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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1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자원봉사활성화와 시민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2021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1365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창원시 소재 자원봉사 단체나 대학생 동아리 등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참신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16일부터 3월 3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시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등을 확인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사회복지, 보건, 환경, 주민복리증진, 지역사회개발 등으로 접수된 프로그램은 1, 2차 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를 통해 최종 10팀이 선정된다.
시는 최우수 1팀, 우수 1팀, 장려 2팀, 참가상 6팀을 지원할 예정이다.
4월부터 10월까지 공모한 사업이 실시돼 지역 자원봉사활성화를 통해 주민복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희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여러 분야의 봉사단체와 학교 동아리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우수프로그램 개발로 자원봉사영역 확대와 시민복지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수프로그램 사업은 창원시가 지역내 자원봉사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민간중심의 참신하고 독창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많은 자원봉사 단체의 참여를 기대한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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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1’창원 참가 기업, 만족도 높고 수출성과도 기대
‘CES 2021’창원 참가 기업, 만족도 높고 수출성과도 기대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처음 온라인으로 치러진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 ‘CES 2021’가 15일까지 36일간의 전시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창원시 지원으로 참가한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해 ‘CES 2021’의 주요 기술 트렌드는 ‘디지털 헬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로봇과 드론’, ‘차량기술’, ‘5G 연결성’, ‘스마트 시티’로 창원시 관내 기업 9개가 유레카파크 전시관에 참가했다.
이 중 창원시가 8개사, KOTRA가 1개사에 각각 참가비와 통역비를 지원했다.
창원시가 참가를 지원한 기업은 ㈜모던텍 ‘전기자동차 로봇충전시스템’ 삼양옵틱스 ‘산업용 렌즈’ 대호아이앤티 ‘스마트 IoT 안전장치’ ㈜이플로우 ‘전기자전거 드라이버 모듈’ ㈜젬텍 ‘의료용 기기’ ㈜본시스템즈 ‘이중 사이클로이드 감속기’ ㈜건영테크 ‘모니터 거치대’ ㈜이사칠마이튜터 ‘지구구조대 AR’이다.
참가 기업들은 총 41건, 302만5000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올렸으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과 추가 상담이 진행 중인 만큼 앞으로 수출계약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CES 2021 참가 기업 홈페이지에 방문객 수가 급증하는 등 기업 브랜드의 글로벌 마케팅 홍보 효과로 향후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도였다는 점에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전기자동차 로봇충전시스템을 선보인 ㈜모던텍는 지난해에 이어 CES에 두 번째 참여한 기업으로 철저한 사전 준비 덕분에 독일에서 로봇충전시스템 독점판매 제안을 받는 등 해외 여러 기업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창원산업진흥원이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전반적인 만족도, 지원규모의 적정성, 수출성과 등 모든 조사항목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왔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이번 CES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돼 참가 기업들이 시차 및 통신장애 등으로 애로사항이 많았음에도 해외시장에 문을 두드리는 기회가 됐다”며 “내년 CES에는 더 많은 기업이 참가할 수 있도록 혁신기술 기업 발굴과 지원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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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자연사박물관 어린이 도슨트의 전시 해설, 온라인으로 본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어린이 도슨트의 전시 해설, 온라인으로 본다
[국회의정저널]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박물관 관람을 원하는 어린이들과 해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 도슨트를 위해 ‘온라인 전시 해설’을 준비했다고 15일 밝혔다.
도슨트란 전시 해설 자원봉사자를 뜻한다.
지난해 태양계, 우주의 역사, 판구조론, 스트로마톨라이트 등을 주제로 어린이 도슨트가 출연해 설명해 주는 18편의 동영상을 제작한 데 이어 올해에도 13편을 순차적으로 추가하고 있다.
되도록 많은 참여를 위해 해설은 어린이 도슨트 1명이 1편씩 맡았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이들 동영상을 볼 수 있다.
편당 2~3분 정도의 분량이며 자막이 곁들여져 있다.
박물관은 어린이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친근한 전시 해설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난 2008년부터 ‘어린이 도슨트’ 제도를 운영해 오고 있다.
매년 초 자연사와 박물관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해 선발, 교육한다.
지난해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 해설이 어려워지자 이처럼 동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콘텐츠를 준비했다.
제작은 어린이 도슨트 1명씩 박물관에 입장해 사회적 거리두기 안전 수칙을 지키며 진행됐다.
이남숙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은 “자연계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는 전시 해설 동영상들을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많이 시청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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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코로나19도 무색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농가 호응 ‘엄지 척’
장성군, 코로나19도 무색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농가 호응 ‘엄지 척’
[국회의정저널] 장성군이 지난달 말부터 개강한 온라인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
군에 따르면 3주 만에 8200여명이 참여하는 등 농가의 호응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군은 지난 1월 25일부터 장성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의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은 비대면이 일상화된 ‘코로나 시대’ 대응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벼와 고추의 재배법과 새해 농정시책을 소개한 첫 번째 강의에 이어 단감, 콩, 딸기, 감자, 지황 등 인기 작목 13개의 재배 비법이 총 4탄의 강의에 오롯이 담겼다.
군은 보다 많은 농업인이 교육 혜택을 입을 수 있도록 읍·면별로 홍보 포스터를 부착해 일정을 알렸다.
또 문자메시지를 통해 카드뉴스와 QR코드를 공유하며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그 결과, 당초 계획했던 목표인 ‘교육 인원 3000명 달성’을 일찌감치 초과해 무려 8000명 대를 넘어섰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온라인 농업인실용교육이지만 농가 호응이 가히 폭발적”이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잘 사는 부자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15일 제4탄을 끝으로 모든 업로드를 마쳤다.
마지막 강의 역시 샤인머스캣과 체리 재배법, 돌발해충 대처, 공익직불제 관련 내용으로 알차게 채워졌다.
게시된 모든 교육 영상은 오는 3월 31일까지 수강 가능하다.
한편 장성군은 올해 농업인 교육자료 발행 부수를 전년보다 2배 가까이 늘리는 등 온라인 교육 참여가 어려운 농업인에 대한 배려도 놓치지 않았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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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KBS진주방송국, 뉴미디어 문화 확산 맞손
함양군-KBS진주방송국, 뉴미디어 문화 확산 맞손
[국회의정저널]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있는 함양군이 KBS진주방송국과 손을 잡고 뉴미디어 언텍트 홍보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서춘수 함양군수와 정재준 KBS진주방송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 문화 확산을 통한 시청자의 권익보호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홍보 및 미디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KBS진주방송국은 군청 직원 30명 가량을 대상으로 뉴미디어시대 커뮤니케이션, 영상편집 등 공익적 미디어 교육을 제공하고 함양군민의 미디어 활용능력 신장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함양군은 전통·문화·예술의 계승과 방송 콘텐츠 발굴에 협력하고 시청자 권익보호와 미디어 주권 보장을 위해 KBS진주방송국과 지속적으로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함양군은 함양군민과 전국민을 향한 비대면 소통능력을 향상시키고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대비한 컨텐츠 제작능력 향상과 군정시책·문화관광·농특산물 판매 등의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춘수 군수는 “공영방송 KBS진주방송국과의 이번 협약은 언택트 홍보 시대 함양군의 뉴미디어 활용 능력을 대폭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함양군과 엑스포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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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잊은 홍매화 활짝
추위 잊은 홍매화 활짝
[국회의정저널]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우수’를 사흘 앞둔 15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한 주택가에서 강한 찬바람을 이기며 꽃망울을 터뜨린 홍매화가 활짝 피어 고개를 내밀고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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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공공도서관, 두 달만에 다시 문연다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로 인해 문을 닫았던 춘천시립공공도서관이 마침내 문을 연다.
시정부에 따르면 2월 15일부터 춘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됐다.
이에 따라 춘천시립공공도서관은 16일부터 제한적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방문 대출만 운영했고 자료실 내 착석을 금지했지만, 자료실과 학습실, 정보검색실에 대해 좌석의 절반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한 것. 자료실 등의 이용은 지난 2020년 11월 24일 이후 무려 두 달만이다.
제한적 개방으로 시립도서관은 539석 중 269석, 청소년도서관은 720석 중 358석, 6개 분관은 694석 중 344석을 사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로 음식물 반입과 섭취는 할 수 없으며 입장 시 배부받은 좌석 번호표는 퇴장할 때 반드시 반납해야 한다.
시립공공도서관 이용 편의를 위해 입장 가능 인원을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시립공공도서관 개방으로 방역에 더욱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하루 3회 소독과 환기를 하며 도서를 대출하거나 반납할 때 4㎡당 1명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복 시립도서관장은 “춘천시립공공도서관 개방으로 그동안 도서관 이용을 원했던 춘천 시민의 갈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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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함안 색칠대회’수상자 발표 및 시상품 발송
함안군,‘함안 색칠대회’수상자 발표 및 시상품 발송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비대면 관광홍보 이벤트인 ‘슬기로운 집콕생활 1탄: 함안색칠대회’ 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실시된 이벤트에 총 1,119건이 접수됐으며 군은 이 중 우수작 143점을 선정해 지난 10일 함안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전문 미 술대회가 아닌 관광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채색 방식이나 기법, 화면구성과 스토리텔링 등이 매우 독창적이고 예술적으로 표현된 작품들이 대거 접수됐으며 3세부터 80대까지 모든 연령층이 다양하게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상품은 함안사랑상품권이며 1등상 10만원, 2등상 5만원, 3등상 2만원이 차등 지급된다.
또한, 지역 방문이 조심스러운 시기적 특성상 각각 한우등심세트, 햅쌀세트, 표고버섯세트 등과 같은 지역 농산물꾸러미를 수상자가 선택·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시상품은 15일부터 수상자의 상품 수령지가 확인 되는대로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군 가야사담당관실 관계자는 “정성을 다해 채색된 접수작들로 인해 주최측인 저희가 오히려 힐링이 되는 행사였고 모든 작품이 소중한 사연을 담고 있어 수상작 선정에 어려움을 느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빠른 시일 내에 함안군 관광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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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동, The G&B City 프로젝트 완성도 제고
자금동, The G&B City 프로젝트 완성도 제고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자금동은 2019년부터 추진해 온 The G&B City 프로젝트를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추진해온 장미터널 마지막 구간을 완성하고 기존 구간을 정비해 부용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건설하고 녹화사업지에 경계목을 설치하고 부족한 초화를 보식해 기존 사업지의 완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의정부시 민선 7기 역점 추진 사업 The G&B City 프로젝트는 푸르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의정부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녹화 및 공간 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금은 5억3천 800만원을 투입해 8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첫째, 금오초등학교 및 근로복지단 앞 구간에 장미길을 조성하고 있다.
2019년 10월 금오초등학교 옆 천보로 연장구간과 근로복지공단 앞 도로변에 사계넝쿨장미 1천780주를 식재해 장미길을 조성했다.
둘째, 도로변 및 교량 난간에 꽃화분을 설치하고 있다.
2019년 하반기부터 주요 핵심도로와 부용천 교량 난간에 꽃화분을 설치했다.
호국로 대로변 및 새말인도교, 의순2교, 효자교 등이며 웨이브 페츄니아에 버베나, 비덴스를 섞은 꽃화분이 하천 및 도로경관과 어우러지고 있다.
셋째, 호국로 맥도날드 건너편에 꽃나무를 식재하고 있다.
벽산블루밍 아파트에서부터 의정부성모병원 앞 사거리까지 호국로 대로변에 영산홍, 백철쭉 등의 관목과 옥잠화, 비비추 등의 초화류를 장식했다.
올해는 흙이 무너지기 쉬운 경사면에 경계목을 추가해 화단을 안정화시키는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식물들이 제대로 자리잡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수 및 보식작업을 해 관리할 예정이다.
넷째, 전자랜드 앞 교통섬을 녹화하고 있다.
호국로와 금오로가 만나는 하금오삼거리 교통섬은 진입차선이 저지대에 위치해 운전자의 시야를 가릴 우려가 있어 방치된 상태였다.
The G&B City 프로젝트를 통해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위치에 잔디와 키가 작은 관목을 식재했다.
부용천과 중랑천이 만나는 뚝방길에 설치된 장미터널은 넝쿨장미와 LED조명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2021년에는 세 구간으로 나누어진 장미터널의 마지막 구간에 장미아치를 설치해 장미터널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터널 사이 공간을 비롯한 자투리 공간에도 구간별로 형형색색의 장미를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력이입장치를 추가로 설치해 그동안 불안정했던 LED조명 상태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금동은 주민 누구나 그린 프리미엄을 누리는 푸르고 아름다운 자금동을 가꾸기 위해 The G&B City 프로젝트 사업을 잘 마무리해 나갈 방침이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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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동,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179% 달성
의정부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가 2020~2021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잇기 사업을 당초 목표 금액의 179%를 달성했다.
사업 초기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모금 부진을 우려했으나, 사업 기간 동안 꾸준히 이어진 성금은 평년 실적을 훌쩍 뛰어넘으며 총 3천3백만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올해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기부자들의 참여가 눈에 띄었다.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협의회 등 자생단체는 올해도 솔선수범하며 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통장협의회는 지난해 여름 뙤약볕 아래서 추진하였던 사랑의 자선바자회 수익금 100만원 전액을 기탁하기도 했다.
종교계는 석림사, 성은교회, 호원중암감리교회가 참여했으며 장암동의 자매결연지인 괴산군 장연면은 지난해 12월 김장철 맞이해 절임배추 1천kg을 기부했다.
그 외에도 많은 개인 기부자들이 릴레이 사업에 동참했으며 그 중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인 A씨가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A씨는 당뇨 및 그에 따른 합병증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워 넉넉하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지만 올해로 3년째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초등학생 3남매가 차곡차곡 모은 돼지저금통을 기부하기도 했으며 신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기부자가 라면 100상자와 스팸세트 100개를 보내오기도 했다.
박재범 장암동장은 “사회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각계각층에서 보내 주신 성금을 통해 사람 사는 온기를 느낀다 보내주신 성금은 관내 소외 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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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친환경 녹색도시를 위한 하수관로 정비
의정부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분류식 하수관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분류식 하수관로 사업은 하수 중 오수와 우수를 분리해 오수는 하수처리시설에서 처리하되 우수는 별도 처리 없이 하천에 그대로 방류하는 방식으로 하천수질오염방지, 침수피해예방은 물론 하수로 인한 악취를 차단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정부는 2016년 낙양동 방화마을, 2017년 장암동 상·하촌을 시작으로 국고보조금 65억을 보조받아 총 98억원을 투입해 녹양동 하동촌, 양지하동촌, 아래버들개, 가능동 상직, 호원동 다락원 등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470여 가구에 배수설비와 오수관로 12km를 신설하는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올해 하반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2017년 상반기부터 국고보조금 165억을 보조받아 총 257억원을 투입해 금오동 을지대학병원, 신곡 1동 서해아파트, 신곡 2동 백병원 일대 1천407여 가구에 배수설비와 오수관로 16km를 신설하는 금오배수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 2월 현재 공정률은 각 51%, 24%이다.
아울러 입석, 금곡, 능안말, 구성말, 검은돌, 둔배미 취락 403가구에 배수설비와 하수관로 14km를 신설하는 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며 2021년 환경부에 국고보조금을 요청해 2022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합류식 하수도는 오수와 우수를 동일 관거에 의해 배제하는 방식으로 우천 시 하수처리장의 처리 용량을 넘어서기 때문에 빗물과 섞인 오수가 하천에 그대로 방류되어 하천 부영양화와 녹조의 원인이 된다.
반면에 현재 추진 중인 분류식 사업은 별도 오수관을 매설해 하수처리장으로 직투입하기 때문에 하천 수질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옛스러움과 멋스러움이 공존하는 문화관광도시 의정부의 장애물인 도시 악취는 합류식 하수도가 원인이다.
분류식 하수시설은 분뇨를 곧바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지므로 건물에 정화조가 필요 없다.
정화조가 없으니 정화조 청소 또한 필요 없다.
이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분류식 하수관의 가장 큰 장점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고질적인 악취문제를 점차 해결할 것으로 생각된다.
분류식 하수도는 관경이 작아 유속이 빠르기 때문에 관거 내 퇴적량이 적고 비나 눈의 영향을 받지 않아 일정한 오수량이 하수처리장으로 이송된다.
즉, 분류식 하수도 방식은 운영비를 절감시키고 하수처리장의 효율을 높인다.
지속적인 분류식 사업추진으로 안정적인 하수처리장 운영을 도모할 수 있다.
의정부시는 하수도정비의 최상위 행정계획인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환경부와 1년 이상의 협의 끝에 2020년 11월에 승인받았다.
이 계획에는 의정부시 기존 합류식으로 존치된 하수처리구역을 분류식으로 변경하는 내용도 담겨져 있는데 분류식 사업에 대한 중장기적인 국비 확보 발판이 마련된 만큼 녹색도시를 향한 의정부시의 행보가 지속적으로 이어졌다는 데 의미가 깊다.
윤무현 맑은물사업소장은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주민들과 밀접한 하천의 수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하수종말처리시설 운영 효율 개선과 근본적인 악취 제거로 시민 민원 최소화, 정화조 관리 편의 증진 및 신축 설치비 경감, 침수피해 예방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녹색 도시 의정부에 걸맞은 하수시설의 개선으로 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의정부 시민의 삶의 질이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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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발굴 총력
의정부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오는 26일까지 2022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국토교통부에 신청할 목적으로 신규 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건물 신축, 토지 형질변경 등이 제한된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시행되는 사업으로 지자체 재정자립도에 따라 사업비의 70%~90% 국비를 지원하며 매년 초 사업 신청을 받아 외부 전문가 심사 등을 통해 선정한다.
또한, 해당 사업은 도로 주차장, 공공공지 등 기반시설 설치⸱정비를 위한 생활기반사업으로 주로 추진되는데, 시는 기 선정된 원도봉 집단취락 기반시설 설치사업과 본둔야2지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대해 올해 사업비로 국비 15억원을 지원 받았다.
시는 2022년도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금곡, 귀락 등 시 일원 집단취락지구 내 미집행된 도로 공원, 공공공지 등 현장 조사와 해당 주민 의견을 청취 등을 실시하고 소요 사업비 산출과 우선순위를 부여해 최종 국토교통부에 사업 신청할 예정이다.
해당 집단취락지구 내 기반시설은 주로 2004년에 결정되어 있어, 오는 2024년에 실효되기 때문에 조속한 사업 추진이 절실한 상황이며 이러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시의 열악한 재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석 도시과장은 “개발제한구역 내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과 도시 기반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사업 발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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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동차관련 세금 궁금증 해소
의정부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17만 여대의 자동차 관련 세금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자동차 세금 부과와 세액 산출과정, 자동차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 등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알리고 있다.
자동차세는 등록된 차량 소유주에게 부과하는 지방세로 재산세와 같은 보유세적 성격으로 한 해 납부할 세액을 6월에 제1기분, 12월에 제2기분으로 나누어 부과하며 납기가 있는 달의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한다.
6월 부과 제1기분 자동차세는 1월부터 6월까지 차량 소유기간 세액을 산출해 부과하고 납부기한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12월에 부과하는 제2기분 자동차세는 7월부터 12월까지 소유기간 동안 세액을 산출해 부과하고 납부기한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 제1기분 과세 시 전액을 부과할 수 있으며 이때에는 제2기분 세액의 100분의 10을 공제한 세액을 연세액으로 부과한다.
의정부시는 현재 연세액 10만원 이하의 차량에 대해 제1기분 과세 시 전액 부과한다.
자동차세는 해당 자동차 또는 건설기계등록원부상 사용본거지 관할 시·군·구에서 부과 및 징수하고 있다.
자동차세는 일반적으로 자동차 배기량당 세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지만 종류 및 용도에 따라서 세액 부과기준이 달라진다.
의정부시 차량의 80%가 넘는 승용차량의 경우 세율이 3단계로 나뉘어 부과되는데 배기량 당 세액을 기준으로 자가용은 1천cc 이하 80원, 1천600cc 이하 140원, 1천600cc초과 200원의 세율이 적용되며 영업용 차량은 1천600cc 이하 18원, 2천500cc 이하 19원, 2천500cc 초과 24원이 적용된다.
11인승 이상의 스타렉스·카니발 등의 승합차량은 6만 5천 원의 정액세금이 부과되고 버스의 경우 승차정원 및 차량의 크기에 따라 소형과 대형으로 나뉘어 부과되며 화물차는 적재중량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
오토바이 등 삼륜 이하의 승용차량과 전기차와 같은 그 밖의 승용차량 역시 차종과 관계없이 1만 8천 원, 13만원으로 정액세금이 부과된다.
비영업용 승용차량의 경우, 자동차세 본세의 30%를 지방교육세로 징수하며 차령이 3년차가 되었을 때부터 5%씩 할인이 시작되어 1년 늘어날 때마다 5%씩 할인율이 올라가다가 12년 이상 된 차에는 50%로 고정 할인된다.
예를 들어 2009년식 1천998cc의 소나타를 소유한 홍길동의 올해 자동차세액을 산출하면 1천998cc××50%25만9천740원이다.
자동차를 소유권 이전·말소하는 경우에 그 양도인 또는 말소인은 해당 기분의 세액을 이전일 또는 말소일을 기준으로 자동차세를 일할 계산해 납부할 의무가 있으며 이상의 사유로 해당 자동차세를 수시로 부과하는 경우 소유한 기간만큼의 해당 기분 세액을 일할 계산해 부과한다.
납세의무자가 자동차세 연세액을 일시에 납부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의정부시 세정과로 전화하거나 ARS전화, 위택스를 통해 신청해 납부할 수 있다.
1월 중에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신고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 대해 10%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납부기한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다.
1월 연납 외에도 3월에 연납신청을 하면 연세액의 7.5%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6월은 5%, 9월에는 2.5%를 공제받을 수 있다.
의정부시 관내 등록 차량에 한해 신청 및 납부 가능하며 연납으로 미리 자동차세를 납부한 차량은 다음 해부터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연납고지를 하고 있다.
또한,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납부한 후에 의정부시 외의 다른 지역으로 이사할 경우에도 해당 자치단체에 납부내역을 통보해 별도의 부과는 하지 않으며 해당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게 되면 소유한 기간만큼 자동차세를 일할 계산해 이후의 기간분에 대해서는 환급가산금을 포함해 환급처리를 한다.
의정부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의 건강과 편의를 위해 비대면 납부방법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정부시 ARS시스템을 통한 유선 납부와 종이고지서 없이 e-메일 스마트폰 앱 등을 이용해 고지된 내용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전자고지와 자동납부 신청을 하면 지정한 날짜에 납세자 본인의 은행계좌나 신용카드에서 자동 결제되어 더욱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다.
의정부시는 종이 고지서 우편발송 비용 절감에 일조하는 전자고지와 자동납부 신청의 경우 조례에 의해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전자송달 방식에 따른 납부만을 신청하거나 자동이체 방식에 따른 납부만을 신청한 경우 고지서 장당 500원의 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시민여러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납세편의 방안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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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 창극뮤지컬‘전설-그들의이야기’온라인 상영
포항문화재단, 창극뮤지컬‘전설-그들의이야기’온라인 상영
[국회의정저널] 포항문화재단이 기획·제작한 창극뮤지컬 ‘전설-그들의 이야기’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포항문화재단 유튜브로 공개되어 코로나19로 문화 향유 기회가 줄어든 시민들에게 언택트 공연을 통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창극뮤지컬 ‘전설-그들의 이야기‘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0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문예회관 기획·제작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제작된 공연이다.
포항시무형문화재이수자협회 15인의 이수자가 참여한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2차례 연기되는 어려움 끝에 비대면 영상 촬영으로 진행되어 온라인으로 보다 많은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지난 6개월 동안 출연자들과 제작진 등의 공연 관계자들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연습과 공연 제작에 참여했으며 관객이 없는 빈 객석에서 카메라를 마주하며 무대를 펼쳐간 ‘전설-그들의 이야기’ 출연자들은 어색한 환경 속에서도 열연을 선보였다.
이번 창극뮤지컬 ‘전설-그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고 잘 알지 못했던 전통 무형문화재를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풀어낸 포항의 예술인과 제작 스탭들이 만들어낸 창작 전통 악극이다.
무형문화재 이수자들이 그려내는 살풀이춤, 가야금병창, 대금정악, 정가, 고법, 판소리, 택견과 침선, 자수, 궁시의 전통공예가 어우러진 전통예술의 향연을 맛볼 수 있다.
첫 번째 공연 ‘효시: 전설의 시작'의 내용은 이수자들의 삶의 희로애락을 담은 작품으로 이수자가 되기 위한 과정과 역경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두 번째 공연 '춘심홍전'은 춘향전, 심청전, 흥부전, 전우치전을 각색해 전통의 음악과 몸짓을 극화한 작품이다.
춘향·몽룡·변학도·심청·뺑덕·흥부·전우치·향단이 등 여러 고전극의 인물들이 색다른 캐릭터로 한 무대에 등장해 재미있게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세 번째 공연 ‘전설: 그들의 이야기'는 첫 번째 공연 '효시'와 두 번째 공연 '춘심홍전'이 합쳐진 작품이다.
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이 열연을 펼친다.
포항문화재단 문예진흥팀 박창준 팀장은 “창극뮤지컬 ’전설- 그들의 이야기‘ 공연영상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포항시민들에게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공연 영상은 2월 16·17일 오후 6시 30분 ‘효시: 전설의 시작', 오후 7시 30분 '춘심홍전', 그리고 18일 오후 7시 30분 ‘전설: 그들의 이야기'를 포항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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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살림살이, 월등한 1위로 전국 최고
의정부시 살림살이, 월등한 1위로 전국 최고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가 최근 나라살림연구소에서 발표한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전국 1위 기관으로 선정됐다.
‘표 참조’ 이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분석 종합보고서와 각 자치단체의 보고서들을 토대로 전국 243개 지자체의 재정 운영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로 재정분석은 재정건전성과 효율성, 계획성 등 50여 개 지표로 구성되어 지자체의 재정현황을 진단하는 지표인 동시에 자치단체 평가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다.
코로나19 위기상황이 지속되면서 지자체별 살림의 중요성이 더욱 절실한 현 시점에서 살림살이 전국 1위라는 결과를 얻은 의정부시의 비결과 그동안의 추진노력은 다음과 같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017년 9월 1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의정부시가 건전한 재정으로 채무 제로가 됐다고 선언했다.
2013년 말 의정부시 채무는 860억원에 달했고 이에 대한 상환 계획으로 2023년까지 10년간 매년 조금씩 채무를 줄일 계획이었으나 2016년 320억원과 2017년에 540억원의 채무를 전액 상환해 채무 제로를 달성하고 조기상환에 따른 이자부담액 41억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냈다.
이후 2021년 현재까지‘채무 제로 재정 건전도시 의정부’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은 교수시절부터 오랜 세월 다져온 안병용 의정부시장의 행정 및 재정 전문가로서 강한 리더십과‘잘 사는 희망도시, 의정부’를 실현시키기 위한 모든 공직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의정부시는 코로나19 위기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 예산 신속집행을 강력하게 추진한 결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 전략적으로 운영해 전 직원이 함께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4천356억원 중 84.7%인 3천693억원의 역대 최대 집행으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했다.
또한 지난해 말까지 목표액의 91%인 1조 4천910억원을 집행해 하반기 결과도 최우수 기관 선정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시는 각종 대외기관 평가와 공모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최근 3년간 총 102개 분야에 수상·선정되어 역대 최고인 587억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하는 등 자체 예산 절감과 효율적 재정 운영에 큰 공을 세웠다.
지난해 경기도 공모사업‘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 에 의정부시가 최우수상을 받아 50억원을 확보하는 등 지난해에만 총 26건 133억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했다.
또한 대규모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최근 3년간 총 401억원의 재원을 확보했다.
이는 지역구 국회의원 및 도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유지와 중앙부처에서의 폭 넓은 경험이 있는 황범순 부시장의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 온 결과다.
의정부시는 지난해 재난관리기금 19억원, 재정안정화기금 108억원, 순세계잉여금 99억원 등 총 226억원의 재원을 총동원해 모든 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했으며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여파 속 1만2천명에 가까운 전국 최대 규모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받은 소상공인 등 1만2천674명에게 총 42억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경제 선순환 효과와 소비 촉진을 위해 앞장섰다.
재정 건전도시를 유지하기 위한 의정부시의 꾸준한 노력은 다양한 기관평가에서도 우수한 결과로 입증되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지방재정분석 자치단체 평가 최우수, 기금 운용 성과분석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재정 관련 대부분 평가에서 빛을 발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겨운 시기에 효율적인 살림살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방재정분석 전국 1위의 영예는 잘 사는 희망도시를 위해 적극 동참해주신 시의회 의원님들과 공직자, 그리고 46만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실이다”고 말했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