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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월례회의 개최
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월례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과림동 꿈빛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과림동 행정복지센터 내 2층 문화관람실에서 2021년 3월 월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는 민자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및 전종삼 공공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 및 총무 등 12명이 참석해 방역 수칙 준수 하에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민간자원 발굴 등에 대한 안건, 그리고 2021년 과림동 꿈빛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성화사업으로 선정된 ‘텃밭 농산물 사랑 더하기’ 사업의 수행 방향 및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이후에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무료 쌀 나눔 행사인 ‘사랑의 쌀독’ 채우기 활동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백미 20kg을 소분해 3개소 쌀독에 나누어 담았다.
민자근 과림동 꿈빛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복지 사각지대의 대상자를 세밀하게 보살피고 꾸준히 발굴하는 것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지만 주민의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은 꾸준히 유지하면서 과림동 꿈빛지역사회보장협의체만의 특성을 살려 복지대상자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종삼 과림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 해주시는 위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과정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과림동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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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4동 가디언즈’협약 체결
‘정왕4동 가디언즈’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시흥경찰서 옥구지구대는 정왕4동의 안전·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15일 ‘정왕4동 가디언즈’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 이후 대두되고 있는 아동학대 등 숨은 위기 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복지담당자들이 고위험군 가정이나 학대의심 가정을 방문할 때, 경찰관과 동행해 안전한 복지상담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또, 경찰관은 업무 수행 중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발견 즉시 정왕4동에 연계하기로 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마을안전 신고를 강화하는 등 사회안전망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형호 옥구지구대장은 “옥구 지구대는 지역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수 정왕4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 복지 공동체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정왕4동 맞춤형복지팀은 촘촘한 마을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옥구지구대 뿐 아니라 한방병원, 심리상담센터와 협력하는 ‘마음과 마음이 닿는, 온택트 Care’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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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봄철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운영
시흥시, 봄철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운영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3월 20일부터 4월 18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에 총력 대응한다.
시는 녹지·공원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산불비상근무를 위한 근무조를 재편성하고 산불진화 전문예방진화대원 40명을 투입해 산불취약지역의 순찰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흥시 임야는 약 3,723ha이다.
대부분의 산림이 낮은 야산으로 분포되어 있으나, 전답과 인접한 지역이 많아 논밭두렁 소각에 의한 산불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순찰활동과 헬기를 활용한 산불예방 및 홍보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행적인 소각행위를 원천적으로 근절하기 위해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현행법상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의 소각은 일절 금지되고 있으며 이를 어길 시 산림보호법에 따라 5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과실로 산불이 발생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올해 현재까지 발생된 산불은 총 1건으로 쓰레기 소각에 의한 것이었다.
백종만 시흥시 녹지과장은 “3월부터 4월 초까지는 고온·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많이 발생한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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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세외수입상습 고액 체납자에 부동산 공매 등 고강도 징수
시흥시청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올해 이행강제금, 과징금 등 세외수입 상습 고액 체납자의 부동산에 강도 높은 공매처분을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세외수입 체납액은 단순 과태료라는 납세인식이 있었을 뿐 아니라, 국세나 지방세의 체납 징수에 비해 후순위로 징수돼 압류조치까지만 하는 경우도 더러 있었다.
시흥시는 그간 공매처분 전 철저한 실익분석으로 체납액 징수 성과를 거둬왔다.
지난해는 고질체납자 2명의 체납액 1억원에 대해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를 의뢰해 매각대금 중 5,400만원을 체납액에 충당하는 성과를 올렸다.
올해도 3월 현재 체납자 4명, 6억8,500만원 체납액에 대해 공매의뢰하거나, 공매의뢰 전 자진납부 설득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충분히 체납액을 납부 할 능력이 있으면서도 납부하지 않고 버티기로 일관하는 부동산 소유 상습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부동산 압류와 공매처분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또, 부동산이 없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급여압류, 예금계좌 압류 등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시 관계자는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위해서라도 고액 · 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자진납부 할 수 있도록 사전안내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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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60억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시흥시청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코로나19 대유행의 장기화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영세 자영업자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60억 규모의 2021년도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시흥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시 출연금의 10배를 협약 맺은 5개 은행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특례보증의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시흥시에 2개월 이상 주소지를 두고 관내에서 2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5명 미만의 직원을 둔 음식점·슈퍼마켓·세탁소·미용실 등 골목상권 상인들, 10명 미만의 직원을 둔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운영자가 해당된다.
지원한도는 업체당 최고 3천만원 이내, 보증기간은 5년 이내로 보증한도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에서는 신용도와 무관하게 1-9등급의 소상공인들에게 5년간 일괄 2%의 이자 차액도 확대 지원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 대유행의 장기화로 경제적 피해를 영세 자영업자들이 시 특례보증을 통해 경영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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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인데”
“내 나이가 어때서~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인데”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의 나이를 잊은 만학도들의 졸업장 수여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
16일 진천군 평생학습과에 따르면 충북 지자체 최초로 성인 학력인정반 중학 졸업생 7명을 배출했으며 초등 졸업생까지 총 15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학력인정반은 충청북도교육청의 승인을 받아 지정된 곳에서 고시된 학사일정에 따라 출석, 시험 등의 과정을 이수한 사람에게 단계 승급, 충북도교육감 인정 졸업장을 주는 제도다.
이에 진천군은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학력인정반을 승인받아 군 평생학습과에서 직접 운영해 왔으며 지난 2017년 충북 지자체로는 최초로 초등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 중학 과정을 졸업한 어르신들은 올해 고졸검정고시반을 도전하고 향후 우석대학교 만학도 특별전형까지 눈높이를 높여 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과정을 거쳐 졸업장을 받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졸업식을 챙겨드리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배움을 위한 도전을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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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1년 어린이집 입학준비금 1차 신청접수
진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은 지역 아동 부모들의 보육비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양육 지원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어린이집 입학준비금’ 1차 신청접수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집 입학준비금은 아동이 어린이집에 신규 입소시 필요한 피복류 구입비로 실비 성격의 부모 부담금이다.
군은 지난 2019년, 진천군영유아보육 조례 개정으로 입학금 지원 근거를 마련해 충북 도내 최초로 지역 아동 439명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했다.
이어 2020년에는 532명에게 준비금을 지원했고 올해도 군비 54백만원을 확보해 600명의 아동에게 어린이집 입학준비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진천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이용하는 어린이집 소재지가 진천군 관내인 만 3~5세 신규 또는 변경 입소한 아동으로 지원 기준 충족시 1인당 9만원이 지급된다.
단 생애 최초 1회만 지원되며 유치원 입학축하금과 중복지급이 불가하다.
입학준비금의 신청은 아동의 보호자가 어린이집에 입학준비금을 납부한 후 신청기간 내 신분증과 통장사본을 지참해 아동의 주민등록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되고 이후 보호자의 계좌로 준비금이 입금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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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총 42억원 확보
관악구,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총 42억원 확보
[국회의정저널] 관악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차 공중케이블 정비 중장기 종합계획에 따라 올해 처음 도입된 지자체별 정비계획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공중케이블 정비예산 42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금액이다.
최근 1인 세대 중심으로 가구형태가 변화하며 빈번한 주거이동과 방송통신 서비스 가입자의 증가 및 잦은 변경으로 인해 공중케이블이 난립해, 도시 미관을 크게 해치고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구는 지난해에도 3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진행했으며 이번 쾌거를 통해 지역 환경에 획기적 개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삼성동 돌샘행복마을 주거환경개선지구 등 11개동 13개 구역을 우선 정비대상으로 선정하고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 42억원을 투입해 전봇대에 얽혀있는 통신선과 전선 등 공중케이블을 한전 및 통신사업자와 함께 일제 정비한다.
지역주민의 의견수렴과 적극적 참여를 통해 성공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대상 구역별 주민, 공무원,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대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차지원, 현장 출입 등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부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공중케이블 난립에 따른 문제가 심각한 만큼 자체 예산을 들여서라도 적극 정비하도록 지시한 데 이어 이번 지자체 정비계획 평가 최고등급 성과를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안전한 주민생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관악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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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촘촘한 지역돌봄체계 확대 안전망 구축으로 돌봄복지 선도한다
관악구, 촘촘한 지역돌봄체계 확대 안전망 구축으로 돌봄복지 선도한다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지역 내 돌봄사각지대 해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돌봄SOS센터’ 맞춤형 서비스를 기존 4대 서비스에서 10대 서비스까지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8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구청을 비롯한 21개 전 동에 ‘돌봄SOS센터’를 설치, 돌봄 매니저를 활용한 효율적인 업무체계를 구축·운영했으며 오는 7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특히 ‘돌봄SOS센터’ 사업 조기 안착을 위해 기간제 근로자를 전 동에 배치,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긴급한 돌봄 수요에 대처하고 신속한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일시재가 단기시설 이용 식사 제공 정보상담 서비스 등 긴급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 2월 말까지 총 4,370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어 올해 3월부터는 동행지원 주거편의 건강지원 안부확인 서비스를 확대·제공하고 상반기 중 방역·청소 세탁서비스까지 2개의 서비스를 추가·신설해 완성된 10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는 5월부터는 돌봄 매니저를 통해 코로나블루에 빠진 구민들의 우울감 해소 및 체력증진을 위한 건강체조를 보급하는 특색 있는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 중·장년 주민은 동 주민센터 또는 구청 ‘돌봄SOS센터’를 통해 돌봄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 비용은 소득수준이 중위소득 85% 이하면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한편 구는 효율적인 주민주도 취약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복지공동체 통합운영 시범동 선정에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가장 많은 10개 동이 선정됐다.
이에 유사중복 복지공동체 사업을 통합해 희망발굴단 이웃살피미 2개의 공동체를 운영하며 기존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관계망 형성사업, 우리동네 돌봄단 사업과 연계·추진한다.
구는 복지공동체 통합운영 및 연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자 시범사업 미참여 11개 동에 대해서도 구 자체 재원을 마련, 21개 전 동에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다방면의 맞춤형 돌봄 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힘든 취약계층의 긴급한 돌봄 수요에 대처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촘촘하고 적극적인 지역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 모두가 행복한 관악 복지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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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최한 2021년 청소년프로그램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소년프로그램공모사업은 신규 프로그램 개발을 유도하고 우수운영사례를 보급해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전국의 청소년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해마다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C·P·R 솔루션 프로그램은 제천의 청소년들이 직접 관련 동영상 및 홍보자료를 제작하는 등 캠페인 활동을 통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안내 및 회수 된 재활용품을 이용해 굿즈 상품을 제작 후 기부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버려지는 일회용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이 폭발적으로 늘어 지역사회에,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폐기물 감량 등 일회용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공모사업에 참여할 청소년들도 곧 모집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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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화폐 모아 부정유통 일제 단속
제천시, 제천화폐 모아 부정유통 일제 단속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오는 31일까지 ‘제천화폐 모아’에 대한 부정유통 발생을 차단하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일제 단속을 시작한다.
이는 행정안전부의 일제 단속 계획에 의한 것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단속대상은 전체 제천화폐 가맹점으로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제천화폐 모아를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로 제천화폐 모아를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의 명의로 제천화폐 모아를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적발된 부정행위 가맹점에 대해서는‘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가맹점 취소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19년 제천화폐 모아 첫 판매 이후 꾸준히 가맹점별 환전 현황 등 상품권 유통 이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부정유통에 대한 계도를 진행해 왔다”며 “금 번 일제 단속기간 동안 한층 더 강화된 부정유통 단속을 실시할 계획으로 반드시 올바른 방법으로 제천화폐를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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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형 복지체계 구현을 위한 제천복지재단 운영 시작
제천형 복지체계 구현을 위한 제천복지재단 운영 시작
[국회의정저널] 재단법인 제천복지재단이 15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장병호 이사장을 필두로 사무국장과 ‘경영지원팀’, ‘복지협력팀’ 2개 팀에 5명이 배치되며 시청 직원 2명이 파견돼 재단이 안정될 때까지 지원한다.
재단은 앞으로 사회복지분야 조사연구, 복지자원 발굴 및 나눔사업, 사회복지시설 및 사업수탁 운영 등을 추진하며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연구 개발해 제천시의 중·장기적 복지 비전을 제시하고 사회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장병호 이사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천형 복지 체계 구현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맡은바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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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충주농업인대학 ’본격 운영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충주농업인대학 ’본격 운영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제9기 충주농업인대학’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제9기 농업인대학은 여성 농업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여성 농업인농기계활용학과를 신설했으며 양봉학과를 재편성했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오는 3월부터 11월 말까지 9개월 동안 운영되며 전문이론교육과 학습조직,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이론교육은 실시간 온라인으로 실시되며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분과별 4~5인으로 조를 편성해 현장실습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열 체크, 2m 간격 유지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다.
시는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소의 일환으로 여성농업인을 효율적인 농업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기계활용학과를 신설함으로써 여성 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업인대학은 합리적인 농장경영과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대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농업 발전과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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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농산물 활용 특화상품 개발 업무협약
충주시, 충주농산물 활용 특화상품 개발 업무협약
[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충주농산물을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을 위해 지역 내 유통업체와 맞손을 잡았다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2월부터 3월까지 5개 가공 및 유통업체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충주농산물을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 및 상품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센터와 협약을 체결한 업체는 함경옥 충주사과만두냉면 가공전문업체 농업회사법인 월악산농원 농업회사법인 디엔 유통업체 ㈜바이오비 모자연약국 등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농산물, 약용작물 등을 활용한 특화상품개발과 유통 마케팅, 상품 홍보, 산업재산권 확보 등을 위한 협력 및 제품에 대한 기술이전 등이다.
센터는 본 협약을 맺은 업체들과 함께 충주 사과를 이용한 가공상품 개발은 물론 충주농산물을 활용한 특화상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유통채널을 활용해 판매 및 홍보에도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서는 판로개척과 다양한 가공상품 개발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내 가공전문업체의 가공기술과 보유 고객을 활용해 특화상품을 개발하고 신속한 시장성을 높여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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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사서의 심리 책처방’등 다양한 신규서비스 도입
충주시립도서관,‘사서의 심리 책처방’등 다양한 신규서비스 도입
[국회의정저널] 친숙한 문화공간인 충주시립도서관에서 시민들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
충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해줄 다채로운 도서관 신규서비스를 도입해 매달 주제와 특색을 살린 전시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충주시립도선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의 고민을 신청받아 도움이 될 책을 처방하는 ‘사서의 심리 책처방’서비스를 시행한다.
‘사서의 심리 책 처방’서비스는 코로나19에 따른 소외감, 불안뿐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고민에 대해 책처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매달 테마를 정해서 추천 도서를 제공하는 ‘북큐레이션’을 운영해 시민에게 도서 선택의 길잡이는 물론 책 읽는 즐거움을 높여줄 예정이다.
3월 북큐레이션 주제는 ‘방구석 여행’이다아울러 도서관 안에서는 책 정보를 알 수 없도록 포장된 도서를 비치해 책과의 색다른 만남을 주선하는 ‘블라인드 북’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료실에는 ‘테마도서 전용서가’를 설치해 사서 추천 도서를 분기별로 전시한다.
이외에도 자가대출반납기 영수증을 응모하면 매달 추첨을 통해 대출 권수를 2배로 늘려주는 ‘행운의 대출반납증’ 이벤트도 운영한다.
한편 충주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및 체온 체크 등을 철저히 안내하고 있으며 3월부터는 자료실 내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도서관 이용환경 개선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상조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답답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도서관이 시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