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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수행자 선정
양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에서는 지난 15일 21년도 용담부용·아신·하자포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를 선정, 발표했다.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 평가위원회에서 지적측량 기술자·측량장비·수행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75필지, 922,418㎡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측량수행자는 사업지구인 용담부용·아신·하자포 3개 지구에 대한 측량·조사 등을 내년 12월까지 완료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재 양평군은 사업지구 지정과 지적측량 절차를 진행 중으로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면적의 2/3 이상의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있어야 하나 현재 동의율이 미비해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지구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적불부합을 해소하고 토지분쟁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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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1년 한의약으로 중풍 없는 “백세 건강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사천시, 2021년 한의약으로 중풍 없는 “백세 건강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사천시보건소가 3월 23일부터 11월 19일까지 정동면 소곡 마을 외 9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적 한의약 보건의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생활양식 변화로 증가하고 있는 중풍·치매 등만성·퇴행성 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진행되는데, 보건소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한의약건강증진팀이 매주 1회 방문해 10주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는 중풍·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침요법과 한의사의 진료 및 상담, 중풍·치매의 전조증상에 대한 사업 전후 교육으로 뇌졸증의 인식도를 높여 뇌졸중 사전예방대처법 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된다.
또, 우리나라 3대질환의 하나인 심혈관질환에 대한 바로알기와 더불어 혈액순환 개선을 위한 경혈 마사지, 한방기공체조, 노인 낙상 방지 운동법 및 만성질환, 구강, 영양, 운동 등 통합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프로그램 전후 혈압·혈당·체성분 측정치를 비교해 줌으로써 주민들에게 자가 건강관리를 통한 긍정적 인식 변화도 체감해주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여자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 참여자 일정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중풍·치매 없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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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가는 명절 전통문화 배워보세요”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김치타운은 3월부터 12월까지 삼짇날, 한식 등 해당 명절 전후 일요일마다 ‘김치박물관 속 우리네 세시음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잊혀져가는 전통 세시 풍속을 배워 우리 조상들이 지켜온 명절의 의미와 삶의 지혜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고 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기억을 참가자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은 삼짇날, 한식, 석가탄신일 단오, 유두절, 칠석, 추석, 중양절, 상달, 동지 등 총 10가지 주제로 진행한다.
남도전통음식연구회 소속 전통 음식 전문 강사가 명절 음식에 대해 설명하고 해당 명절에 즐겨먹던 음식을 가족끼리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첫 체험은 오는 21일 오전 김치타운 내 김치교육체험장에서 전통 명절 삼짇날을 주제로 진행한다.
삼짇날은 강남 갔던 제비가 다시 돌아오는 날로 봄을 맞이해 화전과 떡 등을 만들어 먹는 풍습이 있다.
이번 체험에서는 가족끼리 바람떡과 전통 음료를 만들어 보며 겨우내 움츠려들었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체험은 무료로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당 모집인원은 선착순 10팀 내로 제한한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체험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유튜브 ‘광주김치타운’ 채널을 통해 체험 음식 제작 과정 영상을 업로드할 예정으로 집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세시 음식 만들기 체험을 해볼 수 있다.
황인근 김치타운관리사무소장은 “세시 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사라져가는 명절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가족과 함께하는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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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맘편한 패키지’ 지원사업 추진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중소기업 임산부 직원의 배려문화 정착과 친화환경 실현을 위해 ‘맘편한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맘편한 패키지’는 임산부 체형에 맞춰 접이조절이 가능한 임신부 전용의자를 무료 대여하고 전자파 방지를 위한 담요 등 직장생활에 필요한 임산부 직장생활꾸러미.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모·부성 노무컨설팅 등 3개 분야를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산부 전용의자는 임신기간 무료로 대여되며 기존 업무용 의자보다 의자폭이 넓고 등받이가 180도까지 기울어져 편리하다.
또 침대형 틸트시스템이 적용돼 점심시간 등에는 간이침대로 활용할 수도 있다.
임산부 직장생활꾸러미는 기존 출산준비를 위한 물품을 지원하는 ‘임산부지원꾸러미’와 달리 사무실에서 사용 가능한 전자파 담요, 접이용 발 받침대, 사무실용 앞치마, 임산부사무실 보호푯말, 차랑용 스티커, 스트레스 완화 손인형, 부드러운 패브릭제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위트있는 디자인으로 임산부 직장맘이 즐거운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더불어 임신부 직장맘 근로방법,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사용방법을 공인노무사가 직접 방문해 컨설팅한다.
사업 대상은 관내 300인 이하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20명으로 4월부터 시행한다.
진행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24일부터 광주시와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순자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지금까지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임산부 직장맘에게 직원복지 차원에서 서비스를 제공한 적은 있지만, 중소기업 임산부 직장맘에게 전용의자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은 광주시가 처음이다”며 “앞으로도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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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후 건설기계 친환경 엔진 교체 지원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19일부터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심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지게차, 굴축기 등 노후 건설기계의 엔진을 친환경 엔진으로 교체하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미세먼지, 질소산화물의 주요 발생원인인 2006년 이전에 제작된 노후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와 굴착기를 대상으로 하며 총 122대에 엔진 규격에 따라 936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엔진교체를 희망하는 노후 건설기계 소유자는 환경부 인증을 받은 엔진교체 사업자와 교체 가능여부를 사전협의 후 엔진교체 사업자에게 사업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엔진교체 사업자 등 자세한 사항은 19일 게시될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시 대기보전과로 문의하면 된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시 미세먼지 10%, 질소산화물 50% 이상 저감과 기계수명 연장, 수리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해천 시 대기보전과장은 “대기관리권역법 시행에 따라 100억원 이상 관급 공사장에서 노후 건설기계 사용이 제한된다”며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차량 소유주들은 지원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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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사업 시행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여성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2021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여성농업인에게 스포츠센터, 영화관, 도서 구입, 미용실 등 문화 서비스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카드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대상은 농촌지역 및 준농어촌지역에 거주하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만 19세 이상 만 75세 미만 여성농업인으로 연간 지원액은 1인당 10만원이다.
광주시는 지난해에는 1800명의 여성농업인에게 1억8000만원을 지원했다.
바우처카드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신분증 및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지참해 4월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김현중 시 생명농업과장은 “행복바우처카드는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의 문화 활동을 지원해 농업인 복지 향상과 직업적 자긍심을 갖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혜택이 여성농업인에게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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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13통장 참여자 모집
광주시, 청년13통장 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일하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청년13통장’ 6기 참여자를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
청년13통장은 월 10만원씩 10개월간 저축하며 금융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에게 시가 100만원을 지원해 총 200만원의 저축을 마련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8년 시행 이래 1600여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선정 인원 대비 96.4%의 만기 청년을 배출할 만큼 저축 관리, 단계별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광주시에 주민 등록된 만 19세~34세 근로청년 중 세전 월 소득이 64만8349원에서 182만2480원에 해당하는 청년이다.
신청 희망자는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선정을 위해 서류 심사 적격자 전원을 대상으로 공개추첨하며 추첨 과정은 다음달 12일 유튜브 ‘광주청년13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및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빛고을콜센터, 시 청년정책관,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 카카오톡채널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선 시 청년정책관은 “지난 기수 참여 청년들 중 13통장을 계기로 소비습관을 개선하고 재무관리를 시작한 경우가 많았다”며 “청년들이 광주에서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데 경제적 자립이 우선인 만큼 많은 청년들이 13통장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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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성장지원 나선다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다양한 성장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 선도기업 육성 일반 협동조합 스타트업기업 지원 사회적경제협업화 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인증마크 취득 지원 사회적경제기업 대형 유통사 입점 지원 등 5개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사회적경제 선도기업 육성 지원은 유망한 우수기업을 발굴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를 선도하는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시행된다.
올해 4개 기업을 선정, 2년간 기업당 2900만원을 지원하고 경영 컨설팅 등을 실시한다.
일반 협동조합 스타트기업 지원은 창업한 지 3년 이내의 일반 협동조합으로 선정된 5개 기업에 대해 사업내용에 따라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지원금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사회적경제 협업화 지원 사업은 협업화 모델 개발, 사업화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이 사업은 3개 이상의 기업으로 구성된 협업팀만 참여할 수 있으며 이중 2개 이상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포함되어야 한다.
협업화 모델 개발의 경우 7개 팀을 선정해 팀당 200만원을 지원하며 사업화는 5개 팀에 1500만원씩 등 총 12개 팀에 8900만원을 지원한다.
사회적경제기업 인증마크 취득지원사업은 광주시에 소재한 사회적경제 5개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인증마크 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증 취득 시 소요되는 인증비 시험비 등의 비용을 기업당 4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사회적경제기업 대형유통사 입점 지원은 대형마트,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과 협업해 기획전, 특별판매전에 참여하는 30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해 프로모션, 운영비 등 총 1100만원을 지원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와 자생력을 강화한다.
광주시 등은 4월 중 사업 참여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성장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망한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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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공동건의문 서명
조병옥 음성군수,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공동건의문 서명
[국회의정저널] 조병옥 음성군수은 18일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전국혁신도시협의회에서 진행하는 공동 건의문에 대한 서명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 공동 건의문에는 혁신도시 시즌2의 조속한 시행, 산학연 클러스터 용지 용도변경 허용, 혁신도시 연계도로 및 도시철도망 개설사업 국비 지원, 전국 스마트시티화를 위해 지역거점 혁신도시를 스마트시티 특화 단지로 우선 선정 등 5개의 지역균형발전 및 혁신도시 활성화를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조병옥 군수는 전국혁신도시협의회를 통해 장기간 방치된 미분양 클러스터 용지에 대해 각 지자체 필요용도로 변경을 허용해 달라고 요구했으며 도시철도망 개설사업 국비지원과 관련해 음성군민이 한마음으로 염원하고 있는 중부내륙철도 지선 연결 사업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전국혁신도시협의회 회원도시 간 상호협력, 정보교류 및 대정부 건의 활동 등을 통해 혁신도시를 지역 성장의 거점으로 육성하고 혁신도시의 발전과 더불어 국가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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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시립어린이집 원장 간담회…“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함께 만들어야”
윤화섭 시장, 시립어린이집 원장 간담회…“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함께 만들어야”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있는 시립어린이집 원장을 초청해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윤화섭 시장 주재로 진행된 간담회는 전날에 이어 이날까지 2차례 열렸으며 시립어린이집 원장 20명이 각각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시는 아동안전을 위해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했으며 올 1월에는 만 2세 아동 1만1천985명에게 호루라기, 마스크 등 안전용품이 담긴 안전주머니를 지급했다.
아울러 어린이집 방역을 위해 민간생활방역단을 현장에 투입하는 한편 방역용품도 지급하는 등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전날 간담회에 참석한 최영미 시립부곡어린이집 원장은 “코로나19 사태에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안산시에 감사하다”며 “신뢰받는 보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화섭 시장은 “공보육의 질을 높이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시립어린이집 원장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엄중한 상황이지만 학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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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봄 향기 품고 책 읽어 주는 공무원 있다.
창녕군, 봄 향기 품고 책 읽어 주는 공무원 있다.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군은 전 부서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군민들에게 책읽기를 알리고 있으며 꽃과 함께하는 일상생활의 행복 찾기 캠페인으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도 함께 돕고 있다.
창녕군 주민복지과에서는 실직이나 건강악화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기초생활보장사업, 장애인복지사업, 긴급복지사업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책읽기 자체프로그램으로 ‘할매~~ 책’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복지대상자로 신규 책정된 가구에 복지급여 안내를 위해 가정방문 하면서 어르신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과 가정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화분을 함께 전달해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복지담당공무원의 마음을 함께 전달해 복지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및 안전한 예방접종 추진으로 군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책읽기 분위기 조성 등 다양한 시책으로 군민의 행복 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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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어린이 충치예방 불소도포 무료 실시
창녕군, 어린이 충치예방 불소도포 무료 실시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어린이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18개 초등학교와 41개 유치원·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6개월 간격으로 불소도포를 3월부터 연중 보건소와 4개 보건지소 구강보건실에서 무료로 실시한다.
불소 바니쉬 도포는 고농도의 불소를 치아표면에 직접 발라 불소가 치면에 침투하게 함으로써 충치를 예방하고 세균 등에 의해 형성되는 산에 잘 견디게 해 치아표면을 보호하는 시술이다.
충치예방 효과는 약 30~50%다.
불소도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초등학교·유치원 등에서 가정통신문을 통해 제공받은 사업 참여 동의서를 작성해 보건소 구강보건실, 대합면·이방면·길곡면·부곡면보건지소 중 접근이 편한 곳으로 전화예약 후 방문해 시술 받으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효과적으로 충치를 예방할 수 있는 불소도포를 매년실시하고 바른 칫솔질 방법을 가르쳐 아이들에게 올바른 구강건강관리 습관을 형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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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문화원,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동참
창녕문화원,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동참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심신을 회복하기 위해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창녕문화원은 책 읽는 창녕 분위기 조성을 위해‘군민 책 드림’사업, ‘군민 책 이어 드림’사업, ‘책과 꽃, 희망을 드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민 책 드림’은 군민이 읽고 싶은 책과 사연을 창녕문화원 홈페이지 또는 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100명을 선정해 새 책을 선물하는 사업이며 ‘군민 책 이어 드림’은 창녕문화원 소장 책과 기부 받은 책을 군민에게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에는 군민들에게 책과 꽃을 함께 배부하는 ‘책과 꽃, 희망을 드림’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창녕문화원장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책 읽는 분위기가 잔잔한 물결처럼 번져 코로나 블루 극복에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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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국가하천 배수문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 구축
창녕 국가하천 배수문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 구축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국가하천 내 배수문 36개소에 스마트홍수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은 관리자가 현장에 직접 나가지 않아도 배수문을 자동으로 원격제어 및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군은 사업비 70억원을 전액국비로 확보해 부산국토관리청, 경상남도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조달계약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 후 올해 하반기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그동안 수문관리는 집중호우 시 관리자가 직접현장을 방문해 배수문을 조작해 홍수 등 재난, 야간·약천후 시 신속한 대응에 한계와 현장이동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성 등 이로 인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재해 시 적기에 배수문을 개폐하지 못할 경우 침수피해 발생이 우려됐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국가하천 내 4차 산업기술의 지능형 원격제어시스템 구축으로 강우량에 따른 탄력적 자율 운영하는 방식을 도입해 신속한 홍수관리 및 대응이 가능해진다”며 “특히 다양한 정보 통신기술을 접목해 하천수위와 수문을 실시간 확인하고 상황에 맞춰 수문 개폐를 자동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어 사전재해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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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1년도 1630억원 국비확보 성과
창녕군, 2021년도 1630억원 국비확보 성과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2021년도 창녕군 국비사업 1,630억원을 확보하는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군은 국비확보를 위해 지난해 7월 조해진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생활SOC복합화 사업 및 주요 국비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타당성을 설명하고 절실함을 강조한 바 있다.
조해진 국회의원이 창녕군과 현안사항 공유 및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국비확보에 많은 지원을 해준 결과 역대 최대 국비를 확보했다.
조해진 의원의 국비확보 주요성과로는 옛 영산고등학교 폐교부지를 활용한 생활SOC복합화 사업, 영산 국민체육문화센터 건립 90억원 선정에 이어 도천 덕곡하수관로정비사업 143억원, 도천 송진하수관로정비사업 71억원, 부곡면 하수관로정비사업 101억원, 장마 동정마을 하수도 설치사업 57억원, 옥야고 기숙사 증축 24억원 등 11건 총사업비 1,110억원 중 국비 741억원을 확보했다.
특히 특별교부세 남지국민체육센터 9억원, 달창저수지 수변 관광자원화사업 4억원, 육아지원센터 설치 2억원으로 총 3건에 15억원을 확보해 지역현안 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정우 군수는 “조해진 국회의원의 국비확보에 많은 도움을 받아 역대 최대 성과를 이뤘으며 창녕군의 어려운 농촌실정, 지역경제상황을 타파하고 창녕의 미래를 열어갈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되어 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숙원사업 해소에도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2~3월에 걸쳐 국토부 철도국, 한국교통연구원을 방문해 예타 면제사업인 대구산업선 기본계획 설명회에서 창녕 대합산단까지 노선을 연장하기 위해 의견을 제시하고 타당성과 필요성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조해진 의원의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중부내륙고속도로는 화물차의 포화상태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노선으로 창원산업선을 반영하면 인적 교류와 물류 경쟁력이 가능해질 것을 설명하며 경남에서 추진 중인 1,300만 동남권 메가시티 전체를 아우르는 순환철도망 달성 완성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렸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