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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前 진안군청 공무원, 장학금 기부로 지역사랑 실천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전 진안군청 공무원 박원순씨는 지난 16일 진안군청을 방문해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이 날 박원순씨는 장학금을 기탁하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훌륭한 인재를 키우는 일에 보탬이 되고자 진안사랑 장학재단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뜻을 밝히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인재양성과 지역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춘성 이사장은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와 봉사를 몸소 실천하시는 선배 공무원의 선행이 우리 진안군청 후배 공직자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며 후원해 주신 장학금으로 희망진안을 이끌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원순씨는 1983년 11월 진안군청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지난 24년간을 군정발전에 힘써왔으며 퇴임 후에는 대한노인회 진안군지회, 진안문화원을 비롯한 부귀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각종 사회단체에서도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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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우리마을 환경리더’양성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우리마을 환경리더’전문역량 강화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군에서 지속적인 홍보와 청결지킴이 교육 등에도 불구하고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리배출 품목이 복잡·다양하고 배출방법 또한 어려워 주민들의 실천에 어려움이 많고 폐기물 감량 및 지속적인 자원순환을 위해서는 배출단계에서 제대로 분리 배출되도록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서 시행하게 됐다.
전라북도 녹색환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오는 2. 19.까지 희망자를 모집하고 3. 2. ~ 4. 20.까지 매주 화요일 4시간씩 총8주간의 교육일정으로 진안군 산약초타운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폐기물, 기후변화, 수질 등 환경전반교육과 더불어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분리배출 과정, 환경교육 지도법 등을 교육하게 되며 중간평가와 최종 자격검증 과정을 거쳐 수료할 수 있고 교육비는 무료이다.
선발된 ‘우리마을 환경리더’는 마을로 직접 찾아가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리배출 요령과 품목별 세부 분리배출 방법 등 자원순환교육과 군 환경정책 등에 대해 주민 눈높이에 맞는 환경교육을 하게 된다.
교육을 원하는 희망자는 소정의 신청서를 작성해 진안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우리마을 환경리더 교육은 농촌지역 고령화에 맞춘 꼭 필요한 교육이며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그린뉴딜’정책과 부합해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본 실천 방안이다”며 “환경 리더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군 담당자는 “선발된 환경리더들은 향후 2차~3차 심화교육으로 1차 교육 보강 및 전문화 과정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금번 1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리더들을 배출해 1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환경교육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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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진안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16일부터 3월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2021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2021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기간 중 총 11회 교육으로 진행하고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되, 온라인 교육이 생소한 IT취약 계층 일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집합교육으로 병행 추진된다.
이번 교육은 고추를 포함해 참깨, 깻잎, 한우 등 11개 과정으로 편성 됐으며 실제 농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핵심실천사항 위주의 교육과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차별화된 작목기술 교육과정 운영으로 신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경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가 1.5단계 하향 조정됨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으로 병행되는 이번 교육이 한 해 농사의 길잡이가 되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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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 방류피해에 따른 수해원인 현장조사 실시
용담댐 방류피해에 따른 수해원인 현장조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16일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 시 용담댐 방류 피해와 관련해 용역회사와 수해원인 규명을 위한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현장조사는 진안군 관계자와 용담·대청댐 댐 하류 수해원인 조사협의회 위원장인 손재권 교수 및 진안군, 옥천군, 금산군 피해주민 대표, 진안군 피해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군 용담면 복지회관에서 열렸다.
용역회사에서는 먼저 진안군 관계자와 피해주민들에게 수해원인 조사 용역 진행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피해주민들에게 수해 당시 상황과 의견을 듣고 직접 피해현장에 방문해 홍수피해 규모, 시설물 피해, 침수흔적 등을 조사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용역회사 관계자는 “현장조사로 얻은 자료들은 수해원인 분석에 이용하게 된다”며 “피해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현장조사는 이 날 진안군을 시작으로 23일까지 무주군, 금산군, 영동군, 청주시, 옥천군 순으로 수해피해를 입은 6개 시·군에서 수해원인 규명을 위한 현장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진안군 관계자는 “용담댐 방류 피해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피해 보상과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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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국도26호선 소태정길 터널사업 예산 확보 위한 발품행정 이어져
전춘성 진안군수, 국도26호선 소태정길 터널사업 예산 확보 위한 발품행정 이어져
[국회의정저널] 전춘성 진안군수는 국도26호선 ‘사고다발’ 구간인 소태정 고갯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설 명절 후 첫날부터 바쁜 일정에 나섰다.
16일 전 군수를 비롯해 건설교통과장 등 군 관계자는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진안 부귀 ~ 완주 소양 구간의 도로시설개량사업이 최우선적으로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수립 반영될 수 있도록 일괄 예비타당성 통과 필요성을 기재부 관계자에게 적극 피력했다.
국도26호선 ‘진안 부귀~완주 소양’구간은 영호남을 잇는 동서 주요 노선으로 지역주민을 비롯해 이용률이 높은 도로이다.
하지만 평면, 종단선형 모두 불량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곳으로 일명 ‘사고다발 도로’로 널리 알려져 있고 도로시설 개량사업이 절실한 상황이다.
기 보도된 자료에 의하면 금융감독원 14개 보험사 교통사고처리현황 소태정 구간 총 사고 건수는 3,620건으로 차 단독사고 차와 차 사고로 사망자 발생사고 26건 등이 발생하는 등 끊임없는 교통사고 발생지로 알려져있다.
이를 해소하고자 진안군에서는 지난 2016년 선형계량을 위한 설계를 실시했고 선형계량으로는 교통사고 예방이 불가하다는 결론을 얻고 터널을 구축 등 도로개량사업을 추진 하기 위해 총사업비 684억원, 사업량 총연장 L3.0km 사업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현재 기획재정부에서는 제5차 국도·국지도 4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어, 2021년 3월 정책성평가를 거쳐 상반기 중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수립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도로시설개량사업을 사업에 포함시키는 게 군의 목표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군민은 물론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진안 부귀-완주 소양 구간의 도로개량 사업은 반드시 필요하다” 며 “이번 사업 반영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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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개인정보보호법’일부개정법 발의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15일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라 이루다·카카오맵 등 온라인 공유 서비스를 이용할 때 민감 정보를 포함한 대량의 개인정보가 일상적으로 처리되고 있으나, 이에 따른 사생활 침해의 위험성 등에 대한 충분한 고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지난달 사용자의 개인정보 이용에 대한 동의 없이 빅데이터를 AI채팅 서비스 머신 러닝에 이용한 ‘이루다’사건과, 이용자가 지도에 개인적으로 메모한 부동산 구입정보·성생활·군사 기밀까지 노출된 ‘카카오맵’사건이 발생했다.
‘21년 1월 기준 이루다의 이용자 수는 32만명·누적 대화량은 7000만 건에 달했으며 카카오맵 이용자 수는 530만명에 달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플랫폼 기업에 대한 사회적 질타가 이어졌다.
특히 현행법상‘강요된 필수동의’관행으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를 구제하는 조항이 미비하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가명 정보를 공익연구 목적으로 활용한다고 이용 동의를 받은 뒤 목적 외로 사용할 경우 현행법의 미비로 처벌이 어렵다는 것이었다.
이와함께 개인정보 처리 방침의 적정성을 심사할 수 있는 조항 역시 부재하다.
이로 인해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카카오맵과 이루다의 개인정보 유출의 경우도 현행법상 처벌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다르게 EU의 경우 사업 활동을 하는 기업에게는 ‘이용자가 함정에 빠지기 쉬운 설계’를 한 것에 대한 책임을 부가하고 있다.
데이터 유출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상황에서 법적 미비로 후속 조치가 전무할 경우, 기업이 데이터를 활용한 기업 활동 시 활용 범위와 사업 모델 설정의 예측 가능성이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또한 국제 수준의 데이터 보호 기준에 맞추지 못하는 기업은 사업 활동 영역이 한정된다.
이에 김병욱 의원은 EU등 국제 사례를 참고하고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국민의 사생활을 현저히 침해할 우려가 있는 정보가 개인의 의사에 반해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개인정보 처리자의 사전적 고지 의무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대한 사후적 통제를 강화하는 내용의 ‘카카오맵·이루다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기업이나 정부 등에 의해 공개되는 정보에 민감 정보가 포함돼 사생활 침해의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 시, 재화·서비스 제공 전에 민감 정보의 공개 가능성 및 비공개 선택 방법을 알기 쉽게 고지할 의무를 부과했다.
계약체결 시 불가피한 형식적 동의와 필수동의 관행을 없앴다는 특징도 있다.
또한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책임을 개인에 대한 형벌 중심에서 EU 등 해외 주요국의 입법례를 참고해 실질적 책임이 있는 기업에 대한 경제 제재 중심으로 전환했다.
이어서 정보처리 책임자 개인의 형벌 규정은 하향해 데이터 활용의 심리적 압력을 낮추는 한편 데이터 개발 관련 투자는 촉진하고 기업의 반복적 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한 경제적 책임을 부가하도록 하는 방향이다.
당정은 데이터 생산과 거래를 활발하게 하는 데이터 기본법과 더불어 이번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신속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욱 의원은 “법안이 통과되면 민감정보 공개 위험성에 대한 고지 의무를 강화해 이용자의 데이터 주권을 지키고 법 적용의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여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4차 혁명 시대 미래 먹거리인 데이터를 기업이 활용할 때, 모호했던 부분을 명확히 규정해 세세하게 동의를 받게 했다”며 “데이터 3법 통과로 미래 먹거리를 챙기려는 노력에는 ‘안전성 담보’가 필수인데, 안전성이 담보돼야 우리나라 IT기업들도 개인정보 보호 허들이 높은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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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을 위한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여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는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해 오는 2월 22일부터 2월 26일까지 기존주택 전세·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기존주택 전세임대 주택이란,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입주자로 선정된 자가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기존주택의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이후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주택으로 2021년 경기도 31개 시·군 총 공급호수 3,180호 중 여주시의 공급호수는 40호이고 신혼부부 전세임대는 경기도에서 200호를 모집한다.
매입임대 주택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등 저소득 국민의 주거안정과 자활을 위해 공사가 다가구주택등을 매입해 개·보수한 후 저소득층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제도로 여주시는 6호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모집 공고일 기준 생계·의료 수급자 및 저소득 한부모가정, 월평균소득 70%이하인 장애인 가구, 가구당 월평균 소득 50%이하인 가구, 월평균소득 100%이하인 장애인 가구, 차상위계층이상의 만 65세 이상인 자 등이며 신혼부부 전세임대의 경우 월평균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 70%이하 이하인 가구 등이며 매입임대 주택의 경우 가구당월평균소득 50%이하인 가구 등으로 모집별 신청자격 및 지원한도가 조금씩 차이가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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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 여주시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 운영으로 최고급 고구마 생산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 여주시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 운영으로 최고급 고구마 생산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영농을 추진하기 위해 농촌진흥법과 여주시 조례에 근거를 두고 있는 지역농업개발센터의 과학영농시설을 농업기술센터 내 구축해 운영 중에 있으며 과학영농시설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자세히 소개해 많은 농업인 등이 농업기술센터의 과학영농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여주시 농산로 71 소재의 농업기술센터 본관 남쪽에는 품질이 우수한 고구마묘 보급을 통해 여주고구마의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경기도 지자체 최초로 건립된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가 있다.
무병묘센터는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종자산업 기반구축사업의 국비 공모사업으로 30억원을 확보해 2015년 11월 착공했으며 지속적인 지원체계 등을 확보하고 바이러스 무병묘의 원활한 생산과 확대 공급을 위해 여주시조례 제447호로 여주시 바이러스 무병묘센터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를 2016년 3월 18일 제정했고 2016년 12월 6일 준공을 마쳤다.
무병묘센터는 무균 클린벤치 등 계대배양 시설을 갖추고 있는 조직배양실 660㎡과, 조직배양묘를 증식 및 순화해 공급하는 증식하우스 500㎡ 및 저온저장고 100㎡ 등 총 1,260㎡의 시설면적을 기반으로 2017년 첫해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 14만주 공급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34만주를 공급 했고 올해도 30만주 이상의 무병묘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병묘의 종류는 호감미, 증미 등을 대표 품종으로 배양묘, 증식묘, 순화묘 및 절단묘 상태로 여주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활동에 종사하는 농가 중 2회 이상 무병묘 증식 관련 교육을 받은 농가에게 공급된다.
신청방법은 기술보급과 작물환경팀으로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 공급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 공급가능 여부를 판단해 공급 일시 및 수량 등을 신청자에게 통지한 후 무병묘를 공급하게 된다.
무병묘는 여주시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된 가격으로 공급되며 올해 배양묘와 증식묘는 주당 200원, 순화묘 400원, 단기순화묘 300원과 절단묘 100원으로 공급된다.
여주시에서 공급하는 무병묘 가격은 일반 민간기업 등에서 분양하는 가격에 비해 50% 이상 저렴하기 때문에 많은 농업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무병묘를 활용해 생산된 고구마는 일반고구마와 비교해 맛이 좋고 고구마 표면은 고유의 자주색인 안토시아닌 색소의 발현이 뛰어나며 수확량은 10a당 2,400kg 내외로 일반재배 대비 약 23%가 증수된다.
다만 묘를 구입해 식재하는 농가의 경우 무병묘가 관행적으로 공급되는 일반 재래묘에 비해 관리가 철저히 요구되고 묘구입 비용이 2배이상 비싸기 때문에 처음 도입하는 농가의 경우 주저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소량의 면적부터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여주시 바이러스 무병묘센터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지속적인 지원체계 등을 확보하고 국내육성품종의 안정적인 무병묘 생산·공급을 통한 여주고구마의 명품화를 위해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급되는 무병묘는 수량적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에 많은 여주시 고구마 재배 농업인이 무병묘를 활용 가능하도록 1차 조직배양묘를 공급하고 이를 분양받은 농가에서 순화과정을 거쳐 절단묘로 확대하기 위한 사업비 확보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국·도비사업에 적극 공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병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과학영농시설의 활용도에 따라 소비자의 신뢰도는 달라질 수 있다.
경기도 지자체 최초로 추진되고 있는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를 안정적으로 확대 공급해 고품질 여주고구마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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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공공승마시설 설치 추진
여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상거동 일대 시유지에 공공승마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1년 말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고 2022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국비, 지방비 등 51억원의 예산으로 상거동 380-6번지 임야 4만㎡에 실·내외 마장과 원형마장 등을 갖춘 공공승마시설을 설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승마시설 예정지는 2022년 12월 완공예정인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맞붙어 있어 두시설이 서로 이용객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여주시는 말산업 육성과 농촌지역 발전을 위해 연관사업을 구상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승마시설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승마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농촌체험·지역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여주지역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산업이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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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정과 2021년 공평·합리세정 운영
여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2021년 1월 1일자로 구 세무과에서 세정과와 세원관리과로 분과를 단행했다.
이번에 분과된 배경은 납세자의 세무 행정서비스 수요에 부응하고 그동안 비대했던 조직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1월 1일자로 분과한 것으로 세정과 팀별 구성은 세정팀, 도세팀, 재산세팀, 과표조사팀으로 편성했다.
세원관리과는 세원관리팀, 징수팀, 세외체납팀으로 징수관련 업무로 구성됐다.
세정과 주요업무로는 여주시민이 납부하고 있는 지방세에 대한 종합적인 세금부과를 담당하며 또한 주택분 재산세와 각종 조세의 기준이 되는 과세표준을 산정·공포하는 과표조사 업무 등으로 편성됐다.
2021년 분과되어 새롭게 출발하는 세정과는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여주 시민에게 편리하고 합리적이며 공평한 세금을 부과하고 납부 할 수 있도록 정확한 부과와 친절한 납세자 편의제도를 지속개발 시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납세자의 권리보호와 구제를 할 수 있도록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등 실질적으로 체감 할 수 있는 친절 세무행정을 구현하기로 했다.
한편 여주시 세정과는 지난해 1. 1일부터 지방소득세가 독립세로 전환함에 따라 금년 지방소득세 신고접수는 5.3.-5.31.까지로 오학동에 위치한 여성회관에서 신고접수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시세 부과목표를 1,258억원을 설정, 차질 없는 세금부과를 통해 안정적인 여주시 자주재원 확충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운 여건 등을 감안해 각종 징수유예 등 감면제도를 적극 검토해 시민이 행복한 여주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경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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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형 정신건강통합치유센터’건립 박차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경남의 등록 정신장애인은 7,927명으로 경북과 유사한 정신장애인 규모를 보이지만, 정신재활시설은 경북 14개소, 경남 4개소로 경남의 정신재활시설은 매우 부족하며 경상남도내 등록 정신장애인이 가장 많은 창원시에는 정신재활시설이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창원시는 시 최초의 정신재활시설 신축 건립을 적극 추진해 경남도와 보건복지부 승인을 받아 관련 행정절차를 거쳤으며 지난 12월부터 신축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건립 진행중인 정신건강통합치유센터는 인접한 창원치매안심센터와 더불어 정신재활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기능을 통합한 ‘창원형 정신건강통합치유센터’로서 정신건강관련 업무 일원화를 통해 정신보건서비스 효율성을 극대화해 정신장애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의 정신건강을 책임지게 될 것이다.
해당 시설은 성산구 상남동 소재 부지에 연면적 1005㎡, 지상 3층 규모로 총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1, 2층에는 정신재활센터, 3층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위치하며 설계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공사가 완료되면 2022년 하반기부터 신축 시설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종철 창원보건소장은 정신건강통합치유센터 건립을 통해 효율적인 정신보건사업과 각종 재활훈련으로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를 돕고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개선시키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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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등록 관리에 총력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마산·창원·진해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보다 많은 관내 치매환자들이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통해 양질의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
우선 치매환자의 적극적인 발굴을 위해 관내 만60세 이상 시민 대상 무료 치매선별 검사를 다각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센터 방문을 통한 검사 뿐 만 아니라 세대별 방문 조기검진과 복지관, 경로당 등 유관기간 연계를 통한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협약병원진료를 통해 치매의 빠른 진단과 치매진단자 대상 치매안심센터등록으로 다양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3월부터는 치매 고위험군 대상 검진 강화를 위해 각 세대 검진 안내 우편발송과 전화를 실시해 대상자가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작은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실시해 인지기능이 낮은 어르신을 위한 “기억짱짱 인지강화교실” 및 치매환자 “가가호호 방문 쉼터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 하는 등 거동불편 및 취약계층을 위한 1:1 맞춤형 방문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설 연휴기간 사회적 거리유지의 고립감을 덜어주기 위해 관내 독거 치매환자 및 저소득층 치매환자 70명을 대상으로 라면, 단백질음료, 미끄럼방지양말, 인지교구로 구성된 “뇌 튼튼 몸 튼튼 키트”를 각 세대를 직접 방문해 치매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치매극복선도단체 1호점인 오동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학교 등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조성에 힘쓸 것이다.
조현국 마산보건소장은 치매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많은 치매환자가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통해 관리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시민대상으로 코로나 시대에 맞는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을 실시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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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 만전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지난 1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 구성을 시작으로 2월말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신속하고 안전한 추진을 위해 철저한 사전준비에 들어갔다.
우선 코로나19 예방접종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예방접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했다.
추진단은 시행총괄팀, 백신수급팀, 접종기관운영팀, 이상반응관리팀, 대상자수송지원팀, 접종센터운영팀 6개팀으로 구성됐고 접종센터 설치, 접종기관 지정 및 운영, 접종인력 확보, 접종후 이상반응 감시 등을 담당한다.
또한 창원시 의사회, 간호사회,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 감염관리전문가를 중심으로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민관협력을 이끌어내고 접종인력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창원시는 현재 관내 병·의원을 대상으로 바이러스 벡터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할 위탁의료기관 선정을 진행 중이며 백신의 보관관리 및 수용능력, 백신전용냉장고 보유여부, 예방접종 시행 및 이상반응 대처능력, 접종공간, 접종교육 이수여부 등을 고려해 위탁의료기관 250여개소를 선정하고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한 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해나갈 것이다.
또한 5월부터 mRNA백신인 화이자, 모더나 백신을 접종할 접종센터를 창원, 마산, 진해에 설치할 예정이며 접종센터에는 접종후 이상반응관찰, 생활속 거리두기를 등을 고려해 충분한 면적을 확보하고 백신의 안전한 보관·관리를 위해 초저온 냉동고 24시간 자가발전시설, 냉난방·환기시설을 구비할 것이다.
아울러 지역별 접종인구를 고려해 의사, 간호사 등 접종인력을 확보하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접종센터 운영이 시작된다.
코로나19 백신접종은 만18세 이상 창원시민의 70%인 약61만명을 대상으로 2월 말부터 접종할 계획이며 의료기관 종사자, 생활시설 입소자, 만65세이상,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우선 접종한다.
창원시는 접종센터 설치, 백신 콜드체인 운송, 사후관리 등 접종준비의 중요한 사항들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종합적인 접종계획을 면밀히 세워 시민들이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이종철 창원보건소장은 “1년이상 지속된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시민들의 피로감이 상당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코로나 이전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성공적인 집단면역 형성이 조기에 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를 착실히 진행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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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보건소,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총력’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역학조사반, 방역대책반 등으로 편성된 코로나19 상황실을 운영하고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원을 추적하는 등 코로나 19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집단감염 우려가 높은 고위험시설 181개소, 감염취약시설 43개소 대상으로 코로나19 일제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요양병원은 기존 2주에 1회 시행하던 검사를 종사자에 대해 주 2회 검사로 확대했고 감염 취약시설인 장애인시설, 산후조리원, 여성보호시설, 아동시설 종사자에 대해서고 2주에 1회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선제검사를 통해 3명의 확진자를 발견했으며 신속한 대처와 역학조사를 통해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
향후에도 고위험시설,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선제검사를 차질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코로나19 유행기간동안 호흡기·발열 환자의 안전한 의료이용체계 확립을 위해 상시선별진료소를 구축하고 병의원을 중심으로 감염차단 시설을 구비한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다.
상시 선별진료소는 기존 음압텐트 등 간이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선별진료소를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고 감염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건물 형태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창원보건소 내 햇살정원에 연면적 67.02㎡으로 접수, 검체채취, 세척, 소독까지 자동화시스템을 갖춘 시설로 2월말에 완공해 3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철 창원보건소장은 “신속한 역학조사, 선제적인 고위험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일제검사,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상시선별진료소 및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운영 등 인프라 구축을 통해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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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현대경로당 신축공사, 주민설명회 참석
김직란 도의원, 현대경로당 신축공사, 주민설명회 참석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도의원은 15일 경로당 회원, 세류2동 단체장 등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시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 열린 ‘현대경로당 신축공사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신축 예정인 현대경로당은 김직란 도의원이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9억 9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원되는 사업으로 37년 전 지어진 2층 건물로 시설이 노후하고 공간이 협소해 경로당 신축이 불가피한 실정에서 기존 어르신만 사용하던 기존경로당의 역할을 세대통합공간으로 조성할 목적으로 이번 연말 준공을 목표로 권선구 정조로485번길 11에 건물 연면적 약 200㎡,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1층 및 2층은 기존대로 할아버지, 할머니방으로 하고 3층은 세대통합공간, 요리교실로 신축해 학생 및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나아가 마을교육공동체,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도의원은 간담회에서 “기존의 경로당을 세대통합공간으로 기꺼이 내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경기도에 이러한 세대통합공간이 확대되었으면 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또한 김 도의원은 “신축을 하기 위해서는 토지보상비, 건축비용이 많이 발생하는데, 기존 건물을 신축해 용도를 확장을 하게되면 재원은 줄이고 주민복지는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대부분 교류의 역할만을 담당하고 있는 기존경로당의 역할에서 벗어나 1, 2, 3세대가 배우고 가르쳐 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세대격차를 줄이는 효과와 어르신의 활동영역을 늘리고 인생이모작을 준비할 수있는 교육의 기회도 제공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평소 김 도의원은 공유경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공유경제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무료개방 주차장 운영이 효율적으로 될 수 있도록 매년 분기별로 무료개방 주차장에 대해 실태를 각 지자체에서 조사·보고 하도록 해 도내 주차난 문제 완화하도록 하는 ‘경기도 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한 바 있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