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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해요”
함안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둘째이후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 1인당 20만원의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입학아동의 입학준비물품 구입비용을 지원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입학일 기준 보호자와 함께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둘째이후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가정이며 초등학교 입학일부터 6월 30일 사이에 취학아동의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단, 함안군 소재 초등학교에 입학했으나 보호자 및 아동의 주민등록이 타 시군인 경우 함안교육지원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신청 및 지원’을 받은 경우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인구증가대책의 일환으로 양육에 대한 사회의 공동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함안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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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도서관, ‘맘편한 육아도서 정기대출 서비스’회원 모집
의창도서관, ‘맘편한 육아도서 정기대출 서비스’회원 모집
[국회의정저널] 의창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7개월 이상 임산부 및 12개월 이하 영유아를 둔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맘편한 육아도서 정기대출 서비스’ 회원 30명을 17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맘편한 육아도서 정기대출 서비스는 사서가 선정한 맞춤형 도서 10권을 매달 초 가정으로 무료 배송하는 서비스로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택배꾸러미는 육아서 2권, 그림책 8권으로 구성되며 정기회원 축하기념품도 같이 받아볼 수 있다.
의창·고향의봄·명곡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회원으로 선정되면 3월 초부터 정기대출 서비스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
의창도서관 강문선 관장은 “초보 부모에게 단계별 맞춤형 도서 제공으로 도서 선정에 대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도서관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첫걸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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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육아휴직가정 대출지원으로 출산양육부담 덜어준다
창원시, 육아휴직가정 대출지원으로 출산양육부담 덜어준다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지난해 12월 BNK경남은행과 협약한 ‘육아휴직가정 기본생활자금 대출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경제적 부담 때문에 육아휴직을 하지 못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제1금융권 대출을 지원해 자녀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육아휴직가정은 제1금융권 대출이 거의 불가능하고 제2, 제3금융권에서 높은 이자를 내고도 대출이 어려운 상황이다.
육아휴직가정 대출지원사업 대상은 창원시에 1년 이상 살면서 재직 1년 이상인 육아휴직가정으로 개인신용도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대출을 해준다.
신청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육아휴직가정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2월 현재 2건의 대출 지원이 있었으며 상담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대출을 희망하는 육아휴직가정은 BNK경남은행에서 상담한 후 거주지 구청 가정복지과에 육아휴직서류를 제출하고 대상자 확인 통지공문을 수령해 BNK경남은행에 제출하면 경남은행에서 심사결정해 지원한다.
김남희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육아휴직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에 창원시 육아휴직가정의 적극적인 이용으로 출산양육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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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랜선 강사 양성과정 운영
포항시, 랜선 강사 양성과정 운영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1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평생학습원 203호실에서 평생학습 강사를 대상으로 랜선 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평생학습원과 읍면동 평생교육 등의 평생교육 운영이 중단 또는 축소되는 등 지역 내 평생교육 강사들의 활동이 제한됐다.
이에 평생학습원은 평생학습원 소속 강사 24명을 각 12명씩 2조로 나누어 총 12시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온라인 강좌를 진행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최소의 인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온라인 강의 영상만들기 콘텐츠 영상기획 줌, 구글미트 강의활용법 등 이론과 실습이 병행되며 교육수요를 반영해 하반기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양청직 평생학습원장은 “평생학습 강사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온·오프라인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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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여성가족과, 포항사랑 주소갖기 캠페인 매주 추진
포항시 여성가족과, 포항사랑 주소갖기 캠페인 매주 추진
[국회의정저널] 포항시 여성가족과는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포항시지부와 함께 매주 금요일마다 대잠사거리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포항사랑 주소갖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지난 1월 25일부터 시작해 7회째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타 시군구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다가 포항시로 전입한 시민들에게 전입신고 1개월 후에 30만원을 포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주소이전 지원금에 대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매번 빠짐없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이승헌 여성가족과장은 “우리 시민들의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50만 인구 지키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출근하는 길목에서 장소를 바꿔가며 매주 캠페인을 전개해 한 분이라도 더 많은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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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LPG차 전환 지원 사업 추진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과 LPG 1톤 화물차 구입 지원 사업을 동시에 시행한다.
각 사업 지원대상은 포항시 내 등록된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LPG 신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주이며 LPG 어린이통학차량 전환지원 사업 경우, 포항시에 등록된 차량에 한하며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필증상 주소지가 포항시로 되어 있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16일부터 3월 2일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등기우편으로만 신청 가능하다.
선정기준은 차령이 오래된 순으로 우선 지원한다.
정영화 환경국장은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23년부터 경유 차량 사용을 제한하니, 시민안전과 환경개선을 위해 LPG차 전환 지원 사업에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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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양질의 물 공급 위해 전력 다한다.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올해도 시민에게 더욱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양질의 물을 공급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우선 2017년 11월 15일 포항지진 발생으로 건물 외벽 등 시설 전반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던 양덕정수장에 총 2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원상복구를 완료했다.
이번 피해복구 작업을 통해 정수장은 피해시설의 완전한 기능회복은 물론 정수설비의 성능 향상 및 현대화 시설 구축으로 더욱 안전한 물 공급 체계를 갖추게 됐다.
아울러 포항시는 제2수원지 등 정수장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스테인리스 패널·친환경소독시설 설치, 응집제 주입시설 현대화, 배수지 관로 보수공사 등에 총 36억 2천만원 예산을 들여 수돗물 생산·공급 시설 최적화를 추진해 보다 나은 설비로 지속가능한 수돗물 생산시설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또한, 수돗물에 이상이 있을 시 직접 방문해 수돗물 무료 검사·진단·케어부터 현장에서 수질측정검사 및 결과확인까지 바로 해주는 찾아가는 수돗물 워터코디를 시행한다.
올해는 우선 유치원·경로당·마을회관 등 환경 취약계층 이용시설, 환경적으로 열악한 공단인근지역 거주 주민, 타지역 전입자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커지는 가운데 물 사용 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예견되나, 안심할 수 있는 물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시민 여러분께 24시간 맑고 건강한 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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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코로나19 1.5단계 대응 계획 발표
포항시, 코로나19 1.5단계 대응 계획 발표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15일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조정과 관련해 김병삼 포항시 부시장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브리핑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1주간 전국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감소세가 정체된 상황으로 수도권에서는 200명 이상으로 2주째 증가하고 있고 비수도권은 감소세로 전환됐다.
포항 지역의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1월 25~31일 6.7명에서 2월 1~7일 3.3명, 8~14일 0.6명으로 나타나 1세대 1명 전수검사 이후 확진자의 뚜렷한 감소세가 지속하며 안정화를 유지하고 있다.
김병삼 포항시 부시장은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1세대 1명 전수검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전수 검사를 통해 확진자 발생은 감소 추세를 보이지만, 설 연휴와 15일부터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사람 간 접촉 증가 등 요인으로 감염 확산 위험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다.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주간 수도권은 2.5단계에서 2단계로 포항을 비롯한 비수도권은 2단계에서 1.5단계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하향 조정됐다.
식당·카페 및 다중이용시설의 운영 시간제한 해제 또는 완화에 따라 이용 인원이 증가해 사람 간 접촉 증가가 예상되고 앞서 설 연휴기간 가족·지인 간 접촉과 여행 등 이동 이후 일상 복귀로 가족·직장 간 감염 확산 위험 증가 역시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른 대응으로 시는 정밀 방역 대응과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참여 방역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먼저 감염 취약 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을 실시한다.
병원·요양시설의 경우 종사자와 간병인에 대한 선제 검사를 지속 실시하고 확진자 조기 발견 및 전파 최소화에 노력하며 면회금지를 권고한다.
종교 시설은 방역시스템 강화를 위한 이행실태 점검에 나서며 공공체육시설은 정부안보다 강화된 조치 및 공공수영장 운영은 중단한다.
사회복지시설은 경로당·노인복지시설·노인교실 등은 운영을 중단하고 어린이집은 가정 돌봄을 권고하는 등 일부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특히 설 연휴 이후 증상발현 등 이상이 있을 경우 즉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방침이다.
15일부터 타지 왕래자 선제적 검사를 위해 포항 KTX역 기동검사소 운영 및 종합운동장·양덕한마음체육관 드라이브스루 검사소 운영을 재개한다.
상인회, 위생단체 등 시설별 단체·협회를 통한 자율적인 방역수칙 준수 점검 실시 및 부서별로 관련 시설에 대한 방역관리도 철저히 시행토록 할 예정이다.
방역수칙 위반 업소에 대한 과태료 처분 및 집합금지 조치도 추진한다.
김병삼 부시장은 “최근 우리 지역은 안정화 추세를 보이지만, 설 연휴 이후 확진자가 증가할 우려가 상당히 크므로 가족·지인 간 접촉, 타 지역 방문 등으로 조금이라도 이상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즉시 방문해 주길 당부한다”며 “설 명절 이후 2주간은 방역 추세의 안정화 또는 재확산에 의한 4차 대유행의 시작이 결정될 아주 중요한 시기로 시민들의 관심과 방역수칙 이행 등 경각심 유지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3,4월 중 4차 팬데믹을 우려하는 전문가 의견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둔 시점에서 지역의 안정화 지속 유지를 위해 거리 두기는 완화됐지만, 각종 방역 수칙은 반드시 지켜주시길 거듭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의 참여와 노력으로 이뤄진 안정화가 거리 두기 완화로 헛되지 않도록, 방역에 대한 자발적 실천과 동참을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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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대관료 지원받을 예술인·단체 모집
공연장 대관료 지원받을 예술인·단체 모집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도내 공연·전시장, 문예회관 대관료 및 촬영비를 최대 90%까지 지원키로 하고 3월2일까지 희망하는 예술인·단체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예술인·단체의 전시·공연 부담을 덜어줘 창작 활동을 도우려는 것이다.
올해는 대관료를 비롯해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무관중 공연 시 촬영비도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대관료 또는 촬영비의 90% 최대 500만원까지다.
대상은 용인포은아트홀, 문화예술원 등 도내 공연장에서 공연·전시회 등을 열고자 하는 관내 전문예술법인, 일반예술단체, 예술인이다.
시는 사업계획의 적절성을 비롯해 지역문화 발전기여도, 최근 2년간 공연 실적 등을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신청을 하려면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시 문화예술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가 장기화되면서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이 이번 사업에 적극 참여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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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결정
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서민경제의 어려움과 신규 발생상황을 고려해 1.5 단계로 하향키로 결정하고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실내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을 해제하고 유흥시설 6종에 대해 집합제한으로 변경해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토록 하고 결혼식장 및 장례식장에서는 시설 면적 4㎡당 1명으로 완화 했다.
이번 하향 결정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면서 자율성과 책임성을 최우선으로 정밀 참여방역이 핵심인 만큼, 방역수칙 위반 시에는 강력한 제재가 뒤따른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의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별개로 2주간 집합금지 조치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구상권 청구에 대해서도 강력 추진할 방침이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아직도 코로나는 진행 중으로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지 알 수 없으므로 사전 예방이 최선이다 이번 설 연휴에 보여준 군민여러분의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평온한 일상을 최대한 빨리 울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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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주간판 및 노후·훼손 간판 철거
구미시, 무주간판 및 노후·훼손 간판 철거
[국회의정저널] 구미시에서는 1월 15일부터 아름다운 거리미관 조성하고 광고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주간판과 노후·훼손 간판 200여개를 건물주 및 광고주의 동의를 얻어 무상으로 철거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무주·노후·훼손 간판 철거사업은 작년부터 이어온 신규 사업으로서 관리되지 않는 간판의 추락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며 지속적인 철거사업으로 아름다운 거리미관 조성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금년 예정된 제102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구미시를 찾는 선수단,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미관 환경을 조성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디자인특공대에서는 간판철거사업에 동참해 간판철거 후 입면작업 과 구도심 도시미관을 어지럽히고 있는 광고물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거리미관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철거사업에 협조해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번 철거사업으로 통해 제102회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 및 품격 있고 매력적인 도시공간을 창출할 것이다”고 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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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조정 결정
태백시청
[국회의정저널] 태백시는 전국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하향 조정하는 정부의 원안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태백시는 2월 15일부터 식당·카페·노래연습장·실내체육시설·파티룸의 운영 시간제한이 해제되고 그동안 영업이 금지되었던 유흥시설 5종은 집합금지가 해제, 오후 10시부터 오전 5시까지 운영중단 조치가 적용된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3차 유행의 불씨가 살아 있다는 점을 감안해, 5명부터 사적 모임 금지 조치는 2주간 연장 적용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주요 방역수칙으로는 5명부터 사적 모임 금지 유흥시설 5종 춤추기, 좌석 간 이동 금지, 가창 시 의무사항 준수, 4㎡당 1명 인원제한, 운영시간 제한식당·카페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테이블 한칸 띄우기 또는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 노래연습장 시설 면적 4㎡당 1명 인원제한, 음식섭취 금지, 이용한 룸은 바로 소독 및 30분 후 사용 종교시설 정규 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 대면 종교활동 좌석수 30% 허용 등이 적용된다.
태백시는 조정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효성 있게 시행 될 수 있도록 홍보 및 점검을 통해 실행력을 제고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서는 시설 별 방역수칙 준수와 시민들의 자발적 동참이 성패를 좌우한다” 며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힘들어하시는 소상공인분들과 시민들께 송구스럽지만,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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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2월 28일까지 시행
합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지난 2020년 8월 23일부터 시행된 경상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이번 설 연휴까지 약 6개월여의 기간을 거쳐 2021년 2월 15일부터 1.5단계로 완화됐다.
이는 오랜 거리두기에 따른 국민적 피로감과 자영업자·소상공인의 극심한 경제적 피해를 고려한 조치로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거리두기가 2월 15일부터 수도권은 2.5단계에서 2단계로 비수도권은 2단계에서 1.5단계로 한 단계씩 낮아졌다.
이로써 전국적으로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완전히 해제됐고 그동안 닫았던 유흥시설 등도 다시 문을 열게 됐다.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은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돼 오후 10시 이후에도 영업이 가능하며 그동안 집합금지로 운영이 중단되었던 유흥시설은 전국적인 조치로 오후 10시까지만 운영을 할 수 있다.
감염 확산을 막는데 효과가 있다고 판단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그대로 유지되며 다만 직계 가족 5인 이상은 사적 모임에서 예외를 허용돼 이에 따라 직계가족은 거주지가 달라도 식당 등에서 5인 이상 모임을 할 수 있게 됐다.
유흥시설의 경우 운영을 허용하되, 이들 업종이 지켜야 할 핵심 방역수칙은 운영제한 시간 및 이용제한 인원 준수 가창 시 의무사항 준수 춤추기 금지 전자출입명부 필수 사용 등이다.
이번 완화 조치는 2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시행되며 특히 방역수칙을 한 번이라도 위반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과 별개로 즉시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리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가 시행되는 만큼 각 시설별 책임자·종사자 및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에 따라 군 관계자는 “설 연휴가 끝난 15일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자는 300명대 중반을 나타내고 있으나 설 연휴 검사건수 감소에 따른 영향으로 최근의 확산세가 완전히 꺾였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조치에 따라 운영시간 연장 등으로 지역 내 방역 이완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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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 무료 검사 실시
거창군청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하향됨에 따라 무증상 희망자에 대해 실시하던 무료 PCR 검사가 중단돼 신속항원 무료 검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하향 조정 이후 정부 정책에 따라 무증상 및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대상자는 코로나19 무료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지난 1월 ㈜젠바디로부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증 받은 신속항원 검사 진단키트 1만개를 활용해 검사 희망자에 한해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신속항원 검사는 콧물 등을 채취해 진단키트에 넣어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30여분 내에 알 수 있는 진단 검사 방식이며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정확도가 다소 떨어지는 점을 고려해 1차 신속항원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될 경우, PCR 검사를 진행해 최종 양성 여부를 판정하게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조정됨에 따라 무료검사 대상에서 제외된 군민의 안전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신속항원 검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한다”며 “여전히 코로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항상 경각심을 갖고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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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최대 70만원 지원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난 5일부터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지원을 위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부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는 출산가정에 파견된 건강관리사가 산모 영양 및 건강관리, 신생아 돌보기 등을 돕는 사업이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은 소득기준, 태아 유형, 출생 순위, 서비스 기간에 따라 결정된다.
앞서 영천시는 시책으로 본인부담금 추가 지원을 위해 지난해 ‘영천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추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의결했고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대한 협의를 마쳤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추가 지원 대상은 소득기준과 관계없이 서비스 신청 당시 영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산모이며 지원한도는 본인부담금 중 최대 90%로 70만원 이내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산모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종료 후 2개월 이내 영천시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보건소 모자보건실 ☎ 054)339-7898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출산가정의 건강관리와 경제적 부담을 적극 해소하는 것뿐만 아니라, 건강한 임신과 안전한 출산을 도와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영천시는 산모와 신생아의 병원 방문 및 진료의 편의성을 위해 ‘임산부 아기사랑 택시’를 운행해 자택에서 관내 소아과, 산부인과 병·의원까지의 택시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보건소 등록 임산부이며 임신 중부터 출산 후 6개월까지 월 4회 이용할 수 있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