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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찾아가는 2021 청소년 위기예방교육
의성군, 찾아가는 2021 청소년 위기예방교육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3월 22일 안계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초·중·고등학교 22개교 1609명의 학생들에게 청소년 위기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기예방교육에서는 심각한 청소년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성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학교폭력·성폭력 발생시 청소년 스스로가 현명하게 대할 수 있는 방안을 알려주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기관에 대해 안내한다.
뿐만 아니라 사전에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청소년의 학교생활 적응력과 배려심을 향상시켜 청소년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을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중간 중간에 학교폭력·성폭력 예방에 대한 주제 퀴즈 풀기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교육에 집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신체·언어폭력, 왕따, 사이버폭력, 성폭력 등에 대한 학년별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 사례와 영상물 시청 교육 통해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성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기준을 철저하게 지키는 가운데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조치로 기존의 전교생 대상 대단위로 진행하던 강연을 학교 사정에 따라 학년별, 반별 강의로 분할해 소규모로 진행하며 강당이나 도서관 같은 넓은 공간을 확보해 개인간 2m거리두기를 지키고 손소독제 구비와 마스크 착용을 준수하는 등 개인방역을 철저히 해 진행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위기예방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청소년 위기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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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봄철 영농 대비 농기계 순회수리봉사 실시
의성군, 봄철 영농 대비 농기계 순회수리봉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농업인들이 봄철 영농기에 농업기계를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2021년 봄철 농기계 순회수리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농업기계 제조업체에서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많이 사용하는 농업기계를 점검·정비한다.
업체별로 순회수리 봉사반을 편성해 계획된 읍·면별로 수리를 실시하며 점검·정비는 무상으로 실시하고 부품이 소요되는 경우 부품값만 실비로 받는다.
또한, 현장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업체에 이동시켜 수리하게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영농기 이전에 농업기계를 점검·정비해 농업기계 고장 발생을 최소화하고 영농철 농업인에게 편의를 제공해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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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문원동 공원마을, 부림동 단독지역 전선 지중화 추진
과천시 문원동 공원마을, 부림동 단독지역 전선 지중화 추진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19일 문원동 공원마을 및 부림동 단독주택 지역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이행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단독주택지역 배전선로 지중화는 김종천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시는 지난 2019년 7월, 송전선로 근접으로 전자파 피해가 우려되거나 향후 대규모 공사가 예정되어 있지 않은 마을 중심도로를 선정해 한전 측에 지중화 사업을 신청한 바 있다.
이에 지난해 1월 문원동과 부림동 일부 구역이 한전 측의 지중화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통신사와 사전협의회, 지중화 이행협약서 사전협의, 현장 확인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이행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이행협약으로 문원동 공원마을 0.9㎞ 구간과 부림동 단독주택 지역 0.8㎞ 구간에 대해 전신주와 통신주를 지하로 매설하는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가 진행되게 되며 전주 54본, 변압기 27개소, 특고압 전선 등이 철거될 예정이다.
이번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에는 각종 보안등, CCTV, 마을방송 등 시설물 공사비와 도로포장 복구비용까지 포함해 총 9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그 중 54억원은 과천시가, 나머지는 한전과 통신사가 부담하게 된다.
공사는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며 시는 전선 제거로 도시 미관이 개선되고 인도의 지장물 철거로 시민들의 보행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첫발을 내딛는, 의미있는 순간이다”며 “올해 내로 공사를 완료해 시민들에게 전신주와 전선이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 또한 다른 지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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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강진아트페어 직거래 미술시장 ‘성황’
제1회 강진아트페어 직거래 미술시장 ‘성황’
[국회의정저널] 지난 5일 개막한 제1회 강진아트페어가 군민과 관람객들의 관심 속에 이달 28일까지 개최된다.
문화예술의 도시 강진군은 올해 처음 직거래 미술시장인 ‘제1회 강진아트페어’를 열고 지역작가 32명의 작품 100여 점의 판매를 시작했다.
아트페어는 흔히 대도시에서 열리는 미술시장이라는 선입견을 깨고 지역 내 직거래 미술시장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강진아트페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민들에게 정신적으로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작가에게는 직거래 형식의 판매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생활자기부터 서화까지 지역 내 예술인의 작품을 한곳에 모아 직접 감상하고 마음에 드는 작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어 군민과 관람객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강진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작가의 참여, 그리고 군민의 자발적인 협조가 조화된 결과 지금까지 총 60점의 작품이 새로운 주인을 찾았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아트페어가 군민과 지역 내 예술인들이 소통하교 교류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미술 작품 직거래라는 새로운 시도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의 문화예술도시 강진군의 새로운 이벤트로 정착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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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집행위원 ‘구키플’ 모집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집행위원 ‘구키플’ 모집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제9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활약할 어린이 집행위원 ‘구키플’을 모집한다.
‘구키플’은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의 약자인 ‘구키프’와 ‘사람’의 합성어로 ‘구키프의 주역’을 뜻한다.
이번 모집은 영화제 운영 전반에 행사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처음 시행된다.
모집대상은 전국 초등학생 4~6학년 10명 이내다.
지원을 원하는 학생은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받아 3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영화를 사랑하는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구키플은 4월부터 7월까지 영화제 부대행사 기획, ‘구키프 뉴스’ 소식지 인터뷰, 라운드 테이블 참석, 학생단편부문 영화 심사와 시상 등의 활동을 한다.
구키플에게는 영화제 게스트 패키지, 영화제 초대권 등이 제공되며 영화제 공식 책자에 ‘어린이 집행위원’으로 이름이 기재된다.
올해 제9회를 맞이한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는 오는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구로구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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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소상공인 돕는 '착한 임대인'에 최대 100만원 지원
구로구, 소상공인 돕는 '착한 임대인'에 최대 100만원 지원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임차인을 위해 ‘서울형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구로구는 “임차인과 임대인의 상생분위기를 유도하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서울형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착한 임대인 사업’은 자발적으로 점포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에게 최대 100만원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제도다.
인하금액에 따라 30만원, 50만원,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착한 임대인에게는 ‘부동산 앱’을 통한 상가 홍보, 세액 공제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상가임대차보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상가건물의 환산보증금 9억원 이하 점포로 올해 1월부터 임대료를 인하했거나 12월까지 인하 계획이 있는 임대인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임대인은 31일까지 구로구 지역경제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상생협약서 임대계약서 사본, 임차인 사업자등록증 사본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홈페이지 참조. 한편 구로구는 지난해에도 임대인 건물 유지 보수, 전기안전검사 무상 지원, 방역물품 제공 등 ‘서울형 임대인 지원사업’을 추진해 총 219명에게 1억1348만원을 지원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각적인 지원정책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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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천 산책로 가로등 79개 ‘반짝’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춘천시정부는 공지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가로등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로등 설치는 최근 기온 상승에 따라 시민들의 산책로 이용 증가에 따른 시민 안전을 위해 추진됐다.
사업비 2,900만원을 투입했으며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공사를 진행했다.
설치 장소는 남춘천교~퇴계교 16등, 퇴계교~석사교 27등, 석사교~거두교 22등, 새순교회~태백교 14등으로 총 4개 구간에 79등을 설치했다.
특히 공지천 산책로 2km 구간은 LED 가로등을 설치했다.
김병혁 생활민원사업소장은 “이번 가로등 설치를 통해 산책로 보행자의 안전성 및 야간 보행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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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학 연구 관련 전체시의원 간담회 개최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춘천시정부는 22일 오전 11시 춘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춘천학연구 성과 및 향후 사업계획 등을 보고하는 전체의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시정부와 춘천학연구소는 춘천학연구 경과 보고와 성과, 향후 계획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
올해 춘천학연구소는 증언록 ‘댐과 춘천’과 구술채록 매거진 ‘춘천인’ 제2호를 발간한다.
또 근화동과 약사명동에 대한 기초 조사를 하고 ‘춘천학연구 3집’을 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춘천 지명유래 채록 및 정리, 춘천지역과 관련한 제반분야 학술회의, 춘천학교재 리뉴얼, 춘천학 관련 분야 논문 공모 등을 추진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춘천학’은 춘천과 관련한 인문, 자연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 접근으로 학술적 토대 위에 우리 도시만의 가치와 비전을 창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춘천학에 대해서 시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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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75세 이상, 4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춘천 내 만 7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코로나19 예방 접종이 시작된다.
춘천시보건소는 최근 만 75세 이상 코로나 예방 접종 계획을 밝혔다.
접종 계획에 따르면 만 75세 이상 어르신 중 접종에 동의하고 접종센터 내원이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접종을 한다.
대상자는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약 2만4,000명이다.
백신은 화이자며 접종 장소는 봄내체육관에 설치한 ‘춘천 코로나19 예방 접종센터’이다.
예방 접종센터 방문 접종이 어려운 경우 추후 접종 방식을 결정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18일부터 25일까지 접종 동의서를 접수한다.
지역별로 이통장이 직접 대상자 가정을 찾아가 동의서를 받을 예정이며 접종 동의자에 한해 예진표 작성을 지원하며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작성해도 된다.
또 접종 후에는 독거노인 등을 중심으로 유선, 방문 등을 통해 최소 3일간 이상반응 유무를 확인할 방침이다.
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현했을 때는 보건소 코로나 콜센터를 통해 상담이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접종 동의서 작성 홍보를 위해 마을 방송과 아파트 구내 방송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18일 기준 춘천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수는 5,132명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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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요양보호사 교육생 모집
여성농업인 요양보호사 교육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여성농업인 일자리 창출 전문기능 교육으로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관내 요양보호사 교육원과 연계해 여성농업인 25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5월 17일부터 8월 6일까지 총 60회, 3개월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요양보호사는 노인 장기요양 보험 제도에서 요양이 필요한 노인에게 전문적 간병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문가이며 이번 교육에서 교육생들은 요양보호 업무의 목적과 기능, 의학 간호적 기초지식 등의 이론 및 실기교육을 받은 후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오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담당에서 신청할 수 있다.
양만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성농업인들에게 전문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 잠재적 능력을 개발하고 일자리창출로 농외소득 증대 및 농촌생활의 활력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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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코로나19 10번 확진자 발생
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단양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단양10번 확진자는 단양 9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 중이었으며 지난 10일 1차 진단검사에서는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자가 격리 해제 전 18일 진행한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단양군청 소속 직원인 단양10번 확진자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자가 격리 기간이었으며 관내 이동 동선은 없고 격리 기간 중 약간의 미열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코로나 19 전문치료기관에 병상을 확인해 18일 오후 10시 확진자를 신속히 이송했으며 방역 소독도 실시했다.
군은 확진자의 동거인에 대해서도 PCR 검사를 19일 진행할 예정이다.
동거인은 10번 확진자의 능동감시자로 12일 PCR검체 결과에서는 음성판정을 받았다.
검사 결과는 20일 오전 경 나올 예정이다.
한편 지난 9번 확진자와 관련된 밀접 접촉자는 총 13명으로 이중 4명은 자가 격리 중이고 8명은 최종 음성 판정을, 1명은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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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방세외수입 납부안내문 우편 발송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지방세외수입 체납자에게 납부안내문 우편 발송을 실시했다.
시는 이번 주에 과태료 등 지방세외수입 체납자에게 납부안내문 2만909건의 우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해당 체납자 수는 4천949명이며 총체납금액은 63억3천600백만원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안내하고 매월 일정 금액씩 납부할 수 있도록 해 일시 납부에 따른 부담을 줄일 계획이며 앞으로도 납부안내문과 체납고지서를 지속적으로 발송함으로써 지방세수 확보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체납지방세외수입 납부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했으며 이번 안내문 발송 후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차원에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재산압류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 체납자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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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적측량 불부합 지역 지적재조사 실시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시는 전라북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황등1지구, 황등2지구, 제성1지구, 제성2지구, 호산지구 등 5개 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를 지정하고 재조사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정된 5개 지구는 지적측량 불부합 지역으로 소유자 간 경계분쟁의 요인이 되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시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의 2/3 이상 동의서를 징구하는 등 지구 지정을 위한 모든 절차를 완료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지적재조사 측량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의 현실 경계와 지적도상 경계를 일치시켜 경계분쟁 해소와 토지 정형화, 도로에 접하지 않는 지적도상 맹지 해소 등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토지의 이용 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토지소유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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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관광식당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음식점 시설개선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관광식당을 지정하고 국내외 단체관광객 수용, 관광 편의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은 일반 좌식음식점을 40석 이상의 입식 관광식당으로 전환하려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22일부터 4월 5일까지 문화관광사업과 관광마케팅계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대상자는 현장 심사 등을 통해 4월 중에 선정될 예정이며 향후 5년간 관광식당으로 운영 유지돼야 한다.
이에 따라 보조금도 사업 완료 또는 관광식당 지정 이후 지급될 예정이다.
80석 이상 음식점은 최대 6천만원, 40석 이상 79석 이하 음식점은 최대 4천2백만원이 지원되며 자부담 비율은 40% 이상이다.
테이블 교체, 홀·주방·화장실 시설개선 등이 주 사업의 70%, 식당 홈페이지, 메뉴판, 집기류 등의 보조사업이 30%로 계획됐다.
시 관계자는 “‘2022년 익산 방문의 해’ 성공적 운영과 익산시 500만 관광도시를 위해 관광식당 지정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노후 음식점의 시설개선을 유도해 위생적이고 쾌적한 관광인프라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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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시민들의 자발적 학습과 소통을 위한 ‘평생학습을 부탁해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
시는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주제로 학습과 토론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자발적 모임을 구성해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동아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익산시평생학습관에 등록된 학습동아리 중 지역주민 10명 이상으로 구성돼 월1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토론 활동을 하는 동아리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온·오프라인 수시 전환이 가능한 우수 사업 8개 내외의 동아리를 선정해 1팀당 최대 2백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동아리는 4월 5일부터 9일까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준비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비대면 상황에서도 학습을 매개로 소통하며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진정한 사회적 가치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