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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예방접종 긴급 읍면장회의
평창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4월부터 시행하는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코로나19 백신 화이자 예방접종의 신속한 접종을 위해 평창군 코로나19 예방접종시행 추진단장인 부군수 주재로 19일 긴급 읍· 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7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은 온라인 예약이 힘들고 거동이 불편하신 점 등을 고려해 읍면사무소의 협조를 통해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으로 읍면사무소에서는 접종의사 확인,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징구, 예방접종시스템 등록, 접종센터 간 이동수단 지원, 접종 실시, 이상반응 모니터링까지 예방접종 전반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장은 지역의 어르신들께 “평창군은 예방접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하고 신속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해 전 군민 70% 이상 집단면역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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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1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교육 실시
평창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오는 25일 관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2명을 대상으로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1년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량과 전문성을 향상시켜 민간 감시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2021년도 식품안전관리정책 추진방향 및 지도점검 기본방향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임무 및 활동요령 업종별·분야별 안전관리 검체 채취 및 취급 방법 기타 식품 관련 분야 법령·제도 등이다.
아울러 식품위생업소 관련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도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업소와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판매업소 등에서 위생 점검과 지도,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 활동을 한다.
전원표 환경위생과장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식품안전의 파수꾼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왕성한 활동을 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식품위생 공무원의 합동점검 및 지도·계몽 활동으로 식품안전상의 위해요인을 사전 차단해 식품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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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민원행정 제도개선 추진
사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사천시가 2021년도 민원행정 기본계획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온라인을 통해 민원행정 제도개선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오는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시민이 체감하는 편리한 민원서비스, 모두를 배려하는 포용적 민원서비스, 공정하고 신속한 민원처리, 민원제도 개선사항 등에 대한 제안을 받는다.
참여방법은 사천시 홈페이지에서 정보공개·민원→시민마당→국민생각함→안건클릭→로그인을 한 후 한 줄로 의견을 등록하면 된다.
시는 참여자 중 5명을 추첨해 통합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원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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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옥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은 3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을 실시하고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다.
이번 열람 대상 주택수는 개별주택 14,003호, 공동주택 7,208호, 총 21,211호로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옥천군청 재무과, 읍·면 총무·재무팀에서 공동주택가격은 옥천군과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을 통해 의견이 있는 경우 군청 재무과나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 총무·재무팀을 방문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는 특성 재조사 후 한국감정원의 가격검증과 옥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9일 최종 결정·공시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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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청산향교 춘기 석전제 봉행
옥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오는 3월 20일 상정일을 맞아 옥천읍 교동리에 위치한 옥천향교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는 춘기 석전제가 봉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유림 30여명으로 축소해 참석한 이날 김재종 옥천군수가 초헌관, 임만재 군의회 의장이 아헌관, 최경희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사를 올렸다.
봉행은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같은 날 청산면 교평리 청산향교에서도 석전제가 봉행됐다.
제관에는 윤석훈 전교가 초헌관, 정기수 원로장의가 아헌관, 양성영 유도회지부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이들 향교는 유교의 창사자인 공자를 위시한 4성 18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해 매년 봄, 가을에 각각 한 차례씩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을 택해 석전제를 봉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아 어려운 시기에도 전승을 이어가고자 노력하는 민간의 활동이 문화의 고장 옥천을 만드는 밑거름이라 생각한다 군 차원에서도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방역지침에 준수하며 안전하게 행사가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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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비대면 온라인 축제 개최 결정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비대면 온라인 축제 개최 결정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해에 이어‘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가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관광객을 맞이한다.
옥천군은 18일 오후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올해‘제14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를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축제가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전환됨에 따라 과수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포도·복숭아 판매와 농특산물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대청호반 친환경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명품 옥천 포도·복숭아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새로운 판매·소비 문화 창출을 선도해 지역 농특산물의 위상을 제고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온라인 쇼핑몰 콘텐츠 제작 지원 및 유통 채널을 통한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11일 옥천우체국,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업무 협약식을 추진했다.
군은 우체국쇼핑몰 제휴 채널을 연계한 홍보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온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해 판로처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과 생산자단체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판매가 어려워진 축제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3억 400만원의 판매성과를 올렸다.
김재종 군수는 “올해 축제는 지난 온라인 축제를 보완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할 계획”이라며 “지역 관광지 홍보와 농특산물 판매에 집중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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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봄소식 알리며 어느새 스며든 봄기운
인천시, 봄소식 알리며 어느새 스며든 봄기운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봄을 맞아 월미공원 곳곳에 봄꽃을 식재하는 등 새단장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근 월미공원사업소에서는 산책로 흙길, 월휴정 목계단, 수경시설을 정비하고 영산홍 11,800주를 식재하는 등 한층 밝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대책으로 공원 내 주요동선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매일 화장실, 실외운동기구 손잡이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등 시민의 안전도 도모하고 있다.
김천기 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해 생기 넘치는 봄꽃과 나무를 보면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고 행복감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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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전통공예, 단소 제작·연주 등 배워보자~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전통공예, 단소 제작·연주 등 배워보자~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상반기 프로그램 ‘전통 온, 전통문화예술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4월 6일부터 4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의 ‘전통 온, 전통문화예술 교육체험 프로그램’은 인천시 무형문화재 보유자로부터 전통문화예술의 멋과 정취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11개의 강좌가 개설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각 강좌 당 5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화각공예, 완초공예, 단청체험, 전통자수, 목공예, 단소 연주 및 제작, 대금연주 및 제작, 지화 만들기, 장구 배우기, 민요 배우기 총 11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각 종목별 무형문화재 보유자 또는 전수조교로부터 직접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전통 문화 및 예술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3. 23.~3. 30. 기간 내 인천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을 통해 인터넷 신청 또는 방문신청 하면 된다.
강좌는 4. 6.~5. 1., 4주 간 주 2회,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수강료 무료, 재료비는 별도이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전달하고 봄처럼 따뜻한 전통문화로 시민들의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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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 공무원‘재난안전역량강화교육 실시’
인천시, 전 공무원‘재난안전역량강화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재난 발생 시 공무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재난안전 리더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유튜브를 활용한 재난안전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에서 제작한 유튜브 교육콘텐츠를 활용한 재난안전교육으로 쉽고 재미있는 영상을 통해 중독성 있는 학습을 유도해 공무원들이 재난관련지식 및 재난유형별 행동요령을 습득하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교육을 진행해, 위기 발생 시 공무원 개개인이 각각의 상황에서 최대한 빠르게 대처하도록 함으로써 지역안전에 이바지하도록 역량을 갖춘다는 방침이다.
이 교육프로그램은 인천시가 주요 재난발생사례를 취합해 제작한 동영상을 포함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와 사회재난 및 자연재난의 행동요령, 꼭 알아야 할 재난상식,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최기건 시 안전정책과장은 “인천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공무원들에게 재난 발생 시 몸이 기억하고 실행할 수 있는 재난안전 교육 및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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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선정
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각 지역에 맞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과 육성, 나아가 판로개척 등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인천광역시는‘2021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사업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2개 기관 3개 사업, 8개 구 11개 사업을 선정해 총 4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최종예산 대비 48.6% 증액된 규모로 고용노동부 국고보조금 2억9천4백만원이 포함되어 있다.
올해는 특히 남동구가 ‘2020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총 7천1백만원의 인센티브 예산을 추가 확보했다.
지역특화사업은 지역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 육성, 인지도 제고 판로개척 등을 위해 시와 군·구가 수행하는 사업으로 시와 군·구가 공모 신청한 희망사업에 대해 심사위원회가 사업계획의 적정성, 신청금액의 적절성 등 4개 항목을 반영해 선정한다.
올해 주요사업은 인천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인지도 제고 및 판로지원 사업 사회적기업 사업보고서 작성지원 및 성과분석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사회적경제조직과 연계해 아동돌봄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며 이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 인력을 파견하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8개 구에서는 사회적경제 실무역량강화교육 사회적경제혁신 인재양성 프로그램 소셜셀러 육성 프로그램 문화누리카드와 연계한 사회적기업 활성화 지원사업 사회공헌 온라인 홍보관 설립 사회적경제 라이브온 사회적경제 육성 프로그램 동영상 콘텐츠 제작 및 확산 술術술術 창업학교 사회적기업 육성 맞춤형 컨설팅 및 다함께 돌봄센터와 사회적기업의 프로그램을 연계한 사회적가치 키움 프로젝트 등 총 11건의 다양한 사업을 수행한다.
김재웅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시와 군·구의 지역특성이 반영된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수행 및 지원함으로써, 지역특성에 맞춘 사회적기업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육성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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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국남동발전과 블루카본 프로젝트 업무협약식 개최
인천시, 한국남동발전과 블루카본 프로젝트 업무협약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조택상 인천광역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과 정광성 한국남동발전 기술안전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블루카본 확대와 해양생태계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양생태계의 지속적 관리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블루카본 확대 및 해양 생태계보전’공동추진업무협약으로 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관내 블루카본 이용생물 실태조사, 블루카본을 이용한 해양생태계 관리, 탄소흡수 및 블루카본 자원을 이용한 단계적 로드맵 수립 등이다.
한편 우리나라는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에 따라 2030년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대비 37% 감축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분야별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에서도 2005년부터 바다숲 조성과 갯벌생태계 보전을 위해 잘피와 개불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중이며 한국남동발전에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관내 해양생태계 복원·관리 등의 공동연구와 블루카본 확대사업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 계획 수립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택상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환경특별시 인천’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자 한다”며 “온실가스 흡수 능력의 확대로 기후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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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양친수도시 만들기 밑그림 완성 단계
인천시, 해양친수도시 만들기 밑그림 완성 단계
[국회의정저널] 해양도시 인천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되살려, 바다와 시민의 삶을 잇는 해양친수도시 네트워크화 전략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천광역시는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한 ‘제3차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19일 오후 2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앞서 진행되었던 해양친수공간발굴단 워크샵 5회, 시민포럼 3회, 시민대학 4회, 주민설명회를 통해 청취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기본계획에 충실하게 반영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이다.
제1차 자문위원회와 제2차 자문위원회 이후 세 번째이자 이번 용역 기간 내 마지막 전문가 자문위원회이다.
자문위원회는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 등 유관부서 소속의 당연직 위원 9명과 선행과업인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구상 용역’ 수행기관인 인천연구원 소속의 기윤환 박사 등 외부 위촉직 위원 7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그 간 수립된 기본계획의 핵심 내용인 시민과 바다를 적극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2030 인천 바다이음”이라는 미래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목표로 “개방적 재생적 상생적 보전적 국제적 해양친수도시”라는 5개 핵심 스토리별 3개씩 총 15개의 인천 해양친수도시 네트워크화 전략을 제시했다.
2030 인천 바다이음 기본계획 붙임 시의 기본계획 발표에 이어 인천 해양친수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사업 35개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네트워크화 전략에 반영시키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제3차 자문위원회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한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화상회의 이후 시 유관부서 당연직 위원과 외부 위촉직 위원별 서면의견서를 통해 전문적인 의견을 본 사업에 최종 반영할 방침이다.
손병득 시 해양친수과장은“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전문적 의견을 검토·반영한 후, 업체와 과업과제를 정리해 최종보고회를 4월초에 진행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2021년 4월 13일 최종 마무리되는 일정이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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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금융 취약계층 소상공인에 200억원 융자 지원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00억원 규모의 ‘취약계층 소상공인 희망드림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농협은행·하나은행·인천신보와 함께 금융기관 대출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연 0.9%대 초저금리 자금을 업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인천에서 영업하는 개인사업자 중, 저소득·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 소상공인과 신용평점 744점 이하인 저신용 소상공인이다.
그간 고금리 대출의 악순환에 시달리던 취약계층 소상공인에게 이번 융자 지원으로 자금난에 숨통이 트이는 한편 초저금리 이자로 원리금 상환 부담이 대폭 낮아질 전망이다.
시는 이번 융자지원을 위해 당초 100억원이었던 융자액을 2배인 200억원까지 늘리고 기존 1%이던 보증수수료를 절반 수준인 0.5%로 대폭 인하했다.
또한 5년 만기의 장기 분할상환 조건 등 융자규모, 수수료, 상환기간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융자 지원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융 사각지대에서 소외받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접수기간은 3월 22일부터 자금 한도 소진시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의 인천신보 각 지점에 방문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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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아이 키우기 좋은 인천 ’1조 9천억원 투입
인천시, 올해‘아이 키우기 좋은 인천 ’1조 9천억원 투입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2021년 인천시 저출산 대응 시행 계획’을 수립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 조성을 위해 공공영역 서비스 확대와 민간영역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년도 시행계획은 중장기 계획인‘제1차 저출산 대응 중장기 기본계획’의 방향성과 기본 틀을 유지하고 정부의 제4차 저출산 · 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반영했다.
인천시는 저출산 정책의 범위가 출산장려에서‘전 생애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종합적 대응으로 확장됨에 따라,‘임신·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5대 분야, 147개 사업에 대해 전년대비 18.8% 증가한 1조 9,87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청년과 신혼부부에 대한 주거대책,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남성육아활동 지원 등의 사업 등을 중점 보완했다.
취 · 창업 재직청년에게는 월세를 월 10만원까지 지원하고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도 작년 380호에서 1,764호로 대폭 늘어난다.
또한 임신, 출산지원을 위해 올해 최초로‘인천형 산후조리원’을 지정해 우수한 산후조리원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및 기능 보강비를 지원함으로써 민간산후조리원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돌봄서비스 분야에서는 공공성 확대에 초점을 두고 국공립 · 공공형 · 인천형 어린이집을 660곳으로 ‘다함께 돌봄센터’를 24개소로 늘려 초등학생 돌봄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인천형 공동육아시설인‘아이사랑꿈터’를 36곳으로 늘려 부모들이 안심하고 맞길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남성의 돌봄권 보장을 위해‘인천아빠 육아천사단’사업을 확대해 남성들이 육아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남성육아 휴직 활성화 방안 연구를 통해 남성육아휴직 활성화 제도를 마련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청년들의 결혼기피 현상과 출생아 수 감소추세인 사회적 현상에 적극 대응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 올 수 있는 정책의 마련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인천시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수용하고 청년들의 가치관 변화를 반영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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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하세요~
영주시, 개별주택가격 열람하세요~
[국회의정저널] 경북 영주시는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에 대한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소유자 등의 의견을 들어 공정한 가격을 공시하기 위한 사전절차로서 열람대상은 미공시를 포함한 개별주택 총 2만1,178호이다.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영주시청 세무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영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7일까지 세무과에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특성 및 인근 주택과의 가격균형 등을 재조사해 처리결과를 개별통지하게 되며 열람 절차를 마친 주택가격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9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또한 공동주택가격의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한국부동산원에 의뢰해 조사·산정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사이트를 통해 4월 5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부동산원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주택공시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열람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