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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어촌민박 법정표시판 설치 지원
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농어촌민박의 안전을 강화하고 적법하게 관리 운영되는 사업장임을 인식하고 투숙할 수 있도록 농어촌민박 법정표시판을 제작해 지원한다.
농어촌민박 법정표시 지원사업은 농어촌 관광객이 해당 민박이 적법하게 운영되고 있는 사업장임을 알 수 있도록 삼척시 로고와 농어촌민박사업장 신고번호를 표시한 안내판을 제작해 사업장 입구에 부착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에 삼척시는 오는 6월까지 사업비 5천5백만원을 들여 관내 농어촌민박사업장 345개소를 대상으로 법정표시판을 제작해 투숙객이 잘 볼 수 있는 출입문 등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농어촌민박 법정표시판 설치를 통해 미신고 불법으로 운영되는 민박을 근절하고 관광객들로부터 신뢰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관내 농어촌민박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관리를 통해 삼척에 방문한 관광객들로부터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할수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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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천변 방치쓰레기 본격 수거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1억9000여만원의 한강수계관리기금을 확보하고 지역 내 하천변 일원에 대한 대대적인 쓰레기 수거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확보된 사업비로 오는 11월까지 읍면동별 하천변 쓰레기 수거 사업을 적극 전개하는 한편 최근 하천변 등에 급격히 서식 밀도가 늘어나고 있는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퇴치 작업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하천변 쓰레기 일제 수거 사업을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도시 충주`, `다시 찾고 싶은 품격 도시 충주` 이미지 제고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저소득층·사회적 약자 등에 대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생계 및 고용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두찬 환경수자원과장은 “하천변 쓰레기 일제 수거 등 환경정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쓰레기 무단 투기를 비롯한 하천변에서의 환경오염행위 감시 등 환경보호를 위해 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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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협약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유관기관 간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아동보호 체계 공공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26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유관기관·단체들과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협약을 하고 아동학대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협약은 아동학대 발생에 따른 각 기관·단체의 역할을 명확히 함으로써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른 ‘즉각 분리제도’시행에 대비하고 아동의 보호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포함해 천명숙 충주시의회의장, 김응환 충청북도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영표 충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종수 충주의료원장, 김순예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김동건 충주시의사회 고문, 최재은 충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 박현기 진여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의 주요 사항은 아동학대 신고 및 안내 협조 아동학대 및 보호 관련 상호 정보 공유 아동학대 예방과 개입·관리에 관한 실무협의 체계 구축 신고접수·긴급출동·병원이송 등 원스톱 시스템 구축 그 밖에 아동의 보호권을 위해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다.
조길형 시장은 “아동학대는 민·관이 힘을 합쳐야만 적절히 대응할 수 있다”며 “유기적인 업무 협조로 아동학대를 방지하고 아동이 안전한 충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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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미륵대원지 보호 석실 정비 자문위원회 개최
충주시, 미륵대원지 보호 석실 정비 자문위원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충주시는 지난 25일 수안보면 미륵대원지 보호 석실 정비 현장에서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원활한 정비 진행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수안보면 미륵대원지 내 보물 제96호인 석조여래입상은 둘러싼 오른쪽 석실의 균열로 지난 2014년부터 석실 정비사업을 시작해 현재 공정률 75%을 보이며 되쌓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시는 석축 하부 2단을 쌓고 자문하기로 한 방침에 따라 회의를 개최했으며 이날 회의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문화재청, 충북도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그동안 석축 정비사업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돼 미륵대원지를 찾는 탐방객들이 석조여래입상을 직접 관람하지 못하는 데 대한 아쉬움이 많았지만 되쌓는 작업을 진행됨에 따라, 최대한 신속하게 공정을 진행해 올해 말에는 공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미륵대원지 보수공사가 마무리되면 미륵대원지 앞을 지나는 명승 제49호 ‘충주 계립령로 하늘재’ 탐방로와 어우러져 충주의 대표적인 관광코스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문화재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사적 제317호 미륵대원지의 역사 경관이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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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골프장,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
충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가 지역 내 골프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교류 협력에 나섰다.
시는 26일 중앙탑회의실에서 지역 내 14개 골프장과 지역주민 이용요금 할인, 장학금 지원, 농산물 판매 등 상생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길형 시장과 충주 지역 골프장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앞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충주지역은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갖춘 덕분에 14곳의 골프장이 입지하고 있으며 충청북도 전체 골프장의 37.8%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충주시민 이용요금 할인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지역 농산물 판매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날 협약을 통해 충주시 골프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주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에도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주민 이용요금 할인, 장학금 지원, 농산물 판매 등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협조해주신 골프장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충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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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장애인 재활승마교실, 발달장애 치료에 앞장
중증 장애인 재활승마교실, 발달장애 치료에 앞장
[국회의정저널] 강동구는 중증장애인의 체육활동 및 발달장애 프로그램인 재활승마교실을 4월부터 운영함에 따라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 참가자를 모집한다.
재활승마는 말과 직접 접촉하면서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교류를 경험해 사회성이 향상되는 등 심리적 재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몸을 제대로 가누기 힘들었던 장애아동은 말을 타며 자세교정, 유연성과 균형감각 증대 등 육체적 재활도 할 수 있다.
구는 2009년부터 승마교실을 진행해 발달장애인의 심리 치료와 체육 활동 증진에 앞장서 왔다.
그동안 승마 교실에 참여한 아이들 부모님을 대상으로 설문했더니 참가자의 정서적 재활 효과가 가장 크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참가자 보호자들은 처음 프로그램에 참가할 때만 해도 말을 무서워하던 아이가 승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집중하는 등의 변화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밖에 휠체어 사용자는 승마를 하는 과정에서 하체의 힘이 증가해 점차 자세가 교정되는 등 육체적 재활의 효과가 있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마상체조, 평보, 속보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성장기 장애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일동 일대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30분씩 나뉘어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강동구 지역 내 거주하는 만6~18세의 지적·자폐성·뇌병변 장애인으로 체중 80kg미만이면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은 수업료 전액을 구에서 지원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아울러 비수급 발달장애인은 수업료의 50%를 지원해 4주 기준 월 10만원을 자부담하면 된다.
오는 3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을 원할 경우 아우름강동장애인부모회로 전화 상담 후 신청 가능하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재활승마는 이색적인 경험을 통해 중증장애인이 몸과 마음에 신선한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재활활동”이라며 “보다 다양한 장애아동 및 청소년이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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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3명명발생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산시에서는 총 6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3. 25.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 3. 22.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 3. 22.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 3. 19.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고령군에서는 3. 11.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총 2명으로 3. 21.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3. 23.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3. 23.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3. 22.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3. 22.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8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1.1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20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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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다문화가정 자조모임 ‘신짜오 베트남’ 참여자 모집
강동구, 다문화가정 자조모임 ‘신짜오 베트남’ 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강동구가 베트남 출신국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신짜오 베트남’ 자조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짜오 베트남’ 자조모임은 베트남 출신국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베트남 언어교육과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해 부모와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명의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처음 운영해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올해 기존 10회였던 프로그램 횟수를 24회로 대폭 확대했다.
자조모임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에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진행되며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베트남 출신 다문화가정 자녀 중 초등학생 1~3학년으로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참여신청과 문의사항은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신국의 다문화가정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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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만리배수지 골목길에 주차장 생긴다
마포구 만리배수지 골목길에 주차장 생긴다
[국회의정저널] 마포구가 구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지난 3월 2일부터 아현동 만리배수지 사면 일대 도로확장 및 노상주차장 조성 공사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만리배수지는 아현동, 중림동 일대 고지대의 식수 공급을 위해 조성된 시설로 배수지 사면 옹벽이 노후화되고 인접 도로의 폭이 매우 좁아 화재발생시 소방차 등 긴급차량 진입이 어려운 것은 물론 인근 주택가 주차장 수급률이 40%대에 불과할 정도로 주차환경이 매우 열악한 곳이다.
그에 따라 인근 주민의 주차 불편 민원 또한 수년간 끊이지 않던 지역이다.
이에 시·구의원, 마포구 관계자 및 서울시 수도사업본부가 부지 사용 방안에 대해 오랜 기간 논의한 끝에 합의에 도달, 올해 3월 주민 숙원인 주차장 조성 공사를 착수하게 됐다.
공사는 배수지 사면 인접 현황도로 140m 일대의 석축 구간을 철거하고 전신주 등을 이설·정비해 도로 폭을 추가로 2~3m 이상 확장하는 동시에, 안전성 보강을 위한 자립식 및 합벽식 옹벽을 2단으로 설치해 배수지 사면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공법으로 실시된다.
이번 ‘만리배수지 사면 주차장 조성 사업’은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14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사를 진행해나갈 계획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평균 3.5m였던 도로 폭이 6m 내외로 확장되고 노상 주차면 20면 내외가 신설돼 해당 지역의 소방도로 확보와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만리배수지 일대 주민의 주차 불편 사항이 다소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규 주차장의 증설 뿐 아니라 골목공유주차장 확대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차공간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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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예술의 미래 ‘넥스트코드 2021’ 참여작가 발표
대전 예술의 미래 ‘넥스트코드 2021’ 참여작가 발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충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를 소개하는 전시인 ‘넥스트코드 2021’ 참여 작가로 김수진, 김영진, 박지원, 이상균, 임승균 5인을 전문가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80여명의 작가가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넥스트코드는‘청년예술가’들의 창작세계를 소개하는 특별전이다.
청년작가의 작품으로 소통하는 공감미술의 터전을 형성해, 지역미술의 미래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
청년작가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응원하며 다양한 창작활동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반을 만들겠다”고 했다.
‘넥스트코드 2021’를 담당한 홍예슬 학예연구사는“이번 공모를 통해 대전의 젊은 작가들이 표현하는 주제가 다양하고 회화 매체의 강세가 여전히 두드러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선정된 5명의 작가들의 새로운 시각 코드는 본인이 경험한 시의성을 바탕으로 대전 지역뿐만 아니라 국내·외 미술계에서도 주목할 만한 작품성을 특징으로 한다”고 말했다.
김수진은 몸에 대한 탐구를 드로잉, 회화, 조각 등 다양한 매체로 선보인다.
여성의 몸, 동물의 몸, 인간과 동물 간 잡종의 몸 등의 주제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세계와 관계 맺는지 탐색한다.
김영진은 기억이나 감정을 투명하고 깨지기 쉬운 재료인 유리, 아크릴, 비닐 등을 통해 카메라의 렌즈 없이 암실 속에서 인화지와 빛과 사물만으로 표현하는 포토그램으로 재구성된다.
박지원은 지방의 사찰, 기도터, 작자 미상의 민화 등 전통적인 소재 및 도상을 현대적으로 재생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통이 현대 사회에서 존속하는 방식에 대해 탐구한다.
이상균은 인공과 자연 사이의 존재하는 건축적인 풍경을 회화로 재현하며 회화적인 평면을 건축하려고 시도한다.
이를 위해 몰탈, 시멘트 등 건축 재료 그 자체를 재료로 가져온다.
임승균은 생태학적인 관심에 기반한 작업을 과학적인 실험의 도구를 차용해 예술적인 상상력과 결합해 작업한다.
이는 영상, 설치, 조각 등 다양한 매체로 구현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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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7기 개강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지난 25일 오후 7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식장산홀에서 ‘2021 대전시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7기’개강식을 개최했다.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해보다 약 50명 늘어난 121명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이날 개강식과 함께 1회 차 강의를 진행했다.
첫 강의에서는 LH 도시재생지원기구의 이상준 수석연구원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정책 이해와 지역사회 준비’를 주제로 2시간 가량 강의를 진행했다.
대전시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주도 사업인 뉴딜사업의 성공을 위해 국내 도시재생 전문가들과 함께 주민들이 도시재생에 대한 이론과 지식을 습득해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다.
이번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제7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오프라인 수업 및‘대전 도시재생 답사 프로그램’을 비대면 미션 투어로 병행함으로써 학습과정의 내실 있는 구성은 물론 시민들의 안전도 우선시했다.
한편 대전시는 현재 총 12곳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공모에서 선정된 3곳을 비롯해, 2016년 선정된 중앙로 프로젝트부터 사업이 종료된 유성구 어은동까지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대전시 김준열 도시주택국장은“이번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대전 시민의 도시재생에 관한 관심과 이해도를 더욱 높이고 사업 주체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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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접수 시작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어려운 사회초년생과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신청자를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전시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과 거주 지원을 필요로 하는 사회초년생이면 일정 소득요건의 심사를 거쳐 받을 수 있으며. 주소지가 대전인 청년은 물론, 대전 소재 학교나 사업장에 종사하는 청년의 경우에도 지원 가능하다.
대전시 소재 임차보증금 1억 5,000만원 이하의 계약 예정인 주택에 대해서 지원 예정이며 전세·월세 형태의 주택은 물론 주거용 오피스텔도 대상이 된다.
올해로 4년째 시행 중인 해당 사업은 대출금리 3.8% 중 대전시가 2.9%를 지원하고 대출자인 청년이 0.9%를 부담하는 방식으로써 청년의 주거비용 부담을 낮췄다.
올해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일∼10일에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상시 신청가능하며 나이와 소득 등 자격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후 하나은행 지점에서 대출심사를 진행하면 된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청년들이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해 임대차계약시 피해를 받는 일을 줄이기 위해 주거정책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연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 주거정책 교육’은 임대차 계약 및 관련 법률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오는 4월 말 온라인 교육 영상이 청춘광장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대전시 박지호 청년정책과장은 “이 사업이 사회초년생의 전·월세 비용부담 완화 등 청년층 정주여건 개선으로 청년의 자립을 돕는 해결책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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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인공지능 순환자원 회수로봇 추가 설치·운영
강동구, 인공지능 순환자원 회수로봇 추가 설치·운영
[국회의정저널] 강동구는 스마트재활용 수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강동구민회관 정문 앞에 순환자원 회수로봇 4호를 설치·운영한다.
인공지능 캔·페트병 무인회수기는 캔이나 페트병을 투입구에 넣으면 인공지능 센서가 캔과 페트병을 자동으로 분류·압착해 수거하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한 자판기 형태의 자원순환 로봇이다.
수거에 대한 보상으로는 캔·페트병 개당 10원의 포인트로 적립되고 일일 최대 1인당 200개까지 투입할 수 있다.
누적 포인트가 2,000점 이상 적립되면 수퍼빈 홈페이지 또는 수퍼빈 앱을 통해 개인 계좌로 이체되어 현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앞서 강동구는 성일초등학교에 네프론 1호를 시범시작으로 샘터근린공원에 네프론 2호, 암사동 유적에 네프론 3호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2021년 2월 누적 이용자 수는 5,100여명에 이르며 적립된 누적 포인트는 220만원을 넘어섰다.
30만 개가 넘는 캔과 페트병이 재활용되어 자원 선순환에 일조했다.
이에 구는 자원 선순환에 대한 인식을 더욱 개선하고자 강동구민회관에 네프론 4호를 설치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강동구민회관이 현재 휴관이지만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고 향후 구민회관 방문객 등 많은 주민이 네프론을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자원 선순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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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립도서관, 영어동화읽기 교실 운영
태백시립도서관, 영어동화읽기 교실 운영
[국회의정저널] 태백시립도서관은 오는 4월 12일까지 2021년 상반기 영어 동화읽기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영어 동화읽기 교실은 영어책 접근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흥미를 유발시켜 지속적인 영어 독서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오는 4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1시간, 12회 과정으로 편성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3개반 15명씩 총 45명이며 픽쳐북반, 스토리반, 리딩북반으로 나누어 영어독서지도사와 함께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태백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독서프로그램 신청’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모집인원 초과시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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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녹지관리사업 기간제 근로자 모집
태백시청
[국회의정저널] 태백시는 오는 4월 2일까지 녹지관리사업 추진을 위한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
사업기간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이며 모집 인원은 꽃길 조성 관리 15명, 가로수 관리 15명, 공원관리 6명, 숲길 관리 2명 등 총 38명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이상 태백시 거주자로 취업취약계층 또는 조경 관련 업종 유경험자 및 자격증 소지자가 우대된다.
신청방법은 태백시청 공원녹지과로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근로조건은 주 5일 1일 8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필요에 따라 주말 또는 공휴일로 근무일이 조정될 수 있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