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양산시 ‘음식물쓰레기 무상 수거’ 자영업자 ‘호응’
양산시 ‘음식물쓰레기 무상 수거’ 자영업자 ‘호응’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급격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형음식점을 돕기 위해 이번달부터 4월 30일까지 음식물쓰레기를 무상으로 수거하고 있다.
이번 음식물쓰레기 무상 수거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한‘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을 자제하는 사람이 늘면서 급격한 매출 감소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형음식점에 대한 경영부담을 덜어주고자 시가 마련한 소상공인 지원 대책이다.
대상 업소는 관내 200㎡미만의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5,800개소 이며 무상 수거 기간 동안 납부필증을 부착하지 않고 업소용 음식물쓰레기 전용 수거 용기에 담아 종전과 같이 정해진 요일에 저녁9시 이후 배출하면 된다.
북정동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한 자영업자는 “코로나19 초기보다 지금이 훨씬 더 힘든 상황인데 쓰레기 무상 수거로 영업주들에게 조금 더 버틸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어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무상 수거기간에 소요되는 비용은 약 1억여원이 소요되지만 지역의 소상공인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봄에는 모두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21-02-15
-
양산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양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한국형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승용차 예산 99억8천만원 약706대, 화물차 예산 34억5천만원 약150대 규모로 전기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2012년부터 약140억의 예산으로 전기자동차 보급을 추진해 현재 815대 전기자동차가 운행되고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400대 더 추가 보급할 계획이며 보조금은 승용차 최대 1,500만원, 화물차는 2,300~2,800만원으로 차종별 차등지급이 된다.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은 구매차량별 대리점에서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대상은 자동차를 신규로 구매해 국내에 신규 등록한 구매자 중 양산시에 신청일 기준 1개월이상 거주한 만18세이상 시민 또는 소재한 법인 및 공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대상 자동차는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접수일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대상자는 구매신청서 접수순서와는 상관없이 출고순으로 선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고 양산시 기후환경과 기후환경팀으로 문의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바라며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
인천시, 올해 신규 공무원 1185명 뽑는다
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올해 지방공무원 1,185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2019년 1,962명, 지난해 1,553명 보다는 채용규모가 줄었지만, 3년 연속으로 1천명 대 대규모 채용을 이어가게 됐다.
직급별로는 7급 16명, 8급 87명, 9급 1,060명, 연구사 19명 지도사 3명 등 1,185명이며 임용예정 기관별로는 시 및 8개 구 1,056명 강화군 79명, 옹진군 50명 등이다.
시는 사회적 배려 계층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법정비율 보다 높은 비율로 구분 모집한다.
이에 따라 장애인 63명, 저소득층 33명, 기술계 고졸자 12명을 별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9급 시설관리와 운전 직렬은 인천보훈지청에서 국가유공자 자녀를 추천받아 13명을 특별 채용해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균형인사의 확산에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험은 상·하반기로 나눠 제1회 임용시험은 6월 5일 제2회 임용시험은 10월 16일 실시되며 온라인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다.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인천의 거주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계속해서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2021년 1월 1일 이전까지 인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총 3년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일부 직렬과 구분 모집을 하는 강화군과 옹진군의 경우에는 거주지 요건이 다른 만큼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임용시험과 관련한 세부일정과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 시험정보사이트와 지방자치단체 통합 인터넷 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 “그동안 대규모 채용이 이어져 올해는 지난해보다 채용 인원은 줄었지만, 감염병 대응을 비롯한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인력은 최대한 반영했다”며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대책으로 안전한 채용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
청양군, 어린이 보육 지원에 50억 투입
청양군, 어린이 보육 지원에 50억 투입
[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이 군내 14개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내는 부모들과 어린이집 종사자, 어린이집 시설 개선을 위해 올해 50억원을 투입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각 어린이집에는 원아 1인당 친환경급식비로 연간 7만5000원을 지원하고 교재·교구 구입비는 어린이집 1곳당 연간 100만원을 지원한다.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또한 월7만원씩 지원한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5곳에는 연간 150만원의 냉·난방비를 지원한다.
또 보육분야 공공성 확대를 위해 아동상해보험료 보육시설 가스·전기 안전 점검비 차량운영비 지원도 강화했다.
또 영유아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부모를 위해 최대 월6만원의 특별활동비, 최대 월3만원의 차량운행비를 지원한다.
셋째 이후 아이들에게는 만5세까지 매월 10만원씩 양육비를 지원한다.
아동수당은 0~83개월까지 매월 10만원, 행복키움수당은 0~35개월까지 매월 10만원을 지급한다.
김돈곤 군수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하면 지역사회 전체가 행복하다”며 “아이 키우는 가정을 위해 부모 입장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
청양군, 자녀 양육공백 채우는 아이돌보미 파견
청양군청
[국회의정저널] 맞벌이 부모의 자녀 양육공백을 채우는 청양군의 아이돌보미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 부부의 만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청양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위탁 시행하고 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보미는 20명이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기본형이나 종합형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다.
기본형은 학교나 보육시설 등·하원 및 준비물 보조, 부모 귀가 때까지 임시 보육, 놀이 활동,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요금은 시간당 기본 1만40원이다.
종합형은 기본형 서비스 외에 어린이를 위한 가사가 추가 제공되며 요금은 시간당 기본 1만3050원이다.
기본형과 종합형 모두 소득기준별로 정부 지원금이 있어 실질적 자부담은 생각보다 적다.
기본형 1506원~1만40원, 종합형 4516원~1만3050원으로 책정돼 있다.
아이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은 거주지 읍면사무소 또는 인터넷 사이트 복지로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2021-02-15
-
수변공원·합강캠핑장 활용 드론산업 육성 채비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국토부 주관의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2022년까지 9개 드론서비스 실증을 추진한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는 지난 2019년 드론법 제정 이후 드론시스템의 상용화 및 사업화 등을 촉진하고자 처음 실시됐으며 전국에서 15개 지자체 33개 구역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세종 드론특구 대상구역은 금강을 따라 3생활권 수변상가, 수변공원, 5-1생활권의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합강캠핑장 일원을 포함한 7,674㎢ 규모다.
드론특구 내에서는 특별감항증명과 안전성 인증, 사전 비행승인 등 규제가 면제되거나 완화되어 기업들이 자유롭게 실증할 수 있다.
시는 2022년까지 드론특구 안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 서비스 스마트 배송 서비스 도시 바람숲길 생육 모니터링 서비스 등 9개 드론서비스를 실증해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드론특구 내에서 드론 서비스를 실증 후 중장기적으로는 5-1생활권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적용한다는 목표다.
시는 정부청사와 조치원비행장 등으로 공역 대부분이 비행금지 또는 비행제한 구역으로 지정·관리되어 왔으나 이번 특구지정으로 드론산업 육성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생활·소비 패턴이 바뀌면서 드론산업 발전이 가속화 될 전망”이라며 “이번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계기로 드론산업 육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5
-
파주시, 치매고위험군 비대면 인지강화 프로그램 실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치매고위험군대상 비대면 프로그램 ‘새미톡’을 오는 19일부터 진행한다.
새미톡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한국에자이에서 제공하는 인지 훈련 도우미 챗봇으로 카카오톡 내 AI를 활용해 총 5개 영역에서 인지강화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5개 분야는 언어능력 기억력 주의력 계산능력 실행능력이다.
참여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새미톡을 활용해 인지력 향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모니터링 전담 간호사가 배치돼 새미톡을 이용한 훈련 안내, 치매 예방 관리 안내, 대면인지 훈련 도구를 지원한다.
임미숙 파주시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비대면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치매고위험군 어르신들에게 24시간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치매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5
-
파주시, 2021년 귀농창업 스타트업 교육생 모집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 사업 발굴, 일자리 창출 등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귀농창업 스타트업 교육생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4월 26일까지며 매주 월, 수요일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귀농창업의 이해, 농업경영 회계, 정책자금 활용하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교육 대상자는 2016년 1월 1일 이후 귀농자로 신규농업인 기본교육 또는 현장실습교육 이수자, 농촌 외의 산업분야에 종사한 자가 농업으로 전업하는 자, 농업에 종사하면서 가공·제조·유통업 및 농촌비즈니스를 겸업하기 위해 농촌으로 이주해 농업에 종사하는 자를 우선으로 선정한다 또한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귀농창업 계획 발표 및 평가를 통해 귀농창업 기반조성에 필요한 창업실행비 각 750만원을 2개소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신규농업인은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2-15
-
파주시, 해빙기 모기유충구제를 위한 집중방역 돌입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보건소가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15일부터 해빙기 집중방역에 돌입한다.
이는 말라리아 등 위생해충의 유충 및 성충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함이다.
해빙기는 월동모기의 저항력이 떨어지는 시기다.
따라서 이 시점에 집중방역을 해야 모기유충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여름철 모기발생을 감소시키고 각종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파주시 보건소는 방역반 2개조를 편성해 공동주택 149개소와 상가 167개소의 정화조, 지하실, 기계실, 집수정 등 월동모기 유충 서식처에 가열연막소독 및 분무소독을 시행해 하절기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 모기유충 및 성충모기 서식처 발견 시 파주시 보건소 방역부서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욱 파주시 보건행정과장은 “해빙기 취약지역 집중방역을 통해 여름철 모기 및 해충 발생을 감소시켜 모기로 인해 발생되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5
-
파주시, 건축사 재능기부 무료건축상담실 운영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지역 건축사협의 소속 건축사의 재능기부로 오는 3월부터 ‘무료 건축상담실’을 운영한다.
2015년 3월 처음 시행된 ‘무료건축상담실’은 건축물 신축 등 개발수요가 대폭증가하고 건축 관련 민원 사항이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종합적 분석 및 판단이 필요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관련 사항을 무료로 상담해주는 서비스다.
파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 건축상담실을 통해 건축인허가 전반에 관한 사항 건축 공사로 인한 피해 및 생활불편에 대한 대처 방안 건축물 유지관리 및 위법건축물에 대한 해소방법 간단한 민원서류 작성 대행 등을 상담 받을 수 있다.
무료 건축상담실은 오는 3월 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파주시청 건축과에서 운영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읍·면으로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해 시청을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도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별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수 파주시 건축과장은 “파주시민이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파주시 건축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상담으로 경제적·시간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어려운 건축 민원을 쉽게 풀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5
-
파주시,“2021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노후 슬레이트 주택에 대한 시민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위해 ‘2021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슬레이트 지붕재 또는 벽체를 사용한 건축물의 해체·처리 및 지붕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철거는 주택 및 부속건물 152동과 축사, 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 30동을 지원하며 지붕개량은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13동을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주택 및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비로 1동당 최대 344만원, 지붕개량은 최대 6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최대 지원 금액을 초과하면 본인 부담금이 발생한다.
오는 2월 26일까지 신청받아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기간 내 지원수가 미달될 경우 향후 추가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자는 건축물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관진 파주시 자원순환과장은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통해 오래된 슬레이트를 철거함으로써 파주시민들의 건강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5
-
파주시,‘현장 주도형 안전관리 강화’로 산업재해 예방
파주시,‘현장 주도형 안전관리 강화’로 산업재해 예방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2020년 1월 16일 ‘산업안전보건법’이 전면 개정돼 안전관리 보호대상을 공공행정의 현업업무종사자에서 노무를 제공하는 자로 확대해, 시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근로자와 기간제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주도형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지난해 주요 재해유형으로는 넘어짐 사고와 부딪힘 사고 등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휴먼에러로 작업기간이 대체적으로 짧은 근로자의 작업인식 부족이 가장 큰 원인으로 나타났다.
안전작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소속부서원을 관리하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중요한데,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근로자 작업을 일일이 컨트롤 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확인됐다.
파주시는 기간제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서 매월 1회 이상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발생되는 작업장 위험요인을 식별하고 근로자에게 올바른 안전작업방법에 대한 정보를 교육해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또, 올해부터는 보건관리지정기관에 보건관리 위탁을 시행해 월 2회 찾아가는 보건관리를 통해 직업병을 예방하고 근로자 건강관리를 실시해 보이지 않는 위험요인도 제거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이종춘 파주시 자치행정국장은 ”단시간에 획기적인 개선이 될 수는 없겠지만 현장 주도형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근로자들이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향후에는 근로자 스스로가 안전관리를 주도할 수 있는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15
-
파주시, 장애인 대상 이동기기 수리비용 지원금 상향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지원’ 사업을 통해 장애인이 이동기기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수리 및 점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전문적인 이동기기 수리업체가 없는 파주시는 이동기기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불편 해소와 이동권 확보를 통한 사회활동 참여 증진을 위해 이동기기 수리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해 선정했다.
특히 ‘파주시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에 따라 2021년 이동기기 수리비용 지원금을 100% 상향해 지원한다.
이에 파주시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 중 수동 및 전동횔체어, 전동스쿠터, 보행기 등 이용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 장애인의 경우 연간 20만원, 그 외 장애인은 10만원 이내의 수리비용이 지원된다.
이 경우 시에서 선정한 수리업체를 이용한 경우에 한한다.
2021-02-15
-
파주시, 국내·외 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 업체 모집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중소기업의 기업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국내·외 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국내·외 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 사업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주시 지역의 중소기업의 국내·외 전시회 참여 비용 일부를 지원해, 기업 매출 성장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모집기간은 15일부터 26일까지며 지원대상은 파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2021년 1월 1일 ~ 11월 30일 동안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가하는 중소기업이다.
시는 평가를 통해 선정된 업체에 국내전시회는 부스임차료, 장치비, 홍보비, 온라인 전시회 참가비용을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고 해외전시회는 부스임차료, 장치비, 운송비, 항공비, 온라인 전시회 참가비용을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국내 전시회와 해외 전시회는 중복으로 선정될 수 없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오프라인 전시 참가가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전시회 참가비용을 신규 항목으로 추가 지원한다.
2021-02-15
-
파주시, 주민편의 위해 체육공원 관람석 설치
파주시, 주민편의 위해 체육공원 관람석 설치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법원체육공원에 156개의 관람석 설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부터 축구장 관람석 설치를 시작했으며 설치 공사가 완료돼 체육공원 축구장이 제 모습을 갖췄다.
법원체육공원은 2015년 준공됐지만 관람석이 없어 올해 예산을 편성해 조기에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이번 관람석 설치가 체육공원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고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축구장에 설치된 관람석은 공간 활용도를 높인 수납식 구조다.
의자를 한 구역으로 접고 다른 장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제작해 운동경기 관람뿐 만 아니라 행사시 공간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법원체육공원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임시휴관 중이지만 재개관되면 시민들이 스포츠 경기를 포함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시민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공공체육시설 이용자의 편의증진과 쾌적한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체육시설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