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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문화도시 조성 위한 시민 라운드테이블 개최
군포시청
[국회의정저널] 정부의 문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 군포시가, ‘시민들이 기획하는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군포시는 3월 25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문화도시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첫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는 등, 매주 목요일 문화도시를 주제로 하는 테이블 회의를 정례화할 예정이다.
회의당 참석 인원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0명으로 제한했으며 각 회의 개최 5일 전까지 이메일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문화도시와 도시재생 등에 관심있는 군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군포시는 문화도시 추진과 관련해, 문화·예술에 한정하지 않고 도시재생과 생태 환경 보호 등 시민들의 삶 전반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문화도시 추진은 시민들의 전방위적인 삶의 질 향상이 목적인 만큼, 시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문화도시 시민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시민들이 기획하는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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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열 의원, 소의초교 외부환경 개선 공사 준공 환영
서울시의회
[국회의정저널] 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은 지난 2월 27일 아현동 소의초등학교 운동장 전면 공사를 비롯해 정문설치, 외부교육장 데크 교체 등 외부환경 개선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총사업비는 3억2천만원으로 교육환경개선 특별회계 2억원과 국비1억원을 확보·지원받아 진행됐다.
학교정비공사는 학생들의 학습에 지장이 없도록 겨울방학기간 동안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운동장 개선사업은 유해물질에 안전한 마사토 신공법으로 시행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외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고 그 외 배수로 정비, 정문설치, 미끄럼방지포장, 외부교육장 데크 교체 등이 이루어졌다.
이세열 의원은 “이번 공사는 계획수립 시부터 교사, 학부모 및 학생의 의견을 반영해 세심하게 추진된 만큼 학교 구성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하며 “더욱이 코로나19 상황에서 쾌적한 교육환경 제공, 학생 학습권 보장 등 여러 측면에서 교육시설 개선사업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므로 앞으로도 소의초등학교를 비롯한 마포구 관내 학교의 교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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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대표 맛집 선정 모집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최근 코로나 19등으로 침체된 음식점의 경제 활성화와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 군산의 ‘대표 맛집’을 선정키로 했다.
시는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군산시 홈페이지를 통한 시민 참여 설문조사, 음식점 영업자 신청, 외식업단체·읍면동 등 관계기관의 추천을 받아 군산의 숨은 맛집을 발굴할 예정이다.
신규 맛집 선정을 위한 심사기준은 개업 후 3년이 경과된 일반음식점으로 음식 맛 우수 메뉴의 전문성 및 차별화 가격의 적정성 및 위치 접근성 용이 식재료의 신선도 위생상태 및 친절도 재방문 요소 겸비 및 영업주 마인드 등으로 1차는 서류심사, 2차는 현장조사, 3차는 최종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현재 36개소 군산맛집이 운영되고 있다.
선정된 업소는 맛집 지정증 수여 및 표지판 부착, 영업시설 개선자금 우선 융자, 상수도 사용료 30% 감면, 위생용품 등이 지원되며 홈페이지 및 홍보책자를 통해 대표음식 소개 등을 비롯한 업소의 자세한 정보가 제공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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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너지 복지 사업 본격 추진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총7억1200만원을 투입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사각지대 해소 및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추진한다고 밝혔다.
에너지 복지 사업은 시설개선을 통한 안전사고예방, 에너지효율 개선을 통한 에너지 비용 절감 등을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시설개선 사업으로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LPG 고무호스를 금속 배관으로 교체하는 가스시설 개선사업, 가스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타이머 콕 설치사업, 난방기구 점검 및 노후 부품을 교체하는 홈닥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시설개선 사업으로는 저소득층 850여 세대와 경로당 등 복지시설 100여 곳에 고효율 LED 교체 사업을 시행하며 경로당 8개소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취약계층의 전기요금을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에너지 효율 개선을 통한 에너지 비용 절감 복지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에너지 취약계층의 여름·겨울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해마다 유례없는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어온 에너지 취약계층의 고충을 상당히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년도 기준 최대 16만7천원이 지원되며 기존 에너지바우처 지원대상의 경우 신청정보 변동이 없을 경우 자동 신청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에너지 관련 사업을 추진해 사업대상자의 만족도도 높이고 에너지 효율도 높이는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효과적인 에너지 복지사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수혜 계층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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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뜰,‘G-maker 활성화’로 창업 디딤돌
청년뜰,‘G-maker 활성화’로 창업 디딤돌
[국회의정저널] 군산시 청년창업기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청년뜰에서 3월부터 창업가를 위한‘G-maker 활성화’프로그램을 시작하며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G-maker 활성화 프로그램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보는 시제품 제작이 가능하며 이를 위한 시설·장비 활용 방법 등 교육을 통해 군산형 메이커를 양성하는 창업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죽공예, 군산 향기, 관광 및 패션소품제작 등 수제창작 교육과 레이저 커팅기, UV평판 프린터, CNC고속가공기 등 장비를 이용한 시제품 제작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군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산업과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출구 전략 중 하나인 수제창작 아이디어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향후 검증된 아이템은 창업을 유도하거나 월명성당 인근에 조성한 군산메이드마켓과 연계해 지속적인 창업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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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시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캠페인 동참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강임준 군산시장이 16일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면 업무가 불가피한 필수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면 업무를 수행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 사회복지, 돌봄 서비스, 환경미화 등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필수노동자 분들에게 고마움과 응원을 전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우리 모두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필수노동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강임준 군산시장은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신영대 국회의원, 이상천 제천시장을 지목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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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착한 임대료 자율 인하운동’적극 추진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21년말까지 세액공제액이 50%에서 70%로 늘어남에 따라,‘착한 임대료 자율 인하운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는 코로나19의 조기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대책으로 지난해 초 처음 시행됐다.
임대료 인하, 임차인 요건 등 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임대인에게 세제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공제 적용기간은 지난해 1월부터 오는 6월말까지였으나, 이번 법 개정으로 적용 기간이 6개월 연장됐다.
또한 올해 임대료 인하분부터 공제율이 50%에서 70%로 상향됐다.
단, 종합소득금액이 1억원을 넘는 임대인은 공제율 50%를 유지한다.
임대료를 인하한 사업자는 종합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신고하면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임차인은 지난해 1월 31일 이전부터 임차해 영업을 개시한 소상공인이어야 한다.
이종혁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이번 임대료 인하분의 공제율이 50%에서 70%로 상향됨에 따라, 보다 많은 임대인들의 동참이 필요하다”며 “군산시에서도 ‘착한 임대료 자율 인하운동’이 보다 널리 확산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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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국 시군구 남북 교류 협력 포럼에 참여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16일 한반도 평화와 남북 교류를 위한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창립총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기초자치단체도 남북교류협력에 참여할 수 있어 한반도 평화에 기여하고 남북 도시간 평화교류를 위해 창립됐다.
남북교류협력포럼은 지방자치단체의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소통·협의 등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립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화상회의 및 일부 현장 참석으로 진행됐다.
주요참석인사는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 통일부 차관, 37개 지방자치단체장 등이 함께했고 포럼 규약 의결, 임원진 선임, 통일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우리시는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 참여를 계기로 지역 특성에 맞는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해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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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개발 지역 3곳 대상 ‘공무원 땅투기’ 조사 착수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전북대 병원부지 신역세권 택지개발지구 고군산군도 개발지역 등 총 3곳에 대한 공무원 부동산 투기 여부에 대해 자체 조사에 착수한다.
시는 대규모 개발이 진행된 3곳을 대상으로 최근 LH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투기 의혹과 관련해 내부 정보를 이용한 공무원 부동산 투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자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전북대 병원부지 신역세권 택지개발지구 고군산군도 개발지역 등 총 3곳이다.
또한 시는 필요시 투기가 의심되는 지역을 추가하는 등 조사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조사대상자는 시 전 직원과 그 가족이며 시는 조사 대상자에게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받은 뒤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한 조사와 대면 확인 등 강도 높은 조사를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결과 내부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행위가 확인된 시 공무원에 대해서는 징계 등 자체처벌, 경찰 수사의뢰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는 공직자 자진신고와 내부자 제보를 받기 위해 부동산 투기 신고센터를 자체 운영하며 26일까지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일반인보다 유리한 위치에서 취득한 내부정보로 부동산을 매수해 부당 이익을 취하는 행동은 공직사회에서 결코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며 “이번 조사를 통해 행정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공무원의 부동산 투기를 근절시키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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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앙도서관 시민 편의 도서대출 서비스 제공
안산시 중앙도서관 시민 편의 도서대출 서비스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산시 중앙도서관은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도록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산시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관내 29개소 도서관에서 1인 10권까지 14일간 상호대차로 집 근처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신청일로부터 3일 이내에 이용해야 하며 DVD, 참고자료, 본오3동 만화도서관 소장도서는 제외된다.
또한 중앙도서관은 읽고 싶은 도서가 도서관에 없을 때 동네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는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도 운영 중이다.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후 승인되면 관내 대동서적 안산문고 원곡서점 한가람문고 토닥토닥 괜찮아 희망서적에서 14일간 월 3권 이내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 이용자가 서점에 반납하면 서점은 해당도서를 도서관으로 납품하게 된다.
시는 아울러 평소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365일 언제든 이용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지하철 및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해 도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상록수역 중앙역 한대앞역 초지역 단원구청 중앙도서관에 설치돼 1인당 2권까지 10일간 대출받아 이용 후, 대출 기기를 통해 반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약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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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임산부 정신건강 위한 ‘맘이음’ 사업 운영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산전·산후 여성의 우울, 스트레스, 불안 해소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처하는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맘이음 사업’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맘이음 사업은 산전·산후 여성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올 연말까지 추진되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무료상담, 치료비 지원, 교육 등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박진건 연세서울병원 정신과전문의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5시까지 상담하는 ‘맘클리닉’도 운영한다.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의와 편하고 거부감 없는 상담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시는 청년, 중장년, 학생, 군장병, 노인 등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사업을 맞춤형으로 운영하는 등 각 대상군의 특성에 따라 정신건강 위해요인을 파악해 관리 및 지원을 하고 있다.
정재훈 단원보건소장은 “맘이음 사업을 통해 여성의 임신과 태교, 출산과 양육 등의 스트레스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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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안산상록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금지 합동 캠페인
상록구-안산상록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금지 합동 캠페인
[국회의정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안전을 위해 안산상록경찰서와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학교주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전날 올해 학생수가 급증한 해솔초등학교와 개교한 해솔중학교 인근에서 안산상록서와 합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등굣길 학부모 및 인근 아파트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협조 및 안전신문고 앱 신고 요령 안내문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캠페인과 함께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주차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통학로 주·정차 위반차량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힘을 모으겠다”며 “시민여러분들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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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방범CCTV 올 연말까지 2배로 증설…‘도시안전망 고도화 추진’
안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산시가 365일 24시간 범죄예방 일선에 있는 방범CCTV를 기존 3천900대에서 2배로 확충한다.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안산 도시안전망 고도화 민간투자사업’의 사업시행자를 ‘안산에스씨주식회사’로 지정하고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난해 12월 기준 3천900대의 안산시 방범CCTV는 2배 가까이 늘어난다.
3천795대가 새로 설치되고 기존에 설치된 3천523대는 신형으로 교체된다.
7천318대가 증설되는 셈이다.
아울러 방범CCTV 시스템 통합관리운영 및 유지보수 업무도 통합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된다.
시는 지난해 7월 시설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1·2단계 심사과정을 통해 우선 협상대상자로 ‘도시안전고도화 주식회사’를 지정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9차례에 걸친 협상을 거쳐 안산시에 가장 적합하고 효과적인 실시협약안을 도출했다.
이번 사업에는 모두 407억원이 투입된다.
시설사업 기본계획에 고시한 455억원보다 48억원이 절감된 액수다.
이는 사업제안자간 경쟁,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과정을 통해 사업비는 절약하고 사업의 질은 높이는 민간투자방식에 따른 성과로 판단된다.
또한 협약을 통해 안면인식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는 선별관제시스템 확대 적 용 차량번호인식 CCTV 교체 지원 시화MTV 방범CCTV 통신망 개선 지원 등 추가 지원사항도 확보했다.
이번에 체결한 실시협약에 따라 올 상반기 내로 ‘안산 도시안전망 고도화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 작성·승인을 거쳐 올 5월 착공해 12월 준공·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안전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도시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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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공익제보 핫라인’운영
안산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공익제보 핫라인’운영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공직자의 3기 신도시 사전투기의혹 전수조사의 일환으로 장상·신길2지구와 관련한 부동산 공익제보 핫라인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합동조사반을 꾸려 안산시 공직자 2천400여명과 안산시도시공사 직원 320여명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중인 시는 정부 합동조사단과 긴밀히 협조하는 한편 공익제보 핫라인을 시 시민안전과에 개설해 전수조사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한다.
공익제보 핫라인은 내부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여부는 물론, 장상·신길2지구 농지법 위반사항 등에 대해서도 신고할 수 있으며 제보와 자진신고 모두 접수한다.
시는 또한 실제 농사를 짓지 않고도 농지를 취득하고 있는 이른바 ‘가짜농부’ 및 농지법 위반사항에 대한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는 자체 추진하는 조사와 함께 접수된 사안에 대해 부동산 투기 여부를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다.
또한 ‘공익신고자 보호법’ 및 ‘안산시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신고자의 신원 등에 대한 철저한 비밀유지가 이뤄지며 신고 행위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할 경우 각종 보호 조치의 대상이 된다.
윤화섭 시장은 “부동산 투기행위 근절을 위해 공직자의 부패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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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1호 복합청년몰 방문…“상인 여러분 노력과 협조로 무사히 개업”
윤화섭 시장, 1호 복합청년몰 방문…“상인 여러분 노력과 협조로 무사히 개업”
[국회의정저널]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 1호 복합청년몰이 조성된 신안코아 전통시장을 찾아 청년상인들을 격려하며 상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15일 오후 이뤄진 방문은 안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난달 26일 복합청년몰이 무사 개업한 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신안코아 청년몰 청년상인과 상인회의 초대로 마련됐다.
윤화섭 시장은 각 점포를 돌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러분의 노력과 협조로 무사히 개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축하한다”고 말하며 격려를 건넸다.
청년상인과 신안코아 전통시장 상인회는 윤화섭 시장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오늘을 시작으로 청년몰의 성공적 정착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로 안산시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신안코아 청년몰은 지난달 개업 이후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재료 조기소진 현상이 나타나는가 하면, “젊고 밝은 분위기와 다양하고 전문화된 음식을 한자리에서 맞볼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는 이용객 반응도 잇따르고 있다.
복합청년몰이 조성된 신안코아 지하 1층 900여㎡는 10여 년간 공실상태로 방치돼 신안코아 전체에 악영향을 미쳐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청년몰 조성을 통한 공공임대상가 공급을 추진, 상인회와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를 통해 모두 3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 그간 공실로 방치된 신안코아 지하층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청년창업공간 20개 점포가 입점, 전통시장과 청년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번에 새로 입점한 청년상인 18개 점포는 4.6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이들로 그간 갈고 닦은 재능을 청년몰에서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됐다.
시는 복합청년몰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는 청년을 비롯한 경력단절여성, 시니어, 청년맘 등 다양한 계층이 창업을 기반으로 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도록 소상공인의 인큐베이팅 기능을 갖추도록 조성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는 청년일자리 창출, 성공적 창업기반 조성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산함과 동시에 소상공인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 정책을 적극적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