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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온라인 라이브 공연 콘텐츠 발굴사업 “Ontact Live Concert”추진
강원문화재단, 온라인 라이브 공연 콘텐츠 발굴사업 “Ontact Live Concert”추진
[국회의정저널] 강원문화재단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비대면 문화공연 콘텐츠인 “Ontact Live Concert”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작년부터 강원도와 강원문화재단이 도내 문화예술공연 콘텐츠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강원도 문화공연단”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비대면 온라인 문화예술 콘텐츠 공연 발굴 및 실연을 통해 매달 1회 강원도민과 만날 예정이다.
“Ontact Live Concert”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연예술계가 나아갈 뉴노멀을 모색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7개의 도내 예술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예술단체는 5월부터 11월까지 1회의 온라인 스트리밍 생중계 공연을 추진한다.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5월부터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다.
해당 공연은 4월 오픈 예정인 강원문화예술 온라인 통합채널로 매달 1회 생중계될 예정이며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는 누구나 생중계되는 라이브 공연을 시청할 수 있다.
강원문화재단은 코로나-19 피해로 예술 창작 활동 및 문화 소비가 대폭 위축되어 도내 예술인의 예술 경제적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본 사업의 추진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역량을 보유한 도내 다수의 공연팀을 발굴하고 온라인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공모 대상은 온라인 문화공연 프로그램 개발 및 실연이 가능한 강원도 소재의 예술단체이며 프로젝트 그룹도 가능하다.
단, 프로젝트 그룹일 경우 강원도 소재 예술인 구성 비율이 80%이상이어야 한다.
공모는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4월 9일까지 진행된다.
강원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 고성은 본부장은“이번 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도내 문화예술계가 활성화되고 도민들에게는 새로운 장르의 문화공연을 온라인으로 부담없이 시청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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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무안, 시 승격·학교 부지 등 적극 지원”
김영록 지사, “무안, 시 승격·학교 부지 등 적극 지원”
[국회의정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7일 무안군을 방문,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무안군민이 열망하는 시 승격과, 오룡행복초 과밀학급 해소 및 오룡고 신설 등 현안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무안군의 시 승격을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는 한편 도시와 농촌이 조화롭고 균형있게 발전하도록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도청 소재지로서 무안군의 위상을 정립하고 남악·오룡지구 개발 등 급증하는 도시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충남도청 소재지인 홍성군, 충남도의회 소재지인 예산군 등과 지방자치법 개정을 공동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 지사는 또 남악·오룡지구 초등학교 과밀 및 고등학교 부족 등 학교 문제와 관련해 “행복초등학교 과밀 해소를 위해 도교육청에 교육행정협의회 안건으로 건의해 논의토록 하겠다”며 “도내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고등학교 신설은 어렵다는 것이 교육부 입장으로 알고 있으나, 도교육청의 신설이나 증설 방침이 결정되면 학교용지 매입비를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선 “현 도청소재지를 이전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초점은 초광역 협력사업 등 경제공동체 구축에 맞춰질 것”이라고 밝혔다.
도청 소재지로서 무안군의 위상을 강화하는 기관이나 기념탑도 계속 들어서고 있다.
노동자의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기여할 전남노동권익센터가 지난 1월 남악에서 개소했다.
전남도립도서관 맞은편 공원에 ‘전라남도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을 지난해 10월 건립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는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올해는 도청 광장이 도민 소통·화합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목포대학교가 소재한 무안에 의과대학을 유치하자는 제안에 대해선 “현재 코로나19로 의정협의체의 의과대 신설 논의가 중단된 상태”며 “코로나 상황이 진전되면 도민의 30년 염원인 의과대가 전남에 신설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 중단 요구에 대해선 “지금은 충분한 지역발전 대책이 마련돼 있지 않고 제시안은 무안군민이 수용하기 어렵다”며 “국무총리실 주관으로 범정부적인 지역발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무안국제공항 경유 호남고속철도를 2023년까지 조기 개통하고 공항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 연 50만명을 유치해 무안을 국제적인 관광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현재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어촌뉴딜 300 사업을 포함한 SOC 및 기반시설, 탄도만 갯벌 복원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까지 최근 4년간 국·도비 지원액만 30여 사업 6천800억여 원에 이른다.
전남도는 무안공항 경유 호남고속철도 2단계 조기 완공에 온힘을 쏟고 있다.
광주송정역에서 목포역까지 77.8km에 이르는 구간에 총 1조 1천583억원이 투입돼 2025년 완공될 예정이지만, 2023년으로 앞당긴다는 목표다.
지방 국제공항 가운데 유일하게 KTX가 경유하게 된다.
전남도는 무안공항 연간 이용객이 코로나 이전 100만여명에서 광주공항과 통합 시 300만으로 늘고 2022년 남해안철도 경전선이 연결되고 공항 경유 KTX가 개통하면 광주·전남, 경남 서부와 전북, 충청권까지 포용, 이용객 500만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안공항 인근 35만㎡ 부지에 2022년까지 445억원을 들여 항공특화산업단지를 개발한다.
올해까지 285억원이 투입된다.
구축이 완료되면 항공기 부품을 비롯 물류, 기내식 업체, 항공기 정보 서비스업 등 각종 항공 관련 업종이 입주해, 서남권 항공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서게 된다.
공항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한다.
2022년까지 408억원을 들여 하수관로 하수처리시설 설치 등을 마무리해 광주공항과의 통합에 따라 늘어날 항공 수요에 대비한다는 목표다.
올해까지 300억원이 투입된다.
공항 활주로도 연장한다.
349억원을 들여 현재 2천800m의 활주로를 2022년까지 3천200m로 연장할 예정이다.
이는 지방 국제공항 중 최장 활주로로 미국, 유럽 등 노선 확대가 쉬워져 서남권 국제관문 위상이 증대될 전망이다.
여기에 전남도가 문체부의 한국형 통합관광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무안공항의 국제선 다양화 기반을 마련했다.
출입국 심사대·면세점·여행자센터 등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 광주·전남지역 국내외 관광객 유치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전남도는 또 무안 발전의 기반이 될 SOC 및 어항시설 개발 사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영산강으로 단절된 인근 시군과의 접근성 개선을 통한 균형발전을 위해 2027년까지 1천320억원을 들여 무안 일로 복룡~영암 시종 구산 간 지방도 820호선 도로를 개설한다.
올해까지 123억원의 예산이 반영됐다.
‘어촌뉴딜 300’ 사업에 지금까지 현경면 월두항을 비롯해 닭머리항, 도리포항, 송현-조금나루항, 영해항 등 6개소가 선정돼 2024년까지 484억원이 투입된다.
연안 정비도 2029년까지 223억원을 들여 9개 지구에서 추진된다.
간척·매립 등으로 훼손된 탄도만의 갯벌 복원을 위해 2025년까지 480억원이 투입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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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북카페‘지혜의 방’토요행사 시작
경남교육청, 북카페‘지혜의 방’토요행사 시작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 운영으로 도민들의 행복한 책 읽기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제2청사 북카페 ‘지혜의 방’에서 토요일 토요일에는 북카페에서와 북카페 극데이를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토요일 토요일에는 북카페에서’ 행사는 매월 두 번째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서 12시 30분까지 6세 이상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월별 주제에 맞추어 함께 그림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북카페 극데이’는 매월 네 번째 토요일 오전 11시에서 12시까지 유아 및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5팀을 대상으로 하는 인형극 공연으로 피터팬 뚜비 메가파워 아기돼지 삼형제 등이 월별로 준비되어 있어 참여 가족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참가자 신청은 경상남도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통합로그인 서비스에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행사는 코로나19 대응 단계에 따라 일정 및 인원 등이 조정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안태환 창의인재과장은 “북카페 지혜의 방은 2017년 개관해 도서대출반납서비스, 체험, 공연, 강연 등으로 도민들의 독서문화공간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북카페를 통한 다양한 행사 제공으로 함께하는 경남교육 이미지를 구축하고 도민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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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 안전교육 온라인 및 실습교육 진행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 안전교육 온라인 및 실습교육 진행
[국회의정저널]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 안전교육 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와 함께 영유아 및 어린이를 대면하는 포천시 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 11월 시행된 행정안전부의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어린이 이용시설 관리주체 및 종사자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 에서 매년 1회 4시간의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수료해야한다.
어린이안전교육은 오는 4월 8일 온라인 이론교육 2시간, 4월 15일/22일/29일 심폐소생술 실습교육 2시간으로 개설·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혜경 센터장은 “어린이집 안전에 대한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역량을 강화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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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포천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국회의정저널]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7일 일동파출소와 합동으로 일동면 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개선활동은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탈선과 비행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학교 주변의 PC방, 음식점, 편의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안전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및 주류·담배판매 금지 표시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해 시정조치를 했다.
이종항 협의회장은 “청소년의 바르고 건전한 생활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보호활동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도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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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음공방과 사랑의 가구 나눔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음공방과 사랑의 가구 나눔
[국회의정저널] 포천시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청음공방과 관내 저소득가구에 5단 서랍장 7개를 전달하는 사랑의 가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청음공방은 2000년도에 개원한 장애인 직업재활 사회복지법인으로 지난 2020년도부터 직접 생산한 서랍장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후원받은 서랍장은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거환경 개선 사업 일환으로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7가구에게 전달됐으며 청음공방과 보장협의체에서 직접 가정방문해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효길 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들 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나눔을 시작했다”며 “가구 나눔으로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김경애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좋은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으며 강성모 내촌면장은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해주시는 청음공방과 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행복한 내촌면이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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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 교통안전·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 교통안전·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포천시 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은 지난 17일 내촌파출소와 합동으로 내촌초등학교와 내촌중학교에서 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캠페인은 요즘 학교폭력 미투 사건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학생 스스로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기 위해 실시됐다.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학교폭력 OUT, 코로나 OUT’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는 휴대용비누를 배부하면서 진행했다.
이호규 회장은 “학교폭력 피해자는 힘든 시절의 기억을 평생 트라우마로 가지고 살아간다 학생들이 학교폭력 예방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성모 내촌면장은 “내촌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추방 에 앞장서는 청소년지도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포천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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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산면남녀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
포천시 가산면남녀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
[국회의정저널] 가산면남녀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7일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준비한 고추장은 취약가구 50여 가구에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비대면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예 부녀회장은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 우리 주변 모든분들의 마음에도 밝고 따뜻한 기운이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영구 가산면장은 “지역 나눔활동에 앞장서는 가산면남녀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밝고 건강한 가산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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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상공회의소 여성CEO협의회, 포천딸기 팔아주기에 나서
포천상공회의소 여성CEO협의회, 포천딸기 팔아주기에 나서
[국회의정저널] 포천상공회의소 여성CEO협의회는 지난 16일 ‘포천딸기 팔아주기’에 나섰다.
3월부터 5월까지 출하 성수기인 포천딸기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체험객 감소와 학교급식 납품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포천상의 여성CEO협의회는 소흘읍 소재의 딸기농가를 방문해 회원들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딸기 240kg을 구입했다.
포천상공회의소는 지난해부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일환으로 시범 재배한 수박, 사과 판매 연계 등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에 앞장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코로나19로 농가에서는 소비처를 확보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며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에 앞장선 포천상공회의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호협업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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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4-H연맹포천시지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한국4-H연맹포천시지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한국4-H연맹포천시지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7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임한 김창배 회장은 2018년도부터 2020년도까지 한국4-H연맹포천시지회장으로서 단체의 권익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직공로패를 받았다.
김창배 이임회장은 “코로나19, ASF, AI 등 여러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지·덕·노·체의 4-H이념을 바탕으로 잘 극복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취임하는 제10대 김윤회 회장은 “우리 4-H연맹이 포천시 농업발전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
특히 차세대 후계영농세대인 학생, 청년4-H회원의 육성으로 4-H조직이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고 농업인의 권익과 지위향상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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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농어업인 재난지원금 포함 추경안 농해수위 통과
이만희 의원, 농어업인 재난지원금 포함 추경안 농해수위 통과
[국회의정저널] 이만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장은 17일 2021년 제1회 추경안 심사를 위해 예산심사소위원회를 열어 농림어업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예산이 포함된 추경 증액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농해수위 소관 부처가 지난 4일 국회로 제출한 추경 정부안은 농어업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 단기 일자리 사업으로만 편성된 것으로 알려져 심사 전부터 이만희 의원을 비롯한 농해수위 국민의힘 위원 일동이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추경 심사를 통해 농어업인을 재난지원금 대상에 포함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만희 예결산소위원장은 이번 심사를 통해 당초 농식품부, 해양수산부, 산림청, 해경이 제출한 415억원 규모의 추경안에서 약 1조 6,296억원이 증액된 총 1조 6,711억원의 수정안을 의결했다.
농식품부 추경 증액 내역은 코로나19와 자연재해 그리고 가축전염병 등으로 인한 농업인의 광범위한 소득 감소를 고려해 농가당 100만원씩 지급하는 보편적 재난지원금 예산 1조 70억원을 비롯해 친환경 농산물 공급 피해 농가 지원 330억원, 방역조치 강화로 인한 피해 농가 지원 204억원 그리고 과수 피해 농가 지원 552억원 등 전체 농업 분야의 재난 지원을 위한 예산 1조 1,247억원이 새롭게 반영됐다.
또한, 농업 분야 재난지원 예산과 함께 농촌고용인력지원 680억원, 농기계 임대 40억원,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기금 출연 2,000억원 그리고 유기질비료지원 211억원 등, 농업인의 경영부담 절감을 위한 예산이 신규로 편성되며 농식품부 추경안은 기존 129억원에서 1조 4,183억원이 증액된 총 1조 4,312억원으로 최종 의결됐다.
해양수산부는 어가당 100만원씩 지급하는 재난지원금 510억원과 연안 여객선사 운항결손금 289억원 등 1,313억원이 증액된 1,355억원이 의결됐으며 산림청 역시 임가당 100만원씩 지급하는 재난지원금 800억원이 증액되며 1,043억원이 최종 의결됐다.
이만희 소위원장은 “농어업인들께 재난지원금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농어업 분야의 구체적인 피해를 산출하고 농어업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 의지를 이끌어냈다는 것에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와 자연재해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어업인들 위해 국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만희 소위원장은 “LH 농지 투기 사건이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농식품부 차관의 농지 투기 의혹으로 가장 허탈하고 상심이 큰 계층은 바로 농업인들이다”며 “농어업인의 재난지원금이 포함된 추경 증액안이 최종적으로 반영되어 농업인의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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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공하수도 건설현장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시설물 안전 취약시기인 봄철 해빙기를 맞아 공공하수도 대형건설현장의 해빙기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시는 지역 내 공공하수도 대형 건설현장인 남부2·3, 북부2처리분구 하수관로의 정비사업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전북도와 합동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굴착현장 점검과 안전관리체계 확립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점검사항은 굴착현장의 흙막이 지지점 결합상태 이상 유무 흙막이 판 변형 등 이상 유무 수평버팀대 좌굴방지 조치 이상 유무 등 해빙기 취약 요인에 대해 점검했다.
특히 사고대응 정기교육 실시 여부와 사고 시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협조체계, 긴급복구를 위한 장비 보유·동원체계 등이 적절하게 마련돼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대비태세와 사고대응체계 그리고 복구체계까지 전반적인 안전관리 체계가 적절하게 수립되어 있으며 현장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하수관로 정비사업의 준공까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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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접수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만5천398호의 특정조사와 가격산정·검증을 마치고 오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람대상은 건축법상 단독, 다가구, 다중주택, 주상용 주택이다.
용도가 주택이 아니거나 지난 1월 1일 이후 사용승인된 주택은 제외된다.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에 의견가격과 사유를 작성해 시청 세무과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주택 재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개별 통지과정을 거쳐 오는 4월 29일자로 결정·공시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국세 등 조세의 부과기준과 주택가격 정보에 활용되므로 시민들의 적극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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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영리 목적 기업형 불법건축물 특별 단속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올바른 건축 환경과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영리 목적의 기업형 불법 건축물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건축 환경과 질서 등을 어지럽히는 고의적 건축법 위반 대형마트, 다중이용업 등 영리 목적 기업형 불법 건축물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최근 불법건축물 신고 민원 중 다수를 차지하는 식자재 마트 등 대형 판매시설, 도심 속 다중이용시설, 주요 도로변 미관을 해치는 대형 건축물 등을 중점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무단 용도변경·무허가 증축 등의 불법 건축 행위, 건물과 건물을 통로로 연결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며 건축법과 소방법에도 위반되는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을 통해 경미한 위반사항은 조속히 시정토록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행위로 적발된 경우에는 처분 사전 통지한다.
통지 후에는 1·2차 시정명령을 실시하고 원상복구 될 때까지 건축 이행강제금을 부과해 벌칙조항에 따라 법령위반자를 사법기관에 고발할 방침이며 필요한 경우 단전, 단수 등 강력조치도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의 건축행위라도 적법한 절차를 통해 건축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건축 행정 질서를 어지럽히는 무분별한 위법 건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처벌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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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음식점 시설개선자금 지원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개선자금 지원을 추진한다.
시는 지역 내 일반·휴게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시설개선자금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 업종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영업을 하고 있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의 업소 10곳이며 영업자는 주민등록이 익산시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선정된 업소는 업소당 시설개선과 입식테이블 교체 등 최대 1천만원이 지원되며 자부담은 30% 이상이다.
이는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주방, 홀, 화장실 등의 시설과 입식테이블 설치 비용이며 테이블 간 칸막이·파티션 설치는 필수사항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문을 확인 후 신청서와 기타 서류를 작성해 이달 18일부터 31일까지 위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소주방, 호프 등 형태의 업소와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지난해 시설개선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업소는 신청조건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노후 음식점들의 시설개선과 시민들의 안전한 외식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