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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고령운전자 무료 치매선별검사 실시
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고령운전자 무료 치매선별검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만75세 이상 운전자에게 정기적성검사에 포함되어 있는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도로교통법 개정됨에 따라 만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3년마다 운전면허 갱신 시 치매선별검사를 필수로 받아야 하며 이는 고령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필수 요구 사항이다.
검사를 원하거나 받아야하는 고령운전자는 함양군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치매선별검사를 받고 교통안전교육기관 제출용 인지선별검사 결과 요약지를 발급받아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에 제출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고령운전자가 증가해 그에 따른 교통사고 및 안전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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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어촌뉴딜사업” 성공 위한 추진계획 중간점검
당진시“어촌뉴딜사업” 성공 위한 추진계획 중간점검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16일 시청 목민홀에서 김홍장시장과 관계 공무원, 수탁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어촌뉴딜사업이란 인구감소,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을 대상으로 접근성 및 정주여건 개선, 수산·관광 등 산어발전, 주민역량 강화 등을 통해 사회, 문화, 경제, 환경적으로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것을 말한다.
보고회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년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 왜목항과 한진포구 2021년 용무치항 어촌뉴딜 세부사업 순으로 진행됐다.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26억원으로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 2019년에는 어촌뉴딜300 8대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2022년 3월 준공예정으로 대난지도, 소난지도, 도비도항이 사업대상이다.
사업내용으로는 공통사업-선착장 확장 및 부잔교 설치, 소난지섬 선착장 여객편의시설 특화사업-대난지섬 어업센터, 체험장 가는 길, 정주환경 개선 소프트웨어사업- 지역역량 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이 계획돼 있다.
왜목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80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선착장 증고 및 보수, 요트무어링, 부잔교 설치 특화사업- 마을커뮤니티센터, 왜목해변 경관복원, 가로경관개선, 관광편의증대, 마을안내사인 설치 소프트웨어 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진포구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77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돼 2022년 12월 준공이 예정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호안정비, 선착장 정비, 한진복합센터 건립 특화사업- 큰나루 광장, 당집연결로 소프트웨어 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용무치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00억원으로 작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3년 12월 준공예정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물양장 신설, 선착장 확장, 슬로프 설치, 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특화사업-주민편의시설, 호안정비 소프트웨어 사업-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어촌뉴딜사업은 정주여건이 열악한 어촌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를 중심으로 당진시에 특성화 된 어촌개발이 목표”며 “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단계별 추진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해 지속 가능한 개발을 통해 누구나 찾고 싶은 미래의 당진시 어촌을 조성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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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치매검진·비대면 치매예방교육 지원
전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전주시가 치매환자 조기 발견 및 관리에 공을 들인다.
전주시보건소는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내 37개 신경과 및 정신건강의학과 병·의원과 함께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하고 고위험군을 대상으로는 비대면 치매예방교육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무료 치매조기검진의 경우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의사의 소견에 따라 선별검사와 진단검사, 감별검사 등을 실시한다.
검진은 1년에 한번 받을 수 있으며 검진비는 병·의원에 지급된다.
검진을 받으려면 주민등록등본을 가지고 치매검진 의료기관으로 협약된 37곳의 병·의원을 방문하면 된다.
가까운 의료기관 등 검진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전주시보건소 치매안심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주시보건소는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나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치매고위험군 대상자 4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통화 방식의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면교육의 어려움과 사회적 단절로 인한 우울감과 고독감 해소를 위한 조치다.
치매예방교육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분기별로 1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보건소는 인지재활 훈련책자를 배부한 뒤 주 1회 휴대전화 통화 방식으로 9회에 걸쳐 진행한다.
세부 교육내용은 단어 기억 훈련 간단한 숫자 계산 집중력 훈련 직업, 동물, 도시, 교통수단 분류하기 뒤죽박죽 연상하기 끝말잇기 숫자·단어 찾기 속담 완성하기 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보건소는 향후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는 대로 비대면 예방교육을 1대1 방문교육으로 전환해 대면교육에 나설 방침이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전문 병·의원과 연계한 무료 치매조기검진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치매와 인지 저하 등을 조기에 발견해 예방과 치료를 동시에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어르신들의 우울감과 고독감 해소는 물론 인지능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사업 추진에 내실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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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옆 가로수 쾌적하게 정비
전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전주시가 공동주택을 짓는 건설업체와 손을 맞잡고 공동주택 가까이에 있는 가로수를 쾌적하게 정비하기로 했다.
시는 다음 달부터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20개 기업과 함께 ‘공동주택 연계도로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 신축에 따른 조경작업 시 공동주택과 연계된 도로에 여건에 맞지 않거나 경관을 저해하고 시민 불편을 야기하는 수목이 식재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시행된다.
시는 가로수 정비에 지역에서 공동주택과 주택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16개 기업과 허가 절차를 이행 중인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시는 건설업체가 가로수 수종을 변경할 경우 총괄조경가와 전주시 도시림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 등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가로정원을 조성하거나 수목의 형태를 정비할 때에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시는 또 협조 기업에 계절별 꽃묘와 수목 생육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부지 내 조경과 조화롭고 아름다운 가로수 경관을 연출하는 동시에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제고함으로써 기업 이미지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병집 전주시 정원도시자원순환본부장은 “신축되는 공동주택 부지 내 조경은 도심 속 정원으로 점점 다양화⋅고급화되는 추세이나 연계돼 있는 도로의 가로수는 경관을 저해하는 등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아름다운 도시 풍경을 연출하고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 만들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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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으로 회복’ 완산구정 방향 제시
전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전주시 완산구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민접점에서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모두가 잘 살며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를 구현해 나가기로 했다.
신계숙 완산구청장은 16일 완산구 신년브리핑을 통해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회복하는 완산구’를 비전으로 구정 운영을 위한 5대 기본방향을 제시했다.
5대 기본방향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민생행정’ 재난과 위기에 강한 ‘안전행정’ 모두가 잘 살며 희망을 꿈꾸는 ‘포용행정’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행정’ 구민의 삶의 환경을 개선하는 ‘편익행정’ 등이다.
완산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행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소상공인에 대한 각종 지원정책과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사업을 강화하고 주요 시설사업의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또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과 전주사랑상품권 사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중점을 두는 한편 지방세 징수율 제고를 통한 자주재원 확충에도 힘쓰기로 했다.
구는 또 ‘안전행정’을 통해 재난과 위기에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고위험·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철저한 지도점검을 펼치고 폭염·홍수·폭설 등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력을 강화키로 했다.
재난취약시설의 경우 안전점검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교량과 도로환경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키로 했다.
식품제조가공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등급제를 실시하는 등 위생문화에 대한 신뢰성도 높이기로 했다.
또한 구는 모두가 잘 살며 희망을 꿈꿀 수 있는 포용행정에 나서기로 했다.
복지대상자별 맞춤형 급여를 지원해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신속·정확한 통합조사와 체계적인 통합관리, 민·관 연계를 통해 촘촘한 복지행정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아동부터 장애인, 다문화가정, 노인 등에 이르기까지 현장 중심의 세심하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구는 시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행정을 추진한다.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지방세 환급서비스를 도입하고 지방세 모바일 전자고지를 확대하는 동시에 온라인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환경을 조성하는 등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또 부동산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신도시 지역에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구는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편익행정에도 주력한다.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한지 무료주차장을 운영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돕기 위한 권역별 단속반도 탄력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또 불법광고물 자동 경고발신 시스템과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폐현수막 보관을 위한 창고도 신축하는 등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는 데 공을 들이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사계절 쾌적하고 안전한 생태하천 관리를 강화하고 노후공동주택에 대한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등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신계숙 완산구청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웠던 2020년을 뒤로 하고 올해에는 코로나19 종식을 염원하며 구민들의 삶이 다시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행정 각 분야별 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안전행정을 바탕으로 민생경제의 재도약, 희망과 포용의 정책 사업을 집중 추진해 우리 구민 모두가 다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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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수도권 등에 ‘기업하기 좋은 도시’ 투자유치 전략 홍보 실시
창원시, 수도권 등에 ‘기업하기 좋은 도시’ 투자유치 전략 홍보 실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지난 1일부터 김포공항, 서울지하철역, 대전 KTX역사 내 멀티스크린을 활용해 수도권 지역 투자유치 전략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창원경제 V-턴 실현을 위한 투자유치 4조를 목표로 매진하고 있으며 그 세부계획의 일환으로 온/오프라인 투트랙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투트랙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의 한 내용으로서 최근 수도권 주요지역 전략광고를 추진해 투자 매력지 창원을 홍보 중이다.
종래 경남권에 한정된 투자유치 홍보 영상 광고를 수도권에 확대해 송출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투자환경, 기업하기 좋은 도시 창원을 적극 홍보하고 기존의 공간적인 제약을 극복하는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쳐 투자 최적지 창원을 알리고 수도권 유망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명종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수도권 투자유치 전략광고는 저 비용·고 효율의 홍보 효과를 거양하기 위해 효과적인 홍보대상지를 선정한 결과”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지원정책 등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가 잘 조성된 창원에 유망기업이 투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2조에 달하는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한 창원시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2021년을 ‘플러스 성장의 원년’로 만들고자 기업투자유치 4조원과 일자리 창출 4,000명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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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예비처리장 악취 및 소음방지 대책사업 본격 추진
창원시, 하수예비처리장 악취 및 소음방지 대책사업 본격 추진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덕동물재생센터 하수예비처리장의 악취 및 소음방지 대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까지 건축협의, 구조안전심의 및 착공신고 등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부영주택에서 공사를 맡아 현재 가시설 공사를 준비하고 있다.
본 사업은 마산합포구 가포순환로 57 하수예비처리장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 가 건설됨에 따라 주민들의 악취 및 소음 민원이 예상되어 ㈜부영주택에서 총110억원의 사업비를 부담해 하수예비처리장 시설 및 환경을 개선하기로 창원시와 협약였으며 2021년 11월까지 사업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하수예비처리장에 건물 돔을 구축하고 탈취기 용량을 증설해 악취 및 소음을 방지하고 아파트와 하수예비 처리장 사이 녹색언덕을 조성해 주변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사업이 완료되면 악취 및 소음문제가 해결되어 인근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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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불편을 바꾸고 일상을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
화성시, 불편을 바꾸고 일상을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
[국회의정저널] 화성시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민생규제혁신 과제’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6년부터 시행돼 국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불편을 주는 각종 법령, 제도, 규정 등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으로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사업 총 5개 부문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복수 공모도 가능하다.
단, 단순 민원이나 진정 건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1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이며 화성시청 예산법무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기준은 창의성과 실현가능성, 효과성이며 당선작은 오는 8월 발표된다.
이택구 예산법무과장은 “불합리한 규제들이 개선돼 더 나은 일상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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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 규모 확대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 규모 확대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어린이급식 내실화를 위해 ‘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규모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전년 대비 2억1천400만원 증액된 8억4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에 따라 센터는 전문 인력을 기존 13명에서 17명으로 충원, 운영하게 돼 센터 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어린이 급식소에 대한 위생·안전관리 순회 방문지도가 연 2회에서 4~6회로 확대돼 정기적인 방문이 늘어나는 등 급식 안전의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는 급식시설에 대한 위생 지도뿐만 아니라 어린이 성장발달 단계에 맞는 영양성분 균형을 갖춘 식단과 조리법 등을 제공하는 등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센터는 예산증액에 따른 규모운영을 위해 사무실과 어린이체험관을 동원대학교 인문사회관으로 새롭게 이전해 리뉴얼했으며 370개소에 지원하고 있는 위생·영양·안전관리 지원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여성의 사회진출 및 정부의 무상 보육정책으로 보육시설 이용률이 증가함에 따라 안심하고 내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급식문화가 요구되고 있다”며 “어린이급식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위생·영양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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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중앙도서관, 상반기 온라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광주시립중앙도서관, 상반기 온라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을 위해 2021년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광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손끝으로 만나는 종이나라’,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미술놀이터’, ‘현대시 테라피’, ‘향기로 채우는 내 공간’ 등 42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강의 플랫폼 줌을 활용해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문화갈증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대에 걸맞은 도서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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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경기도_광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하고자 16일부터 3월 8일까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학원가 및 학교 주변 200m 내의 분식점, 문방구 등 162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영업자가 지켜야 할 기본안전수칙 위주로 지도·점검한다.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6명은 점검기간 동안 관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찾아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제품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위생적 관리 여부 등 안전한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신동헌 시장은 “개학을 맞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의 지도·점검을 실시해 기호식품 취급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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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작물 병해충 방제에 총력
광주시, 농작물 병해충 방제에 총력
[국회의정저널]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과수 및 벼 본답초기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약제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수화상병 방제약제는 사과·배 재배 80여 농가를 대상으로 3월 중 공급하고 벼 본답초기 병해충 방제약제는 4월 ~ 6월 중 1회, 돌발해충은 방제시기를 약충기와 성충기로 구분해 5월 ~ 8월 중 2회에 걸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선제적인 적기방제와 동시에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교육과 SNS 등을 적극 활용해 화상병 예방 지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농작물 병해충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농가 단위의 사전예찰과 적기방제가 중요하다”며 “특히 과수화상병은 치료 약제가 없는 만큼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발견 즉시 농업기술과 원예특작팀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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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개발제한구역 내 실외체육시설 2개소 사업자 선정 추진
경기도_광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원주민의 권익보호 및 주민의 생활편익 증진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내 실외체육시설 사업자 선정계획’을 시 홈페이지와 게시판 등에 공고했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시는 경기도 배분계획에 따라 실외체육시설 2개소의 사업자를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으로 광주시 개발제한구역 내 10년 이상 거주자, 지정 당시 거주자, 해당 시설을 마을공동으로 설치하는 경우, 체육단체·경기단체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사람은 사업자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오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 및 관련 자료를 갖춰 광주시청 도시개발과 녹지관리팀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 자료를 토대로 적합 여부를 심사해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실외체육시설 선정시 최대한 배정 물량을 소진할 수 있도록 선정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이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활편익 및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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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5개 분야 94종 제증명 수수료 감면대상자 확대
경기도_광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민생조례에 속하는 15개 분야 94종의 제증명 수수료 감면대상자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증명 수수료 감면대상자 확대는 지난 8일 열린 제283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광주시 각종 증명 등 수수료 징수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의결돼 시행하게 됐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수수료 감면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국가유공자, 고엽제후유증 환자, 5.18 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장애인, 한부모 등에서 국가의 병역의무 등을 수행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거나 신체적 상이를 입은 보훈보상대상자로 지원대상자가 확대됐다.
시 관계자는 “보훈보상대상자도 장애인 수준 이상의 생활편의 기본복지 혜택이 필요하다고 판단, 각종 증명 등의 수수료 감면으로 기본복지 혜택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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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경기도_광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6일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광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연말 사골곰국과 떡국 떡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우경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광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