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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선 1차관, 코로나19 지속대응 위한 R&D 기업 간담회
정병선 1차관, 코로나19 지속대응 위한 R&D 기업 간담회
[국회의정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병선 제1차관은 3월 19일 오후 달개비에서 코로나19 장기 여파에 지속 대응하기 위한 R&D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업 R&D 현장의 대응 실태 점검과 지속적인 정책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로 인해 R&D에 영향을 받고 있는 업종별 대표 및 연구소장 8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코로나19에 따른 R&D 활동상 애로를 밝히고 기업 현실에 맞는 소규모·단기 연구개발과제지원 확대, 연구원 인건비 지원사업 확대, 연구개발비 및 인력개발비에 대한 세액공제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는 한편 코로나-19 위기대응 R&D 활동을 위해 SW 연구인력 확보, 연구원들의 해외출장 제한 등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신속한 제품 인허가 지원 등을 요청했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빠른 경제회복과 혁신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민간의 R&D투자 활력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기존 사업에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전문인력 채용지원, 도전형·서바이벌형 연구과제 지원, 특허 담보대출 확대, R&D세제 지원 기준 모호성 해소 등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정병선 제1차관은 관련부처 등과 적극 협의해 R&D 기업의 애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정병선 제1차관은 과기정통부가 기업부설연구소의 질적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추진 중임을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에 기업부설연구소 역량을 진단하기 위한 진단모델을 개발했고 동일 업종 내 연구소의 역량수준을 보여주는 역량진단 서비스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매년 상·하반기 우수 기업부설연구소를 지정해 R&D 선도모델로 육성하고 기업부설연구소의 역량수준을 유형화해 상위 단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부설연구소 역량강화 지원사업도 신규 R&D사업으로 기획하고 있다.
정병선 제1차관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경제성장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민간 기업이 기술혁신에 적극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하고 ”정부는 기업들이 R&D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대응 지원을 지속하고 기업들의 R&D 투자 촉진을 위한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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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세계 물의 날 기념 ‘물 사랑 공모전’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2021년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도내 초등학생 대상으로 ‘물 사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제고할 수 있는 내용”이며 모집 부문은 포스터, 산문, 서예, 서각의 4개 부문이다.
공모기간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 등을 고려해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공모하고 있다.
응모방법은 각 학교별 취합 또는 개별 제출이며 접수 장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 또는 제주시, 서귀포시 상하수도과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우편인 경우 접수기간 내 도착분에 한한다.
응모 시 유의할 사항은 본인이 직접 제작해야 하며 타인의 도움으로 인한 작품 확인 시 시상이 취소되며 해당 교육청 및 학교에 통보한다.
또한 산문인 경우 원고지에 자필로 써야 한다.
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금상 20명, 은상과 동상 각 30명 등 총 80명에게 시상을 하게 되며 시상자 선정 후 각 해당 학교별로 시상을 하게 된다.
상하수도본부는 매해 물의 날 기념 공모전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세대인 초등학생들에게 물을 아끼는 습관을 키워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느끼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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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은행, 전기차 보급·정책 확대 ‘상호 협력’
제주도-제주은행, 전기차 보급·정책 확대 ‘상호 협력’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NH농협은행에 이어 제주은행과 전기자동차 보급 및 정책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제주도는 19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집무실에서 제주은행과 ‘제주도민 대상 전기차 금융서비스 제공 등 전기차 보급 확대정책 상호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희룡 지사, 서현주 제주은행장, 이경빈 부행장, 김영직 제주특별자치도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 15일 NH농협은행과 ‘전기차 금융서비스 제공 등 전기차 보급 확대정책 상호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제주도와 제주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도민을 위한 전기자동차 구입 금융서비스 공동 개발·홍보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종합서비스 공동 개발 및 이벤트 전기자동차 오토 비즈니스 공동 개발 제주은행 업무용 차량 및 임직원 차량의 전기자동차 전환 등을 추진한다.
특히 제주은행은 제주도민 전용 전기자동차 신차 구입 시 이용할 수 있는 저리 금융상품인 ‘모바일카드림대출’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최저 연 2.73%을 적용하며 제주은행 카드 결제금액의 1.2%를 돌려받는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대출대상은 제주도 전기차 구입 예정인 제주도민이며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인 경우 1대당 최대 6,000만원 한도 내에서 도내 제주은행 영업점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서 전기자동차 관련 추가로 도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발굴되면 추가상품을 개발하고 도내 제주은행에서 사용하고 있는 업무용 차량과 임직원 차량도 점진적으로 전기자동차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형석 미래전략국장은 “제주은행과의 협약을 계기로 제주도와 제주은행은 제주도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정책에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더 나아가 공동 협력할 수 있는 사항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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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친환경 에너지 생산부터 저장·활용까지
제주도, 친환경 에너지 생산부터 저장·활용까지
[국회의정저널] ‘그린뉴딜 프론티어’ 제주가 전국 최초로 바다 위에 떠 있는 풍력 발전시스템을 구축하고 생산된 친환경 에너지를 전기차 동력이나 공유 이동수단과 연계하는 미래형 스마트허브 도시를 구현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3월 산업통상자원부 ‘MW급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개발’과 국토교통부 ‘2021년 스마트 챌린지 본 사업’을 차례로 따내며 미래형 신재생에너지 혁명의 섬을 꿈꾸고 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9일 제주도청 본관 2층 삼다홀에서 “제주의 청정 바람으로 에너지를 생산하고 깨끗한 수소로 전환해 저장하고 전기차, 드론 등 미래형 모빌리티에 활용하는 스마트한 미래, 신산업으로 새로운 먹거리를 키워가는 것이 제주형 그린뉴딜의 비전과 지향”이라고 밝혔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해 10월 23일 재생에너지 연계 대규모 그린 수소 생산·저장·실증 부문 국가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22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그린 수소 실증 사업에 이어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으로 청정에너지를 생산하고 저장함과 동시에 이를 다양한 이동수단에도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원 지사는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과 스마트시티 허브 사업은 그린수소 실증단지 프로젝트와 더불어 청정에너지를 생산-저장-활용하는 획기적인 그린에너지 생태계를 만들 것”이라며 “전국에서 가장 앞서고 최초이자 유일한 스마트 도시 제주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청정에너지가 주는 이익은 앞으로 모든 도민에게 돌아가도록 하겠다”며 “관련 산업을 키워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정에너지가 더욱 편리하게 생활 속에서 활용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모든 사업에 더 많은 제주 기업을 참여시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육성하고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며 “제주의 자연이 만들어 낸 재생에너지는 대한민국 미래형 에너지 복지 실현과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설명했다.
이와 관련, 제주도는 지난 3월 15일 ‘MW급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70억원을 확보하고 해상풍력의 새 역사를 준비하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국책 프로젝트인 부유식 해상풍력 시스템은 바다위에 떠 있는 고정된 부유체에 풍력발전기기를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해상풍력 자원의 90%가 50m 이상 심해지역에 위치함에 따라 먼 바다위에 발전기를 띄워서 설치하는 기술로 고정식 육·해상 풍력의 단점으로 거론되는 부지 부족과 소음, 해양 경관 등의 환경 피해, 어업인과 양식장들의 피해를 줄이는 대안이 될 것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세계 풍력기술은 대형화, 부유식, 발전설비 비용 절감 등에 박차를 가하며 지난 2017년 스코틀랜드에서 세계 최초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를 가동한데 이어 2020년에는 포르트갈에서 세계 두 번째로 부유식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한 상태다.
제주도인 경우 제주에너지공사의 풍력발전단지 개발·운영 경험과 각 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바탕으로 오는 2025년 4월까지 8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기를 개발·제작한다.
8MW은 도내 8,100가구에 연간 2만 4,528MWh의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제주도는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 운영 중인 파력발전소 시험장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터빈을 개발·제작하고 1년간의 실증을 통해 성능을 검증한 후 2025년 상반기 상용화 풍력발전단지를 대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연간 20억원 내외의 전력 판매 수익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실증사업 추진 시 기업 참여를 통한 도내기업 육성과 고용 증대를 통해 인재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내 부유식 해상풍력 보급으로 대한민국 그린뉴딜의 거점이 될 해양에너지 실증 클러스터도 마련될 전망이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2021년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에 최종 선정돼 신재생에너지와 공유모빌리티를 연계하는 스마트허브 도시도 조성한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지자체와 민간기업, 대학 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교통·에너지·환경·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 솔루션 서비스를 상품화해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제주도는 스마트시티 사업 중에서도 규모가 가장 큰 시티 챌린지 부분에 선정돼 앞으로 2년간 220억원으로 추진하게 됐다.
현재 제주는 전기차 비중이 전국 1위지만, 세대 당 자동차 보유 비율이 2.05로 전국 2배 수준이라는 현안을 안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생산량과 전기차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신재생에너지와 공유모빌리티를 연계하는 스마트허브 모델을 계획 중이다.
특히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해도 저장이 어려워 발전을 중단하는 경우가 잦았던 경험을 토대로 생산된 신재생에너지를 배터리에 저장·이동·충전하고 이를 전기차나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의 그린 모빌리티에 충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산업 전환을 유도한다.
전기차 비중이 높아지며 이용률이 감소하는 주유소를 ‘스마트허브’로 전환해 공유모빌리티를 대여·반납·충전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미 제주도는 지난 1년간의 예비사업기간 동안 ㈜시티랩스, GS칼텍스 등 12개 컨소시엄사와 함께 스마트허브 8곳과 공유모빌리티 72대를 운영하며 신재생 에너지 활용을 확대하는 스마트허브 구축 사업을 추진한 바도 있다.
이 같은 제주의 스마트허브 모델은 대중교통 취약지대의 다양한 이동수단을 활용해 이동성을 확보하고 신재생에너지 활용처가 확대하면서 모든 도시공간을 연결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지역 내 이웃 간 전력거래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공유서비스, 친환경에너지 충전·활용, 드론 기반 안전·환경서비스 등의 가능성을 검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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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마산대학교-NC 다이노스, 경남 스포츠산업육성 위해 손잡다
경상남도-마산대학교-NC 다이노스, 경남 스포츠산업육성 위해 손잡다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19일 마산대학교에서 마산대학교, NC 다이노스와 지속 가능한 경남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노영식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이학은 마산대학교 총장, 배석현 NC 다이노스본부장과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프로스포츠활성화 지원, 대학시설 및 기자재 공동 활용, 스포츠산업 전문인력 및 창업지원, 지역사회공헌 활동 등 단기적, 중기적 관점에서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NC 다이노스 선수단에게 스프링캠프, 비시즌 스포츠검진 지원과 운동처방 등 선수들의 부상방지와 경기력향상에 도움을 주는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마산대학은 지역의 특화된 인재양성, 시설 및 장비 공동활용을 지원한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선수단 팬사인회, 야구대회 지원 등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협력해 나가게 된다.
경남도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가장 많은 대중을 확보하고 있는 NC 다이노스 구단 지원을 통해 스포츠산업을 공동 육성해 나갈 것이며 프로스포츠활성화로 전문인재양성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따른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5월 마산대학교에 ‘경남스포츠산업육성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대학의 시설, 스포츠검진·재활장비 등을 무상 공동 활용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운영 중에 있다.
지원센터는 경남을 방문하는 전국스포츠팀, 도내 프로스포츠팀에게 스포츠검진·재활·윤리교육 등 스포츠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운동처방사, 스포츠경영관리사 등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스포츠용품 개발 등 창업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노영식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관중 수 제한 등 스포츠서비스산업 시장이 많이 위축되고 있다”며 “NC 다이노스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컨텐츠와 대학의 시설·장비·인재 등을 활용해 경남만의 프로스포츠산업을 육성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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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 무형유산의 현황과 활성화’ 학술대회 개최
양주시, ‘양주 무형유산의 현황과 활성화’ 학술대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오는 26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1층 영상실에서 ‘양주 무형유산의 현황과 활성화’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국립무형유산원과 함께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2020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에 선정에 따른 지역 내 무형유산의 목록화·기록화 용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무형유산의 보호, 전승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다양한 분야의 무형문화재 자료를 심층적으로 연구해 온 1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양주 고유의 정신문화가 녹아든 무형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할 수 있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정성권 단국대학교 교수가 사회자로 나서 시지은 경기대학교 교수의 ‘양주의 전통적 공연 및 예술’, 서종원 도봉학연구소 부소장의 ‘양주의 민간신앙 및 사회적 인식’, 박지영 문화더하기연구소 대표의 ‘양주 무형유산의 미래가치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연구발표 후 심도있는 토론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제발표 후에는 임덕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을 열고 무형유산 전승을 비롯한 활성화 방안에 대해 긴밀한 토의와 검토를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양주시 무형문화유산 책자 발간을 비롯해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전통과 역사문화의 얼이 살아있는 무형유산도시, 감동도시 양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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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재발급, 이제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해남군청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여권 재발급시 온라인 신청 및 우편 수령을 통한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확대시행한다.
그동안 여권 재발급 신청과 수령을 위해서는 군청 민원실을 2회 이상 방문해야 했지만 온라인으로 신청할 경우 여권 수령 시에만 민원창구를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서비스는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는 여권을 발급받은 이력이 있는 만18세 이상이 해당된다.
여권 수령은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해야 하며 신청자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접수 시 선택한 여권 사무대행기관에서 여권 수령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비대면의 일상화 추세에 맞춰 군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말까지 한시적으로 여권 무료배송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65세 이상의 노인, 임산부, 등록 장애인에 한해 무료배송서비스를 시행했지만, 앞으로는 여권 등기우편 수령을 희망하는 신청인 모두 우편요금 납부 없이 여권을 전달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여권 비대면 민원서비스는 민원인의 군청 방문횟수를 줄여 불필요한 접촉과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편익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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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체육회 2021년 제2차 이사회 서면결의 개최
의령군체육회 2021년 제2차 이사회 서면결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체육회는 그 동안 공석이 된 사무국장 임명을 위한 제2차 이사회를 지난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해 김선도씨를 임명동의안으로 의결했다.
군 체육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사무국장의 공석으로 업무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사무국 운영을 위해 제2차 이사회에 사무국장 심의안건을 상정해 재적이사 92명에게 서면 동의안을 받아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됐다.
한편 강원덕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체육인들의 여가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개인 위생관리 등을 철저히 해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체육인들이 마음 놓고 운동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그 동안 공석이 된 사무국장을 임명된 만큼 체육회와 종목단체협의회장과 함께 체육회발전과 군민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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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축산업 허가등록제 일제점검 실시
의령군청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올해 10월 말까지 관내 축산업.허가 등록 농가 398군데, 가축거래상인 3군데를 대상으로 축산업 허가 및 등록기준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축산법 제28조에 따라 가축질병의 효율적 차단.방역 등 축산업의 기반강화를 위해 실시하며 주요 점검사항은 축종별 단위면적당 사육기준 준수 여부소독.방역 필수시설장비 구비 여부축산업 종사자 보수교육 수료여부축사 개보수.증축에 따른 사육시설 면적 변경 신고 여부위생 및 방역관리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의령군은 읍면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해당 농장을 직접 방문해 허가 요건 및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확인 후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형사고발 등 법적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의령군 관계자는 “매년 실시하는 축산업 일제점검을 통해 가축질병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고 축사 악취를 저감하는 등 깨끗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고 의령군 축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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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의령군 내 나무 갖기 행사 실시”
“2021년 의령군 내 나무 갖기 행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산림조합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해 내 나무를 갖고 심고 가꾸는 것에 대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내 나무 갖기’운동을 18일과 19일 양일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내 나무 갖기 운동은 군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체험을 통해 숲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녹색공간을 늘려 폭염피해, 미세먼지 등을 차단해 군민 건강을 위한 녹색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매년 실시해오던 식목일 행사를 대신해 의령군과 의령군산림조합에서 제공하는 영산홍외 2종의 묘목 5,500여주를 각 읍·면별로 인구수에 따라 배분해 나누어 주는 것으로 대신했다.
한편 장원영 의령군산림조합장은 “이번 내 나무 갖기 행사를 통해 군민 스스로 온실가스를 상쇄해 나가는 탄소중립 운동 참여 기회를 얻는 소중한 체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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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1년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의령군청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이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택 열람대상은 개별주택 11,061호, 공동주택은 2,051호이며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서비스,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를 통해 관련 주택 공시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 ‘개별·공동주택가격 의견서 및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서식에 의견을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기간은 공동주택가격은 4월 5일까지, 개별주택가격은 4월 7일까지이다.
제출된 주택가격 의견서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검증과정을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할 예정이다.
이번에 열람하는 주택가격과 제출하는 의견가격은 부동산 가격공시 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9일 결정·공시하고 주택시장의 가격정보제공 및 조세자료, 건강보험료 등의 자료로 활용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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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신흥해외전략시장 수출중소기업 애로청취 간담회 개최
창원시, 신흥해외전략시장 수출중소기업 애로청취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19일 경남과학기술진흥원 8층에서 ‘수출중소기업 애로청취 간담회’를 개최해 창원시 관내 기업들의 수출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은정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과 아세안비즈니스센터 문기봉 센터장을 초청해 창원시 관내 산업용품, 자동차부품, 방산, 소비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대표 및 수출지원 유관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해 수출애로 및 판로개척에 관련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관세청 조은정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은 창원시 수출활력 제고를 위한 관세행정 수출지원 대책을 설명하고 지자체, 수출지원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수출경쟁력이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들은 신남·북방 등 신흥해외시장 진출 지원 강화, 수출컨소시엄사업, 중소기업 수출지원예산 확대 등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창원시 자동차 관련 기업체인 티아이씨㈜, 모던텍, ㈜레오, 삼심기계㈜ 등은 “지난해 태국 전기차분야 웨비나 및 온라인상담회에 참석한 바 있으며 오프라인 수출상담회장에서 바이어 대면상담을 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거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온라인상담회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유성감속기 전문생산업체인 ㈜레오의 유재복 대표는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코로나시대에 해외 바이어를 발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므로 기업체의 수요를 감안해 지원 횟수를 확대해 달라”고 제안했다.
창원산업진흥원은 올해 상시적 국내외 전시회 등 개별 수출지원사업인 수출표준화 지원과, 수출초보&강소기업 등 수출전략마케팅 지원사업, 그리고 민간네트워크, 신흥해외전략시장 등 글로벌 협력기반 네트워크 구축 지원 등 12개 지원사업에 총 14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지난 1월 관내 약 200개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체의 애로분야는 국내외 전시회 등 마케팅 활동과 신규바이어발굴에 대한 애로가 가장 높았으며 수출지원 희망 사업으로는 해외전시회, 민간네트워크 연계바이어 발굴로 도출, 그리고 신남방 진출희망국가로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를, 신북방 진출희망국가로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이러한 관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및 수요를 적극 반영해 수출판로개척지원 및 신흥시장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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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 신청 접수
밀양시청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관내 신규농업인의 창업역량 강화 및 농업기술기반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1년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8일부터 5월 17일까지 총 12회, 48시간으로 농업분야 스타트업 창업교육 및 지원프로그램,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분야로 진행된다.
또한, 귀농창업설계 지원도 병행해 운영하며 교육 최종 수료자 중 2명을 선발해 창업실행비 5백만원을 지원한다.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농산물 마케팅, 귀농창업자의 자질, 고객가치와 융복합산업의 이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 농업경영체 CEO 입문과정을 통해 1단계 창업 기본교육 실시 후, 2단계 도 단위 심화교육을 거쳐 3단계 소규모 창업비를 지원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신규농업인들은 밀양시홈페이지 새소식란을 참고해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교육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민경희 농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집합 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대면 교육을 통해 귀농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어 다행이다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귀농창업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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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립선·갑상선암 무료 검진 실시
해남군청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지난 3월 10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군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립선암과 갑상선암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우리나라 국민에게 높은 순위로 발생하고 있으나 국가 암 검진 항목에 제외되어 있는 전립선, 갑상선암을 조기발견하고 치료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군은 검사 전문 기관인 씨젠 의료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전립선암은 50세 이상 75세 이하 남성, 갑상선암은 40세 이상 여성이 검진대상이다.
전립선, 갑상선암 검진은 보건소와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선착순으로 실시된다.
전립선은 남성들의 건강 신호등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50세 이상이 되면 전립선 비대증과 전립선암에 노출이 쉬워 여러 가지 배뇨장애의 증상이 발생한다.
갑상선은 대부분 특이 증상이 없으나 갑상선이 커짐에 따라 통증, 쉰소리,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운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호흡곤란을 유발하기도 한다.
군 관계자는“암은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므로 많은 군민들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유소견자에게는 의료기관 방문 안내, 재가암 환자 등록 등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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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보건소, 국가암 관리사업 우수기관상 수상
군위군 보건소, 국가암 관리사업 우수기관상 수상
[국회의정저널] 군위군 보건소는 3월 18일 대구 칠곡경북대학교 병원에서 열린 ‘제14회 암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2020년 경북지역 암관리사업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국가 암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한 1:1 맞춤서비스, 암 검진 자원봉사자를 위촉해 검진독려, 지소·진료소, 경로당 등에 채변통 배치로 대장암 검진 유도, 출장검진 의료기관과 연계한 이동건강검진 실시 등으로 암 검진 수검율 향상에 기여했다.
김명이 보건소장은 “암은 충분히 예방 가능하며 조기 발견되면 생존이 가능한 질환이다”며 “암 조기발견 및 치료가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더욱더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