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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실시
의성군,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실시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운행 가능한 노후경유차를 조기에 폐차함으로써 미세먼지 등의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며 배출가스 5등급은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 및 환경부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총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원이며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은 3500cc 이하 최대 440만원 3500cc초과~5500cc이하 최대 750만원 5500cc초과~7500cc이하 최대 1100만원 7500cc초과 최대 3000만원, 덤프트럭·콘크리트 믹스트럭·콘크리트 펌프트럭은 최대 4000만원이다.
다만 올해는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 중 저감장치 부착이 불가한 차량이거나 영업용·소상공인·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 소유한 차량에 한해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가능하다.
조기폐차 지원 신청기간은 오는 3월 2일까지이며 읍·면사무소 및 의성군청 환경과에 방문·등기우편접수로 신청 가능하다.
지원자는 대상자 선정 이후 성능검사를 받고 폐차를 진행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의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농촌지역의 특성상 노후경유차량이 많은 만큼 해당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대기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며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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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실시.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이 지난해 농지원부 일제정비율 96%로 도내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올해도 최고실적을 달성하고자 농지원부 정비업무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지난해 관외경작자와 80세이상 고령농의 농지원부를 우선 정비한 것과 달리, 올해는 관내 소재 필지를 중심으로 전 연령대의 농지원부를 정비한다.
의성군의 정비대상은 총 78692필지로 12148㏊에 달하며 군은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으로 현행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농업인 및 농업법인 등의 소유·임차·경작 등의 정보가 명확하지 않거나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와 불일치하는 경우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해당 농업인과 농업법인에게 소명토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올해도 지속적인 농지원부 정비와 농지이용실태조사로 농지행정의 투명도를 제고하고 이를 통해 농지 위법행위와 각종 보조금 부정수급 차단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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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부동산 특별조치법 접수 및 상담창구 운영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은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2020년 8월 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부동산 특별조치법 접수 및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동산 특별조치법의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되거나 상속된 부동산 등으로 해당 법은 등기상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권리자의 소유권을 보호하고자 시행된다.
군의 1월말 기준 조치법 관련 접수건수는 1500여건으로 도내 군부 중 가장 많은 접수를 받고 있으며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보증취지 및 현장조사를 거쳐 2개월간 공고하고 이의신청을 접수받는다.
특별조치법 접수기간은 2022년 8월 4일까지로 2023년 2월 6일까지 등기신청을 마쳐야 한다.
군은 해당 기간 이후 접수 및 등기신청이 불가한 만큼 정해진 기간 내에 접수 및 등기신청을 할 수 있도록 확인서 발급 신청인에게 적극 안내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해당되는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 홍보와 준비에 만전을 기해 정당한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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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건설공사 설계변경 심의위원회 시행
의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의성군이 오는 3월 1일부터 건설공사 설계변경 심의위원회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군에서 시행하는 건설공사의 설계변경 등으로 인한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심의를 통해 투명하고 공개적인 건설행정을 펼치기 위한 것으로 토목·건축 공사는 총공사 금액 5억이상 ~ 20억 미만은 5%이상 증가 20억 이상 ~ 100억 미만은 3%이상 증가 100억 이상은 2%이상 증가할 경우 심의 대상이며 전기·통신·소방 등과 기타 공사는 1억 이상으로 10%이상 증가하는 경우 심의 위원회에 요청해야 한다.
의성군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시공사·발주처의 내실 있는 설계변경 등을 고려하는 효율적인 심의위원회 운영을 기대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건설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설계변경 사례를 분석해 이를 전 건설현장에 공유함으로써 설계변경을 최소화할 방안을 모색하고 예방대책도 수립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건설공사 설계변경 심의 위원회를 시행해 설계변경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의 의견도 최대한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심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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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비대면 감염병 예방 교육 추진
강진군, 비대면 감염병 예방 교육 추진
[국회의정저널] 강진군보건소가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체험교육 및 감염병 예방 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당초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통해 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 예절 교육을 해왔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해 감염병 예방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뷰박스 무료 대여 및 동영상, 포스터 등 교육 자료를 시설에 충분히 제공하고 해당 기관 교사 지도하에 교육 영상 시청, 체험학습 후 보건소와 학습결과를 공유하고 있다.
뷰박스는 형광로션을 바르고 손을 씻은 전·후를 비교해 손의 청결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구로 평소 손을 얼마나 깨끗하게 씻고 있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의 중요함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뷰박스 대여를 통한 비대면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이끌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시설별 맞춤 교육 자료를 개발·보완해 대면 교육 효과 못지않은 비대면 감염병 예방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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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2월 말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최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산림보호구역 내 무분별한 야행 행위가 급증하고 SNS 등을 통한 유포 확산에 따른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단속에는 금산군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 및 산불전문진화대원 등이 참여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입산통제구역 출입, 산림 내 화기 및 인화물질 반입,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쓰레기·오물 무단 투기행위 등이며 관련 법령에 따라 위법행위 대상자에게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반드시 불법행위를 근절토록 할 것”이라며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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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만 60세 이상 주민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
금산군, 만 60세 이상 주민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이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에 나선다.
관내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접종 이력이 없는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주민은 오는 2월 22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기관을 방문하면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접종은 3월 2일부터 시행되며 위탁의료기관 31곳에 신분증과 쿠폰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금산군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대상포진 예방을 위해 충남도 최초로 백신무료접종을 실시하고 있다”며 “작년 70세 이상에서 60세로 대상을 확대한 만큼 해당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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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교육지원정책 확 달라진다
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올해 교육지원정책 18개 사업에 총 67억원을 투입한다.
해당 사업들은 초·중·고 우수인재육성 특성화 사업 교육경비 22억원 장학재단 출연 20억원 초·중·고 무상급식 식품비 지원 9억원 어학연수 지원 4억원 친환경 식품비 3억원 고교무상교육 2억7000만원 학교우유급식비 1억원 금산행복교육지구 운영 교육경비 포함 1억원 화상영어 9000만원 유치원 무상급식 식품비 5000만원 기타 2억9000만원 등 총 18개 사업이다.
이중 고교 3무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고교 신입생 대상 고등학교 교복구입비 지원이 처음 실시된다.
금산愛장학금도 새롭게 만들어져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이 대학교 입학할 때 100만원을 지급한다.
2년 이상 금산 거주자로 초·중·고 3자녀 이상 금산에 거주하는 가정에는 다자녀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한 서울에 진학하는 금산대학생의 거주 지원을 위해 군수가 선발권을 가지는 충남서울학사 추가 확보 및 민간건물 임차를 7월까지 목표로 계획하고 있다.
각종 교육지원정책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금산군 학교 교육지원 포털 홈페이지도 하반기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확대되는 사업으로는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을 군에서 직접 운영해 사업비를 작년대비 6000만원 향상된 9000만원을 투입해 지원 비율을 50%에서 70%로 늘리고 수강기간도 5개월에서 8개월로 확대했다.
대상도 초·중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 늘렸으며 3월부터 수강신청을 받아 4월부터 11월까지 4개월씩 2기로 나눠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학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입 1:1 맞춤컨설팅 운영은 작년 고3 학생에서 고교 전 학년으로 대상을 확대해 자기소개서 작성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한다.
특히 이 사업은 작년 처음 실시돼 자기소개서 컨설팅 4회, 모의면접 2회를 지원해 서울대 3명, 연세대 1명, 서강대 1명, 아주대 1명 등 주요 대학 합격에 도움을 줘 학생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꼽혔다.
해외어학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영어 캠프로 대체해 관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제주도 교육부 설립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오는 5월부터 학교별 4박5일 일정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부모 아카데미도 운영해 자녀 교육방법, 입시전형, 진로진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제공할 방침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올해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비해 학부모님들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교육업무를 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하는 교육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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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장기화된 지역 경제 침체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판로를 확대하고 위축된 옥외광고사업자의 경영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영업제한 등의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등을 중점 지원할 계획으로 도내 70여개 업소를 선정해 139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업소는 옥외광고 매체를 활용해 업소 홍보 이용비를 지원받거나, 해당 업소의 간판을 교체하는 제작·설치비를 최대 2백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 자격 등을 충족해야 하며 옥외광고업을 등록한 적법한 업체를 통해 간판 제작 설치 등을 신청해야 한다.
이준호 건축과장은 “옥외광고기금을 지원받아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업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전반에 걸쳐 진행과정을 면밀하게 들여다 볼 계획이며 그 밖에 옥외광고 사업과 관련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 실행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과 옥외광고 사업자 등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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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형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추진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법’이 `20.1.1.부터 시행되고 국토교통부의 ‘제1차 기반시설관리 기본계획’이 수립됨에 따라, 道는 기반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성능개선을 위해 금년 말을 목표로‘강원도 기반시설 관리계획 및 관리기준’의 수립을 추진중이다.
‘강원도 기반시설 관리계획 및 관리기준’의 대상 시설물은 같은법 시행령 제2조의 15종 기반시설 중, 관리주체가 도지사 및 시장·군수인 6종 시설물이며 도지사는 기반시설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최소유지관리 및 성능개선 기준을 설정·고시해야 한다.
따라서 道는 금년 내에‘강원도 기반시설 관리 조례’를 제정할 예정이며 기반시설 유지관리 및 시설개선 업무 수행을 위해 道 및 시·군에서는 전담 인력 및 조직 확충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최초로 “2021년도 노후 기반시설 성능개선지원 시범사업”을 추진중이며 우리도는 4개 교량시설물의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공모사업 신청을 완료한 상태이다.
위 사업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상 안전등급이 D, E등급인 시설물의 성능개선사업에 국비를 지원해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관리주체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시켜줄 수 있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 및 국토안전관리원은 2월 15일부터 2주간의 사업 평가를 거쳐 3월 2일에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금년 내에 국비를 지원 받고 지방비를 확보해 노후 교량의 성능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의 `22년 이후 대상시설 및 지원 금액 확대 계획에 따라, 道는 시·군과의 협의를 통해 대상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국비확보를 위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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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가축사체의 위생적처리로 질병전파 및 환경오염 방지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는 가축사체의 위생적 처리를 위해 아프리카 돼지열병 중점방역지구로 지정된 시군 양돈농가에 폐사체 수거함 및 수거처리 비용을 지원하는 한편 그 외의 가축전염병 혹은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가축사체 발생 농가에 렌더링 처리 비용을 지원하고 가축사육농가에서 발생하는 폐사체의 위생적 처리를 위한 사체처리기를 지원한다.
강원도는 야생멧돼지에서 ASF 바이러스 검출이 빈번해짐에 따라 중점방역관리지구 양돈농가에 위축돈 폐사체의 위생적 처리를 위한 수거함 및 수거처리비용을 지원해 가축질병 전파를 차단할 예정이다.
또한, 결핵병 및 브루셀라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라 살처분 명령을 받은 농가와 폭염, 산불 등 자연재난 등으로 인한 가축사체 발생농가에는 소 기준 두당 300천원의 렌더링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
렌더링 처리는 렌더링 업체를 통해 가축사체를 고온·고압으로 멸균 처리하는 것으로 매몰 방식에 비해 환경오염 위험을 줄이는 방식이다.
뿐만 아니라 가축전염병 혹은 자연재난 외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위축폐사체의 위생적 처리를 위한 사체처리기도 지원해 농가의 사체처리 위탁비용 절감과 매립 방지로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으며 사체처리기는 열처리 방식 제품으로 시군에서 제품 시연회 등 적합한 제품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종억 강원도 동물방역과장은 “가축 사육농가에서 발생하는 사체의 위생적 처리를 통해 질병전파 및 환경오염 우려를 없애고 자원 순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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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1년 원동매화축제’ 취소 결정
양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산시가 전국 봄꽃축제의 대명사인 ‘원동매화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원동매화축제 추진위원회는 최근 서면회의로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올해 원동매화축제를 취소하는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 19 확산세 지속에 따라 전염 확산 방지와 시민 건강을 우선적으로 감안해 내린 결정이다.
양산시는 공식적인 축제는 취소됐으나 개화시기 매화꽃의 아름다움을 촬영해 온라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를 취소하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지만 시민 여러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내린 결정임을 이해해주시길 바란다”며 “연이은 축제 취소에 따라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원동지역 주민과 미나리 농가의 시련을 헤아려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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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특색있는 어린이공원 조성으로 ‘녹색 복지’
양산시, 특색있는 어린이공원 조성으로 ‘녹색 복지’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노후화되어 방치된 어린이공원을 지역 맞춤형 공원으로 재조성 해 휴식·문화·놀이공간 등 복합 여가생활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양산시 북정동에 소재하는 느티나무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은 2020년 10월 준공했으며 도심 속 활기찬 녹지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느티나무 어린이공원은 창의적 형태의 놀이기구가 설치된 것이 특징이다.
소설‘허클베리 핀의 모험’스토리텔링을 통한 모험 놀이공간을 조성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생태 휴식공간이 마련됐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정서발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양산시의 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추진은 2021년 2월 현재 공사 진행 중인 가촌신기 어린이공원을 비롯해 조성 예정인 삼대 어울림 상북 꿈샘어린이공원 조성, 양주 황산어린이공원 정원형 주민체험공간 조성 사업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공원 재정비를 통해 모두가 즐겨 찾을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해 코로나블루 해소를 위한 야외활동 및 도심 활성화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전국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특색 있는 공원 조성으로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심어주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민들이 찾아오는 공원으로 재탄생될 것”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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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 움직임
양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최근 김일권 양산시장이 관내 임대인들에게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을 호소하는 친필 서한문을 보낸 가운데 진심이 담긴 서한문을 보고 격려와 동참의사를 밝히는 임대인들이 늘어나 눈길을 끌고 있다.
양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들을 위해 일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달라는 김일권 시장 친필 서한문을 1만7000여 임대인에게 보냈다.
김 시장은 서한문을 통해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행복은 나누면 배가 된다고 했다”며 “여러분의 참여는 대부분 소상공인인 임차인들의 어려움을 반으로 나눌 수 있는 만큼 행복은 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면서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을 요청했다.
이 같은 서한문은 최근 임대인들에게 전달되면서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이 늘어나는 한편 양산시에 임대인들의 격려와 동참을 약속하는 전화도 쇄도하고 있다.
실제 양산시 하북면에 거주하는 임대인 김영철 씨는 양산시에 전화를 걸어와 “진심이 담긴 서한문을 보고 감동을 받아 그 뜻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달 임대료를 큰 폭으로 인하했다”며 “김일권 시장님께 감사드리고 양산시민 모두가 뜻깊은 일에 동참해 코로나 위기를 잘 이겨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양산시는 ‘착한 임대인 운동’이 더욱 확산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는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한도를 작년 50%에서 75%로 상향해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자진해서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상생을 통한 위기극복을 위해 더 많은 임대인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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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문화관광재단, 강진군 대표 관광 프로그램 참여자 간담회 실시
강진군문화관광재단, 강진군 대표 관광 프로그램 참여자 간담회 실시
[국회의정저널]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강진에서 1주일 살기와 조만간 프로젝트 등 강진군 대표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으로 올해 사업추진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참여농가 및 조만간 프로젝트 재현배우, 1박 2일 푸소체험 시티투어 참여 농가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안내와 예약시스템 활용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조만간프로젝트는 기존 재현배우를 대상으로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이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강진군은 1주일간 강진의 푸소농가에서 현지인과 함께 생활하며 강진의 문화관광, 체험 등 일상을 통해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인 ‘강진에서 1주일 살기’ 참여 농가를 확대하고 체험 인원도 1,500명으로 늘려 운영한다.
또한 조선시대 시대·인물 재현 공연을 통한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조만간프로젝트’ 등 주요 사업들은 3월 말부터 추진해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김바다 대표이사는 “외부 관광객 유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도 철저하기 진행해 군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