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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모두 마스크 착용
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지역을 찾는 외지 방문객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끼리 마스크 착용과 5인 이상 집합금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지역 내 감역 확산 방지 노력에 적극 협조해준 시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실제로 최근 발생한 2명의 확진자는 타 지역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그 외에는 감염사례가 없었으며 연휴기간 중 일부 생활민원 신고 외에는 단 한건의 사건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명절 전부터 현재까지 최선을 다해온 방역관리가 헛되지 않도록 종합대책 상황실 운영과 집중 방역관리 추진에 총력을 다 했으며 특히 설 명절 고향을 방문한 일가친척들과 연휴기간 외출자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및 집안 등 실내에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가족 간 감염 방지에 힘쓰도록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개인방역 수칙준수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천 시장은 “설 명절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 없이 조용하고 차분한 가운데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었던 것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빛났던 시민의식 덕분으로 다시 한 번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며 “더불어 지난 8일 동절기 공사 중지 조기 해제를 통한 각종 시설공사의 발주로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영농기 이전에 수해복구 공사를 완료해 적기 영농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1천2백여 공직자와 함께 지역발전으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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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현장 일경험으로 청년 고용위기 돌파구 찾는다
디지털현장 일경험으로 청년 고용위기 돌파구 찾는다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경제진흥원이 ‘경남형 뉴딜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경남형 뉴딜일자리사업’은 구직 청년에게 다양한 지역 현장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창업 컨설팅을 지원해 민간일자리로 연계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 시작된 이후 그간 공공기관, 기업,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936명이 일 경험을 했고 155명이 취업에 성공해 청년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현장’ 일 경험과 전문교육을 실시해 포스트코로나에 대응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디지털화·비대면화로 급변하는 기업환경에 적합한 업종과 사업방식으로 전환해 나갈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이 약한 중소제조업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도 적극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디지털 산업체이거나 기존 제조업 등 일반 업체로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직무에 청년을 채용하고자 하는 기업이며 선정된 기업은 지원기간 동안 모집 시군에 주소를 유지해야 한다.
선정된 기업은 10개월 이내의 청년인건비 2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15개 시군에서 총 179명의 청년 채용을 지원하며 채용된 청년에게는 교통비, 주거비도 추가로 지원된다.
2월 25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 및 시군 누리집, 경상남도경제진흥원 누리집,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일수 경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특히 청년 고용시장이 얼어붙었다”며 “10개월의 단기일자리지만 위축된 청년고용시장에 순풍이 되어 청년과 도내 중소기업에 돌파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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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1년 공동체 활성화 주민공모사업 시작
경남도, 2021년 공동체 활성화 주민공모사업 시작
[국회의정저널] 16일 경상남도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도내 주민을 대상으로 ‘공동체활동지원 주민공모사업’과 ‘아파트공동체 공유공간 조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체활동지원 주민공모사업’은 3인 이상의 주민모임 및 단체를 대상으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동체 활동 단계에 따라 씨앗기 최대 2백만원, 활동기 최대 6백만원, 열매기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자유롭게 활동 주제를 선정하는 ‘자유주제’를 비롯해 경남도에서 지정하는 ‘지정주제’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아파트공동체 공유공간 조성 지원사업’은 아파트 유휴 공간에 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공유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공유공간의 복합공간 전환, 신규 공유공간 조성을 지원한다.
대상 공간별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되며 예비후보지 선정 후 경남 공공건축가가 참여하는 주민 디자인워크숍을 진행해 최종 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
두 사업 모두 경남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사전 사업상담을 받아야 하며 공동체활동지원 주민공모사업은 3월 16일까지, 아파트공동체 공유공간 조성 지원사업은 4월 2일까지 거주지 시군에 사업제안서를 접수하면 된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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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회적경제 육성 위해 민·관 힘을 모으다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가 중점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리모델링 및 증축공사가 올해 착공된다.
경남도는 15일 경남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1년 제1회 경상남도 사회적경제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하고 사회적경제추진단의 2021년도 주요 업무와 지난달 개최된 ‘제1회 사회적경제 실무위원회 회의’ 결과를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 보고에 따르면 경남도는 올해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착공 외에 사회적경제기업 금융 지원을 위한 저금리 융자도 시행한다.
또한, 경남형 뉴딜사업과 접목해 환경·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그린뉴딜 사회적경제기업가를 육성·지원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 협업모델 발굴·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경제위원회’는 사회적경제기업·중간지원조직·전문가·공무원 등 18명으로 구성된 민관협치 합의체로 경남도가 민선7기 도정 4개년 계획 주요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중심에 있는 심의·자문기관이다.
이번 회의는 사회적경제추진단이 경제부지사 직속으로 배치됨에 따라 당연직인 공동위원장이 행정부지사에서 경제부지사로 변경된 후 처음 열리는 회의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서면으로 개최됐다.
장재혁 경남도 사회적경제추진단장은 “올해는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 착공되는 등 민선 7기 이후 추진해 온 경남의 사회적경제 기반과 인프라가 점차 갖추어지고 있다”며 “사회적경제 성장에 보다 가속도가 붙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관계를 보다 더 긴밀하게 조율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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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했던 생활 속 규제, 내 손으로 고쳐볼까?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2월 16일부터 3월 17일까지 30일간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일상생활 속에서 느꼈던 각종 불편사항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총 5개 분야다.
도민 누구나 횟수 제한 없이 제안 가능하다.
일반 도민 공모와 함께 지역의 각종 협회·단체 등 민간 전문가들이 분야별 규제개선 사항을 발굴, 제안할 수 있도록 해 신산업 등 전문 분야의 심도 있는 규제 개선과제 발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제안을 하고자 하는 도민은 경상남도 누리집을 통해 양식을 내려 받아 전자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해당 부처와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우수과제를 선정하며 우수과제로 선정된 사람에게는 오는 10월 경 행정안전부 장관과 도지사 표창 및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박일웅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불편했던 생활 속 규제들이 하나씩 고쳐질 수 있다”며 “사소한 것이라도 주저하지 말고 제안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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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와 한국국토정보공사 함께 한다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와 한국국토정보공사 함께 한다
[국회의정저널]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올해 9월 개최하는 엑스포의 분위기 확산을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지역본부의 업무차량 100여 대에 홍보용 광고판을 부착한다고 15일 밝혔다.
LX 업무 차량를 이용한 엑스포 홍보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는 물론 LX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LX는 지적사업과 공간정보사업으로 수준 높은 국토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경남 18개 시·군 곳곳에서 지적측량, 지적재조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LX 업무차량에 엑스포 홍보용 스티커를 부착함으로써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적극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조직위는 기대하고 있다.
김종순 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은 “이번 업무차량을 활용한 홍보는 2019년도와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양 기관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는 모범 사례라 할 만하다”며 “국토정보의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LX경남지역본부에서 적극적으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개최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기존 상설전시관 3개소, 임시 전시관 5개소 등에서 산삼과 항노화를 주제로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엑스포 입장권 예매는 티켓링크, nh농협, 엑스포조직위에서 가능하고 1차 예매 기간인 4월 30일까지는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권 및 입장권 소지자는 경남도 내 14개 시·군 숙박 및 75개소의 유료관광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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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돼지 사육농가 fta 폐업지원금 지급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자유무역협정 체결 이후 더 이상 양돈업을 할 수 없어 폐업을 하게 된 16농가 2만1,040두에 대해 53억원의 폐업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폐업지원금 대상은 농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선정한 수입피해모니터링 대상 농축산물 품목과 농업인·생산자단체가 신청한 품목 등 총 107개 품목에 대해 2019년 연간가격과 수입량 등 지급기준을 분석해 결정됐다.
지원단가는 마리당 251,775원이며 전액 fta기금으로 지원된다.
지급 상한액은 농업인의 경우 14억원, 농업법인은 20억이다.
폐업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축사 내 분뇨처리, 퇴·액비 청소 등 방역조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지원금을 받은 뒤 5년 이내에 다시 사육하면 지원금이 환수된다.
박종광 경남도 축산과장은 “fta 직접피해보전사업은 자유무역협정, 질병 발생등으로 축산경영이 어렵고 도시화에 따른 민원이 발생하는 등 한계에 도달한 농가를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 축사시설현대화사업과 ict 지원사업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축산농가의 체계적 관리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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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개발 특허기술 및 품종, 산업화 박차
경상남도 개발 특허기술 및 품종, 산업화 박차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개발된 특허기술과 육성 품종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통상실시권 허락 등 산업화 촉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허기술과 품종의 산업화는 통상실시권, 전용실시권 허락을 통해 산업체나 종묘업체가 권리를 가지고 농업에 활용되는 농기자재, 품종 판매 등 경제활동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 행위이다.
농업기술원은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에만 32품종 실시권 허락으로 대내외적 보급을 실시했고 처분 금액은 6천4백만원에 달한다.
그 결과 지난해 딸기 품종사용료 절감 효과는 40억원, 미니파프리카 2억8천만원, 장미 등 화훼류 5억7천만원 등으로 추산된다.
또한 2019년에 특허등록한 ‘1-메틸사이클로프로펜 합성장치 및 합성방법’ 기술은 6년 동안 1천만원의 금액으로 국내업체에 통상실시권을 허락했다.
원예작물 신선도유지제로 사용되는 1-mcp는 기존에 1g당 400만원 정도 하는 고가의 물질이었으나, 특허 기술을 활용하면 제조비용을 1g에 14만원 수준으로 낮출 수 있어 농가에서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해당 기술로 제품을 생산한다면 연간 160억원의 수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정재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장은 “우리 농업의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품종과 특허 권리행사가 최대한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며 또한 개발된 품종과 특허에 대한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현장 실증을 통해 우수성을 확인 할 수 있는 사업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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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항노화 산업 견인을 위한 새로운 도약 준비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항노화 산업 견인을 위한 새로운 도약 준비
[국회의정저널] 재단법인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이 경남 항노화 산업의 발전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먼저 도내 항노화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판로를 확대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홍보·마케팅 지원에 적극 앞장선다.
연구원은 올해부터 기업지원팀을 신설해 항노화기업 대상 애로기술지원 등 기존 연구개발사업뿐만 아니라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 기업 역량 향상, 사후 관리 등 비연구개발 사업을 아우르는 모든 과정에까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 지원 사업으로 항노화 기업지원 홈페이지 구축 국내 판로 확대를 위한 전시부스 설치비·홍보비 등 박람회 참가 지원 항노화 상품 시각·포장 디자인 개발 지원 기술 이전 사후 관리 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전문 컨설팅 등이 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를 국·도비 각 30억 씩 총 60억을 들여 설립한다.
약용작물산업 관련 연구 장비 및 생산시설을 올해부터 설계해 2023년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항노화 기업 및 농가 대상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창업기업 교육 등 약용작물 산업 육성을 위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이향래 원장은 “항노화산업을 선도하는 최고의 거점 연구기관으로서 항노화 연구개발 사업과 항노화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마케팅 사업 등 항노화 및 관련 산업 전반에 걸쳐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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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감증명서와 동일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아시나요?
장수군청
[국회의정저널] 장수군은 15일 주민편익과 행정비용 절감을 위해 ‘본인서명사실 확인서’ 발급과 사용 활성화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본인서명사실 확인서는 기존의 인감증명서를 대체할 수 있는 효력을 가진 문서로 인감증명서의 부정발급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12년 12월 시행됐다.
본인서명 사실확인서는 본인이 서명을 하고 기재한 내용을 행정기관이 확인해주는 제도로 신분확인 후 간단한 서명만으로 전국 어디서나 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
특히 대리발급이 불가할 뿐만 아니라 사용용도와 수임인 기재가 가능해 다른 용도로 사용이 불가능해 안전하며 행정에서도 인감대장 관리와 이송 등에 소요되는 비용이 절감되는 장점이 있다.
주성덕 민원과장은 “본인서명사실 확인서는 인감 위조사고와 부정발급 등으로 인한 재산상 피해를 방지해 주민 편의 증진뿐만 아니라 인감대장 관리에 소요되는 행정비용을 절감해 행정의 효율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정착되어야 할 제도”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용과 등기소, 자동차매매상사, 금융기관 등 인감이 필요한 수요기관에서도 인감대신 본인서명사실 확인서를 제출받아 업무처리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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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세대장비 교체
장수군청
[국회의정저널] 장수군은 이달 19일까지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댁내장비를 최신 ICT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장비로 교체 및 신규 확대 보급한다.
15일 장수군에 따르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 가정에 화재·가스감지기·응급 호출기 등을 설치해 화재·가스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응급상활을 알리고 119에 연결되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번에 보급되는 차세대 장비는 게이트웨이, 활동센서 화재센서 등이며 기존 전화기 형태에서 모니터가 부착된 태블릿형태 단말기로 영상통화 및 다양한 생활유용서비스가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기존 대상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까지 확대해 응급관리요원 뿐만 아니라 생활지원사가 함께 휴대폰 웹을 활용·연계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조금현 주민복지실장은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세대 장비 보급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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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농식품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 추진
장수군청
[국회의정저널] 장수군은 농업과 농식품 산업의 연계 강화로 농산물 수요 확대 및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식품기업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친다.
이번 지원 사업은 소규모 식품소재 및 반가공 지원 사업 농식품기업원료수급 안정화 지원 사업 농식품기업 HACCP컨설팅 지원 사업 등이다.
소규모 식품소재 및 반가공 지원 사업은 식품소재·반가공품 생산 관련 시설 및 장비 지원 등 개소당 최대 1억3,0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농식품기업수급 안정화 지원 사업은 개소당 최대 2억까지 계약재배 수매 농산물 저온저장고 신축 등을 지원받는다.
HACCP컨설팅 지원 사업은 개소당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HACCP 인증 관련 사전 및 사후 컨설팅을 지원 받는다.
해당 사업 지원 신청은 읍·면에서 신청하면 된다.
장영수 군수는 “장수군은 농업과 농식품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농식품기업 및 생산자 단체가 적극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적극 발굴하겠다”며 “다양한 농식품 유통 및 농업 환경 조성을 통해 사고 싶고 팔기 좋은 장수 농특산물 유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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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젊은사장연합회,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활동 방역물품 지원
문경시청
[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15일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활동 증진을 위한 기부물품을 전달받았다.
이날 기부물품은 문경젊은사장연합회에서 준비한 것으로 새 학기를 시작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감염병 및 건강을 예방하기 위한 방역물품으로 정했으며 청소년이 가장 필요로 하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문경젊은사장연합회 김미미 원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기탁하니 마음이 따뜻해진다.
앞으로도 매년 후원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으며 문경젊은사장연합회 황상윤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이 힘든 시기에 작게나마 기부를 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널리 알리고 문경에 거주하는 청소년의 건강을 지켜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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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탄소포인트제 참여신청 접수
부안군, 탄소포인트제 참여신청 접수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에너지 사용량을 일정량 이상 줄일 경우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로 환산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 참여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일반가정과 상가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 절감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산정해 상·하반기 연 2회에 걸쳐 현금이나 상품권, 그린카드포인트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참여방법은 실내 적정온도 유지와 상수도 사용 시 물 받아 사용하기, 절전형 조명으로 교체하고 사용하지 않은 조명 끄기, 사용하지 않은 콘센트 뽑기 등 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를 절약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방법이다.
군은 지난해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한 세대를 대상으로 상반기에는 1177세대에 1300만원을, 하반기에는 1214세대에 1200만원을 지급했다.
올해는 감축실적에 따라 가정 및 아파트 단지 등에 인센티브 2천800만원, 자동차 67만원 등 총 2867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탄소포인트제 가입신청서를 작성해 부안군 환경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자립도시 부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각 가정에서 전기와 도시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하는 실천운동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에너지도 절약하고 인센티브도 풍성하게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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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맥류 생육재생기 2월 15일 재배관리 중요
부안군, 맥류 생육재생기 2월 15일 재배관리 중요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상과 보리 생육상황을 분석한 결과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맥류 생육재생기가 전년보다 7일 늦은 15일로 판단됨에 따라 웃거름 적정 시용과 제초제 처리 등 재배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생육재생기는 겨울철 생장을 멈췄던 맥류 지상부 1㎝ 부위에서 잎을 잘라놓고 속잎 신장이 관찰되는 시기로 일평균 기온이 0℃ 이상으로 5일 정도 지속되고 새 뿌리가 2~3개 돋아 나오는 것을 확인해 결정한다.
군은 보리 2개소, 밀 1개소 관찰포를 운영해 15일을 맥류 생육재생기로 판단했으며 오는 25일까지가 월동잡초 제거와 웃거름 시용 적기로 보고 영농현장 기술지도에 나섰다.
이에 따라 이달 하순까지 온도가 낮을 때 독새풀과 광역잡초가 혼재한 보리밭에는 티펜설푸론메칠 입상수화제를 10℃ 이하 저온기에 살포해야 하며 독새풀이 발생한 보리밭은 페녹사프로프-피-에틸 유제를 뿌려 잡초방제를 해야 함과 동시 방제할 때는 중복 살포 및 과량 사용으로 인한 약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 웃거름은 생육재생기 후 10일 이내 요소를 10a당 10㎏ 정도 뿌려줘야 하고 생육이 좋은 포장은 1회,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 비료를 2회로 나눠 주는 것이 효과적이며 1차는 생육재생기에 주고 2차는 20일 후에 10a당 5㎏씩 주면 된다.
특히 조사료로 이용하는 청보리는 일반보리보다 30% 정도 많은 10a당 4.9~7.0㎏을 주는 것이 좋으며 토양과 품종 특성에 따라 조절해 주면 된다.
생육재생기에는 봄철 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논물이 고일 수 있으므로 연약한 뿌리가 습해를 받지 않도록 배수로 정비도 잘 해야 하며 습해가 발생되면 생육이 좋지 못할 경우 요소액 2%를 1000㎡당 100ℓ씩 5~7일간격으로 2~3회 살포해주면 생육 회복에 도움이 된다.
보리 눌러주기 작업은 서릿발이 발생해 뿌리가 노출되는데 이러한 농작업은 동해와 건조 피해를 경감할 수 있고 도장 및 무효분얼을 억제해 이삭수를 증가시켜 균일한 출수 유도와 수량을 증대시킨다.
군 관계자는 “맥류 생육이 다시 시작되는 시기의 포장관리가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보다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