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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행복한 교육도시 군산
청소년들이 행복한 교육도시 군산
[국회의정저널] 2021년 군산시는 ‘청소년들이 행복한 교육도시 군산’이라는 목표를 위해 학교와 마을, 군산시와 시민사회와 함께 만드는 군산미래교육지구 사업 등 40여개 사업을 교육협력기관 및 단체들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힘차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사업 내용은 창의재능 및 진로직업 활동지원 폭넓은 장학지원 프로그램 외국어교육 인프라 조성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 교육격차 해소로 평등한 출발선 보장 등이다.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살리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
우선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1년 군산미래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한다.
마을, 학교, 지자체의 협력적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하는 지속가능 교육자치 협력체계을 구축하고 지역과 함께 하는 군산형 교육특화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다.
구)월명초교에는 청소년을 위한 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공간을 마련하고 청소년의 자치활동, 진로활동, 문화예술활동을 위한 군산청소년자치배움터의 운영을 지원한다.
청소년 개개인의 적성과 특기를 조기에 발견해 다양한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복합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미래형 직업군 전문강사들이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고등학생 진로탐색 및 자기주도 리더십 캠프를 여름과 겨울방학에 운영할 예정이다.
2019년부터 시작한 청소년 복합문화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탐색활동으로 관련 대학에 진학하거나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성장의 디딤돌이 됐고 이를 후배들에게 전해주는 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다.
교육발전진흥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학지원 사업도 다양하게 변화된다.
우선 고교 방과 후 수업 프로그램은 교과 과목별로 모집해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학습코칭, 진로진학 컨설팅등 비교과 프로그램은 확대 운영한다.
또 성적향상 장학금의 경우 성장향상도와 봉사활동 실적을 합산해 고등학생 200명을 선발, 1인당 3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외 역사탐방은 글로벌 문화탐방으로 변경되어 방학 기간을 이용해 우수 학생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장학생을 선발해 해외의 주요 역사·문화 탐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역사의식 함양과 학습의욕 고취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외국어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지원사업,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지원, 어린이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가정이나 학교에서 컴퓨터를 이용해 원어민 강사와 직접 대화하는 방법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어린이 화상영어 사업은 농어촌 초등학교 학생과 여건이 어려운 도시지역 초등학교 학생들까지 폭넓게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역 내 각 고등학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문계, 전문계고 12개교에 학력증진사업, 학생역량강화사업, 특기적성 사업 등을 각 학교별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전문계고 특성화 지원을 위한 특성화고 명장육성사업과 학교별 예술·체육 분야 특기자 양성 프로그램이 기존과 같이 추진된다.
지역격차와 소득격차가 교육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 평등한 출발선 보장을 위한 마중물·희망스터디사업, 농어촌학교 방과 후 음악 프로그램지원사업, 농촌 어울림학교 운영지원사업, 저소득층 교육 지원사업, 농촌 균형발전 통학비 지원, 대안교육위탁기관 지원사업, 지역아동센터 아동 예능 교육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마중물사업은 저소득층 중학생에게 교과 학원비를, 희망스터티사업은 특기적성과목 학원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의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주는 사업이다.
희망스터디사업의 경우 학원비가 20만원일 때 시에서는 10만, 가맹학원에서는 8만원을 지원하고 학생부담은 2만원이다.
서경찬 자치행정국장은 “변화하는 교육정책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과 학생들의 창의재능 발굴과 진로지원 교육, 해외 문화체험, 문화예술 활동 등 교육청과 상호 보완적 역할 분담을 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교육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의 다양한 교육지원정책 추진과 변화는 학생과 청소년들을 전인격적인 자질을 갖춘 미래의 주역으로 길러내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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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소상공인 공유재산 사용료 인하 대상 확대
산청군 소상공인 공유재산 사용료 인하 대상 확대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군 소유 건물에 대한 사용료를 인하 중인 산청군이 매출감소 비율과 관계없이 사용료 인하 대상을 확대한다.
15일 산청군은 소상공인의 공유재산 건물 사용료 요율을 기존 5%에서 최저요율인 1%로 인하해 적용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매출실적 감소 비율과 상관없이 모든 군 소유 재산 임차중인 소상공인의 사용료가 80%까지 감경된다.
군은 지난해 2월부터 공유재산을 임차중인 소상공인에게 2019년 대비 매출실적 감소비율에 따라 적게는 20%에서 많게는 80%까지 사용료를 감경해 왔다.
이번 공유재산 사용료 추가인하 조치는 매출실적 감소에 따른 차등 감경을 하지 않고 모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한 것이다.
새로운 기준은 2021년 1월1일 기준으로 소급 적용된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임차인은 재난 종료일로부터 5년 이내에 환급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영업장을 폐쇄하거나 휴업 등으로 공유재산을 전혀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해당 기간만큼 사용료를 100% 감면하거나 연장할 수 있다.
군은 2월 중 피해지원 대상을 확인한 후 이미 납부한 사용료는 해당 인하율에 따라 환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유재산 사용료 인하 확대 조치가 코로나19로 경영위기에 놓인 소상공인들에게 다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민간부문에서 진행되고 있는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에도 적극 동참하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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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묵 계룡시장, 119릴레이 챌린지 동참
최홍묵 계룡시장, 119릴레이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최홍묵 시장이 지난 10일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화재감지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119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겨울철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고자 진행 중인 캠페인이다.
최홍묵 시장은 류석만 충청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119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계룡시의회 윤재은 의장, 부여군 박정현 군수를 지목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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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묵 계룡시장, 국가보훈처장에 지역현안 건의
최홍묵 계룡시장, 국가보훈처장에 지역현안 건의
[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지난 10일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이 계룡시를 방문해 최홍묵 시장과 시정 주요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시는 황기철 처장이 설명절을 맞아 보건소와 선별진료소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일하는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계룡시를 찾았으며 실제 선별진료소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관계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어진 환담 자리에서 최홍묵 시장은 ‘2021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와 ‘호국안보 역사문화도시 조성’에 대한 국가보훈처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엑스포 개최 관련해서는 오는 10월 중 계획된 국가보훈처의 국내외 참전용사 초청사업 및 제대군인 주간행사를 엑스포 기간 중에 개최해 참전용사가 엑스포 개막식과 6·25 참전용사 초청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 조정을 요청했다.
호국안보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독립운동사 발굴 사적화 사업 관련 보훈처에서 보유중인 독립운동가 공훈자료 지원과 함께 월남전 참전유공자 기념비 건립에 필요한 사업비 등을 요청했다.
최홍묵 시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계룡시를 찾아 방역종사자를 격려하고 계룡시 주요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해 주신 황기철 처장님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에 국가보훈처에 건의한 사업들은 지역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꼭 필요한 만큼 국가보훈처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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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비대면 금연사업 홍보 캠페인 운영
2021년 비대면 금연사업 홍보 캠페인 운영
[국회의정저널] 평창군보건의료원은 2월 3일부터 28일까지 지역 내 흡연율을 낮추고 금연지원서비스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금연사업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에 평창군은 2월 장날에 맞춰 평창읍과 진부면 전통시장에서 홍보부스를 설치, 안내방송을 실시해 금연클리닉 운영 및 흡연예방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다.
특히 평창군은 금연홍보부스에‘금연소리 알림판’을 설치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으로써 향후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금연사업 서비스를 지원하고 간접흡연에 대한 폐해 등을 홍보해 흡연자들의 금연결심이 금연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평창군올림픽전통시장과 진부면 전통시장 상인회는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참여를 유도하고 평창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 및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금연홍보부스 설치 및 안내방송을 통한 주민참여형 홍보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연 지원활동을 통해 금연의 중요성을 제고하고 흡연율 감소 및 간접흡연 없는 건강한 환경 조성으로 평창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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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1년 농촌 빈집 정비사업 추진
평창군청
[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건물 붕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촌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군비 2억원을 확보해 약 40동의 빈집을 대상으로‘2021년 농촌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정비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주택 또는 건축물로 동당 500만원 이내에서 철거를 지원한다.
신청은 환경위생과 슬레이트 철거지원사업과 중복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자는 3월 5일까지 주소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사업을 통해 방치되어있는 빈집을 정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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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복지 새내기 직원 업무 역량 강화 지원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복지팀 신규직원 대상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관협력 활성화 지역자원개발 시스템 구축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천전략 수립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시는 앞으로도 맞춤형복지팀 신규 인력이 갖춰야할 복지마인드 함양, 상담기법, 안전교육, 정부정책 등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직원들의 정보와 지식은 주민 복지서비스와 직결되는 만큼 교육을 통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에 신속히 적응하고 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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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복지정책과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시대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방향, 맞춤형복지팀의 역할, 팀장의 리더십 함양, 주민참여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을 논의했다.
또한, 천안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성공을 위해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장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정기 간담회를 열어 현안사항 공유 등 복지안전망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박상돈 천안시장은 읍면동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팀장들을 격려하고 제도권 밖의 복지서비스가 절실히 필요한 대상자들이 단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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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사료작물 최적 작부체계 개발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사료작물 최적 작부체계 개발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논을 활용한 사료용 벼 동계사료작물 연계 최적 작부체계를 개발했다.
센터는 기상이변으로 수입 곡물가격 상승과 수입조사료 가격 폭등에 대비한 국내 조사료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협동한 시험연구 과제를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에 걸쳐 완료했다.
연구결과 생산성, 사료가치, 농가여건을 고려한 가장 이상적인 작부체계는 6월 사료용 벼 ‘영우’를 담수산파해 9월 중순 수확 후 9월말부터 10월초까지 동계사료작물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코원어리 품종을 파종해 5월 말 수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료용 벼 영우 담수산파 시 약 54t/ha의 생초수량을 보였다.
정순우 축산기술팀장은 “농가여건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파종방법 및 품종별 사료가치를 제시해 축산농가 상황에 맞는 적정 재배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며 논 활용 사료작물 생산기반이 확립돼 국내 양질 조사료 자급률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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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체계적인 가로수 유지·관리 추진
천안시, 체계적인 가로수 유지·관리 추진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식재된 가로수 5만여 주에 대해 예산 7억여 원을 투입해 2월부터 12월까지 체계적인 가로수 유지·관리에 나선다.
시는 가로수 유지·관리공사, 수종갱신, 수형조절, 돌출뿌리·위험수목·고사목제거, 병해충방제 등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도시 이미지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로수 생육불량으로 인한 도복우려 및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구간인 오성로 일원의 회화나무는 제거하고 3월부터 4월까지 수종갱신 사업을 진행한다.
목천읍 삼방로 일원에서는 벚나무 길을 조성해 향후 관광객을 유도하고 가로수 가지치기는 수목의 종류와 특성을 고려해 자연적인 수형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수형조절을 3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
또 병해충방제, 비료주기 등도 체계적이고 시기적절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안전과 불편을 해소하고자 고사목, 위험수목, 돌출뿌리 등 제거 시 지상부에 그루터기를 남기지 않고 완전히 제거해 보행에 지장이 없도록 재정비한다.
여름철 태풍 등 기상재해에 대비해 가지치기와 피해목 제거 등 가로수로 인한 물적 피해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육 불량한 가로수에 대해선 수종갱신 및 위험가로수 제거 등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동시에 간판가림 민원 등을 즉시 처리할 예정이다.
나시환 공원녹지과장은 “안전사고 예방 및 가로환경을 개선해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가로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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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축산물 위생분야 합동단속 및 유전자 검사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축산물 먹거리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유통을 위해 지역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합동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
충남도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2월 17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되며 단속대상은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정육식당 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위·변조 판매 여부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유통기한 변경 여부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식육 매입·매출에 관한 서류작성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상습적이고 고의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처리 및 행정처분해 안전한 유통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먹거리 공급을 위해 부정 축산물에 대한 집중감시 및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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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적재적소’ 평생학습 강사은행제 운영
천안시, ‘적재적소’ 평생학습 강사은행제 운영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평생학습 강사들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강사은행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사은행제는 강사들이 천안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 강사등록 후 강사연수에 참석하면 평생교육 강좌를 배정받을 수 있도록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기관 또는 단체가 강사은행제에 등록된 강사 채용을 공문으로 요청하면 시청 교육청소년과가 해당 강사를 연계·지원한다.
강사에게는 역량강화 교육과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기관 및 단체에는 좋은 강사들을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 1석2조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천안시는 교육청소년과를 중심으로 평생교육 컨트롤타워로서 2022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천안시 평생학습관’ 설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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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학대아동 즉각분리제도 차질 없이 준비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3월 말부터 도입되는 학대아동 ‘즉각분리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학대피해아동을 즉각 분리 수용할 수 있도록 보호시설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즉각분리제도는 지자체가 피해 아동에 대한 보호 조치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아동일시보호시설·학대피해아동쉼터에 입소시키거나 적합한 위탁가정·개인이 일시 보호하는 제도로 제2의 입양 아동학대 사망사고 제2의 인천 형제 화재참변을 막기 위해 정부가 시행한다.
현재 시는 아동양육시설 3개소, 공동생활가정 9개소, 학대피해아동쉼터 2개소, 청소년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호시설의 기능보강사업과 정비 사업을 통해 아동학대사건 발생 시 아동을 즉시 분리하고 엄정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즉각분리제도 시행에 앞서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쉼터 등 아동보호시설 시설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제도 시행에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6월 아동학대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의 대응기반을 마련한 뒤, 7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10월부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9명을 배치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3월 말부터 시행되는 즉각분리제도의 정착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아동보호시설을 정비하고 아동학대사건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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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4차 산업혁명 시대 오는 20일‘천안 스타트업’정책토론회 개최
천안시, 4차 산업혁명 시대 오는 20일‘천안 스타트업’정책토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스타트업 혁신도시 천안을 위해 오는 20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스타트업 혁신도시 천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스타트업 관련 전문가와 천안 창업 생태계 조성 방향 논의 및 현 실태 분석을 통한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다.
특히 천안시가 과학벨트기능지구 선정, 천안SB플라자 건립, 충남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그린스타트업타운 사업 선정 및 스타트업 발굴·육성 지원사업 등 스타트업 혁신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사업 추진에 앞서 성공적인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한 과제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와 박완주 국회의원, 문진석 국회의원, 이정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양승조 충남도지사, 스타트업 관련 전문가, 스타트업 기업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하고 개회사, 축사, 주제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발제는 박찬종 천안시 미래전략산업과장이 ‘천안시 스타트업 지원 계획’ 맹창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 계획’ 신중경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가 ‘스타트업 성공요인과 천안시 대응 방안’을 주제로 진행한다.
토론은 김철환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이 좌장을 맡아 양동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 본부장 김재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추진실장 이춘범 한국자동차연구원 기업지원본부장 유상훈 JB벤처스 대표 오재환 ㈜인투시 대표가 토론자로 나선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혁신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마중물로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스타트업 혁신도시 천안을 위한 밑그림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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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자동차세 1월 연납 43억원 징수
홍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이 1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통해 조기 세입확보와 주민들의 세금 감면 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거뒀다.
15일 군에 따르면 올해 자동차세 1월 연납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5,409대 38억 보다 13.4% 증가한 17,036대 43억이다.
이는 징수목표액 161억의 26.7%로 군 전체 등록차량 54,594대의 31.2%에 해당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로 납부시기에 따라 1월 9.15%, 3월 7.5%, 6월 5%, 9월 2.5%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군은 1월까지 납부된 자동차세의 경우 9.15% 할인혜택을 받기 때문에 이들 차량의 절세액은 총3억 9,6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납세부담을 덜기 위해 3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이번에 연납신청을 하지 못한 주민은 3월부터 시작하는 연납기간 내 차량이 등록된 군청 세무과·읍면 자동차세 담당부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승언 세무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을 이용하는 것이 시중금리보다 금전적 혜택이 크고 납세자에게는 절세를, 군은 재정의 조기 확보라는 상호간 긍정적 효과가 있다”며 “군민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