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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그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대전시 그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제 13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을 2월 22일부터 2월 26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미래의 스마트한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농업인 육성 목표로 운영하는 교육과정으로 농업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2009년 2개 반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아 현재는 3개 반이 운영되고 있으며 그동안 교육을 받고 졸업한 동문회원도 1,017명에 이른다.
교육과정은 귀촌과 전원생활을 위해 길잡이 역할을 하는 전원생활반,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여러 작목에 대한 재배기술과 동향을 제공하는 소득작물반, 미래 먹거리의 발굴과 소득화 할 수 있는 곤충산업반이 운영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농업인과 시민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해 입학전형을 숙지하고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접수 방법은 방문, 이메일 우편, 팩스 접수 가능하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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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경로당 등 공공이용시설에 소방시설 지원
대전소방본부, 경로당 등 공공이용시설에 소방시설 지원
[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 내 마을회관, 경로당, 국·공립어린이집 등 공공이용시설 828개소에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소방시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소방시설은 주방 식용유 화재 시 적응성이 있는 K급 소화기, 화재발생 사실을 단독으로 감지해 경보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 가스가 누설되는 것을 탐지해 경보하는 가스누설경보기이다.
지원 대상은 위 시설별 소방관계법령에 따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대상을 제외하고 선정을 했다.
아울러 K급 소화기에 사용법을 알려주는 말하는 소화기 음성기능 장치를 장착하고 청각에 장애가 있는 분들이 화재발생 사실을 알 수 있도록 시각표시등이 있는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일부 지원한다.
한편 소방시설 지원은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홍종원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공공이용시설의 소방시설 설치 지원 조례’에 따라 설치하는 것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최근 5년간 발화요인 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52% 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음식물 조리 및 담배꽁초 등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예방 안전교육도 같이 추진해, 화재취약계층의 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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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설 명절 전통시장에서 준비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2일 오전 강동구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설 명절 물가 동향 파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위한 활동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지난 1일 명일전통시장을 시작으로 5일까지 강동구 관내 6개 전통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며 3일 길동복조리시장, 4일 암사종합시장, 5일 성내전통시장을 차례로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상황이지만 모두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적극적인 방역 활동을 해, 안전하고 착한 소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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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설 연휴 경매중단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의 도매시장법인이 설 연휴기간인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매를 중단한다고 3일 밝혔다.
휴장기간 동안에는 도매시장법인의 경매 업무만 중단하게 되고 중도매인들은 자율적으로 영업을 하며 2월 15일 새벽부터는 다시 정상 경매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이 사항을 양 도매시장관리사업소 홈페이지에 게시해 이용시민과 출하자들이 시장이용에 혼선이 없도록 조치하고 도매시장법인도 자체 홈페이지 및 유선통화, 문자 등을 통해 출하자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께서 불편없이 도매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농수산물 수급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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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관련 반려동물 보호방역도 강화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에서는 반려동물의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코로나19 관련 반려동물 관리방안’을 마련했다.
최근, 반려동물이 코로나19 확진자와의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 사례가 해외에서 드물게 보고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올 1월 고양이 1마리가 처음으로 양성 확인된 바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상생활에서는 개인위생을 위해 반려동물 접촉 전후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고 반려견을 산책시킬 때에는 다른 사람과 동물로부터 2m 이상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반려동물 소유자가 코로나 19 증상이 있으면 반려동물 만지기, 끌어안기, 입맞추기, 음식 나눠먹기 등 직접 접촉은 피해야 한다.
코로나 19 확진자 소유의 반려동물은 코로나 19 확진자가 아닌 다른 가족이 반려동물을 돌보도록 하고 반려동물 소유자 가족이 직접 돌볼 수 없는 경우에는 지인의 가정에 위탁하거나 대전시 임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은 확진자와의 접촉에 의해 감염되므로 검사대상은 확진자에 노출되어 의심증상을 보이는 반려동물로 한정한다.
검사대상은 자치구 보건부서와 보건환경연구원이 합의해 결정하며 검사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되면 자택에서 자가격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만약 자가격리를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대전시 임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이 코로나 19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감염되는 사례는 드물게 확인되고 있지만, 반려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된 사례는 없다”며 시민들께서 크게 불안해 하실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 19의 확산방지를 위해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반려동물 관리방안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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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硏, 설대비 다소비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강화
대전보건환경硏, 설대비 다소비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강화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노은·오정농수산물 도매시장에 출하된 제수용 및 선물용 농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설 명절 전까지 소비증가가 예상되는 시금치, 도라지, 고사리, 숙주나물 등의 나물류와 사과, 배, 감, 밤, 대추, 조기, 굴비, 동태 등 설 성수 품목에 대해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결과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전량 압류 및 폐기 조치해 시중 유통을 차단하는 한편 부적합 품목 생산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도매시장 반입금지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명절 기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유통 농수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경매 농산물과 계절별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다소비 농수산식품을 중점 검사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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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1년 폐공가 공간조성 및 창업지원 사업 신청 접수
태백시청
[국회의정저널] 태백시는 2021년 폐공가 공간조성 및 창업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폐광지역 유휴자원과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결합해 지역재생을 도모하는 강원도 공모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16억원이며 사업기간은 2021년 2월 ~ 12월까지이다.
지원대상은 폐광지역 주민, 폐광지역 4개 시군내 기 창업자이며 사업장 소재지는 폐광지역 4개 시군으로 제한된다.
지원내용은 유형별로 공간재생형 창업지원은 최대 1억원, 기 공간재생형 창업지원자 후속지원은 50백만원, 기 창업자 레벨업 지원은 50백만원이 지원된다.
신청접수는 오는 2월 15일 ~ 2월 19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태백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 또는 우편접수가 가능하다.
단, 우편접수는 접수 마감일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결과는 2021년 3월중 발표될 예정이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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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2명발생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2일 코로나19 국내감염 10명, 해외유입 2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총 5명으로 포항 1세대당 1명 전수검사에서 2명이 확진 1. 23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 1. 31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총 2명으로 안동소재 M태권도 학원 관련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총 2명으로 1. 19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1. 19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1. 24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2명으로 1. 31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1.20.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4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0.5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63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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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1년 채소병충해 방제사업 신청 접수
태백시청
[국회의정저널] 태백시는 오는 3월 10일까지 2021년 채소병해충 방제 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채소 병해충인‘무사마귀병’의 사전 방제를 통해 고랭지 채소 병해충 확산을 방지하고 지력을 증진 시키는 등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 작물은 배추, 무, 양배추 등 십자화과 작물이다.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로 관내 십자화과작물 재배농가 또는 관내 농지 소유하고 있는 관외 출입 경작 농가이다.
단, 시 · 군간 출입경작의 경우 토지 소재지 시·군에서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지원내용은 무사마귀병 방제 약제비로 1ha당 64만원을 지원한다.
총 사업량 및 사업비는 742.5ha, 4억 7,520만원이다.
신청접수는 태백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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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한솔어린이집, 고사리 손으로 성금 전달
중구 한솔어린이집, 고사리 손으로 성금 전달
[국회의정저널] 중구는 지난 2일 오전 10시 30분 중구청 3층 구청장실에서 한솔어린이집 아동들로부터 성금을 전달받았다.
이날 선생님과 함께 중구청을 찾은 어린이집 아동 2명은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모은 성금 1,023,830원을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중구청에 기부했다.
지난해 어린이집 아이들은 우유갑을 재활용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사랑의 저금통’을 만들었다.
그 저금통에 부모님과 한 약속을 지킬 때마다 받은 동전을 하나씩 모았다.
한솔어린이집은 설날을 맞아 아이들이 모은 저금통을 기부하기로 했다.
아이들은 어린이집 한가운데 놓인 ‘사랑의 냄비’에 자신이 모은 동전을 부었고 그렇게 90개의 저금통으로 모인 금액이 623,830원, 여기에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마음을 더해 총 1,023,830원의 성금이 모였다.
한솔어린이집에서 중구청에 기탁한 성금은 중구 드림하티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유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솔어린이집 홍순옥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 많다.
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모은 성금이 그분들께 작은 힘이나마 되길 바라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한솔어린이집 아동들과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아이들이 지금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이들이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영유아 놀이시설 조성, 친환경 급식 지원 등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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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현대미술관, 전시 연계 강연프로그램 온라인 개최
부산현대미술관, 전시 연계 강연프로그램 온라인 개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현대미술관은 오는 오늘 오후 2시 기획전시 ‘동시대-미술-비즈니스: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질서들’과 연계한 강연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연계 강연은 전시 및 출품작에 대한 학술적·비판적 검토와 함께 관람객의 이해 증진을 확장하기 위한 것으로 2월 3일 현대미술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된다.
이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동영상은 3월 21일 기획전시 종료 시까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될 예정이다.
행사는 부산대 예술문화영상학과 조선령 교수가 사회를 맡아, 전시 참여연구자인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과 서동진 교수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학과 김수환의 주제 발표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 조선령 교수와 영화비평지 ‘오큘로’의 발행인인 유운성 영화평론가의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오는 3월 21일까지 현대미술관 지하 1층 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동시대-미술-비즈니스: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질서들’은 자본주의와 동시대 미술관의 작동 논리를 비판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기획됐다.
2017년 아트리뷰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히토 슈타이얼, 문화 연구자이자 ‘문화과학’ 편집위원인 서동진, 20세기 러시아 및 소비에트 문화 연구자 김수환, ‘이플럭스 저널’ 편집자 안톤 비도클, 뉴욕 대학교 러시아 및 슬라브 연구 글로벌 석좌교수 보리스 그로이스 등이 참여한 영상 작품, 강연 영상, 글 등 30여 점이 전시 중이다.
김성연 부산시 현대미술관장은 “이번 연계 프로그램은 ‘미술관은 금융시장인가?’, ‘아방가르드 뮤지올로지: 폐허에서 건져 올린 다섯 개의 장면들’ 등 전시 중인 두 편의 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며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 구조 속에서 동시대 미술 및 미술관의 변화 양상과 사회적 역할을 진단해보는 자기 성찰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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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충북 최초로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 추진
괴산군청
[국회의정저널] 괴산군이 충북에서는 처음으로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을 추진한다.
충북 3.1만세운동의 시발지 괴산군은 3월19일 괴산장터를 시작으로 소수, 연풍, 청안, 장연, 청천, 칠성 등 괴산 전역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으며 특히 청안은 참여자가 3천여명에 달하는 등 충북도내 최대 규모의 만세운동이 일어난 곳이다.
그동안 괴산군에서는 1996년 괴산군지방 항일독립운동사 연구용역등을 통해 독립운동가 발굴에 노력했으나, 국가보훈처에 괴산을 본적으로 서훈 등록된 독립운동가는 59명밖에 되지 않는 실정이다.
이에 괴산군은 독립운동사 연구 실적을 갖춘 전문가와 전 행정력을 동원해 아직까지 발굴되지 않은 숨은 독립운동가를 찾아 국가보훈처 서훈등록 후 국가보훈대상자로 등록하는 사업을 충북도내 최초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자주독립과 민족번영을 위해 헌신하신 단 한분의 독립운동가분이라도 역사 속에 묻히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독립유공자분들의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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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0년 계약심사 운영으로 2억 8900만원 예산절감
괴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이 계약심사를 통해 지방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2020년 한 해 동안 170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계약심사를 운영해 공사비 2억 6100만원, 용역비 2천800만원 등 총 2억 89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계약심사란 군에서 사업을 발주하기 전 공사·용역·물품구매 등의 사업에 대해 계약 체결 전 원가산정, 설계변경 등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해 계약금을 절감하는 제도다.
군은 추정금액 3억원 이상의 종합공사 추정금액 2억원 이상의 전문공사 추정금액 7천만원 이상의 용역 추정금액 2천만원 이상의 물품구입 계약에 대해 원가심사를 실시했으며 계약금액 5억원 이상 공사의 1회 설계변경 시 계약금액이 10% 이상 증가하는 경우에는 설계변경심사를 실시하고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계약심사로 절감된 예산이 재투자돼 코로나19로 힘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계약심사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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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산청소년수련원 2021년 방학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새 학기 시작 전 방학 기간에 청소년들이 수련원의 자연환경 속에서 특색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2021년 방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흙가래 기법을 이용해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조물조물 도예체험’ 클라이밍 장비 착용법 및 기본자세를 배우고 이를 응용해 인공암벽을 오르는 ‘으라차차 클라이밍 체험’ 생활 천문학 강의 및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태양 관측을 진행하는 ‘신기방기 천체관측 체험’ 등 3종이며 2월 20일부터 28일의 기간 중 주말에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별 2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배권수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위축된 방학 생활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 속에 안전하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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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설 연휴 생활 쓰레기 처리대책반 운영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시민 모두가 쾌적하고 청결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부산시는 도심 속 쓰레기 적체 및 최근 1회용품 증가에 따른 무단투기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연휴 첫날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을 중점 청소 및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시와 구·군별로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각 구·군에서는 기동청소반과 단속순찰반을 투입해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처리하고 상습 불결지와 도로정체 구간, 도심 이면도로 등 쓰레기 투기가 예상되는 지역에 쓰레기 무단투기행위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연휴 기간에는 구·군별로 쓰레기 수거 일정과 시간이 다르므로 배출일과 배출 종류를 꼭 확인해야 한다.
특히 일회용품을 배출할 때는 올바르게 분리해서 배출해야 하며 재활용이 불가한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려야 한다.
시는 명절 동안 일시적으로 음식물쓰레기가 증가할 것을 대비해 명절 음식 문화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적극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오는 10일까지 구·군, 한국환경공단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백화점,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설 선물 세트류 과대포장 유통행위와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는 내일 시 전역에 걸쳐 대대적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연휴가 끝나는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하는 등 마무리 대청소도 시행한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폐기물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24시간 방역 및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도 개인위생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더불어 생활 주변 청결 유지에도 힘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