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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해충기피제 분사기 점검 완료
함양군보건소, 해충기피제 분사기 점검 완료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진드기·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약품 교체 등 점검을 완료했다.
분사기 설치장소는 8곳으로 상림공원, 하림공원, 필봉산등산로 입구, 백전공원 입구, 유림면 체육공원 입구 등이다.
작동방법은 보관함 한쪽에 설치된 노즐 손잡이를 누르면 기피제가 분사되며 얼굴을 제외한 팔, 다리 등의 피부나 옷에 분사하면 된다.
1회 분사 시 3~4시간 동안 해충의 접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사용방법이 간단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안내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어 진드기·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혜 보건소장은 “진드기·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해충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 ”이라며 “야외 활동이나 농작업시 풀숲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긴 옷을 착용하고 기피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등 위험환경 노출을 최소화 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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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라벨 없는 빛여울수 생산
광주시, 라벨 없는 빛여울수 생산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다음달부터 라벨을 제거한 무색투명한 페트병에 담긴 빛여울수를 생산·공급한다.
라벨 없는 빛여울수는 페트병을 배출할 때 라벨을 분리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1회용 플라스틱 감축이라는 정부의 재활용 분리수거정책에 동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라벨 없는 빛여울수는 1800㎖ 10만병을 생산할 예정이며 350㎖는 생산 계획이 없다.
광주시는 지난 2007년부터 상표띠 라벨이 부착된 병입 수돗물 빛여울수를 생산해 비상급수용으로 사용하거나 각종 사회복지시설, 행사 등에 지원해 왔다.
지난 2019년 4월 ‘광주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가 제정된 이후에는 1800㎖ 빛여울수를 비상급수용으로만 공급하고 생산량도 2018년 70만병, 2019년 24만병, 지난해 9만6000병으로 대폭 감소시켰다.
염방열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라벨 없는 빛여울수 공급으로 1회용 플라스틱 배출 감량을 공공부문이 솔선하고 2045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광주 구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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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일자리양립지원본부, 취업입문스쿨 참가자 모집
시 일자리양립지원본부, 취업입문스쿨 참가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집단상담프로그램 ‘취업입문스쿨’을 운영한다.
고용노동부 지원 사업인 ‘취업입문스쿨’은 결혼·임신·출산·육아 등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했거나 경제활동 경험이 없는 여성들에게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구직기술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1월까지 총 16기 200명을 모집하며 일일 4시간 주3~5회 전문 직업상담사가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나의 취업동기, 직업선호도 검사, 여성 고용환경의 변화 알기 등 진로 탐색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취업사이트 활용 등 효과적인 취업준비 과정 미래계획 세우기 등 단계별 직업·진로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자에게는 수료증 발급,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실업급여 대상자 구직활동 2회가 인정된다.
또한, 서구새일센터를 통해 1:1 취업상담 채용정보 제공 취업알선 동행면접 새일여성인턴십 연계 직장적응교육 등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는다.
아울러 연 2회 ‘정기만남의 날’을 열어 교육생 간 취업정보 공유의 장으로 활용하고 전문강사의 취업 대비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취업입문스쿨은 대면 교육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취업입문스쿨 참여는 일가정양립지원본부 홈페이지를 참고해 서구새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제순자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취업입문스쿨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구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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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창업지원 신규 오픈랩 조성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개방형 혁신을 통한 에너지신산업 고도화 선도거점 구축을 위해 광주테크노파크 생활지원로봇센터 1층에 2022년까지 신규 오픈랩을 조성한다.
오픈랩은 기업들의 협업과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개방형 연구실이다.
광주시는 2018년부터 전남도와 공동으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오픈랩을 조성해 개방형 혁신 네트워크 공간을 구축하고 기업들의 협업플랫폼 제공 및 청년 취·창업 프로그램 운영, 기술개발 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들을 추진해왔다.
이번에 신규 오픈랩이 조성되면 지역 기업들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뿐 아니라 광주 안에서도 기존 오픈랩에서 받는 각종 지원 사업을 누릴 수 있게 돼 기업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있는 기존 오픈랩과 신규로 조성되는 오픈랩간 상생·협력을 통해 양 시도의 에너지신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게 된다.
신규 오픈랩은 광주 첨단지구에 조성되며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85억원을 투입해 각종 기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 매출액 115억원 증대, 2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 효과가 예상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광주테크노파크 입주기업, 벤처기업,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회원사를 모집하고 신규 창업, 스타트업 육성 등 에너지 신산업 발굴 지원, 협업공간 구축, 회원사 및 중장기 R&D 수행에 필요한 범용장비 구축 등을 추진한다.
또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업기초부터 이론과 실습 등 단계별 창업교육을 진행하고 청년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를 지원한다.
더불어 기술교류회 및 마케팅, 기술지원 등 기업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이 밖에도 인공지능기반 에너지실증장비 활용 지원, 인공지능기반 에너지융합기술개발과제 발굴, 에너지 기업체와 인공지능 전문기업체간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 광주의 주력산업인 인공지능산업과 에너지의 연계협력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윤길 시 에너지산업과장은 “광주에 신규로 오픈랩이 조성돼 에너지신산업 혁신생태계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있는 오픈랩과 연계 협력해 지역 에너지신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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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18 역사왜곡 적극 대응 나선다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의 처벌규정이 신설됨에 따라 5·18의 역사적 사실을 왜곡 폄훼하는 행위에 대한 근절 및 대처를 위해 적극 대응에 나선다.
지난 1월5일 5·18민주화운동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악의적인 왜곡행위 등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 처벌이 가능하게 됐다.
또 ‘반인도적 범죄행위’가 법 조항 정의에 추가돼 국제형사법의 민간인 학살 등 반인도적 범죄의 공소시효를 배제하는 조항이 적용됨에 따라 당시 현장 지휘관 또는 병사들의 반인도적인 범죄에 대해 공소시효와 관계없이 처벌이 가능해졌다.
이에 광주시는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 허위사실 유포 등 역사왜곡 사례 발생 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실시 할 수 있도록 개정된 왜곡처벌법의 내용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온라인 중심의 5·18 왜곡·폄훼 댓글과 가짜뉴스는 접속 차단 및 채널 폐쇄를 위한 절차를 밟고 명예훼손 등 중대한 사안에 대해서는 5·18법률자문관을 통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으로 왜곡·폄훼 활동 확산을 사전 차단하는 등 강력한 대응에 나선다.
왜곡처벌법에 따라 신문, 잡지, 방송, 출판물 또는 정보통신망의 이용, 전시물 또는 공연물의 전시·게시 또는 상영, 공연히 진행한 토론회, 간담회, 기자회견, 집회, 가두연설 발언 등이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게 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역사왜곡 행위가 예술·학문·연구·학설·시사사건이나 역사의 진행과정에 관한 보도를 위한 것이거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목적을 위한 경우는 제외한다.
이는 헌법상 표현의 자유와 충돌하는 문제를 보완하기 위함이고 악의적 5·18 왜곡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법적 수단임을 뜻한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신문, 잡지, 방송, 인터넷, 유튜브, 출판물, 강의, 집회 등을 통한 5·18 관련 왜곡 및 폄훼 사례에 대한 제보 접수를 받는다.
역사왜곡 신고·접수는 시 5·18선양과 또는 5·18기념재단 홈페이지 참여마당의 5·18왜곡 제보란에 하면 된다.
김종원 시 5·18선양과장은 “1980년 5월 이후 지속된 5·18에 대한 악의적 왜곡 폄훼 행위를 40년 만에 형사처벌할 수 있게 됐다”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혼란을 야기하는 가짜뉴스에 적극 대응해 역사왜곡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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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역 주변 17만평 투자선도지구 지정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광주송정역을 중심으로 한 광주송정역KTX지역경제거점형 투자선도지구가 국토교통부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송정역 투자선도지구는 2016년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후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통과, 중앙부처 및 지자체 관계기관 협의, 주민공람 및 의견청취 등을 거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후 5년여 만에 중앙토지위원회 심의에서 지구 지정 동의를 얻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투자선도지구는 국토부가 지역특화자원 등 발전 잠재력이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하고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개발사업으로 2015년부터 전국 총 17곳을 선정했다.
현재 9개 지구가 지구지정 절차 완료 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되면 원활한 사업추진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지원과 국비 재정지원, 세제 부담금 감면, 건폐율·용적률 완화, 특별건축구역, 인허가의제, 토지수용 등 73종의 각종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이번에 지정된 ‘광주송정역 KTX지역경제거점형 투자선도지구’는 고속철도 역사와 관련해 지정된 최초의 투자선도지구다.
호남권 중심역인 광주송정역 인근에 위치하고 KTX 등 광역 고속교통망을 통해 시간적으로는 준수도권에 버금가는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다.
광주시는 산업·업무·주거 등의 융복합지구로 조성해 향후 광주송정역 일대를 호남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나가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광산구 송정동, 장록동 일원 등 총 56만427㎡ 부지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5943억원을 투자해 호남발전을 이끌어가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광주송정역을 중심으로 한 구역1의 조성계획은 KTX광주송정역 일대의 종합적인 교통개선 및 환승체계 등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광주송정역으로부터 이어지는 입체적 보행 통로 연결, 택시 완화차로 설치 등 광주 송정역 이용자의 편익을 증진을 통해 국토서남권 광역교통 허브로 기능을 수행하도록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광주송정역과 연계해 1913송정시장 상생발전을 위한 청년 창업 공간 조성 및 소상공인 지원시설, 공공안심상가 조성 등 올드앤뉴스퀘어 조성을 통해 호남권 관문으로서 상징성 있는 역세권 개발을 통해 지역 생활 성장거점으로 육성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송정역 후면 구역2는 빛그린국가산업단지와 연결하는 자동차 산업 연구·지원시설, 주거, 상업 융복합 단지를 조성한다.
이는 광주시의 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산업의 연구, 창업지원, 기술교류 플랫폼 조성 등 자동차산업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전지기지를 육성하고 이를 통해 투자유치·고용창출 등 KTX역을 거점으로 한 경제적 파급 효과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투자선도지구 사업이 국토부 지정·고시됨에 따라, 본격적인 기본 및 실시계획 수립 및 승인 절차 등을 거쳐 2022년 토지보상, 2025년 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송정역 주변 투자선도지구는 KTX고속철도역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내 첫 사례라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광주송정역 일대를 국토서남권의 발전을 선도하는 산업·연구·상업·업무·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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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코로나19 피해 시민·기업 지원한다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올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시민·기업에 대한 지방세입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먼저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기업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기존 4월30일에서 7월3일로 직권으로 연장하고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도 기존 5월31일에서 8월31일로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취득세 등 신고납부 세목에 대해서도 코로나19 직·간접피해로 납부에 어려움이 있으면 최대 1년까지 신고·납세기한을 연장하고 재산세와 자동차세 등 부과고지 세목에 대해서도 신청을 받아 징수·체납처분을 유예한다.
이행강제금, 과태료 등 지방세외수입에 대해서는 납부가 곤란함이 확인되면 분할납부나 납부기일을 연장해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다.
세무조사 관련해서는 지난해 대비 70% 수준으로 대상 법인 수를 감축해 운영하며 코로나19 관련 직·간접 피해기업에 대한 적극적 해석을 통해 피해기업은 상반기 조사를 유예하고 직접 조사보다는 서면조사를 실시해 조사대상 기업의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자치구 의회의 동의를 얻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확대를 위한 착한임대인 동참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가설건축물에 대한 취득세를 면제하고 신규 감면 사항 발굴과 확대를 위한 노력도 지속 추진한다.
김일융 시 자치행정국장은 “어려울 때 늘 시민과 함께하는 광주시가 되도록 피해 시민·기업에 대한 지방세입 지원을 지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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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역량강화 앞장서다
창원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역량강화 앞장서다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6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드림스타트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박미경 관장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아동권리교육 아동학대 정의 및 유형 아동학대 원인 및 후유증 위기가정에 대한 사례개입 전략과 방법 등에 대해 강의를 듣고 논의하는 시간이 됐다.
슈퍼비전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사례 개입 및 서비스 기획 등에 대해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사례관리 실무자의 소진 예방과 업무능력 향상에 꼭 필요한 자문을 하는 과정이다.
이번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창원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은 아동학대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위기가정에 대한 사례 개입 방법을 배우면서 현장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창원시 드림스타트 실무자가 현장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슈퍼비전 회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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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박선희 사무관, 적극행정 국무총리 표창 수상
창원시 박선희 사무관, 적극행정 국무총리 표창 수상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박선희 사무관이 적극행정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고 16일 밝혔다.
적극행정 유공포상은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의 새로운 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 공동 주관으로 올해 처음 추진됐다.
전국에서 추천받은 300여명의 후보자에 대해 국민이 참여한 심사, 검증을 통해 체감도가 높은 사례 30건을 선정했고 수상자에게는 특별승진이나 승급,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인사상 특전이 부여된다.
박선희 사무관은 1991년 경상남도 환경7급 공채로 임용되어 26년간 환경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으로 업무에 임해 창원시 환경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환경 민원 해소를 위해 산업단지 인근 거주자와 기업이 참여하는 ‘민·관·기업 협의체’를 구성해 주민이 직접 참여해 악취원인을 파악하는 악취모니터링으로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우려 해소에 적극 대처했다.
산단 기업체가 참여하는 상시 비상체계를 구축해 자발적 악취 저감 조치를 이행토록 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지난 2018년 전국 최초로 ‘라돈관리 매뉴얼’을 만들어 기관 내 전파하고 시민에게 라돈측정기를 대여해 시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노력했고 낙동강 하류 ‘수용성절삭유 사용시설’ 규제해소를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합리적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는 등 고시 개정에 기여한 바도 크다.
박선희 사무관은 “이번 표창은 함께 고생한 동료 직원 모두를 대신해 제가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시민이 체감하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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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는 ′21년 상반기 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사회적 지정 신청을 위해서는 사회적기업육성법에 따른 조직형태를 갖추고 사회적목적 실현을 주목적으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번 공모는 3. 17. ~ 4. 16.까지 도 및 시군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신청을 원하는 기업과 단체는 4월 5일부터 4월 16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제출하며 시군 및 통합지원기관의 현지실사와 도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말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일자리 창출과 사업개발비 지원 등 재정지원사업 참여 자격이 부여되고 인증사회적기업 전환을 위한 컨설팅과 경영지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정기간은 3년이다.
강원도는 지난해 예비사회적기업 93개 업체를 신규로 지정하고 예비사회적기업과 인증사회적기업에 인건비 67억원과 사업개발비 15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 정착 및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일자리창출 인건비, 사업개발비, 지역특화사업비 등 82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훈 경제진흥국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기업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다양한 분야에서 강원도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적극 발굴 육성해 강원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자립기반 조성 및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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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투자선도지구 지정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는 3월 15일자로 문재인 정부의 대선공약인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관계부처 협의 및 국토정책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지난 ‘17년 8월 17일 국토부가 주관하는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지역자원인 소양강댐 심층수를 냉난방 에너지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수열 클러스터는 강원도와 춘천시 그리고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며 춘천시 동면 지내리 일원 약 785천㎡ 규모의 부지에 친환경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스마트팜 첨단 농업 단지, 물에너지기업 집적단지 및 친환경 주거단지 등을 조성하게 된다.
투자되는 사업비는 국비 304억, 지방비 197억 및 공공기관 재원투자 2,678억 등 총 3,17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클러스터 기반을 조성하고 진입도로를 확포장하게 된다.
강원도 관계자에 따르면 수열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추진될 경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6개소 및 IT 기업 361개소 등의 기업유치를 통해, 7,606명의 고품질 일자리가 창출되고 매년 220억원의 지방세가 추가로 걷히는 등의 상당한 경제적 기대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선도지구가 지정됨에 따라 강원도는 앞으로 춘천시와 K-water를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하고 오는 4월초부터 실시설계를 착수하는 등 클러스터 사업 추진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강원도는 공사 착공을 위해 올 하반기까지 지구단위계획, 환경영향평가 및 교통영향평가 등의 행정절차를 최대한 앞당겨 추진하기로 했으며 본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연계된 수열에너지 공급시스템 구축 사업과 접속도로 확포장 공사의 실시설계를 병행 추진하는 등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는 입장이다.
최문순 도지사는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으로 그동안 규제와 고통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소양강댐이 일자리 창출의 효자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수열에너지를 활용한 국내 최초 탄소제로형 친환경 데이터센터 집적단지와 데이터산업 융합밸리 조성 등을 통해 춘천을 ‘대한민국 대표 수열에너지 신산업화의 거점’이자 ‘빅데이터 산업수도’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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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한독소재R&D센터, 기업 필요기술 연구개발 성과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2020년도 한독소재R&D센터 사업 평가결과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사업추진으로 소기의 성과를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한독소재R&D센터 사업은 창원시와 한국재료연구원이 독일 드레스덴시, 프라운호퍼·드레스덴 공대 연구소를 연계해 2017년부터 창원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내 최초 맞춤형 국제협력 기업지원 사업이다.
2020년도 한독소재R&D센터 사업은 비대면 기술교류 및 독일위탁연구 등을 통해 기업이 국내에서 해결하기 힘든 ‘이종재질 접합기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스택기술’ 등 필요기술에 대해 독일 연구기관과 공동연구하고 기술자문을 받아 소기의 성과를 얻었다.
특히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부합해 풍력발전 및 수소연료전지발전 등 에너지 산업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다.
창원의 대표적인 에너지 발전 기업인 ‘두산중공업’은 ‘풍력발전기 블레이드 성능 개선’ 및 ‘초대형 블레이드 장착연결부 검증’에 관한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현재 개발 중인 8㎿급 풍력발전시스템의 성능개선과 후속 초대형 모델의 개발기간 단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수소연료전지기업 ‘범한퓨얼셀’은 독일연구기관 프라운호퍼 세라믹연구소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스택기술 개발 연구를 진행해 성능 및 가격 경쟁력을 확인하고 추후 기술도입을 통한 SOFC 발전시스템 개발 및 양산화 추진이 기대된다.
복합소재가 주요 생산품인 중소기업 ‘넥스탑코리아’는 수작업으로 관리하던 생산품 품질관리를 독일 Neue Materialien Bayreuth 위탁연구를 통해 복합소재 품질측정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연간 2.6억원의 손실비용을 절감하고 80억원의 매출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한독소재R&D센터 사업에는 현재까지 총 28개의 수요기업이 참여했다.
연구개발사업은 첫해 2건에서 3차년도 3건, 4차년도에는 5건으로 늘었다.
5년차로 접어든 올해는 새로운 수요기업을 추가해 더 많은 연구개발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기업의 만족도도 높았다.
독일 위탁연구를 통해 확보한 필요기술로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및 제품 사용화를 앞당기는 등 글로벌 시장 대응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재료연구원은 한독 소재R&D센터 사업으로 지원하지 못한 기업의 기술수요를 정부사업 및 자체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류효종 창원시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소재분야 R&D 성과는 단기간에 나타나지는 않지만 기업 기술 경쟁력의 근간이 되기 때문에, 공동연구 및 기술 인큐베이션 등을 통해 성과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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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위해 야생멧돼지 일제포획 실시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봄철 야생멧돼지의 번식 및 활동증가 시기를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야생멧돼지 일제포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포획은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2개월간 야생멧돼지 집중 포획을 실시한다.
의성군은 ASF 매개체인 야생멧돼지의 개체수 조절을 위해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2019년 11월부터 지금까지 멧돼지 2408마리를 포획했으며 표본 시료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포획한 개체는 침출수로 인한 토양과 지하수 오염 우려가 없는 고온멸균 방식의 랜더링으로 처리해 2차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군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며“봄철 일제포획을 통해 야생멧돼지 개체수를 감소시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농작물 피해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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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농촌인력중개센터 상시 운영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농가의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민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상시 운영 중이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인력 수급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관내·외 유휴인력 확보로 총 539농가에 11040명을 중개해 2019년 대비 중개실적이 56% 증가해 경상북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000만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억5500만원을 투입, 일손부족 농가를 중심으로 약 1만2천여명의 인력을 중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중 신체 건강하고 농사일이 가능한 관내·외 농촌 일자리 구직자는 누구나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고 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농촌인력중개센터가 농작업 적기 이행과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하며 지역의 농업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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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안계면도시재생 2021년 주민제안공모사업 공고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2021년 안계면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계면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건강한 지역공동체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육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당 공모사업은 안계면 도시재생사업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에 적합한 소규모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공모주제는 안계면 교통 및 환경문제를 개선하거나 해소할 수 있는 활동 및 사업 안계면이나 안계면 주변에 있는 공간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활동 및 사업 기타 안계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연계될 수 있는 활동 및 사업 등 이다.
지원규모는 총 5000만원이고 사업당 500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사업신청은 4월 2일까지 안계면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접수한다.
접수된 사업은 4월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 홈페이지 ‘행정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주민과 단체들의 구체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의견 공유를 통해 마을 의제 발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