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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불우이웃 돕기 1000만원 전달
양주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불우이웃 돕기 1000만원 전달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지난 15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양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 최상곤 경기북부상공회의소 회장과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기부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최상곤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상공회 회원들과 뜻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상공회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며 “올해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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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설 명절 ‘모두 멈춤’ 운동으로 귀성객 78% 감소
완도군 설 명절 ‘모두 멈춤’ 운동으로 귀성객 78% 감소
[국회의정저널] 완도군은 설 명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귀성·역귀성을 자제하는 ‘모두 멈춤’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 결과 전년도 설 명절 대비 약 78%의 귀성객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설 연휴 기간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더불어 군민과 30만 향우들을 대상으로 ‘모두 멈춤’ 운동 동참 캠페인을 전개해 귀성 및 역귀성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사전에 형성되어 나타난 결과로 분석된다.
아울러 고향을 방문하지 않는 향우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부모님 안부 살피기’, ‘사랑의 콜센터’, ‘설 명절 음식 나누기’ 등 행정적 지원을 마련해 총 4,914명이 서비스를 받으면서 큰 호응과 함께 귀성 자제 분위기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읍면장이 고향을 방문하지 않는 향우들의 부모님께 세배를 드리고 설 선물 전달 및 영상통화를 지원하는 ‘사랑의 콜센터’가 큰 인기를 끌었으며 481명이 영상통화를 하고 178명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번 설은 귀성객이 대폭 감소하면서 명절 분위기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한산했다”며 “지난 추석에 이어 설까지 모두 멈춤 운동에 동참해 주신 군민과 향우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덧붙여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우리의 안전한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방역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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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년 준비를 위한 학사 운영 내실화 지원 종합대책 발표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과 학생·학부모 불안감 해소 및 교육과정 운영의 정상화를 위해 ‘2021년 새학년 준비를 위한 학사 운영 내실화 지원 종합대책 추진 계획’, ‘2021년 새학년 준비를 위한 초등학교 지원 종합 계획’을 발표했다.
대전교육청은 교육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밀집도 원칙을 기본으로 철저한 학교 방역을 통해 안전한 환경 속에서 등교수업을 확대하며 예측 가능한 학사운영이 이루어지도록 지속해서 지원한다.
2020년과 비교해 크게 달라진 점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 유치원 및 초등 1~2학년의 경우 사회성 함양, 기초학력 보장 등을 고려해 등교수업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거리두기 2단계까지 학교 밀집도 원칙 적용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방역 조치가 용이한 소규모 학교의 기준을 작년 300명 내외 학교에서 400명 이하이면서 학급당 학생수가 25명 이하인 학교까지 확대해, 거리두기 2.5단계까지 전면 등교수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유초등교육과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수업 운영, 학습격차 최소화 및 인성·사회성 함양 방안 등에 대해 초등학교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준비하도록 학교 밀착형 정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학교 구성원이 집단지성을 발휘해 학교 특성에 맞게 새학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7대 중점과제를 선정해 종합적으로 안내했다.
첫째, 학생 참여형 역량함양 수업 운영을 위해 각 학교에서는 학년별, 교과별 교사학습공동체, 원격수업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학생의 흥미와 역량을 제고하는 수업 준비에 교육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각 학교의 상황을 고려해 ‘학생 중심 프로젝트 수업’, ‘블렌디드 러닝 수업’, ‘쌍방향 소통 수업’ 등의 운영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학생 중심 수업을 준비하게 된다.
특히 교육청에서는 긍정적 학습태도를 형성하는 감동교수전략에 대한 ‘수업앙상블 스페셜 온라인 특강’을 오는 25일에 운영해 대면·비대면 수업에서의 휴먼터치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둘째, 학습과 성장을 돕는 과정중심 학생평가 운영을 위해 ’원격수업 및 등교수업 출결·평가·기록 가이드 라인‘을 안내한다.
특히 2021학년도에는 원격수업의 출결 확인은 원칙적으로 당일 교과 차시 단위로 실시하되, 가정학습환경과 학생들의 규칙적인 학습과 생활 습관 형성을 고려해 최종 출결 확인 기간을 기존 7일에서 3일로 조정했다.
셋째, 코로나19 확산으로 원격·등교수업 장기화에 따른 초등학생 학습결손을 해소하기 위해 기초학력 진단 및 맞춤형 보정지도를 강화하고 수업 내 개별화 지원을 위한 협력교사제를 확대 운영하며 초등 저학년 한글 책임교육 및 기초수학교육이 내실있게 운영되도록 지원한다.
넷째, 인성 및 사회성 결손에 대응하고자 인성교육 슬로건을 ’사람다움이 성장하는 대전 인성교육‘으로 정하고 ’비대면 상황에서의 따뜻한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가정 연계 예절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인성교육 전문가가 온/오프라인으로 학교를 찾아가는 ’사람다움 인성교실‘을 운영해 초등학교 학생들의 인성 및 사회성 함양을 지원한다.
다섯째, 행복한 어울림 다문화교육을 위해 ’수시 통·번역 서비스 및 21개 주제 중심의 다국어 가정통신문 지원‘, ’한국어학급 및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을 운영하고 안정적인 원격수업 지원을 위한 ’공공학습관리시스템 학급방 개설‘ 등 다각도의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섯째, 유치원 등원수업 및 원격수업 가이드라인을 안내해 거리두기 2단계까지 밀집도 원칙 적용 제외 여부를 유치원이 자율 결정 가능하도록 했으며 60명 이하 소규모 유치원의 경우 2.5단계까지 밀집도 자율 결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원격수업 1주일 내내 지속 시, 주 1회 이상 유·무선 소통 실시 등 다양한 학부모·유아와의 소통강화로 유아의 심리·정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곱째,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특수학교는 장애 유형 및 정도에 따른 맞춤형 교육지원을 위해 2.5단계까지 밀집도 원칙 적용여부를 학교 자율로 결정해 등교수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원격교육 현장지원단을 구성·운영한다.
아울러 특수학교에는 생활지도 및 방역활동 지원인력을 교당 3명씩 지원하고 초등학교 저학년 특수학급의 과밀학급에는 한시적 정원 외 기간제교원을 임용해 원격·대면교육 병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등 교육은 2021학년도 신학년 시작에 맞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이 내실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학교 현장 중심의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2021학년도 신학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계획단계 장학 협의회를 비대면 온라인 화상 회의로 15일과 16일 양일간 실시해 수업·평가·기초학력 등 영역별 학교 업무담당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금년도 추진사업에 대해 협의하는 기회를 갖는다.
특히 배움과 성장 중심의 고교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언택트 시대에 필요한 교원의 수업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수업공감성장연수를 온라인 강의 중심의 블렌디드 방식으로 운영하고 수업 나눔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원격수업 사례 및 현장 고민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단위학교의 학생평가 내실화를 위해 학업성적관리시행지침 및 운영 매뉴얼을 개발해 보급하고 서·논술형 평가 관련 블렌디드 연수와 지필평가 문항 개발 액션러닝 워크숍을 통해 교원의 수업 연계 과정중심 평가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향상 지원을 위해 교실 내 개별화 수업을 강화하고 두드림학교, 기초튼튼행복학교, 학력디딤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교 적응력 향상 및 심리·정서적 지원을 통한 학습력 향상을 위해 블렌디드 학습상담 및 코칭을 지원할 예정이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탐구·체험 중심의 수학교육을 위해 대전수학문화관을 3월에 개관하고 수학나눔학교, AI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 등을 운영하며 수학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수학걸림돌 넘기 학습자료을 개발·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와 소통하는 국제 교육을 위해 글로벌 및 지식 정보화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고 국제 사회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세계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삶과 앎이 일체화된 역량 중심 교육과정과 국외 학교와의 온라인 수업 교류 및 온라인 화상 국제교류를 통한 외국어 수업을 강화한다.
현장 중심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 내실화를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 꿈과 끼를 디자인할 수 있는 진로설계 역량 신장을 위해 자율 선택 맞춤형 진로교육을 활성화하고 ‘찾아가는 대학 넛지’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대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진학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교육청과 학교가 협력해 등교수업 확대, 교육과정 운영 지원 등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안심하고 교수학습 활동에 전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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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회천노인복지관,‘양주시민 그냥드림’운영
양주시회천노인복지관,‘양주시민 그냥드림’운영
[국회의정저널]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은 경기도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양주시민 그냥드림’ 코너를 오는 2월 말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갑작스러운 어려움에 봉착한 시민들에게 기본적인 먹거리와 간단한 생필품, 여성용품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소득과 나이, 성별에 상관없이 양주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양주시민 그냥드림’코너는 양주체육복지센터 내 1층에서 운영하며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물품 기부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복지사업팀을 통해 문의하면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다.
주민정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생계 위기를 겪는 양주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고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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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환경앱‘초록발자국’업무협약식 체결
충청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2월 16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충남북부상공회의소와 충남 학생의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도와주는 ‘초록발자국’ 앱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초록발자국’스마트폰 앱을 통해 학생들은 일주일 단위로 친환경 생활 실천을 기록하고 그 실천 결과에 따른 실적을 환경단체나 불우이웃에 기부하게 된다.
학생들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지역 기업과 단체들이 자율적인 후원을 하며 이를 독려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남북부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의 후원 참여를, 충남적십자사 충남지사는 환경단체나 불우이웃에 기부금 전달을, 충남교육청은 학생들의 기부활동 관리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학생들의 친환경 생활이 내면화되어야 한다”며 “초록발자국 활동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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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장석웅 전남교육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1월 15일 자치분권 2.0시대에 따른 ‘자치분권 기대해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2020년 12월 9일 국회가 의결한 지방차지법이 2021년 1월 5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본격적인 자치분권 2.0시대가 개막함에 따라 이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원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촬영한 뒤 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장석웅 교육감은 김재규 전라남경찰청장의 지명을 받아 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장 교육감은 ‘도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전남교육 전라남도교육청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손팻말을 든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며 “주민 주권이 강화되고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자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 교육감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김선유 전남학부모회연합회장, 고영진 순천대학교 총장, 이문포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명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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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급경사지 점검 나서
의령군청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지난 15일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 190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는 안전점검 기간 중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2월 15일부터 4월 16일까지 60일간 위험도가 높은 시설에 대한 표본점검을 실시하고 파손 정도의 식별이 어렵거나 위험성이 높은 경우 민간 전문가를 활용해 점검 및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급경사지의 경우 비탈면 시설 이상 유무, 옹벽의 균열 여부·배부름 상태, 낙석 발생 및 붕괴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미지정된 급경사지는 신규 발굴해 재해 위험이 높은 경우 위험시설로 추가 지정해 우선순위에 따라 예산 확보 후 순차적으로 정비한다.
또한 낙석·붕괴 등의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각 관리청 상황보고 구축 체계를 확인 및 점검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축대·옹벽 붕괴, 낙석 등의 위험요인 발생 시 안전신문고 앱이나 각 읍·면 또는 안전관리과로 신고해달라"며 "해빙기 위험요인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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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의령군,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새로운 농업기술정보의 신속한 보급과 정착을 위한 2021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코로나19로 인해 2월16일부터 25일까지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의 신청을 2월 1일부터 10일까지 사전 접수한 결과 710명이 신청했으며 교육생들은 밴드를 통해 업로드 된 교육영상을 90%이상 수강하면 교육시간이 인정된다.
또한 업로드 된 교육영상은 일주일 내 여러 차례 복습이 가능해 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고 편한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교육 영상을 다시 볼 수 있어 교육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교육과정은 2월 16일 SNS과정을 시작으로 치유농업, 블루베리, 양파, 샤인머스켓, 농업경영, 양봉 등 7과정을 밴드를 활용해 진행된다.
의령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처음으로 시행하는 비대면 교육 방식이 교육생들에게 잘 전달될지, 고 연령층의 접근성 등 걱정이 있었지만, 계획보다 많은 농업인이 사전 접수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방식을 도입해 폭 넓은 교육의 기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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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의령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매년 야생동물에 의해 고구마, 벼 등 농작물에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16일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사업’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철선울타리와 전기울타리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며 사업비의 40%는 대상자가 자부담해야 한다.
군은 지난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으로 43농가에 6,2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6,400만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대상은 의령군에 주소지와 경작지를 두고 농업을 경영하는 농업인 또는 임업인으로 신청자 중 2농가 이상 공동설치 신청, 피해를 받은 사실이 있는 농가를 우선순위로 지원할 방침이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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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 신청 접수
의령군,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 신청 접수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노후화된 시설을 교체하는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대기 1~5종 사업장으로서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및 미세먼지 발생을 유발하는 원인물질과 특정대기유해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 10년 이상된 노후방지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장 등을 우선 지원한다.
사업장별 1개 배출구에 연결된 방지시설 설치 지원이 원칙이며 보조금을 지원받는 사업자는 배출시설 가동 시 방지시설 적정 운영을 확인하기 위한 사물인터넷 계측기를 부착하고 3년 이상 운영해야 한다.
접수 신청은 2월 16일부터 3월 8일까지이며 지원대상에 선정되면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나머지 10%를 자부담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대기배출허용기준 강화에 따른 시설개선의 부담이 있었던 소규모 사업장 관리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의령군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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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물품소통실’ 운영
충남교육청, ‘물품소통실’ 운영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정부 2050 탄소중립 추진 정책에 발맞춰 비품과 사무용품을 재활용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의 하나로 ‘물품소통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물품소통실’은 각 부서의 미활용 비품, 사무용품을 모아 타 부서에 공유해 재활용하고 사무실에 있는 각종 폐기 물품을 한곳으로 모아 처리하는 곳이다.
이를 통해 절약 정신을 함양하고 예산 낭비를 줄이며 사무실 근무환경도 정비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물품 소통실 운영을 통해 직원들이 자원의 소중함을 알고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에 앞장서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통해 지구 환경을 지키는 세계시민으로 솔선수범하자”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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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해빙기 풀사료 관리로 생산량 높여요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는 최근 따뜻한 기온으로 인해 겨울철 사료작물의 생육이 앞당겨질 것을 대비해 봄철 풀사료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평균기온이 전년 대비 2.9℃ 높아 청보리와 이탈리안라이그라스, 호밀 등의 봄철 생육이 앞당겨질 것으로 보여 봄철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겨울철 풀 사료는 웃거름주기와 눌러주기, 배수로 정비 등 철저한 재배관리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웃거름주기와 눌러주기는 봄철 하루 평균기온이 5~6도 이상 오를 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웃거름 주는 시기는 월동 후 생육이 시작되는 이달 20일에서 25일 정도가 적기며 웃거름 양은 이탈리안라이그라스의 경우 1㏊당 220kg~240kg, 청보리와 호밀은 1ha당 120kg 정도가 알맞다.
언 땅이 녹으면서 사료작물 밑동이 들뜨면 서릿발 피해가 우려되지만, 눌러주기를 하면 뿌리가 토양에 밀착되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특히 이탈리안라이그라스는 뿌리가 얕게 분포하고 있어 잘 눌러줘야 하며 눌러주기를 하면 생산량을 15% 이상 높일 수 있다.
갑작스러운 강우 또는 강설로 인한 습해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로를 촘촘히 해야 하며 반드시 적습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습해에 강한 이탈리안라이그라스도 물에 잠기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비해 겨울철 습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웃거름을 너무 빨리 주면 비료 이용효율이 감소하고 너무 늦게 주면 생육이 늦어지고 수량이 감소해 수확시기가 늦어질 수 있다”며 “웃거름 적기 살포로 풀사료 안정 생산에 힘써야 한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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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책과 함께 인생 출발 ‘북 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자라나는 아이들이 책과 함께 풍요롭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출생과 함께 책 꾸러미를 선물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읍 기적의 도서관은 생후 0개월부터 35개월 대상의 영유아에게 책 꾸러미를 배부하는 ‘북 스타트’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의미의 ‘북 스타트’는 책을 통해 아기와 부모 사이에 친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지역사회 영유아 독서문화 운동이다.
유아기에 책을 나눠줌으로써 독서를 습관화해 책과 함께 올바른 성장을 돕겠다는 취지로 10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책 꾸러미는 생후 개월에 따라 에코백에 담은 그림책 2권과 아기 스카프, 스케치북,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꾸러미 수령 대상자는 생후 직후부터 35개월까지 영유아와 보호자로 1단계는 출생신고 시 해당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2단계 꾸러미는 기적의 도서관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택배로 수령할 수 있다.
단, 신청자는 담당자 메일로 정읍시 거주 확인용 주민등록등본을 접수해야 한다.
또한 3월부터 10월까지는 후속 프로그램으로 책 읽어주기와 베이비 마사지, 촉감 등 신체 오감 발달을 놀이로 즐기는 ‘북 스타트 책 놀이’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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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코로나19 속 ‘슬기로운 비대면 건강 생활’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보건소가 코로나19에 따른 신체활동이 부족한 시민의 건강증진과 우울감 해소를 위한 비대면 운동프로그램 ‘2021 온통 건강 드림 교실’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보건소 내 다수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건강관리사업의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 간 건강 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통 건강 드림 교실’은 체중조절 희망자와 만성질환 유증상자 등 지역 내 거주하는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간은 3월부터 6월까지 2기로 나눠 운영되며 1기는 3월 2일부터 4월 29일까지, 2기는 5월 4일부터 6월 24일까지 각 15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신청자별 사전검사와 주 1회 한방진료, 주 2회 전신 순환 체조 등이며 온라인 실시간 화상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원하는 장소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전문 강사의 실시간 운동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운동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소도구를 제공하며 비대면 프로그램인 만큼 출석률에 따라 인센티브도 제공해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면 집합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보건소 방문 등의 불편함 없는 비대면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 활력을 얻고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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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트랙터 시뮬레이터 교육으로 농작업 안전 이끈다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트랙터 운전이 미숙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트랙터 안전 운전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농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트랙터 안전 운전 시뮬레이터는 현재 영농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트랙터를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식 교육 자재다.
도로를 주행하는 것과 동일한 가상화면을 통해 올바른 교통 지식과 안전 상식을 습득할 수 있고 도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운전 연습을 할 수 있다.
특히 경사로 주행 등과 같이 실제 농기계로는 불가능한 연습 조건에서 위험 상황을 미리 예측해 대처하는 능력을 사전에 키울 수 있다.
또한, 운전내용에 대한 피교육자의 안전 운전 세부 준수사항을 즉시 평가해 교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교육생의 수준에 따라 S코스와 T코스, 차도, 농로 등 도로 주행 연습과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의한 사고방지 훈련이 가능하다.
시는 시뮬레이터 교육을 통해 폭염이나 혹한 등의 기상 조건에 상관없이 상시 체험교육이 가능해짐에 따라 교육에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 위험요인 등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교육은 효과가 높은데다 기계 사용에 따른 위험 정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체험교육을 통해 농기계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