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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용현갯골수로 악취 개선한다
인천환경공단, 용현갯골수로 악취 개선한다
[국회의정저널] 인천환경공단 남항사업소는 용현갯골수로 주변 악취 개선을 위해 3억여원을 투입해 악취저감 장치 설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악취저감 장치는 야외 탈취형식으로 운영했으나 탈취를 통해 정상적으로 배출되어도 바람방향에 따라 희석되기 전 주거 밀집지역으로 도달 되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발생됐다.
이를 개선하고자 지난해 3월 인천시 하수과와 함께 차집관거 악취저감 장치들이 운영되는 시설을 방문하고 종합검토를 통해 최근 신공법 방식인 스프레이 악취저감 장치를 설치를 완료했다.
스프레이 악취저감 장치는 갯골수로 도로 아래에 있는 차집관거 내부에 직접 물을 분무해 악취를 차단막 밖으로 자연 배출해 처리하는 방식이다.
현재 경기도 군포시 산본천에 설치한 동일시설에서는 시설 가동시 황화수도농도 측정값이 1.001ppm에서 0.197ppm으로 낮아져 약 80.3%정도가 저감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악취배출 굴뚝이 없어 전국지자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무동력에 의한 추가소음도 없어 용현갯골수로의 주변 악취 저감은 물론, 소음 등 미관도 개선 될 예정이다.
또 용현갯골수로 현장상황에 맞춰 시간대별 적절한 운영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3~4월에는 스프레이식 악취저감장치 실시간 테스트를 실시할 것이며 이를 통해 악취저감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남항사업소 정지열 소장은 “용현갯골수로 주변 악취제로화를 위해 안정적인 악취저감 장치 운영과 상시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하수처리시설 운영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취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천환경공단 남항사업소는 중구 서해대로 94번길 93에 위치하고 있다.
인천시 중구, 미추홀구, 연수구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일 평균 10만t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또 매년 ‘1사 1산 가꾸기’, ‘갯골수로 환경지킴이 활동’ 등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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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산업단지 환경오염 배출업체 특별 단속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5일까지 관내 산업단지 소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 대상‘설명절 대비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기환경보전법 및 물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업체 9곳을 적발·행정 조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특별점검반 3개조를 편성해 남동국가산업단지, 검단일반산업단지 등 관내 7개 산업단지 소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 82곳을 대상으로 철저하게 점검했다.
이번 특별지도·점검은 설명절을 앞두고 취약 시기에 산업단지 내 환경오염행위 단속의 공정성을 유지하고 오염물질 배출업체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환경오염 근절을 위해 시행됐다.
적발된 9곳의 위반 행위는 폐수 배출허용기준 초과 1건 대기배출시설 미신고 3건 대기배출시설 사용개시신고 미이행 3건 대기 자가측정 미실시 1건 대기방지시설 훼손·방치 1건 등이다.
시는 적발 사항에 대해 폐수 배출허용기준 초과 건과 대기방지시설 훼손·방치 건은 개선명령 및 과태료 등 행정처분하고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설치·운영 등 중대한 위반사항이 드러난 7곳에 대해서는 시 특별사법경찰과에 고발의뢰 등 엄중조치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사례를 살펴보면,‘미신고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설치·운영’으로 적발된 알루미늄 주조시설, 플라스틱제품제조시설 등을 운영한 업체들은 사업장 내 적게는 4대 많게는 10여대의 성형시설 및 도가니로 등을 설치·운영하면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무단으로 배출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사례를 보면 남동국가산업단지 소재 알루미늄 주물주조업체의 비철금속가공시설과 지방일반산업단지 소재플라스틱사출제조업체의 플라스틱제품제조시설, 검단일반산업단지 소재 목재가구제조업체의 입자상물질발생시설을 관할관청에 사전신고 없이 무단으로 설치·운영하다가 적발됐다.
또한, 남동국가산업단지 및 지방일반산업단지 소재 도금 및 인쇄회로기판 등 제조업체 3곳은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가동하면서 가동개시 신고를 하지 않고 조업하다가 적발됐다.
검단일반산업단지 소재 목재가구제조업체는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가동하면서 주기에 맞게 자가측정을 실시하지 않고 조업을 하는 상황이었다.
남동국가산업단지 소재 금속도금업체는 처리된 폐수에서 기준치의 2.6배가 넘는 오염물질이 검출돼 개선명령처분을 받았다.
라덕균 시 대기보전과장은 “산업단지 내 미신고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면서‘설마 나 하나쯤이야’하는 사업주의 잘못된 환경의식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설 명절 등 특정시기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산업단지별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과 미신고 의심사업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환경관리에 대한 사업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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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함께 할‘시민 객원기자’찾습니다
인천시와 함께 할‘시민 객원기자’찾습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과역시는 공식 인터넷신문 ‘i-View’의 시민객원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취재·사진·영상 등으로 글쓰기, 사진찍기, 영상촬영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올해는 일반, 다문화, 청년·대학생, 사진·영상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객원기자로 위촉되면 자유로운 주제로 취재활동을 할 수 있으며 신문에 게재된 원고에 대해선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또 인천시 주요 행사나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기간은 2월 9일부터 3월 5일까지다.
인천시 공식 인터넷신문 ‘i-View’는 2005년 창간, 올해로 16주년을 맞았으며 11만명의 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시민 객원기자들은 인천의 숨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역사, 문화, 관광 등 인천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인터넷신문 시민 객원기자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이나, 인터넷신문 홈페이지 행사·모집코너에서 지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백상현 시 소통기획담당관은 “인천시 인터넷신문 ‘i-View’는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매체로 그동안 일반 매체에는 소개되지 않은 인천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발굴해 소개해 왔다”며 “인천을 사랑하고 관심있는 분들이 많이 지원해 인천의 재미있고 좋은 이야기들을 소개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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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환경특별시 인천 로고 공모전 개최
환경특별시 인천 로고 공모전 포스터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환경특별시 인천’을 위한 시민참여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와 함께 ‘환경특별시 인천 로고 공모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천시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친환경 자원순환 운동을 함축적이고 창의적으로 디자인한 로고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 향후 선정된 작품은 자원순환운동 정책과 관련한 각종 사업에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이며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디자인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만 제출할 수 있다.
수상 작품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4월 중에 선정되고 대상 등 5개 작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종우 시 시민정책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만든 로고가 앞으로 시가 추진하는 각종 정책에 활용된다는 데 의미가 있다” 면서 “기획사를 통해 잘 만든 로고가 오히려 행정 추진에 더 편하고 좋을 수 있겠지만 공모전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자원순환운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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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신청하세요~
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농어업인의 소득증대와 농수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60억원 규모의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농어업생산 및 소득증대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개발사업, 농수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상품성 및 고부가가치사업, 농수산물 가공공장의 시설현대화, 시설확충 등 유통기능 제고사업 등이다.
융자지원을 받고자 하는 관내 농어업인 및 생산자단체는 매분기말까지 해당 군·구의 농정업무 담당과나 읍·면사무소에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지역 군수·구청장이 사업내용 적격여부를 검토한 후 군·구 농정심의회를 거쳐 인천시에 추천하면 ‘인천시 농어촌진흥기금 운용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기금운용의 효율화를 위해 연 3회에 걸쳐 심사할 예정이다 융자지원 한도는 개인과 생산자단체에 달리 적용되는데 운영자금은 5천만원에서 2억원까지, 시설자금은 1억원에서 3억원까지이다.
대출금리와 금액은 사업대상자별 담보 및 신용조건에 따라 결정되고 상환조건은 운영자금은 2년 거치 일시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5년 동안 균등하게 상환하며 상환기간까지의 대출금리 중 3.0%를 시가 농어촌진흥기금으로 이차보전 해 준다.
이동기 시 농축산유통과장은“농어촌진흥기금 융자사업은 2008년부터 매년 약 6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해, 농어업인의 우수농산물 생산기반구축을 도왔다 앞으로도 농업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고 농·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농촌을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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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모든 어린이집에 소독비·마스크 지원
남동구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업 사진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어린이집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신규사업으로 어린이집에 소독비, 마스크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 1,942개소에 소독비를 연 5회 지원하고 어린이집 보육활동 중 발생하는 마스크 훼손에 대비해 어린이집 비치용으로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용 마스크 구입비를 1인당 10매씩 지원한다.
이는 감염병에 취약한 영유아들이 안전한 보육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관내 모든 어린이집은 주소지 관할 군·구청 보육 담당부서에 신청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영유아보육법 개정으로 소규모 어린이집의‘보존식 보관의무’가 신설될 예정이다에 따라, 현원 21인 이상 50인 미만 어린이집 431개소에 보존식 냉동고와 보존용기 구입비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8월 영유아 급식 안전관리 개선 대책을 수립해, 올해부터 소규모 어린이집에도 보존식 보관 의무를 부여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시는 해당 어린이집에 설비 구입비를 지원해 각종 감염병과 급식을 통한 식중독을 예방하고 식중독 사고 발생 시 원인분석과 확산을 방지하며 새롭게 보존식 보관 의무대상이 되는 어린이집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어린이집 방역물품 및 보존식 기자재 지원은 영유아의 건강과 위생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보육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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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세먼지 매년 줄고 또 줄었다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올해 더욱 체계적이며 강화된 ‘인천형 맞춤 미세먼지 저감사업’ 7개 분야·66개 세부 사업을 시행한다.
초미세먼지 농도 2024년 17㎍/㎥, 2030년 15㎍/㎥ 달성이 목표다.
인천시는 지난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효율적인 관리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2015년 관측 이래 최저치인 19㎍/㎥를 기록하며 수도권 3개 시·도 중 가장 낮은 수치를 달성했다.
시는 올해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인천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대형사업장 대기오염물질 감축 유도 항만, 공항 미세먼지 관리 및 도로 비산먼지 제거사업 등을 강력 시행한다.
우선 올해도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겨울철과 초봄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 정책을 추진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와 강도를 줄일 계획이며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발령 시 1단계부터 2단계 수준으로 격상·대응하는 ‘인천형 비상저감조치’시행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배출 저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주말, 휴일을 제외하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과 타시도 차량의 인천시 진입이 금지되며 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의 자율개선 참여 및 사업장 감시가 강화된다.
시는 2019년 12월~2020년 3월 4개월간 제1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을 통해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4㎍/㎥로 전년 동기 32㎍/㎥보다 25% 감소하는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제2차 계절관리제를 시행 중인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두 달간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지난해 26㎍/㎥에서 올해 22㎍/㎥로 개선됐다.
이 기간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는 일 평균 12,042대가 운행했고 이 중 80%인 9,657대는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완료한 상태다.
시는 또 대기총량사업장 오염물질의 90% 가량을 배출하는 발전, 정유 10개사와‘블루스카이협의회’를 운영해 자발적 대기오염물질 감축 유도로 대기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인천의 미세먼지 특성을 반영해 항만, 공항 미세먼지 관리를 위해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만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항만 내 하역장비 배출기준 신설 및 분진성 화물에 대한 관리 강화, 친환경 항만 인프라 구축을 적극 독려하고 선박·항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관리 강화, 선박·항공기 및 공항 운행차량 배출가스 관리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미세먼지 발생원의 23%를 차지하는 도로 재비산먼지 억제를 위해 취약지역 중점관리도로 총연장 232,078Km에 대한 분진 흡입 차량을 9대에서 10대로 확대 운영하고 기업 등의 적극적인 환경시설 개선 유도를 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 등에 258억여 원을 투입한다.
특히 야외활동 시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지대 형성을 위해 옥외 미세먼지 저감시설 설치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며 노후차 저공해조치 및 저공해차량 신차구입 지속 지원 등 미세먼지 저감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민체감형 악취 관리 정책을 도입해 악취 민원 해소에 총력을 다한다.
우선 악취배출사업장 및 취약사업장을 전수 조사해 데이터를 시각화해 악취지도를 만들고 실시간 기상 정보를 분석해 악취확산모델링시스템을 구축 후 산하 기관과 자료 공유시스템을 설치해 악취 민원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악취배출사업장 배출구 및 부지경계, 민원 다수 발생지역에 국비 지원사업으로 시료자동채취장치를 설치해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상시 확인하고 악취센서 기상장비 설치를 추가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한다.
시료자동채취장치는 비대면으로 실시간 감시가 가능해 코로나19유행 상황에서도 첨단장비를 활용한 악취 사업장 관리를 통해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올해도‘인천형 맞춤 미세먼지 저감사업’시행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악취 관리 등 대기질 관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푸른 하늘, 청정 도시 인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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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설 연휴 핵심방역수칙 및 보건사업 안내
남해군보건소, 설 연휴 핵심방역수칙 및 보건사업 안내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이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연휴기간에 보건소와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는 대상자에게 설 연휴 핵심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손소독 물티슈, 손소독제 등의 위생용품을 제공했다.
설 연휴 핵심 방역수칙으로는 고향·친지 방문 자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의심 증상 있으면 검사받기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철저 등이 있다.
아울러 보건소의 금연지원사업, 치매조기검진사업, 심뇌혈관예방관리사업 등에 대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함께 배부하고 보건소의 주요보건사업 정보를 군민들에게 안내해 보건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염병대응팀 정유정 주무관은 “설 연휴 이후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빠른 종식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더불어 “최상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정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군민들의 건강관리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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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어촌버스 활용 금연광고 시행
남해군, 농어촌버스 활용 금연광고 시행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2월부터 보건소 금연클리닉 홍보와 간접흡연 예방을 위해 남해군 농어촌버스를 이용해 금연사업 홍보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광고는 흡연자들을 위한 금연클리닉 운영과 간접흡연으로 인한 가족과 이웃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하는 내용이 담겼다.
금연 버스광고는 버스 외부 양측면에 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에 대한 내용과 간접흡연금지 실천을 유도하는 홍보내용을 담아 농어촌버스 3대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남해군은 지역사회의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남해군 관내를 수시로 이동하는 버스를 이용해 시각적 홍보효과를 높이고 군민들에게 금연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금연에 대한 인식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버스에 금연 독려 문구를 담아 금연의 중요성과 금연의지를 강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해군 보건소 최영곤 소장은 “버스광고를 통해 담배연기없는 금연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들의 금연 동기부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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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수동휠체어 우리가 빌려 드립니다”
남해군청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등록 장애인을 포함해 질병·사고 등으로 일시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군민 및 관광객에게 휠체어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동휠체어 대여를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경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가능하고 종합사회복지관의 경우 평일 및 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휠체어 대여 신청을 할 수 있다.
기본 대여기간은 4시간이며 부득이한 경우 1일에 한해 연장가능하다.
정춘엽 주민복지과장은 “수동휠체어 무료대여 서비스가 이동에 어려움이 있으신 장애인 및 군민들의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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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농번기 아이돌봄방 지원사업 신청 안내
남해군청
[국회의정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지역 농번기 주말 동안 영유아를 마음 편히 맡기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1년 농번기 아이돌봄방 지원사업’ 대상자를 이달 23일까지 농어촌희망재단을 통해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자는 10~20명 수용할 수 있는 보육시설을 구비하고 전문 인력을 갖춘 법인·단체면 가능하다.
운영기간은 지자체별 농번기를 고려해 3월~11월 기간 중 최소 4개월 ~ 최대 6개월로 매주 토·일요일 운영해야 하고 돌봄 대상은 만 2세 ~ 초등학교 2학년까지 해당된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기존 시설 개보수 및 기자재 구입비와 시설 운영비를 최대 4700만원 이내에서 사업비 지원을 받는다.
단, 보건복지부의 휴일 어린이집 지원 등 휴일 보육 관련 타 사업에서 별도의 지원을 받는 경우는 제외된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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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생육기 도래에 따른 시비관리
남해군청
[국회의정저널] 남해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마늘 생육기 도래에 따라 품질 좋은 남해마늘 생산을 위한 시비관리방법을 안내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마늘은 일정한 저온기간을 경과한 후 마늘쪽이 분화된다.
봄철 평균기온이 10℃이상으로 올라가면 마늘종과 인편이 분화되고 15℃이상이 되면 인편의 비대가 급속히 빨라진다.
이 시기가 도래되면 웃거름을 주는데 보통 1차 웃거름은 2월 중하순경에 황산가리 와 요소를, 2차 웃거름은 3월 중하순경에 황산가리와 요소를 각각 13kg/1,000㎡를 뿌려주는데 늦어도 3월 하순까지는 마쳐야 한다.
웃거름을 늦게 주거나 적정량 보다 많이 주게 되면 벌마늘 또는 열구마늘이 많이 발생되고 또한 저장성도 떨어지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또, 염화가리 대신 황산가리를 시용하는 이유는 산성화속도가 염화가리보다 늦고 토양 내 이동이 늦어 손실이 적은 편이며 황 성분이 들어 있어 마늘 고유의 매운 맛 증가와 품질을 향상시켜 주기 때문이다.
또한 3월부터는 적절한 토양수분 관리가 풍년 농사를 좌우하므로 가뭄이 계속되면 10일간격으로 30㎜정도 2~3회 물대기를 해주고 비가 계속 오면 뿌리의 활육이 떨어지고 병해충이 많이 발생하므로 토양 배수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야한다.
농업기술센터 박현숙 마늘팀장은 “자기 땅에 맞는 적절한 시비량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무료로 해주는 토양검정을 이용하는 것이 제일 좋다 요소 같은 질소질 비료는 잎이 자라나는데 영향을 주지만 너무 많이 주면 오히려 수량이 감소되며 저장 중 부패율이 높아질 뿐 아니라 벌마늘의 원인이 되니 적정량을 주어야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고 재차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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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남해군청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이 폐기물관리법 등 상위법령 및 관련지침의 개정사항을 반영하고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고자 ‘남해군 폐기물 관리 조례’일부 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제3조개정에 따라 투명페트병 분리 배출 내용을 조례에 반영했다.
또한 대형폐기물 배출방법을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고 또는 남해군 폐기물 배출 온라인시스템을 통해도 배출할 수 있도록 간소화해 군민 편익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대형폐기물 품목의 종류·규격·무게 등은 지속적으로 다양화되는 반면,해당 폐기물 품목이 없을 때 유사 품목에 준해 책정하는 수수료 부과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주민들의 배출신고 불편사항이 제기되어 왔다.
런닝머신, 의류관리기 등 13개의 대형폐기물 품목을 신설하고 기존 품목을 세분화된 규격에 맞는 수수료 기준을 마련 등 75개 품목에 대한 대형폐기물 수수료 체계 정비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개정안은 생활폐기물의 수집·운반관련 안전기준 생활폐기물 보관시설 등의 설치기준 마련 폐기물 반입의 제한 사항 신설 등 내용도 담고 있다.
조례개정안은 이달 28일까지 입법예고기간을 거쳐 3월 중 남해군의회가 심의할 예정이다.
하홍태 환경녹지과장은 “주민 편의와 도시 청결도 향상을 위해 폐기물 관리 조례를 일부 개정한다”며“쾌적하고 안정적인 청소행정서비스로 삶이 한층 더 행복하고 가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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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어린이도서관 건립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
남해군청
[국회의정저널] ‘여러분이 바라는 어린이 도서관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남해군이 납해읍에 건립하는 어린이도서관 건립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15일 밝혔다.
설문조사는 2월 15일부터 2월 24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군청 홈페이지 참여마당 설문조사에 참여하거나 서면 제출로도 가능하다.
‘어린도서관 건립’은 협소한 화전도서관의 환경을 개선하고 평생학습서비스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 15억원, 군비 12억억 등 총사업비 27억원이 투입된다.
남해읍 화전도서관 맞은편 터에 연면적 750㎡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
올해 9월경 착공해 2022년 하반기 중 완공해 2023년 1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해군은 이번 설문을 통해 군민들이 선호하는 어린이도서관의 공간구성, 최신 트렌드, 운영 프로그램 등을 파악할 예정이며 향후 건축 설계 등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읍에 어린이전용 도서관을 건립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어린이도서관이 아동과 가족이 책을 읽으며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문화 시설로 역할을 수행해 아이 키우기 좋은 남해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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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바람 타고 남해군향토장학회 기탁 줄이어
봄 바람 타고 남해군향토장학회 기탁 줄이어
[국회의정저널] 남해군향토장학회는 주은건설·주은지하수개발 100만원, 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 100만원, 향우 박영자씨가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주은건설·주은지하수개발 대표 김정주씨가 군수실을 찾아 100만원의 장학금을 건넸다.
김정주 대표는 “코로나19로 다들 힘든 시기에 우리아이들 만큼은 걱정 없이 미래를 위한 학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은건설·주은지하수개발은 2012년부터 작년까지 총7회에 걸쳐 7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어서 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군수실을 찾아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정만 대표는 “작년에 농촌체험 휴양마을로 지정이 됐다 여러모로 힘든 시기임에도 지역의 후학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은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첫 기탁금을 후원했다.
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은 농·산·어촌이 공존하는 도산권역의 옛 중현초교 터에 자리 잡고 있으며 체험관·야영장·잔디운동장·농촌체험장 등을 갖추고 있다.
작년 10월에는 지역특산품을 이용한 “남해할로윈, 미니단호박축제”를 개최해 지역민의 연대감을 고취하며. 기존 체험마을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회룡마을만의 매력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같은 날, 이동면 무림 출신 향우 박영자씨가 청년혁신과 사무실로 찾아와 별도의 기탁식 없이 100만원의 소중한 금액을 기탁 했다.
박영자 씨는 현재 부산에 거주 중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에 찾았는데 전부터 꼭 한번 장학금을 기탁하고 싶었다 지역 후배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