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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중부분원, 온라인 Writing Class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중부분원은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Writing Class’를 운영하고 있다.
원어민 교사들을 활용해 맞춤형 영어 글쓰기 지도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된 이 과정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1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고 있다.
학생들이 영어로 글을 써서 중부분원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면, 매주 금요일 10개의 영작문을 선착순 선정해 맞춤형 첨삭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영어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해 에세이 작성 요령을 학습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다문화·환경·인권·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에세이 예시 주제가 마련되어 있어 학생들은 관심사와 관련된 주제로 글을 쓸 수 있다.
충북국제교육원 관계자는 “본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원어민 교사 인력풀을 활용한 교육 서비스 제공으로 우리 교육원의 학교지원 능력이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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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변화시키는 자원봉사자로 성장해 달라”
“지역사회 변화시키는 자원봉사자로 성장해 달라”
[국회의정저널] 백군기 용인시장이 16일 ‘2021 용인시 자원봉사대학 개강식’에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백 시장을 비롯해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대학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피로감이 높은 상황에서도 열정을 가지고 교육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성숙한 자원봉사 전문가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자원봉사대학은 체계화된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적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49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올해 교육은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27일까지 2개월간 진행된다.
교육에는 사회복지학과 교수 및 전문 강사들이 참여해 자원봉사의 철학, 펜데믹 이후의 자원봉사활동, 언택트형 봉사의 의미와 가치 등에 대해 강의한다.
자원봉사자들은 교육을 수료한 뒤 시자원봉사센터 등에서 시민들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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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떡제조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 개강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16일 포항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떡제조기능사 양성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떡제조기능사 취득교육은 3월 16일부터 6월 4일까지 필기 이론교육 4회, 실기 실습교육 8회 등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이번 교육은 농촌 여성들에게 생활 활력을 부여하고 일자리 창출과 창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떡제조기능사 자격증은 지난해 신설되어 곡류, 두류, 과채류 같은 재료를 이용해 각종 떡류를 만들 수 있는 자격이다.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빻기, 찌기, 발효, 지지기, 치기, 삶기 등의 다양한 방식을 익숙하게 다룰 줄 알아야 하며 식품위생과 개인 안전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
유욱재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으로 쌀과 지역 농산물을 연계한 포항시만의 특색 있는 퓨전 떡 제품이 개발되어 농촌여성에게 농외소득 증대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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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초등학교 대상‘재난마음치유학교’대상자 모집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16일 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를 통해 재난 트라우마 치유 아동 집단 프로그램 ‘재난마음치유학교’ 대상자를 모집한다.
아동·청소년의 경우 재난에 노출되었을 경우 다른 대상에 비해 더 큰 부정적 영향을 받거나 회복하는 과정에 있어 보다 많은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할 수 있는 재난 취약계층으로 분류된다.
특히 2019년 12월 학생 대상 소아용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반응척도 실태조사한 결과, 고위험군 10.7%, 중위험군 26.3%로 지진이 발생한 지 많은 시간이 경과됐다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심리적 불안감은 여전히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지진 이후 트라우마,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심리적 불안감을 경험하는 대다수의 아동들의 심리적 불안감 해소 및 위기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시는 3월 말까지 대상자를 모집하고 4월부터 재난심리교육 재난안전 이해 및 대응교육 심리검사 및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그 중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트라우마 치유 집단 프로그램을 6회기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온라인 교육으로 실시하되,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포항시 남·북구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3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사항은 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렬 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장은 “아동의 경우 재난에 노출되었을 경우 다른 대상에 비해 더 큰 심리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이번 교육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하고 위기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아동의 재난심리 회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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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포항주소갖기 홍보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와 포항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포항 51만 인구 회복을 위한 주소갖기 운동에 앞장서 눈길을 끌고 있다.
포항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역량강화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운영, 다문화가족 정착지원 등 종합적인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센터 이용문의를 위해 전화하거나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소이전지원금, 인구 회복의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하고 포항사랑 주소갖기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승헌 여성가족과장은 “포항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원스톱 가족지원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접근성이 높은 만큼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포항사랑주소갖기를 적극 안내하고 있으며 그 홍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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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기념, 포항시 홍보캠페인 실시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동시에 포항사랑 홍보활동을 16일부터 일주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수자원 보전과 먹는 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지정선포됐고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차원의 기념식 및 행사를 실시해 왔다.
시에서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고 물의 소중함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매년 기념행사 및 홍보활동을 펼쳐왔으며 2021년 세계 물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합행사를 자제하고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물사랑포항사랑’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홍보영상 등을 통해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세계 물의 날’ 홍보는 2021년 포항시의 역점시책인 포항시 인구 51만 회복과 관련해 ‘살기 좋은 포항, 살고 싶은 포항’ 동영상을 동시에 홍보한다.
또한, 그간의 맑은 물 공급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담은 영상과 포항 12경의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포항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전광판을 설치해 표출할 계획이며 환경전광판 및 POSCO 소통보드를 통해 ‘물의 가치, 미래의 가치’ 의미를 표현한다.
아울러 19일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K-water 포항지사 등과 함께 홍보캠페인을 전개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김복조 맑은물사업본부장은 “물은 생명의 근원이고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자원이다.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포항사랑 운동 동참으로 인구 51만 회복은 물론 환동해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데 다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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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드림스타트, KT포항지사와 통신서비스 협약체결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 드림스타트는 16일 KT포항지사와 취약계층 아동의 통신 환경 개선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KT포항지사는 드림스타트 교육급여 대상자 중 KT 인터넷망 설치를 희망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GiGa Wifi-Zone 구축, 태블릿PC 제공, 가정 내 통신환경 정비 및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통신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학습이 빈번해짐에 따라, 취약계층 가정 내 인터넷 환경을 업그레이드해 줌으로써 아동의 온라인 학습환경을 개선하는 데 주요 목적이 있다.
또한, KT포항지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예비 초등학생 25명에게 문구세트와리듬악기세트를지원했으며 지역 내아동센터에도 GiGa Wifi-Zone을 구축하는 등 지역 내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도성현 복지국장은 “취약계층 가정의 통신환경 개선을 통해 아동이 원활하게 온라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KT포항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자원을 발굴해 필요한 곳에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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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관광서비스 시설 환경개선사업 지원 신청 접수 시작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관광업계 활성화를 위해 주요관광지 인근에 위치한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한 관광서비스 시설 환경개선사업 지원사업 접수를 17일부터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관광진흥법에 의해 등록됐거나 주요관광지 및 관광지 인근에 위치한 관광서비스 밀집지역 소재 음식업소 및 숙박업소로 시설 환경개선 시 총사업비의 30% 이상을 자부담하는 조건으로 음식업소는 최대 3천만원까지, 숙박업소는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업종별 개선유형은 음식업소의 경우 좌식에서 입식 개선, 폐쇄형 주방에서 개방형 주방 개선, 화장실 시설 개선, 간판·메뉴판 교체 등이며 숙박업소는 실내용 시설안내판, 홍보물 거치대, 침구류·벽지·조명 교체 등이 대상이다.
사업신청은 17일부터 31일까지 포항시청 2층 민원상담실에 마련된 별도 접수창구에 직접 방문접수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가능하며 보조사업자 선정은 본 사업을 주관하는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에서 4월 중 별도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현장실사 후 최종 결정된다.
아울러 선정된 업체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추진방향과 방법 등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받은 후에 사업을 시작해야 하며 사업완료 후 경북 문화관광공사에 관련 증빙 서류를 제출해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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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시민과 함께하는 적극행정‘제1회 적극행정위원회’개최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력을 최우선으로 삼고 공무원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제1차 포항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시 적극행정위원회는 김병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공무원과 시의원, 법률·건축·건설 등 전문적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전문가가 참여해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첫 회의에서 시는 분야별 자문 역할을 수행할 민간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021년 포항시 적극행정 실행계획 외 2건의 안건에 대해 심사를 진행했다.
시는 2021년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성과창출을 위해 적극행정 추진체계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소극행정 혁파 등 4대 분야 13개 추진과제가 담긴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분기별 이행상황을 점검해 적극행정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양식 어업인 경제살리기, 활어회 드라이브 스루 판매’로 행안부장관상을, 경상북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투자의 마중물, 임대전용산업단지 조성’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인 성과를 거둔데 이어 올해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기반으로 해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적극행정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김병삼 부시장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 및 4차 산업혁명 도래 등 새로운 시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공직자들의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하고 지속적인 혁신 추진으로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적극행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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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업기술센터, 빛고을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5일까지 농업 혁신과 변화를 선도할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2021년 빛고을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주민등록등본 기준 광주시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자나 희망자가 대상이며 특화작목과 50명을 모집한다.
빛고을농업대학은 1년여 간의 중장기 교육과정으로 올해는 실시간 온라인 교육, 소규모 집합교육 및 견학 등 주 1~2회 교육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20회 진행되며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작물 재배기술, 병해충 방제, 작물생리 기초, 토양, 마케팅, 선도농가 현장학습 등이 주요 내용이다.
양희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문적인 장기교육을 통해 배운 재배기술을 농업현장에 접목하고 자신만의 재배기술과 경영능력을 발전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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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청렴문화 확산 영상 토론회
광주소방, 청렴문화 확산 영상 토론회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5일 소방본부 회의실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 소방관서 현장 출동부서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 토론회를 실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청렴도 1등급 달성 및 조직문화 개선체계 구축을 위해 소방안전본부장 주재로 개최됐으며 청렴 대책 추진 상황을 평가하고 직원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내부 익명제보 시스템 ‘레드휘슬’, 소방감찰팀이 민원인을 직접 찾아가 부조리를 확인하는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등 다양한 청렴정책도 병행해서 운영하고 있다.
최민철 소방안전본부장은 “요즘 공정과 정의에 대한 사회적 담론이 커지고 있다”며 “소방 구성원들이 청렴에 대해 내부적으로 소통하고 환류 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해 사회적 요구에 맞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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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 산업 사업체 증가율 광역시 1위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6월 실시한 2019년 기준 사업체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19개 산업에 대해 이뤄졌으며 전년보다 사업체는 3.4%, 종사자는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광역시 중에서 가장 많이 늘어난 것이다.
특히 광역시 평균 증가율보다 사업체는 1.8%p, 종사자는 0.8%p 높게 나타났다.
사업체의 경우 ‘농업, 임업 및 어업’을 제외한 모든 산업에서 증가했으며 종사자수는 ‘금융 및 보험업’, ‘부동산업’, ‘제조업’, ‘농업, 임업 및 어업’, ‘광업’을 제외한 모든 산업에서 증가했다.
사업체가 1000개 이상인 산업 분야에서는 ‘운수 및 창고업’이 전년보다 15.7% 증가해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이중에서도 도로화물운송업이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는 ‘부동산업’이 8.3%,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7.8% 등 순의 증가세를 보였다.
또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종사자는 7.5% 늘어나 가장 증가폭이 컸으며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7.0%, ‘숙박 및 음식점업’ 5.3% 순으로 종사자가 증가했다.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은 전년보다 사업체가 57.3% 증가했으며 종사자도 20.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태양력 발전업체가 전년 187개에서 307개로 64.2% 증가했기 때문이다.
종사상 지위별 종사자는 전년보다 상용근로자가 3.0%, 자영 및 무급가족 종사자 2.5%, 임시 및 일용, 기타 종사자 1.2% 증가했다.
더불어 최근 10년 동안 사업체는 2.2%, 종사자는 2.6%씩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나타났다.
광역시의 사업체와 종사자 증가율을 보면종사자는 광주, 대전, 인천 순으로 증가해 광주가 다른 광역시보다 큰 폭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번 사업체조사 결과는 광주시 홈페이지와 국가통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영훈 시 기획조정실장은 “광주의 사업체와 종사자가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광주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인공지능과 자동차산업, 에너지산업 등으로 인해 많은 업체가 광주로 모이고 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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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친환경 미래차 전문인력 양성 나선다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친환경·자율주행 등 미래차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광주광역시가 급속한 미래차 기술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산업기술인력 수요전망에 따르면 2028년까지 미래차 전문인력은 친환경차 7만2000명, 자율주행 1만1000명, 인프라 구축 6000명 등 8만9000 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지역의 기아와 빛그린산단에 건설 중인 광주글로벌모터스 등 완성차 기업, 중소 부품기업에 필요한 미래차 기술 전문인력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우선, ‘친환경차 부품클러스터 조성사업’ 로 구축 중인 부품개발·인증·전장·자율주행 등 179종의 특화장비를 기반으로 고용노동부가 지정하는 ‘대·중소상생형 공동훈련센터’를 그린카진흥원에 개소하는 등 부품기업과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했다.
㈜호원, ㈜씨엠텍 등 지역 부품기업 70곳과 협약을 맺고 지난해 기업수요 재직자 전문인력 280명을 배출한데 이어 올해부터 14개 분야의 전문 교육과정을 운용해 매년 500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집중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연구개발 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2026년까지 3단계로 나눠 설계해석, 시제품제작, 시험평가, 부품인증 분야에 대해 중장기 인력양성도 추진한다.
올해에는 1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K-디지털 플랫폼사업’의 스마트팩토리 설계 및 운영관리 분야 공모에도 참여하는 등 인재양성기반 확충에 힘을 쏟고 있다.
광주시는 공동훈련센터를 통해 친환경 자동차 개발과 전장, 배터리 등 고부가가치 부품산업을 중추적으로 이끌어 갈 인재를 적극 양성해 나갈 계획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인 부족한 전문인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2016년부터 진행된 ‘친환경차 부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을 통해 그린카진흥원, 지역 대학, 한국광기술원 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자동차부품 생산·전문·예비인력 847명을 양성해왔다.
오는 5월 빛그린산단에 핵심 기반시설인 선도기술지원센터와 글로벌비즈니스센터가 건립되면 학생, 일반인, 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이 진행돼 미래차 전문인력이 본격 배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맞춤형 전문기술 교육과정을 마련해 매년 1000여명 이상의 인력양성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업계의 전문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자동차산업의 지속적 성장 원동력이 될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안정화를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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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2021 렛츠디엠지 평화예술제’ 조직위·집행위원장에 임동원·김명곤 전 장관 임명
이재명 ‘2021 렛츠디엠지 평화예술제’ 조직위·집행위원장에 임동원·김명곤 전 장관 임명
[국회의정저널]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6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2021 Let’s DMZ 평화예술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조직위원회와 집행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과 김명곤 전 문화부장관을 각각 공식 위촉했다.
올해 3년차를 맞는 ‘Let’s DMZ 평화예술제’는 비무장지대의 특별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한반도 및 세계 평화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열리는 종합 문화예술행사로 DMZ 포럼 DMZ 콘서트 DMZ 전시·체험 DMZ 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된 임동원 전 25대·27대 통일부장관이 6.15 남북공동선언의 주축이자 통일·외교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한반도의 평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는 ‘Let’s DMZ 평화예술제’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임 위원장은 2020년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한 성과가 있다는 점에서 올해 역시 DMZ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데 역할을 해줄 것으로 전망된다.
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된 김명곤 전 42대 문화관광부장관은 2017년 전주대사습놀이 등 국내 각종 행사의 조직위원장 및 총감독 등을 역임하고 현재 배우 및 감독, 세종문화회관 이사장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김 위원장은 Let’s DMZ 총괄감독을 겸임하며 이번 행사를 평화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21년 Let’s DMZ 평화예술제를 이끌 조직위원으로는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윤후덕, 국회의원 이용선, 국회의원 이재정, 도의원 심규순, 도의원 최만식, 김동엽, 김준권, 김진향, 우희종, 유인택, 이은, 이종걸, 조영미 등 16명이 선정됐다.
‘2021 Let’s DMZ 평화예술제’는 경색된 남북관계 속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과 코로나19로 위축된 일상의 평화를 다시 찾는다는 두 가지 의미로 ‘다시, 평화’를 슬로건으로 오는 5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철저한 방역관리 시스템을 최우선해 행사를 안전하고 풍성하게 준비할 방침이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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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의 꿈, 성주에서 실현하세요
귀농귀촌의 꿈, 성주에서 실현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은 3월 16일 신규농업인 31명을 대상으로‘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3월 16일부터 5월 4일까지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영농정착 기초기술교육과 농업정보 제공을 위주로 8주간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귀농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준비사항부터 다양한 지원정책까지 안내하는 성주군 귀농정책 소개, 귀농귀촌 성공전략, 참외재배기술, 과수재배기술, 농기계 안전사용 및 임대사업 안내, 선도농가 현장견학 등 다양한 과목으로 60시간을 이수할 예정이다.
한편 교육 참석자의 발열·호흡기증상을 점검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대한의 방역 조치를 갖추어 진행했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생들이 정보를 서로 공유하며 자신만의 성공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