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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공직자 부동산거래 전수조사 시행한다
거제시청
[국회의정저널]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직원들의 내부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거제시가 소속 공무원과 해양관광개발공사 임직원에 대한 선제적 ‘부동산 거래 전수조사’에 나선다.
시는 별도의 조사반을 편성해 최근 거제시에서 시행하거나 시행 예정인 사업지 5곳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사업은 KTX 역사 예정지 KTX 역사 예정지 및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지 명진 신도시 연사 여객자동차 터미널 조성지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 조성지등으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최근 7년간 공무원 등의 부동산 거래내역을 전부 확인키로 했다.
이들 지역은 최근 거제시에서 주요 사업들이 추진되거나 예정된 곳으로 개발 관련 내부정보를 이용한 공무원들의 부동산 투기여부를 확인하는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이번 조사대상은 5급 이상 공무원과 해당사업을 추진한 부서 및 개발사업 인허가 부서에 근무한 공무원을 비롯해 그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등을 모두 포함하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임직원도 해당된다.
거제시는 대상자들에게 개인정보 이용 수집동의를 받아 조사에 착수하는 한편 전 직원을 대상으로 3월 말까지 자진신고를 받고 시청 홈페이지에 신고센터를 운영해 시민들의 제보도 접수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조사과정에서 위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내부징계 등 자체 처벌은 물론 부패방지법 공직자 윤리법 등 관련 법령 규정 등에 따라 수사의뢰, 고발 등 강력하게 조치하는 등 불법 투기와 관련해 엄정하게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변광용 거제시장은 측근인 정무특보, 직소민원실장 등과 함께 거제시 공직자 중 가장 먼저 이번 특별조사에 임할 예정이다.
변 시장은 “우리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엄정한 조사를 통해 불거지고 있는 부동산 투기의혹을 청렴하게 밝히고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의 불신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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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64개 선정
‘2021년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64개 선정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2021년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64개 공동체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1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 공모에는 91개 공동체가 신청, 이중 64개 공동체가 서류 검토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면서 시의 지원을 받게 됐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사업은 공동체를 형성하고 아이들을 돌보거나 마을의 시설을 개선하는 활동 등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공모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공동체 활동 분야 53개 공간조성 분야 2개 아동돌봄공동체 분야 7개 마을관리공동체 분야 1개 마을 내/간 네트워크 활성화 분야 1개 공동체가 도비를 포함해 총 3억2천59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교부금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진행되고 차수별로 정해진 기간에 하면 된다.
보조금 집행을 돕기 위해 진행했던 회계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회계 안내서로 대체하고 사업 기간 내 분야별 마을활동협력가 6명이 각 공동체를 담당 및 방문해 사업 진행에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이 제안부터 계획, 수립, 시행까지 전 과정을 추진하는 사업은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공모사업 진행 시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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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원 제천뜰 근린공원 주민협의체 회의 참석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원 제천뜰 근린공원 주민협의체 회의 참석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원은 19일 제천뜰근린공원에서 열린 ‘제천뜰 근린공원 시설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종촌동 주민협의체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종촌동 주민들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뜰근린공원 시설 개선과 수목식재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민협의체 회의에 참석한 지역 주민들은 단풍나무 등 그늘이 많은 수목 식재, 거리 공연 등이 가능한 야외무대 설치 보행교 야간 경관 조명 및 보행등 설치, 정자목 기능을 할 수 있는 나무 식재, 트리 하우스, 짚라인 등 어린이 놀이시설 확충, 쿨링포그 및 상징조형물 설치 등 다양한 시설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임채성 의원은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이 시민들을 위한 대표 휴식공간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시설을 개선하고 공원에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근린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는 휴식 공간 및 수목 등이 부족한 제천뜰근린공원에 대한 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협의체 의견 등을 반영해 오는 6월까지 실시 설계를 마치고 7월 중 착공해 연말까지 완공을 계획하고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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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산북면, ‘산불감시원 교육’ 실시
여주시 산북면, ‘산불감시원 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여주시 산북면은 19일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6명의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산불예방과 초동진화 교육을 진행했다.
해발 710m 양자산이 자리잡은 산북면은 산세가 깊어 화재발생 시 대형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어서 초동진화가 매우 중요하다.
산불감시원 개개인차량에는 산북면에서 지급한 갈퀴와 삽, 등짐펌프 등을 늘 비치해 농산 부산물 등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에 대응하고 있다.
이날 진행된 교육은 불법소각으로 인한 들불과 산불발생에 대해 즉각적인 초동진화 중요성을 강조하고 예찰활동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전달했다.
김승구 산불감시원은 “영농철 부산물 소각이 감시원의 눈을 피해 이루어지고 있어 산불에 대한 건전한 시민의식이 필요하고 적발 즉시 불을 끄도록 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세윤 면장은 “산불은 초동진화가 매우 중요하다 사면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산불발생시 진화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불법소각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에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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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여주 청년들을 위한 스트레스 케어 프로그램 진행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여주 청년들을 위한 스트레스 케어 프로그램 진행
[국회의정저널]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는 여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3월 18일 여주시 청년들을 위한 스트레스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여스케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여파로 몸도 마음도 지친 여주시 청년들에게 EMDR 기기를 이용해 뇌파 스트레스를 측정해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맞춤별 상담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미리 시간별로 접수를 해 안전하게 1:1 개별 상담으로 진행됐다.
3월 여스케 프로그램은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연기되어 프로그램을 제공받지 못한 기존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올해는 3월, 6월, 9월, 11월 총 4번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6월부터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규 모집으로 신청자를 모집한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학업과 취업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청년들이 스트레스 케어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안정을 찾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건강한 여주 청년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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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경기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경기지역화폐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3월 22일부터 10일간 지역화폐 가맹점을 대상으로 일제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속은 지역화폐 담당팀장을 반장으로 단속반을 편성, 가맹점별 결제 자료와 민원신고 사례를 토대로 사전분석을 거친 후 대상점포를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한다.
이번 일제단속은 지난해 7월부터 시행 중인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하는 사항으로 공정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지역화폐 유통 환경을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여주시 일자리경제과 담당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지역화폐의 유통질서를 교란하는 행위가 발견될 시 관련 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고 가맹점 지위 또한 상실될 수 있다”며 “만일 지역화폐 부정유통 의심사례에 대해 인지하거나 목격한 경우에는 여주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제보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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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나눔으로 더 빛난 중앙동 신축청사 개청식
먹거리 나눔으로 더 빛난 중앙동 신축청사 개청식
[국회의정저널] 여주시 중앙동이 1987년에 지어진 구청사에서 33년 만에 신축청사로 이전하고 가진 개청식을 먹거리 나눔행사와 함께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지난 3월 18일 오후 2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청사에서 열린 개청식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참석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명부작성과 발열체크, 소독 등 코로나 19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열린 이날 개청식에서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박시선 시의회의장, 김영무 중앙동 노인회장이 임영석 중앙동장과 함께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식재를 한 후 신청사 곳곳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정 유튜브도 함께 촬영했다.
개청식이 끝난 후에는 저소득 독거노인 100가구에 보낼 밑반찬꾸러미를 만드는 ‘봄맞이 밑반찬 나누기 행복 더하기’ 행사를 통해 늘 주민을 먼저 생각하고 주민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입맛을 돋우는 얼갈이김치, 영양만점 소불고기, 짭조름한 조미김, 시루떡, 소면, 라면 등으로 구성된 밑반찬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한 행사에는 중앙동 기관·단체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지역 어르신을 위해 직접 반찬을 만들어 화합과 사랑을 나누겠다는 의미도 뒀다.
이날 만든 밑반찬 꾸러미를 받은 한 독거 어르신은 “혼자 살고 몸이 불편해서 봄김치는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김치랑 고기, 소면 등 밑반찬을 받으니 눈물이 난다”며 좋아했다.
한편 중앙동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이었던 새 청사는 1년 6개월의 공사 끝에 연면적 2,274㎡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민원실 등 직원의 업무공간이 들어서고 2층에는 주민자치위원회사무실, 회의실, 예비군 중앙동대, 3층에는 주민자치프로그램실, 4층에는 아동급식관리지원센터 등이 있다.
임영석 중앙동장은 “중앙동민의 염원 속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동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여주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완공되면 여주시 최고의 중앙동이 될 것이라는 말로 개청의 기쁨을 나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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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하고도 아름다운 첼로의 선율로 떠나는 ‘양성원 & 문지영 콘서트 – 첼로의 항해’
묵직하고도 아름다운 첼로의 선율로 떠나는 ‘양성원 & 문지영 콘서트 – 첼로의 항해’
[국회의정저널]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3월 30일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양성원 & 문지영 콘서트 – 첼로의 항해’를 세종국악당에서 진행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여주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중 하루, 클래식, 아동극,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올해 ‘악기의 항해’를 컨셉으로 첼로 반도네온, 하몬드 오르간, 해금 등 여주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악기들의 연주와 곡, 음악가 등의 이야기가 곁들여지는 문화가 있는 날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시작인 3월 문화가 있는 날 ‘첼로의 항해’는 국내외에서 찬사를 받는 첼리스트 양성원과 부조니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문지영이 출연해 듀오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등으로 채운다.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세계 주요 언론과 청중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은 오스트리아의 뮤직 베라인, 파리의 샹젤리제 극장, 살 플레옐, 살 가보우, 뉴욕의 링컨 센터, 카네기 홀, 워싱턴DC의 테라스 극장, 동경의 오페라 시티홀, 중국 북경의 NCPA등 세계 굴지의 유명 연주장의 공연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전 세계에서 초청이 끊이지 않는 아티스트이다.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2015년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한 후,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과 세계적인 무대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가장 주목 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오랜만에 공연장에서 여주시민을 만나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출연진, 스탭, 관객 모두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인 후 입장 시킬 예정이다.
공연장에서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소식에 신청자들은 ‘얼마 만에 공연 소식인지 정말 신난다.
아이와 함께 꼭 보고싶다’, ‘귀한 연주자 섭외에 감사한다’등의 신청 사연으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여주시가 전국 최초로 하고 있는 ‘신속PCR 검사’를 통해 연주자, 스탭, 관객 모두 안전하게 대면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코로나19가 앗아간 시민들의 일상과 작은 행복을 문화와 예술로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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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통합운영학교 관련법 개정 촉구
장석웅 전남교육감, 통합운영학교 관련법 개정 촉구
[국회의정저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의 건의를 받아들여 지방공무원 수당 및 통합운영학교 관련 법규 개정을 요구하기로 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장석웅 교육감은 3월 18일 부산 영도놀이마루에서 열린 제77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 참석, ‘지방공무원 수당 및 통합운영학교 관련 법규’개정을 촉구했다.
장 교육감은 이날 지방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특수직무수당 증액 지급을 요구했다.
현재 공립유치원 및 학교 근무 일반직 공무원은 월 3만원의 특수직무수당을 받지만, 읍·면·동 근무 공무원에게는 월 7만원을 지급하고 있어 형평성 논란이 제기돼왔다.
또한, 현행 ‘초·중등교육법’에 통합운영학교의 학교 급 간 교차 지도에 대한 조항이 없어 통합운영학교의 시설·설비 및 교원 통합운영에 많은 어려움과 불편을 겪고 있다.
통합운영학교는 3월 현재 전국 113교가 있다.
장 교육감은 “전남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와 미래교육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래형 통합운영학교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통합교육과정이 운영되어야 하고 초·중등 인적 자원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통합운영학교에서 학교 급 간 교사의 교차 수업이 가능하도록 초중등교육법이 조속히 개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장 교육감의 이런 요구를 받아들여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과 ‘초·중등교육법’ 개정을 요구하기로 심의·의결했다.
이날 협의회는 국민 참여 상향식 교육과정 개정을 위한 ‘교육의제 토의’실시, ‘초중·등교육법’개정,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및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개정 등 전남교육청이 제안한 2개의 안건을 포함해 총 4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향후,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의결된 안건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해 개정을 촉구할 예정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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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행복과 치유의 시민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나주시, 행복과 치유의 시민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시민의 문화생활 저변 확대를 위한 ‘시민오케스트라 공연프로젝트’ 단원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민오케스트라 공연프로젝트는 지난 2019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생활문화콘텐츠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에 힘입어 지난 2년 간 추진해왔다.
악기 연주와 음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작년까지 총 4회에 걸친 정기공연으로 감동과 치유, 소통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의 문화행복지수를 높여왔다.
단원 모집 분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금관악기 등 오케스트라 합주가 가능한 악기 보유 연주자다.
참여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 및 악기 연주 영상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8일 누리집에 공고되며 단원들은 매주 토요일 정기연습과 정기공연 무대에 설 예정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아름다운 선율로 행복과 치유를 선물해줄 시민오케스트라 주인공을 찾는다”며 “문화가 일상이 되는 문화행복도시 조성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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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면, 플로깅 활동 및 노쓰 챌린지 캠페인 실시
별내면, 플로깅 활동 및 노쓰 챌린지 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별내면은 19일 봄을 맞아 별내생활개선회 및 별내골드생활개선회 회원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통한 환경 정화 활동 및 생활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실시했다.
쓰레기를 주우며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플로깅 활동은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신개념 운동으로 젊은 세대는 물론 중장년층 사이에서도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친환경 운동이다.
이날 활동에서 별내면사무소 직원들과 별내생활개선회 및 별내골드생활개선회 관계자 20여명은 별내면 용암천과 청학천 일대 폐기물과 하천 부유물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하천 만들기에 앞장섰다.
또한, 이날 활동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플로깅 활동과 함께 ‘노쓰 챌린지’에도 적극 동참하며 환경 지키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도 했다.
플로깅 활동에 동참한 김종화 별내면장은 “주민과 함께 실시한 이번 환경 정비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깨끗한 별내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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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유림동, 어린이 안심 등·하교 서비스 시작
용인시 유림동, 어린이 안심 등·하교 서비스 시작
[국회의정저널]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19일 행복마을관리소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는‘어린이 안심 등·하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관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 초등학교 저학년이면서 혼자 등·하교가 어려운 초등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지도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관리소는 앞선 2월 3월부터 6월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초등학생 17명 모집했다.
대상 아동들에겐 마을 지킴이가 거주지에서 학교까지, 학교에서 거주지까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동행해준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9월 첫 도입 후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 더많은 어린이들에게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지난해 13명에서 올해 17명으로 대상자를 확대했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특색사업을 발굴해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돕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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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맑은 하천 만들기 공동선언식 참석
백군기 용인시장, 맑은 하천 만들기 공동선언식 참석
[국회의정저널] 백군기 용인시장은 19일 경기도청 신관 4층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남부 맑은 하천 만들기’민·관 공동 선언식에 참석해 하천 수질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안민석 국회의원, 김민기 국회의원, 이규민 국회의원과 삼성전자 박학규 사장, SK하이닉스 김동섭 사장 등 관계자 19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깨끗한 경기 남부 하천을 만들기 위해선 지방정부와 민간의 상호 협력과 공조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과 오염원 관리, 환경기초시설 확충, 수질개선활동의 주민참여 확대, 환경 정화 기술의 개발 및 보급 등을 함께 해 나가기로 합의한 후 공동선언문을 낭독했다.
백군기 시장은 “이번 선언이 465만 주민이 거주하는 경기 남부 8개 시의 수질개선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친환경 생태도시에 걸맞은 하천 관리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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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공익활동지원사업에 66개 단체 선정
대전시, 2021년 공익활동지원사업에 66개 단체 선정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올해 공익활동지원 공모사업을 심사해 총 66개 비영리단체에 대해 최고 7백만원까지 총 2억 7천만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26일까지 공모 절차를 거쳐 비영리단체가 신청한 89개 공익사업 515백만원 가운데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신청단체의 역량과 공익활동의 효과가 크고 시정 현안에 대해 보완·상승 효과를 갖는 66개 사업을 선정했다.
유형별로는 시민안전분야 6개 사업 친환경 녹색도시분야 7개 사업 복지도시분야 22개 사업 문화도시분야 20개 사업 시민참여분야 4개 사업 지속가능 도시분야 5개 사업 공동체 함양분야 2개 사업 등 7개 분야에 대해 비영리 민간단체의 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심사에서는 동일단체의 중복지원을 억제하고 역량있는 신규 비영리단체의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 사업을 조속하게 마무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시정 방향에 발맞추어 코로나 극복, 탄소 중립, 인구 감소 대응,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현안과제에 대한 홍보 활동도 포함했다.
시는 최종 선정결과를 3월 23일 대전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선정된 단체에게는 컨설팅 등을 통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력으로만 다루기 어려운 문제들을 공익적 목적의 활동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공익단체의 참여 확대와 지원을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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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지역 현안해결을 위해 국회 방문
허태정 시장, 지역 현안해결을 위해 국회 방문
[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19일 오후 국회를 찾아 박병석 국회의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을 차례로 만나 대전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등 현안해결을 위한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박병석 국회의장과 면담하면서 대전시민들의 숙원사업인 혁신도시 지정이 이루어진 만큼, 수도권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대전이 명실상부한 바이오벤처창업의 최적지임을 강조하면서 올해 중기부와 산자부에서 각각 공모예정에 있는‘k-바이오 랩센트럴’과 ‘유전자 기반 항체 신속제조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입지로 대전이 선정될 수 있도록 건의하는 한편 충청권역 연대 협력을 통해 수도권에 대응할 수 있는 광역 생활·문화·경제권 형성에 필요한 광역교통인프라 구축사업인‘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과,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교통망 조성’사업에 대해 올해 상반기 고시 예정인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허태정 시장은 박병석 국회의장을 방문한데에 이어 황운하 국회의원과 박영순 국회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들도 차례로 방문하면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시의 현안과 내년도 국비 확보 등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19