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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회,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격려
성주군의회,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격려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의회는 19일 성주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방문해 최일선 현장에서 노고가 많은 대원들을 위해 커피, 생수 등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위험천만한 산불 현장에 누구보다 빨리 출동해 산불진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산불진화대원들을 위로하고 봄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진화대를 방문한 김경호 의장은 “맡은 바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진화대원 여러분께 군민을 대표해 감사하다”고 하며 “최근 입산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항상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고 근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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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속 주민자치활동 ‘활발’…비대면 영상회의 개최
화전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속 주민자치활동 ‘활발’…비대면 영상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코로나19 확산의 어려움 속에서도 비대면 영상회의를 개최하며 올해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화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일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지원해 최종 선정됐고 주민자치위원을 중심으로 마을 축제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고양시 2021년 마을축제 공모사업’에도 지원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화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요 안건을 충실히 논의하고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이번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으며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해 줌을 활용한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비대면 회의를 위해 사전에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영상회의 이용법 교육 및 시범 회의를 여러 차례 실시했으며 위원 16명 중 14명 참석이라는 높은 참여도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임윤택 화전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서 비대면으로나마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익숙지 않은 방식이라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었을 텐데, 대부분의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적극 활용하며 주민자치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은원 화전동장은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도 주민자치 활동을 위해 애써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새로운 방식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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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 실시
고양시 삼송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위기가정 발굴을 위해 지난 18일 삼송역 주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가 1년 이상 계속되면서 경제적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가정들을 적극 발굴·지원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올해 협의체에서 계획 중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프로젝트의 첫 걸음이다.
이경온 협의체 위원장은 “월 1회씩 이와 같은 행사를 계속해 삼송동을 복지사각지대 없는 밝고 쾌적한 도시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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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1동, 고양휴메디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 성사1동, 고양휴메디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18일 고양휴메디병원과 성사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성사1동 주민의료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양휴메디병원은 노인성 만성질환과 치매 및 요양, 수술 후 재활치료, 정신건강 상담, 교통사고 산업재해 등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성사1동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 및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의료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약속했다.
성사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기호 위원장은 “성사1동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으로 이번 협력체계 구축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휴메디병원 박석준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사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의료 지원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상생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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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신동, 고양형 찾아가는 방문상담 ‘마음보듬사업’ 추진
고양시 원신동, 고양형 찾아가는 방문상담 ‘마음보듬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3월부터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와 관심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고양형 찾아가는 방문서비스인 “마음보듬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인구 감소 및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 가구 증가 현대 사회의 가족 간 돌봄 기능 약화 등 사회적 돌봄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에 발맞춰,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종찬 원신동장은 “고양형 찾아가는 방문 상담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에게 좀 더 편안한 복지환경을 제공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복지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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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일자리버스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고양시 일산서구, ‘일자리버스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성화를 위해‘일자리버스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고양시는 대화역 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버스면접장을 운영, 지난 17일 오후 2시, 18일 오전 10시에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마련해 면접자 등을 대상으로 복지제도를 홍보하고 즉석 상담 및 일자리 정보 제공을 했다.
코로나19로 취업이 열악한 상황 속에서 구직하고 있는 시민들은 “구직활동과 복지 상담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매우 도움이 된다”고 밝혔으며 “취업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야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발굴하고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상담소를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복지사각지대 제보 접수도 받고 있다.
또한, ‘어려운 이웃 함께 찾기’ 캠페인을 실시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방법, 사회복지서비스 홍보 활동 등을 펼치며 위기 발굴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는 올 한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홍보 캠페인, 동·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점검, 이웃 돌봄 현장교육 등 ‘복지사각지대 제로’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 카카오톡채널 ‘일산서구 어려운 이웃 함께 찾기’를 개설해 편리한 복지서비스 제보창구를 마련했다.
이재혁 일산서구청장은 “이번 일자리버스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구직자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창구를 다각화해 현장 속에서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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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수도권 특별방역주간 위생업소 집중 점검 실시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수도권 특별방역주간인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위생업소에 대한 집중 방역관리에 나선다.
특히 타 지역에서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하고 있는 사우나 시설을 중심 으로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하며 세신사 등 목욕장 종사자에 대해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개강 및 봄나들이 기간에 이용 증가가 예상되는 번화가 주변의 식당 및 카페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유흥주점과 홀덤펍 등 감염 위험도가 높은 취약시설에 대해서는 경찰서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합동점검반으로 구성해 심야시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조치 하고 특히 안심콜을 사용하지 않거나, 출입자 관리를 소홀히 하는 등 핵심방역수칙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과태료 부과 및 즉각적인 2주간의 집합금지 처분을 통해 방역 관리를 소홀히 하는 업소를 원천 차단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코로나 4차 대유행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강도 높은 방역관리가 요구되는바, 운영자와 이용자의 자발적인 책임 하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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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하자~ 돈 내지 말고’
‘무료하자~ 돈 내지 말고’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일산대교 무료화 범시민 서명운동’ 홍보를 위해 가수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패러디해 만든 ‘일산대교’ 영상을 지난 18일 공개했다.
고양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에는 고양시 캐릭터 ‘고양고양이’와 김포시 캐릭터 ‘포미’, 파주시 캐릭터 ‘장단콩’이 일산대교 위에서 펼치는 버스킹 장면을 담았다.
‘한강다리 중 유일하게 돈 내, 왕복이면 이천사백 원’,‘무료하자 우리 건너가자 돈 내지 말고 돈 내지 말고’라는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이 영상은 노래 개사부터 녹음, 촬영 등 모든 과정을 김포시, 파주시 공무원들과 함께 진행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무료화 절대 지지한다’, ‘병맛인가?하고 눌렀다가 편곡과 영상미에 놀라고 갑니다’, ‘목소리 좋다~ 시리즈 제작해 주세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주민들에게 비용을 전가하는 일산대교 통행료의 무료화를 위해 경기도와 고양·김포·파주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며 지난 달 3일 김포시·파주시와 함께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공동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고양시청 유튜브 채널은 ‘일산대교’와 같은 바이럴 영상을 통해 시민들이 시정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민이 중심이 되는 채널을 목표로 다양한 고양시민들의 삶을 담은 브이로그, 정책과 시민의 삶을 연결하는 ‘민터뷰’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는 이번 범시민 서명운동을 통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의 정당성을 알리고 서명부를 경기도에 제출하는 등 국민연금공단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서명운동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시민소통란의 온라인 서명에서 확인 및 참여할 수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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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28청춘사업소 입주 기업과 청년창업기업 발전을 위한 대화의 장 마련
이재준 고양시장, 28청춘사업소 입주 기업과 청년창업기업 발전을 위한 대화의 장 마련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지난 18일 28청춘창업소에서 이재준 고양시장과 입주기업 17개사가 고양시 청년창업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및 입주기업 성장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IP융복합센터와 성사혁신지구를 청년 기업과 어떻게 연계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시작으로 펀드 조성 사업, 관공서 판로개척 방안, 고양시 사업과 연계한 홍보 방법, 외부 인재 영입에 대한 어려움 등 다양한 방면에 대한 대화가 이루어졌다.
또한 원년 기업들은 28청춘창업소를 활용해 성장하게 된 경험을 신규 입주기업에 공유하기도 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도 투자유치, 상품개발 등 꾸준한 발전을 거듭한 청년기업을 격려하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스타트업 기업들의 창업환경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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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2021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에서 축사
이재준 고양시장, ‘2021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에서 축사
[국회의정저널]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18일‘2021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에 참석, 탄소중립 사회를 향해 고양시가 그린뉴딜 첫걸음을 내딛게 된 것을 축하했다.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2021 클린에어엑스포’는 온실가스 감축,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공공기관과 관련기업, 시민이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서 ‘기후위기·코로나 시대 건강한 공기 관리 및 미세먼지 대응 컨퍼런스’도 함께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환경일보 이미화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재준 고양시장,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홍정기 환경부 차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축사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국립환경연구원 과장, 건국대교수, 시민단체 대표 등이 미세먼지 개선 대책과 정책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응급 감축조치와 더불어, 장기적으로 석탄에 중독된 현재의 도시 구조를 저탄소·분산형의 탄소중립도시로 전환하는 작업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공기는 모두가 공유하는 자원이므로 개인이 아닌 공동체가 함께 나서야한다.
정부, 지자체, 기업, 전문가와 시민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2021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에서 환경문제의 해법을 마련하고 공감대를 넓힐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재준 고양시장은 클린에어엑스포에 참가한 고양시 지역업체 부스를 방문해 고양 시민들이 ‘맑은 공기 만들기’에 협조해 주기를 당부하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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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4-H, 코로나19 극복 생명나눔 헌혈캠페인 가져
함양군4-H, 코로나19 극복 생명나눔 헌혈캠페인 가져
[국회의정저널] 청년농업인들의 학습단체인 함양군4-H연합회 회원 10여명이 코로나19에 따른 전국적인 혈액 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군에 따르면 19일 오전 10시부터 함양군청 주차장에서 진행된 헌혈에는 함양군4-H연합회 회원 10여명을 비롯해 농산물유통과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혈액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특히 지난해 3월에도 함양군4-H연합회에서 헌혈캠페인을 참여해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사태에 회원들이 발벗고 나섰으며 2년 연속으로 회원들이 주변에 생명나눔 헌혈캠페인 참여를 적극 홍보했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함양군4-H연합회 김유준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전국적인 혈액 수급 위기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4-H회원들이 미약하지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참여했다”며 “이번 헌혈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이 소중한 생명을 이어나가도록 도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헌혈을 지속해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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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1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청취
안양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양시가 19일부터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열람 및 의견청취를 수렴한다.
이번 개별주택은 단독·다가구주택·용도혼합용주택 등 9,700여 주택의 이용상황과 용도지역, 도로조건, 건물구조 등 주택특성을 조사해 표준주택가격에 가격배율을 산정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친 가격으로 다음달 29일 결정 공시예정이다.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19일부터 4월 7일까지 안양시홈페이지, 주택소재지 각 구청 세무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산정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안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이번에 산정된 주택가격은 지방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관심을 갖고 열람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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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는 25~26일 농업인 50여명 대상 농기계 현장교육
함양군, 오는 25~26일 농업인 50여명 대상 농기계 현장교육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오는 25~26일 양일간 중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실습포장에서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농용굴삭기 조작법과 기능에 대해 이론교육과 아울러 현장실습을 병행하는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농기계 교육은 신기술 습득과 농기계 임대시 안전한 운전조작으로 기계수명 연장, 농기계 안전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군은 오는 25~26일에는 중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실습포장에서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농용굴삭기 등에 대한 현장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4월 2~7일에는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농작업 중에 발생하는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기계 특성을 파악하고 사용설명서 숙지, 전문가 교육 등의 중요성이 커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기계 안전사고가 크게 줄어들고 농작업 효율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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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월 도내 한파 피해 복구비 지원 확정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는 지난 1월 한파로 도내에 발생한 농작물 피해 복구비로 6개 시군에 4억7천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한파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257ha이며 그중 감자가 198ha로 전체 피해면적의 77%에 달했다.
시군별 피해복구비는 부안군이 전체 46%인 2억2,8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제시 1억1,100만원, 고창군 6,4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는 재해복구비 지원이 확정됨에 따라 도 예비비를 편성해 피해농가에 복구비를 조속히 지급할 방침이다.
한파로 인한 시들음, 생육저하 등 피해를 입은 농가에는 농약대를 지원하고 작물이 고사한 경우에는 타 작물로 파종할 수 있도록 대파대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농가별로 피해율이 50% 이상 입은 농가에 대해서는 복구비 외 생계지원비를 2인 가구 기준 77만 4천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1인 가구는 45만4천 원, 2인 가구 77만4천 원, 3인 가구 100만2천 원 등 가구당 1인 증가 시 22만7천 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김창열 전라북도 농산유통과장은 “앞으로도 예측이 어려운 기상이변으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농가에서는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절실하다면서 농작물 재해보험을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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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정무부지사, 도내 벤처·창업기업과 간담회 가져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가 19일 도내 벤처·창업기업과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전주첨단벤처단지를 찾았다.
이날 간담회는 우 부지사가 노상흡 캠틱종합기술원장과 입주기업 대표 등 20여명과 만나 전반적인 경기침체 속에서 활로를 찾고 있는 도내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우 부지사는 입주기업 현황과 벤처기업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고 입주기업, 전주혁신창업허브 등 시설을 둘러보며 코로나19로 경영이 어려운 기업 대표를 격려했다.
이날 입주기업 대표들은 “중소·벤처기업들이 혁신성장 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과 코로나19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이 시기를 넘길 수 있도록 시설·운전 자금 등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전라북도가 벤처·창업기업이 도내에서 성장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기업이 더욱 성장해 도내 성장 사다리권 내에 진입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노상흡 캠틱종합기술원장은 “우리 캠틱종합기술원도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및 창업자들의 기술사업화를 위해 하드웨어 창업기획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첨단벤처단지는 2001년 조성 이후, 34개의 기업을 창업 보육했고 지난해 8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전주시와 함께 지식산업센터 준공 이후 50개 기업을 추가로 유치해 지난해 매출 1,286억 고용 539명을 달성한 바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예비/초기 창업자의 혁신성장을 위해 코워킹 스페이스, 창업보육공간, 교육공간, 시제품 제작장비를 갖추고 앞으로도 One Stop One Roof 지원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갖추어 나갈 예정이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