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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구로역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
구로구, 구로역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구로역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
구로구는 기존 신도림역 임시 선별검사소의 운영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구로역 북측광장에 새로 임시 선별검사소를 마련하고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구로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는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일요일은 구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이용하면 된다.
구로구는 의료진과 검사 대상자의 안전을 고려해 차량형 검체부스로 검사를 진행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는 양상이지만 무증상 감염 비율이 높아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며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1가구 1명 검사’ 등 선제검사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류동역 임시 선별진료소는 이달 19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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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어디서나 바로 확인 IoT 기반 '초미세먼지 실시간 정보시스템' 구축
구로구, 어디서나 바로 확인 IoT 기반 '초미세먼지 실시간 정보시스템' 구축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IoT 기반의 ‘초미세먼지 실시간 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구로구는 “미세먼지보다 입자가 훨씬 작은 초미세먼지는 단기간만 노출돼도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며 “주민들이 대기질 정보를 바로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초미세먼지 실시간 정보시스템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초미세먼지 실시간 정보시스템’은 미세먼지 간이측정기로 측정된 환경오염물질 데이터를 IoT 기술 기반의 구로구 자가통신망과 연결해 실시간으로 전송, 핸드폰과 PC를 통해 안내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관내 어디서나 현재 위치·동별 초미세먼지 현황, 경보 기준 및 행동요령 등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구로구는 1등급 성능 인증을 획득한 초미세먼지 간이측정기 15개를 동주민센터 옥상에 1개씩 추가 설치해 측정값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였다.
기존에는 구로고등학교에 설치된 측정기 1개로 대기질 정보를 제공했다.
구로구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위해 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사물인터넷 시스템 구축을 위한 구 예산 1억원을 포함해 2019년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미세먼지 감시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15개 동주민센터에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지원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미세먼지 저감 특화사업 공모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사업비 1억원도 획득했다.
구로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이 편리하고 정확하게 초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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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보건소, 코로나시대 책과 마음을 나눠요
창녕군 보건소, 코로나시대 책과 마음을 나눠요
[국회의정저널] 창녕군 보건소는 코로나19가 가져온 답답함과 우울한 일상을 위로 받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책 읽는 날’로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
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코로나 우울로 인한 정신건강 심리상담 건수가 지난해 총 924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블루 증상과 스트레스로 쉽게 상담센터 상담과 진료를 받지 못하는 대다수의 사람들까지 합치면 상당히 심각한 수준에 이른다고 할 수 있다.
세계적 팬데믹 현상으로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해야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 방역수칙 준수가 생활의 기본이 됐다.
이번 ‘책 읽는 날’은 혼자에 익숙해진 시간을 보내야 하며 비대면 관계가 일상인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우울감과 고립감에서 벗어나 책과 마음을 나누며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함께 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보건소는 매주 독서를 통해 남보다 먼저, 깊게 생각하고 창의적인 업무 수행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 준비를 지혜롭게 추진해 나갈 것이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기 위해서는 독서만큼 좋은 것은 없다”며 “그 동안 코로나 방역대응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독서의 즐거움을 통해 해소하고 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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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일부 관광시설 및 공공실내체육시설 등 재개방
창녕군청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이 주요 관광시설과 공공실내체육시설을 다시 개방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5일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기존 방역조치를 1.5단계로 하향하고 16일부터 우포늪생태체험장, 부곡온천 르네상스관 등을 재개장하며 산토끼노래동산, 우포생태촌유스호스텔은 수용가능 인원의 1/2로 인원을 제한해 개장한다.
또한 우포늪생태관, 창녕박물관 등도 군민편의를 위한 재개방에 들어갔다.
단, 우포늪은 AI 차단을 위해 출입을 통제한다.
휴관 조치했던 창녕군민체육관, 창녕국민체육센터 등 공공실내체육시설도 재개관했으며 창녕군립수영장은 오는 19일부터 개장한다.
군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발열체크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군민들이 정서적 우울감이 높아질 수 있어 시설 개방을 결정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사항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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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도시민지원센터 개소
장흥군 도시민지원센터 개소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귀농귀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도시민 적극 유치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난 15일 농산과 건물 3층에 ‘도시민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도시민지원센터에서는 귀농·귀어·귀촌에 관한 종합상담과 도시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홍보 및 교육 지원, 도시민 임시 체류시설 유지관리 등을 전담해 도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도시민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도시민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행복한 귀농귀촌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역민과 융화 부분 및 사후 관리까지 신경 써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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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코로나19 장기화에‘지역 경기 활성화’행정력 집중
인제군청
[국회의정저널] 인제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인제채워드림카드와 인제 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을 실시하며 인제채워드림카드는 최대 80만원, 인제사랑상품권은 최대 20만원 총 100만원의 10% 특별할인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연간 추진하는 10% 특별할인은 코로나19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추진 책으로 군은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과 홍보활동도 펼치며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곤란을 해소하기 위해 주민소득지원기금 원금 상환을 1년간 유예하는 ‘주민소득지원기금 원금 상환 연장’사업도 추진되며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한 집합금지 명령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업소는 물론 올해는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 업종까지 생계보전과 경영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이자차액보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군은 도와 함께 중소기업대상으로 2,500억원 자금규모의 강원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하며 경영안정자금은 업체당 5억원~8억원, 2.0~3.0%의 이차보전금 지원,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은 업체당 시설자금 15억원, 2%의 이차보전 지원, 특수목적자금은 업체당 운전·시설자금 8억원, 1.5% 고정금리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지난해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로 인한 420억원 규모의 수해복구 사업이 동절기 공사 중지가 해제되면 공사가 속속 시작되는 등 올해 역대 최고 수준의 집행액인 2,154억원을 상반기 중 신속집행을 통해 위축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군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고심하고 있다”며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은 물론 곳곳에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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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건축물의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통영시청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인체에 유해한 석면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올해 8억8050만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은 환경부의 지침에 따라 주택, 창고 축사의 슬레이트 지붕재 등의 철거를 지원하고 슬레이트 철거로 인한 지붕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통영시는 올해 주택 200동, 비주택 20동, 지붕개량 20동에 대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붕개량에 대해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자 등의 취약계층에 대해 우선 실시하고 예산이 남을 경우 일반대상자에 대해 지원한다.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3월 5일까지 신청서와 현장사진 등을 갖추어 건축물 소재 읍·면 사무소 및 주민자치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통영시 환경과장은 “석면은 장기간 노출될 경우 폐암 등 인체에 치명적인 질병을 유발하는 발암물질이며 슬레이트 지붕재 철거 처리에 많은 비용이 드는 만큼,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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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깔끔한 설날인사 좀 받으셨습니까?
이번엔 깔끔한 설날인사 좀 받으셨습니까?
[국회의정저널] 통영시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불법현수막 근절을 위해 인사현수막 게시대를 늘리고 지난 아파트 분양광고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내걸고 있는 이른바 게릴라식 불법 현수막집중단속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실시했다.
현수막은 옥외광고물 관리법에 따라 지정 게시대 또는 지정 장소에 게첨해야 하나 도로변이나 건물벽면의 무분별한 게시로 도시미관을 어지럽히거나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등 교통사고의 위험요소가 되고 있다.
특히 저렴한 가격으로 공중에게 노출되는 정도가 탁월해 일반 시민들의 홍보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어 통영시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현수막 게시대를 총28기 68면을 확충했고 금번 명절에는 정치인들의 적법한 인사 현수막의 게시를 위해 지정게시대와 행정게시대를 혼용 사용하는 등 운영의 묘를 더해 적극적으로 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한 통영거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금번 설맞이 불법현수막 단속은 연휴도 반납한 채 옥외광고협회 통영시지부 회원 15명과 불법현수막 단속공무원 7명 등 총22명의 민관 합동단속반이 풀가동되어 유동인구가 많고 차량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총 120여건의 불법현수막을 철거 또는 정비·지도했다.
김종경 옥외광고협회 통영시지부장은“15명의 통영시옥외광고 협회원들은 통영시의 옥외광고 정책에 맞춰 아름다운 옥외광고 디자인을 만들고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통영시와 시민의 요구에 함께 발걸음을 맞추어 나아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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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일수록 즐거운 청년들의 동아리~
통영시청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다양한 동아리를 지원하고자 ‘2021년 청년동아리 육성 지원 사업’참여 동아리를 2월 15일부터 3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 동아리 육성 지원사업의 모집대상은 통영시에 거주하거나 통영시 소재 직장 또는 대학에 다니는 청년 2/3 이상을 구성원으로 하는 3인 이상 동아리로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모임을 유지해야하며 총 5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청년동아리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되면 2백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이는 동아리 운영에 필요한 강사료, 교재 및 재료구입비, 모임비 등의 경비로 지출할 수 있다.
청년동아리 육성지원 사업에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 통영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통영시 청년세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통영시청 제2청사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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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국가암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지원사업 추진
통영시 국가암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지원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유도함으로써 암의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고자 암검진사업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매년 개별 통보하고 있으며 전국 건강검진실시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올해 무료검진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한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하위50%이하 가입자 및 작년에 코로나19로 인해 6월말까지 유예신청을 한 짝수년도 출생자에 한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만50세 이상은 출생년도와 관계없이 매년 대장암검진을 받아야 한다.
국가암검진 수검 후 6대암에 대해 암진단을 받은 경우 연간 최대 200만원씩 3년에 걸쳐 암환자 의료비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자격은 2021년 1월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가입자 10만3천원 이하, 지역가입자는 9만7천원 이하인 자에 한해 지원되며 의료급여수급자는 선정기준 없이 3년간 220만원 한도 내에서 대부분의 암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소아암의 경우는 소득재산 기준에 적합하면 만18세까지 대부분의 암에 대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90%이상 완치가 가능한만큼 검진시기를 놓치지 않고 적기에 검진을 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건강도시 통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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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미세먼지 저감사업에 40억 투입
청양군청
[국회의정저널]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한 정부기조에 맞춰 기후대응팀을 신설한 청양군이 올해 미세먼지 저감사업에 40억원을 투자한다.
16일 군에 따르면,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LPG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 등 10가지로 미세먼지나 질소산화물 같은 대기 오염원 제거가 목적이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다.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상 연속 청양군에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최종 소유자가 3개월 이상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등록제원과 기준가액표를 비교해 유사차량의 기준가액을 적용한다.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은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신차 구입 시 4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이며 신분증과 자동차등록증,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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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신청접수
청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청양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피해방지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월말까지 신청자를 접수한다.
접수 창구는 10개 읍면사무소 주민복지팀이다.
군은 사업비 3000만원으로 태양광 울타리, 철망 울타리, 방조망, 조류 퇴치기, 멧돼지 포획틀, 동물퇴치용 경광등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비율은 전체 비용의 60%이며 1농가 지원 규모는 최대 300만원이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주민등록상 청양군 거주자로 본인명의 농경지나 타인 소유의 경우 5년 이상 계약을 체결했을 때 가능하며 지방세 등 과태료 체납이 없어야 하고 330㎡ 이상 면적이 돼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희망자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군 환경보호과 선정기준에 따라 지원대상자를 선정해 통보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가 예산을 확보해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36농가를 지원했다.
군은 또 12월까지 멧돼지, 고라니, 청설모, 까치, 비둘기 포획 포상금으로 1억5000만원을 책정, 야생동물 피해를 예방한다.
포상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은 자력 포획 허가자, 포획틀 사용 허가자,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회원에게 주어진다.
포획자가 냉동탑차까지 이송한 뒤 포상금 지급 신청서를 군에 제출하면 멧돼지 30만원, 고라니 5만원, 청설모·까치·비둘기 각 5000원을 지급한다.
군은 지난해 멧돼지 357마리, 고라니 2972마리 등 야생동물 4807마리를 포획해 랜더링 처리를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유해 야생동물 포획 시 총기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하고 특히 인가나 축사 100미터 이내에서는 절대 총기를 사용할 수 없다”며 “올해부터는 포획 후 자가 소비나 무상제공 행위가 법률로 금지되어 있음도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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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8일까지 농산물기준가격보장제 신청자 접수
청양군청
[국회의정저널] 먹거리종합계획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기준가격 보장제를 시행하고 있는 청양군이 오는 28일까지 참여 희망농가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푸드플랜에 농산물을 출하하고 있거나 출하를 희망하는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와 출하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민선7기 공약사업이면서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된 농산물기준가격보장제는 학교급식, 공공급식,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농가의 적정소득을 보장하는 제도다.
시장가격이 연속 7일 이상 기준가격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 차액을 보전하며 친환경농산물의 경우 차액의 100%, 일반농산물은 차액의 80%를 지원함으로써 친환경농업 전환과 소득보장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78농가에 3588만원을 지원했다.
군은 올해 대상품목을 50종으로 확대했다.
양파, 감자, 무, 대파 등 푸드플랜 공급량과 매출액이 많은 기존 대상품목에 청양고추, 맥문동, 콩나물콩, 녹두 등 정책품목을 추가해 더 많은 중·소·가족농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 기준가격보장 대상품목을 확대해 더 많은 농업인이 가격과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대도시 직매장과 공공급식시장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지역 선순환경제가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농산물기준가격보장제는 지난해 9월 지속가능한 농업, 건강한 군민, 지역순환경제 활성화의 푸드플랜 가치를 실현한 공로로 한국정책학회로부터 한국정책상을 수상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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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안심센터 ‘미미테라피’ 원예프로그램 시작
거창군 치매안심센터 ‘미미테라피’ 원예프로그램 시작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전국 최초로 운영하는 18개 보건진료소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미미테라피’ 원예요법으로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미미테라피’ 원예요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프로그램 운영에 차질을 빚어 착안한 사업으로 프로그램 참여자 860명에게 콩나물과 느타리버섯 키우기 키트 2종을 제공했다.
식물 키우기 방법은 어르신들도 보기 쉽게 만화로 그려진 안내문이 포함되어 있으며 두 식물 모두 일주일 이내 성장해 수확할 수 있는 비교적 기르기 쉬운 작물이다.
또한, 먹거리 식물들이 자라는 모습을 그림과 함께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관찰일기를 적어 해당 보건진료소에 제출함으로써 인지능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도록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생활이 늘어남에 따라 집에서 직접 길러 먹는 식물재배를 통해 우울감도 해소하고 인지능력도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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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화재 취약계층에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장흥군청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지역 내 화재 취약계층 1,300세대에 3월 말까지 주택용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한다.
장흥군은 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배부할 뿐만 아니라 장흥소방서의 협조를 얻어 이들에게 소화기와 감지기 사용 방법을 교육하고 초기 화재 대응 방법 및 대피 요령 안내 등의 예방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화재 취약계층에 소방시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화재 등 재난으로 인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화재 취약계층 대상뿐만 아니라 모든 주택에 기초 소방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장흥소방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