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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미술프로젝트 ‘갤러리산책’ 개관식 전시회 가져
아산시, 공공미술프로젝트 ‘갤러리산책’ 개관식 전시회 가져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지역 미술작가들과 함께 신정호수공원 일원 건물을 갤러리로 단장하고 18일 개관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해 7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산책’을 통해 2층 건물을 갤러리산책이라는 공방과 전시가 가능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이날 지역 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시작했다.
개관 전시회에는 ‘행복한 아산’이라는 테마로 한국미술협회 아산지부 회원 작품 40점이 걸렸으며 작품은 오는 4월말까지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오세현 시장은 “갤러리산책이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의 몸과 마음에 위로가 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 미술인들과 예술인들이 마음 놓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 인프라 및 제도 개선,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아산시 예술인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갤러리산책을 지역의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장으로 활용해 누구나 쉽게 예술을 체험하고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는 예술교육체험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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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으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기후변화로 매년 악화되는 물 부족 현상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아산물환경센터 하수처리수를 농업용수로 재이용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극심한 가뭄 등 기후변화에 따른 물 부족 사태에 대응하고자 아산시는 10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해 11월 착공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아산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공사를 진행 중이다.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이 가동되면 상습 가뭄 발생지역인 염치읍 석정리 외 5개리 918ha에 일 2만㎥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게 돼 안정적 물 공급을 통한 극심한 가뭄해소가 기대된다.
천흥렬 하수도과장은 “우리나라는 UN이 정한 물 부족 국가이며 기후 변화로 물 부족 현상이 악화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응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물 재이용 시설의 조기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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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목욕장업 종사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성남시청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목욕장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 18일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역 내 67곳 목욕장업 종사자는 오는 28일까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단, 3월 4일 이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증상이 없는 경우 이 행정명령을 이행한 것으로 간주하며 만약 증상이 있을 경우엔 반드시 진단검사를 다시 받아야 한다.
이는 최근 목욕장업 내 집단감염 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는 선제적 진단검사를 통해 현재 감염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추가 감염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사우나 이용자 중 장기투숙자들이 증상 발생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점, 감기·몸살 증상이 있는 경우 주로 목욕탕을 이용하는 행태, 또한 대부분 지하층 위치로 환기가 어렵고 밀폐된 실내공간에서 불특정 다수와의 접촉이 많다는 점도 이번 행정명령을 하게 된 요인이다.
이를 어길 시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 및 그 위반으로 감염이 확산되어 발생하는 발생비용 등 모든 비용에 대해 구상 청구된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지역 내 목욕장업 전수 특별점검도 실시 중이다.
이는 수도권 거리두기 연장에 따른 목욕장업 방역지침이 ‘오후 10시 이후 영업 중단’, ‘이용자가 최소1m 거리두기 유지 시 사우나·한증막·찜질시설 등 발한실 이용 가능’ 등 일부 사항 변경에 따른 것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행정명령은 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조치인 만큼 목욕장업 종사자는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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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종자관리소, 용인 등 8개 시·군에 유기농 벼 종자 40t 공급
경기도청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종자관리소가 양평, 안성, 용인, 파주, 안산, 여주, 남양주, 시흥 등 8개 시·군에 유기농 벼 종자 40t을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유기농 벼 종자’란 1세대 이상 유기적으로 재배되고 유전자변형농산물이 아닌 종자를 말한다.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 ‘친환경농축산물 및 유기식품 등의 인증에 관한 세부실시 요령’에 따라 친환경 벼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유기종자 사용이 의무화됐다.
경기도종자관리소는 전국 최초로 지난 2011년 유기농 벼 종자 채종단지 선정, 2012년 ‘경기도 유기농 벼 종자 생산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지금까지 유일하게 유기농 벼 종자를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한 종자는 올해 초 도내 농업인이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한 물량으로 이 달 말까지 농업인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도는 내년에 경기도 개발품종으로 농업인 수요가 많은 ‘참드림’을 추가해 올해보다 공급량을 21t 늘린 61t의 유기농 벼 종자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식 경기도 종자관리소장은 “유기농 벼 종자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급 물량을 확대하고 도내 친환경 벼 재배농가 소득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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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구입 후 장기 보관은 ‘냉장고’ 사용하세요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고춧가루를 장기 보관하는 경우 미생물 오염과 품질 변화 등을 방지하기 위해 냉장·냉동 보관하는 게 좋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내에서 유통되는 고춧가루 100건을 대상으로 미생물 오염도를 조사했다.
검사 항목은 대장균, 식중독 원인균 12종이었고 보관 온도를 다르게 해 구입 즉시부터 8개월까지 저장한 후 품질 변화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100건 모두에서 대장균은 검출되지 않았다.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병원성 대장균 등 식중독 원인균 12종의 경우, 저위해성 식중독균인 바실루스 세레우스 3건과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27건이 검출됐으나 모두 허용 기준치를 넘지 않았다.
이와 함께 보관 온도에 따라 고춧가루의 붉은 색의 정도를 나타내는 ‘ASTA color value’에 대한 변화도 살펴봤다.
초기 값 117.94에서 냉장 또는 냉동 보관했을 때는 8개월이 지난 후에도 값의 변화가 거의 없었으나 30℃에 보관한 고춧가루 ASTA color value는 38.52로 감소해 품질 저하가 크게 나타났다.
오조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고춧가루는 대체로 가정에서 장기간 보관하면서 섭취하기 때문에 품질저하가 일어나지 않도록 습기와 햇빛을 피해 가급적 냉장고를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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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경기도 공정거래 상시 모니터링단’ 모집
경기도청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불공정거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 공정거래 상시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상시 모니터링단은 허위부실 가맹사업정보 제공 현황 모니터링, 플랫폼 유통과 하도급 분야의 불공정행위 자료 수집 등 도내 불공정거래행위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활동 전 공정거래법에 대한 기초 교육을 수료한 다음 온라인 조사와 현장 점검에 투입될 예정이다.
공정거래에 관심이 있고 현장 활동이 가능한 도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거주지 외 타 지역 활동도 가능하다.
활동 기간은 올 4~9월까지 6개월이며 선발인원은 경기 남부 21개 시·군 17명, 북부 10개 시·군 8명 등 활동 권역별로 총 25명이다.
활동 실적에 따라 월 45만원 내외의 활동 수당을 받을 수 있다.
취업취약계층과 지난해 경기 불공정 도민감시단 활동 경험자, 모니터링·조사·홍보활동 경력이 있는 지원자는 가산점을 받는다.
신청 기간은 3월 26일 오후 6시까지며 지원서 등 제출 서류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김지예 경기도 공정국장은 “이번 모니터링단 운영이 도내 불공정거래 요소를 빠르게 파악해 개선을 위한 발 빠른 정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지속적 운영을 통해 공정거래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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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유해화학물질 불법처리’ 행위 수사 착수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유해화학물질 불법처리’에 대한 집중 수사에 나선다.
‘유해화학물질’은 사람의 건강과 환경에 해를 끼쳐 화학물질관리법에 의해 지정·관리되는 화학물질로 유독물질, 허가물질, 제한물질, 금지물질, 사고대비물질 등 유해성, 위해성이 있거나 그러한 우려가 있는 물질이다.
취급 부주의 등 관리가 소홀할 경우 화재, 유출 등으로 인한 사고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수사 대상은 도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6,225곳으로 유해화학물질 제조업, 사용업, 판매업, 보관저장업, 시약판매업 등 화학물질관리법 상 영업행위를 하는 업체들이다.
주요 수사 내용은 유해화학물질을 허가 없이 영업 또는 취급 행위 시설 및 장비 미점검 등 취급 기준 미준수 행위와 작업 시 개인보호장구 미착용 행위 영업 변경허가 미이행, 시약판매업 미신고 행위 유해화학물질 구매자 실명·연령 미확인, 본인인증 미실시 등이다.
도 특사경은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기관 통보, 검찰 송치 등 강도 높은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을 소홀히 할 경우 도민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화학물질 사고 없는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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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코로나19 자가격리구민 마음건강 보살핀다
중랑구, 코로나19 자가격리구민 마음건강 보살핀다
[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코로나19 자가격리 구민에게 14일간의 자가격리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우울감 극복을 위한 다각적인 심리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심리지원 서비스는 자가격리 중 겪는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격리가 끝난 후 원활한 일상생활 복귀를 돕기 위해 고안됐다.
먼저 자가격리 대상자를 대상으로 QR코드와 문자 링크를 발송해 우울·불안·스트레스 항목에 대한 마음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검진해 개인별 결과를 문자로 발송해 준다.
진단 결과에 따라 전문 심리상담은 물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구는 자체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지침도 마련했다.
이 지침에 따라 심리지원 상담을 병행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해 자가격리 구민들에게 호응이 높다.
격리 중 제공되는 마음건강키트는 스스로 본인의 심리상태를 확인하고 돌볼 수 있다.
키트는 식물재배 세트와 컬러링 북, 마음 안정화기법 안내문, 마음 봄 워크북 등으로 구성돼 지루하지 않게 자가격리 기간을 보낼 수 있다.
안정화기법 안내문과 마음 봄 워크북에는 스트레스 반응 증상과 정신건강 대처법이 자세히 소개돼 심리안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자가격리자 심리지원 서비스로 격리기간 동안 마음건강을 잘 다스리실 수 있으면 좋겠다”며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음까지 병들지 않도록 다양한 심리지원 사업을 통해 심리방역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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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예방접종센터, 꼼꼼하게 준비 착착
중랑구 예방접종센터, 꼼꼼하게 준비 착착
[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면목7동 소재 ‘중랑문화체육관’으로 지정된 ‘중랑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4월 1일 개소를 앞두고 운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예방접종센터는 4월부터 백신접종 완료시까지 운영되며 접종시간은 8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이곳에서는 2분기에 75세 이상 어르신 27,084명을 시작으로 3분기 이후에는 차차 일반주민으로 확대해 총 176,400명이 백신접종을 받을 예정이다.
구는 예방접종센터의 본격 운영에 앞서 3월 12일 행안부 예방접종지원단, 국방부 56사단, 서울지방경찰청, 중랑소방서 한전, KT 등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합동점검을 마쳤다.
주요 점검사항은 백신수송, 센터 방호관리, 전기안전, 소방안전, 센터 설치기준 충족여부 등이며 모두 이상없이 완료됐다.
특히 화이자 백신의 안전한 보관을 위한 초저온 냉동고와 갑작스런 정전을 대비해 무정전 전원장치를 설치하는 등 혹시 모를 위급상황에도 대처하고 있다.
또한,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3월 25일에는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 등 예방접종 전 과정을 실전처럼 점검하는 사전 모의훈련도 진행할 예정이다.
접종센터 방문 편의를 위한 이동수단도 함께 제공된다.
접종센터 인근의 ‘7호선 사가정역’과 ‘접종센터’ 간 순환버스 1대를 2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권역별 주요 거점과 접종센터를 오가는 8대의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16개 동 주민센터도 지역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분주히 준비중에 있다.
각 동별 2명의 전담인력을 배치해 ‘접종대상 확인, 일정예약, 셔틀버스이용안내’ 등을 담당할 콜센터를 운영하고 방문설명이 필요한 경우 공무원이나 통장이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말 이후부터 6월에는 65세~74세 어르신 등이 동네 병·의원에서 접종이 가능하도록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선정 중이다.
현재 107개 병·의원의 신청이 접수되어 적합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접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백신 접종부터 이상반응자 대응까지 코로나19 백신접종의 모든 과정을 꼼꼼히 살피고 생활방역준수, 빠른 검사, 백신접종 동참 등 주민안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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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항측판독 현지조사 실시
영등포구, 항측판독 현지조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가 2020년 항공사진 판독결과에 따라 조사된 건축물 4822건에 대해 건축법 위반여부 등을 조사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현장조사는 무단증축 등 위반건축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무분별한 불법 건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유발함으로써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주요 정비대상은 현장 조사 및 공부를 통해 확인된 허가나 신고 없이 무단으로 설치한 건축 행위다.
특히 옥상, 베란다, 창고나 기타 부속건축물 무단 증축 컨테이너 등 가설건축물 무단 축조 점포 앞 가설건축물 무단설치 후 영업하는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한다.
조사 결과 위반건축물로 확인될 경우 건물 소유주에게 2차에 걸쳐 자진철거하도록 시정을 명한다.
시정 기간 내 미이행 시에는 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 표기 이행강제금 부과 각종 인·허가 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위반건축물의 적법화가 가능한 경우 건축주에게 추인 절차를 안내함으로써 행정처분으로 인한 불이익을 최소화한다.
구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항측 현지방문 조사 안내문을 배포해 현장조사 계획을 사전에 알린다.
또한 위반건축물 예방을 위한 안내문을 현장 조사 시 건축주에게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구민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안전사고 없는 쾌적하고 탁트인 영등포를 위해 위반건축물 현장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와 정비를 통해 불법건축 행위 근절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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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금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 후원품 전달
㈜이디야, 금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 후원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지난 18일 대한민국 대표 커피전문점 ㈜이디야에서 환가액 2,300만원 가량의 커피, 쿠키 등 후원물품 1,760박스를 금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전달한 기부물품은 복지관, 치매안심센터,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23개소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요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힘입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날까지 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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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초등학교 신체활동 환경 조성 앞장
금천구, 초등학교 신체활동 환경 조성 앞장
[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시범운영중인 건강증진학교 2곳에 건강증진 디자인을 적용해 학생들의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동동동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아이들이 함께 움직이다’라는 한자자체의 뜻뿐만 아니라 ‘다함께 뛰자’, ‘다함께 놀자’, ‘다함께 즐기자’ 라는 의미를 담아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건강증진 디자인을 적용했다.
디자인 개발을 위해 관련전문가와 함께 학교시설을 살펴보고 교직원·학생 면담을 통해 학생들의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디자인을 도출했다.
학교는 건강계단 점프운동 림보게임 등 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신체활동을 유도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여기에 흥미로운 문구와 다양한 색감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각 공간은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도교사가 없이도 아이들이 언제든 스스로 쉽고 안전하게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우리 아이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 곳곳이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즐거운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건강증진학교 운영에 있어 학생과 학부모 의견을 반영해 더욱 질 높은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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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살률 감축`을 위한 노력
고성군, `자살률 감축`을 위한 노력
[국회의정저널] 고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률 감축`를 위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관내 거주 만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마음건강검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국가통계포털의 연령표준화자살률에 따르면, 고성군은 강원도 보다는 낮으나 전국 평균 수준이며 65세 이상 자살사망자는 전체 자살 사망자의 43.4%를 차지한다.
이에 고성군 주민의 우울증 고위험군 조기발견, 자살사고 관리를 통해 정신건강증진 대책을 마련해 65세 이상 자살률을 감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전수조사는 관내 거주 만 65세 이상 독거 노인을 대상으로 조사원의 가구 방문을 통한 우울척도 검사와 자살사고 관련 설문조사가 이루어진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며 대면 마음건강검진 전수조사를 시행 후 개인별 정신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를 연계해 심층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유관기관과의 응급대응 시스템 구축을 통해 자살감지 기능을 강화해 자살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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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코로나 19에도 흔들림없는 군정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
[국회의정저널] 강원 고성군은 군청 비서실 직원 1명이 지난 16일 오후에 발열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고성군은 곧바로 비대면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사태 수습에 돌입했다.
함명준 군수는 선제적 대응으로 즉시 군수 부속실과 같은 층인 본관 2층을 방역 후 바로 폐쇄조치했다.
17일 부속실 방문 직원 및 방문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고성군은 역학조사 및 세부적인 경위 파악과 함께 신속하게 밀접접촉자를 분리해 군수, 부군수, 자치행정과장, 소통행정팀장, 운전기사, 부속실 직원 등 총 9명이 17일 오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30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군수와 부군수 등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코로나19 감염 예방 위해 자가격리 재택근무 중이며 전재결재, 전화보고 실·과장 영상회의 등 비대면 방식으로 행정 공백없이 군정 현안들을 빈틈없이 챙겨 나가고 있다.
특히 함명준 고성군수는 전 직원에게 공직자 사회적 거리두기 등 복무관리 철저와 사적모임, 외출 및 타 지역 이동을 자제 할 것을 특별지시 했으며 유관기관 및 단체, 주민들에게 최근 인근 시·군의 가파른 코로나 확산세에 따라 손 씻기 마스크착용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 및 타 지역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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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사람 많은 곳 ‘실내 공기질’ 관리한다
강북구, 사람 많은 곳 ‘실내 공기질’ 관리한다
[국회의정저널] 강북구가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하고 공기 속 유해물질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우선, 구는 어린이집·산후조리원·의료기관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112개소를 대상으로 공기질의 관리실태를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에서는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준수, 공기정화 및 환기설비의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한다.
관내 다중이용시설 16개소를 선별해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도 진행한다.
어린이집, 실내체육시설 등 비규제시설 30곳에 대해서는 컨설팅을 지원해 오염 원인을 분석한 뒤 환기 요령 등 관리법을 안내한다.
또한 구는 실내 공기질 관리 우수시설 인증제를 운영해 지속적으로 청정한 환경을 유지하는 곳을 선정한다.
기존 우수시설은 총 14개소이며 올해는 추가로 5개소의 시설이 인증을 신청했다.
구는 현장 조사와 심사를 거쳐 인증시설 선정 여부를 결정하고 인증 후에도 지속적으로 시설을 방문해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신규시설의 실내 공기질 강화를 위해 100세대 이상의 신축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오염도 검사를 추진한다.
신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건축인허가 시 오염물질 방출자재의 사용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미세먼지와 유해물질 등으로 인한 대기오염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주민의 안전을 우선에 두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