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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을공동체 사업 선정…주민이 마을 문제 해결하도록 지원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춘천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세 번째 막이 오른다.
춘천시정부는 최근 2021년 춘천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공모 결과 27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춘천시 마을공동체 사업은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자치 활성화 정착을 위해 주민들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굴·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올해 3년째를 맞이한다.
육아·돌붐, 나눔·봉사, 청소년 활동, 청년 활동, 다문화 공동체, 노인 복지, 문화예술, 자원순환, 주민소통, 생태·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69개 사업이 지원됐으며 공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했다.
심의 결과 숙성공동체 9개소, 기초공동체 18개소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살구 꽃 피는 春·천으로 우리 마을 보물 찾기, 노년의 옹기종기 슬기로운 바른생활 등이다.
‘살구 꽃 피는 春·천으로’는 올해 3년차를 맞이하는 사업으로 헌옷 폐가구 등 생활 속 폐자원을 생활용품으로 되살리는 활동이다.
우리 마을 보물 찾기는 신규사업으로 아이들과 함께 마을의 숨은 공간을 발견하고 이를 즐거운 놀이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다.
‘노년의 옹기종기 슬기로운 바른생활’의 경우 문화생활을 하기 어려운 농촌의 어르신들이 한곳에 모여 도자기를 빚으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2021년에는 개별 공동체 지원뿐만 아니라 공동체 간 교류활동과 공동체에서 필요한 교육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춘천시 전체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사업이 업그레이드 된다.
박정규 시민주권담당관은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올해 3년차를 맞이하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주민 스스로 마을의 현안을 찾고 해결하는 것은 시민주권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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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종합교통대책 밑그림 나온다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레도랜드 개장으로 변화하는 교통흐름과 교통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한 ‘레고랜드 종합교통대책’의 밑그림이 나올 전망이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18일 소회의실에서 레고랜드 종합대책구축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정부는 레고랜드 개장 이후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제공을 위한 용역을 추진해왔다.
현재 교통여건과 장래교통을 예측 및 분석해 레고랜드 개장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춘천대교 가변차로 운영과 좌회전 대기차로 개선, 셔틀버스 및 수상교통로 확보,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차로 접근로 확보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토한다.
중간보고회를 통해 나타난 개선점과 의견 등을 수렴해 시정부는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상기 생활교통과장은 “빠르고 안전하며 신속한 차량접근체계와 동선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레고랜드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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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1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의견제출 기간 운영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오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제출받는다고 16일 밝혔다.
가격열람 및 의견청취는 4월 29일 있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를 위한 사전 절차이며 공시된 주택가격은 지방세와 국세의 부과기준이 될 뿐만 아니라 기초연금 및 건강보험료 산정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주택 소재지를 관할하는 구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격 열람과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창원시 홈페이지에서도 가격 열람이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특성 및 인근 주택과의 가격균형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4월 21일까지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 가격의 경우 3월 16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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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6일부터 누비전 부정유통 일제 단속 실시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6일부터 31일까지 창원시 지역화폐 ‘누비전’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은 지난해 7월부터 시행 중인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의 준수사항 및 처벌규정을 근거로 하고 있으며 건전한 누비전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없이 누비전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거래가액 이상의 누비전을 수취하는 행위 부정 수취한 누비전을 환전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누비전을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가맹점 준수사항 위반 등이다.
시는 해당 기간 동안 단속반을 편성해 누비전 이용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한 1차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가맹점별 환전 자료와 주민신고 사례 등을 토대로 부정 의심 점포를 현장 방문해 거래내역 확인 등 부정유통 여부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는 최근 타지자체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상품권의 재할인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신고접수를 상시 활성화하고 부정 사용이 확인되면 가맹점 취소, 구매자 할인 제한의 행정처분 및 2천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등 강력히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명종 경제일자리국장은 “누비전의 체계적인 관리와 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부정유통 행위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며 “누비전 가맹점과 판매대행점, 구매자 등을 대상으로 준수사항을 집중 홍보하고 누비전 모니터링을 연간 지속적으로 실시해 부정유통을 사전에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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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상 횡성군수,‘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챌린지 동참
장신상 횡성군수,‘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장신상 횡성군수는 15일 소셜 릴레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챌린지’는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 노동을 펼치고 있는 보건의료, 사회복지, 돌봄서비스, 배달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지명을 받은 참가자는 손글씨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를 적어 사진과 함께 SNS에 해시태그와 게시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한다.
한편 조인묵 양구군수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장신상 횡성군수는 다음 참가자로 원창묵 원주시장, 한왕기 평창군수, 권순근 횡성군의회의장을 지목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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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외로움공감단‘베프’2기 지역활동가 수료식 개최
횡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은 외로움정책의 일환인 ‘외로움공감단‘베프’2기 지역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3월 16일 3월 18일 권역별로 진행한다.
작년 베프1기 양성에 이어‘베프’2기 양성과정은 갑천·청일 권역과 공근·서원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4주간의 전문 교육과정이 마무리되어 33명의 베프가 수료하게 된다.
이번 수료식에는 베프 선언문이 낭독되고 베프에게는 베프타이가 수여된다.
‘베프’는 수료 후 지역으로 들어가 자조모임을 통한 외로움대상자 발굴·조사를 시행하고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소속되어 다양한 외로움정책을 기획하고 실천하게 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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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군민 편의 위해 상하수도요금 감면 신청 간소화 추진
횡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상하수도요금 감면 신청 간소화’을 추진해, 군민 편의 도모 및 수혜자가 체감하는 공감 행정 실현과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조성에 나섰다.
상·하수도 감면 혜택의 경우 수혜자 중 고령 및 문해 능력의 부족, 또는 정보 부족으로 감면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수혜자를 발굴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적극행정의 필요성이 큰 사업이었다.
이에 횡성군은 감면을 받기 위해서는 신청을 전제로 하는 ‘감면 신청주의’원칙을 탈피하고 ‘횡성군수도급수조례 시행규칙 제23조 5항’규정을 적극적으로 해석해 기초생활수급자 감면뿐 아니라, 다자녀가구, 산업단지나 농공단지 기업체 감면의 경우도 별도의 감면 신청이나 소명자료 제출 없이 관련 부서간 협업으로 감면 대상 여부를 확인해 대상 적정 여부를 검토한다.
검토 후 별도의 감면 신청이 없어도 감면 대상자에게 상하수도요금 감액 결정 및 환급이 이뤄져 미처 놓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군민 호응이 높다.
횡성군수도급수조례 시행규칙 제23조 5항‘감면대상 수용가의 편의를 위해 관련 부서에서는 일괄 신청 할 수 있으며 감면 대상자가 변경 또는 해제되었을 경우에는 즉시 상하수도사업소장에게 통보해야 한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자세가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규제를 혁신하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마인드로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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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지원
양구군청
[국회의정저널] 양구군은 대기 질 개선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국비 6천만원과 도비 1440만원, 군비 3360만원, 자부담 1200만원 등 총 1억2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및 저녹스 버너 등의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4·5종 사업장 미세먼지 발생 및 원인물질, 특정 대기유해물질 배출 사업장 10년 이상 노후 방지시설 운영 사업장 주거지 등 인근에 위치한 민원 유발 사업장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대기관리권역에 위치한 사업장 산업단지 등 사업장 밀집지역에 소재한 사업장 공동방지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장 2020년 배출허용기준 강화에 따라 방지시설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강화된 허가배출기준을 적용받아 이를 준수하기 위해 방지시설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 등은 우선 지원된다.
방지시설에 대해서는 지원한도 내에서 방지시설의 종류 및 시설용량별로 산정된 보조금이 지원되며 각 시설별 보조금 한도는 입자상물질 및 가스상물질 방지시설이 2억7천만원, RTO·RCO·SCR·전기집진시설은 4억5천만원, 조합 및 공동방지시설은 3억6천만원 등이다.
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의 보조금 한도는 279만∼369만원이다.
저녹스 버너 설치 지원은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또는 공동주택에 설치된 보일러, 냉·온수기 및 건조시설의 일반 버너를 저녹스 버너 등으로 교체하는 경우에 이뤄진다.
지원되는 설비는 저녹스 버너와 제어 패널, 송풍기, 가스트레인, 모듈러, 수분배기 등의 부대설비다.
양구군은 질소산화물 저감량이 큰 사업장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며 질소산화물 저감량이 동일한 경우에는 벙커씨유에서 LNG로 연료를 전환하는 사업장 경유에서 LNG로 연료를 전환하는 사업장 버너 설치년도가 오래된 사업장 버너용량이 큰 사업장 등의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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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만들기 솔루션 사업 추진
양구군청
[국회의정저널] 양구군은 지역 특성을 살린 메뉴를 개발하고 음식의 맛을 개선해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을 브랜드화 하기 위해 맛집 만들기 솔루션 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은 맛집 만들기 솔루션 사업을 통해 대상 업소에 지역 특성을 살린 메뉴 개발과 맛 개선을 지원하고 업소별로 차별화된 담음새와 실내외 인테리어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또한 SNS와 인터넷을 활용하는 홍보 등 업소별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변 상권 분석과 경영·재정 자문, 인력관리 등 전문가의 경영진단 등도 지원한다.
메뉴 개발은 업소별로 2개, 맛 개선 지원은 업소별로 1건씩 이뤄진다.
일반음식점 5개 업소를 선정할 계획인 양구군은 31일까지 군청과 양구군위생연합회에서 방문, 우편, 팩스 등의 방법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은 12일 현재 양구군에 영업신고 후 5년 이상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이 할 수 있으며 프랜차이즈 형태의 체인점과 이미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은 신청할 수 없다.
전금순 환경위생과장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맛을 개선할 의지가 있는 업소, 그리고 지역 대표음식 브랜드화에 적극 협조할 의사가 있는 업소를 선정할 방침”이라며 “지역 특성을 살린 메뉴를 개발하고 맛을 개선해 전국에 명성을 떨칠 새로운 맛집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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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본인서명사실 확인서’ 활용 적극 홍보
화순군, ‘본인서명사실 확인서’ 활용 적극 홍보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이 더 편리하고 행정비용도 덜어주는 ‘본인서명사실 확인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본인서명사실 확인 제도란 본인이 직접 서명했다는 사실을 행정기관에서 확인해 주는 제도다.
인감증명서와 효력이 같고 전국 시·군·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어디에서든 발급받을 수 있다.
인감과 달리 대리발급을 받을 수 없고 사용 용도와 수임인을 확인서에 기재함으로써 다른 용도로 사용이 불가능해 더 안전하다.
인감대장 관리와 이송 등에 드는 행정비용도 줄여 행정의 효율성도 높인다.
화순군 관계자는 “홍보물을 행복민원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해 군민들께 편리하고 안전한 본인서명사실 확인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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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기계 안전교육으로 사고 예방에 ´총력´
화순군, 농업기계 안전교육으로 사고 예방에 ´총력´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교육장에서 농업인 41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 3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농업인들은 농업용 굴착기, 관리기·경운기, 트랙터 운전에 관한 이론 교육을 받고 직접 작동해보며 실제 운전의 감을 익혔다.
화순군은 농기계 안전사용 요령과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도 안내하며 교육 내실을 높였다.
이번 교육이 농업기계를 자주 접해보지 않은 귀농인 등 초보 농업인들에게는 농업기계 사용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부여하는 기회가 됐다.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9월까지 농업인이 자주 사용하지만 안전사고 위험성은 높은 농업기계들에 관한 안전교육을 계속 진행한다.
굴착기, 트랙터, 경운기, 관리기, 자격증 취득 과정 등 7개 과정이 15차례 진행되고 210여 농업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새로 신설된 지게차와 스키드로더 운전반 과정은 평소 교육받길 희망하던 농업인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연중 추진되는 안전교육을 통해 농기계 사고 불감증을 해소하고 경각심을 높여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기계 교육과 더불어 현장 맞춤형 농업기계 임대사업도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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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거리마다 색색들이 꽃들로 물들여
화순군, 거리마다 색색들이 꽃들로 물들여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행복과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봄꽃들로 화순읍 시가지와 주요 관광지를 물들이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식재를 시작한 봄꽃은 농업기술센터가 작물 육묘장에서 지난해 12월부터 4개월 동안 겨우내 키워왔다.
팬지, 데이지, 비올라, 금잔화, 오스테오스펄멈 등 봄꽃 5종 7만여 주가 거리 화단부터 고인돌 공원 등 주요 관광지까지 3~4개월 간 거리를 장식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는 봄꽃 공급 후 바로 여름 꽃 재배를 준비해 6월경부터는 여름 꽃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12월부터 키워온 봄꽃이 성큼 다가온 봄기운과 함께 우리 군에 생기를 불어넣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꽃들로 군민들께 휴식과 위안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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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정호 출렁다리의 멋진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탑정호 출렁다리의 멋진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본격적인 개장을 앞둔 탑정호 출렁다리의 공식 명칭을 짓기 위한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탑정호의 아름다움과 특색을 잘 살린 대중적이고 활용도 높은 명칭을 찾아 타 지역의 출렁다리와 차별성을 두고 탑정호 출렁다리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7일부터 4월 5일까지 논산시 홈페이지또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진행되며 연령과 지역에 제한 없이 관심있는 국민은 누구나 1건씩 응모할 수 있다.
시는 지역특색 적합성·대중성·창의성·발음의 용이성·계속성 등을 두루 고려해 1차적으로 20건의 후보작을 선별한 뒤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등급별 수상작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자에게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되며 금상 수상작은 탑정호 출렁다리의 공식 명칭으로 채택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탑정호 출렁다리에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는 만큼 전국민과 함께 새로운 이름을 붙여주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시민분들의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탑정호 출렁다리는 주변의 수려한 경관과 어우러진 화려한 음악분수, 미디어 파사드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정식 개통이 되기 이전부터 언론·방송 등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수변산책로 힐링생태사업관 등의 사업이 이미 완료된 상태이며 향후 웰니스 파크·산노리자연문화예술촌·물빛정원·복합휴양관광단지 등 탑정호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을 통해 ‘사람중심 힐링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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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경남공익형직불제 추진 농촌활력화 도모
함양군 경남공익형직불제 추진 농촌활력화 도모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올해도 경남도 시책으로 추진하는 경남공익형직불제를 적극 추진한다.
경남공익형직불제는 농촌의 환경보존 및 경관개선을 통한 농업의 다원적 기능강화와 공익실천프로그램을 통한 마을 활력증진 및 공동체 육성을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시책이다.
사업신청대상은 공익실천프로그램 실시를 희망하는 마을이나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단체이다.
군에서는 희망 마을·단체는 오는 3월 23일까지, 농가는 6월 30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절차를 거쳐 신청마을·단체 중 35개소와 친환경 인증농가를 최종사업대상으로 선정한다.
금년에는 총 1억700만원의 사업비로 개소당 300만원을 지원해 농촌환경보전, 경관조성, 공동체 회복, 재난 예방 및 복구 등 4개 분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소하천 정화할동, 폐농자재 공동수거, 꽃길조성, 농촌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내용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추후 평가를 거쳐 우수한 마을이나 단체는 경남도에 추천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년도 경남공익형직불체 추진 마을·단체 중 2개소가 경남도 우수사례마을·단체로 선정되어 금년에도 각각 4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친환경농산물 및 축산물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업인 및 농업법인은 건고추 등 도에서 지정한 35개 전략품목을 재배하는 농지에 대해 유기는 250~350원/㎡, 무농약·무항생제는 150~250원/㎡을 지원하게 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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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요양병원 등 코로나백신 99% 1차 접종 완료
해남군, 요양병원 등 코로나백신 99% 1차 접종 완료
[국회의정저널] 해남군 코로나 예방접종 1차 대상자의 99%가 접종을 완료했다.
2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고위험의료기관, 정신의료기관의 만 65세미만 종사자와 입소자 총 1,258명 중 1,254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다.
현재 보건소와 소방서 등 1차 대응요원에 대한 예방접종이 진행 중으로 3월 4주째부터는 만65세 이상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 접종을 시작해 3월말까지 1분기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은 총 72건으로 모두 발열, 근육통 등 경미한 증상만이 나타났고 중증 사례는 한 건도 보고된 바 없다.
2분기부터는 일반국민에 대한 접종이 시작된다.
고연령층부터 2단계로 나누어 75세 이상은 보건소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 65세부터 74세까지는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접종을 실시 할 예정이다.
특히 75세 이상 어르신들 중 온라인 예약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많은 점을 고려해 각 읍·면사무소에서 사전등록부터 이동, 접종, 귀가, 접종 후 모니터링까지 책임지는 지원체계를 구축, 어르신들의 안전한 접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2분기는 어르신들의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보다 안전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하반기에는 집단면역 형성으로 함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