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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지속가능한 논산, 친환경 에너지자립 선행되어야”
황명선 논산시장 “지속가능한 논산, 친환경 에너지자립 선행되어야”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지방정부 중심의 그린뉴딜 활성화와 에너지자립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본격적인 그린산업 단지 조성 및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 나선다.
논산시는 19일 7대 추진전략 및 14개 중점과제를 포함한 ‘2050 탄소중립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한 시 차원의 중장기적 실천 로드맵을 발표했다.
논산형 2050 탄소중립 추진계획은 단기적으로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39만 6천톤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에너지 자립 도시 친환경 교통체계 제로에너지 건물 친환경 흡수원 조성 자원순환 도시 저탄소 농업기반 및 가축분뇨 에너지화 기후위기 대응 주민참여 등의 7대 추진전략을 포함한다.
특히 시는 관내 산업단지를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기반으로 한 그린산업단지로 전환·조성하는 것은 물론 과거 에너지 소비자였던 시민을 ‘에너지 생산자’로 역할할 수 있도록 해 지역에서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친환경에너지 자립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일환으로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보급을 위한 예산확보에 힘써 오는 22년까지 수소 충전소 및 1730여 대의 무공해차 보급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금의 기후위기는 한 도시와 국가가 아닌 전 세계가 함께 연대하고 협력해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며 “이제 탄소중립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적극적인 실천과 행동이 필요한 때”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시는 2025년까지 그린 산단과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시민이 체감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적 거버넌스를 마련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논산형 그린뉴딜·탄소중립정책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탄소중립도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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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생태박물관 문경돌리네습지”개장 행사 개최
“살아있는 생태박물관 문경돌리네습지”개장 행사 개최
[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19일 문경돌리네습지 개장 행사를 개최했다.
문경시는 습지를 찾아오는 탐방객들의 탐방 편의를 위해 왕복 2Km 구간을 운행하는 전동차와 한눈에 습지를 조망할 수 있는 돌리네지형 형상 전망대를 설치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문경돌리네습지를 둘러보면서 자연을 감상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문경시는 습지 보전은 물론,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생태관광의 메카로써 학생들에게는 교육의 장이 되고 학자들에게는 연구의 장으로 방문객들에게는 힐링의 장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돌리네습지를 잘 보전해 우리 후손들에게 훌륭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전 활동을 추진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문경의 관광 거점장소로 발전시켜 생태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경돌리네습지는 돌리네 지형에 습지가 형성된 것으로 국내 유일하고 세계적으로도 희소성이 높으며 지형·지질학적 학술 가치가 매우 우수하고 731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 지역으로 국내 23번째 환경부 지정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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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정신장애인, 일상생활 자립을 꿈꾼다
고성군 정신장애인, 일상생활 자립을 꿈꾼다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3월 19일부터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 “요리쿡 조리쿡” 요리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은 정신장애인의 자립생활능력과 성취감, 사회성을 발달시켜 독립적인 생활을 구축하고 스스로 미래의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10회에 걸쳐 요리훈련을 비롯해 식생활, 개인위생 교육도 함께 받는다.
생전 처음 도마와 칼을 써보는 참여자도 있고 직접 밥을 짓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스스로 요리에 도전하는 얼굴들에는 시종일관 행복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한 남성 참여자는 “늘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나는 어떻게 먹고 살아가야 하나?’라는 불안감이 컸는데 배움을 통해 서툴지만 직접 요리해서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앞으로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일상생활 훈련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정신장애인 각자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자립생활 지원 사업에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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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3.1운동 창의탑 참배행사 개최
고성군, 3.1운동 창의탑 참배행사 개최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3월 19일 회화면 소재 3.1운동 창의탑 참배 행사를 가졌다.
3.1운동 창의탑 보존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서만훈 고성부군수,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3.1운동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자 2008년 3월 19일부터 범 군민적으로 기념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참배 형식으로 축소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개최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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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제도개선을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국회의정저널] 경기도는 건축물 심의과정에서 불공정 작품 선정, 특정작가 독과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9년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2년의 시행과정을 거쳤다.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조례 개정에 따른 변화와 발전을 위해 경기미술협회와 지속적으로 의견을 청취했다.
미술협회에 따르면, ‘심의 부결률’이 지나치게 높은 것에 대한 불만이 많았으며 “총 520건을 심의해 177건을 가결함으로써 343건이 부결되어 부결율이 66%에 이른다”고 말했다.
이어 “심의에 통과되지 못하면 작가는 그 간의 예술활동에 따른 비용을 고스란히 떠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문화예술위원회에서 제공한 17년부터 19년도 경기지역의 공공장식품 설치가 아닌 문화예술진흥기금으로의 기탁한 금액을 살펴보면 총 92건에 100억원에 이른다” 며 “문화예술진흥기금으로 대치할 경우 작품을 준비한 작가의 창작활동의 수익과 더불어 준비과정의 비용의 손실 뿐 만 아니라 도민이 일상생활에서 미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까지 빼앗아가는 문제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탁금은 도민의 문화예술 증진을 위해 사용되어야 함에도, 현재 관련 법규가 미비한 상태로 경기도와 관계없이 쓰여 질 우려가 있다” 며 제도 정비를 건의했다.
마지막으로 “호선으로 선출되던 위원장을 임명제로 바꾼 것은 특정인의 의지와 능력을 통해서 제도개선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목적임에도 불구하고 취지를 제대로 살렸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경기도 건축물 미술 장식품 제도개선과 관련한 의견을 도 집행부와 상의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조례의 취지가 잘 구현될 수 있도록 작가에게는 예술창작활동에 전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에게는 일상생활에서 우수한 미술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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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만 75세 이상 어르신, 25일까지 예방접종 신청해야
수원시 만 75세 이상 어르신, 25일까지 예방접종 신청해야
[국회의정저널] 수원시는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5만 3800여명이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되며 추후 접종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예방접종 신청 배너를 클릭하거나,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보호자가 대리 신청할 수 있다.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방문해 접수하는 ‘찾아가는 예방접종 신청’도 병행한다.
만 7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은 4월 이후 시작된다.
접종신청 건수, 백신수급 물량에 따라 접종 장소와 일정을 조정해 대상자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접종 일정이 지연될 수 있어 조기 신청이 필요하다”며 “접종대상자에게 신청 방법을 안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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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자치분권위원장 면담하고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연내 국회 통과되도록 노력해 달라”
염태영 시장, 자치분권위원장 면담하고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연내 국회 통과되도록 노력해 달라”
[국회의정저널]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인구 100만 이상 도시 시장들이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에게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을 제정할 때 기초지자체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올해 안에 입법화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염태영 시장과 허성무 창원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오후석 용인시 제1부시장(백군기 시장 대신 참석)은 17일 정부서울청사 자치분권위원회에서 김순은 위원장을 면담하고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준)’ 이름으로 건의문을 전달했다.
4개 도시 시장은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제정으로 기초지자체의 특성에 맞는 사무가 이양되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며 각 지방자치단체가 종합적·자율적으로 사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보충성·포괄 배분 원칙을 기본으로 지역 여건과 도시 특성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 사무 이양’을 건의했다.
또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 전담기구’가 설치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획일화된 행정체계로 인해 기초지차체들이 불이익을 받고 있다”며 “특례시가 새로운 자치분권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지방일괄이양법을 제정할 때 ‘포괄 위임’의 원칙에 따라 기초지자체의 특성과 다양성을 인정하는,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은 “4개 시에서 건의한 ‘포괄 위임’을 적용해, 될 수 있는 대로 빠른 시일 안에 특례 사무를 반영한 제2차 지방 일괄이양법을 제정하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과 허성무 시장은 이날 오후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면담하고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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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가방들고 가자’ 기억배달 쉼터 프로그램 운영
남양주풍양보건소, ‘가방들고 가자’ 기억배달 쉼터 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3월부터 3개월간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한 방문형 인지자극 프로그램 ‘가방들고 가 자 ’ 기억배달 쉼터를 주 1회, 총 12회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방들고 가 자 ’ 기억배달 쉼터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감을 예방하고 치매환자의 치매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독거 치매환자, 부부치매, 만 75세 노인부부 등 돌봄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하고 치매환자의 인지 및 일상생활 능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인 간호사, 작업치료사가 대상자 가정으로 방문해 안부 및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인지 활동 꾸러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지 활동 꾸러미는 치매환자의 좋은 인지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아침에는 하루 일정을 계획하며 인지 자극 문제와 회상 그림 색칠 활동을 하고 저녁에는 하루 마무리와 함께 뇌를 자극하기 위해 아침에 풀었던 문제를 기억하게 하는 그림일기 형식의 교재들로 구성됐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트로트 음악 듣기, 소근육을 활용한 수공예 활동 등을 프로그램에 포함시켜 어르신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프로그램 참여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치매환자 관리에 공백이 생기지 않고 소외되는 사람 없이 누구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 격차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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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협의회, 저소득층 아동 위한 나눔 실천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협의회, 저소득층 아동 위한 나눔 실천
[국회의정저널]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협의회는 지난 18일 여성경제인협의회 월례회의를 맞이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후원금과 라면, 휴지 등의 물품 등 37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기부하며 관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스마트 온라인 공부방 조성 지원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 용품 지원에 뜻을 모았다.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협의회 손영희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남양주시복지재단의 우상현 대표이사는 “관내 지역 아동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학습 공간을 만들어 주는 데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의미 있는 기부가 될 수 있도록 학습 공간이 필요한 가정에 협의회 회원님들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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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퇴치 및 예방의 발걸음’ 남양주보건소,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사업’ 실시
‘결핵 퇴치 및 예방의 발걸음’ 남양주보건소,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사업’ 실시
[국회의정저널] 남양주보건소는 지난 12일부터 대한결핵협회경기도지부와 함께 결핵 감염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관내 주간보호센터 및 노인요양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양주보건소는 결핵 발생률 및 사망률이 높은 노인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타인으로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노인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와상 어르신의 경우 이동형 흉부엑스선 장비를 활용해 시설 내 방에서 편하게 검진을 시행하고 실시간 원격 판독을 거쳐 결핵이 의심될 경우 현장에서 객담 검사까지 실시하는 등 기존 검진 대비 신속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결핵은 ‘2주 이상 기침’이 주요 증상으로 미열, 식은땀, 객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나 노인 결핵 환자의 경우 증상이 없거나 체중 소실, 허약감, 식욕 부진 등 비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노인 결핵 환자의 42%는 증상이 나타난 후 결핵 진단까지 한 달 이상 소요됐다는 보고도 있어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에서 결핵 발병자가 나타날 경우 집단 감염 및 발병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남양주보건소장은 “결핵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기침 예절 등을 준수해야 한다”며 “결핵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지역 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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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국회의정저널]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가 19일 2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남양주시 전 지역에 걸쳐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 하천변 등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에코플로깅’이란 천천히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건강 지키기와 더불어 환경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친환경 운동이다.
이날 한국생활개선회남양주시연합회는 삼패 한강시민공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25개 읍·면·동·골드·분과 생활개선회는 한강, 능내역, 구운천, 왕숙천 등 각 해당 지역의 공원 및 하천변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부인인 김정희 여사가 참석해 한국생활개선회남양주시연합회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해 남양주시 환경 정책의 일환인 에코플로깅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김화숙 회장은 “산책이나 운동을 하면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에코플로깅은 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킬 수 있는 활동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에 생활개선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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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제29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19일 금오산 대주차장 내 금요장터에서 구미시 재난안전네트워크, 안전보안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제291차‘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봄철 나들이객 증가를 대비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산불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을 중점 홍보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자율안전점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자율점검을 강조하고 마스크 착용 홍보물도 배부했다.
강창조 안전재난과장은 캠페인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봄철 건조기 대비 산불조심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지난 15일부터 2주간 수도권 ‘특별방역 대책기간’, 비수도권 ‘방역수칙 준수 특별주간’으로 정해진 만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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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2021년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에서는 19일 11시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50여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 비치, 발열체크, 참석자 명부 작성 등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바르게살기운동 확산을 위해 임기 동안 헌신해 온 임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2020년 사업결산 및 활동실적보고 2021년도 사업추진계획 및 예산승인, 기타 안건처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임원 선출에서는 단독 이재건 후보가 추대되어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신임회장으로 선임됐다.
이재건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진실·질서·화합이라는 3대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과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참석한 김진호 새마을과장은 열심히 활동해 온 바르게살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신축년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가 구미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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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2021년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19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청소년 지원 논의를 위한 2021년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는 위기청소년 사례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구미시, 구미경찰서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순천향의과대학부속 구미병원,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 청소년쉼터, 청소년비행예방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9개의 필수연계기관을 비롯해 총 22개의 청소년관련기관의 실무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기별 2회 정기회의와 필요에 따른 사례판정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신규 실행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위기청소년 지원 논의, 임원 선출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및 그 가정에 대한 사례논의를 통해 상담지원, 의료지원, 부모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연계지원 결정이 이루어졌다.
윤태호 센터장은 “매년 열심히 활동하는 실행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올 한해도 서로 협력해 지역 내 위기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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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콜롬비아 농업농촌개발부 장관과 면담
농림축산식품부
[국회의정저널]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19일 오후 서울에서 로돌포 엔리케 쎄아 나바로 콜롬비아 농업농촌개발부 장관을 만나 양국의 농업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농업분야 개발협력, 교역 확대 등 농업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앞으로도 양국의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