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공무원 불법 투기 ‘부패 공익신고’ 접수
평택시청
[국회의정저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최근 LH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해 온라인과 신고전화를 통해 공직자 부동산 투기 신고를 적극 장려하고 불법 투기 자체 조사 시 ‘시민감사관’이 참여해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시는 이와 관련해 시민들께서 평택시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관련 사실을 알고 있는 경우 ‘부패 공익신고(www.clean.go.kr)’ 또는 부동산 투기 경찰 신고센터(☏02-3150-0025)를 통해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평택시는 민·관 합동으로 ‘특별조사단’을 구성하고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경기경제자유구역(현덕지구)을 대상으로 공무원과 평택도시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불법 투기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해당 개발지구 관련 부서에 근무한 이력이 있는 직원과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제출 받아 토지 소유와 거래 내역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조사 과정에 외부 전문가(시민감사관)참여를 통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평택시에는 현재 세무사, 사회복지사, 건축사, 시민단체 활동가 등 각 분야에서 시민감사관 20명이 활동 중으로 이번 조사에는 6명의 시민감사관이 참여해 투기 의심자를 대상으로 위법성 조사, 현장조사 등의 역할을 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6
-
원창묵 원주시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원창묵 원주시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국회의정저널] 원창묵 원주시장은 16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도 대면 업무를 수행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 사회복지, 환경미화, 돌봄, 배달 등 서비스 분야에 종사하는 필수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장신상 횡성군수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원창묵 시장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필수노동자들이야말로 이 시대의 숨은 영웅”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3-16
-
상주시, 2020년 체납세 징수 우수시 선정
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체납세 징수 우수 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경북도가 도내 23개 시군의 지난해 징수실적을 평가한 것이다.
상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악화로 체납세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적극적인 납부 홍보와 체납원인 분석을 통해 체납세 징수에 성과를 거뒀다.
또한 무재산 등을 원인으로 하는 결손처분 분야에서도 좋은 성과를 나타내 특별조정교부금 3천만원을 받게 됐다.
상주시 관계자는 “체납세 징수에 대한 수상은 직원들이 조세정의 실현과 공평과세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며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체납세는 반드시 징수한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
상주시, 코로나19 백신 1차 예방접종 완료
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지난 3월 2일부터 3월 16일까지 관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코로나19 전담 치료병원 종사자 등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대상자 중 97.7%인 1,484명의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초 1차 접종 대상 인원은 1,519명이었지만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35명은 접종을 받지 못했다.
이 기간 접종을 받은 사람은 요양병원 4개소 314명, 요양시설 20개소 483명, 1차 대응요원 226명, 관내 고위험 의료기관 1개소 221명, 코로나19 전담 치료병원 1개소 240명 등 총 1,484명이다.
시는 접종을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이상 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일부에서는 오한 및 발열 등 일시적 경미한 증상을 보였으나 현재까지 아나필락시스 등의 중증 이상반응은 발생하지 않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백신 수송에서 보관, 대상자 관리, 접종 시행, 이상 반응 관리를 위해 코로나19백신예방접종추진단을 운영하고 있다”며 “2분기에는 상주시 예방접종센터를 조기에 개소해 정부 지침에 따라 순차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며 모든 접종 정보를 신속하게 시민들께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1-03-16
-
하남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대입 돕는 ‘로드맵 메이커’ 운영
하남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대입 돕는 ‘로드맵 메이커’ 운영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입시를 돕는 ‘2022학년도 대학입시 로드맵 메이커’사업을 올해 처음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은 1:1 맞춤형 대학입시 컨설팅과 대입전략 입시설명회로 진행된다.
대학입시 컨설팅은 고등학교 졸업 자격을 취득한 학교 밖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한다.
전문 컨설턴트가 대학입시 정보와 생활기록부 관리 정보, 진로 상담 등 컨설팅을 1명당 2회에 걸쳐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 인원 초과 시에는 꿈드림 프로그램 이용 횟수가 많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이달 18일부터 25일까지 꿈드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16일에는 하남시청소년수련관에서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입시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의 대입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 만큼, 이번 사업으로 입시를 준비하는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해 대학 진학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지난해 입시에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9명이 대학에 진학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꿈드림 청소년생활기록부를 수시 지원에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올해 차의과대, 서울과학기술대, 강릉원주대, 한림대, 한경대 등 5개 대학에서 생활기록부를 반영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입시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2021-03-16
-
하남시, 청소년 사업 활성화 위해 관계기관 협력 다짐
하남시, 청소년 사업 활성화 위해 관계기관 협력 다짐
[국회의정저널] 지난 11일 하남시 청소년 관계 기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하남시 청소년 사업 활성화와 기관 간 협력을 도모하고자 하남교육재단-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수련관-덕풍청소년문화집 등 4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남교육재단 정희석 사무국장, 하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선영 센터장, 덕풍청소년문화의집 김민정 관장,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조재영 관장이 참석해 청소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지원 및 협조 상호이해와 협력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청소년 행사 협조 및 프로그램 지원 공동 협력사업의 참여와 추진 기타 각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인적·물적 협력 사업 등을 골자로 하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식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2021년 기관별 주요 사업에 대한 공유회를 이번 달 26일 하남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함으로써 협약사항의 이행을 위한 첫 움직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매월 정례모임을 통해 협약을 바탕으로 협력과제의 추진과 하남시 청소년 정책 공동 제안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하남교육재단 관계자는 “청소년 관련 기관이 협력을 통해 하남시에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고 청소년 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청소년 관련기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
“오늘, 하남의 내일을 제안하세요” 하남시, 시민참여 정책 공모
“오늘, 하남의 내일을 제안하세요” 하남시, 시민참여 정책 공모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시민참여 정책 공모 ‘하남 내일제안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하남시의 내일과 시민의 내일을 제안한다는 의미를 담아 정책 수요자인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맞춤형 정책과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확산 방지 및 비대면 활성화 아이디어 교육·복지·지역경제·환경 등 분야별 자유 제안으로 나눠 진행한다.
접수는 4월 15일까지며 거주지나 연령과 관계없이 하남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민신문고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응모하거나 하남시청 정책기획관으로 우편 신청하면 된다.
접수가 끝나면 창의성·경제성·적용범위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실무부서 서면심사를 거쳐 5월 초 본선에 진출할 6명을 선정한다.
이후 제안숙성 워크숍을 통해 아이디어를 보완·발전시킨 후, 6월 중 본선 발표심사를 열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게 된다.
본선 진출자는 심사결과에 따라 1등부터 6등까지 순위를 정해 20만원에서 최고 150만원의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참가자 중에서도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해 노력상과 부상 10만원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내 일 내 문제를 해결한다는 생각으로 많은 분들이 이번 공모에 참여하셔서 하남의 빛나는 내일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6
-
김상호 하남시장&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 기후위기 대응 ‘함께’
김상호 하남시장&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 기후위기 대응 ‘함께’
[국회의정저널] 김상호 하남시장과 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 준비위원회가 기후위기를 함께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하남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지난 15일 줌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열린 준비위 첫 회의를 함께 했다.
이날 회의는 ‘기후 위기는 실천과 행동’이라는 목표 아래, ‘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을 정식 출범시켜 지역 내 기후위기 대응활동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 시장을 비롯해 홍미라 하남공정무역협의회 대표, 김부성 백년도시위원회 교통환경위 위원장 등 단체 및 시민 60여명이 함께 했다.
김부성 위원장은 “기후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코로나19 팬데믹과 작년 최장기간 장마 등이 발생하며 인류에 경고를 주고 있다”며 “기후위기 앞에 중요한 것은 행동으로 이것이 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을 구성하게 된 배경”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준비위는 정식 명칭을 ‘기후위기 하남비상행동’으로 정하고 향후 정기적 회의를 통해 조직·역할·실천과제를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기후위기 심각성 및 대책에 대한 전문가 초빙 교육, 하남시 탄소발생 현황 및 시의 대책에 대한 브리핑 등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이뤄지기도 했다.
회의를 함께 한 김 시장은 “곧 인구 30만명을 돌파할 하남시는 교산신도시·캠프콜번·H2 등 각종 개발사업을 앞두고 있다”며 “시는 이러한 개발사업들이 친환경적으로 이뤄져야만 지속가능한 도시로 갈 수 있다는 절박함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환경도시 하남, 지속가능도시 발전 핵심과제인 기후위기 대응을 함께 논할 수 있도록 공론의 장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올해 신설한 녹색환경국을 중심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2050년까지 탄소중립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6
-
여수시, 튼마음크림 프로그램 상반기 참여자 모집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산모 및 산욕기 시민의 우울감 완화와 자존감 회복을 돕기 위해 산전‧산후 시민을 대상으로 ‘튼마음크림’ 정신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산모 및 산욕기 시민의 우울감 완화와 자존감 회복을 돕기 위해 산전·산후 시민을 대상으로 ‘튼마음크림’ 정신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6일 여수시에 따르면 다음 달 2일까지 ‘튼마음크림’ 정신건강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여수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임산부 및 출산 후 5년 이내 시민이다.
프로그램은 미술심리치료, 아로마테라피 등을 진행하며 4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강좌별 10명 이내로 최소화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방역단계에 따라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에서 생기는 우울증 등 정서적 지지프로그램 운영으로 여수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
올해 첫 여수아카데미, 이미지메이킹 박사 ‘송은영’ 출강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오는 18일 오후 3시 진남문예회관에서 올해 첫 여수아카데미 시민교양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오는 18일 오후 3시 진남문예회관에서 올해 첫 여수아카데미 시민교양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수아카데미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듣는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국내 최초 얼굴 이미지메이킹 박사 1호로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기업체에서 인기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송은영 교수가 “인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송은영 교수는 숙명여자대학교 미용학과를 졸업, 명지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를 이수하고 이미지메이킹센터 원장,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 이미지 경영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KBS ‘생방송 오늘’·‘무엇이든 물어보세요’, SBS ‘브라보 인생역전, 체인징 미’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이미지 메이킹 노하우를 알리며 재미있고 유익한 강연으로 HRD 명강사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인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모든 것은 얼굴로 통한다’, ‘품격을 높이는 이미지 메이킹’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3초 만에 첫인상에서 많은 것이 결정된다”며 “이미지메이킹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유익한 강연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6
-
여수시, ‘여수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이달 말까지 일제단속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이달 말까지 여수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이달 말까지 여수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상품권 부정유통 기동점검반을 가동해 신고·의심 가맹점은 물론 상품권 회수대금이 큰 폭으로 증가한 가맹점에 대한 매출확인 등 불시점검을 실시한다.
부정유통 신고자에 대해서는 1회당 10만원의 포상제도 운영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사행업 등 등록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물품 판매 및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받는 행위 실제 매출액 이상의 상품권을 주고받는 행위 가맹점이 부정 수취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또는 타인 명의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불법행위가 발견될 경우 최고 2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가맹점 지정 취소, 부당이득 환수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반행위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사안이 심각할 경우 국세청 세무조사 및 형사고발 등을 강력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상품권 부정유통은 범죄”고 강조하며 “여수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상품권 유통질서 확립에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16
-
여수시, 여성안심귀갓길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눈길’
여수시는 15일 오후 시장실에서 전남대학교(여수캠퍼스), 여수경찰서와 함께 여성안심귀갓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권오봉 여수시장과 조기량 전남대학교 부총장, 문병훈 여수경찰서장이 ‘여성안심귀갓길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지난 15일 오후 시장실에서 전남대학교, 여수경찰서와 함께 여성안심귀갓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권오봉 여수시장과 조기량 전남대학교 부총장, 문병훈 여수경찰서장이 협약을 통해 범죄와 위험에 노출된 여성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구축 및 범죄예방 지원을 위해 협력시스템을 마련했다.
협약서에는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구축을 위해 범죄예방협의체 운영과 방범시설물 구축, 순찰활동 강화 등 다양한 범죄예방 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시는 여성안심도시 조성을 위한 시설 인프라 구축 및 확대를 총괄 운영하고 전남대학교는 미평동 일원 여성안심구역 집중 예방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여수경찰서에서는 위급상황 발생 시 현장대응 체계와 탄력 순찰 등 적극 지원에 나선다.
여수시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셉테드를 활용한 여성안심귀갓길 안내도 및 솔라안심등을 43개소에 설치해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사업을 펼칠 예정이며 여성친화도시 3단계 지정을 위해 민·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여성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범죄 예방 환경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6
-
여수시, “소상공인, 골목상권 살린다” 씽씽여수 전격 출시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주문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개발한 공공배달앱 ‘씽씽여수’가 504개의 가맹점이 가입한 가운데 15일 전격 출시됐다.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주문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개발한 공공배달앱 ‘씽씽여수’가 15일 전격 출시됐다.
시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앱이 우선 출시되고 아이폰은 앱에 대한 미국 인증 관계로 4월부터 이용 가능하다.
‘씽씽여수’는 주문수수료가 주문금액의 1.9%로 민간 배달앱에 비해 저렴하고 가맹비, 광고비 등 추가 부대비용이 일체 없어 현재까지 504개의 가맹점이 가입했다.
출시 이벤트로 첫 주문 시 3천 원 할인을 절찬리에 진행하고 있으며 4월 중 추가 할인 이벤트를 추진해 가맹점 및 앱 이용자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여수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6~10% 할인 판매하는 지류형·카드형 여수사랑상품권으로도 결제가 가능해 할인과 연말정산 30% 소득 공제 혜택도 볼 수 있다.
주문 방법은 스마트폰 Play앱 스토어에서 ‘씽씽여수’를 검색해 앱을 다운받은 후, 주소설정, 가게 및 메뉴 선택, 주문결제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소상공인에게는 힘이 되고 소비자에게는 만족을 주는 공공배달앱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 여러분들께서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에 공공배달앱 ‘씽씽여수’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지속적인 홍보로 가맹점을 늘려갈 예정이며 가맹점 관련 문의사항 및 가맹신청은 ㈜만나플래닛 콜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여수시는 민간 배달앱의 독과점 및 수수료 인상을 억제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주문수수료 경감을 위해 지난해 11월 ㈜만나플래닛과 협약을 맺고 공공배달앱 개발을 추진해 지난 15일 전격 출시했다.
2021-03-16
-
신나는 걷기 운동 올해도‘주경야동’과 함께~
신나는 걷기 운동 올해도‘주경야동’과 함께~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이 지난해 지역주민의 일상 속 걷기 문화 정착 및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위해 낮에 일하고 밤에 운동하자는 취지로 운영해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주경야동’ 교실을 올해는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경야동 사업은 걷기 전 스트레칭, 노르딕스틱을 활용한 올바른 자세로 걷기 지도, 마무리 운동 등 근력강화를 위한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균형있게 편성 진행하고 “워크 온” 모바일 앱을 활용해 걸음 수 확인, 파워워킹 확인, 칼로리 확인 등 개인별 건강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한 군은 사업 참여 우수자와 건강위험요인 개선자, 5인 이상 동아리 우수 운영팀 등 다양한 건강인센티브 제공으로 프로그램 참여율 및 건강실천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일정은 4월 12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 수요일이며 운영시간은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1시간 30분간 운영된다.
운영 횟수는 지난해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52회로 지난해 대비 12회 연장 운영할 예정이며 대상자 모집인원은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사전검사는 4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보건의료원 2층 건강증진실에서 진행한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코로나-19 감염병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운동에 목마른 지역주민들에게 한줄기 단비 같은 프로그램이 되길 바라며 방역수칙 또한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6
-
순창군, 농촌협약 행정협의회의 개최
순창군, 농촌협약 행정협의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이 지난 1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12개 부서 30여명의 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협약 행정협의체 회의를 가졌다.
이날 행정협의회에서는 농촌협약의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세부사업에 대한 검토와 필요 사업 발굴 등을 논의했다.
행정협의체는 부군수를 단장으로 2개 분과, 12개 관련부서 담당계장으로 구성되어 정책과제 이행과 활성화계획 수립을 지원하게 된다.
농촌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가 협약을 통해 시·.군의 주도하에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 방안을 만들어 농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투자해 사업을 진행하는 제도다.
군은 지난 2020년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촌협약 시범지구로 최종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최대 국비 300억을 지원받게 됐다.
순창군은 중장기·통합적인 발전을 공간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생활SOC 시설 확충 등 농촌 정주여건 개선, 경제 활력 제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설정하는 농촌공간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농식품부 및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최종계획서를 제출한 상태다.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은 순창읍을 중심으로 7개 읍·면의 생활SOC 시설, 복지, 보건·의료, 보육, 문화·체육 등 취약한 분야에 대해 수립중이다.
행정협의체를 통해 각 부서별 계획에 따라 추진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사업을 포함해 활성화계획을 수립하고 농식품부와 협의를 거쳐 6월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순창군수가 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농촌협약 행정협의체를 통해 우리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 정주여건 개선뿐만 아니라 살고 싶은 농촌마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