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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청년예술가 주목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16일 문화특화조성사업 일환으로 지역문화 인력양성을 위한 ‘별별청년 문화 아카데미’를 문화공감센터에서 개강했다.
별별청년 문화 아카데미는 지역 인문자원과 도시 커뮤니티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자 하는 청년층과 문화 관련 전공자, 예비활동가를 대상으로 지역기획자 발굴 및 양성하는 과정으로이날 행사에는 문화예술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와 다수의 일반 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카데미 첫 행사로 참석자들을 위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혁신기업 로모 박주로 대표의 ‘문화도시와 청년’ 주제 강의도 펼쳐졌다.
다음달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될 아카데미 주요 주제는 문화도시와 청년, 도시와 지역문화, 도시문화기획자의 가치와 역할, 지역 청년활동가와 함께하는 현장탐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기획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나, 당분간 코로나19로 참석인원 30명 내외로 제한된다.
신청방법은 문화공감센터로 전화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홈페이지 또는 시 SNS를 참고하면 된다.
영천시는 문화특화사업의 또 다른 일환으로 이달 중으로 ‘별별신중장년 동아리 지원사업’도 공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로 문화예술 활동이 많이 위축되어 있으나, 이런 소규모 동아리 활동들이 우리시에 다시금 활기를 불어넣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우리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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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청각·언어장애인도 고성군에서 자유롭게 민원처리
외국인도, 청각·언어장애인도 고성군에서 자유롭게 민원처리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다국적 외국인의 민원·생활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인공지능 통번역기와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화상 수어통역 창구를 운영한다.
사회적 배려 대상인 외국인을 위해 민원실에 비치한 실시간 음성인식 통번역기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등 65개의 다국적 언어를 지원해 민원처리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한다.
현재 고성군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100여명으로 국적은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이다.
그간 외국어 통역서비스 도우미가 없어 언어소통 문제로 이들의 민원처리가 지연될 뿐만 아니라, 정확한 민원 대응에 어려움이 발생해 민원처리에 어려움이 있어왔으나 이번 실시간 인공지능 통번역기 비치로 언어장벽 없이 민원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수어통역창구는 민원창구에 화상 접속용 웹카메라와 모니터를 설치해 영상으로 수어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화상 수어통역서비스는 청각·언어장애인이 수어로 민원내용을 고성군 수어통역센터 수어통역사에게 전달하면 수어통역사가 음성으로 공무원에게 민원내용을 전달해주고 공무원의 안내 내용을 수어 통역사가 다시 장애인에게 수어로 전달한다.
이종엽 민원봉사과장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가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소통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민원 편의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며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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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직자 부동산투기 의혹’ 조사 착수
경상남도_고성군청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3월 16일부터 ‘부동산투기 특별조사반’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직원들의 개발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의혹으로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투기의혹을 해소하고 군민신뢰를 회복하기 위함이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이번 조사는 지난 5년간 이뤄졌던 산업단지, 사회기반시설, 체육시설, 관광산업 등 4개 분야 11개 개발 사업에 대해, 고성군에 근무하는 9급 이상 전 직원과 해당 사업부서에 근무한 전·현직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며 “특히 5급 이상 공직자와 전·현직 업무담당자의 경우 배우자와 직계존비속까지 조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군은 16일 감사관 등 5명으로 특별조사반을 꾸리고 17일부터 직원에게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를 제출받아 조사에 착수한다.
조사반은 도시·개발사업의 부동산거래내역 및 취득세 부과자료 등을 분석해 투기여부를 파악하고 개발사업 지정 5년 전까지 부동산거래내역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또한 개발사업 구역 내 땅 소유 여부와 땅을 가지고 있을 경우 상속, 증여, 매매 등 어떤 거래형태로 보유 중인지 집중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 사업조서와 보상 내역 등 자료를 분석하고 투기의혹 대상자에 대해서 검증작업을 거쳐 3월 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백 군수는 “조사 결과에서 미공개된 개발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가 의심되는 공직자가 확인되면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하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조치할 것이고 결과도 투명하게 공개해 공직사회 투기의혹을 해소하고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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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2020 청소년정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산청군 ‘2020 청소년정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2020 청소년정책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청소년정책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진행 중인 청소년정책 가운데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우수사례·정책을 전국적으로 공유·확산해 실효성 있고 지속가능한 청소년 정책 추진을 위해 실시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114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참여 및 활동 활성화, 청소년 통합 지원체계,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노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청군을 포함한 17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산청군은 평가지표 중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활용 청소년 종합사회안전망 구축·운영 청소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서비스 지원으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강화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 확대 노력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군은 청소년 미디어 과의존 예방 및 치유 지원 강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방과 후 청소년 체험 동아리 학습지원, 상담 등 종합서비스 제공 중·고위험군 청소년에 대한 1:1 찾아가는 상담지원 서비스인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산청군은 코로나19에 대응해 온라인 청소년축제인 ‘랜선에서 북적북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청소년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참여기회를 확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정책 우수기관 선정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청소년 지원정책의 발굴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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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서울 2시간 30분, 부산 2시간 시대 열린다
보성군, 서울 2시간 30분, 부산 2시간 시대 열린다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광주~보성~순천 단선전철 사업 전략 환경 영향 평가서 주민설명회’가 16일 보성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경전선 광주 송정~보성~순천 단선 전철화 사업은 총연장 94.2km에 2조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2023년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4년에 착공할 예정이다.
시속 250km로 달리는 경전선 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면 서울~보성이 2시간 30분에 주파되고 부산~보성은 2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어 보성군 전국 반나절 생활권이 완성된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보성군민을 비롯한 김철우 보성군수, 김재철 보성군의회 의장, 국토교통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국토교통부는 광주~보성~순천 단선전철 사업이 주변 자연경관, 생활환경 및 사회·경제 등 제반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진동과 소음 등 생활 불편 저감 방안을 주민과 공유하는 자리였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광주~보성~순천 경전선 전철화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철도로 인해 발생 할 수 있는 소음·진동 등으로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환경영향 최소화 계획이 수립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략환경영향평가서 공람은 4. 2.까지 보성군청 환경생태과에서 열람이 가능하고 공고문은 보성군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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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 우수 시 선정
경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2020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 우수 시로 선정되어 경상북도 특별조정교부금 4천만원을 지급 받는다.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도내 시군에 대한 체납액 징수 평가는 지난해 이월체납액 징수율과 행정제재 등 4개 분야에 대해 이루어졌으며 경산시는 전 분야에 걸쳐 골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우수 시에 선정됐다.
경산시는 2016년도부터 현재까지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들에게 직접 전화해서 체납 내역을 안내하는 납세지원 콜센터 운영, 지방 세입계좌 납부 서비스 시행 및 ARS 신용카드 납부 등 징수 편의 제도를 운영하며 특히 체납자료를 정밀 분석해 상습·고액체납자에 대해 자동차공매·동산 압류·번호판영치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액·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회생지원, 결손처분 활성화 등 맞춤형 징수행정으로 납세자 중심 세무 행정을 펼친 결과이다.
징수과에서는 2021년 하반기부터‘체납징수지원단’을 구성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자 생활 여건을 고려한 체납 징수 활동을 실시해 일자리 창출과 납세자를 우선하는 징세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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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도잠서원 주변 도화원 관광명소 추진
영천시, 도잠서원 주변 도화원 관광명소 추진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도잠서원 주변 도화원조성사업’이 지난 6년간의 준비 끝에 올해 2021년 균특회계 지방이양사업에 선정됐다.
국도비 22억원, 시비12억원을 들여 총사업비 34억원으로 대창면 용호리 168번지 일원 도잠서원 및 도화제 주변을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개발한다.
이달 3월 중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오는 2023년 완공이 목표다.
지난 2015년 도잠서원정비 기본계획 수립하고 2018년 도잠서원주변 도화원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발주, 2019년 지방재정투융자심사를 거친 후, 지난해 국도비 지원사업을 신청해 올해 비로소 최종 승인됐다.
영천시는 문헌에 따라 도화제 주변으로 복숭아 나무를 심고 저수지 가운데 작은 인공섬 형태인 ‘지어대’를 복원하는 한편 저수지 둘레와 그 섬을 가로지르는 산책로 조성과 주변 환경개선 등 종합정비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고서원, 보현댐 주변 관광지 개발이 성공을 거둔 상황에서 영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남부지역 또한 최무선과학관, 지산고택, 도잠서원으로 연결되는 역사문화관광 자원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도잠서원의 경우 조호익 선생이 못을 막고 복숭아나무를 심었다는 도화제가 전면에 있어 산수가 뛰어나고 인근에는 신라 무열왕 당시 의상대사가 창건한 영지사가 위치하며 산책로 주변에는 공룡발자국 화석 등이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또한 대창면 신광리에는 조호익 선생이 1603년경 지산촌으로 이거해 직접 지었다는 종택인 지산고택이 있어 관광객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성리학자인 지산 조호익 선생이 고향에서 직접 후학양성에 매진했던 도잠서원은 지역의 주요 관광명소인 포은 정몽주 선생을 모신 임고서원에 비견되는 곳이었다.
사액서원인 두 서원은 남조북정이란 말이 생길 만큼 성리학 계보의 명문가이자 인재양성의 집합소로 기능했고 유적으로 남은 여타 서원들과 달리 현재도 청소년 충효교실, 성리학 강학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창녕조씨 문중에서 영천시장학회 장학금 10억을 기부해 영천시 인재양성에 크게 이바지 했다.
최기문 시장은 “충효의 도시, 별의 도시인 영천시는 유구한 문화유산과 천혜의 자연이 가득한 도시”며 “역사와 문화, 교육과 관광이 어우러진 명품 도시 영천으로 많이들 놀러 오시고 또 눌러 사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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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호남지방통계청 맞춤형 통계컨설팅 실시
해남군-호남지방통계청 맞춤형 통계컨설팅 실시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이 호남지방통계청과 공동협력사업으로 해남군 맞춤형 통계 컨설팅을 실시한다.
맞춤형 통계컨설팅 사업은 통계청의 기술적 자문으로 통계인식 및 통계수요 파악, 통계분석 등을 통한 해남군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 통계를 발굴하게 된다.
통계에 기반한 지역정책 추진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맞춤형 통계개발을 위해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통계 활용 현황과 인식 등에 대한 설문조사, 정책담당자에 대한 인터뷰, 통계 수요 파악을 위한 수요조사 등이 진행된다.
15일에는 군청 상황실에서 해남군 맞춤형 통계 컨설팅 사전 설명회가 개최됐다.
설명회에서는 오는 6월까지 실시하게 되는 해남군 맞춤형 통계컨설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 설명과 함께 정확한 통계 확보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지역정책과 연계한 특화통계의 개발로 정확하고 체계적인 통계 기반이 마련되어 군의 정책방향 결정과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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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 직원 격려위해 샌드위치 200개 증정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은 코로나19 업무로 힘든 직원들을 위해 샌드위치 200개를 증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의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 김민성 위원장 및 위원들은 보건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이와 함께 샌드위치 200개를 증정했다.
김민성 위원장은“코로나19의 지역확산으로 관련 업무를 맡은 직원들의 노고가 큰 것으로 안다”며“작은 정성이지만 힘을 내고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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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주거비 경감을 위한 주거 지원 사업 시행
구미시청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저소득 주민의 주거비 경감 및 주거안정을 위한 저소득층 전세금 융자 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해 21가구를 선정, 11억 7천만원을 융자 지원한다.
2월 한달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아 30가구가 신청했으며 배점 기준에 따라 평가 후 21가구를 최종 선정했으며 지원대상자는 거주 희망 주택을 직접 구해 3월 말경부터 입주가 가능하며 연 1%의 금리로 세대당 6천만원 이내의 전세금을 융자 지원받게 된다.
신청자는 매월 납부하는 월세가 부담되어 전세 주택 거주를 희망하는 가구가 대다수였으며 이번 주거 지원으로 주거비 경감 및 기존 월세 부담액을 생계비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등 생활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주거 여건이 열악한 저소득층에게 안정된 주거 여건 조성을 통한 자립 기반 마련 등으로 생활 여건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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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제283회 임시회 개회
창녕군의회, 제283회 임시회 개회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의회는 16일 제283회 창녕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타당성을 검사하게 될 2020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해 작년 한 해 창녕군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칠봉 의장은 개회사에서 “3월은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달로서 조상들의 호국 충절과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해오고 있는 3.1민속문화제가 코로나로 인해 2년 연속 정상적으로 개최하지 못해 안타까운 심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로19의 위협으로부터 2020년은 잘 지켜내었고 2021년은 백신접종과 자율방역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우리의 일상과 민생을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하면서 군민들에게 “관심과 참여로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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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ASF 차단방역 총력
평택시 ASF 차단방역 총력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멧돼지가 경기 및 강원북부에서 지속적으로 남하함에 따라 경기 남부지역인 평택으로도 언제 전파될지 모르는 심각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ASF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평택시는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16일에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ASF 방역 시설 교육을 실시했으며 ASF 방역 시설 교육은 감염된 야생멧돼지나 환경으로부터 농장내 바이러스 유입이 차단되도록 외부울타리, 내부울타리, 입출하대, 방역실, 전실, 물품반입시설, 방조방충망, 폐기물관리시설 등 강화된 8대 방역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양돈농가에서 이를 적정 설치할 수 있도록 컨설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허윤강 축산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의 중요성과 더불어 오는 28일까지 연장된 구제역 특별방역기간 동안 분뇨 권역 외 이동제한 및 4월에 시행되는 상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기간 동안 철저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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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산성종합복지관 시설물 이용, 장애인 배려 필요
시립산성종합복지관 시설물 이용, 장애인 배려 필요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의회 우애자의원은 16일 열린 대전광역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대전광역시립산성종합복지관의 시설물 이용’과 관련해 장애인 이용 불편사항과 해결방안에 대해 발언했다.
우애자의원은 장애인복지관인 시립산성종합복지관에서 비장애인 이용자로 인해 장애인의 이용에 불편함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음을 언급했다.
지금도 여전히 사회에서 일상생활을 유지하기에 배제와 편견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와 같은 시설물 이용의 어려움이 또다시 높은 문턱이 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들의 인식을 다시 한번 가다듬어야 할 부분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설물의 운영에 있어 장애인들이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거리낌 없이 이야기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소통의 창구를 열어줄 것과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시설물을 이용할 때 비장애인이 조금 더 배려해 장애인의 편의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침을 마련해줄 것을 건의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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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태권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 대전 버스정류장 명칭 현행화 및 시설개선 촉구
민태권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 대전 버스정류장 명칭 현행화 및 시설개선 촉구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의회 민태권 부의장은 제2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중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버스정류장 명칭 현행화 및 시설개선’을 제안했다.
민태권 부의장은 대전 대부분 정류소에 승차대가 설치되어 있어 비, 바람 등을 막아 버스 이용의 편의를 증진해 왔으나 일부 정류소의 경우 아직도 표지판만을 세워 버스의 승·하차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 있음을 언급하고 단 한사람의 이용자를 위해서라도 보편적 교통복지를 위한 개선을 촉구했다.
아울러 대전시 전체 버스 정류장의 명칭을 점검해 필요한 경우 주민의 입장에서 현행화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민태권 부의장은“버스정류장의 명칭 현행화와 버스 승차대가 미설치된 부분의 개선을 통해 누구나 대전을 ‘첨담과학과 교통의 도시’로 떠올리길 희망한다”며 대전시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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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환 교육위원장, 학교설립 및 용지 확보에 대한 근시안적 행정 문제 지적 및 대책 요구
구본환 교육위원장, 학교설립 및 용지 확보에 대한 근시안적 행정 문제 지적 및 대책 요구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은 제2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 개발지구 학교용지 변경에 대해 근시안적 행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관련 대책을 요구했다.
최근 부동산3법 이후 대전 최초로 분양한 용산지구 1,3블럭은 학생수가 700여명, 2,4지구는 190여명 등으로 파악되어 기존 학교의 수용범위를 벗어난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자 입주예정자들은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설립을 강하게 요청하는 행동에 돌입했다.
교육청에서는 그 동안 “학생 수 500명 수준으로 인근 용산초등학교 증축으로 수용이 가능하다.
학교 신설은 불가하다”는 입장이었다고 한다.
구본환 위원장은 “2년 전부터 학교 설립 문제 제기와 대책을 요구했다에도 불구하고 관련 기관들은 해결책을 찾기 보다는‘규제 때문에, 예산이 없다.
최종 결정은 교육부라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대응했다”며 대전시, 구청, 교육청의 안일한 행정에 문제를 제기했다.
구본환 위원장은 “대전 지역 내 인구는 도시 내 개발수요가 집중되는 지역으로 이동성이 높고 부동산 3법 영향으로 실거주 인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학교 설립과 관련해서는 지역의 공간, 주거, 인구, 개발계획 등 종합적 판단이 필요하며 학교 신설, 이전재배치, 학구 조정 등 교육현안에 대해서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고 관계 기관간의 협력체계 구축 및 대응전략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