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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는 강진 삼십리 벚꽃길을 걸어 보아요~
올 봄에는 강진 삼십리 벚꽃길을 걸어 보아요~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은 봄철 대표 관광지인 금곡사 삼십리 벚꽃길에 산책로를 개설해 관광객 맞이에 들어간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지방도 827호선을 따라 30년 이상 수령의 벚꽃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금곡사 벚꽃길은 매년 봄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다.
그동안 강진군은 삼십리 벚꽃길 조성사업을 통해 주차장 조성 및 공원 정비 등 관광자원화사업을 추진했다.
하지만 주변에 마련된 보행로가 없어 안전문제가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강진군은 금곡사 광장부터 까치내재 정상까지 총연장 1.1km로 벚나무 사이를 거닐 수 있는 야자매트 구간과 강진읍을 바라보면서 거닐 수 있는 데크 구간을 조성해 관광객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코스를 마련했다.
또, 장미산장부터 까치내재 전망대까지 약 1km에 대해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올해 벚꽃이 피는 4월 초에는 하동 십리벚꽃길보다 더 아름다운 야간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이번 금곡사 벚꽃길 산책로 개설공사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아름다운 벚꽃을 구경할 수 있을 것”이며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들의 마음에 힐링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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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설 맞이 특판행사로 10억원 매출 올려
강진군, 설 맞이 특판행사로 10억원 매출 올려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강진 로컬푸드 직매장, 초록믿음 직거래센터, 농가 온라인 판매 등을 통해 총 1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강진군에 따르면 2월1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설 맞이 판매행사를 통해 강진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산물 직거래 사업단에서 9억원, 초록믿음 직거래센터와 강진군 쌀판매 협의회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1억원의 농산물을 판매했다.
특히 강진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해 지난해 5억원보다 40% 증가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 소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음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설 맞이 특판행사 성과는 명절 한 달 전부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26개 품목에 대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과 함께 향우 및 고정고객 30,000명과 중앙부처, 지자체 등 504개 기관에 대한 농수특산물 홍보 서한문 발송에 따른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청탁금지법 완화에 따른 농축산물 선물 한도가 20만원으로 상향되어 축산물과 고가의 농산물 판매가 늘어난 것도 한몫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19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공급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유통 간소화를 통한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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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귀농귀촌 파트너가 돼 드립니다”
산청군 “귀농귀촌 파트너가 돼 드립니다”
[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이 올해부터 ‘농촌에서 살아보기’ 등 다양한 귀농귀촌인 정착·도시민 유치 신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6일 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2021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2억6000만원을 확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귀농귀촌 지원사업은 농촌에서 살아보기 귀농귀촌인 농촌체험교육 귀농귀촌 멘토링 지원사업 등이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에게 최장 6개월 간 주거와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업 운영자에게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과 인센티브 등을 제공한다.
산청군은 현재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마을·단체를 모집하고 있다.
‘귀농귀촌인 농촌체험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체험활동과 기초 실용지식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귀농귀촌 멘토링 지원사업’은 지역주민을 귀농귀촌인의 멘토로 지정,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융화를 꾀하는 사업이다.
산청군은 이번 신규사업 이외에도 매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귀농귀촌인 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사업 귀농인의 집 운영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귀농귀촌에 관심을 가진 도시민에게 산청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각종 축제·박람회 상담부스 운영, 귀농귀촌 안내도우미 운영, 귀농귀촌 지원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신규사업은 물론 기존 사업들도 추진계획에 따라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귀농귀촌 지원사업과 정책 덕분에 지난 2019년 321가구 511명, 2020년 401가구 707명의 귀농귀촌인이 우리 산청군으로 이주해 새로운 삶을 가꿔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제2의 삶을 일궈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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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1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 5개소 대규모 선정
횡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하는‘2021년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공모에 5개소나 대거 선정되며 관내 도랑살리기 사업 활성화를 알렸다.
횡성군은 한강유역환경청이 한강상류의 훼손된 마을도랑의 건강성 회복과 옛 모습 복원을 위해 실시한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 공모에 적극적으로 응해 신규사업 2개소, 사후관리사업 3개소에 선정되며 한강유역 공모 사업비 7억 1천만원 중 약 1억 5천만원에 해당하는 기금을 확보했다.
한편 횡성군은 2015년 갑천면 안매일천 도랑살리기 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갑천면 안매일천, 율동천 및 안흥면 소사천의 사후관리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바 있으며 올해는 더 적극적으로 사업을 유치해 신규사업 2개소를 대상지로 추가 확보했다.
심승보 환경관리과장은 “도랑살리기 사업은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 의지가 높은 사업으로 공모사업에 좋은 결과가 있어 기쁘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통해 도랑살리기 사업의 모범이 되어 앞으로 이 사업이 횡성군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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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인도 개설 5개소 추진
횡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5개년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1년차 사업으로 보행 환경이 열악한 5개소에 인도 개설을 추진한다.
군은 차량 통행이 빈번하고 보행 여건이 좋지 않은 노선에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상반기 군도·농어촌도로 5개 노선 2.3㎞ 인도 개설에 총 9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추진되는 노선은 군도 4개 노선, 농어촌도로 1개 노선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 환경 개선 및 침체된 지역 건설 경기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보행환경 개선 1년차 사업을 상반기 조기 추진해 지역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조속히 확보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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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앙도서관과 시민이 쌓는 추억 한 페이지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이 시민들과 함께 도서관에서의 추억을 공유한다.
도서관은 개관 17년을 맞아 새로운 공간을 조성하기 전 이용자들과 따뜻한 추억 한페이지를 간직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도서관과 쌓은 기억을 되새기고 현재의 공간을 기록해 담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억에 남는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이야기 또는 현재 도서관의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에 담아 오는 28일까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본인의 SNS에 업로드 하면 된다.
#기억할게_나의_도서관 #파주시중앙도서관과 같은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간단히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사연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추후 전시로 소개할 예정이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시민들과 쌓아온 도서관의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해보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올해 하반기 중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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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작은도서관 지역강사 연계사업’ 참여 강사 모집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작은도서관 지역강사 연계사업 ‘우리 동네 작은도서관에서 만나요’를 기획하고 사업에 참여할 지역강사를 모집한다.
작은도서관 지역강사 연계사업을 통해 지역의 작가 및 예술가, 작은도서관 활동가, 독서문화 활동가 등을 발굴하고 작은도서관에 연계한다.
이를 통해 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작은도서관 프로그램 및 활동가들을 다른 작은도서관에 소개하는 등 작은도서관간 협력과 연대를 위해 기획됐다.
오는 26일까지 지역강사를 모집한 후, 3월 4일부터 12일까지 파주시 운정, 교하, 탄현지역의 참여할 작은도서관을 모집한다.
또, 4월~10월에 작은도서관별로 5회 이내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 지역강사는 파주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작가, 예술가, 책문화활동가, 작은도서관 활동가다.
작은도서관에서 진행 가능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프로그램 계획서와 함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온라인 진행 등 대체 방안도 함께 계획안에 담아 신청해야 한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파주시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이니 만큼, 파주시의 실력 있는 작가, 예술가 및 독서문화 활동가들이 작은도서관과 만나 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침체된 작은도서관이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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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17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접수 재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및 부실공사 방지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중지한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접수를 오는 17일부터 재개한다.
당초 3월 초부터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 접수를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해빙되는 3월 초부터 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약 2주정도 앞당겨 접수를 재개한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파주시에 등록된 급수공사 대행업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행업체 현황은 파주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환경/교통’상하수도’상수도 정보’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동현 파주시 상수도과장은 “시민들의 상수도 이용 편의 증진 및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관련 업계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급수공사 신청 접수를 앞당겼다”며 “조기 접수 재개와 빠른 행정 처리를 통해 시민들의 상수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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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희망+ 온돌사업’ 2년 연속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비 획득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2021년 사회서비스분야 사회적경제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사업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사회적경제 조직간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모델을 개발·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전국 기초 자치단체 231개 중 파주시를 비롯한 9개 시·군·구가 사업 대상으로 확정됐다.
파주시는 2019년부터 자체 통합 돌봄 사업으로 추진 중인 ‘희망+ 온돌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장기입원 퇴원환자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나은 돌봄’으로 해당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2020년 선정 이후 2년째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으며 이를 토대로 올해 사업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태희 파주시 복지정책과장은 “공모사업비 지원으로 돌볼 가족이 없어 사회적 입원을 할 수 밖에 없던 대상자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계속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장기입원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다양한 기관들과 협업해 사업을 발전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희망+ 온돌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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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과 기업의 규제개선 아이디어 제안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16일부터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 공모전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개최하는 이번 공모의 마감 기한은 3월 17일이며 파주시민, 기업, 단체 등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으로 일상생활 및 경제활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5개 분야며 시민과 전문가 2가지 분야로 제안자를 구분해 접수한다.
파주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규제개혁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상시적인 규제개선 제안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게시판에 있는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수 제안자로 선정되면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최우수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 3명에게는 각 30만원, 장려 16명에게는 각 10만원을 시상한다.
서병권 파주시 의회법무과장은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 과제제출로 각종 불합리한 규제가 개선돼, 더 나은 파주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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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특례보증 출연실적 우수지자체 선정’ 경기신보서 감사패 받아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16일 ‘특례보증 출연실적 우수지자체’에 선정돼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는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파주시청을 방문해 최종환 파주시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해 융자가 어려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특례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파주시는 지난해 중소기업 특례보증 12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25억원을 출연해 경기신보가 선정하는 우수 지자체가 됐다.
이에 따라 파주시 지역의 기업들은 기업신용평가시 3점의 가점이 반영되고 85%대의 보증비율이 적용되는 보증상품의 경우 90%로 보증비율이 상향돼 대출기관의 자금 이용이 원활해졌다.
이민우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앞장서준 파주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자금융통을 원활하게 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인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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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2021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모집
파주시,‘2021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모집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2021년 파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를 오는 3월 12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파주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공동체활동과 공간조성 분야로 나눠 총 1억 9,000만원이 지원된다.
공동체활동 분야는 사업 주제에 제한 없이 공동체 성장 단계에 따라 300만원에서 8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는 일반공모와 마을의제 해결, 공동체 네트워크, 공동육아 분야 사업에 1,000만원씩 지원하는 지정공모로 구분된다.
공간조성 분야는 주민이 스스로 확보한 공동체 활동공간의 시설개선이 필요한 주민 모임을 선정해 총 2개소에 2,000만원씩 지원한다.
올해는 공동체 발전 단계에 맞춰 ‘공동체 형성·성장·지속’ 분야로 나눠 시행함에 따라 과거에 지원받아 활동 중인 공동체도 신청이 가능해, 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자격은 파주시에 주소를 두거나 사업장이 있는 10명 이상의 주민모임으로 신청을 원하는 공동체는 파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사업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읍·면·동 마을살리기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올 한해 다양한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으로 더 많은 공동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공모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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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귀농·귀촌 기본교육 개강식 개최
김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 귀농·귀촌 기본교육 개강식을 개최해 3월 30일까지 귀농·귀촌인 및 귀농 예정자 71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농촌에 대한 이해 및 귀농·귀촌 준비 과정 및 귀농·귀촌 설계의 방향을 제시해 성공적으로 농촌에 정착하도록 기획됐다.
교육대상은 전입 후 5년 미만의 귀농·귀촌인과 귀농 예정자 71명이며 2개 조로 나누어 대면, 비대면 교육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김병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제시 정착을 위해 많은 준비와 결심을 하고 오신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귀농·귀촌인들이 자신만의 성공전략을 세울 수 있기를 바라고 귀농현장실습 교육 및 심화교육 등 단계적으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교육 참석자를 2개 조로 나누어 대면, 비대면 교육을 병행했고 거리두기가 가능한 강의실을 확보했으며 교육 참석자의 발열, 호흡기 증상을 점검하고 소독을 시행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대한의 방역 수칙을 지키며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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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보건소,‘무인 정신건강 검사기’설치 운영
김제시 보건소,‘무인 정신건강 검사기’설치 운영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보건소와 김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공무원과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시청 종합민원실 내에‘무인 정신건강 검사기’를 설치해 지난 2월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에 설치된‘무인 정신건강 검사기’는 김제시청 종합민원실에 위치해 공무원 과 시민 모두가 접근성이 좋아 수시로 자신의 정신건강을 자가 점검하고 진단결과를 바로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조작이 비교적 쉽고 간단한 개인정보만 입력하면 우울, 스트레스, 불안, 알코올, 도박 5개 항목에서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무료로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검진결과 주의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면 본인이 희망할 경우 정신건강전문기관인 김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전문가와 심리상담, 힐링 프로그램 참가, 병원에 치료 연계 등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김제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심리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무인 정신건강 검사기’는 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정신건강 인식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공무원과 시민들이 적극 활용하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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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장롱 속, 김제의 기록을 찾습니다”김제시, 시민기록물 수집 공모전 추진
“당신의 장롱 속, 김제의 기록을 찾습니다”김제시, 시민기록물 수집 공모전 추진
[국회의정저널] 김제시에서는 지역의 변천과 생활상이 담긴 기록을 찾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제1회 시민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당신의 장롱 속, 김제의 기록을 찾습니다’라는 주제로 2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1900년부터 1990년대까지 김제시 관련 민간기록물로 지역의 역사, 행정, 문화, 행사, 축제 등 시의 변천과 시민들의 생활상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 등이다.
공모유형은 사진, 영상 등의 시청각류와 일기, 가계부, 수첩, 등 문서류, 농기구, 생활용품 등의 박물류이다.
응모방법은 김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기록물을 지참해 김제시청 정보통신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기록물은 감정평가단 심사를 거쳐 입상자를 선정해 5월 말에 김제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으로 최소 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김제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응모한 기증자 전원에게 기증증서를 수여하고 기증된 기록물은 김제시 기록관에서 영구 보존되며 향후 전시회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김진수 정보통신과장은 “시민의 기록은 공공에서 찾아볼 수 없는 지역의 정신을 담고 있어 역사적인 자료로 남을 수 있다.
기증받은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 후대 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