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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서관, 사서가 진행하는 ‘인천도서관 어린이 사서 1기’ 운영
인천도서관, 사서가 진행하는 ‘인천도서관 어린이 사서 1기’ 운영 (인천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들이 사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도서관과 사서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인천도서관 어린이 사서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이 실제 도서관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독서 및 협업 활동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한편 주도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오는 9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총 10회에 걸쳐 인천도서관 꿈나무터 문화교실에서 진행된다.관내 초등학교 1~3학년은 누구나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사서들이 직접 진행하며 △도서관 이용 방법 △추천도서 선정 및 북큐레이션 △도서 서평 작성 △프로그램 기획 방법 △전자도서관 이용법 등 실제 도서관 업무를 기반으로 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된다.참여자에게는 △어린이 사서 수료증 발급 △6개월간 대출권수 상향 △추천도서 및 서평의 꿈나무터 내 전시 혜택이 주어진다.한수미 시 인천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이 도서관 사서의 역할을 경험하고 사서와 소통하며 도서관과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성장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도적인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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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고품질 애플망고 생산 위한 전정교육 실시
장흥군, 고품질 애플망고 생산 위한 전정교육 실시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고품질 애플망고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전정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지난 8월 28일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장흥군 애플망고 연구회원과 농업인대학 스마트농업교육반 농업인들이 참석했다.과수의 전정은 단순히 나무의 크기를 줄이는 작업이 아니라 내년에 꽃이 필 가지를 만드는 작업으로 한 해 농사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이날 교육에서는 1년간 농업기술센터 테스트베드의 실증연구 결과를 토대로 애플망고의 생육 특성과 전정 시기, 건강한 수형을 만드는 방법 등 기본적인 전정 원리와 테스트베드 실증포장에서 웃자란 가지와 불필요한 가지를 제거하는 등 농가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전정 방법을 실습했다.장민정 애플망고 연구회장은 “전정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나무의 생육 상태에 맞는 가지 관리 방법을 직접 익힐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며 “다음에도 이와 같은 교육이 지속적으로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장흥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애플망고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생육 단계별 현장 기술 지도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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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시도민회 시·군회장단, 장흥 찾아 고향과 교류
광주전남시도민회 시·군회장단, 장흥 찾아 고향과 교류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광주전남시도민회 시·군회장단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장흥군을 방문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둘러보고 고향과의 교류를 이어갔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에는 김희진 광주전남시도민회 시·군협의회장을 비롯한 시·군 회장단 22명이 참여했다.회장단은 장흥 출신 한승원 작가와 만나 장흥의 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장흥댐과 보림사 등 지역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장흥의 문화와 자연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장흥군청을 방문해 사순문 장흥군수, 백광철 장흥군의회 의장과 간담회를 갖고 출향인사와 지역 간 교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마남현 재경장흥군민회장의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도 함께 열렸다.마 회장은 2024년부터 장흥군에 800만원, 전라남도에 300만원을 기부했으며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 향우들의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산하고자 장흥군에 500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마남현 회장은 “시·군회장단과 함께 장흥을 찾아 고향의 좋은 모습을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시도민회와 함께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고향에 힘을 보태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사순문 장흥군수는 “장흥을 찾아주신 광주전남시도민회 시·군회장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이 출향인사들과 장흥을 더욱 가깝게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고향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마남현 회장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백광철 장흥군의회 의장은 “광주전남시도민회 시·군 회장단의 장흥 방문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출향인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장흥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장흥군은 앞으로도 광주전남시도민회를 비롯한 출향인사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장흥의 문화·관광자원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향과 향우가 함께하는 협력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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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이 직접 만든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장흥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이 직접 만든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월 29일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청소년 체육대회 '뛰어놀GO 청소년 올림PICK'을 개최하고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수련관의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등에 직접 의견을 제안하고 참여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로 청소년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나은 청소년 활동 환경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체육대회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됐다.2025년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실시한 '주민이용 욕구조사'에서 '장흥군청소년수련관에 생겼으면 하는 특성화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체력 증진 및 스포츠 프로그램'이 17%로 나타나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에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에 대한 욕구를 실제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체육대회를 추진했다.'뛰어놀GO 청소년 올림PICK'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진행까지 직접 참여한 청소년 주도형 활동으로 다양한 체육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가 청소년들이 함께 뛰고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주도성과 책임감을 기르고 또래와 협력하며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이상돈 관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청소년들의 의견이 실제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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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 참가
용인특례시, ‘2026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 참가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7일부터 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에 참가해 용인의 선제적 재난관리 정책과 실행 모델을 알렸다고 9일 밝혔다.시는 30여개국 재난안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특별세션에서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용인특례시의 재난대응 기술과 첨단 방재 시설을 소개했다.아울러 이 자리에서 발표자로 나선 용인특례시 안전정책관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방재안전 예산을 투입하는 시의 재난관리 대응 정책을 강조했다.또, 용인특례시만의 선도적 재난관리 모델인 △보행자 중심의 전국 최초 ‘학교 맞춤형 제설지도’ 제작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제설 관제시스템’일원화 △데이터 분석 기반의 사후 환류 체계 △전국 최초 기관장 협업 체계 ‘안전문화살롱’ 성과에 대해서도 설명했다.포럼에서 시는 ‘국제연합 재난위험경감 사무국’ 이 주관하는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도시 만들기 2030’ 캠페인의 중심 도시로서 스마트 방재 기술과 정책을 세계 도시와 연대하겠다고 밝힌 목표는 포럼에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로 인한 대규모 재해 위험 속에서 대한민국 대표 안전도시 용인의 우수한 데이터 기반 방재 시스템과 재난대응 협력체계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해외 우수사례를 참고하고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시민 밀착형 재난 안전 정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은 인천광역시와 UNDRR이 공동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국제행사다.이 행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등을 활용해 전 세계 도시의 재난 대비 능력을 높이고 재난위험 경감에 필요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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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통해 학업의 꿈 이어가
장흥군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통해 학업의 꿈 이어가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 제1회 및 제2회 검정고시에 학교 밖 청소년 6명이 응시해 5명이 전체합격, 1명이 부분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력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국어·영어·수학 등 주요 과목의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하며 학습을 지원해왔다.이번 성과는 청소년들이 꾸준한 학습과 노력끝에 스스로 세운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검정고시 합격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진로를 준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좋은 결과를 얻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검정고시 대비반은 물론 상담, 진로 및 자립 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위해 학업, 상담, 진로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863-1318에 문의하면 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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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구리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9월 8일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구리시체육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힘쓰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양한 복지 주체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신동화 구리시장과 양경애 구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 지역 내 사회복지 기관·시설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복지 관계자가 참석했다.행사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명랑 운동회 순으로 진행됐다.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이어진 명랑 운동회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특히 ‘소원 비행기 날리기’에서는 참가자들이 ‘시장에게 바라는 점’과 ‘구리시 복지에 바라는 점’을 종이비행기에 직접 적어 날리며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바람을 공유했다.신동화 구리시장도 ‘소원 비행기 날리기’에 참여해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김성일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장 겸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곳곳에서 시민의 복지를 위해 힘쓰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신동화 구리시장은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소원 비행기에 담아주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구리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과 지속해서 소통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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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지역자활센터, ‘같이 도시락’ 건강한 식생활 지원
장흥지역자활센터, ‘같이 도시락’ 건강한 식생활 지원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흥지역자활센터는 청소년그루터기재단과 협업해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같이도시락’하반기 사업을 9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같이도시락’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85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24명이 도시락 조리와 배송을 직접 담당한다.공동체사업단 ‘울엄마밥상’ 참여 어르신들은 식재료 준비부터 조리와 포장까지 맡고 노인역량강화사업 참여 어르신들은 완성된 도시락을 남부권 62명, 북부권 123명의 청소년에게 안전하게 전달한다.참여 어르신들은 “내가 만든 음식이 누군가의 식사가 된다”는 책임감과 보람을 가지고 도시락 하나하나에 정성을 더하고 있다.특히 조리와 배달이라는 서로 다른 역할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면서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이 하나의 사업안에서 자연스럽게 발휘되고 있다.위수미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들고 직접 배달까지 하는 만큼 참여자들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한 사업”이라며 “어르신들의 정성과 노력이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세심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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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맛있는 요리교실’ 운영
장흥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맛있는 요리교실’ 운영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가 위탁 운영하는 장흥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3일까지 급식소 26개소 500여명을 대상으로 ‘맛있는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앞서 진행한 1차 영양방문교육 ‘알록달록, 컬러푸드를 알아보아요’의 후속 활동으로 마련됐다.교육 내용을 요리활동으로 확장해 다양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을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며 활용하도록 함으로써, 채소·과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건강한 식습관 실천을 유도하고자 추진됐다 요리교실에서는 컬러푸드의 종류와 특징을 다시 한번 짚어본 뒤, 여러색깔의 식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알록달록 컬러푸드 피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피자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채소와 과일을 친숙하게 접하고 건강한 식재료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또한 장흥군보건소에서 지원한 활동지를 활용한 체험활동도 함께 이뤄져 프로그램의 효과를 더했다.장성희 센터장은 “직접 식재료를 보고 만지며 요리하는 경험을 통해 어린이와 이용자들이 채소와 과일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영양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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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태 플레르가구 회장, 장흥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 기탁
백정태 플레르가구 회장, 장흥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 기탁 (장흥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지난 7일 장흥 출신 백정태 플레르가구 회장이 고향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수십 년간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해 왔음에도 장흥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간직해 온 백정태 회장은, 고향의 발전과 더 나은 미래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기부를 결심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번 기탁은 오랜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이어진 고향사랑이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이 되고 있다.백정태 회장은 “고향은 언제 어디에 있든 늘 마음 한편에 자리한 소중한 곳”이라며 “고향 장흥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 기부하게 됐고 이번 기부가 장흥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이어져 고향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사순문 장흥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장흥의 미래를 위해 큰 뜻을 보내주신 백정태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에 담긴 소중한 마음이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한 분 한 분의 고향사랑이 모여 장흥의 더 큰 변화를 만드는 힘이 된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또 다른 고향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부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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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으로 물든 가실성당, ‘블랑인가실’ 성료
순백으로 물든 가실성당, ‘블랑인가실’ 성료 (칠곡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은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인 생생국가유산 사업으로 천주교 근대문화유산 가싱성당에서 ‘블랑인가실’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본 프로그램은 왜관수도원에서 열린 ‘왜관 홀리 페스티벌’과 연계해 프랑스의 다이닝 축제 ‘디네 앙 블랑’을 모티브로 130년의 역사를 간직한 가실성당의 근대건축적 특징과 역사적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가실성당에서 펼쳐진 이색적인 국가유산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상품으로 여행상품을 사전 구매한 참가자 70명과, 가실성당 방문객이 함께했다.성당 성모동굴 잔디광장에는 순백의 가든파티 공간이 조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가실성당을 배경으로 각자가 준비해 온 음식을 함께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가든파티에 이어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양정무 교수가 가실성당의 건축과 색유리화 등 성화작품과 문화유산의 의미를 소개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이어진 근대건축 음악회에서는 루쳄앙상블과 가톨릭 생활성가크루 열일곱이다의 공연이 성당의 고즈넉한 풍경과 어우러져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또한 1895년부터 이어온 가실성당 130년의 역사를 담은 기록 전시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했다.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오디오 가이드 앱 ‘오디’를 활용한 ‘가실 오디오 레터’를 운영하고 AI를 활용한 미디어큐레이션 영상도 선보이며 가실성당의 역사 기록과 첨단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 국가유산 관람 방식을 제시했다.부산에서 온 한 참가자는 “사진으로만 보던 가실성당을 직접 방문하니 생각했던 것보다 휠씬 아름답고 특별했다”며 “130년의 이야기를 간직한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음악과 음식, 사람 그리고 역사가 함께 어우러진 특별한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올해는 가실성당에서 열린 ‘블랑인가실’과 왜관수도원에서 개최된 ‘왜관 홀리 페스티벌’을 연계해 칠곡의 천주교 국가유산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하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의 국가유산이 과거의 역사를 간직하는데 그치지 않고 방문객들이 역사와 지역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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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노을빛 남한강 물결 가르는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 운영
안전과 가치를 높이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주도시공사 여주도시공사, 노을빛 남한강 물결 가르는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 운영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도시공사가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여주시수상센터 일원에서 시민 및 여주 방문객을 대상으로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붉게 물드는 남한강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카약을 즐기며 수상레저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다채로운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운영 기간은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총 4주간 진행되며 일몰 시간에 맞춰 체험 시작시간이 변경된다.해당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참가비는 성인 1만원, 청소년 8000원이다.공사는 체험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체험 전 필수 안전교육과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하고 현장에 수상안전요원 및 수상구조사 등 전문 인력 2명을 전담 배치한다.또한 저체온증 방지를 위한 체온 유지 물품과 응급장비를 구비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예약 접수는 9월 7일부터 10월 3일까지 여주시수상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사전 결제 후 이용이 가능하다.여주도시공사 관계자는 “남한강의 아름다운 노을과 어우러지는 선셋 카약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과 휴식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다채로운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경제 및 수상센터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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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오순도순 공예 프로그램’ 추진
칠곡군,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오순도순 공예 프로그램’ 추진 (칠곡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칠곡군은 지난 8일 칠곡군거점전담복지센터에서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의 일환으로 칠곡 愛 함께 살아요‘오순도순 공예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관계 형성 및 외부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읍면 행복기동대와 1:1로 매칭되어 레진자개손거울 만들기 활동을 함께 하며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해 고립감을 해소하는데 주력했다.행복기동대는 고독사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작동 중인 지역밀착형 인적안전망으로 지역 내 다양한 조직과 협력해 고립위기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밀착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나만의 손거울을 정성껏 다듬고 완성해 가는 공예활동을 통해 참여자분들이 마음의 위안을 얻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립위기에 있는 가구가 정서적 안정을 얻고 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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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동, ‘제5회 2026년 주민총회’ 개최
장암동, ‘제5회 2026년 주민총회’ 개최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9월 8일 장암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제5회 2026년 장암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여하는 주민, 변화하는 장암’을 주제로 열린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장암동 주민과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5~2026년 추진 사업 경과보고 △2027년 자치계획 안건 발표 △주민 현장 투표 및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주민투표 결과 2027년 자치계획 사업으로 ‘다시 피어나는 능소화 쉼터’ 와 ‘실버에게 그린을 교통안전 교육’ 이 선정됐다.또 2027년 시 사업부서가 시행하는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는 ‘중랑천 벚꽃 제방길 조명 개선’ 사업이 온라인 투표를 포함한 주민투표에서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 선정됐다.확정된 사업들은 향후 예산 검토를 거쳐 2027년도 장암동 주민자치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김영구 회장은 “주민총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직접 선택해 주신 뜻깊은 의제들이 차질 없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은희 동장은 “마을 발전을 위해 참석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의 목소리가 반영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원기 시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주민들의 뜻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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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장연합회 경남도지부, 통영시에 수해복구 성금 200만원 기탁
이통장연합회 경남도지부, 통영시에 수해복구 성금 2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 이통장연합회 경남도지부는 지난 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재해 복구를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통영시 관내 침수, 산사태 등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주거 복구와 생활 안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성금은 평소 지역의 마을 곳곳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해 온 이통장연합회 경남도지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마련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정대형 지부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 주민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고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해 온 이통장님들의 따뜻한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피해 주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에 요긴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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