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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수목 유지·관리 시스템 도입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춘천시정부가 가로수 고사율을 줄이기 위해 조경수목 유지·관리 시스템을 전격 도입한다.
조경수목 유지·관리 시스템은 조경 수목을 식재한 후 2년 동안 수목을 식재한 시공사에게 관수, 제초, 수형조절 등의 수목 유지·관리를 맡기는 방식이다.
나무심기를 통해 무더위를 낮추고 온실가스 줄이기에 노력하는 대구시와 서울, 인천시도 이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춘천의 지리적 특성상 봄철 가뭄, 여름철 폭염, 겨울철 강추위가 잦아 수목 생육에 열악한 환경을 고려해 해당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
특히 ‘2050 1억그루 나무심기’에 따라 식재 수목이 늘면서 시스템 도입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올해 대상은 지난해 식재된 수목 5만여 주다.
유지관리는 가지치기, 관수, 시비, 제초, 병해충 방제 등으로 2년간 시행된다.
시정부는 처음 나무를 심은 시공사가 나무의 특성을 잘 알고 있어 식재 후 유지관리에 장점이 있고 수목 하자 책임소재가 명확해짐에 따라 작업 품질이 높아져 수목 고사율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경모 녹지공원과장은 “조경수목 유지·관리 시스템 도입을 통해 고사목을 줄여 시민에게 깨끗한 도심 가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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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방상수도 소화전 표지판 일제 정비
함양군 지방상수도 소화전 표지판 일제 정비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3~4월 소화전 이용 및 점검 주체인 함양소방서와 협조해 소화전표지판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훼손, 파손, 규격미달 표지판에 대해서 정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특히 소화전표지판의 문구가 ‘소방용수’ 이외에도 ‘주·정차금지’문구를 넣도록 소방기본법이 개정됨에 따라 법에 맞게 소화전표지판을 정비하고 또한 최근 강풍 등 악천후에 전도될 가능성이 큰 소화전표지판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재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소화전 표지판 일제정비는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사전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청정한 함양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소화전은 유사시를 대비한 재해예방시설인 만큼 평상시에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군민들께서도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소화전 설치구역 5m 이내에는 절대 주·정차를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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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원활한 추진
진안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원활한 추진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경제적 어려움에 취한 군민들의 고용위기를 극복하고자 지난달 17일 시작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안부 주관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저소득층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의 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해 추진하는 일자리창출사업이다.
올해 진안군은 주천면에서 문화관광자원인 운일암반일암 캠핑장을 활용한 관광상품 제작 일자리를 제공해 진안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관광상품을 제공하고 귀농귀촌한 청년 여성층에게는 일자리 제공을 통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공동체 사업에 참여한 주민 A씨는 “단순히 취미로만 했던 손바느질이 일자리로 연계되어 너무 신기하다”며 “여기서 만들어진 물품이 진안에 온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생각에 너무 설렌다”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역관광상품 제작 뿐 아니라 지역일자리까지 이어지는 공공부문 일자리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에 활기를 주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일자리사업 발굴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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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고 너를 알면 자녀양육 쉬워져요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1분기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
지난 15일부터 열린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엄수한 가운데 열렸으며 1회 2시간씩 총 4회 40여명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많은 부모들의 참여를 위해 저녁시간을 이용한 교육시간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교육은 ‘부모·자녀 성격유형에 따른 학습지도’라는 주제로 글로벌리더코칭센터 강경숙 대표를 초청해 진행한다.
강 대표는 강의에서 각자 성격에 맞는 의사소통방법과 학습코칭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부모의 역할과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들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우리아이 성격유형 제대로 알고 있는가? 나는 어떤부모인가? 성격유형에 따른 학습법과 소통방법 알아가기 등의 주제 강의를 들은 부모들은 자녀들의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됐다고 평했다.
이 날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좀 더 일찍 이런 교육을 받았더라면 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을 것” 이라며 “오늘 받은 교육이 헛되지 않도록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아프리카의 속담처럼 군에서도 아동·청소년의 행복한 성장·발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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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지방소득세 환급신청 접수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오는 22일부터 2020년 귀속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환급을 신청 접수받는다.
지방소득세는 급여를 지급하는 자가 국세인 근로소득세를 원천징수할 때 그 세액의 10%를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하는 세금으로 ‘2020년 귀속 근로소득세 연말정산’에 따른 근로소득세를 세무서로부터 환급받은 특별징수의무자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소득세를 환급신청하거나 다음달에 납부해야 할 세액에 차감 조정해 소득자에게 환급할 수 있다.
지방소득세 연말정산 환급신청은 국세를 환급받은 후 지방소득세 환급청구서 소득자별 환급신청명세서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특별징수계산서 및 명세서 국세환급 통지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전자신청 또는 진안군청 재무과로 우편, 팩스,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연말정산 확정에 따라 국세인 소득세 환급이 결정됐다고 하더라도 지방소득세가 자동으로 환급처리 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환급 신청을 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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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유기질 비료 67만포, 11억원 공급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순환농업을 실천하고 친환경 농업확산을 위해 유기질 비료 및 부산물 퇴비를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매년 11월경에 경영체 등록농가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 접수를 받아, 재배면적·작물별·전국평균 신청량을 참고로 공급기준을 정해 농가별 공급량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진안군 공급 확정 물량은 67만포이며 총 지원금은 11억 여원이다.
부산물 비료 1포당 특등급은 1600원, 1등급의 경우 1500원 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부터 진안군은 관내에서 생산된 퇴비에 대해 1포당 300원을 농가에 추가 지원해 1포당 1,800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보조금은 농림축산식품부 시행지침에 따라 지원되며 관내 생산업체 우대지원을 통해 지역 내 분뇨의 재활용으로 관내 환경오염을 줄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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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국가암 조기검진사업 3년 연속 우수
진안군, 국가암 조기검진사업 3년 연속 우수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전북지역 암관리 및 건강검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평가내용은 만20세~69세 암검진 수검률,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검진, 영유아검진, 암관련 우수사례 참여 등을 종합 평가해 전북평균 64점보다 훨씬 높은 89.4점을 맞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지역 특성상 초고령화 및 검진정보와 인식부족, 관외 이동 검진차량 불허로 인해 타시군에 비해 수검률이 매우 저조할 것이 예상되는 악조건에 더불어 코로나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이 검진기피현상으로 이어져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존방문사업과 병행해 혈압, 혈당체크 및 상담 후 거동이 불편한 이들은 병원까지 동행해 한분이라도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주민 밀착형 현장행정을 펼쳐 이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는 평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암 조기검진사업을 통해 암 예방은 물론 만성질환 등을 조기 발견해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고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 질 높은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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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제3기 마을해설사 양성
진안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18일 마이산 에코타운에서 진안군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제3기 마을해설사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진안군의 역사와 문화의 이해, 마을조사, 마을생태해설 및 스토리텔링, 시나리오 구성 및 실전스피치 등 마을해설사로서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3월 18일부터 4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9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통해 양성된 마을해설사는 마을만들기 학습과 체험학습 등을 위해 진안군을 찾는 방문객과 학생들에게 마을과 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진안군과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2017년 마을만들기를 기반으로 하는 차별화된 마을관광 시스템을 구축해 2018년부터 마을의 공동소득 증대와 마을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을과 마을·관광지 등을 연결하는 마을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마을 해설사들이 방문객에게는 다양한 마을만들기 활동과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양성에 앞장서 대외적로는 마을만들기 선진지 이미지를 더욱 강화시키고 대내적으로는 마을관광시스템의 안정적인 정착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앞장 서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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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불법 소각행위 단속 강화
임실군, 불법 소각행위 단속 강화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봄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차단을 위해 산림인접지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한다.
군은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관리제 추진에 따른 농식품부, 환경부, 산림청 등과 함께 산불 조심 기간인 오는 5월 15일까지 불법 소각 행위 단속을 시행한다.
최근 산불의 대부분이 소각으로 발생하고 있고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등의 불법 소각이 건조한 날씨와 겹쳐 산불 발생의 주원인이 되고 있음에도 산림인접지에서 불법 소각하는 행위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에 군은 불법 소각으로 인해 산불로 번지는 것을 사전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켜 산불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불법 소각 산불 제로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공무원 및 산불감시원을 동원해 산불 취약지 및 취약계층에 대한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에서의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등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를 적극 홍보하고 처벌 규정을 엄격히 적용할 방침이다.
군은 산림인접지에서의 농업부산물 및 논·밭두렁 태우기는 해로운 벌레보다 이로운 벌레가 많이 죽어 농사에 도움에 되지 않고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이라며 군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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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1년도 대외평가 본격 대응
임실군, 2021년도 대외평가 본격 대응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2021년 각종 대외평가에 우수한 성적 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대응을 시작했다.
군은 지난 17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김영민 부군수 주재로 2021년도 대외평가 대응 방안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소관 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부처 및 전북도 등 대외기관에서 실시하는 각종 평가 현황을 파악해 사전 대응을 통한 타 시·군 경쟁우위 확보와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앞으로 진행될 46건의 업무평가에 대비해 담당 팀장이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평가기준과 평가항목을 집중적으로 분석해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쟁점이 예상되는 항목에 대해서는 특단의 보완책을 마련하고 혁신평가, 적극행정 종합평가 등 전 부서의 협업이 요구되는 평가에 대해서는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략적 대응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은 지난해 39건의 대외평가 수상에 선정되는 뛰어난 성과를 올렸는데 이는 군 역대 최다 수상이다.
올해에도 각종 평가에 대비해 다양한 부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수시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성과 향상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민 부군수는“대내외 평가 결과가 곧 군정 발전 전반에 직결되는 실적”이라는 점을 강조하며“본격적으로 평가에 대응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꼼꼼한 대응 전략을 통한 군의 우수한 성적 달성 추진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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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오수의견관광지 제2의 전성기‘성큼’
임실군, 오수의견관광지 제2의 전성기‘성큼’
[국회의정저널] 임실군 오수의견관광지 일대가 전국이 주목하는 반려동물 산업과 문화 중심지로‘제2의 전성기’를 맞을 전망이다.
18일 군에 따르면 오수의견관광지 부지에 반려동물지원센터 건립을 비롯, 반려동물의 모든 것을 집적화하는 사업을 착착 진행 중이다.
먼저 지난해부터 추진한 반려동물지원센터는 오수의견관광지 120,585㎡ 부지에 들어서면 내년 말 완공을 앞두고 있다.
총 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시설에는 반려동물문화센터인 펫카페와 반려동물 놀이터 등은 물론 민자시설로 반려동물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시설이 들어서면 전국적으로 많은 반려동물 가족들이 오수의견관광지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 완공된 오수 펫 추모공원과 반려동물국민여가캠핑장, 반려동물특화농공단지 클러스터 등과 함께 반려 산업 전반을 선점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중장기적으로 추진 중인 세계명견테마랜드까지 조성되면 전국 최초로 만들어진 의견관광지로서의 위상도 한층 공고해질 전망이다.
오수의견관광지는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찾는‘안심하고 놀 수 있는 반려동물 놀이공원’으로 각광 받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오수의견관광지와 오수 천변을‘반려견과 산책하기 좋은 안심 걷기길’로 선정할 만큼 반려동물 관광지로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와 안심 걷기길 업무협약을 체결한 군은 오는 6월 중에는 의견관광지 내에서 반려견과 함께 차박 캠핑이 가능한 관광상품 유치에 나서고 있다.
주민들이 참여하는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 교육도 한창 진행 중이다.
오수면 소규모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반려동물 아카데미 교육이 지난 2월에 이어 4월에도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은 펫 뷰티션과 반려동물 장례코디네이터, 반려동물 식품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수의견관광지는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다양한 시설과 함께 특화기업 유치, 전문인력 양성, 일자리 창출 등 관광산업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효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 민 군수는“오수의견설화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올 만큼 유명한 스토리”며“이 같은 충견 스토리를 기반해 조성된 오수의견관광지의 기능을 더욱 확대해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반려동물의 중심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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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 민방위 교육‘스마트교육’으로 대체 실시
양평군, 21년 민방위 교육‘스마트교육’으로 대체 실시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전연차 대원 모두 민방위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 간 민방위교육은 1~4년차는 연 4시간씩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5년차 이상은 온라인교육 또는 비상소집훈련을 1시간을 받아왔다.
이번에 실시하는 스마트민방위교육은 군에 주소지를 둔 모든 민방위대원에 해당되며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1시간만 받으면 된다.
교육은 양평군청 홈페이지 배너나 인터넷 포털에서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본인인증을 거쳐 받을 수 있고 교육내용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한 감염병 예방과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 국민행동요령 등으로 구성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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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 찾아가는 가정방문형 문해교실 운영
양평군, 21년 찾아가는 가정방문형 문해교실 운영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에서는 지난 15일부터 배움의 시기를 놓쳐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비문해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54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형 문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6명의 문해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문해교육은 1~2명의 소그룹을 진행되며 거동이 불편한 학습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문해교사가 집으로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특히 비문해 학습자를 교육하는 강사로 구성된 ’양평군 문해교사회‘는 코로나19 재난 대응 대책 맞춤형 교재를 지난해 자체적으로 발간해 학습자들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어려움 없이 적응하고 생활문해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 중 한 분은 “하루 종일 사람과 대화하기가 어려워서 답답했는데, 선생님이 직접 찾아오셔서 이렇게라도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하루빨리 다시 교실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습자는 “기다리는 동안 포기하고 싶었는데, 오래 기다린 만큼 이렇게 집까지 와주니 다시 열심히 공부할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렵게 용기를 내신만큼 코로나19가 어르신들이 공부하시는데 장애가 되지 않도록 대면교육으로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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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 구성 완료
양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 구성 완료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인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지난 17일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해당사업은 23년까지 70억원을 투입해 군에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 구축을 위해 다양한 자원과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 산업 고도화와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정동균 양평군수가 추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민간 대표 공동추진위원장으로는 양승기 웰팜넷 대표가 선출됐다.
또한, 사업보고회는 공동위원장인 이계환 부군수 주재로 개최, 기본계획과 시행계획 수립 용역 내용을 검토하고 사업방향과 추진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양승기 공동추진위원장은 “위원회의 정식 출범으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며 “농업·농촌의 소득향상 및 지속가능한 역량 강화, 활력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사업 추진에 보다 박차를 가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정책 사업이 끝나더라도 지역의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발전 전략을 실천하는 ‘사람’이 남아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농촌사회가 자립적·지속적 성장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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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장, 취임식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장, 취임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에서는 지난 17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임원진과 회원들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참석자 간 거리를 유지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지난 2월에 열린 대의원 총회에서 이미원 협의회장을 제8대 협의회장으로 추대한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는 박인선 수석부회장, 이기정 여성회장 또한 함께 임명했다.
이미원 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지금껏 아낌없이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건강한 양평군을 만들어나가는데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미원 협의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가 우리 고장 양평을 성숙한 민주시민 사회로 선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지역사회발전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