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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 확산 우려 ‘제22회 담양대나무축제’ 취소
담양군, 코로나19 확산 우려 ‘제22회 담양대나무축제’ 취소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로 인해 5월 대표 축제인 담양 대나무축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다.
담양군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을 차단, 군민과 관광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 예정이던 ‘제22회 담양대나무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담양대나무축제는 대나무를 소재로 개최되는 친환경 축제로 대나무의 다양한 가치에 대해 전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해마다 50만명 이상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2022년까지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살피며 대나무축제를 예전보다 축소한 분산형 현장축제로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제3차 대유행 이후 300-400명대를 유지하며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조용한 전파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축제를 취소키로 최종 결정했다.
그러나 5월은 축제를 개최하지 않더라도 많은 나들이객이 담양의 대표 관광지인 죽녹원과 관방제림, 메타프로방스 등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은 관광객 분산을 위한 방안 강구와 함께 주요 관광지 방역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2년 연속 축제가 취소되어 아쉬움이 크지만 축제의 특성 상 대인간 접촉이 불가피해 지역사회 감염 위험이 크기 때문에 취소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일상이 돌아와 대나무축제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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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실시
진도군청
[국회의정저널] 진도군이 생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등 군민 홍보와 단속을 병행 실시한다.
특히 읍면 시가지와 우심지역 등 분리배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고 재활용품에 음식물쓰레기 혼합 배출금지, 쓰레기 수거 전일 일몰 후 배출을 집중 홍보한다.
또 불법 투기 쓰레기는 수거 거부와 적법 배출을 유도해 위법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도군 환경산림과 관계자는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불법투기에 대한 군민의식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군민들이 내 집·상가 앞 쓰레기는 내가 치우는 등 청결한 진도환경 조성을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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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광주시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국회의정저널] 광주시의회는 16일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월 22일까지 7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지난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타당성을 검사하게 될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을 위촉한다.
제출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광주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광주시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한 조례안, 광주시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 광주시 건축물관리 조례안 등 총 4건이다.
임일혁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경제적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 이번 추경예산안 편성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가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미얀마 군부 쿠데타 사태를 규탄하고 세계평화와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한 광주시의회 차원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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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11일간 개회
시흥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11일간 개회
[국회의정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일간 제28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시의회는 임시회에서 시흥시 지역상권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환경오염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7건을 비롯한 23건의 조례안 및 기타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 일상회복 등 민생지원과 전 계층에 대한 돌봄 및 교육 기반 구축 강화,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에 따른 도시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시흥시가 제출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한다.
제1차 추경 예산안 규모는 본예산 대비 1883억원 증액된 1조 7410억원으로 19일부터 23일까지 소관 상임위원회, 24일과 2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확정된다.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광명·시흥 신도시예정지 건축 인허가 관련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 ‘광명·시흥 신도시예정지 건축 인허가 관련 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을 의결했다.
박춘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높은 윤리의식과 도덕성을 지녀야 할 시의원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시의회를 대표해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향후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윤리적인 자세로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안건 심사에 앞서 성훈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KBS 소래 송신소가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은행천 수변 도로 단절과 호조벌 경관을 훼손하고 있다”며 “신현동의 발전과 시흥시의 미래를 위해서 KBS 소래 송신소 이전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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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정부에 “유치원·어린이집 종사자, 백신 접종시기 앞당겨 달라”
염태영 시장, 정부에 “유치원·어린이집 종사자, 백신 접종시기 앞당겨 달라”
[국회의정저널] 염태영 수원시장은 “유치원·어린이집 종사자, 초등학교 1·2학년 교사의 백신 접종 시기를 4월로 앞당겨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다.
16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 온라인으로 참석한 염태영 시장은 “최근 들어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며 “6월로 예정돼 있는 어린이집·유치원 종사자, 초등학교 1·2학년 교사의 백신접종 시기를 앞당기면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영상회의에는 염태영 시장을 비롯한 수도권 56개 기초자치단체장이 참여해 수도권 특별방역 강화대책을 논의했다.
기초자치단체장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발언을 한 건 이날이 처음이다.
염태영 시장은 또 “모든 어린이집 종사자가 일주일에 한 차례 의무적으로 PCR 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내리면 어린이집 집단감염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집 교사들이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으면 출근하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 차원에서 ‘유증상자 출근 자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진단검사 후에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추가 감염이 발생하는 일이 적지 않다”며 “진단검사를 한 사람이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를 의무화하는 것을 정부 지침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염태영 시장을 시작으로 기초지자체장 10여명이 정부에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제안했다.
염태영 시장은 “지난 1년여 동안 전국 기초지자체는 지역 특성에 맞는 방역 정책을 수립해서 코로나19 대응에 활용했다”며 “기초지자체의 효과적인 코로나19 대응 정책이 모여서 ‘K-방역’이 됐다”고 평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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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제289회 임시회 폐회
서천군의회, 제289회 임시회 폐회
[국회의정저널] 서천군의회는 16일 제2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이틀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서천군의회는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노성철 의원을 선임하고 위원에 前 비인면장 정선교, 前 정책기획실장 허임, 前 종천면장 신동확 위원을 선임했다.
또한 강신두 의원의원이 발의한 서천군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김아진 의원이 발의한 서천군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아울러 서천군수가 제출한 서천군 공설봉안당 민간위탁 동의안 서천군 민원보상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행정기구와 정원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따른 긴급 생활안정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어장관리선의 정수 및 사용기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서천 치유의 숲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하고 2021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
나학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우보만리 우공이산이라는 고사성어처럼, 우리 모두 강한 의지와 인내로 가지고 모든 역량을 모아 코로나19 이전의 일상회복과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의원들은 임시회를 마친 후 서천생활체육관 건립사업 부지를 찾아 체육사업소장으로부터 사업현황 등을 보고받고 관련 사항을 점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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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결의안 채택
광주시의회,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결의안 채택
[국회의정저널] 광주시의회는 16일 본회의장에서 개의된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결의안은 지난 2월 1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정권을 장악한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강력히 규탄하며 미얀마의 민주주의 정상화를 위해 시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했다.
결의안에는 미얀마의 쿠데타 사태 회복을 통한 문민정부로의 원상 복귀와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교민 3,500여명에 대한 보호 및 대한민국 정부가 UN 등 국제사회와 함께 미얀마 시위대의 안전과 인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연대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황소제 의원은 “광주시의회는 민주주의를 위한 비슷한 아픔을 겪은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번 결의안 채택으로 국제사회에서 국민의 자유와 인권의 가치 존중이 보다 실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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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1동, 관내 저소득층 고교생에 학습 공간 지원 협약
용인시 죽전1동, 관내 저소득층 고교생에 학습 공간 지원 협약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은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스터디 카페인 MINOS CAMPUS와 협약을 맺고 관내 저소득층 고등학생들에게 학습공간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사설 독서실 등을 갈 수 없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추천하면, MINOS CAMPUS는 해당 학생들이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월 15만원 상당의 회원권을 지원한다.
조민호 MINOS CAMPUS 대표는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지역사회협의체와 MINOS CAMPUS의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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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2021년도 읍·면 현황청취 마무리
부안군의회, 2021년도 읍·면 현황청취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의회가 읍·면의 주요 업무 및 특색 사업 추진 계획 등 청취를 위해 진행한 2021년도 읍·면 현황청취 일정이 3월 16일 하서면, 변산면, 진서면, 줄포면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 날 군 의회는 먼저 하서면과, 변산면을 방문해 하서면의 석불산 꽃무릇 감성캠핑타운 운영, 누에의 변신, 홍잠 산업 기반 구축 등과 변산면의 생활불편민원 기동처리반 운영, 언택트 힐링 꽃길 조성 사업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어서 군 의회는 진서면과 줄포면을 방문해 진서면의 곰소 다용도 부지 내 계절 꽃 경관단지 조성, 착한가정·착한가게 나눔 특화면 조성 등과 줄포면의 갈대숲 힐링 언택트 가을여행, 문화가 숨 쉬는 줄포시장 활성화 추진 등 특색사업에 대해 보고를 받았으며 13개 읍·면에 대한 주요업무 현황청취를 마무리 했다.
부안군의회 문찬기 의장은 “당면 업무에 바쁜 와중에도 군 의회의 2021년도 읍·면 현황청취를 성실히 준비해 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부안의 발전과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군민과 가장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읍·면의 역할이 중요하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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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평생교육 프로그램 3월 개강 운영
부안군, 평생교육 프로그램 3월 개강 운영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3월 봄철을 맞이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강해 진행 중이다.
먼저 문을 연 노인여성회관 퀼트, 컴퓨터, 캘리그라피, 중국어, 노래교실 등 13과목 19개반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성인문해교육으로 초등학력 인정 바래청춘학교와 16개 마을 경로당과 마을회관에서 진행되는 바래청춘교실은 저학력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능력을 향상시켜 사회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진행하고 있으며 문해교육은 2020년에 이어 코로나가 진정될 때까지 학습지를 배달하고 전화로 수업내용을 상담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근거리 학습권보장,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실천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이 부안읍 행복학습센터, 행안면 행복학습센터, 변산면 행복학습센터, 하서면 행복학습센터에서 한국식 오카리나, 바리스타 전통규방공예 등 17개반이 3월 15일 개강해 진행 중이며 프로그램 운영은 관내 지정 강의실에서 실시하며 군내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부안군은 군민의 다양한 학습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부안군 평생교육홈페이지를 통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민간자격증과정 48종을 운영 중이며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원어민 화상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5월에는 온텍트시대 학습환경을 대비해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전주비전대학교와 함께 1일 3시간씩 10회 운영을 계획하고 참여자를 모집 할 계획이며 궁금한 사항은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유안숙 교육청소년과장은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앞으로 부안군 평생교육은 부안특화 평생학습 강좌 발굴을 위해 힘쓰겠으며 아울러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최지 부안군이 글로벌 명품 평생학습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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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축분처리장비 지원사업협의회 개최
부안군, 축분처리장비 지원사업협의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지난 3월 15일 축분처리장비 지원사업 사업선정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축분처리장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업대상자 회의로 10개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의 추진방향 및 신속집행을위해 진행됐다.
협의안건으로는 정부 형식 승인을 득한 기종선택 및 성능이 보장된 우량품 구입, A/S가 용이한 제품 구입 등 기종선택에 관련한 전반사항 및 기계 구입 후 사후관리,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 취득, 기타 토의사항 등을 토대로 진행했다.
축분처리장비 지원사업은 축산분뇨를 원활히 처리할 수 있는 장비를 지원해 축산농가의 축분처리부담 경감은 물론 축산분뇨를 경종농가와 연계처리함으로써 자연순환 농업 촉진 및 친환경 유기농업 육성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축산유통과 관계자는“축분처리장비의 도입으로 가축분뇨의 자원화 및 자연순환농업 활성화로 축산농가의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실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축산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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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건강 꿀 팁 배달 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부안군,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건강 꿀 팁 배달 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건강 취약 방문대상자의 우울 및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350명을 선정해 3월 ~ 12월까지 대상자 2~3명의 소그룹 중심으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밴드체조, 그림 퍼즐놀이 등의 ‘건강 꿀 팁 배달 서비스’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프로그램 운영은 방문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 100명은 2~3명을 50조로 나누어 1조당 6차시 혈압·혈당 기초검사, 밴드체조, 동화책 읽어주기, 그림 퍼즐 놀이, 고른 영양 섭취하기, 그림일기 그리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50명은 운동, 인지 도구를 이용해 스스로 수행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대상자의 정서적 지지 및 자가 건강관리를 돕기로 했다.
부안군은 현재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건강취약 대상 독거노인 등 9,782가구를 등록, 방문해 재가암 관리, 건강 스크리닝 등 건강관리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의료서비스 불평등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안군은 코로나 19 감염병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영향으로 자칫 소외되기 쉬운 건강취약 대상자의 건강관리 공백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맞춤형 방문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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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만 6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행
부안군, 만 6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행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만 65세 이상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약 614명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달 중 요양병원 2곳, 요양시설 8곳에 대해 접종 동의여부를 조사한 후 접종 동의를 한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1차 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군은 만 65세 이상의 접종 동의자에 대한 백신 배송이 완료되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며 요양병원은 자체적으로 접종하고 요양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 등을 고려해 촉탁 의료기관인 부안성모병원과 현대가정의학과의원에서 방문접종을 하게 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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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관내 학교 3개소 명상숲 조성 추진
부안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코로나19로 인해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군민에게 부족한 녹색 쉼터 제공 및 학생들에게 친자연적인 학습공간을 조성해 정서함양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관내 학교 3개소에 학교당 6천만원씩 1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명상숲을 조성한다.
올해 1월 학교를 선정한 후, 협약체결을 완료하고 3월까지 실시설계를 할 예정이다.
숲이 있는 학교가 숲이 없는 학교보다 학생들에게 집중력, 호기심, 정서적 균형 등 교육적인 효과가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아이들의 공격성 완화에도 기여해 학교폭력 예방에 유용하다.
현재까지 관내 학교 중 13개소에 숲조성을 완료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안군청 도시공원과장은 명상숲은 학생들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만큼 교육적 취지를 살리되, 학생 뿐만아니라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도 산책코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와 협의해, 군민 모두의 생활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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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격포 관광단지 개발사업 협상대상자 ㈜대일내장산 컨트리클럽 변경
부안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관광단지·시설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격포 관광단지 개발사업의 협상대상자가 양우건설㈜에서 ㈜대일내장산 컨트리클럽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군은 격포 관광단지 개발사업을 통해 골프장 및 다양한 숙박시설은 물론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각종 공공편익시설과 부대시설을 도입해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을 목표로 민간투자 유치에 집중해 왔다.
지난 2020년 9월 4일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5개 업체가 사업 참가의향서를 제출했으며 같은 해 12월 4일까지 2개 업체의 사업제안서를 접수 받아 평가위원회 심의·평가 후 우선협상대상자로 양우건설을 선정·발표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양우건설은 군과 협조해 관계기관 협의 및 세부적인 개발계획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으며 군은 개발사업의 공익성 확보와 지역상생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양우건설은 민간자본의 특성상 수익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해야 하는 입장에서 효율적인 개발방향을 모색하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부안영상테마파크 개발방향에 대한 입장차이와 세부 시행계획에 대한 공익성과 기업의 수익성간 의견차를 좁히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양우건설 관계자는 “야심차게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자 했으나 관광단지 개발사업으로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 아쉽지만 군의 적극적인 투자유치 행정에 감사를 표하고 향후 군이 추진하는 민간투자사업에 참여를 희망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지역상생의 공익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근본 취지를 우선해 양우건설과 상호 동의하에 협상을 결렬하고 차순위 협상대상자인 대일내장산 컨트리클럽을 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사업의 취지에 맞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관광창출을 위한 관광단지 조성과 주민공익성 확보 및 지역 상생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해 대일내장산 컨트리클럽과 오는 4월 26일까지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최종적으로 협상이 결렬될 경우 격포 관광단지 개발을 위해 민간투자자 모집 재공고를 위한 보완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해 민간투자 유치에 지속적으로 임할 방침이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