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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후위기대응 보조금 지원사업 시작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기후대기분야 보조금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새로운 글로벌 패러다임으로 탄소중립이 대두되고 있고 지난 25일 기후적응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국제사회를 향해 지난해 다짐한 2050 탄소중립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경남도는 기후변화로 인한 기후위기 심각성을 인식하고 2021년도 기후대기분야 예산으로 전년보다 1,394억원 증액된 2,657억원을 편성했다.
이 중에서 도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전기자동차 보급,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어린이 통학차량 lpg교체, 슬레이트 철거·처리지원 사업,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굴뚝자동측정기 설치,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 등이 있다.
2월부터 경상남도에서 관할 시군으로 국·도비 보조금을 교부하면 관할 시군이 공모을 통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비 소진 시까지 사업이 추진된다.
정병희 경상남도 기후대기과장은 “탄소중립과 그린뉴딜은 도민의 공감과 동참이 없으면 실현하기 힘든 어려운 과제”며 “대중교통 이용하기, 필요하지 않은 전등 꺼두기,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 우선 구매하기 등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기후위기, 이제는 행동으로 응답할 때”임을 강조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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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올해도 고용장려금으로 신중년 재취업 지원 나선다
경상남도, 올해도 고용장려금으로 신중년 재취업 지원 나선다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만50세 이상 만64세 이하 신중년 세대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신중년 내일이음50+사업’을 추진한다.
‘신중년 내일이음 50+사업’은 신중년 일자리 장려책의 일환으로 신중년 구직자를 신규로 채용하는 중소·중견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고용장려금 제도이다.
최근 경기침체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신중년의 일자리는 줄어들고 퇴직자 수는 증가하고 있어 재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또한, 기업 경영상황이 악화되면서 인건비에 대한 부담 증가로 필요한 인력을 제때 충원하지 못하는 등 힘든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으로 도는 지난해 고용장려금 제도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2021년 2월 1일 이후 신중년을 신규로 채용하는 5인 이상의 중소·중견 기업으로 매월 50만원씩 최대 5개월, 100명에게 인건비를 지원한다.
우선지원 대상기업은 고용위기산업 청년창업기업, 사회적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여성기업 고용위기지역 신중년 친화기업이며 3월 중에 기업을 선정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접수 기간은 2월 1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경남인생이모작지원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신중년 내일이음 50+’사업은 경상남도가 신중년 구직자들의 채용을 장려하기 위해 작년에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추진했으며 지난해에는 105개 기업에 110명이 재취업 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지난해 인건비를 지원받았던 의령 소재 중소기업 대표 강모씨는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나 인건비 부담 때문에 채용을 망설이고 있었는데 경남도에서 중소기업을 위한 좋은 제도를 만들어 주어 채용결정을 하게 됐으며 지금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서 다시 딛고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일수 경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베이비붐 세대인 신중년은 최근 경제여건 악화로 인한 조기퇴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새로운 일자리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을 통해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여 신중년이 더 많은 재취업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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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위생시험소, 설 명절 '안전축산물 공급대책' 추진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유통과 소비증가에 맞춰 도민들에게 안전한 육류가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도축검사 통계 분석결과 지난 12월 대비 1월에 소는 54%, 돼지는 7% 도축량이 증가했으며 설 명절까지 이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급격한 도축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설 명절 전까지는 휴일에도 도축검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동물위생시험소 소속 도축검사관은 위생적인 식육처리를 위해 도축작업 시작 전을 포함해 일 2회 이상 도축장의 haccp 운용실태를 점검하며 부적합 사항 발생 시 작업중단 및 개선조치 후에 작업이 개시되도록 관리한다.
도축된 식육에 대해서는 육안검사 뿐 아니라 항생제 등 잔류물질검사와 식중독균 등 미생물검사도 함께 병행해 안전성이 확보된 식육만 유통되게 한다.
또한 동물위생시험소는 설 명절 전 도내 축산물영업장을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쇠고기 이력제 허위표시 등 부정축산물 단속에 나선다.
명절 분위기와 작업량 증가로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축산물작업장의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식육의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이력제 표시를 비롯한 전반적인 식육의 표시사항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위해물질 혼입이나 법령위반이 의심되는 식육에 대해서는 수거해 잔류물질, 미생물, 유전자검사 등을 실시해 위반사항 발견 시에는 법령에 따라 단호하게 처분할 방침이다.
다만 covid-19로 인한 축산물영업장의 어려운 사정을 고려해 엄중한 위반사항이 아닐 경우 처벌보다는 현장 시정조치 및 계도 중심으로 점검 및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동엽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이번 설 명절은 covid-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에서도 뜻깊고 즐거운 설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한 축산식품의 생산과 유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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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쌌니안소니’가 누구야~”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2021년 2월 내가 나를 응원하는 ‘셀프 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안녕? 나야’ 속 주인공 3인방 최강희, 김영광, 음문석이 드디어 뭉쳤다.
이들의 코믹 시너지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2일 주역이 되는 모든 배우들이 총출동한 코믹한 종합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는 2월 17일 밤 9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
먼저 최강희는 주인공 ‘반하니’로 꿈도 목표도 희망도 없이 태어난 김에 사는 캐릭터로 공개된 영상 속 그녀는 오징어탈을 쓰고 판촉 행사를 위해 열심히 춤을 추고 있다.
하지만 긴급체포 된 하니는 유치장 옆에 갇혀있는 한유현을 만나게 되는 모습. 재벌 3세로 알려진 유현이 일명 ‘바바리맨’은 아니라며 결백함을 주장하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이어지는 화면에서 누군가를 향해 코트를 열었다 닫았다 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유치장에서 소리를 지르고 누군가를 약 올리는 그의 행동은 수상했다.
을 더 해 그의 정체를 의심하게 한다.
이어 음문석은 톱스타 ‘안소니’에 걸맞은 멋있는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그의 “여기 ‘똥쌌니안소니’가 누구야”란 대사와 함께 갈대밭에서 군인 위장을 한 모습으로 용변을 해결하는 모습이 나오며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37살의 어느 날 네가 내게로 온 거야 반하니”라는 의미심장한 내레이션과 함께 37살의 하니와 17살의 하니가 만나며 영상은 끝을 맺는다.
특히 오징어 탈을 쓴 37살의 하니와 분할되어 나오는 화면 속 17살 하니의 상반된 모습이 애잔함을 더한다.
화려한 무대 위에서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17살 하니와 37살 하니의 만남은 어떤 메시지를 더할지도 궁금증을 높인다.
이렇듯 주요 캐릭터들의 코믹하면서도 특징이 있는 캐릭터를 제대로 살린 코믹하고도 궁금증을 높이는 종합 예고편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드라마를 위해 가장 완벽한 배우들이 모였고 현장에서 이들의 시너지는 대단하다”며 “시청자분들께 상상치도 못한 큰 웃음을 선사하며 가슴 깊숙한 곳까지 따뜻한 힐링을 전할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해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안방극장에 잔잔한 변화를 일으킬 ‘안녕, 나야’는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남성미에서 소년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의 케미로 눈길을 끈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레, 출연하는 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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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고 싶다”
“내려놓고 싶다”
[국회의정저널] 전 세계의 마음을 뺏은 “가요계 비트코인” 밴드 이날치 매력 탐구 시간이 펼쳐진다.
이날치는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1일 1범' 유행어를 탄생시킨 ‘범 내려온다’ 무대를 꾸미고 신곡 ‘여보나리’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해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오는 3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범상치 않은 호랑이 기운의 5인 권인하, 박선주, 줄리엔강, 이날치의 권송희, 신유진과 함께하는 ‘범 내려온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치는 판소리와 대중음악 사이를 절묘하게 오가는 얼터너티브 팝 밴드다.
판소리 수궁가의 한 대목을 활용한 ‘범 내려온다’, ‘좌우나졸’ 등 국악을 새롭게 해석한 21세기 판소리, 리얼 K팝으로 전 세계에 K-흥과 K-힙을 알리고 있다.
이날치가 그룹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와 함께한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은 온라인 누적 조회수 5억뷰를 기록하며 '1일 1범' 열풍을 일으켰다.
이날치는 톱스타만 찍는다는 휴대폰, 피자 광고를 섭렵하며 대세 밴드로 떠올랐다.
‘라스’에 출격한 이날치는 전 세계 리스너들의 무한 재생을 부르는 노래 ‘범 내려온다’ 무대를 꾸며 시작부터 흥을 제대로 돋운다.
또 신곡 ‘여보나리’를 ‘라디오스타'에서 최초로 공개해 안방 시청자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보컬 권송희와 신유진은 ‘예능캐’ 대표로 등장해 “우리는 국악 어벤져스”며 영화음악 감독부터 소리꾼이 모인 팀의 화려한 스펙을 공개한다.
권송희는 멤버들의 개인 능력치를 깨알 자랑하고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전 세계인의 마음을 어루만진 이력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함께 출연한 박선주는 이날치를 두고 아직 채굴이 안 된 보석 같다는 의미로 “가요계 비트코인”이라고 극찬했다고 전해진다.
‘범 내려온다’ 특집은 이날치와 멤버들의 매력이 세상에 조금 더 드러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권인하는 유튜버로 변신해 20-30 세대에겐 새로운 매력을 어필하고 50-60 세대에겐 희망이 되고 있다.
다른 가수들의 노래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커버 영상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며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것. 권인하는 “아들이 아빠 시대 느낌으로 노래를 부르면 올드해진다더라”며 아들의 팩트 폭격과 코칭 덕분에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고 털어놓는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포효하듯 부르는 그의 창법 때문에 '천둥 호랑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권인하는 아이유의 '밤편지'를 자신의 색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꾸며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가요계 비트코인’ 이날치의 신곡 ‘여보나리’ 무대는 오는 3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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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父 누명 벗기고 이름+신분 되찾았다
‘암행어사’ 권나라, 父 누명 벗기고 이름+신분 되찾았다
[국회의정저널] ‘암행어사’ 배우 권나라가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는 일은 물론이요 사랑 앞에서도 거침없이 오직 직진만 하는 캐릭터 홍다인을 ‘착붙 연기’로 매력적으로 그려내 안방극장에 심쿵을 유발했다.
홍다인의 권선징악 행보를 빈틈없는 연기로 빚어내는 것은 물론, ‘내숭 제로’ 사이다 사랑 고백까지 터트리며 ‘직진 다인’의 치명적인 매력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권나라는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아버지 휘영군의 누명을 벗기는 홍다인의 활약상부터 성이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러블리한 장면까지 ‘착붙 연기’로 담아냈다.
권나라의 활약에 힘입어,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암행어사’는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직진 다인의 매력이 아낌없이 드러났다.
다인과 어사단은 다인을 아버지처럼 보호해 준 도승지 태승이 참형에 처할 뻔하던 순간 “암행어사 출두요”라는 외침과 함께 등장했다.
다인은 자신을 보며 “아직 내 목이 붙어 있는 게냐?”며 어리둥절해 하던 태승을 안심시키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어 다인은 왕 앞에서 “휘영군은 역적이 아니다 제 이름은 이영신이다 저는 휘영군의 여식이다”고 고백하며 승부수를 띄웠고 아버지 휘영군이 억울하게 역적으로 몰린 것을 증명해줄 선왕의 밀지를 왕에게 전달했다.
다인의 주저 없는 직진에 분위기가 반전됐다.
다인과 어사단의 활약에 휘영군을 비롯해 많은 이들의 목숨을 빼앗으며 권세를 불렸던 영의정 김병근 일파는 악행이 드러나 죗값을 받고 몰락했다.
다인은 꿈에 그리던 순간을 맞이했다.
자신의 손으로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고 종친 신분과 이름을 되찾은 것. 다인은 “과인이 너와 네 아비에게 큰 빚을 졌다.
고맙다 지금까지 버텨줘서. 이제부터 종친의 신분으로 살게 될 것이다”라는 왕의 말에 “성은이 망극하옵니다”며 감격의 눈물을 쏟아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오랜 세월 역적의 딸이란 고된 삶 속에서 父의 죽음 진실을 찾고자 고군분투했던 다인의 서사가 고스란히 함축된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담겨 감동을 더했다.
다인의 직진 매력은 성이겸과의 로맨스에서도 폭발했다.
암행이 끝난 후 다인과 어사단은 각자의 삶으로 돌아갔다.
다인은 이겸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몸종과 몰래 옷을 바꿔 입고 이겸의 집을 찾았지만, 역시 다인을 찾아 나선 이겸과 엇갈렸다.
다인은 밤이 되어서야 겨우 마주친 이겸에게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찾아갔었다”며 따뜻하고 자기보다 남을 더 먼저 생각하는 누군가에게 느껴 본 적이 없는 감정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또 자신의 직진 고백에도 좀처럼 감을 잡지 못하던 이겸에게 “제가 말한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나리이다 그래 너”고 깜짝 고백했다.
‘직진 다인’의 매력이 이날도 포텐을 터트린 것. 다인의 적극적인 마음 표현에 이겸은 “내 소원은 암행이 끝나도 함께 하자는 것이었소”고 마음을 전했고 다인은 “그걸 왜 이제 이야기하십니까?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다”고 화답했다.
엔딩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다인과 이겸의 달콤짜릿한 키스 엔딩이 장식해 ‘숨멎주의보’를 불렀다.
권나라는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고 통쾌하게 악인을 응징하기 위해 대범하고 의연하게 직진하는 ‘완성형 다모’ 홍다인의 활약을 실감 나게 빚어냈다.
또 사랑에 있어서도 직진밖에 모르는 다인의 치명적인 매력을 설레는 눈빛과 로맨스 케미스트리로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폭격했다.
매 장면마다 빛깔 다른 매력으로 안방을 물들이는 권나라표 착붙연기는 시간순삭 꿀잼을 부르며 ‘암행어사’의 흥행질주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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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눈물이 나려 그래요~”
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격하는 하하가 ‘호랑이쌤’ 박선주의 압박 원포인트 레슨 중 공포에 떠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하하는 특유의 넉살 좋은 입담을 자랑하고 게스트들의 경이로운 개인기 퍼레이드의 제물이 돼 동공지진-공포-울컥 3단 리액션을 뽐내며 수요일 밤 멀티 활약을 톡톡히 펼칠 예정이다.
줄리엔강은 하하와 김구라를 똘똘 뭉치게 만드는 피지컬 활용 개인기를 선보인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는 3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범상치 않은 호랑이 기운 5인 권인하, 박선주, 줄리엔강, 이날치의 권송희, 신유진과 함께하는 ‘범 내려온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유튜버 변신 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가수 권인하, ‘하트 야박러’로 활약 중인 호랑이 심사위원 박선주, 피지컬부터 범상치 않은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이 출연한다.
여기에 ‘범 내려온다’로 전 세계를 매료시키며 ‘1일 1범’ 유행어를 만든 대세 밴드 이날치가 함께해 흥과 웃음 넘치는 시간을 만든다.
스페셜 MC로 출격하는 멀티 예능인 하하는 ‘범 내려온다’ 특집을 더 다채롭게 만든다.
하하는 특유의 넉살과 깐족을 겸비한 입담으로 게스트들의 대유잼 토크를 끌어내고 호랑이 기운 뿜뿜 게스트들이 준비한 개인기 제물이 되어 맹활약한다고 전해진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호랑이쌤’ 박선주에게 양 무릎을 묶인 채 원포인트 레슨을 받고 있다.
코앞에서 느껴지는 박선주의 호랑이 기운과 마주해 공포에 떠는 듯한 하하의 모습이 포착돼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 하하는 야구 배트를 손에 꼭 쥐고 줄리엔강을 동공 지진이 난 상태로 바라보더니, 김구라를 격하게 끌어안으며 울컥 안도하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줄리엔강은 하하와 김구라를 똘똘 뭉치게 만드는 개인기로 현장 모두의 눈을 번쩍 뜨이게 했다는 후문. ‘캡틴 아리랑’ 줄리엔강이 준비한 개인기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박선주는 오직 MC 안영미를 위해 완성한 신곡 ‘19금 소녀’를 기타 연주와 함께 들려준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예능 초보 이날치 권송희와 신유진은 판소리와 가요를 기가 막히게 믹스한 개인기로 안방에 흥을 배달할 예정이다.
개인기 제물이 된 스페셜 MC 하하의 활약과 ‘범 내려온다’ 특집 5인의 경이로운 개인기는 오는 3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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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방송 '와일드 와일드 퀴즈' 박세리 vs 양세찬, ‘댄스 파트너’ 됐다
‘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박세리와 양세찬이 환상의 ‘댄스 파트너’가 된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퀴즈를 놓고 대격돌을 벌였는데, 결국에는 신나는 노래에 자동으로 몸이 움직이며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이날 박세리와 양세찬 등 멤버들이 한밤중 춤판을 벌이며 ‘열광의 도가니’에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 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멤버들은 첫 만남에서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됐다고 한다.
골프 여제인 박세리는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냈는데, 그녀의 존재를 확인한 멤버들은 ‘예능인이 다 됐다’면서 놀라워했다.
이에 박세리는 웃으며 ‘예능인 커밍아웃’을 하게 되는 등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고. 그렇게 좋았던 분위기는 퀴즈에서 불타올랐다.
그중에서도 박세리와 예능계 핵인싸 양세찬은 그 누구보다 오후 퀴즈에서 열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미 한 차례 ‘식재료’를 둔 퀴즈 대결을 펼친 이들의 승부욕이 이미 끝까지 치솟았던 상황이었던 것. 이는 오전 퀴즈에서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묘한 경쟁 상황 때문이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하지만 경쟁도 잠시. 노래 가사를 맞히는 퀴즈 덕분에 두 사람은 환상의 댄스 파트너로 변신했다고. 양세찬과 이진호가 절친 콤비답게 현장 분위기를 리드했고 이진호는 춤을 추다 사라지는 등 야생에서 격렬한 춤판을 벌였다.
특히 공개된 사진처럼 박세리는 수줍어하면서도 양세찬의 리드에 춤을 추는 등 ‘귀요미 춤꾼’으로 변신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멤버들은 퀴즈를 못 맞혀도 모두 신나는 노래에 몸을 맡기며 순간을 만끽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 춤판 뒤에는 식재료를 뺏고 빼앗기는 복수의 대 서시가 펼쳐지며 박세리가 ‘삐친 세리’로 변신할 예정이라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춤판이 된 야생의 숲에서 벌어진 퀴즈 대결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할 인물은 누구일지, 군침이 좔좔 흐르고 웃음이 폭발하는 대반전, 혼돈의 카오스, 와일드 쿡방의 신세계 ‘와와퀴’는 오늘 밤 11시 첫 방송된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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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음문석, 한물간 톱스타 ‘안소니’ 완벽 변신
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2021년 2월 내가 나를 응원하는 ‘셀프 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안녕? 나야’의 주인공 음문석이 ‘안소니’로 드라마를 이끌어갈 준비를 마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배우 음문석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재기를 노리는 한물간 톱스타로 완벽 변신해 또 한 번 인생 연기에 나선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는 2월 17일 밤 9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음문석이 연기하는 안소니는 한때 드라마 캐스팅, 광고 섭외 1순위를 달렸던 한물간 톱스타다.
잘난 외모와는 달리 인터뷰만 하면 백치미가 뚝뚝 넘쳐 팬들이 연예인에게 먼저 신비주의를 요구하는 지경에 이른 얕은 배움의 소유자이자 성격 또한 안하무인에 오만방자하고 협찬만 밝히는 문제적 연예인이다.
과거 애들 괴롭히는 일진에 공부하고는 담쌓은 학생이었지만 의느님을 잘 만나 환골탈태하고 그랬던 과거의 비밀을 그럭저럭 유지하지만, 하필이면 재기를 노리는 중요한 시점에 자신의 과거를 알고 있는 17살 하니가 등장하면서 다양한 사건이 벌어진다.
음문석은 과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이라는 안소니라는 인물을 구현함에 있어 진중하면서도 유머감각을 장착한 복합적인 연기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써내려가고 있다.
음문석 특유의 텐션과 생생하게 살아있는 캐릭터 소화력은 ‘안녕? 나야’에서도 이어지며 실감나는 연기로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한때 톱스타로 최고의 위치에 올라갔지만, 현재 달라진 위치 때문에 자격지심에 시달리고 또 숨기고 싶은 것도 많은 안소니 캐릭터의 만화 같은 설정을 과하지 않으면서도 내면의 아이 같은 마음을 놓치지 않는 디테일을 챙기는 게 중요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소니 캐릭터가 음문석 배우를 만나 맞춤옷을 입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생생하게 구현되고 있다 매 작품마다 보여준 그의 믿음직스러운 연기를 ‘안녕? 나야’에서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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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부평전통시장 화재현장 방문 격려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부평전통시장 화재현장 방문 격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최근 발생한 부평동 소재 부평종합시장 화재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보고 받고 소방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2일 인천부평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지난 달 31일 새벽 1시경 부평동 소재 부평종합시장 내 한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인근 주민의 신속한 신고와 부평소방서의 발빠른 초동대처로 인명피해없이 신속히 진압이 완료됐다.
이에 신 의장은 화재현장을 방문해 “신속한 신고로 도움을 주신 주민분들과 더불어, 시민의 재산을 지켜주신 부평소방서 소방관 여러분 모두에게 시민을 대신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이번에 신속한 신고와 초기 소화로 조기진압에 큰 도움을 주신 인근 주민에게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인천광역시의회는 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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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회에 평화경제특구법 조속 제정 건의
경기도, 국회에 평화경제특구법 조속 제정 건의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한반도 평화시대를 선도할 평화경제특구법의 조속한 제정을 국회에 건의했다.
신준영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2일 접경지역 10개 시·군으로 구성된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파주시장과 함께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찾아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촉구 건의문’을 전달했다.
앞서 지난 1월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는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촉구 건의문’을 의결하고 국회에 건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평화경제특구법은 제17대 국회인 2006년에 최초로 발의돼 제20대 국회까지 총 19건의 법안이 상정됐지만 남북관계 경색, 여야의 공감대 부족 등으로 임기만료 폐기됐다.
제21대 국회에서는 윤후덕, 박정, 김성원의원 의원 발의로 3건의 평화경제특구법안이 상정,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사 중이다.
지난 해 9월 10일 12월 1일 법안심사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컸으나 합의·처리에 이르지 못했다.
건의서는 ‘경기도 파주시·김포시·연천군, 강원도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고성군 및 인천광역시 강화군·옹진군의 122만 접경지역 주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낙후된 접경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평화경제특구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준영 평화협력국장은 “평화경제특구법 제정은 정치권의 평화 의지를 보여줌으로써 남북관계 개선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며 “평화경제특구를 통해 남북교류의 물꼬가 터지고 평화시대를 앞당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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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옥 기획행정위원장, 들쑥날쑥한 공무원 인사시기 개선 돼야
박문옥 기획행정위원장
[국회의정저널]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박문옥 의원은 지난 1일 열린 기획행정위원회 자치행정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전남도 정기인사가 직급에 따라 3회에 걸쳐 각각 이루어지고 있어 1달여 기간이나 걸린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위원장은 “매번 인사발령이 늦어져 인사철이 되면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술렁이는 분위기 때문에 업무 효율성을 떨어뜨린다”며 “1월과 7월 정기 인사 시 실·국장 및 과장 그리고 팀장급 이하 직원 인사 간격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서 타 광역지자체 사례를 들면서 “1회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곳은 2곳, 2회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곳이 12개 시·도로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남도를 비롯한 3개 시도만 3회에 걸쳐서 인사가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에 손점식 자치행정국장은 “사무관과 서기관 인사는 중앙부처간 또는 시·군간 교류 문제를 협의 하는 과정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빠르게 인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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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비단헤어와 함께하는 설맞이 산북면 이· 미용 서비스 호응
여주 비단헤어와 함께하는 설맞이 산북면 이· 미용 서비스 호응
[국회의정저널] 지난 1월 31일 산북면은 여주비단헤어와 함께하는 설맞이 산북면 이·미용 봉사 서비스를 실시했다.
산북면 이·미용 서비스는 여주 비단헤어와 연계해 재작년부터 분기별 꾸준히 진행했으며 올해는 첫 번째 설 명절을 맞이해 이·미용 봉사를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지켜가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미용 서비스를 받은 용담리 거주하는 김모 어르신은 머리 미용이 끝나자 환한 얼굴로 “머리 모양이 너무 예뻐져서 기분이 좋다”며 거듭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비단헤어 강경미 원장은 “머리 손질을 받은 어르신들의 외모와 표정이 환하게 밝아지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말로 표현 못할 행복감과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산북면에 와서 꾸준하게 주기적으로 재능기부를 해준 비단헤어 직원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재능기부를 통해 모두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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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흥천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발길 계속 이어져
여주 흥천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발길 계속 이어져
[국회의정저널] 여주시 흥천면행정복지센터에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발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온기가 퍼지고 있다.
지난 2월 1일 여주시 흥천면 효지리 소재 세인유통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관내 지역주민이신 김수영 동화작가가 덧신 50켤레를 흥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허인무 흥천면장은 “추운 겨울, 감기가 아니라 오히려 행복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는 것 같다 따뜻한 흥천면의 온정에 가슴이 뭉클해진다”며 세인유통 진재하 대표와 김수영 동화작가에 재차 감사를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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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속, 설명 명절 전 ‘5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기증
경기고속, 설명 명절 전 ‘5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기증
[국회의정저널] 여주시 관내 시내버스 업체는 2월 2일 오전 설 명절을 맞이해 여주시 관내에 거주하는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증하고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은 시청 2층 시장 집무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시내버스 업체의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온누리상품권 기증을 위해 방문한 허덕행 실장은 ㈜경기고속을 대표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도와 조금이나마 희망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항상 주위의 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경기고속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을 기증해 주시는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버스운수종사자의 신속PCR검사를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