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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영덕군,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군내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실시했다.
최근 수도권 등 타 지역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실시한 검사로 영덕군 보건소는 관계부서와 협력을 통해 106개소 458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
강구면, 축산항, 사업장, 고속도로 건설현장, 농장 등 외국인 근로자가 주로 근무하는 근로현장에서 찾아가는 이동 선별진료소로 검사가 진행됐으며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영덕군은 관내 외국인으로 인한 감염 조짐은 없으나, 타 시군 사례에서 외국인 사업장과 기숙사, 모임 등을 통해 코로나19가 급속하게 전파되고 있는 것을 감안해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선제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희 영덕군보건소장은 “이번 기회에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에서 감염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도록 많은 근로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며 선제적 검사도 중요하지만 군민들이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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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덕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영덕군청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이 영덕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16일부터 31일까지 상품권 부정유통 행위 일제 단속을 펼친다.
일제단속기간 상품권 환전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해 부정유통 의심사례를 집중 조사하고 주민신고접수를 받아 해당 업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중점 단속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 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 및 현금영수증 발급거부 또는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상품권 부정유통으로 확인되는 경우 관련법에 의거 최대 2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국세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에 수사의뢰 및 고발조치 될 수 있다.
상품권 부정유통 의심사례가 있을 경우 영덕군 일자리경제과 새마을경제팀로 제보하면 된다.
이상홍 일자리경제과장은 “영덕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발전을 위해 군민들과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상품권 부정유통행위에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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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해빙기 맞아 급경사지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곡성군, 해빙기 맞아 급경사지 민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지난 12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곡성군이 해빙기와 우기를 대비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펼치고 있다.
점검에 앞서 곡성군은 2021년도 급경사지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
그리고 계획을 토대로 주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급경사지 위험지역 43개소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한다.
일단 낙석 방지망, 낙석 방지책 등 보수 및 보강 시설의 이상 유무를 우선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동시에 구조물 및 암반의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현상 등 붕괴 위험도를 점검한다.
효과적인 점검을 위해 합동점검반에는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특히 토목 분야 민관 합동 전문가가 급경사지의 안전성과 안전관리실태를 심층 점검해 점검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점검 결과 긴급하게 보수 및 보강 등이 필요할 경우 즉시 조치해 나설 것이다 또한 장기간 소요되는 사항은 후속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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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公 산청지사 화훼농가 돕기 팔 걷어
국토정보公 산청지사 화훼농가 돕기 팔 걷어
[국회의정저널] 한국국토정보공사 산청지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구매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의 온라인 쇼핑몰인 ‘e-경남몰’을 통해 진행됐다.
산청지사 직원들은 거베라, 라넌큐러스, 알스트로메니아 등 꽃 묵음을 구매했다.
박창주 지사장은 “현재 우리 LX 경남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진행 중인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에 우리 지사 전 직원들이 동참해 200여개의 꽃묶음을 구매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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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꿈드림, 전통악기 배우는 ‘풍물놀이 덩더꿍’ 운영
산청꿈드림, 전통악기 배우는 ‘풍물놀이 덩더꿍’ 운영
[국회의정저널] 산청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경남도교육청과 연계해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풍물놀이 덩더꿍’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한국 전통음악과 친해지고 우리 전통가락을 연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밖 청소년 30여명이 참여하며 꽹과리, 징, 북, 장구 등 전통악기로 리듬을 배우게 된다.
이후 각자 자신만의 창작 리듬을 만들어 발표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풍물놀이 덩더꿍’은 경남도교육청 ‘위카페다온’과 연계해 운영한다.
진주 ‘새노리’에서 김귀영 대표가 직접 지도한다.
산청 꿈드림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풍물놀이를 신나게 배우면서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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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지키는 힘 초등 생존수영교육으로
생명을 지키는 힘 초등 생존수영교육으로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충남형 초등생존수영실기교육 표준교육과정을 학년군 별로 개발해 학교에 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표준교육과정은 생존수영교육의 위계성을 확보하고 생존 기능 강화와 학생 참여율 제고를 위해 학년군 별로 10차시를 개발했다.
생존수영 교육을 담당하는 학생수영장 소속 수영강사와 현장 선생님들이 협업을 통해 개발했으며 도구를 이용해 뜨기, 구명뗏목 체험, 옷으로 부이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했다.
2021학년도 초등 생존수영실기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상황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지역과 학교 여건을 고려해 교육공동체 협의를 통해 운영 시수를 결정할 수 있으며 상반기에는 이론교육 중심, 하반기에는 이론교육과 실기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실기교육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교육방법을 찾아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안전 및 건강 교육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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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교 학생들의 안전한 실습환경 완비
직업계교 학생들의 안전한 실습환경 완비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도내 38개 직업계고등학교 100개 학과 학생들의 안전한 실습수업 지원을 위해 개인안전 실습장비 구입비 5억 5천만원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사업은 지난해부터 추진되어 직업계교 학생들의 안전한 실습환경을 구축하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각종 안전장비 착용으로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안전 행동과 수칙을 학생 시절부터 익혀서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으며 아울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고 있다.
개인 안전장비는 학과 특성에 따라 맟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가령 기계 계열은 용접작업 시 발생하는 위험요소를 방지하기 위한 작업복, 안전화, 안전모, 보안경, 장갑 등이고 식품조리 계열은 조리용 안전화, 각종 조리도구 보관함, 조리복 등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개인 안전장비 지원을 통해 순식간에 발생하는 안전사고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학생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습교육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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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교원 정보활용 역량 강화 원격연수 운영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교원 정보활용 역량 강화 원격연수 운영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은 2021학년도 교원 대상 정보교육 연수를 3월부터 매월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정보교육 연수는 관리자의 미래학교 경영 역량 강화와 지능정보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교원의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다.
연수는 집합연수와 원격연수 2개의 방식을 결합해 운영한다.
원격연수는 월별 4~5강좌를 개설하며 연간 23개 과정 38기수를 운영한다.
집합연수는 연간 3개 과정 6기수를 운영한다.
이번 3월 원격연수는 상상이룸교육, 코딩교육, 소프트웨어교육, 미래학교를 주제로 개설했다.
학기 초에도 불구하고 도내 200여명의 희망 교원들이 참여해 수업과 학급 경영 개선에 연수 내용을 적용하고 있다.
김경호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현장 교사들이 코로나19 상황에 적용하는 다양한 원격교육 방식을 공유하고 습득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2021년도에는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현장 맞춤형 정보활용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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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천관산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장흥 천관산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지난 15일 천관산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19호 ‘장흥 천관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천관산은 장흥군 관산읍 옥당리 산97-4 등 10필지에 위치하며 지정 면적은 총 1,333,013㎡이다.
문화재청이 밝힌 천관산의 명승 지정 사유로는 산등성과 정상 부근을 중심으로 분포하는 기암괴석 등의 화강암 지형 경관, 억새군락 등의 식생 경관, 정상부에서 조망할 수 있는 다도해 경관 등이 있다.
천관산은 경관이 탁월하게 아름다워 경관 가치가 뛰어나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또한 백제·고려와 조선 초기에 이르기까지 일대 행정 구역의 중심이 되는 산으로 국가 치제를 지내거나 봉수를 설치해 국방의 요충지로 활용된 역사성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일대에 천관사, 탑산사 등 사찰·암자와 방촌마을 고택 등 문화관광 자원이 다수 분포해 역사 문화적 가치 또한 뛰어나다.
이처럼 장흥 천관산은 경관·역사 문화적 가치가 탁월해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 119호로 지정됐다.
천관산 명승 지정을 위해 정종순 장흥군수는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사유 재산의 과다 침해를 막기 위해 문화재청에 의견 제출 및 다각도로 협의를 시도했다.
그로 인해 ‘장흥 천관산’ 국가지정문화재 119호 지정은 역사문화 환경 보존 구역을 최대 축소한 지정 구역 100m 반경으로 설정됐다.
이는 개인의 사유 재산을 보호하면서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을 이루어 낸 전국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관련 첫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은 지자체의 국가지정문화재 지정과 사유 재산권 보호를 동시에 이루게 된다는 점에서 향후 국가지정문화재 지정의 모범 사례가 된다고 할 수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천관산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을 계기로 군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살 수 있도록 천관산의 다양한 역사 및 문화 자원을 보존·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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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고품질 양파 생산을 위한 현지지도 강화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양파 생산을 위해 추비시용, 병해충 예방과 배수로 정비 등 포장관리 지도에 나섰다 양파는 겨울이 지나 평균기온이 올라가면 새뿌리가 발생하고 자라는 속도가 빨라지게 되는데, 이 시기에 맞게 웃거름을 줘야 필요한 양분을 흡수해 수확량이 늘어나고 병 발생도 줄어들게 된다.
2월에 1차 웃거름을 준 농가에서는 3월에 2차 웃거름을 살포해야 하는데 10a당 요소 17.4kg와 염화가리 5.2kg을 주거나 N-K복합비 40kg를 시비하면 된다.
비료를 적정량보다 많이 주거나 과다하게 자주 시용할 경우에는 식물체가 흡수하지 못한 비료가 토양에 집적되어 염류 장해 등이 발생해 뿌리의 활동을 저해하고 생육재생기 이후 병충해 발생 빈도를 증가시키며 양파 생육을 나쁘게 할 수 있다.
특히 4월이 지나 웃거름을 주게 되면 양파 생장이 지속되어 수확 시기가 늦어지며양파구 내 질소가 축적되어 저장성이 저하되기 쉽다.
논에 재배되고 있는 양파 포장은 배수구를 재정비해 봄철 잦은 비에 따른 습해를 사전에 예방해야 하며 습해가 발생한 포장은 피복된 비닐을 걷어 수분이 증발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또한 양파 노균병은 10~12℃에서 주로 발생하고 잎 표면에 물기가 2시간 이상 묻어 있으면 기공을 통해 병원균이 침입하기 쉬워 비가 잦고 안개 끼는 날이 많으면 발병률이 높다.
양파 노균병은 육묘기나 월동중 본밭에서 감염이 이루어지며 1차와 2차로 나누어 발생한다.
1차 발생은 3월 중순에 온습도가 높아지면 나타나며 잎이 연한 연두색으로 변하면서 아래로 처지는 현상을 보이며 1차 감염포기는 방제 효과가 크지 않기 때문에 발견 즉시 뽑아서 태우고 적용 약제를 7~10일간격으로 4~5회 적정량 살포해야 효과적이다.
2차 발생은 4월 이후, 1차 때 발생한 병원균이 분생포자를 형성하고 바람을 통해 이웃 포기에 전파되면서 나타나므로 1차 전염원을 되도록 일찍 방제해야 2차 감염을 줄일 수 있다.
기술보급과 오상열과장은 “봄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노균병, 춘부병 등 양파에 주로 발생하는 병해충의 사전 예찰과 신속한 방제가 중요하며 적기 웃거름 시비와 방제를 위한 현장기술 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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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 농촌소득원개발육성기금 융자 신청·접수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농업경영의 안정도모와 농민 소득 증대를 위해 2021년 농촌소득원개발육성기금 융자신청을 오는 3월 26일까지 접수받는다.
융자지원 대상자는 김제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으로 대상사업은 시설채소, 유실수, 인삼 등 경제작물 재배 및 한우 입식이나 작목전환, 농산물 저장 및 가공시설 설치사업 등 농업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사업이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 농업법인 등은 3월 2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융자한도는 개인은 3천만원, 법인은 5천만원이며 융자금리는 3.5%로 융자신청인이 1%를 부담하며 시에서 2.5%를 이차보전해 지원한다.
융자금의 상환은 2년 거치 일시상환으로 1년에 한해 연장이 가능하다.
김병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저리 융자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의 부담을 줄이고 영농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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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중국음식점까지 생명사랑 실천 시작 GO GO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 보건소와 김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 16일 생명사랑 고고챌린지 일환으로 생명사랑 문화조성에 동참하는 관내 19개 중국음식점을 ‘김제시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해 업무협약 체결 및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자살위험군의 조기발견 및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사업 일환이며 이 사업은 ‘짜장면’ 배달과 함께 따뜻한 관심과 마음도 배달되는 프로젝트 사업이다.
김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7년 관내 농약사, 철물점, 마트 등을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했고 2019년도에는 숙박업소 신규 지정, 올해 중국음식점 19개를 포함해 총 115개의 생명사랑 실천가게가 김제시 생명사랑 실천에 동참하게 된다.
코로나 장기화로 음식배달사업이 활성화되는 것에 착안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정신건강 위기상황에서 극단적인 선택이 아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이번 중국음식점과의 생명사랑 실천가게 협약으로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이 향상되고 자살위험군 서비스 연계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김제시 생명사랑 실천가게 중국집에서 짜장면이 배달될 때 ’생명사랑 나무젓가락‘이 함께 배달되어 정신건강·자살예방 상담전화 정보를 전달받게 된다.
김제시보건소장은 “이번 중국음식점의 생명사랑 실천가게 지정을 통해 김제시민의 소중한 생명에 대한 관심과 실천의지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적극적으로 자살예방사업을 수행해 건강하고 안전한 김제시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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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 빈집 철거 지원사업 본격 시행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가 빈집으로 인한 범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함과 동시에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2021년 농촌 빈집정비사업과 농촌 비주거용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농촌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빈집에 대해 철거 비용을 지원하며 비주거용 빈집정비사업은 주택 이외 창고 축사 등의 철거비를 지원한다.
시에서는 농촌 빈집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시비 2억원을 편성했고 비주거용 빈집정비를 위해 도비 3,850만원을 포함해 총 7,700만원을 마련했다.
지원금액은 슬레이트 지붕 300만원, 일반지붕에 대해서는 15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대상지는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중에서 ‘각종 범죄 및 환경오염, 화재 발생, 붕괴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경우’와 ‘주요 관광지, 도로변 등의 위치에서 미관을 해치거나 붕괴 위험이 높은 경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김제시는 빈집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2월 9일부터 시행한 수요조사를 완료했고 3월 말까지 사업대상지를 확정한 이후 11월까지 정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재천 건축과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미관을 해치고 있는 빈집들을 정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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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포럼 창립 총회 참여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박준배 김제시장은 3월 16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화상회의로 개최되는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에 참여해 남북교류협력에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 도시간 교류 활성화를 희망하는 전국 37개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의지를 담아 여러 차례 간담회를 거쳐 출범하게 됐다.
이는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기초자치단체도 남북교류의 주체가 됨에 따라 전국 시군구 차원의 남북교류 정책 발굴과 실천을 위한 협력적 관계 구축을 위해 정책협의기구를 출범하는 것으로 향후 남북 도시간 교류사업 발굴, 공동사업 선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참여 자치단체와 서호 통일부 차관,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초대인사로 참여했으며 2부 순서에는 각 자치단체장들과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함께하는 남북 평화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통일토크가 진행됐다.
김제시장은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남북 도시 간 교류활성화가 가능해진 시점에 때맞춰 포럼이 구성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우리 포럼이 한반도 공존번영과 평화의 시대를 여는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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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공감 콘서트로 열린 시정 펼쳐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2021년 시정 공감 콘서트를 3월 16일 직원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함께 해요 단합과 도전, 역동하는 김제’를 주제로 해 시정의 이해와 신뢰도를 높여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기획했다.
시정 공감 콘서트는 청년, 노인, 농민, 기업 등 각 분야에서 11명의 시민을 사전 인터뷰한 영상으로 시정에 대한 의견을 듣고 박준배 김제시장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최지석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여성공무원 대표로 신미란 경제복지국장, 신규공무원 윤준호 주무관의 패널 3명과 현장에서 질문을 주고 받으며 김제시 발전 방향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감 콘서트를 방청한 직원들은“토크콘서트를 통해 시정에 대해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됐으며 직원과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이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앞으로도 시정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