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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보건환경연구원 “식중독 주의하세요”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신학기를 맞아 노로바이러스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초·중·고교 등 집단급식소는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함께 매주 관내 약 10여 개의 협력병원에 설사, 구토 등 장염증세로 입·내원한 환자의 가검물을 채취해 원인바이러스를 분석하고 모니터링하는 ‘급성설사질환 감염증 병원체 감시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3월에 수집된 표본검체 검사결과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은 28.9%로 1~2월보다 감소 추세에 있지만 여전히 설사환자의 3분의 1 가량이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확인됐다.
노로바이러스는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 뿐 아니라 오염된 손으로 만진 문고리 등 물건의 접촉을 통해서도 감염되는 등 전파가 쉬워 병원성대장균과 함께 집단식중독의 주요원인균으로 꼽힌다.
김태순 수인성질환과장은 “개학을 맞아 노로바이러스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도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교육, 급식 개시 전 급식시설 및 조리기구 세척 및 소독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며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원인을 규명해 식중독 확산이 방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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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무원 마음건강 회복 나선다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공무원들의 심리치유와 업무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직원 심리재해 치료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공무원마음건강센터와 연계해 직원 심리상담을 시범 추진한 결과 심층면담으로 이어진 비율이 높았으며 최근 업무로 인한 심리재해 극복을 고용기관이 책임진다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게 됐다.
프로그램은 마음건강 심리상태 자가진단 전문 심리상담 교육 및 특강 참여형 힐링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해 직원들의 마음건강을 회복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대민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직원들은 온라인을 통해 우울증 및 직무스트레스를 자가진단하고 매주 수요일 심리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방문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찾아가는 상담과 함께 전화 등의 비대면 상담, 힐링 프로그램 등을 별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일융 시 자치행정국장은 “직원들이 겪고 있는 심리적 고충과 마음의 상처를 조기에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시민에게 더욱 친절한 행정서비스로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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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인공지능 창업지원 본격 추진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2021년도 인공지능 특화 창업 및 기업 성장 지원사업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인공지능 특화 창업 및 기업 성장 지원사업은 광주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의 하나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45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 제품, 서비스 창출이 가능한 인공지능 스타트업을 육성한다.
올해는 약 84억원의 예산을 들여 인공지능 관련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에 대한 창업과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다양화해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추진하지 못한 글로벌 인공지능제품 고도화 지원 등 사업을 추진해 인공지능 스타트업의 성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인공지능 관련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창업 경진대회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AI제품·서비스 제작지원 사업 인공지능 기술 및 제품의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적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규제 해소 컨설팅 사업 등이다.
더불어 창업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자금조달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인공지능 기업 대상 컨설팅과 모의IR 프로그램 운영으로 기업의 역량을 강화한다.
또 투자유치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다양한 투자사와의 매칭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는 글로벌 AI컨퍼런스를 개최해 시민들과 기업이 최신 인공지능 트렌드를 공유하고 지역기업의 다양한 인공지능 제품 및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인공지능 창업지원 사업 내용은 인공지능산업융합 사업단과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좋은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이들이 배낭 하나 메고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에 와서 제품과 서비스를 사업화하고 성공할 수 있는 인공지능 생태계가 조성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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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2년 연속 소방안전강사 경진 2위
전남소방, 2년 연속 소방안전강사 경진 2위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소방청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해 2년 연속 2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인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는 안전교육의 표준화와 소방안전강사 교수역량 강화, 우수 강사를 발굴·육성을 위해 소방청 주관으로 매년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 19개 시·도 중 1차 예선을 통과한 10개 시·도 대표 소방안전강사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남 대표로 참가한 나주소방서 송유명 소방장은 ‘도로에선 항상 멈춰서고 보고 건너요’라는 주제로 어린이에게 도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유형에 대한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우수상인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소방캐릭터를 활용한 교통안전 스티커북 교보재를 활용하고 따라부르기 쉽게 안전 숫자송을 제작하는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강연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 소방장은 “대회를 위해 많은 도움과 조언을 준 분들께 감사하다”며 “소방안전강사로서 올바른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재윤 본부장은 “앞으로도 소방안전교육 전문 강사를 발굴·육성해 도민에게 더 나은 소방안전교육을 제공, 안전한 전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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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농기계 저렴하게 빌려 쓰세요
전라남도청사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를 저렴하게 이용하는 임대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자가 농기계 보유 농업인을 위해 5개 농기계 제조회사와 합동으로 봄철 농기계 순회수리봉사도 실시한다.
농기계 임대사업의 경우 2004년부터 시행, 임대사업소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빌려줘 농가의 농기계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대응하고 현장 농업인 수요에 맞춰 임대사업소 추가 설치 및 신형농기계 추가 구입 등을 지원한다.
또한 영농부산물 파쇄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등을 위해 임대사업소 운영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지난해 12월 말에서 올해 6월 말까지 연장한다.
임대료 평균 인하폭은 농용굴착기의 경우 9만원에서 4만 5천 원, 트랙터는 8만원에서 4만원, 땅속작물수확기는 1만원에서 5천 원 등이다.
농업인 수요에 맞춰 농기계 임대사업소 설치와 신형 농업기계 구입 등에 국도비 67억원 등 총 115억원을 투입한다.
사업별로 원거리 농업인의 농기계 임대 편의를 위해 순천, 강진, 무안, 해남, 4곳에 농기계 임대사업소 추가 설치 56억원, 여성농업인이 사용하기 편리한 농작업 편의의자, 관리기 등의 구입과 노후 농기계 교체 37억원, 밭작물 주산지 등의 영농법인, 작목반 등에 개소당 2억원의 농기계 구입비 및 장기임대비 22억원 등이다.
또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와 농촌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용 잔가지 파쇄기 임대도 추진한다.
마을 단위 잔가지 파쇄 작업을 위해 이장 등 마을 대표가 잔가지 파쇄기를 임대하는 경우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농기계 순회수리봉사도 실시한다.
트랙터,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많이 사용하는 농기계를 대상으로 4월 15일까지 이뤄진다.
대동공업, 국제종합기계, 동양물산, LS엠트론, 아세아텍 등 국내 5개 농기계 제조업체가 나주시, 담양군 등 10개 시군에서 오는 26일까지 순회봉사를 한다.
농기계 점검은 무상이고 부품값은 실비로 받으며 현장수리가 어려운 경우 인근 정비공장 또는 생산업체로 옮겨 수리한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시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농업기계 교관 등과 함께 순천, 함평, 영광, 완도, 4개 시군에서 4월 15일까지 농기계 수리 봉사에 나선다.
1만원 이하 부품 수리는 무상 지원한다.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현장수리, 응급처지 방법,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한다.
박철승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영농철 많은 농가에서 저렴하게 농기계를 임대해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며 “자가 농기계의 경우 영농철 이전에 점검·정비를 꼭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 일정은 시군 농업기계 담당부서와 농기계 업체별 영업소나 농기계 대리점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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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어민 공익수당 추가 신청기간 운영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올해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추가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이는 지난 2월 공익수당 신청·접수 기간 내 개인 사정 등으로 못한 농어민을 구제하기 위한 조치다.
전남도 자체조사 결과 다른 지역 출타, 병원 입원 등 개인 사정으로 지난 신청기간 중 약 1천여명의 농어민이 신청을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2주간 추가 신청을 받아 4월 말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자는 2019년 12월 31일 이전부터 도내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해 농어업에 종사한 사람이다.
수당을 받고 싶은 농어민은 종합소득금액 증명원, 개인정보 수집·활용 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거주지 읍면동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전남도와 시군은 지난 2월 신청·접수 기간 동안 도내 297개 읍면동을 통해 총 20만 5천647건의 공익수당 지급신청을 받았다.
이중 도내 미거주자, 농어업 경영체 1년 미만 등록자 등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한 1만1천573명을 제외한 총 19만4천74명을 지급 대상자로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 지급확정자 19만1천328명보다 2천746명이 오른 규모다.
이는 올해부터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과 세대를 같이 하는 농어민에게도 수당을 지급하도록 제도를 개선한 데 따른 것이다.
3월 중순 현재까지 도내 12개 시군에서 총 10만4천476명에게 627억원을 지급했고 이달 말까지 나머지 시군도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지급이 완료되면 전남지역에 총 1천164억원의 자금이 풀리게 돼 농어민 생계 안정에 보탬이 되고 소비에 따른 선순환으로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손명도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도와 시군이 협력해 공익수당 수급 자격이 되는 농업인이 한 분도 빠짐없이 지급받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국가 정책으로 발전하도록 해 더 많은 혜택을 받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다원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인구감소·고령화 등 농어촌 문제 해결을 위해 민선 7기 김영록 도지사 공약으로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도입 첫 해인 지난해 농어업경영체 경영주 19만 1천328명에게 1천148억원을 지급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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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산 농수산물 홍콩 상설매장서 인기몰이
전남산 농수산물 홍콩 상설매장서 인기몰이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홍콩 최대 규모 한국농수산물 유통업체인 한인홍 사이잉푼점에 지난 2월 농수산식품 상설 판매장 개설 이후 전남산 판매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올 한해 100만 달러 상당의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인홍 사이잉푼점에서는 올해부터 전남산 고구마, 멸치, 김, 냉동전복 등 21만 5천 달러 상당 물품을 수입했다.
실제로 지난 19일 완도 수산물 수출기업인 바다명가에서 멸치, 미역, 새우, 김 등 수산물 3만 달러 상당을 선적했다.
운영사인 한인홍은 한국산 신선 농산물, 식품, 주류 등을 연간 1천500만 달러 이상 유통하고 있으며 현재 홍콩 내 27개 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홍콩은 현지 농산물 생산량이 적어 수입 농산물 의존도가 99% 이상으로 높은 편이다.
지난달 개설한 사이잉푼점은 홍콩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식품·건어물 재래시장이 있고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홍콩 현지인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에 위치해 있다.
농수산식품을 판매하고 홍보하는데 최적의 입지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전남도는 홍콩 상설 판매장을 중화권 시장 진출 확대 교두보로 삼을 예정이다.
한인홍은 올해 전남 농수산식품 100만 달러어치 수입을 목표로 정하고 상설판매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규 제품을 발굴해 수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는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등 현지 대형 유통매장에 해외 상설판매장 1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2021년에는 중화권을 포함해 7개소를 신규 선정해 개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진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남 해외 상설판매장 추가 개설은 농수산식품 수출 다변화에 기여하고 있어 2023년까지 해외 상설판매장을 30곳까지 확대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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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상해사고도 김천시민안전보험으로
농기계 상해사고도 김천시민안전보험으로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2020년 4월부터 재난이나 각종 안전사고로 인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18일 안전재난과에서는 농번기를 맞아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기계임대은행 5곳을 방문해 홍보물을 비치하고 농기계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 및 사망사고 등에 대해 보장되는 김천시민안전보험을 농기계를 임대해가는 농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해줄 것을 부탁했다.
시민안전보험은 재난이나 그 밖의 각종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서 김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모든 시민은 별도의 절차 없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시에서 일괄 납부한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사고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강도사고 물놀이시설, 농기계 사고 시 최대 1,000만원 한도 내 보험금이 지급되고 이밖에도 스쿨존 교통사고 화상수술비, 의료 사고 법률비용, 온열질환 진단비 등도 각 보장 금액 한도 내 보험료를 지급한다.
현재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화상수술비 및 농기계사고 사망사고 등으로 총 14건 53백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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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땅찾기 서비스로 숨은 내 땅 찾기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후손들을 지원하기 위해 ‘조상땅찾기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조상땅찾기 서비스’는 토지소재지나 신청인의 거주지와 관계없이 법적 상속권이 있는 자가 조상의 사망 기록이 표기돼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제적등본을 구비해 시청을 방문하면 신청 즉시‘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조회 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 이다.
2008년 1월1일 이전 사망자는 사망자 명의의 제적등본을, 이후 사망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1960년1월1일 이전 사망한 경우 장자 등 호주승계인만 신청할 수 있다.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상속권자의 위임장과 위임자의 신분증 사본, 대리인의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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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은 작은 것에서부터”
“청렴은 작은 것에서부터”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19일부터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생활 속 청렴 실천운동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실천운동의 과제는 ‘정당하지 않은 출장여비·시간외수당 NO’, ‘규정에 없는 불필요한 경비부담 NO’, ‘민원업무 적극처리를 위해 한 번 더 고민하기 YES’, ‘먼저 인사하고 서로 존중해주는 공직자 품격 YES’등 4건으로 ‘청렴파수꾼’과 실과소·읍면동 청렴 순회간담회 등에서 나온 직원들의 의견을 정리해 선정했다.
최근 시는 간부공무원부터 불합리한 관행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공직문화의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시는 이번 실천운동을 통해 공직자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청렴의 의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실천과제 준수 여부를 수시로 확인함으로써 청렴문화가 자리잡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창재 부시장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청렴 실천운동을 통해 공직 내 불합리한 관행은 고쳐나가고 민원업무를 처리하는데 있어서도 한 번 더 고민해 민원인에게 해결방안, 대안까지 제시할 수 있는 적극적인 업무처리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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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별영향평가 대상 79개 사업 선정
창원시, 성별영향평가 대상 79개 사업 선정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9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시의 주요사업 중 성평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79건의 사업을 2021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령·계획·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과 사회·경제적·신체적 격차 등의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평가함으로써, 정책이 성평등의 실현에 기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번 성별영향평가 대상 79개 사업은 경남성별영향평가센터와 시민단체 창원여성살림공동체와 논의를 거쳐 과제를 발굴하고 창원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안전과 일자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전통시장주차환경개선사업 공중화장실 관리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등으로 앞으로 전문가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12월까지 성인지 관점의 정책 개선안을 도출하고 정책에 반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면밀하고 체계적인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성인지 관점에서 예산을 반영하고 여성과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받지 않고 남녀 모두가 정책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양성평등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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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도사업소장, 재해예방사업장 현장 점검 실시
창원시 하수도사업소장, 재해예방사업장 현장 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19일 진해하수센터에서 재해예방사업으로 시행하는 북부동 548-8번지 일원 우수관로 정비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은 지난해 제10호 태풍 하이선 내습 시 집중호우로 인한 인근 우수관로 배수불량 등으로 주택이 일부 침수돼 사업비 5500만원을 투입해 우수관로를 정비하고자 재해예방사업으로 시행되고 있다.
시는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3월 중 착공해 6월경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공사 현장을 둘러보면서 우수관로 시공에 철저를 기해 재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특히 하수와 관련된 생활민원의 최일선에 있는 하수센터 전 직원은 현장순찰, 시민의 소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되는 민원이 최소화되도록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보다 더 강화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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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 충남소방본부장, 순직 소방공무원 묘역 참배
조선호 충남소방본부장, 순직 소방공무원 묘역 참배
[국회의정저널] 조선호 충남소방본부장은 19일 국립대전현충원 소방공무원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방문은 충남 서산시 해미면 가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작업 중 소방헬기 추락사고로 지난 2011년 3월 19일 순직한 충남소방항공대 소속 故 조승형 정비사의 10주기를 추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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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구미시청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19일부터 오는 4월 7일까지 2021.1.1.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대상은 2020년12.31.까지 사용승인된 관내 개별주택 27,000여 호로 해당 주택 소유자와 기타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시청 징수과, 주택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개별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한 처리결과는 4. 21까지 개별통지되며 제출 의견의 검증분을 포함한 2021.1.1.기준 개별주택가격은 4월 중 구미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 29. 결정·공시된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가격에 대해서도 3. 16. ~ 4. 5.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의견제출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부동산원콜센터, 한국부동산원 해당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박래섭 구미시 징수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과세자료의 기준이 되는 만큼 열람기간 동안 홍보활동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에게도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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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제천에 500명 조직“ 제천정비센터”설치
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제천시에 중앙선 KTX-이음과 같은 동력분산식열차의 제천정비센터가 신설 된다.
한국철도는 차종별 정비조직의 최적화를 위한 철도차량의 정비역량 강화방안으로 지역별 전문 정비기지를 마련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차종별로는 EMU-150은 제천을 비롯한 서울, 부산, 익산, 대전 등 5개 지역에, EMU-260은 덕하, 이문, 송산, 익산, 순천, 부발 등 6개 지역을 거점 정비 기지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국철도는 2023년까지 약 350억원의 예산을 들여 EMU-150의 전문 정비역량을 갖춘 정비센터를 제천에 구축하게 된다.
위 시설은 중앙선, 충북선 등 EMU-150 정비를 위한 정비기지로 전기기관차, 화물열차의 중정비를 담당하는 중부권 대표 정비센터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4개의 지역차량사업소가 제천의 정비센터 현업 사업소로 편제되어 500여명이 근무하는 조직으로 확대 개편 되고 인사와 예산을 독립적으로 수행하게 되는 등 약 740억원의 투자생산유발효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작년 코레일 충북본부의 통폐합 이전으로 제천시민의 상실감이 컸던 것이 사실이지만, EMU-150의 정비센터가 제천으로 유치됨으로써 중부권 거점 정비의 중심으로 재탄생하는 기회가 됐다” 며 “향후 지역 산단 으로 철도부품산업체 유치에 적극 나서는 등 코레일과 제천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