주관으로 ‘길위의 인문학’ 강의를 방송한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기존의 대면 강좌로 진행했던 행사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언어, 문학, 역사, 철학, 기후변화, 사회적 경제 등 다양한 주제로 해당 전문가를 초청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며 강좌는 매월 초 분야별 주제의 강사가 강의 촬영 후 편집·보정을 거쳐 매월 15일 오후 2시 유튜브를 통해 오는 11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상과 소통하는 행복한 인문학 첫 강의를 진행한 안영기 구리문화원장은 “매사 만끽하지 않고 조금 부족한 듯한 여백을 즐기며 모든 것이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과유불급의 상태에서 만족과 행복을 느끼는 과유불급의 행복관”을 강조했다.
안승남 시장은 개강 인사말에서 “구리문화원의 안영기 원장님을 중심으로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문학 강좌에 관심을 갖고 보다 많은 참여속에서 아름다운 공동체의 일환으로 민주시민 사회 지평을 넓혀가는 여러분의 생각 공감 소통 그리고 실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